• 최종편집 2022-01-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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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농간으로 억울하게 죽어가는 근로자!!
뉴스 01-17 23:21
화물차 무시동 히터·에어컨 설치하고 지원받으세요
뉴스 01-17 22:42
도심 공공 유휴부지 8개소, 생활물류시설로 활용한다
뉴스 01-17 22:27
경제안보외교 강화를 위한 체제 정비
뉴스 01-17 21:52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유선 협의(1.17.) 결과!
뉴스 01-17 21:43
재택치료자 먹는 치료제 처방‘국내 첫 사례’발생(1.14)
뉴스 01-17 21:31
1월 18일(화)부터 6종 시설 방역패스 적용 해제
뉴스 01-17 21:20
기초연구 투자 전략」수립을 위해 청년 연구자의 목소리를 듣다.
뉴스 01-14 21:40
소아마비 극복하고 의료봉사 헌신한 박철성 씨 등 26명 국민추천포상
뉴스 01-14 21:34
보육원 후배들의 가족이 되어준 김성민 씨, 대통령표창 수상
뉴스 01-14 21:23
오징어, 고등어, 갈치, 명태, 조기, 마른멸치 40~50%까지 할인
뉴스 01-14 21:11
제7차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개최 (1.12)
뉴스 01-12 22:58
2022년 국민연금 급여액 2.5% 인상
뉴스 01-10 17:49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일부개정안 입법예고(1.10~2.28)
뉴스 01-10 17:35
최종건 제1차관, 바게리 카니 이란 외교 차관과의 회담 개최!
뉴스 01-07 21:31
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6개월 연장
뉴스 01-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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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정 01-18 21:31

    타이완플러스의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 ‘로드 투 레거시’, 대만 인디음악씬 조명… 나미위, 아바오, 티지 백, 리니온 등 출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영어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타이완플러스(TaiwanPlus)가 2022년 타이완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대만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 10팀이 명성을 얻은 과정을 살펴보는 10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로드 투 레거시(Road to Legacy)’를 공개했다.타이완플러스는 2022년 1월 17일 공연장 레거시 타이베이(Legacy Taipei)에서 열리는 전 세계 첫 상영회와 함께 타이완플러스 웹사이(www.TaiwanPlus.com)를 통해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전 세계에 무료로 독점 공개한다.조앤 차이(Joanne Tsai) 타이완플러스 최고경영자는 창립 이래로 “타이완플러스는 대만의 활기찬 민주주의 체제에서 번영했던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를 보여주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편의 상징적인 대만 영화를 선정해 온라인으로 선보인 타이완플러스 영화제(TaiwanPlus Film Festival)로 호평을 받은 타이완플러스가 대만의 역동적인 인디음악씬을 살펴보면서 ‘대만을 전 세계에 선보이려(Bring Taiwan to the World)’ 한다”고 말했다.타이완플러스가 제작한 ‘로드 투 레거시’ 시리즈에는 대만에 소재한 라이브 공연장으로 2009년부터 대만 국내외 유명 밴드 공연을 주관했던 레거시 타이베이도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총괄 제작자 톈 충 마(Tien Tsung Ma)는 “현대 대만 음악은 일렉트로닉, 록, 포크 음악에서 힙합까지 다양하며,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대만의 음악씬을 시의적절하게 조명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2년 반 동안의 촬영을 통해 대만 인디밴드들의 가장 진솔한 측면들을 드러내며 그들의 개성, 철학,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10팀 중 티지 백(Tizzy Bac), 아바오(ABAO), 나미위(Namesee)는 국제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팀이다. 티지 백은 1999년에 결성한 팀으로 재즈, 얼터너티브 록, 일렉트로닉 음악의 요소를 모두 통합한 독특한 인디록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한다. 대만의 토종 R&B 뮤지션 아바오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대만 전역의 문화와 유산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뮤지션 나미위는 팝 음악과 힙합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부당함과 불평등에 맞서 열정적이고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 활동가로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팬을 확보했다. ‘유리심장(Fragile Heart)’이라는 곡을 공개한 후 중국 내 음악 활동을 금지당하기도 했다.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세 번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1월 17일에 티지 백, 88발라즈(88BALAZ), 나이틴텔(Nighteentael)까지 세 팀에 대한 시리즈가 먼저 공개되고, 파 푼 밴드(PA PUN BAND), 다다도 황(Dadado Huang), 스위트 존(Sweet John)에 대한 시리즈는 2월에, 나미위, 아바오, 더넥스트빅씽(The Next Big Thing), 리니온(LINION)에 대한 시리즈 4편은 3월에 공개된다. 로드 투 레거시 시리즈의 전체 에피소드 목록은 웹사이트(https://tw.plus/Kb7nt)에서 볼 수 있다.타이완플러스는 음악에 대한 이번 다큐멘터리 공개와 더불어 인스타그램에서 대만을 상징하는 소리를 담은 12초짜리 영상을 모집하는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tw.plus/CNV3b)를 참조하면 된다.
    이동직 01-18 21:27

    힐셔, comX 제품으로 글로벌 칩 산업 위기 타개할 신규 반도체 공장 설립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반도체 산업의 미래는 2022년 약 9%의 성장률이 예상되는 만큼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반도체 산업은 그 어떤 것보다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반복적인 공급 병목 현상을 수차례 직면하고 있다.힐셔는 반도체 산업에 매우 적합한 신규 comX 통신 모듈의 개발을 통해 현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산업 자동화 분야의 대다수 기업은 힐셔의 통신 모듈을 25년 넘게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로봇 컨트롤러 및 PLC나 드라이브와 같은 자동화 장치 제조 업체들은 하나의 제품 설계로 모든 주요 실시간 이더넷 프로토콜을 마스터 또는 슬레이브로 지원하는 힐셔 제품의 기능을 매우 선호한다.이제 EtherCAT은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그 기술력이 입증된 통신 프로토콜이 됐다. 실시간 이더넷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IP 주소를 통하거나 원격으로 제어된다. ETG (EtherCAT Technology Group)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위한 ETG.5003 ‘반도체 장치 프로파일’에 지정된 특수 프로파일을 정의했는데,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및 Tokyo Electron과 같은 반도체 산업용 생산 설비 분야의 세계 최대 제조 업체들이 표준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장치의 상호 운용성을 쉽게 지정할 수 있었다.comX 51CA-RER 제품은 시장에서 이미 입지를 굳힌 기존 comX 51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물리적 주소 설정을 위한 로터리 코딩 스위치가 추가돼 공통 장치 프로파일(CDP·Common Device Profile, ETG.5003-1)에 따라 명시적 장치 ID(explicit device ID)를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힐셔 자체 개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호 작용을 통해 특정 장치 프로파일(SDP·Specific Device Profile, ETG.5003-2xxx)에 따른 장치 개발의 기초를 형성하는 공통 장치 프로파일에 따라 장치를 개발할 수 있다.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은 필수적이다. 힐셔의 comX 51CA-RER 제품은 글로벌 칩 생산의 위기 속에서 반도체 생산 분야의 새로운 역량 창출 및 기존 생산 설비 확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 생산 설비 제조 업체는 EtherCAT에 대한 힐셔의 수년간의 경험뿐만 아니라, comX 모듈의 신뢰성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반도체 제조 장비에 적용되는 장치들을 위한 EtherCAT 슬레이브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ETG.5003-1 표준인 공통 장치 프로파일에 따라 개발된 제품· ‘온보드’형 네트워크 커넥터가 탑재된 완벽한 슬레이브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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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사의 농간으로 억울하게 죽어가는 근로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뇌졸증으로 쓰러저 말못 하는 근로자에게는 죽으면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도 된다는 노동법을 악용해서 사람의 목숨이 끊어 지면 모든 것이 끝이 난다는"계획된"음모를 꾸미고 근로자 가족을 철저하게 속여온"안국노무법인"송재범 노무사는 근로자 의뢰인에게 용서 받지 못할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다는 속담이 이런 짓을 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말이라"고 볼 수 있는 말이다.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소재 "안국노무법인"송재범 노무사는"퇴직금을 받아 달라고 찾아온 근로자"가족을 2년이 넘도록 속이고 시간을 끌면서"근로자가  근무하던회사 대표와  밀약을 하고 "근로자가"죽으면 퇴직금을 가로 채려고 했던"악덕 노무사의 거짓된  말과 행동 때문에 한 생명이 억울하게 죽어가고 있다.   서울에 돈암동에 거주하던 권씨는 7년째 회사를 다니던 중에 2019년 5월 출근을 하려다 쓰러져 서울 고려대병원에서 뇌졸중 판정을 받고 현재는 인천 요양병원에 입원 중에 있으며 권씨는 현장이 아닌 집에서 쓰러진 이유로 산재보험에서도 제외 되고 가족과 형제들의 사비로 요양치료를 하고는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된 치료를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다.   환자 권씨가"이렇게 병원비에 시달리고 있는 이유는 권씨가 쓰러진 후 말을 못하는 관계로 내용을 알수도 없어 어떠한 보상도 퇴직금도 받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이 답답하고 억울했던 권씨 (누나)는 동생이 근무하던 회사에 밀려 있는 급여나 퇴직금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고양시 일산 소재 관할 노동청을 방문해서 근로자의 이유를 설명하자 노동청에서는 근무한 회사에서 퇴직금을 안주기 위해서 6개월씩 쪼개기 근로계약을 했다고 하는 것이다.   