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2(화)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 연예
    • 방송
    2019-05-16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 연예
    • 음악
    2019-05-16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 연예
    • 음악
    2019-05-15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 연예
    • 방송
    2019-05-15

실시간 연예 기사

  • 생명보험재단, 전남 고흥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정상영/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14일 전라남도 고흥군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갖고 농촌 지역 농약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을 1181가구에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김기홍 고흥 부군수,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라남도 고흥군의 인구 십만 명당 자살률은 2015년 37.9명에서 2016년 47.3명으로 급등한 이래 2017년 31.5명까지 감소했으나 전국 평균인 24.3명과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농약을 사용한 음독 자살률은 23.8%에 이르며 전국 평균인 6.7%의 4배 가까이 되어 전남 고흥 주민들의 충동적인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전남 고흥을 올해 열세 번째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지역으로 선정하고 1181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생명보험재단은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을 생명사랑지킴이로 임명해 자살 고위험군 지역주민을 발견하는 대로 전문가에게 인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농약안전보관함 사용 실태를 지속 모니터링해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또한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정신건강센터와 연계해 우울감을 보이는 주민을 집중 관리하는 등 농촌 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자살예방을 위한 첫 걸음은 우울감과 외로움을 보이는 지역 주민을 재빨리 발견해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라며 “생명지킴이를 비롯한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문화 확산 및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4월 전북 정읍을 시작으로 전남 보성, 전남 장흥, 충북 영동 등 총 16개 시군 8800가구에 보관함을 보급하고 있으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시작한 2011년 16.2%(2580명)에 이르던 농약 음독 자살사망자 수는 매년 감소해 2017년에는 6.7%(834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 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연예
    • 방송
    2019-05-15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 연예
    • 방송
    2019-05-15
  • 에어로케어 “국내 최초 SIAT 특허 기술로 공기 중 유해물질 및 미세먼지 99% 분해 제거”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에어로케어는 SIAT 특허 기술로 미세먼지, 유해, 발암 물질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공기 중에서 모두 분해하고 원인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으며,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흡입, 섭취, 눈, 피부 등 인체에도 무해하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가벼운 옷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유해물질 등 ‘계절의 여왕’ 5월이라는 수식어를 무색하게 만들 만큼 대기오염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했을 때 미세먼지의 대한 위험성이 급격하게 심해지고 인체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준까지 왔고 외부 미세먼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 ‘생활시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하루 평균 80~90%를 실내에서 보내고 있다. 과연 실내는 공기오염으로부터 안전할까. 의식주를 모두 해결하는 집안, 실내 공공시설은 믿고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 작년에 이어 올해 초까지 유명 해외브랜드와 국내 유명 브랜드가 공기청정기 허위 과대광고로 과징금을 물게 된 경위를 살펴보자. 공정위는 이 같은 성능은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필터에 바로 여과효율 측정장비를 연결해 나온 수치라며 소비자들이 실제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사무실, 거실, 침실에서의 성능 수치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실험은 마치 최적화 된 조건에서 측정 된 자동차 연비를 실제 도로 주행에서도 똑같은 연비가 나온다고 광고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의견을 내보였다. 실내 공기오염, 즉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공기청정기가 공기를 정화해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안전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려면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을 없애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에어로케어는 최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유해 물질 등 실험 결과 실내 공기 중 유해 물질을 공기 중에서 모두 분해하여 유해 물질들의 원인 자체를 해결하는 ‘SIAT라는 특허 기술’을 접목시킨 제품이 출시되어 해당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대 99.99%로 공기중에 뿌리기만해도 온갖 유해물질이 모두 제거되며 천연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흡입, 섭취, 눈, 피부 등 인체에도 무해하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10여년간 공기청정기 생산 및 제조를 하던 개발자가 공기청정기 분야에 대해 깊이 연구 하던 중 공기청정기만으로 실내공기 전체를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점을 발견하였고, 이후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까 오랜 연구 끝에 호주산 천연 식물추출물을 원료로 하여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의 원인분자를 완전 분해할 수 있는 SIAT기술을 개발하였다. 에어로케어 개발자는 양심적인 기술자들은 실내에서 발생된 물질들을 공기청정기로 제거할 수 있다고 절대로 말 못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세균을 제거해준다는 대기업들의 제품이 나왔지만, 그것 음이온, 오존 방식을 이용하는데 그것 또한 사람에게 유해한 것이다. 공기청정기를 틀면 오히려 세균이 늘어나기도 한다. 작은 챔버 안에다가 공기청정기와 세균을 집어넣고 그 제거가 99.9%된다고 테스트를 해놓았지만, 없어진 게 아니라 필터에 걸려있는 것이다. 이 필터를 새로 갈아주기 전까지 세균을 품고있게 되고 공기청정기가 실내 수증기를 흡수하면서 세균의 번식장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OIT 살균제를 필터에 이용하는데, 이 살균제가 문제를 일으켜 필터 없는 공기청정기를 찾자는 움직임이 나오기까지 했고 이 부분을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없어졌다고 밝혔다. 덧붙여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낸 결과물로 오직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는 실내공간에서 만큼은 늘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물로써, 어느 장소에서든 확실한 효과로 안전하게 사용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 1%의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병원, 호텔, 학교 등 많은 공공시설과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리프엠 개요 사리프엠은 에어로케어라는 제품을 온라인 독점으로 유통, 마케팅 권한을 가지고 있다. 한 제품을 독점으로 계약하여 유통 관리하는 인큐베이팅 유통 회사이다.
