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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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킵' 빛이 나는 솔로 8인방의 예측불허 당일 소개팅! 유재석X전소민X넉살 관전포인트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스킵’ 유재석·전소민·넉살이 빛이 나는 솔로들의 특별한 당일 소개팅을 주선한다. 15일 첫 방송된 tvN ‘스킵’(연출 정철민·윤형섭)은 청춘 남녀 8명이 ‘4:4 당일 소개팅’으로 만나, 퀵하고 쿨하게 자신의 짝을 찾는 속전속결 소개팅 예능이다. 운명을 알아보는데 걸리는 시간 단 3초, 바쁜 솔로들을 위해 준비한 용건만 간단히 하는 소개팅이 찾아온다. ‘스킵’은 대화를 나누다가 맞지 않으면 스킵 버튼을, 호감이 생기면 하트 버튼을 누르며 운명의 짝을 찾는다. 유쾌한 분위기 속 설레는 핑크빛 교감을 하는 ‘스키퍼’들의 ‘썸’을 안방 1열에서 직관한다. 연애세포는 부족하지만 소개팅 성사를 위해 누구보다 발벗고 나설 유재석은 “현장에서 녹화하면서도 느꼈지만 스키퍼들의 밝은 에너지와 즐거운 분위기가 보시는 분들께도 전달됐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예측불허의 결말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한 치 앞도 예상 못할 소개팅을 지켜보는 재미를 예고했다. 스키퍼들의 매력을 누구보다 빨리 발굴해 소개할 사랑의 큐피드 전소민은 “스며들듯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나랑 맞는 사람을 찾아 시작하고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라면서 “시간이 금인 바쁜 현대사회에서 일할 시간도 잠잘 시간도 부족한 분들께 컴팩트하게 사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드린다”라고 ‘스킵’의 매력을 소개했다. 이어 “스키퍼들이 한 공간에서 서로에게 보내는 호감 시그널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지켜보는 저도 설레고 떨린다. 과감한 표현과 솔직함들 그리고 예상 밖의 선택과 종잡을 수 없는 마음들을 여러분도 같이 떨리는 마음으로 응원하며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 요정 넉살 역시 “짧은 만남과 대화 속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스키퍼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함께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면서 “정말 즐겁게 촬영했고, 시청자분들도 같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첫 방송 기대 많이 해달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스펙 풀옵션을 장착한 매력적인 스키퍼들이 ‘스킵’에 총출동한다. 첫 방송은 현직 의사부터 인기 이모티콘 작가, 유명 웹툰의 실사판 주인공까지 등장할 때마다 감탄사를 유발하는 스키퍼들이 함께 한다. 설레는 교감을 나누다가도 어느 순간 스킵 버튼이 눌리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측불허의 소개팅이 펼쳐진다. 또한 스키퍼들의 노래와 춤, 개인기 등 끼를 발산하는 매력 어필 시간에는 돌발상황이 난무하며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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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亞서도 찜했다! 인도네시아·인도서 K팝스타 핫조명! ‘글로벌 대세 행보’ 예약!
    [소비자불만119신문] 4세대 신인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인도네시아와 인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한 데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최근 인도네시아 유명 매체인 IDN Times를 비롯해 인도의 유력 뉴스매거진 India Today, 인도네시아 대형 미디어 DETIK, 인도 대형 엔터테인먼트 채널 Zoom 등 여러 유명 매체들과 각종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시아 등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인도의 India Today는 67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 인도내에서 영향력이 큰 유력 매체다. 이들 아시아 유력 매체들은 K팝스타로 갓 데뷔한 피프티 피프티의 활동 포부와 함께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조명했다. 지난달 공개한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등 데뷔 신곡들을 비롯해 독특한 그룹명, 활동 콘셉트 등 팀 컬러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IDN Times는 피프티 피프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무대에서 라이브로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 평가하며 “데뷔 무대 이후 칭찬들이 부담스럽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 시오는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그런 칭찬을 들어서 위로가 됐다”라고 답했고, 멤버 아란은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개인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게 계기가 되어준 터닝 포인트 같은 무대“라고 말했다. 어떤 뮤지션으로 알려지길 원하냐는 질문에 대해서 멤버 시오는 ”하고 싶은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밝혔으며, 멤버 새나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멤버 아란은 “각종 SNS를 통해 보내주는 인도네시아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많은 힘을 얻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피프티 피프티는 India Today, DETIK, Zoom과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서는 상큼 발랄한 매력뿐만 아니라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글로벌 K팝 신예다운 당찬 포부를 밝혀 아시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DETIK과의 인터뷰에서는 “많은 케이팝 그룹들 중 피프티 피프티를 좋아할만한 매력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멤버 아란은 “무대 위와 아래에서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꼽았으며, 멤버 키나도 “4명 멤버가 모두 턴 오프 되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 등지에서 핫한 주목을 받은 피프티 피프티는 K팝을 이끌 글로벌 슈퍼 루키로 꼽히며 성장 가능성과 매력 포텐셜을 인정받고 있다. 데뷔 초임에도 국내외 팬덤 층이 점점 두터워지고 있어 향후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팝 핫스타로 글로벌한 조명을 받은 피프티 피프티는 음악 및 각종 무대 등을 통해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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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커튼콜' 종영까지 단 4회 ‘커튼콜’ 막판 관전 포인트! 강하늘 하지원에 ♥고백→들통난 연극…가짜 손자의 운명은?