노동청 직원은 노무사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듣고 권씨(누나)는  고양시 화정동 거주 안국노무법인 송재범 노무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는데  송재범 노무사는 선임 계약금이 없다는 이유로 급여와 퇴직금을 받는 금액에서 6/4%로 나누기로 하자고 해서 권씨 누나는 알았다고 하고 돌아 와서 기다리는데 한 달 두 달 1년지나 2년이 가도 어떠한 대책도없이 도대체 어떻게 왜 이렇게 되는 거냐고 노무사에게 항의 하자 노무사 송재범은 해당 기업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이 늦어지고 있다는 거짓 말로 속인 것이다.   그 후에도 근로자 권씨 누나는 지속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송재범 노무사를 찾아가서 재촉을 하는데 2020년 4월에 치료중인 근로자는 말도 못하고 거동이 전혀 안 되는 환자를 대리고 부천에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동해 올 수 있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환자 누나를 재촉 못하게 겁박까지 한 것으로 들어 났다.   근로자 권씨가 다니던 철골 패널 전문건설회사 대표 서춘기와 송재범노무사는 어떤 밀약을 했는지 근로자(누나)가 재촉을 하자"노무사가 하는 말은 해당 회사 측에 8천만원 요구 했는데 4천만원 준다고 하니 합의를 하겠냐는 말을 하면서 그 후 실제 행동은 하지를 않고 지속적으로 속이고 시간을 지연시키며 환자의 건강상태만 물어 봤다는 것이다.   근로자 누나는 2021년9월경 송재범노무사를 찾아가 노무사를 더이상 못 믿겠고 이제 부터는 내가 할 태니 손을 때라고 하면서 관계된 서류를 돌려 줄 것을 요구하자 노무사는 우편으로 보내 준다면서 다시 시간을 끌다가 동년 10월 또 다시 부천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리고 올수 있냐고 해서 알았다 119를 태워서라도 데리고 간다고 했다“고 한다.   그 후에 무언가는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서 친구 지인에게 물어본즉 검찰청으로 오라고 한다면 누군가는 고소 고발을 했다는 것인데 근로자는 인천 거주민이고 회사대표는 고양시 거주자인데 부천검찰청으로 오라는 것은 말이 안 되니 노무사한테전화해서 고소인과 사건번호 어떻게 되냐고 물어 보라고 해 물어 본즉 모든 것이 거짓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렇게 노무사와 회사 대표는 철저한 계획을 짜고 둘이서 환자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검찰청 사건번호 때문에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자 급기야 2년 2개월이 돼서야 노무사와 회사 대표가 함께 노동청에 진정을 넣고 근로자 가족에게 하루빨리 만나자고 황당한 짓을 하고 "안통하자 조만간 관련회사 대표에게 서류를 돌려 받는데 함께 만나자고 한다는 것이다.   회사에 충실했던 근로자 권씨는 회사 대표와 군대 동기로서 현장 책임을 맡고 있었으며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작업자들의 일거일동을 챙기고 인원관리를 해가며 현장의 모든 자재와 부자재를 구매하고 현장의 안전관리까지 충실이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은 7년간 회사에 제직하면서  매일 현장 사진을 촬영해 대표에게 일일이 작업에 관한 보고를 했다는것을 매년 매달 매일 핸드폰에 남아 있는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다.   회사 사장은 권씨의 수 십년 친구이고 7년이나 같이 근무한"친구가 뇌졸중으로 쓰러저 병원에있는데 문병을 왔으면 쓰러진 친구를 도와서 가족에게 위로금이라도 줘야 도리지만 뇌졸증으로 말을 못하니 어떠한 증거도 있을 수가 없다는 점을 악용해서 7년 이나 근무를 했슴에도 퇴직금이나 월급의 잔여금도 줄것이 없다고 하면서 권씨 가족에게 위로의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으나 가족들의 끈질긴 추적끝에 2년 4개월만에 퇴직금 약 3.000만원을 줘야 된다는 결과가나왔다 이런결과가 나오게된것은 근로자의 핸드폰에 저장된 업무증거자료에 의해 전모가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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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더, 아시아 태평양 10년 연속 잉크젯 복합기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연속 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 중국 제외, APeJC)에서 A3 잉크젯 복합기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집계한 2021년 2분기 하드카피 주변기기 시장조사(IDC Worldwide Hardcopy Peripherals Tracker) 결과에 따른 것이다. 또한 브라더는 레이저 시장에서는 2019년과 2020년 아세안(ASEAN) 국가 내 A4 레이저 복합기 판매 부문 1위(IDC Hardcopy Peripherals Tracker Final Historical Pivot)를 달성했다.IDC의 이번 발표에 따르면 브라더가 10년 연속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로 ‘탄탄한 내구성’과 ‘업무 효율성’이 꼽힌다. 브라더는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내구성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국내 고객이 많이 찾고 있는 브라더의 무한잉크복합기 중 최대 A3까지 인쇄를 지원하는 제품은 MFC-T4500DW (복합기)와 HL-T4000DW (인쇄 전용)가 있다. 해당 제품은 고객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기준 타사 대비 동급 최고 해상도와 고속 인쇄 속도를 지원하며,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 헤드를 사용해 기존 대비 제품 수명이 최대 3.3배 증가했다.브라더의 최정규 이사는 “올해로 114주년을 맞는 브라더는 앞으로도 시장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고객 우선(At your side)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브라더에 관한 다양한 소식은 브라더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개요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2022년 기준, 114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 브라더그룹의 한국지사다. 수많은 기업이 산업의 변화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동안, 브라더는 브랜드의 모토인 ‘At Your Side (고객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더 튼튼한 제품, 더 편리하고 손쉬운 솔루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프린터 및 복합기 관련 원천기술과 자체 생산력을 갖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세계의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

    한화시스템, AIoT 솔루션 기업 펀진과 ‘엣지 AI 시스템’ 기술협력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5일(미국 현지 시각 4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 현장에서 AIoT 솔루션 전문기업 펀진과 ‘엣지 AI 시스템(Edge AI System)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엣지 AI 시스템은 미래 국방 클라우드의 핵심 인프라인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의 주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에서 상호 간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며,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개발 역량을 본격적으로 가시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1]은 다양한 무기체계 플랫폼에서 유연하고 확장성 있게 운용할 수 있는 고성능·저전력의 범용 클라우드 시스템이다. 특히 전장에서 통신 제약 극복 및 데이터 처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엣지 컴퓨팅 능력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클라우드 운용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써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이 무인·항공·함정·지상 전투플랫폼에 탑재되면 야전 부대에서 효율적인 클라우드 활용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전술 상황별 최적화된 무기체계를 재조합할 수 있어 미래 전장에서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AI 소프트웨어 기술 △C4I[2] 및 통신시스템 기술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및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 클라우드 관련 자체 투자를 통해 핵심기술 선행 연구를 계획 중이다. 펀진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컨트롤러 △AI 비젼 △5G 품질 빅데이터 분석 역량 △임베디드 시스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자체 개발 및 통합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AIoT 솔루션 기업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펀진의 엣지 AI 플랫폼 기술을 국방 클라우드 분야로 확대할 수 있어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양사 간 기술협력을 통해 미래 전장에서 우수한 전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국방 클라우드를 개발해 미래 전장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기술적 노하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가며 성공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미래 전장 변화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국방 클라우드 시장 개척을 위해 우수한 기업들과 협력하며, 핵심 인프라 구축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 전장은 육·해·공에서 우주·사이버까지 5개 전장 영역에서 동시·통합전(Joint All-Domain Operations/JADO) 수행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최상위에서 최하위 제대까지 △실시간 정보공유 및 작전 지속성 보장 △합동지휘통제를 위한 데이터 통합 및 대용량 정보처리 △전장에서 수집되는 모든 정보의 통합관리 및 AI 분석 등 의사결정 지원 등의 능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핵심 인프라로 클라우드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미국 국방부는 분산된 IT 인프라를 통합하고 전 세계 작전이 가능한 통합 클라우드를 개발하는 JWCC (Joint warfighter cloud capability) 사업을 AWS·MS·구글·오라클·IBM 등 글로벌 민간 기업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1] 엣지 클라우드(Edge Cloud) /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은 사용자의 물리적인 위치나 그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컴퓨팅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중앙 클라우드로 집중되는 데이터가 분산돼 데이터 처리 시간이 큰 폭으로 줄어들어 사용자는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클라우드 오류·DDoS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서비스 거부) 공격 등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때도 엣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어 보안 수준도 한층 더 강화된다. 현재 기존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함께 엣지 클라우드(컴퓨팅) 사용이 늘고 있다.[2] C4I (전술 지휘자동화체계)는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 5대 요소를 자동화해 전장을 한눈에 보면서 전력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전장 관리체계를 의미한다.

