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1.19 11:09 |
우방건설 청주 아파트 공사 협력업체 공사포기는 계획된 사기!
2018/12/09 00:4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20181206_100824.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건설사는 계획적으로 노무자들을 속이려면 고의부도 또는 가짜 압류를 통해서 얼마던지 노무자들을 속이고 노임을 안주고 착복을 하고 불법을 저질러도 근로자는 노동청에 신고를 해도 사용자는 벌어서 준다 던지 벌금형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현제 노동청에 전국적으로 체불이 되어 있는 근로자 노임이 1조 4천억에 달하고 "이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정부의 강력한 개선과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이런점을 악용하여 우방건설 청주현장에 (한얼)이라는 우방건설 협력업체는 주식회사인데 사장이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공사를 포기 했는데 우방건설에서 어떻게 사장이 몸이 아프다는 이유를 들어서 수십억의 공사를 도중에 포기를 할수 있게 도와 주면서 (한얼)이라는 회사에 특혜라는 오점을 남겼고 우방건설과 (한얼)이라는 두회사가 계획적인 공사포기 라는 사기를 쳤다고 볼수 밖에 없다.

주식회사가 한번 계약을 하면 부도가 나던지 공사를 못하던지 도면과 맞지 않게 공사를 하고 능력이 없다던지 할때는 원청에서 공사를 포기를 시킨다던지 아니면 책임을 물어서 손해배상을 받던지 해놓은 공사비를 지급을 안하고 현장의 상황을 파악을 해서 공사포기서를 받는 것이 건설업의 기본수칙 이기도 하다.

그런데 청주에 소재하는 (한얼)이라는 회사는 공사를 포기 하는데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우방건설과 계약"과정에서도 보면 "이회사는 우방과는 전혀 거래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것이 지역업체를 활성화 한다는 취지로 "이회사와 계약을 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이 (한얼)이라는 업체는 어떻게 서울에 있는 우방건설을 알게 되었으며 선택을 받아서 계약까지 할수가 있었는지 공사를하던 도중에 사장이 몸이 아프다고 편의를 봐주면서 공사를 포기를 받아주고 그 밑에 근로자들은 나몰라라 했고 공사 도중 노임 체불이 남아 있는지 자재비와 식비는 제대로 주었는지 조사를 했다고 는 하는데 조사를 제대로 할려면 작업반장 또는 (한얼)사의 협력 업체들에게 공지를 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 원청건설사가 반듯이 해야 하는 책임인 것이다.

"이 두 회사의 내막을 보면 현제 포기한(한얼)사의 노임을 못받은 업체와 작업자들이 수십명이고 "이금액이 수억이 되며 공사를 포기한 (한얼)사는 동년 8월에 공사를 포기하고 동년 10월 25일에 폐업을 했으며 폐업증 사본을 우방건설 현장소장이 노임을 못받고 있는 작업자들에게 폐업된 사본을 보여 주고 있는 행태와 공사를 포기할때 근로자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 냉정하게 말하는 것으로 봐도 의구심을 증폭 시키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공사 포기를 시키는 경우도 드물고 처음으로 지방업체 활성화를 위해 선택이된 회사라면 더욱 잘해야 다시  우방건설과 거래를 할수가 있는데 공사포기 이유도 석연치 않고 남아 있는 작업자들은 우방건설에서 다 끌어안고 가야 하는데 포기하고 가는 회사를 두둔하고 작업자들 모르게 포기서를 받았다는 것도 또한 계약이행 증권이 다 있을 것인데 작업자들이 노임을 못 받도록 해놓고 포기한 회사에 책임을 미루고 아무런 제재가 없이 쉽게 포기를 받아준 것도 공사를 포기 서둘러 한달 쯤 지나서 회사 자체를 폐업한 것도 모두가  의구심이 가는 부분이다.

"이(한얼)이라는 회사는 계약부터 포기까지 납득이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우방건설의 특혜를 주지 않았다면 공사도중 대표가 몸이 아프다고 공사를 포기 시키는 일은 절대로 없는 일이고 법인회사에서 어떻게 대표가 아프다고 공사를 포기 한다는 것인가 요즘 같은 불경기에 공사를 한건이라도 수주를 하려고 난리를 치는데 작업자를 배제를 시키고 공사 포기를 받아 줄거라면 작업자들에게 투명하게 하고 계약불이행 손해배상과 증권사의 돈을 받아서라도 작업자는 피해가 없도록 깔끔하게 정리를 했어야 우방건설은 의구심이 안가는 것이다.
[ 김용길 sbg585@naver.com ]
김용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bg585@naver.com
소비자불만119신문(www.sbj119.co.kr) - copyright ⓒ 소비자불만119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서울 마포구 효창목5길 20 www.sbj119.co.krㅣsbg585@naver.com l☎ 070-8777-9914
      인터넷신문|경기아-50373|발행인 | 편집:이왕덕|청소년보호책임자|김용인 ] 통신판매업] 2011-0282호
      소비자불만119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