    [소비자불만119신문] 시한부 할머니를 위한 가짜 손자의 소원 성취 연극으로 웃음부터 감동까지 풀장착한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이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긴 가운데 시청 흥미를 업해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자금순 위한 하얀 거짓말…점점 들통나는 연극 향방은 전쟁통에 생이별한 가족을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호텔 낙원의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 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금순을 행복하게 해줄 단 하나의 연극을 위해 배우 출신의 가짜 손자 유재헌(강하늘 분)이 꿈같이 찾아왔다. 3개월 동안 절대 들켜선 안 되는 이 비밀 연극에도 조금씩 균열이 가기 시작하고 북에서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까지 나타나면서 모든 게 들통 나기 직전이다. 강하늘, 하지원, 고두심, 성동일, 정지소, 노상현, 지승현, 최대훈, 황우슬혜 그리고 권상우 등 명배우들의 연기 향연이 베일에 싸인 비밀 연극의 전모를 아슬아슬하게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안기고 있다. #강하늘X하지원X정지소X권상우…사각 로맨스 어떻게 될까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유재헌, 박세연(하지원 분), 서윤희(정지소 분), 배동제(권상우 분)의 밀당 로맨스 케미도 놓칠 수 없다. 박세연은 유재헌이 사촌 동생이 아닌 무명의 연극배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살가웠던 감정을 거두고 선을 긋고 있다. 유재헌이 상속받을 유산으로 호텔을 지키고자 했지만 무의미하게 되자 지분 소유자인 전 약혼자 배동제의 마음을 받아들여 결혼을 결심했다. 모든 걸 다 갖춘 배동제는 박세연과 가깝게 닿아 있는 유재헌이 자꾸만 거슬린다. 유재헌은 박세연이 마음에 없는 결혼을 하는 게 안타까워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가짜 아내 서윤희(정지소 분)는 유재헌을 향한 본심을 드러내지 못한 채 애간장만 태우고 있어 복잡한 사각 로맨스가 어떤 전개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한부 고두심 ‘가짜VS진짜’ 어디까지 알까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자금순의 행복을 위해 손자들의 정체를 폭로하지 않고 똘똘 뭉친 가족들. 자금순은 가짜 손자와 진짜 손자의 진실을 알고 있을까. 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진심이 자금순에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행복감으로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커튼콜’ 제작진은 ”따뜻한 가족의 대명사 같은 자금순이 가짜 손자의 연극 너머에 있는 진심에 어떻게 다가갈지 따라가다 보면 가슴 먹먹한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자금순이 과연 진짜 손자를 알아보고 행복해할지 이들의 가슴 찡한 현실 연극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연말연시 추운 날씨를 녹여줄 찐가족 모먼트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커튼콜’은 매주 월화 밤 9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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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경상북도 영양고추연구소, 내년에 고추연구 세미나동 들어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는 오랜 숙원사업인 농업인 교육관 신축을 위한 내년도 예산 30억 원을 확보해 고추재배 농가에 다양한 농업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의 고추재배면적은 전국 1위로 26%를 차지하고 있지만 고령화, 생산비 상승, 기후변화 등 재배여건이 취약해 고추 재배면적이 매년 6% 정도 감소했다. 이상기온에 의한 비래·외래 돌발병해충 피해 발생의 증가로 생산량 또한 크게 감소하여 품종설명, 재배방법, 병해충 방제 등 신기술의 전파를 위한 세미나 및 교육관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하지만 영양고추연구소는 연구소 내 강당 협소로 40명 이상 인원을 수용할 수 없어 인근 유관기관의 강당을 대관해 각종 행사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난 2021년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농업연구세미나동 신축'을 허가받고 올해 실시설계 예산을 확보해 설계용역을 마쳤다. 내년 교육관 설립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도의원과 함께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교육관의 설립으로 지역 3.7만여 고추재배 농가에 최신 영농기술과 병해충 발생 등에 대한 정보를 교육 등을 통해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고추 주산지인 영양의 오랜 숙원사업인 교육관 설립이 확정돼 기쁘고 고추 재배 농가의 걱정거리인 바이러스병 등에 대한 교육 및 세미나를 위해 교육관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재배농가의 경쟁력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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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경북도, 청년마을 확산ㆍ기여...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그간 선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마을이 확산되고 발전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분야)『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청년마을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개소 당 3년간 국비 6억원(매년 2억원)을 지원한다. 경북은 2020년 문경 달빛탐사대(문경읍)를 시작으로 2021년 상주 054마을(구.이인삼각, 서성동 등), 영덕 뚜벅이마을(영해읍)이 공모에 선정돼 국비사업을 마무리했다. 또 경북도 후속사업으로『청년자립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개소당 2년간 총 4억원을 지원해 청년유입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경주 가자미마을·의성 로컬러닝랩-나만의성·예천 생텀마을 3개소의 청년마을이 신규로 공모에 선정돼 전국 27개 청년마을 중 경북이 6개소의 가장 많은 청년마을이 조성돼 있다. 