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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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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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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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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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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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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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의창구,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동마켓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20일 의창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순환)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20세대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사랑나눔 이동마켓’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몽고식품(대표 황을경)의 후원과 의창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순환)의 노력봉사를 연계한 의창구 대표 행복지킴이 사업으로 월1회 실시하고 있다.   윤종묵 의창구 사회복지과장은 “의창구의 든든한 행복지킴이로서 발로 뛰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창원농협과 몽고식품(주), 의창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 및 단체에서 저소득층의 돌봄사업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을 후원하는 몽고식품(주)은 창원시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2016년 창원시와 ‘맛있는 나눔사업 협약’을 체결해 무료급식소 26개소에 매월 3종의 장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의창구 식품세트 100개(300만원)를 기탁했다.   또한 동창원농협은 2018년 5월 여름이불(1,000만원)을 기탁하고, ‘저소득 홀몸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든든한 후원자로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생신케익 및 생신선물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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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진상 조사, 피해의 배.보상, 안전한 도시 재건 등의 조항을 담은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호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 11.15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라 한다. 공동위원장 이대공, 김재동, 허상호, 공원식) 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원(300명)에게 포항시민의 소망을 담은 호소문을 전달하고 특별법이 조속하게 입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호소문에는 지진 피해의 참상을 알리고 묵묵히 피해 복구에만 힘써 온 포항 시민들이 정부조사단의 발표를 듣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만이 있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51만 시민이 분노하고 인내하고 있으며 이제는 시민의 단결된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과정에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인재로 밝혀진 만큼, 정치권은 이를 명확히 이해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속한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정부 또는 책임있는 당국자의 진정성 있는 사과, 피해에 대한 직간접의 배.보상 근거 마련,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근거 마련, 피해 주민 주거안정 대책 마련, 실질적 피해를 입었음에도 보상 받지 못한 주민에 대한 사실조사 및 대책 마련, 포항지열발전소의 완전한 폐쇄 및 철저한 사후 관리, 피해배상 및 도시재건을 위해, 여야가 합의하여 조속히 법률을 제정해 줄 것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포항시민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다시 한 번 호소하고 고통받는 포항시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시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호소챘다.   특히 범대위 공동위원장은 이른 시일 내에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여야5당 대표님을 예방하여 이러한 포항시민의 염원을 자세히 설명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과 국회 적극적인 도움을 호소할 예정으로 있다고 했다. (현재 일정 등을 협의 중에 있음).   한편 범대위는 지난 3월20일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로 인해 촉발된 지진이라는 정부 공식발표 이후, 3일 뒤인 23일 포항지역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노동계, 여야정치인, 피해지역 주민 등을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이후 범시민결의대회 개최(4월2일), 산업자원부 항의 방문(4월 일), 특별법제정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운동 전개(4월21일, 22만명의 시민 동참), 포항지진 특별법안 시민공청회 개최(5월10일)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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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제16회 5.22 가정위탁의 날 행사’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는 2003년부터 부모의 질병, 가출, 이혼 학대, 사망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및 배치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친가정과 위탁가정 2가정이 내 아이와 보호가 필요한 위탁아이 2아이를 행복한 가정에서 함께 잘 키우자는 의미로 매년 5월 22일을 ‘가정위탁의 날’로 지정하여 올해 16회째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위탁운영하는 부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는 올해 16회‘가정위탁의 날’을 맞이하여 5월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부산삼락공원에서 가정위탁보호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세이브더칠드런 주최 부산국제어린이마라톤과 연계해 열릴 예정이다.   마라톤대회에 참여한 어린이, 가족 등을 대상으로 가정위탁보호사업 안내, 예비위탁부모모집, 다양한 체험이벤트(페이스 페인팅, DIY 에코백 꾸미기),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가정위탁보호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가정위탁지원센터는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 16개 시·도별로 센터가 설치되어있으며 5월 22일 16회 가정위탁의날을 맞이하여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역의(울산, 경남, 대구, 경북)센터도 각 지역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가정위탁보호사업을 홍보한다. 가정위탁 아동을 위해 위탁부모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051-758-8801)로 문의바랍니다.  출처 부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센터 소개 가정위탁지원센터는 부모의 질병, 가출, 이혼, 학대, 사망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전문화된 협력기관의 연계를 통해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수행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가정위탁지원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7개 시·도에 지정한 전문기관입니다.   문의처 부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홍보담당 윤지연 대리 051-758-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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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마산회원구, 복권판매업소 불법행위 지도·단속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관내 복권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지도·단속을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33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이번 지도·단속은 관내 17개"복권판매업소의 공정한 거래 및 서민경제안정,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복권법 준수 및 운영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중점 지도단속 내용은 △ 제3자 복권판매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 판매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영리목적으로 온라인 복권 판매 여부 △ 청소년에게 복권 판매 여부 등이다.   지도단속 공무원의 출입·조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18조 제1항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특히 위법사항이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34조 벌칙조항에 해당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불법 복권판매업 신고는 복권위원회(044-215-7838) 및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055-230-441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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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9-05-19
