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23 13:37 |
구세군 인천 남동 평강의 마을 요양원 후원금 탕진!!
2019/01/30 17: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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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구세군 인천 남동구 평강의마을 요양원에서 무엇을 어떻게 잘못을 했는지는 관계기관인 남동 구청도 함구를 하고 있어서 정확히는 알 수는 없지만 2018년 3-4월 경에 구세군 남동 평강의 마을 요양원에서 인천 남동 구청으로 부터 10일간의 영업정지를 당해서 10일의 정지가  풀리는 조건으로 (46.000.000원)과태료를 물고 요양원을 정상 운영을 했다고 뒤늦게 밝혀져 과연 구세군 자선냄비의 후원금을 이대로 믿을 수 있는지 후원금을 기부한 분들에게 배신 감을 더 해주고 있다. 

원장 문 모 씨는 엄청난 과태료를 내고도 반성은커녕 요양원 운영비를 내 호주머니의 돈처럼 마구잡이로 사용한 것이 드러나 하부직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으며 원장에게 충성을 하는"정"(여)씨의 역할이 원장이 호주머니 채우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줬으며 "모"여직원은 매월 근무 일수를 빼 먹어도 출근 도장을 대신 찍어주는 출근 카드를 두 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문 모 원장이 과천에서 근무를 할 당시 거래처를 이용하여 요양원 부식비 물품비를 부풀려서 빼돌리는 수법을 계속 해 왔다고 한다.

문 원장은 이 뿐이 아니고 지방에 사는 자녀들 간식 부식 고기 등을 과천의 거래처에서 구입해서 택배로 자녀들 집으로 보내고 명절에 후원 물품이 들어오는 것을 아들 명의로 후원 물품에 적어서  다시 집으로 가져가는 교묘한 꼼수로 수많은 물품을 빼돌렸다"고 한다.

노인들 수급자 통장에서 몇 백만원씩을 사용을 했으며 명절 때 되면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주었는데 상품권 금액은 가리고 서명만 하라고 해서 서명을 해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직원들에게 금액을 가리고 준 상품권에 몇 배의 금액이 써있었고 그 차 액을 구세군 지방장관들 에게도 상납을 했으며 남은 것은 원장이 사적으로 필요한 만큼 사용했다고 한다.

그 뿐이 아니고 보호자들이 면회를 오거나 행사때 수고했다고 금일봉을 주면 몇개 정도는 후원금으로 넣고 남어지는 거의가 착복을 했으며 사회복지사 실습비도 손을 댔고 구세군 본영에서 내려온 한가위 선물은 지하실에 쌓아 놓고 직원이나 어르신들은 받아 본 사람이 전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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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길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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