경북도는 그간 청년마을의 안정적 운영 및 자립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후속지원을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 청년 주도의 운영으로 600여명의 청년이 경북청년마을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인식변화와 삶의 가능성을 시험했으며, 지금까지 52명의 청년이 지역에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경북도는 그간 청년마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행정안전부『청년마을』공모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6일 도청에서『경북 청년마을 상생협의체』 및 청년마을 공모를 희망하는 청년단체·기업,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년마을 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상생협의체 회의는 행정안전부·경북도·청년마을 조성 6개 시군·6개 청년마을이 모여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며 향후 청년마을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청년마을 공모를 희망하는 청년단체·기업, 시군을 대상으로 청년마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년 공모에 대비하기 위해 『청년마을 활동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청년마을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단체·기업을 위해 내년 공모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행정안전부 관계자를 초빙해 과외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도는 계속해서 청년마을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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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경북도, 베트남과 경제ㆍ인력분야 새로운 이정표 만들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베트남 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타이응우옌성을 공식 방문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첫날인 15일 삼성, LG 협력사내 한국제품을 전시판매하는 W사 담당자들과 도내 참가업체들과 입점상담을 진행하고 동시에 현지 우수 학생의 지역 유치를 위한 업무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위해 이날 저녁에 응우옌 탄 하이 타이응우옌성 당서기를 비롯한 찐 비엣 훙 성장, 팜 황 썬 인민위원회 의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 소재 현지 진출 기업체 15개사 대표, 타이응우옌성 기업인들과 도내 섬유기계, 화장품, 생활용품, 가드레일제품 등 참가기업체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상호교류 및 상담회 행사도 진행했다. 이튿날 오전에는 경북 출신의 현지 진출기업인 크레신과 엠텍을 방문해 기념식수와 현장을 둘러보고 회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측 정부관계자, 대기업 및 중소기업 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등 경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간 경제활성화 및 통상확대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향후 양 지역 간 문화, 통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류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포럼에서 이철우 도지사는'메타버스 수도 경북'선포하고 메타버스 수도로 우뚝 서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메타버스 면세점 구축협약 체결, 메타버스 비전 선포, 메타버스 브랜드 등록,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 발표 등의 내용으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한편, 17일과 18일에는 관광분야의 협력사업 발굴 및 벤치마킹 그리고 현지 여행객 확보를 위해 진출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경북으로 오는 기업체 임직원 및 가족 관광객에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 방문은 경제와 통상 분야의 상호교류 확대, 현지 관광객의 지역유치 및 지역 우수상품의 베트남 진출을 도모하고, 지역으로 베트남 유학생 유치와 부족한 인력의 공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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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울산대곡박물관, ‘달천철장과 울산 쇠부리길’초청 강연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대곡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12월 27일(화)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달천철장과 울산 쇠부리길’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창업 울산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달천철장과 울산의 곳곳에서 운영했던 쇠부리 가마를 이어주는 쇠부리길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12월 6일에 개막한 대곡박물관 특별전 ‘구충당 이의립과 울산 쇠부리’와 연계하여 쇠부리 작업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도 살펴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2월 26일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강연 당일 현장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명 모집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구충당 이의립과 울산 쇠부리’ 주제의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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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한국무역협회 , 아시아개발은행(ADB), 올해 베트남 GDP성장률 7.5%로 상향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올해 베트남 GDP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5%에서 1%p 상향한 7.5%로 조정했다.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3.5%로 기존 전망치에서 0.3%p 하향 조정했다. 2023년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6.3%로 발표했다. 내년은 글로벌 수요 감소로 베트남 수출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1월, 베트남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4% 감소, 수입은 7.2%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10월 이후 13개월만에 첫 수출 감소했다. 지난 달 베트남 수출감소는 대외 소비수요 감소 및 역기저효과에 기인했다. 