    오픈스트림 월드, 동남아 지역에서 ‘탈중앙화 영상 라이브 방송 플랫폼’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유명 탈중앙화 영상 스트리밍 인터넷 플랫폼 오픈스트림 월드(OpenStream World, 이하 OSW)가 1월 1일 자사 탈중앙화 영상 스트리밍 네트워크에 ‘라이브 방송 수익 창출’ 블록체인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사람들은 고품질 영상 촬영 장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무선 인터넷 보급으로 영상 미디어에 대해 더욱 많은 수요를 갖게 됐고, 이와 관련된 사용률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이는 영상 프로그램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다. 하지만 기존의 중앙화 패러다임 속에서는 콘텐츠 창작으로 생기는 인세의 안정을 보장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OSW의 핵심 개발팀은 풍부한 전문 경험을 보유하고, 신기술과 이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동남아 지역의 새로운 취업과 수익 모델을 창출했다. OSW의 구축 이념은 커뮤니티가 이끌어가고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고도의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소통형 온라인 활동이 되는 것이다. 이번에 공식 발표한 라이브 방송 수익 창출 모델은 현재 플랫폼이 보유한 비전을 기반으로 기타 부가적인 장점을 곁들여 형성했다.OSW는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컴퓨팅 파워 업그레이드 및 대역폭 등 자원을 기반으로 뒀다. 또한 암호 경제를 장려하고. 탈중앙화 커뮤니티 이념을 접목해 새운 영상 미디어 인프라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는 고효율적이고 가성비가 높으며 대규모라는 특징을 가져 영상 스트리밍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미래 사회를 위해 통신, 경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픈스트림 월드의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Khoa Trinh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온라인 회의, 온라인 교육,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등 비대면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또한 전 세계 80% 이상의 인터넷 데이터가 영상 스트리밍 미디어에 사용됐으며, 이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영상 스트리밍 미디어는 OSW의 핵심 상품이고, 게임 영상과 라이브 방송은 OSW 생태계의 중요한 상품 라인이다. 당사는 해당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믿는다”고 말했다.이어 “OSW는 라이브 방송 영상이란 기회를 잡아 동남아 지역 사용자와 창업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라이브 방송 스트리밍 미디어에 가입하면 Gamefi 플랫폼이 직면한 수익 단일화, 게임 방법 단일화 문제를 해소하고, 소비자가 게임을 구동하는 과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데이터를 소비하고 수익을 창출한다. 이는 Gamefi 사용자의 부가적 오락 항목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기존의 라이브 방송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오픈스트림 월드는 비제이 수익 메커니즘에서 개혁과 혁신을 일궜다. 기존 플랫폼의 비제이는 단일 플랫폼에서 고정적인 월 수익 및 추가 수익으로 법정 화폐를 벌어들였다.반면 OSW는 여러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비제이 및 스타들이 더욱 많은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비제이들은 OSW 플랫폼에서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 또한 OSW는 여러 라이브 방송 플랫폼(Youtube/Facebook/Twitch 등)에서 방송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활동 중인 비제이들이 더욱 쉽게 OSW 플랫폼에 들어올 수 있게 됐다.베트남의 OSW팀은 Chainalysis의 데이터에 기반했다. 베트남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거래 가치로 볼 때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국가보다 앞서있다. 베트남에서 암호화폐 사이트 및 거래 플랫폼을 찾는 인원 수는 전 세계에서 5위를 차지한다. OSW는 오락 목적의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교육과 트레이닝 및 컨설팅, 의료(원정 의료)를 위해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상호 소통을 위한 툴과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 시각)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을 공개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천장·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각도로 비춰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일반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화면 각도와 화질 조정이 번거롭다는 점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더 프리스타일은 830g의 가벼운 무게에 전원 플러그 연결 없이 USB-PD, 50W/20V 외장 배터리 연결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뿐만 아니라 테라스·여행지·캠핑지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최대 100형 크기의 화면과 풍부하고 선명한 저음역을 구현하는 360도 사운드로 음질을 왜곡 없이 전달한다. 더 프리스타일을 이용하면 영화관에서와 같이 콘텐츠를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매번 거쳐야 하는 화질 조정 단계를 큰 폭으로 줄였다. 더 프리스타일은 전원을 켜면 곧바로 오토 키스톤과 오토 포커스[1], 오토 레벨링 기능이 작동한다. 화면의 수평과 초점, 상하좌우 화면 비율을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춰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 준다.더 프리스타일에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TV 프로세서 기술이 적용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화한 콘텐츠 감상을 할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주 고객층인 MZ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성향에 주목해 독특하고 새로운 사용 경험과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E26 규격 전등 소켓[2]에 연결하면 테이블 위나 바닥에도 스크린을 비춰 활용해 볼 수 있으며, 조명 효과와 이미지 템플릿을 제공하는 앰비언트 모드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 아이디어도 제공한다. 또 전용 콘텐츠를 활용하고 패키지에 포함된 전용 렌즈캡을 씌우면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연출할 수 있어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넷플릭스, 디즈니+ 등 국내·외 다양한 OTT를 포함한 스마트 TV 서비스를 삼성 TV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이 제품은 따로 리모컨 없이 모바일을 활용하는 ‘가상 리모컨’ 기능, 갤럭시 스마트폰과 간편하게 미러링으로 연결되는 ‘탭뷰’ 기능 등을 갖춰 콘텐츠 접근성이 우수하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CES 2022에 전시하고, 1월 4일 북미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차례대로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더 프리스타일이 실용성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를 바란다”며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큰 스크린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1] 오토 키스톤은 왜곡된 화면을 자동으로 보정해 주는 기술을 의미한다.[2] 소켓은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할 예정이다.

    Monnfts, 인세 기능을 탑재한 NFT 시장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NFT 시장·발행 플랫폼 Monnfts가 일 년간의 정성 들인 기획을 거쳐 1일 새로운 NFT 시장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새로운 NFT 시장은 예술가와 창작자를 중심으로 원작자가 체인에서 NFT 형식으로 자신의 디지털 예술 작품을 제작하고 경매하도록 도와준다.NFT는 Non-Fungible Token으로 비동질화 토큰이다. 현재 이 토큰은 주로 수집품, 예술품, 게임, 가상세계 등에 집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수집품과 예술품 산업은 NFT가 가장 각광받는 분야다.Monnfts (MON)는 창작자 위주의 NFT 시장 및 발행 플랫폼이다. Monnfts는 협의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장려, 제공할 것이며 플랫폼에서 사용자들은 예술품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즉, NFT를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플랫폼은 고객들에게 더욱 막힘 없는 고객 체험을 선사해 어떤 사람이든 Monnfts 시장에서 NFT를 제작 및 발표할 수 있게 한다. MON은 플랫폼의 기반 유통 코인으로서 NFT의 구매 및 판매, 플랫폼 협의의 거버넌스에 사용할 수 있다.현재 Monnfts (MON)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는 플랫폼이 낮은 거래 비용으로 운영되도록 하며, 창작자의 창작 비용을 줄일 수 있다. MON은 2021년 11월 1일에 PancakeSwap에서 최초 발행됐으며, 이 시간 전에는 그 어떤 사전 판매도 하지 않았다.Monnfts의 창시자 Henry Tran은 “창작을 위해 결제하는 것은 창작자에 대한 존중이다. 기존 예술품 거래에서 예술가들은 작품 최초 판매로 생긴 수익만을 얻을 수 있고, 작품의 가치 상향으로 인한 경제적인 수익은 얻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인세 기능은 이런 단점을 보완해 예술가들이 예술 창작에 더욱 깊이 빠질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이어 “플랫폼에 NFT를 형성한다면 언제든지 원하는 퍼센티지의 재판매 인세를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예술가가 새로운 NFT 작품을 제작하고 0.2BNB의 가격으로 판매했다고 가정할 때 인세를 10%로 설정했다면, 해당 예술품이 재판매될 때 신규 구매자는 0.5BNB의 가격으로 NFT를 구매하고, 원작자인 작품의 예술가는 재판매 금액의 10%인 0.05BNB를 인세로 받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Monnfts의 인세 기능은 이해하기 쉽고, 방법은 아래와 같다.-홈페이지에 접속해 메뉴에서 신규 제작을 클릭한다.-사용자 아이콘을 클릭하고 NFT 관련 정보를 찾아 인세 버튼을 누르고, 인세를 입력한다.-인세 설정을 누른다.Monnfts는 탈중앙화의 비위탁 관리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공개 회계 심사 및 자동화 스마트 협약을 통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제작하고, 검색하며 NFT를 거래할 수 있다. 플랫폼은 고성능, 저비용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낮은 수수료율로 운영된다. 이는 커뮤니티에 보답하는 또 다른 형식이다.한편 Monnfts의 사명은 P2P 거래와 NFT의 탈중앙화 금융을 결부해 백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디지털 시장을 잠금 해제하는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다. Monnfts의 상품은 2022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돼 메인 시장과 주요 고객의 타깃을 맞춰 발전할 것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 ‘미래를 위한 동행’ 주제로 CES 2022 기조 연설에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DX 부문장)은 4일(현지 시각) ‘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CES 2022 기조연설에 나섰다. 