  • 마산합포구,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에서는 17일 창신고등학교 1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직업가치관 형성과 진로설정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창신고등학교의 진로체험 요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공무원의 역할 설명, 공무원 체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진로체험에 참여한 부서는 민원지적과 외 2개부서로 참여학생을 3개팀으로 나눠 실시했다.   먼저, 민원지적과에서는 각 담당별 멘토 소개와 여권발급, 개별공시지가 업무 처리 과정에 대한 설명 및 체험으로 진행되었고, 경제교통과에서는 실업대책 추진 및 무단방치 차량 처리 및 불법주정차단속 체험, 사회복지과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한 사회복지사 상담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송영주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보다 더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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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제61회 밀양아리앙대축제 직지홍보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제61회 밀양아리앙대축제 직지홍보관 운영청주시가 현존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61회 밀양아리랑축제’행사장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직지홍보관을 운영한다.   밀양아리랑축제는 아리랑의 선율, 희망의 울림 백년의 함성, 아리랑의 감동이라는 주제로 밀양강 오딧세이와 이색적인 밀양아리랑 콘텐츠를 필두로 다채로운 48종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평을 받는 축제로 3년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유망축제이다.   시에서는 60㎡의 크기에 직지 전시부스를 마련해 직지영인본(하권), 직지금속활자인판, 당시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금속활자 제작과정 디오라마 설치, 홍보패널 등을 전시해 직지의 가치와 중요성, 금속활자가 인류발달에 끼친 영향 등을 중점 홍보할 방침이다.   또 직지지도사가 현지 상주하며 관람안내와 직지 금속활자 인쇄체험을 실시하여 관람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펼쳐지는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도 병행한다.   이외에도 고인쇄박물관은 다음 주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한국축제박람화 등 지역축제에 참여해 금속활자본 직지와 청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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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강원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5일 주문진 중앙공원에서 2019 강원도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행사를 개최한다.   꿈지락은‘꿈을 알고 즐기자’의미로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에 소속된 13개 기관의 참여로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여 지역 중심의 청소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서 열리게 된다.   행사내용은 △K-POP 댄스댄스, 밴드, 보컬, 플래시몹, 치어리딩 등 공연마당, △ 단체 줄넘기대회의 스포츠마당, △팬시우드, 요요, 네일아트, 보드게임걱정인형 등 체험마당, △ 제기차기, 공기놀이, 신발컬링 등 놀이마당, △아이스크림, 꿀떡, 푸딩 등 먹거리마당, 플리마켓 등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하는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는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주문진읍, 강릉시 드림스타트, 강릉교육지원청, 강북지역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소속 13개 기관간 유기적인 연계 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교육 기능을 회복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발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아실현을 돕고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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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재난안전 특교세 선도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의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 특교세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는다. 선도사업은 재난환경을 고려한 사업 가운데 사업효과 및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원주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재난안전 업무의 선진화, 문제해결 등의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는 보행자 및 보행신호 상태를 운전자에게 제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원주시에서 발생한 보행사고 중 횡단보도 사고는 약 25%였으며, 사망자 1명과 부상자 98명이 발생했다.   현재 의료원사거리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의 사업 효과를 도로교통공단에서 분석한 결과, 우회전 시 보행신호에 따른 정지 후 통과 비율은 105%(전 19% → 후 39%), 횡단보도 전 평균 정지거리는 205%(전 2.1m → 후 6.2m)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보행자에게 양보가 절실한 교통섬, 회전 교차로 등 무신호 횡단보도 13개소와 우회전 전용차로 운영으로 감속 없이 횡단보도를 통과해 사고 위험이 높은 27개 신호 교차로를 대상으로 총 101개 시스템을 설치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차량사고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편한 안전도시 원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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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이 교육시설과 단독주택 등 총 24개소로 확정됐다.   대전광역시는 2019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심사선정을 위한 물재이용관리위원회(위원장 방기웅 한밭대 교수)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건물주)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36개소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17개소, 단독주택 6개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 총 24개소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로 상반기 신청건수가 지난해 12개소에서 36개소로 동기대비 30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 ․ 저류 ․ 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 조경 ․ 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5월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말까지 준공 확인 후 총 1억원의 예산범위내에서 개소당 평균 약 4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절실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설치할 경우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8개소, 326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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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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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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