한편,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은 2023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각각 6.2%와 6.7%로 전망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economy/adb-ups-vietnam-growth-forecast-to-7-5-4548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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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부산시 복천박물관, '연말연시 SNS 관람인증 행사'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상설전시실 및 야외전시실 관람인증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SNS 관람인증 행사'는 복천박물관 상설전시실 및 야외전시실을 관람한 후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행사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로드를 인증하는 시민에게는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복천동고분군과 박물관을 상징하는 ▲그립톡, ▲손수건, ▲핸드타월 중 하나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기념품 재고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복천박물관 관계자는 “'연말연시 SNS 관람인증 행사'를 통해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잠재되어 있던 부산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라는 매체를 통해 타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부산과 복천박물관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말연시 기간 복천박물관을 방문하는 많은 분에게 이번 행사가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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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부산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2023년 1월 2일까지 납부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2022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68만 건, 1,208억 원을 부과하고, 오늘(16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한 금액은 2021년 12월 정기분인 1,238억 원 대비 약 30억 원(2.4%)이 감소했는데, 이는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금액이 작년보다 61억 원(차량 5만 1천 대)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차종별 부과 현황은 ▲승용차가 1,190억 원으로 전체의 98.5%를 차지하고, ▲특수 및 기타 자동차 16억 원 ▲화물차 2억 원 순이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부산시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 및 건설기계등록원부상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소유자이며, 2022년 중 연세액으로 납부가 완료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납부 기간은 오늘(16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가 없어도 인터넷(위택스), 납부전용(가상)계좌, 스마트폰 앱(스마트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납세자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부산시의 공공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2023년 1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부담하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부터 지방세법시행령 개정으로 연납 공제율이 현재 10%에서 2023년 7%, 2024년 5%, 2025년에는 3%로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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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부산자치경찰’ 워크숍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오늘(16일) 오전 11시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더 파티에서 자치경찰 출범 2년 차 성과 및 나아갈 방향 모색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부산자치경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사무 관련 유관기관 및 담당자에 대한 격려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22년도 부산자치경찰 업무성과 공유 및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로,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시교육청, 그리고 민간협력 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자치경찰 동행대상 및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유공자 시상 ▲사하경찰서 및 사상경찰서의 우수사례 발표 ▲자치경찰위원회의 2022년 업무성과 및 2023년 역점시책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7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 2년 차를 맞이하여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 추진에 역점을 두고, 생활현장 중심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치안정책 수립,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망 강화, 사람이 우선하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등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부산형 가정폭력 대응 모델 개발을 위한 ‘행복한 가(家) 희망드림 프로젝트’ 추진, 24시간 빈틈없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교통약자 보호 스마트 경고시스템 설치’ 등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추진했고, 시민주도형 치안정책 수립을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치안 리빙랩’과 공동체 치안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 반려견 순찰대’ 운영은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의 신속한 현장 대응력 강화와 안전확보를 위한 장비 구입, 복지제도 확충 등 근무환경 개선으로 자치경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오늘 열리는 워크숍이 다양한 치안 서비스 활동으로 자치경찰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내년에도 주민 맞춤형, 생활 밀착형 치안시책 확장을 위해 시민참여 활성화와 시·경찰관서 등 관련 기관 간 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하고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안전한 부산 