한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기조연설을 통해 ‘기술’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규정하고 △고도화한 연결성과 맞춤화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 등을 통해 다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한 부회장은 “글로벌 팬데믹 위기는 모두가 공존하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웠다”며 “전자 업계·고객사·소비자 모두가 작은 변화를 만드는 데 동참한다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친환경 활동 한종희 부회장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소비자들이 사용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하게 할 수 있다며, 이를 ‘지속 가능한 일상(Everyday Sustainability)’이라고 명명한 뒤 그동안의 노력과 앞으로 계획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제품 개발에서 유통·사용·폐기까지 제품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삼성전자는 TV, 스마트폰 등 주요 제품에 대해 영국의 친환경 인증기관인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제품 전체 라이프 사이클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다는 인증을 받았다. 스마트 기기 전반에 쓰이는 반도체의 경우, 지난해 ‘탄소 저감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은 각각의 칩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70만 톤가량 줄이는 데 이바지했다. 삼성은 그동안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QLED’, ‘갤럭시 버즈2’, ‘패밀리 허브’와 같은 인기 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해 왔다. 특히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은 올해 전년 대비 30배 이상 많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조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모든 모바일·가전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제품 포장 단계에서도 친환경 요소를 강화한다. 2021년에는 전체 TV 박스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했는데, 올해는 박스 안에 삽입되는 스티로폼과 홀더 등 부속품에도 일괄 적용할 계획이다. 포장 박스를 생활 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는 ‘에코 패키지’는 TV뿐만 아니라 청소기, 비스포크 큐커,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으로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도 지구 환경 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에너지’ 플랫폼을 활용한 전력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까지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과 스마트폰 충전기의 대기전력을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도 공개됐다. 2021년 QLED 제품에 처음 적용했던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은 2022년 TV 신제품과 생활가전 제품군에 확대 적용된다. 올해 친환경 리모컨을 적용하는 제품 판매량과 사용 기간을 고려할 때 2억개가 넘는 배터리를 줄일 수 있으며, 이는 배터리를 일렬로 나열했을 때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까지 늘어놓을 수 있는 정도의 수량이다. 올해 선보이는 솔라셀 리모컨은 기존 태양광 충전뿐 아니라 와이파이 공유기 등의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충전하는 기능을 추가해 불빛이 없는 밤에도 충전할 수 있다. 삼성은 제품 폐기 단계에서도 친환경 노력을 기울여 2009년 이래 세계 각국에서 500만톤에 이르는 전자 폐기물을 안전하게 수거해 처리했다. 모바일 제품의 경우, 지난해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라는 친환경 플랫폼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폐기까지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한 부회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업종을 초월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솔라셀 리모컨 등 친환경 기술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한다는 미션을 가진 글로벌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와 함께 미세 플라스틱 배출 저감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협력할 것임을 밝혔다. 파타고니아의 빈센트 스탠리(Vincent Stanley) 철학 담당 임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기업 활동에 있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용자 맞춤형 경험과 고도화된 연결성 구현 삼성전자는 개인화한 경험과 고도화한 연결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도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소개했다. 특히 고도화한 연결 사회를 주도하는 MZ 세대를 염두에 두고, 이와 관련한 설명은 삼성전자의 ‘Future Generation Lab’* 직원들이 진행했다.먼저 어떤 공간에서든 사용자 니즈에 따라 ‘나만의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더 프리스타일’이 공개됐다. 더 프리스타일은 일종의 포터블 스크린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자유자재로 회전해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각도로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점 등이 MZ 세대에 특화한 개인용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TV와 모니터를 활용해 혁신적인 게이밍 환경을 구성해주는 신규 플랫폼 ‘게이밍 허브’와 게이머들을 위한 최고의 성능을 갖춘 차세대 게임 전용 디스플레이 ‘오디세이 아크’도 새롭게 선보였다. 게이밍 허브는 꾸준히 성장하는 게이밍 시장 소비자들을 위해 하드웨어 개선은 물론, 게임 도중 음악 청취·관련 영상 시청 등 사용성까지 큰 폭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원하는 게임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여러 파트너 업체의 클라우드 게임을 삼성 스마트 TV를 통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오디세이 아크는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폼팩터의 스크린으로 우주선 조종석에 앉아 게임을 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지난해 선보인 갤럭시 워치4는 구글과 협업한 통합 플랫폼과 ‘원 UI 워치(One UI Watch)’를 최초로 탑재해 갤럭시 생태계를 강화했다. 특히 ‘삼성 바이오 액티브 센서’를 탑재해 한층 더 개선된 건강 관리 기능을 구현했고, 스마트 TV와 연동해 홈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등 종합적인 헬스 트레이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삼성전자는 가전제품에서도 진화된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이뤘고,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에 ‘비스포크 홈’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연계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실현할 ‘#YouMake’ 프로젝트도 소개했다. #YouMake는 특정 제품을 단발성으로 선보이는 개념이 아닌, 지속해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라이프 스타일 선택권을 넓힌다는 장기적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사용자 맞춤형 경험에서 한 단계 나아가 고도화한 연결성을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도 소개했다. ‘홈 허브’는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여러 가전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태블릿 형태로 집에 두고 가족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전제품의 최적화한 활용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고 확인할 수 있으며, 집안 어디서나 ‘빅스비’ 음성 제어로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싱스 에코 시스템으로 이미 수십억개의 기기를 연결한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는 자체 생태계 강화는 물론, 사물 인터넷(IoT)의 미래를 끌어나갈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스마트싱스 허브는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 예정인 스마트 TV, 스마트 모니터,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에 적용돼 별도의 IoT 허브가 없어도 스마트 홈 환경을 구현해 준다. 삼성전자는 이외에도 제품 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가전 업체들과 손잡고 HCA (Home Connectivity Alliance)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GE, 하이얼, 일렉트로룩스, 아르첼릭, 트레인 등 유명 업체들과 연합해 가전제품에 최적화한 IoT 표준을 정립, 전 세계 소비자가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을 하나의 홈 IoT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동행 제안 한종희 부회장은 기조연설을 마무리하며,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12년째 전 세계 35개 이상의 지역에서 200만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하는 ‘Solve for Tomorrow’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술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Samsung Innovation Campus’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삼성전자의 이런 활동은 2012년 이후 2100만명이 넘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됐다. 한 부회장은 “미래를 위한 동행은 꼭 실천돼야 한다”며 “다음 세대가 원하는 변화를 이루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uture Generation Lab은 미래를 이끌어갈 Z세대를 대표해 다양한 지역·업무·재능·문화적 배경을 가진 20대 직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했으며, 젊은 세대에 특화된 브랜드와 제품 마케팅을 기획·실행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

