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4.19 06:12 |
삼척시 원덕읍 거듭나는 계기를 바라는 주민 공청회 상황!!
2019/03/30 20: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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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된다 주민들의 피해 보상금을 착복 해서 호주머니를 채우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행태를 규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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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물은 고이면 썩는다 어떤 것이든 한 기업이 "독점을 하고 있다면 "요금이 폭등이 돼도 어쩔수 없이 구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가진자의 횡포를 "비교해"오늘 이"기사를 보면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에 2011년부터 삼척화력발전소가 건설되면서 수많은 비리와 지역의 권력을 가진자들이 서로 서로 결탁이 되어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것으로 주민들은 늘 의구심을 갖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을 대신하는 단체와 지역을 내세우며 앞장서서 충성을 해보겠다"고 의협심에 불타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묵묵히 믿고 있던 주민들도 조용해지고 상황도 잠잠해지고 이웃된 믿음으로 주민들이 신경을 안쓰는 틈새를 이용해서 원칙을 네세우던 초심은 간대 없고 욕심을 채우는 꼼수를 부리기 시작하면서 기관과 단체 또는 개인간의 비리와 부패가 만연이 되는 결과로 모든 것의 형평성을 잃고 말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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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8년이 지난 지난주 부터 "삼척시 "원덕읍 30여명의 이장단들이 이대로는 더이상 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다수의 생각이었는데 막상 추진을 하려고 하니 주민들과 이장들의 마음이 소통이 쉽게 되지를 않아서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2주전에 이장단이 서로 서로가 소통을 하면서 의기 투합이 되고 추진 위원을 선출하고 오늘에서야 1.0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꼼꼼하게 정리된 내용을 가.부.결로 결정을 하는 자리에서 상임고문의 진행봉을 두드리면서 일사천리로 주민의 동의를 만장 일치로 얻어내는 쾌거를 이루었고 앞으로 삼척시나 발전소의 적지 않은 파장이 일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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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일을 진행해온 삼임고문의 말을 들어보면 그동안에 삼척시 원덕읍은 직.간접 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면서도 서로가 인맥과 오랫동안 살아온 고향 사람들이 서로가 얼굴을 붉히는 일만은 막아 보자"고 각자의 마음을 자책 하면서 참았고 많은 세월이 흘러가도 변화도 없고 발전이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주민들의 불만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극도로 치닫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에서야 삼척시에 "그 동안 "만연해 있는 부패.비리 잘못된 점을 묻어주며 서로가 결탁해서 잘못을 은폐하는 일부 부도덕한 사람들은 반듯이 척결이 돼야 하고 발전하는 삼척시 원칙이 통하는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그동안의 소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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