만들기에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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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수원시, '자립준비청년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 토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가 12월 20일 오후 4시 수원도시재단 1층 더함사랑방에서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셰어하우스 CON’을 운영하는 수원시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어떻게 역할을 강화할지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 현황과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한 민소영 아동권리보장원 아동정책평가센터장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 주제는 ▲보호종료 아동 자립 지원의 필요성 및 한계((사)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이화란 실장) ▲시의회 차원에서 바라본 지원 정책의 방향(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 ▲셰어하우스 CON 거주 소감과 향후 기대(입주 청년 박인경) ▲자립준비청년 대상 LH 주택공급 현황과 방향(LH 경기지역본부 서경아 차장) 등이다. 홍종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는다.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은 정부 주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만기·중도 퇴소한 29세 이하 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2022년 국민정책디자인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별다른 준비 없이 홀로 삶을 꾸려가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어떤 역할을 할지 논의하는 토론회”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좋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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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부산시, 제3회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오늘(16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부산튜브’에 ‘제3회 부산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4편(대상·최우수상·우수상2)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3회 부산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은 지난 8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게 찐 부산바이브(VIBE)다’를 주제로 부산사람의 자부심이 되며 부산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영상을 발굴·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예비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공모작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부산에 빠져드는 딱 3분 [부산여행편]'(김민수)으로, 쉬운 내레이션과 돋보이는 영상기법을 활용, 부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늘, 우리는 부산에 산다'(정가을 외 1인)로, 부산에 대한 부산사람과 외국인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제작돼 부산에 대한 진심을 느껴볼 수 있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부산의 특징을 자작곡으로 친근하게 소개한 ▲'부산 바이브'(이창훈)와 부산의 먹거리·볼거리를 체험 중심으로 활기차게 표현한 ▲'마! 부산 어데까지 가 봤노?(세 얼간이의 부산 여행기)'(이영찬 외 2인)다. 이번 수상작 공개와 함께, 시는 오는 12월 22일까지 감상평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튜브’에서 수상작을 시청한 후 댓글로 감상평을 작성하면, 30명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민들의 부산에 대한 자부심과 정체성, 그리고 영상 제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4편의 수상작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의 정체성과 부산사람들의 자부심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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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91개 사 선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오늘(16일) 오전 10시 30분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2023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참석하여 신규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90개 사 및 명예 선도기업 선정 1개 사 대표를 직접 만나 인증서를 수여하고 대표 및 관계자 등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에는 기업의 성장성과 고용을 최우선으로 혁신성,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차 산업별 분과위원회, 2차 최종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주)태웅(대표 장희상, 타워 프렌지) ▲조광페인트(주)(대표 양성아, 도료/수지/접착제) ▲(주)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 온라인/가상현실 게임) ▲제일전기공업(주)(대표 강동욱, 스마트 배선기구) 등 총 91개 사다. 선정된 기업은 3년 동안 선도기업으로 인증을 받게 되며, 이 기간에는 ▲자금대출‧보증우대 ▲특례보증(리딩-부산론) ▲중소기업 운전자금 등 금융연계 지원 및 ▲시제품‧인증‧제품 상용화 지원 등 기술개발 지원 ▲국내외 마케팅‧컨설팅 등 40여 개 연계사업이 지원된다. 한편, 시는 2006년부터 매년 전략산업별로 성장잠재력을 지닌 기업을 ‘전략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오고 있으며, 부산형 히든챔피언, 월드클래스 등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현재 선도기업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은 총 121개 사로, 이들은 시의 기업 육성 계획에 따라 성장하여 연구개발‧마케팅 등 국비 843여억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평소 혁신적인 경영과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부산시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에서는 선도기업이 강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선도기업이 모범이 되어 혁신의 파동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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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고양시, 화물연대 파업 대응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마무리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화물연대 파업에 대응한 고양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16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화물연대 총파업이 철회되고 13일 육상화물 운송 분야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된 것에 따른 결정이다. 