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불법으로 얼룩진"옹진군 부실공사"공무원의 속임수 !
2018/11/10 20: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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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공무원이 제식구 감싸기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옹진군청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는 것이 옹진군청 직원이 잘못을 인정 했는데 인천시청에 감사실에 보낸 서류에는 전혀 다른 말을 해서 인천시청 감사실은 현장은 보지도 않고 서류만보고 부실공사를 안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는 사실관계도 모른체 옹진군 공무원을 감싸고 있다. 

사건은 옹진군에서 자월면 힐링 체육공원 공사를 40여억원에 발주를 해서 인천"모 건설업체에서 입찰을 받아서 공사를 했는데 산을 깎아서 운동장 부지 조성 공사를 하고 지하에 우수.하수관을 묻는 과정에 임목과 폐기물을 매립한 것이다. 

또한 운동장을 1m 더 낮추고 하수관을 묻어야 하는데 그냥 묻어 버렸고 감독이 없으니 마음대로 공사를 한 것인데 토목공사가 준공이 되고 건축공사는 인천의 다른 건설업체가 입찰을 받아서 공사를 하려다 보니 1차 토목공사가 도면과 맞지를 않게  부실 공사를 해 놓고 준공을 받은 것이다.

2차 공사도 같은 건설사가 했다면 부실 공사가 발견이 안되고 "그대로 뭍혀 젔을 것이다. 더 큰"문제는 2차공사 하청 업체도 1차 공사를 부실 공사로 만든 자월면 현지 업체가 또 2차 공사를 한다는 것이다.

부실공사를 한 업체가  2차공사를 또 한다고 하는데 옹진군청은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고 감싸 주고 있다. 상황을 확인을 해보니 2017년 자월면의 마을기업 고추장된장을"불량"식품으로 만들어서 옹진군청에서 억대의 지원금을 받은"마을기업대표"가 현제 운동장 부실 공사로 문제가 된 건설업체"대표와"부부"사이로 밝혀 젔다.

어떻게 옹진군청은 이들 부부를 이렇게 감싸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더욱 황당한 사건은 몇 주전에 자월면에서 발주하는 수천만원의 공사를 "이 업체에게 공사를 하게 주었 다는 것이다.

옛날의 자월면 면장이 이들 부부집에 술접대 받으러 들락 거리다가 자월면장을 그만두고 쫓겨난적이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옹진군과 자월면"은 이들 부부한테 환대를 하고 도와주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일이다.

2017년 고추장 된장 불량식품 사건도 내부 고발을 했었는데 교묘하게 빠저 나간 것이 옹진군과 보건소에서 감싸주지 않았다면 불량식품은 없어 젔을 것인데"현제 까지도 문제 없이 운영 하고 있으며 옹진군 역시 대표식품으로 판매를 하라고 한다. 고추장 된장 공장이 도로가에 식당을 하던 곳의 뒤편 농지 밭 옆에 먼지가 엄청나게 나는 곳에 지금도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자기들도 안먹는 것을 전국 적으로 행사장 마다 판매를 하게 하는 것도 옹진 군청에서 추천을 해 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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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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