    노스페이스, 친환경으로 한층 더 빛날 팀코리아 ‘공식 단복’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30일 앞두고 한층 강화된 우수한 기능성에 친환경적 가치까지 함께 담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단복’을 공개했다.영원아웃도어는 5일 오전 진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주최로 개최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G-30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단복을 선보였다.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빛내줄 ‘시상용 단복’을 비롯해 △올림픽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개·폐회식 단복’ △편안하면서도 뛰어난 기능을 갖춘 ‘트레이닝 단복(트레이닝 상·하의 및 저지 후드 집업 재킷·저지 팬츠)’ △‘일상복(다운 재킷·플리스 재킷·맨투맨 티셔츠 등)’ △‘선수단 장비(신발·비니·백팩 및 여행 가방 등)’ 등 총 19개 품목으로 구성된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단복을 지원한다.영원아웃도어는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역대 팀코리아 단복 최초로 친환경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단복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고유의 친환경 혁신 기술인 ‘노스페이스 K-에코 테크’를 통해 총 19개 품목 중 16개 품목에 걸쳐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소재,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 리사이클링 가죽 소재, 리사이클링 인공 충전재 ‘에코 브이모션(ECO V-MOTION)’ 및 자연 생분해가 가능한 메리노 울(WOOL) 소재 등의 친환경 소재를 공식 단복에 적용함으로써 선수 한 명에게 지급되는 공식 단복을 기준으로 200여 개의 페트병(500mL 환산 기준)을 재활용했다.또한 영원아웃도어는 이번 팀코리아 공식 단복에서 한반도의 등 줄기인 태백산맥과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노스페이스 시그니쳐 제품 고유의 기술 노하우와 트렌디한 스타일을 접목했다. 숏패딩의 원조이자 대명사인 ‘눕시(NUPTSE) 재킷’, 방한화의 대명사 ‘뮬(MULE)’ 등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노스페이스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에 한층 강화된 기술력을 적용함으로써,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편하게 착용하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한편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공식 단복을 지원한다.영원아웃도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팀코리아 선수들이 영원아웃도어에 축적된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 혁신이 집약된 공식 단복을 다시 한번 경험하게 돼 기쁘다며, 팀코리아 선수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각자가 원하는 성과를 모두 이뤄내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원아웃도어는 2014 인천 아시아게임을 시작으로 2016 리우 하계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등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에서 오랜 기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단복을 책임지며 국가 스포츠 발전에 조력해왔다. 2021년 3월에는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의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로서 후원 계약을 연장해 2024년 말까지 팀코리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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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사의 농간으로 억울하게 죽어가는 근로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뇌졸증으로 쓰러저 말못 하는 근로자에게는 죽으면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도 된다는 노동법을 악용해서 사람의 목숨이 끊어 지면 모든 것이 끝이 난다는"계획된"음모를 꾸미고 근로자 가족을 철저하게 속여온"안국노무법인"송재범 노무사는 근로자 의뢰인에게 용서 받지 못할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다는 속담이 이런 짓을 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말이라"고 볼 수 있는 말이다.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소재 "안국노무법인"송재범 노무사는"퇴직금을 받아 달라고 찾아온 근로자"가족을 2년이 넘도록 속이고 시간을 끌면서"근로자가  근무하던회사 대표와  밀약을 하고 "근로자가"죽으면 퇴직금을 가로 채려고 했던"악덕 노무사의 거짓된  말과 행동 때문에 한 생명이 억울하게 죽어가고 있다.   서울에 돈암동에 거주하던 권씨는 7년째 회사를 다니던 중에 2019년 5월 출근을 하려다 쓰러져 서울 고려대병원에서 뇌졸중 판정을 받고 현재는 인천 요양병원에 입원 중에 있으며 권씨는 현장이 아닌 집에서 쓰러진 이유로 산재보험에서도 제외 되고 가족과 형제들의 사비로 요양치료를 하고는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된 치료를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다.   환자 권씨가"이렇게 병원비에 시달리고 있는 이유는 권씨가 쓰러진 후 말을 못하는 관계로 내용을 알수도 없어 어떠한 보상도 퇴직금도 받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이 답답하고 억울했던 권씨 (누나)는 동생이 근무하던 회사에 밀려 있는 급여나 퇴직금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고양시 일산 소재 관할 노동청을 방문해서 근로자의 이유를 설명하자 노동청에서는 근무한 회사에서 퇴직금을 안주기 위해서 6개월씩 쪼개기 근로계약을 했다고 하는 것이다.   노동청 직원은 노무사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듣고 권씨(누나)는  고양시 화정동 거주 안국노무법인 송재범 노무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는데  송재범 노무사는 선임 계약금이 없다는 이유로 급여와 퇴직금을 받는 금액에서 6/4%로 나누기로 하자고 해서 권씨 누나는 알았다고 하고 돌아 와서 기다리는데 한 달 두 달 1년지나 2년이 가도 어떠한 대책도없이 도대체 어떻게 왜 이렇게 되는 거냐고 노무사에게 항의 하자 노무사 송재범은 해당 기업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이 늦어지고 있다는 거짓 말로 속인 것이다.   그 후에도 근로자 권씨 누나는 지속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송재범 노무사를 찾아가서 재촉을 하는데 2020년 4월에 치료중인 근로자는 말도 못하고 거동이 전혀 안 되는 환자를 대리고 부천에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동해 올 수 있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환자 누나를 재촉 못하게 겁박까지 한 것으로 들어 났다.   근로자 권씨가 다니던 철골 패널 전문건설회사 대표 서춘기와 송재범노무사는 어떤 밀약을 했는지 근로자(누나)가 재촉을 하자"노무사가 하는 말은 해당 회사 측에 8천만원 요구 했는데 4천만원 준다고 하니 합의를 하겠냐는 말을 하면서 그 후 실제 행동은 하지를 않고 지속적으로 속이고 시간을 지연시키며 환자의 건강상태만 물어 봤다는 것이다.   근로자 누나는 2021년9월경 송재범노무사를 찾아가 노무사를 더이상 못 믿겠고 이제 부터는 내가 할 태니 손을 때라고 하면서 관계된 서류를 돌려 줄 것을 요구하자 노무사는 우편으로 보내 준다면서 다시 시간을 끌다가 동년 10월 또 다시 부천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리고 올수 있냐고 해서 알았다 119를 태워서라도 데리고 간다고 했다“고 한다.   그 후에 무언가는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서 친구 지인에게 물어본즉 검찰청으로 오라고 한다면 누군가는 고소 고발을 했다는 것인데 근로자는 인천 거주민이고 회사대표는 고양시 거주자인데 부천검찰청으로 오라는 것은 말이 안 되니 노무사한테전화해서 고소인과 사건번호 어떻게 되냐고 물어 보라고 해 물어 본즉 모든 것이 거짓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렇게 노무사와 회사 대표는 철저한 계획을 짜고 둘이서 환자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검찰청 사건번호 때문에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자 급기야 2년 2개월이 돼서야 노무사와 회사 대표가 함께 노동청에 진정을 넣고 근로자 가족에게 하루빨리 만나자고 황당한 짓을 하고 "안통하자 조만간 관련회사 대표에게 서류를 돌려 받는데 함께 만나자고 한다는 것이다.   회사에 충실했던 근로자 권씨는 회사 대표와 군대 동기로서 현장 책임을 맡고 있었으며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작업자들의 일거일동을 챙기고 인원관리를 해가며 현장의 모든 자재와 부자재를 구매하고 현장의 안전관리까지 충실이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은 7년간 회사에 제직하면서  매일 현장 사진을 촬영해 대표에게 일일이 작업에 관한 보고를 했다는것을 매년 매달 매일 핸드폰에 남아 있는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다.   회사 사장은 권씨의 수 십년 친구이고 7년이나 같이 근무한"친구가 뇌졸중으로 쓰러저 병원에있는데 문병을 왔으면 쓰러진 친구를 도와서 가족에게 위로금이라도 줘야 도리지만 뇌졸증으로 말을 못하니 어떠한 증거도 있을 수가 없다는 점을 악용해서 7년 이나 근무를 했슴에도 퇴직금이나 월급의 잔여금도 줄것이 없다고 하면서 권씨 가족에게 위로의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으나 가족들의 끈질긴 추적끝에 2년 4개월만에 퇴직금 약 3.000만원을 줘야 된다는 결과가나왔다 이런결과가 나오게된것은 근로자의 핸드폰에 저장된 업무증거자료에 의해 전모가 밝혀진 것이다.  

    EU의 대우조선-현대중공업 기업결합심사 결과 및 평가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19.1월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은 당시 어려운 조선산업 업황 등을 감안하여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와 국내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간 기업결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 등 필요한 절차를 추진하여 왔음. 정부도 당시 양사 간 기업결합이 국내 조선산업의 규모경제 시현, 과당경쟁 해소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음. 심사를 완료한 중국·싱가포르·카자흐스탄 경쟁당국에서는 동 기업결합을 승인하였던 만큼, 이와 상반된 EU측 불승인 결정에 대해 아쉽게 생각함. 중국(‘20.12.21), 싱가포르(‘20.8.25), 카자흐스탄(‘19.10.25)은 무조건부로 승인 완료 다만, 최근의 조선산업 여건이 ‘19년 당시보다 개선되어 EU의 불승인 결정이 우리 조선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기업결합 추진을 결정했던 당시에는 ‘16년 수주절벽과 장기간 불황의 여파에 따른 국내 조선사 간 가격경쟁 및 과잉공급의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었으나, 지난해부터 조선업 상황은 달라진 모습을 보임.   전세계 발주량이 조선업 불황기 진입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물동량 증가 등에 따라 상당 기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전망 세계 발주(천만CGT): (‘15)4.2 (‘16)1.4 (‘17)3.0 (‘18)3.6 (‘19)3.1 (‘20)2.4 (‘21)4.7 그간 글로벌 조선산업 구조조정으로 생산능력이 조정됨에 따라 과당 경쟁의 우려가 크게 감소 세계 건조능력(천만CGT): (‘10~’12)6.6 → (‘21)4.0[초호황기(’10~‘12년) 대비 △38%] 국내 조선사의 경쟁력 제고를 바탕으로 한국의 수주 점유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는 고부가가치·친환경 선박의 수주 확대 한국 수주점유율(%): (‘15)26 (‘16)16 (‘17)26 (‘18)38 (‘19)31 (‘20)34 (‘21)37"이번 EU의 불승인 결정으로 그간 추진했던 대우조선-현대중공업 간 기업결합은 어렵게 되었으나, 정부와 관계기관은 조선산업 여건 개선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내 조선산업 경쟁력 제고와 대우조선 정상화를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가겠음.   정부는 핵심기술‧기자재 중심 고부가가치 산업전환, 원활한 생산인력 수급, 상생‧발전 생태계 구축 등 조선산업 경쟁력 확보 노력을 지속하겠음.   (기술‧기자재 중심 산업전환)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강화, 전공정 디지털 전환, 친환경‧스마트 기자재 산업 육성 (생산인력 수급관리) 생산기술 인력양성 규모 확대(年 2.7천명→3천명) 및 훈련수당(月 40만원) 지급 등 (생태계 구축) 공동 R&D 플랫폼을 기자재社까지 확대, 조선사 기술회의체 설치(‘22.4월) 등 대우조선 채권단은 대우조선이 정상적으로 수주·조업할 수 있도록 RG(선수금보증) 등 기존 금융지원*을 ‘22년말까지 이미 연장했음. 한도대출(2.9조, ~23년), 대출 상환유예(1.8조), RG(年 35억불), 신용장(年 12억불), 영구채 이자율(1%) 등   대우조선의 근본적 정상화를 위해서는 ‘민간 주인찾기’가 필요하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며, 외부전문기관의 컨설팅 등을 바탕으로 산업은행(대주주) 중심으로 대우조선 경쟁력 강화방안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련할 계획임

    사람 차별 가두리 양식장 물고기 신세 취급 말아야 !!