    • 연예
    • 영화
    2019-05-15
  • LG전자, 최불암 씨 50년 만에 다시 LG 세탁기 모델로 발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LG전자는 배우 최불암 씨가 50년 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모델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최 씨는 국내 최초 세탁기인 금성사(현 LG전자)의 ‘백조세탁기’ 광고모델이었다. LG전자는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광고를 10일 시작했다. 잔잔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최불암 씨가 ‘백조세탁소’라는 이름의 오래된 세탁소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1969년 금성사가 국내 최초 세탁기인 백조세탁기(모델명: WP-181)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당시 세탁소들이 가게 이름을 백조세탁소라고 짓는 경우가 많았다. 최 씨는 세탁소 주인인 노부부와 함께 본인이 모델을 맡았던 백조세탁기를 추억한다. 또 최 씨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역사관에 보관되어 있는 백조세탁기를 보면서 세탁기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었음을 회상한다. 60년대 금성사는 경제발전에 따라 국민의 생활 수준이 급속도로 개선되고 전기보급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가사의 현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냉장고, 에어컨 등에 이어 1969년 5월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세탁기 ‘WP-181’를 선보였다. 백조세탁기란 애칭으로도 불린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세탁과 탈수 용량은 1.8kg였다. 4단 수위 선택 스위치, 스프링식 타이머 등이 탑재됐다. 가사노동 중 가장 힘들다는 세탁을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해주는 것은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실제로 금성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세탁기는 주부들의 생활유형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제품이었다. 금성사는 1971년 용량 2kg 모델인 ‘WP-2005’를 개발한 데 이어 1973년 독자 개발한 초강력 모터를 사용한 2kg 용량의 ‘WP-2015’, 1974년 세탁이 끝나면 버저가 울리는 ‘WP-2305’를 개발하는 등 꾸준히 성능을 높여다. 1971년 49대에 불과했던 세탁기 생산량이 1974년에는 2만대를 넘어서는 등 70년대부터 국내 세탁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어 LG전자는 1980년 국내 최초 전자동 세탁기 ‘WF-7000’, 1996년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WF-T101’ 등을 선보이며 한국 세탁기의 역사를 써왔다. LG전자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를 결합해 새로운 세탁문화를 만든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탁물의 양이나 옷감에 따라 상단의 드럼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세탁기 중 하나만 사용하는 분리세탁,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동시세탁이 모두 가능하다. 세탁기 두 대를 각각 설치할 때보다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두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세탁 시간도 줄여준다. LG전자는 세탁기뿐 아니라 세상에 없던 신개념 의류 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해 필수가전이 된 트롬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 신개념 의류 관리 문화를 만들고 있다. LG전자가 세탁기를 비롯한 생활가전의 역사를 써온 데에는 57년을 이어온 핵심부품에 대한 투자가 크게 기여했다. LG전자는 1962년 선풍기용 모터를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모터와 컴프레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LG전자 창원공장에는 모터와 컴프레서를 생산하는 전용라인이 있다. “모터 달린 가전은 LG”라는 고객들의 신뢰는 LG전자의 앞선 부품 기술력이 바탕이 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부터 트롬 트윈워시까지 한국 세탁기의 50년 역사를 써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생활가전의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 연예
    • 방송
    2019-05-15
  • 에이수스, 인텔 B365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에이수스 코리아(한국 지사장 David Fu)는 Intel B365 칩셋 기반의 새로운 메인보드 3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이수스는 1월 PRIME B365M-A 및 PRIME B365M-K 제품을 앞서 출시한데 이어 ROG(Republic of Gamers) 라인업 ROG STRIX B365-G GAMING, ROG STRIX B365-F GAMING, TUF B365M-PLUS GAMING를 선보이는 것으로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메인보드 라인업을 보다 강화하였다. 