시는 지난 달 24일부터 16일 간 진행됐던 화물연대 집단 운송 거부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함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왔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주‧야간 근무자 대기 및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24시간 비상 상황에 대응했다. 수시로 관련 공무원이 현장에 투입되어 지속적으로 동향을 파악하고 관계 기관에 현장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업무개시명령에 따라 국토부 및 경찰청과 합동하여 운송거부 행위자 조사에 나서 관내 14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는 등 체계적으로 상황 진화에 나섰다. 고양특례시 내에는 북부 수도권 운송용 석유 제품을 공급하는 핵심 시설인 고양 저유소가 위치하고 있다. 고양 저유소에는 총 42만 배럴 규모의 저장탱크 12기가 설치되어 있어 화물연대 파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저유소 내 무단 방치 차량에 대한 밤샘 주차 및 주‧정차 단속을 대폭 강화했으며 대형견인 차량을 확보하여 정상적인 운송을 방해하는 행위를 방지했다. 또한 현장에는 기동대가 24시간 배치되어 단속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 5일 이동환 시장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후에도 화물연대 파업이 반복 발생된다면 시민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고양시 내 주요 시설 위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자가용 유상운송 행위 임시 허가 및 비 화물연대 차량이나 군 인력 투입 등의 대책 수송 수단을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상황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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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국토교통부, 건설사업관리(PM) 시범사업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 국토교통부는 12월 15 14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공공기관 대상 PM 시범사업 추진 간담회’를 열고 국토교통부 4개 산하기관이 추진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전(全) 과정 건설사업 관리(PM) 시범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설사업관리(PM : Project Management)는 건설사업의 효율적 추진을위해 발주자를 지원하여 계획단계부터 시공 후까지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것을 의미하나, 국내에서는 건설사업관리가 시공단계에 편중 운영되고 있어, 감리 위주의 보조적 PM 역할만을 수행해왔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PM이 시공 전 단계부터 도입·운영될 계획으로, 발주청이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활용하여 건설 가치향상과 비용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PM이 철도역사, 지식산업센터, 용수공급시설 등 다양한 공공 건설사업에 대해 사업을 총괄관리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어 사업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범사업별로 공공기관이 구상하고 있는 세부 계획은 다음과 같다. [국가철도공단] 철도공단은 일산선 5개 역사(백석역 등)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PM이 통합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개별 역사들의 리모델링 사업이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사업관리자 역량을 활용하여 역사 내 범죄예방 세이프티존, 감염병 예방 위생설비, 우수유입 방지장치 등 안전설비 최적 배치방안을마련하고, 안전한 지하 교통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PM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 내 제조시설, 공유시설(갤러리, 공유 오피스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마련하고, 사업 수익성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이다.또한, 창업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센터 내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PM과 함께 구체적인 창업지원 전략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공사는 기술 전문성 있는 PM이 용수공급시설사업을 관리하도록 하여, 수질ㆍ수압 등을 실시간으로 계측하는 상수도 스마트 관리체계(SWM : Smart Water Management)를 전격 도입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 도로공사는 양지 나들목 설치 사업에 PM의 민-관 소통능력을 활용하여관계기관, 발주청, 이해관계자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상일 기술안전정책관은 “사업경험이 많지 않아 사업 추진에어려움을 겪는 발주청일수록 PM을 도입·운영할 경우에 그 효과가 크나, 공공 건설의 경우 시공 전부터 PM을 도입한 사례가 적어 발주청이 PM 운영에 소극적인 상황”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해 총괄 관리하는 PM이 공공 건설사업에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발주청에서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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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윤석열 대통령, 제1차 국정과제점검회의 주재
