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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랩 보더리스, 방문객 100만명 돌파… 방문객 100만명 달성 기념해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2019/02/10 03: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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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일본 미디어아트 그룹 팀랩(teamLab)과 모리 빌딩(Mori Building)이 공동 주관한 전시회 ‘팀랩 보더리스(teamLab Borderless)’가 2018년 11월 28일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개관 5개월만에 달성한 대기록을 기념해 2018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도쿄 라포트 뮤지엄 하라주쿠(Laforet Museum Harajuku)에서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특별사진전이 열렸다. 

팀랩 보더리스가 사진작가 니나가와 미카의 독특한 감수성에 그대로 녹아 든 사진전이었다. 팀랩 보더리스 작품뿐만 아니라 미카의 뮤즈이자 모델인 타마시로 티나(Tina Tamashiro)와 함께 보더리스 세계를 담은 사진 21점이 전시되었다. 

니나가와 미카가 찍은 사진들은 웹사이트(https://borderless-special-laforet.jp/)에서 감상할 수 있다.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티저 영상은 아래 주소(https://youtu.be/rpOiRWRrck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니가와 미카는 “적당한 순간과 장소를 찾아 로케이션 촬영하듯 계속 움직였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촬영이 전혀 새롭게 느껴졌다”며 “팀랩이 창조한 세계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보니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다. 비록 디지털 숲이긴 하지만 말이다”고 말했다. 

니나가와 미카 프로필 

사진작가 겸 영화감독 
미나가와 미카는 영화감독인 동시에 수많은 사진전에서 상을 받은 유명 사진작가이다.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이헤이 기무라 사진상(Kimura Ihei Photography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2007년 
첫 영화 ‘사쿠란(SAKURAN)’ 연출. 

2008년 
니나가와 미카 단독 회고전 ‘지상의 꽃, 천국의 빛깔(Earthly Flowers, Heavenly Colors)’ 개최. 일본 전역 미술관을 순회하며 방문객 18만명 동원. 

2010년 
화보집 ‘뉴욕 리졸리와 니나가와 미카(MIKA NINAGAWA with Rizzoli N.Y)’ 출간. 

2012년 
두 번째 영화 ‘헬터 스켈터(Helter Skelter)’ 연출. 수익 22억엔 달성. 

2019년 
세 번째 영화 ‘디너 앤 노 롱거 휴먼(Diner and No Longer Human)’ 개봉 예정.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13100603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이연수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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