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 외국인 거주자 대상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2018/12/05 2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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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Fukushima International Association)가 후쿠시마에 사는 외국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후쿠시마가 현재 처한 상황을 고국 안팎의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외국인 거주자들이 다양한 사진과 메세지를 보내주었다. 콘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청퉁쮠(Cheng Tongjun)이 촬영한 ‘풍년 기원(Hope for good harvest)’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풍년 기원은 후쿠시마 아이즈 지역의 아름다운 논을 풍경 삼아 논에서 수확한 맛있는 쌀을 메세지로 담아 호평을 받았다. 

세계 21개국 출신 외국인 거주자들이 촬영한 180장 이상의 사진이 경합을 벌였다. 아름다운 풍경, 일생 생활, 축제, 쓰나미로 폐허가 됐던 지역의 현재 상황 등 후쿠시마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사진들이었고,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후쿠시마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현재 후쿠시마에 살고 있는 외국인 거주자들이 1차 심사를 진행했다. 중국,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베트남, 캐나다 출신으로 구성된 판정단이었다. 마지막으로 사진작가 나츠키 야스다(Yasuda Natsuki)가 1차 판정단이 선정한 사진 중에서 최우수 작품을 뽑았다. 

시상식은 11월 4일 후쿠시마에서 개최되었고, 나츠키 야스다가 청퉁쮠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호주 출신 개빈 킨 카발호(Gavin Keane Carvalho)의 ‘오우치주쿠 눈 축제(Ouchi-juku- Snow Festival)’, 남아프리카 출신 미셸 크루거(Michelle Krüger)의 ‘15:40’, 인도네시아 출신 레자 아마드 파크리잘(Reza Ahmad Fakhrizal)의 ‘신의 뜻이라면 당신의 길을 찾을 거예요(Insya Allah you’ll find your Way)'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그 외에 다섯 명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목록과 해당 사진을 감상하고 싶다면 웹사이트(http://www.worldvillage.org/files/news_release/files/2632_file01.pdf) 참조 

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orldvillage.org/english/fia/profile.html)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12900525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이왕덕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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