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삼성화재의"피해자"우롱"하는 속임수 약속 !!
2018/10/09 05: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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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삼성화재는 직원의 잘못을 인정 하고 그"사고로 인해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는 피해자를 생각 했다면 반듯이 책임을 질 줄아는 기업이 국민으로 부터 신뢰를 받고 국민은 기업을 믿고 그래도 대기업인데 설마 그러기야 하겠어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대기업을 찾아 보험에 가입을 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막상 사고가 발생 하면 책임을 지는자 보다는 피 하기에 급급하고 대기업의 힘과 돈으로 약자를 무시하고 시간을 끌다가 지치게 만들고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고객이 모르는 것을 이용하여 봐 주는 척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는 것은 대기업이 아니라 찌질한 기업의 행태를 보여 주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벌말로 39번국도 박촌삼거리 부근에서 2017년 6월13일 새벽 3시 40분경에 엄청난 과적을 하고 왕복 4차선 중 편도 2차선을 직각으로 가로질러 멈추어 서 있는 트레일러와 승용차 두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하였다.

이"사고 당시 삼성화재는 사고차량의 추돌장면의 현장사진이 없어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억울한 사건이 되고 차량 두대 중 한대는 가해자인 상태로 합의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차량 두대 중 한대는 인명 피해가 있어 처음에는 2주 진단을 받고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을 강요 해서 퇴원 후 어깨통증이 와서 병원에서는 다 낳았다"고 하고 환자는 계속 아프고 환자는 가해자 상태이고 치료비가 덜 들어가는 침술로 고처 본다고 수 개월 침술 치료를 해도 계속 통증이 와서 전문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어깨 인대가 끊어 젔다"고 했다.

사고 당사자는 60/40%으로 가해자가 되어 있고 손해배상 한푼을 못 받는 처지에 놓여 있는데 소비자불만119신문의 끈질긴 노력으로 트레일러가 20톤가량 엄청난 과적을 했고 화물 길이도 7-8 M를 초과 하여 멈추어 선 것을 추돌을 했고 사고 트레일러는 상대 사고차량 운전자가 식별할수 있는 야간 반사 안전 표지가 안전 장구가 부실해서 사고를 유발 했던 것이다.

삼성화재는 당시 교통사고 조사 경찰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의 기록해 놓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가해자를 만들었고 삼성화재 직원은 교통사고 장소 약도나 경찰 조사 기록 내용이 잘못 된 것을 자세히 보지도 않고 이미 서류상은 패소가 짙은 것을 교통사고 분쟁조정위원회에 재소를 해 불렉박스 한개만 가지고 심의를 한것이 삼성이 1심 2심에서 패소를 하는 황당한 사건이 되고 말았다.

13개월이 지난 지금에 가. 피.해 자는 바뀌었고 삼성화재는 피해자 한태 교통사고 재조사를 해도 안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을 하고 피해자 측이 억울해 하니 교통사고 재조사를 신청하면 소송을 해주겠다"고 호의를 배푸는 척 하면서 약속을 했고 막상 사고 상황이 뒤바뀌고 보니 상대 보험사 화물공제조합에서 피해자로 인정을 안하고 있으며 소송 동의를 안해 줘서 피해자.가해자의 %센터만 가리는 삼성화재 측의 소송만 한다는 것이다.

약자는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데 대기업보험사는 재조사를 해도 안된다는 전제 아래 피해자 행동을 비웃으며 속임로 소송을 해 준다고 선심성으로 피해자를 우롱해 가면서 삼성화재 대기업의 갑질의 행태를 보여준 것이다. 


[ 김용길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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