    소비자의"눈" 세상은 쉴새 없이 요동치고 있고 아침에 나오는 정책 기사나 저녁에 나오는 정책이 기사가 쉴새 없는 공약을 내놓고 있는 이쯤에 그냥 넘기기에는 정의와 상식에 동떨어지는 것이 있어 짚어보는데 "달라고 하는자와 침묵하는자의 섦음 "엄마에게 젖을 달라고 울고 있는 아이는 무엇을 주든지 먹이든지 해서 울음을 그치게 하는 똑 같은 행태의 공약을 그냥 넘기기에는 소홀한 점이 있어 지적해 보고자 한다.   현재 국민의힘 당 대권후보가 군 장병들에게 현재 50만원 지급하는 급여를 200만원으로 인상하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청년들의 한 표를 더 얻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데 이 짓은 형평성이 너무나 안 맞는 공약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정부에서 월1인당 월 40만원선에서 수급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 연금을 받는 수급자들은 노동력이 없어서 정부에서 주는 수급비만을 받아서 어렵게 근근이 생활하고 있다.   수급자들은 50만원을 받아서 숙식 생활 전체를 해결하라는 것은 혼자 살기에도 너무나 힘들고 이 수급비를 받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앉아서 하는 일이던 소일거리라 했다면 수급비에서 그만큼의 금액이 차감된다는 것이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 20세대의 표만 받으면 된다는 것은 착각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군 장병들은 숙식 다 해주고 월급만 200만원을 더 준다고 하는 것은 같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공정과 평등에 한참 어긋나는 행위가 아닌지 묻고 싶은 것이다.   어려운 환경에 40만원 선으로 숙식을 해결하는 노인들은 말없이 묵묵히 살아가는 처지에도 정부에서 하는 일이라 불평이 있어도 말도 못 하고 감사하며 참고 살아가는 현실에 처해 있으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으니 챙겨주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는 것이다.   선거에 한 표는 똑같은데 불평이 있고 젊은이들의 표는 효과가 있고 근로능력이 없는 노인들의 한 표는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노인들은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으니 가두리 양식장 물고기처럼 말없이 정부에서 주면 주는 대로 하라면 하는 대로 묵묵히 살라고 차별하지 말고 형평에 맞게 노인과 수급자도 관심 밖에 두지 말고 같은 맥락에서 돌아 바야 할 것이다.          

    홍콩의 새해맞이 및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 화려하고 로맨틱한 홍콩의 연말과 함께 새해의 시작 알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축제의 도시 홍콩이 설레고 있다. 연말을 마무리하면서 동시에 새해 시작을 위해 펼쳐지는 화려한 신년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올해는 더욱 특별하다. 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엠플러스 뮤지엄에서 화려하고 낭만적인 신년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홍콩이 자랑하는 예술의 진면목이 펼쳐진다.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에 새로 문을 연 홍콩 엠플러스 뮤지엄은 아시아 최초의 현대 시각 문화 박물관이다. 올해의 마지막 밤, 65.8m 높이의 LED 스크린으로 초대형 카운트다운 쇼를 선보이며 빅토리아 하버 주변의 아름다운 장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지역의 재능 있는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도시의 다양한 명소, 인근 건물, 예술 및 문화의 활기찬 현장을 LED 스크린을 통해 소개한다.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엠플러스 뮤지엄에서 화려하고 낭만적인 신년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홍콩이 자랑하는 예술의 진면목이 펼쳐진다. 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에 새로 문을 연 홍콩 엠플러스 뮤지엄은 아시아 최초의 현대 시각 문화 박물관이다. 올해의 마지막 밤, 65.8m 높이의 LED 스크린으로 초대형 카운트다운 쇼를 선보이며 빅토리아 하버 주변의 아름다운 장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지역의 재능 있는 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도시의 다양한 명소, 인근 건물, 예술 및 문화의 활기찬 현장을 LED 스크린을 통해 소개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커튼월 외벽 유리 교체 공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 산하 기관인 금천문화체육센터가 12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2주간 스틸 파이프 도장 공사·커튼월 외벽 유리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는 노후화로 외부 유리에 공기가 유입돼 습기, 결로 현상이 반복되면서 센터 내부에서 외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했고, 커튼월 외벽 유리는 미관뿐만 아니라 복층 유리의 알루미늄 등 부식이 진행돼 외부 유리 탈락으로 이어지거나 깨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른 시일 안에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을 발견했다.이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천구청 문화체육과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전체 유리 교체를 진행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담당자는 “외벽 스틸 파이프 도장 공사 및 유리 교체 공사를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했다”며 “2022년에는 깨끗하고 선명한 외부뿐만 아니라 더 안전해진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박평 이사장은 “금천구 주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 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 주차장 및 노상 주차장 운영, 거주자 우선 주차제 운영, 부정 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 축구장 등 체육 시설 운영, 청소년 독서실 운영, 금천구청 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 관리, 공공 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 관리 사업, 현수막 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간호사연구소, ‘미래간호사업 최고경영자 워크숍’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간호사연구소는 12월 20일 간호학생 및 간호사를 고객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7개 기업의 대표들과 함께 ‘미래간호사업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간호사연구소가 2017년~2021년 약 5년간의 간호계의 흐름을 선행연구, 포털사이트 검색, 뉴스 검색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 발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각 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미래간호사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개최됐다.참여한 기업은 총 7개 기업으로 간호사연구소, 간호사교육연구센터, 포널스, 너스키니, 포휠즈, 널스노트, 레그베이스가 참여했다.진행된 워크숍은 간호사연구소에서 미래간호사업에 대한 트렌드를 5가지 키워드로 발표하고 이후 각 기업에서 마케팅 성공사례, 서비스 성공사례, 기업가정신, ESG 경영을 간호사업에 적용 시키는 방안, 정부지원사업에 제출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했다.이에 간호사연구소 대표 한동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작이라 생각하고 간호사 경력으로 간호학생,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선정해 진행했으나, 향후에는 간호사 경력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자, 일반인인데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경영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간호와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최고경영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간호사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간호사연구소 개요2020년 6월 설립된 간호사연구소는 ‘간호사를 널리 이롭게 하다’라는 미션 아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호와 IT를 융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교육·상담·문화 3가지 분야의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는 기관이다

    영원아웃도어,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과 개발 도상국 선천성 심장병 환자 돕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회장 성기학)가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과 개발 도상국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수술 및 치료를 돕기 위해 맞손을 잡았다고 3일 밝혔다.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의 심장 전문 병원이자 개원 이래 국내외 심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꾸준하게 의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영원무역 명동빌딩에서 열린 ‘심장병 돕기 성금 기탁식’에는 영원무역·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을 비롯해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사장, 박영관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회장, 박진식 이사장, 정란희 전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문 의료 시설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 도상국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들을 돕는 데 뜻을 모으고, 앞으로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원아웃도어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 수술 및 치료를 위한 성금 3억원 기탁식과 함께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의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성기학 회장은 “창사 이래 사회 환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인류애에 기여라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기꺼이 협력의 뜻을 밝혀 준 박영관 회장님과 박진식 이사장님을 비롯한 세종병원 관계자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이사장은 “영원아웃도어와 관계사인 영원무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보며 기업가는 이윤 추구만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하는 것, 금전적 이익 이상의 가치 창출을 통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금은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이번 성금 기탁으로 40여 년간 진행해온 의료 나눔 사업이 더 활기를 띨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영원아웃도어는 장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젝트의 하나로서, 국내외 다양한 지역의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하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에디션(TNF Edition)’을 전국 40여개 전용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노스페이스 에디션을 통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을 통해 개발 도상국의 식수 개선 사업 지원에 집중적으로 후원되고 있다. 그 결과 방글라데시 락삼, 탄자니아 테이크 등에서 약 4만5000명이 이용하는 식수를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16년간 총 1565명의 청년이 참가해 약 8477㎞를 완주한 국내 대표 국토 대장정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희망원정대’를 통해 마련된 성금을 박영석탐험문화재단을 통해 한국심장재단의 심장병 환자 수술비로 기부해 오기도 했다.영원아웃도어의 관계사인 영원무역은 사업장 소재지 해외 국가들을 비롯해 전 세계 지역 사회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꾸준한 기부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원무역은 세계적인 의류 및 용품 제조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자연 재해, 빈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세계 곳곳의 이웃들에게 의류를 비롯한 다양한 물품 및 재정적 기부 활동을 창사 이래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또 현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보건 병원 및 간호 학교 설립과 운영 등을 위한 다양한 장기 프로젝트 투자를 진행해 왔다. 주요 생산 기지인 방글라데시의 경우 전문 의료 인력이 상주하며 현지 임직원의 건강 관리는 물론, 지역 사회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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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랩스쿨 활동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랩과 힙합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 표현하는 군포랩스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군포랩스쿨은 2018년 경기꿈의학교를 시작으로 랩, 힙합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본인이 직접 가사를 쓰고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반은 5월 분반 테스트를 통해 A, B반 두 개의 반으로 나눠 진행했다. A반은 프로듀싱의 기초, 프로듀싱 프로그램 실습, 비트 메이킹 등 심화 과정을, B반은 곡의 기본 구성, 가사 작성 방법, 라임 등 기초 과정을 거쳤다.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Dream’, ‘Go high’ 두 개의 곡을 제작해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에 공개했다.올해 참여한 김동욱 청소년은 “평소에 랩을 좋아해 신청하게 됐는데,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학교 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또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위의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 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케냐 마사이족 아이 위해 해피피플에 공예 판매 수익금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해피피플(이사장 박희)이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 학부모, 선생님들과 연말을 맞아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해피피플(이사장 박희)은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12월 29일 양말목 공예 판매 수익금을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해피피플이 운영하는 양지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을 도우면 좋겠다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제안으로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옥수수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해피피플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조재현 해피피플 상임이사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많은데, 여러분이 기부한 틴즈마켓 수익금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옥수수 가루를 구매하도록 현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실제로 해피피플은 케냐 현지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물가상승과 식량난으로 제대로 먹지 못하는 오지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3회에 걸쳐 옥수수가루, 소금, 기름 등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해피피플은 UN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서 특정분야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케냐, 네팔, 캄보디아 등 세계 저개발국가에 교육, 빈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실천하고 있다.해피피플 개요해피피플은 지정기부금 단체로서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정 분야 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 단체다.

