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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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에서는 소비자를 보호하고 소비자의 인권을 중요시

하며 소비자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를 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용자와 소비자의 중재 및 고소 고발을 통해서도 소비자 구제를 원칙으로

하는 정치기사를 제외한 특수주간 신문 소비자불만119 봉사 신문입니다.

 

약자를 보호하고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소비자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서 소비자를 보호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서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없기를 바라며

순수한 봉사 정신으로 열심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여러분들이 피해 사실을 가지고 여러 곳을 찾고 난 후 다수의

언론사는 소문난 잔치만 하는 곳이라는 것을 모르시고 이곳 저곳을 맴돌다가

늦게 오시면 충분이 중재 할 수 있는 일을 기회를 놓치고 마는 일이 많이 있어

안타까운 일이 종종 발생 하곤 합니다.

 

아쉬운 점은 소비자가 저지른 행위는 감추고 상대방의 잘못만 이야기를 해서

확인을 하다가 봉변을 당하기도 하고 취재의 차질이 생겨서 너무나

황당한 일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

 

소비자 여러분 들의 불만 중재를 위해서 진실이 통할 수 있도록 소비자 곁에서

항상 귀를 기울이는 친절과 봉사의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발행일 20106

편집인: 조태순=연락번호: 010-4442-9914

주소: 서울 마포구 효창목5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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