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서산"중앙병원.내서"다친 환자 책임 회피"기독교 정신"무색하다!
2018/10/12 05: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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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원에서 "사고난 환자를 모르쇠로 간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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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서산 중앙병원은 1935년 설립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 하기 위해 설립이 된 85년의 역사를 거처 현제의 서산 중앙병원이 탄생 하였 다"고 소개를 하고 있다. 현제 서산 중앙병원장 인사말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린다"고 인사 말을 전하고 있다.

참으로 병원장의 인사말에서 보듯이 기독교 사랑이 듬뿍 담긴 말이 우리의 마음을 안정 시키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돈 앞에는 기독교 사랑이 무색해 지는 것 같다.

요즘에 서울에 특정교회 비자금 의혹에서 보듯이. 기독교 정신을 똑 바로 이어 간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고 부자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렇게 힘들다는 것도 이런 면에서 비롯된 것이 라고 생각 한다.

서산 중앙병원은 병원장의 인사말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위하는 기독교 정신이라면 우선 사람을 먼저 소중하게 생각 하는 것이 기독교 정신의 진리이자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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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인천의 백.모씨는 충남 태안의 장모님이 서산 중앙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한다"고" 해서 서산 중앙병원을 찾았는데 병원 지하주차장 출입문에 에어컨의 물이 떨어저 있는 것을 모르고 밟아서 미끄러저 무릎이 심한 골절 되어 현제 중앙병원에 50일째 입원을 하고 있는데 병원은 책임이 조금도 없다는 것이 원무과장의 한결 같은 답변이다.

그러나 병원비는 50%는 감액해 준다며 생색을 내고 있는 상태고"고객의 입장에서 본다면 병원에 특수성을 고려해 지하주차장에 그렇게 미끄러운 도장을 해 놓은 것은 입 퇴원 환자나 통원치료 환자도 언젠가는 낙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누구든 유관으로 봐도 느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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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은 책임이 전혀 없다고 하니 피해 환자는 다른 방법으로 갈 수 밖에 없고 어느"백화점에 고객이 물기를 밟아서 미끄러저도 책임을지고 손해보상을 해 주는 것을 예로 본다면 "이 또한 병원에 부모님 퇴원 시키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넘어저서 두달 가까이 입원을 하고 있는데"환자를 병원비 50% 깎아 줄테니 그냥 퇴원을 하라"고 한다.

이"것이 병원의 설립목적 취지에 맞는 진정한 기독교 사랑의 실천 인지 묻고 싶고 사람이 먼저다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고 내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퇴원을 시키러온 보호자가 병원 주차장에서 물이 떨어저서 미끄러저 다첬는데 병원에서 책임을 저야 되는데 병원측에서는 조금도 잘못이 없다고 하니 국가 지정 안심 병원이라는 무색하게 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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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끄러저"사고"가 발생한 지하주차장 "사고"후"미끄럼주의 현수막 설치]



[ 김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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