    신현준·김종민, 소상공인 웹 예능 ‘오늘부터 일촌’에서 뭉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 이하 유통센터)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제품 홍보 웹 예능 ‘오늘부터 일촌’이 11월 15일 공개된다.오늘부터 일촌은 신현준, 김종민을 주축으로 위아이, 우주소녀, 한보름, EXID 혜린, 이명훈 등의 게스트가 방문해 함께 일촌이 되는 관찰형 예능이다.소상공인 제품으로 가득한 시골집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활용하며 1박 2일을 지내는 오늘부터 일촌은 온라인 진출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매력적으로 소개해 소상공인 제품의 인식 개선과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출연자들은 소상공인 제품으로 가득한 시골집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1박 2일간 생활한다. 소상공인 제품을 화면으로 접한 시청자들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중기부와 유통센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가 볼 수 있도록 알리고 있다.대표적으로 오프라인 중심 사업을 진행하던 피니랩은 2020년 웹 예능 콘텐츠 ‘어떰유통’ 출연을 계기로 온라인 판로 확대뿐만 아니라,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루는 등 희소식을 알렸다.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은 이처럼 다양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소상공인을 돕는다는 좋은 뜻에 동참하고자 출연을 결심한 신현준, 김종민은 “이번 촬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해 보고 몰라서 사용하지 못했던 너무나 좋은 소상공인 제품을 발견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11월 15일 오후 6시 첫 방송 이후 매주 월요일, 수요일 업로드 되는 오늘부터 일촌은 유튜브 ‘가치삽시다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한편 오늘부터 일촌 등 소상공인 제품 홍보 웹 예능 프로그램 제작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신동욱)이 제작한다.소상공인방송정보원 개요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소상공인 전통 시장을 대변하고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해 설립됐다.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소상공인을 돕고 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대문청소년센터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학업중단(위기) 청소년들 대상으로 △미디어심리치료 ‘마인드 브릿지’ △미디어아카데미 ‘미디어 브릿지’ △미디어연출프로젝트 ‘쉐어링 브릿지’ 등 세 가지 주제의 미디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마인드 브릿지’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자기 탐색과 이해 촉진을 위해 심리검사를 제공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JTCI 검사지를 활용해 자신의 기질을 파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보드게임을 통해 미디어상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청취 및 반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미디어 브릿지’에서는 미디어에 대한 주체적 수용자, 활용자가 될 수 있는 올바른 자세를 기를 수 있도록 총 4회기의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비판적인 이해 능력 및 창의적 표현 능력 역량 함양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쉐어링브릿지’에서는 청소년들이 총 4회기 동안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진 교육을 받았다. 전문 사진작가로부터 배운 사진 촬영 기술을 재능 봉사의 하나로 서대문구 홍연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무병장수를 바라는 영정사진을 촬영했다. 촬영한 사진은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보정 및 인화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미디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보고 소통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즐거웠으며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관장 한도희는 “끝까지 책임감 있게 활동에 참여해준 청소년들에게 감사하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우고 미디어 재능을 이용해 지역 내에서 활발한 사회 참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서대문청소년센터 개요서대문청소년센터는 행복한 청소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자치, 민주시민, 청소년 자립, 미래 인재 육성의 4가지 영역을 설정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1 ‘드림 High’ 수료식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12월 27일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드림 High’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한우)과 공동 주최한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화상을 통해 함께 모이는 ‘쌍방향 의사소통 방식’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의 홍보대사인 장웅 K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대면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참여자에게도 온라인으로 수료증을 수여하고,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함께하는 수료식의 의미를 다졌다.또한 한 해간의 활동을 확인해 우수 멘토링 활동을 펼쳐온 멘토-멘티팀 중 ‘수주고등학교 안소연-협성대학교 오윤정’팀 등 3팀을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수상한 안소연·오윤정 팀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멘토링 활동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 멘티가 2022년 대학에 합격하게 돼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던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2021 드림 High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학생의 성공적인 고등교육 전환을 위한 멘토링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했다. 개인 역량과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31명의 음악에 재능있는 발달장애 학생과 음악 전문가, 음악 대학생 멘토가 각각 13팀으로 뭉쳐 총 37회의 멘토링을 진행했다. 그 결과, 대입을 준비한 고등학생 참여자가 평택대학교, 총신대학교로 진학의 결실을 맺는 등 성과를 내며 사업이 종료됐다.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 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 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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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오페라하우스, 신년 첫 시즌 기획 공연 ‘오페레타 박쥐’ 무대 선봬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재단 최초의 시즌제를 시작하는 2022년 시즌 첫 기획 공연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유쾌한 오페레타 ‘박쥐 Die Fledermaus’를 총 6회 무대에 올린다고 7일 밝혔다.◇2022년을 희망차게 열어줄 유쾌한 오페레타, 박쥐오페레타 ‘박쥐’는 유럽 및 전 세계 오페라 극장들의 연말연시 단골 레퍼토리로, 세계의 클래식 애호가들이 연말연시에 가장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다. ‘오페레타 Operetta’는 작은 오페라라고도 하며, 일반적인 오페라에 비해 오락적인 요소가 풍부하다. 오페라는 대사를 포함해 작품 전체가 음악으로 작곡돼 있지만, 오페레타는 노래와 노래 사이에 뮤지컬처럼 대사가 있어 연출에 따라 얼마든지 변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오페레타 박쥐는 바람둥이 남작 아이젠슈타인과 그의 아내 로잘린데, 그리고 그들의 하녀 아델레, 아이젠슈타인을 골탕 먹이기 위해 무도회를 연 팔케 박사 등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내용으로 한다. 단일 연주곡으로도 유명한 ‘서곡’을 시작으로, ‘친애하는 후작님 Mein Herr Marquis’, ‘고향의 노래여-차르다슈 Klänge der Heimat’, ‘내가 순진한 시골 처녀를 연기할 때(Spiel ich die Unschuld vom Lande)’ 등 아리아들이 특히 유명하다.◇원어로 만나는 오리지널 작품의 묘미… 지역 최고의 성악가 총출동김봉미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오페라 ‘레드 슈즈’, ‘라 보엠’, ‘로미오와 줄리엣’ 등으로 유명한 연출가 표현진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오페레타 박쥐는 1800년대 원작의 시대적 배경을 바탕에 두고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해 완전히 새로운 무대와 의상,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대사를 우리말로 각색하지 않고 독일어 대사를 그대로 사용해 원작의 위트 넘치는 유머를 그대로 살렸으며, 역동적인 춤과 코믹한 연기로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신년 오페레타 박쥐는 지역 출신 대표 성악가 27명을 기용해 총 6회 공연될 예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에게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로잘린데 역에는 소프라노 류진교, 오희진, 박유리가, 아이젠슈타인 역에는 테너 김성빈, 강현수, 최호업이, 팔케 역에는 방성택, 박찬일, 허호 등 전국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음악가들이 대거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여기에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의 연주가 함께한다.대구오페라하우스 신년 오페레타 박쥐는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2만원에서 7만원까지로 다양하다.온라인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인터파크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할 수 있다.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프로스포츠 경기 직관 투어 예능 ‘같이 갈래?’ OTT 플랫폼 ‘쿠팡 플레이’ 전편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프로스포츠 ‘직관(직접관람)’의 매력과 여행의 재미를 함께 전하는 예능 콘텐츠 ‘ 같이 갈래?’(부제: 우리들의 직관 참고서)를 공개했다.   3일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를 통해 전편 공개된 ‘같이 갈래?’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 관람이 어려워진 국민들에게 프로스포츠 현장의 박진감과 직관의 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뿐 아니라 각 지역별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시하며 스포츠와 연계한 여행의 색다른 재미를 함께 선사한다.   총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같이 갈래?’에서는 개그맨 허경환과 아나운서 이혜성이 호흡을 맞춘다. 프로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제주, 부산, 수원, 인천, 광주, 서울 등 전국의 스포츠 경기장을 돌아다니며 시청자들에게 직관만의 참맛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허경환과 이혜성은 경기장 현장에서 치어리더, 구단 리포터, 해설위원과 만나 직관의 매력과 스포츠 상식에 대해 배워본다. 여기에 더해 스포츠 중계만으로는 느낄 수 없었던 직관의 숨은 재미도 소개한다.   특히 ‘ 같이 갈래?’는 경기 직관뿐만 아니라 경기장 인근에서 선수와 스포츠 팬들의 단골 맛집도 직접 찾아간다. 먹을거리를 즐기며 스포츠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명소를 찾아가 이색 체험까지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같이 갈래?’는 프로스포츠 소재의 콘텐츠를 통해 팬과의 접점을 확대함과 동시에, 구단과 연맹의 다양한 콘텐츠가 OTT 플랫폼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했다.