에이수스 메인스트림급 게이밍 메인보드인 ROG STRIX B365-G GAMING, STRIX B365-F GAMING은 표준 ATX 폼팩터 사이즈로 인텔 9세대 및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전 B360시리즈에서 지원되지 않던 알로이 초크 인덕터가 VRM에 새롭게 탑재되어 메인보드의 전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고성능 써멀 패드 및 대형 히트싱크를 통해 냉각성을 향상시키고 전력 손실을 크게 줄였다. 이를 통해 하이엔드 프로세서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특히 PCIe 3.0 x4 M.2 슬롯이 두개로 구성되어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는 NVMe SSD RAID를 지원하며 Wi-Fi 모듈을 위한 M.2-Key가 추가 설치되어 있어 사용자 선택에 따라 유선이 아닌 무선 기반의 네트워킹 환경이 가능하도록 제품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MOS-W Heatsink를 통해 VRM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최소화하여 냉각성을 향상시켰다. 기능 측면에서 ROG STRIX B365-G GAMING 및 STRIX B365-F GAMING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SupremeFX S1220A 코덱 오디오 기술이 탑재되어 탁월한 120dB SNR(신호 대 잡음 비율)을 지원하여 더욱 깨끗한 고품질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 사운드 컨트롤 프로그램 Sonic Studio III을 지원하여 세밀한 오디오 조절이 가능하다. 이번 시리즈는 ASUS ROG의 독자적인 LED기술인 AURA SYNC기능이 탑재되어 제품의 심미성을 더했다. ROG 라인업 답게 게이머를 위한 다채로운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데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 소프트웨어 Game First V를 지원하여 끊김 없는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Ramcache III 기능을 제공하여 SSD/HDD에 대한 로딩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다. TUF의 라인업 제품인 TUF B365M-PLUS GAMING은 mATX폼팩터로 출시되어 원활한 전력 공급을 보장하는 DIGI+VRM을 제공하며 DRAM 과전압 보호 기능을 통해 강력한 내구성을 보장한다. TUF라인업의 TUF B365M-PLUS GAMING 제품은 군용 등급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월등한 내구성을 보장한다. 특히 TUF LanGuard(랜가드) 기능을 통해 과전압 및 정전기로부터 완벽하게 제품을 보호한다. TUF 라인업 또한 AURA SYNC기능이 탑재되어 12가지 커스텀 효과를 활용하여 다양한 LED를 연출할 수 있다. 에이수스는 항상 최고의 라인업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인텔 B365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3종은 하이엔드 게이머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에이수스 개요 ASUS는 미 포춘지에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중 하나로 오늘날의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ASUS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VR 과 AR 그리고 사물 인터넷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ASUS는 전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의 임직원과 월드클래스 5000여명의 R&D 인력과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 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 연예
    • 방송
    2019-05-15
  • 지포, 성년의 날 맞아 특별 기프트박스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성년의 날을 맞아 특별한 기프트박스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처음 공개되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프트박스에는 지포 라이터와 함께 라이터 연료 및 돌 등의 주요 액세서리가 포함되었다. 2만9000원부터 9만9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아우르는 총 55개 제품 중 하나를 구매할 경우 기프트박스 적용이 가능하며 SMG 스토어 또는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21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의 지포 라이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포 온라인 스토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포 개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인 지포(Zippo)는 180개국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 브래드포드(Bradford)에서 1932년 설립해 지금까지 5억5000만개가 넘는 방풍라이터 를 제작했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무료로 수리해드립니다’라는 구호 아래 평생 수리를 보장하고 있다. 지포는 라이터와 라이터 액세서리부터 부탄 캔들 라이터, 남녀용 향수, 그리고 야외 활동가들을 위한 내구성이 강한 발화제품 라인까지, 각양각색의 제품라인을 생산하고 있다. 지포는 2014년 125주년을 맞이한 펜슬베니아 주 브래드포드에 위치한 W.R Case and Sons Cutlery Company 또한 소유하고 있다. 지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그리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음악
    2019-05-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