    [소비자불만119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국민패널 100명과 함께 120대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제1차 국정과제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윤 대통령은 국정과제는 정부 국정운영규범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경제·민생과 지방시대, 그리고 3대 개혁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주무부처 장관 발표 후, 국민패널 질의에 대통령과 장관이 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는 부동산과 건강보험 개혁, 약자복지, 성범죄, 마약 등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윤 대통령은 부동산과 관련해 '예측 가능한 관리'를 강조했다. 공공주택 공급과 금융, 세제 등 민간시장의 원활한 작동, 이 두 가지를 정부 책임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다주택자 중과세 완화 필요성을 거론하며, 경제적 약자인 임차인에게 세 부담이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건강보험과 관련해서는 개혁 필요성을 언급하며, 본래 취지대로 정상화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1년에 병원을 수천번 다니고, 고가 MRI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며, 보험가입자들이 공평하게 중증질환 필수의료를 제대로 지원받게 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약자복지와 관련해서는 독거노인을 위한 공동주택 개발을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 지시했다. 노인친화형, 세대융합형 공동주택으로 의료와 문화생활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했다. 성 범죄와 관련해서는 신속하게 여성이 불안해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마약범죄와 관련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통해 마약청정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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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윤석열 대통령,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접견
    [소비자불만119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2.15일 오후 방한한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씨(Rafael Mariano Grossi)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을 만나 우크라이나 원전, 북핵문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한국의 원전 기여 등 여러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의견을 나눴다. 북핵문제와 관련 윤 대통령은 핵·미사일 프로그램 고도화를 향해 질주하는 북한에 우려를 표명했다. 또 윤 대통령은 IAEA가 핵 감시활동과 사찰준비태세를 강화함으로써 북한의 핵도발을 저지하고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로씨 사무총장은 북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IAEA 차원에서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저지하고 국제 핵비확산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우리 국민의 우려를 언급하며 IAEA가 이 문제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해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이에 그로씨 사무총장은 IAEA가 확고한 투명성을 바탕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를 다루고 있다면서 이 문제와 관련해 전(全)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개하는 등 한국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국이 원자력 에너지 활용의 모범국가임을 강조하며 IAEA가 목표로 하는 ‘평화롭고 안전한 원자력 이용 증진’에 계속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로씨 사무총장은 원자력에 대한 한국과 북한의 상반된 선택의 결과가 명확하다면서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해 세계 원자력 발전의 선도국가가 된 한국이야말로 대표적인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로씨 사무총장은 원자력 관련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비엔나 그룹을 만들었다면서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개발 및 원자력 발전 관련 규제 완화와 새로운 규범 형성 과정 등에 한국의 주요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윤 대통령과 그로씨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보호구역 설정과 국제사회의 제반 협력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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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쌀, 전통주부터 부대찌개 밀키트까지…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목 31종을 선정하고 공급업체 모집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선정한 품목은 경기도 주요 생산 품목인 쌀, 배, 포도, 사과, 인삼, 잣, 고구마, 땅콩, 토마토, 콩, 복숭아, 참외, 딸기, 버섯, 쇠고기, 돼지고기, 화훼, 꿀(화분,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포함)등 농·축산물과 전통주, 김 가공식품, 인삼 가공식품, 견과류, 과일·야채즙, 곡물가공식품, 장류, 유지류를 비롯한 가공품 등이다. 또, 우수 경기도 농산물로 구성한 농산물꾸러미와 고액 기부자를 위해 품질을 인증받은 경기도 유기와 도자기를 선정해 차별성을 더했다. 특히 의정부에 관광테마골목이 형성돼 있는 부대찌개 밀키트를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의 선호도와 만족도를 모두 사로잡도록 했다. ‘착착착 쇼핑몰 상품권’은 경기도가 사회적 가치 생산품 홍보와 판로 지원 사업으로 운영하는 착착착 쇼핑몰에서 사회적기업·장애인·노인생산품, 농산품 등 다양한 도내 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특히 착착착 설·추석 선물세트는 매번 완판 행진을 펼치는 등 구매자의 호응도 좋아 앞으로 기부자들의 착한소비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도는 지난 13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답례품목과 공급업체 평가 기준을 마련했으며 오는 27일까지 도 누리집에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을 공고해 28일부터 30일까지 방문접수를 받는다. 한편, 경기도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농업,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비상설 위원회로 운영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청소년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은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10만 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경기도와 도내 시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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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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