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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무궁화사랑"대,축제를 개최 했다!
2019/03/03 0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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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무궁화사랑중앙회 이재길 회장은 우리나라 국화를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안동"무궁화축제를 비롯해서 전국 방방"곳곳에 무궁화를 보급하여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을 만발하게 할 것이라"고 다짐을 하고 무궁화 사랑의"대"축제를 개최 하면서 큰"포부를 밝혔다.

 

오늘은 3월1일이라 "안동에 대한독립 함성소리 크게 울려퍼지고"안동시민 모두가 마음의 불길 모아 무궁화 축제 즐기더라"응부공원, 하회마을, 안동문화의 거리, 노인까지 서명운동 벌이니"서명운동은 역시 안동이라! 삼일절 행사 붉게 일으켰다.

 

누가 세상 동쪽에서 해 뜬다고 했는가"먼 곳 가까운 곳 따질것 없이 안동의 무궁화태극 물결이오"삼일운동 100주년 재단앞에서 무궁화 축제 감상해 보니"우리나라 통일 선진의 길은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구나.


2019. 3.1 오늘은 아침 일찍 서둘러 모친 아침을 차려드리고 청자빛 백마를 타고 안동을 향했다.상봉역에서 안동 응부공원까지 230Km, 2시간 30분이면 가는 거리를 오늘은 삼일절이라 장장 4시간 30분에 걸쳐 긴긴 여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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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 날이라서 그런지 내비가 이상한 길을 알려주어 아뭇소리 없이 그 길을 따라 나섰는데 "나와 같이 백마를 타고 간 사람은 무궁화사랑을 위해 1960년대부터 오랜기간 헌신했다고 하는 남해성 민족가수, 김덕기 감사, 양학승 선배가 동승했다.


이제 축제행사가 끝나고 권영세 안동시장과 손광영 안동시의회 의원과 조달흠 안동시의회 부위원장에게 많은 시민 참여하에 뜻 깊은 행사를 잘 마무리하였다고 하는 축하말씀을 나누고, 안동댐에서 이상룡 생가에서 전체사진을 찍고 안동의 명물 뷔페집에 들려 저녁을 거나하게 얻어먹고 열정적으로 행사를 잘 마무리한 김재원 위원장과 류재익 안동지회장에게 잘 있으라는 인사를 나눈후에 정든 이 예향의 도시 안동, 우리나라 전통이 숨은 고향과 이별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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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이별은 서러운 것, 특히, 정든 님과 석별의 정을 나눈다는 것은 더욱 더 서러운 것으로"오늘과 같이 그런 정을 나눈 안동 시민 모두가 어울려 놀고 무궁화 사진전도 감상하고 시낭송도 들었다.


그러면서 독립선언서 낭독도 하였다. 특히 공약 삼장이 의미가 깊다. 이를 다시 한번 더 들어보라"하나(一). 오늘 우리의 거사는 정의, 인도, 생존, 번영을 찾는 겨레의 요구니 오직 자유의 정신을 발휘할 것이고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치닫지 마라"하나(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한 순간에 다다를 때까지 민족의 올바른 의사를 시원스럽게 발표하라!

하나(一). 모든 행동은 먼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들의 주장과 태도가 어디까지나 공명정대하게 하라"참말로 가슴 시원하고도 상쾌 통쾌 호쾌한 말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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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무궁화사랑중앙회가 주체한 축제행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무궁화사랑중앙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립 100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식을 3월 1일(금) 오후 1시 30분 안동시지회 주관하에 개최하며, 동시에 나라꽃 무궁화법 제정을 위한 4천만 서명운동 대축제를 개최하였다.


식전행사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안동관내 풍물단 공연,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군악대 연주, 팝페라 가수 꽃중에 꽃 무궁화 등 노래열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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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법 제정을 위한 4천만 서명운동 대축제에는 이재길 회장과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해 청년유도회, 광복회, 삼일회, 새마을 봉사회, 경상북도 독립기념관 직원 등 1,000여 명이상의 내외빈이 참석하였다.


이재길 회장은 기념식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던 선열들의 애국충정에 깊은 존경심을 표하고, 평화를 향한 31독립선언의 의지를 살아 숨쉬는 평화의 정신으로 만들어가자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사실 이곳에 오신 내외빈은 참석하자마자 100주년 기념 무궁화법률제정 서명운동 전개, 100주년 기념 무궁화 사진전을 관람하였으며, 기념식이 끝나고 나서 1부행사가 시작되어 군악대 사열 공연, 우국열사 동영상을 관람하고 나서, 2부행사에서는 무궁화 시낭송, 연극 등의 공연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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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기념식수 행사는 오전에는 안동시의회 및 시청에서 실시하고, 오후에는 웅부공원 소녀상 일원에서 식수를 하고 나서 안동댐 강가로 가서 단체별로 구역별 정해준 구역에 식수를 한다고 하였다.


사진전에는 무궁화 및 그림 전시하고 애국지사 사진을 전시하였으며, 시낭송에는 시를 통해 무궁화를 알리고 무궁화에 대한 시민들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자발적인 시민참여를 통해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의미와 무궁화법 제정에 동참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초대 국무령을 지내신 석주 이상용 선생님을 비롯한 수 많은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 이 나라를 이끌어나갈 후세에게 무궁화의 의미와 겨레의 정신과 민족혼을 심어주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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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서 무궁화사랑중앙회는 “이런 일은 시민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무궁화사랑중앙회의 역할에 대해 “첫째 무궁화가 법제정을 통하여 국화 대접을 하자. 둘째 무궁화를 보급하는 일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하자. 셋째 무궁화 육림을 본격적으로 실시하자.”고 자세히 설명하고, 향후 4,000만 명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무궁화사랑중앙회의 창립이념은 한민족의 국가관과 민족관을 재인식하고 국운상승발전을 위한 실천적 사업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사업지표로는 무궁화 민족으로 세계평화 역군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업계획에는

첫째, 전 국토 나라꽃 무궁화 심기 운동을 전개하는 일이다. 예를 들면, 가정, 아파트, 관공서, 학교, 군부대 등에 보급운동을 전개하며 무궁화 역사관건립/교육도장 설립과 한글 문화회관/무궁화공원을 건립하는 사업을 한다."둘째,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교육기획 및 출판을 전개하여 한민족의 얼과 국혼을 살리는 활동을 하며"셋째, 무궁화 사랑운동 전개로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을 실현해야 하는 그런 토양을 배양하는 사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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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한민족과 무궁화의 정체성인 평화를 이루는 홍익인간 정신을 중심으로 남북한 동족에게 평화민족 동질성을 회복하고 8천만 민족통합 계기를 제공하며, 한민족의 일체화로 세계평화의 역군, 세계 1등국민을 지향한다.

 

참으로 훌륭한 사업계획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일을 반드시 실현에 옮겨야 할 것이다.무궁화에 열광하는 안동을 이별하고 서울로 돌아와 보니, 달 저무는 밤에 사무치는 그리움 어찌 견디라 하리."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우리 민족 절대로 이별만은 죽도록 싫다."버드나무 우거진 곳에 꾀고리가 무심히 울건만, 님 보낸 나는 누각에 올라 하염없이 무성한 풀잎만 바라보고 있네. 삼천리 무궁화 화려강산~ 사무치는 그리움 어찌 견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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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길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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