    남구로시장 홍보 콘텐츠 제작, 가수 한초임·배우 박효준·개그맨 김두영 참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남구로시장이 ‘2021 상인역량강화 및 조직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남구로시장 상인회는 이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속적인 매출 감소의 대응 전략으로 온라인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MZ세대의 유입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홍보 영상 제작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남구로시장 상인회는 12월 13일 ‘내일은 미스트롯2’, ‘비디오스타’, ‘러브캐처’, ‘오픈남녀’ 등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한초임을 초청해 ‘남구로시장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 라이브커머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남구로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남구로시장 상품권’을 라이브커머스 할인가로 판매했다.남구로시장 라이브커머스는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이용자와 채팅을 통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 홈쇼핑으로, 남구로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시청자들에게 남구로시장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줬다. 해당 라이브커머스의 다시보기 영상은 남구로시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된 남구로시장 상품권은 남구로시장에서 2022년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또한 남구로시장 상인회는 ‘코미디빅리그’, ‘SNL 코리아’, ‘개그야’, ‘아는형님’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두영, ‘말죽거리잔혹사’에 출연한 배우이자 인기 유튜버인 박효준(버거형)과 함께 남구로시장 홍보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최근 큰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는 ‘남구로시장게임’ 영상을 제작했다.남구로시장게임을 통해 남구로시장의 여러 상인 인터뷰와 상인과 함께하는 게임을 진행해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해당 홍보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버거형 채널 및 남구로시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구로시장게임 콘텐츠는 젊은 세대에게 남구로시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영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남구로시장 개요남구로시장은 서민 경제의 허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로구에서 가장 활성화된 전통시장이다. 중국인 등 많은 외국인 유입으로 다른 시장보다 좀 더 글로벌화한 느낌이 있다. 상인은 합심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그 결과 고객 편의성 중심의 매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해 특색 있는 시장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예스24-문학동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송년 낭독회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진행한 ‘예스24X문학동네 ‘작별하지 않는다’ 송년 낭독회-작별하지 않는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예스24는 28일 여의도 본사에서 작가 한강과 진행자 편집자 K를 초청해 예스24 유튜브 채널 예스티비와 문학동네 유튜브 채널을 통한 독자 참여형 라이브 방송으로 ‘예스24X문학동네 ‘작별하지 않는다’ 송년 낭독회-작별하지 않는 밤’을 진행했다. 이번 송년 낭독회는 2016년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받은 한강이 5년 만에 새롭게 출간한 장편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주요 장면들을 낭독하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송년 낭독회는 한강 특유의 차분하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하며 시작을 알렸다. 첫 낭독으로 1부 ‘새’의 한 장면을 택한 한강은 낭독 후 소설의 처음부터 끝까지 중요한 배경이 되는 눈에 대한 의미를 깊이 있게 설명하며 작품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이번 낭독회에서는 작가 낭독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작별하지 않는다’의 인상 깊은 장면을 직접 낭독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순서를 진행했다. “(이야기가) 독자 한 분 한 분에게 가 닿은 것이 실감된다”는 소감을 말한 한강은 실시간 라이브 댓글로 들어오는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더 다채로운 관점에서 작품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한강은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사랑이다. 사랑의 한계를 넘어가는 사람을 상상하고자 했다”고 말한 뒤 2부의 ‘밤’의 한 대목을 낭독, 새해 계획과 함께 독자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한편 이번 ‘예스24x문학동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송년 낭독회-작별하지 않는 밤’ 라이브 방송은 예스24 유튜브 채널 예스티비에서 다시 볼 수 있다.YES24 개요국내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출발해 시장을 선도해온 YES24는 사업 초기부터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으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1위 인터넷 서점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온라인 전문가 좌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2020년 통계청의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0.8%가 65세 노인층으로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 출생)가 본격적으로 노년 세대로 편입되면서 기존의 노년세대와는 전혀 다른 ‘신노년’이 부상하고 있는 현재,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이 아닌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어떻게 활동의 ‘주체’로 세울 것인지 고민하고, ‘선배시민’으로서 새로운 역할을 정립해야 할 필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는 이러한 노년 세대가 처한 사회적, 문화적 측면을 살펴보고, 신노년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담론 형성을 위해 온라인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했다.고영직 문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전문가 좌담회에는 ‘선배시민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메인 주제로,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구민정 교수와 성공회대 교양학부 김찬호 초빙교수, 상명대 가족복지학과 이금룡 교수 등이 참여해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노년 세대가 처한 사회적·문화적 측면을 살펴보고, 신(新) 노년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에 대한 발전적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세부 좌담주제인 ‘신노년은 누구인가 : 그렇게 노인이 되어간다’의 발제자로 나선 이금룡 교수와 김찬호 교수는 각각 ‘신노년 세대의 특징’과 ‘선배시민의 생성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견해와 이에 대한 의미를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이금룡 교수는 “현재 베이비붐 세대는 약 72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6%를 차지하며,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진입하는 시점을 일컬어 신노년이라는 표현이 등장했다”며 “이들은 어린 시절 서구 문화에 직접적으로 노출됐고, 압축적 사회발전으로 인해 사회, 경제, 문화 등 급격한 변화를 경험함으로써 생활 습관과 문화, 가치관 및 행동 양식, 경제활동, 사회참여 등 여러 측면에서 기존의 노년 세대와 상이한 특성을 보인다”고 분석했다.이어 “베이비붐 세대 모두가 같은 모습은 아니다. 세대 안에서도 지역별, 계층별, 성별 등에 따라서 다양한 상대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신노년 세대를 하나의 집단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그 세대만이 가진 특성과 스스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유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생존에서 생성으로의 의미를 강조한 김찬호 교수는 “핵심은 중년, 노년기에 접어들어 아랫세대를 배려하고 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의 역량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삶이 돼야 한다”며 “지금과 같은 빠른 변화 속에서는 윗세대의 경험, 지식 등이 전통사회와 같이 자연스럽게 아랫세대에게 전달되지 않으며 관심 대상이 아니기에 이러한 경험과 지식의 사회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선배 시민은 단순히 나이를 기반으로 한 서열적 관계가 아닌, 그동안 경험하고 이룩한 것을 재해석하고 젊은 세대들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함께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관계”라고 덧붙였다.이어진 발제에서 구민정 교수는 ‘신중년 및 노년 문화프로그램, 이대로 괜찮은가’를 통해 50플러스 인생학교 프로그램의 활동성과 등을 바탕으로, 이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전달하기도 했다.구민정 교수는 “생애주기 전반에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하지만, 신중년 및 노년은 살아 온 세월에 비해 문화예술교육의 혜택을 가장 적게 받은 세대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더 집중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며 “연령과 세대에 적합한 문화예술 체험을 바탕으로 더 깊이 있게 공감하고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활동을 바탕으로 젊은 시절의 나에 대한 향수가 아닌 현재의 나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살면서 축적된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신중년 및 노년 문화 형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좌담회에는 ‘에이지즘 문화를 넘어, 세대 간 대화와 교류로 - 노인 혐오와 연령차별의 문화, 세대전쟁 상태 등 진단과 대안’, ‘왜, 다시, 선배시민인가 - 어르신의 사회적 역할은 무엇인가’ 등 세대 간의 대화와 교류를 단절시키는 원인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년 세대의 역할과 사회적 인식의 개선 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됐다.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2021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전문가 좌담회’ 영상은 23일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한편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함께 추진 중인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노년층의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 이를 통한 노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전국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를 통해 올해 총 187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한국문화원연합회 개요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16개 시도연합회와 230개 지방 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창조적 지역 문화 활동을 통해 세계화·지방화(Glocalization) 시대 지역 문화를 통한 한국 문화의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원조 K팝 스타 김재중, 그의 역사를 한데 모은 키트앨범 컬렉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원조 한류스타 김재중이 ‘키트앨범’으로 본인의 솔로 앨범 모음집인 ‘KIM JAE JOONG ALBUM COLLECTION’을 출시한다.키트앨범은 별도의 전용 플레이어 구매 없이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음악, 사진, 영상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뮤즈라이브의 차세대 음악 앨범이다.국내외, 특히 일본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에 출시된 김재중 키트앨범 컬렉션은 그간 그가 발매했던 앨범 ‘I’, ‘Y’, ‘www’, ‘www 화장을 지우다’, ‘no.X’, ‘애요’와 더불어 미공개 신곡이 포함된 ‘SPECIAL SONG ver. KiT’까지 총 7종의 키트 앨범에 담겨 있다. 또한 손글씨 굿즈와 엽서 및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 6종, 뱃지와 키링, 미니 포스터로 알차게 구성됐다.이번 앨범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곡과 함께 키트앨범에서 독점으로 제공하는 아티스트 이미지와 영상도 포함돼 있어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KIM JAE JOONG ALBUM COLLECTION’은 2022년 1월 5일 자정 전까지 키트앨범몰에서만 예약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고객 중 랜덤으로 추첨해 30명에게 아티스트 김재중과의 온라인 팬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티스트의 역사를 함께 되돌아보며 전례 없는 구성품과 온라인 팬 사인회 참여 기회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김재중의 키트앨범 모음집인 ‘KIM JAE JOONG ALBUM COLLECTION’은 키트앨범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뮤즈라이브 개요뮤즈라이브는 차세대 미디어 포맷 ‘키트앨범’을 공급하는 회사다. 키트앨범(KiT Album)은 스마트 기기에서 구동되는 실물 매체이며,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팬 커뮤니티 및 온라인 팬 미팅 등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소장 가치는 물론 이용 편의성까지 제공 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접근성과 활용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이 되고 있다. 뮤즈라이브는 SM, YG 등 K-Pop을 대표하는 음반 기획사들과 함께 150여 종의 키트앨범을 출시해 왔으며, 최근에는 비디오, 도서, 사진, 게임 등 다양한 K-콘텐츠를 키트앨범으로 제작, 출시하고 있다. 2021년 11월 23일 발매한 스눕독의 ‘DOGGYSTYLE’ 출시를 필두로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키트앨범 출시를 진행하며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 한국의 토종 음반 포맷이자 뉴 미디어인 ‘키트앨범’의 가능성을 증명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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