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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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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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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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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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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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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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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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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기버,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2차 긴급 구호물품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이하 해피기버)는 27일 대구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는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제2차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해피기버 주관 아래 진행된 이번 물품 지원은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식품 등으로 다양한 분야 업체들이 물품 지원에 협력했다. 지원 물품은 총 8000만원 상당으로 쌀,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총 10여개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물품 지원은 4월 7일에 이어 두 번째 지원이다.이날 오전 대구 동구청에서는 물품 지원에 참여한 기관들과 대구 동구청장, 가수 최성수, 해피기버 서포터즈 BJ 하나가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은 대구 동구청장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종료됐다.가수 최성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해피기버의 활동에 동참하고자 개인 자격으로 이번 물품 지원에 동행했다. 최성수는 해피기버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선한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해피기버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여전히 고통받는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4월에 이어 두 번째 물품 지원을 진행하게 되었고, 해피기버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재의 위기 상황 그리고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 상황에서 사회 복귀에 어려움을 겪게 될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피기버 개요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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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함께하는 사랑밭,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농가 돕기 챌린지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한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를 5월 27일 시작했다. 그동안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취약, 소외계층에게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즉석식품으로 구성한 구호 물품을 주기적으로 준비해 발 빠르게 전달했다.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우리 경제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농산물로 구호 물품을 구성해 전달하게 된 것이다.사랑밭 직원들은 이날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에 위치한 재래시장에서 농산물 6종(당근, 오이, 상추, 참외, 고추, 방울토마토)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뒤 코로나19 예방 물품 2종(마스크, 손 소독제)과 함께 광명 쪽방촌에 전달했다.이번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재래시장 농산물 구입으로 소비 위축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농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돼 재래시장 소상공인은 물론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를 통해 작게나마 그 어려움을 해소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또한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나눔을 통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동참을 요청했다.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비정부단체(NGO)이자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에 동참할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후원 관련 문의 사항은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비정부단체(NGO)다. 서울 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 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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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 시리즈Ⅳ ‘2020 겨레의 노래뎐’ 공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70년 역사 속 한민족의 노래, 국악관현악으로 듣다"국립국악관현악단이 선사하는 감사와 위로, 평화 기원의 메시지다채로운 협연 무대로 꾸미는 북한 음악"안은미의 춤, 정은혜의 소리로 만나는 북한 가요 ‘휘파람’북한 작곡가 리한우의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 대니 구 협연"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6월 1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관현악 시리즈Ⅳ ‘2020 겨레의 노래뎐’을 공연한다. ‘겨레의 노래뎐’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 중 하나로, 한민족의 삶과 역사가 담긴 음악을 소개해왔다. 2000년 시작해 20년간 레퍼토리를 확장하며 열 차례 무대를 선보였으며, 해방 직후의 창작 가요와 국내에 발표되지 않은 북한의 민족음악 등을 발굴해 연주해왔다.6월 펼쳐질 ‘2020 겨레의 노래뎐’은 국립극장 창설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한민족의 70년 역사를 담은 노래를 국악관현악으로 풀어낸다.이번 ‘2020 겨레의 노래뎐’에서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 감사를, 전쟁으로 정든 고향과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들에게 위로를, 남북 공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이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여섯 곡을 선보인다.공연은 손다혜 작곡 ‘하나의 노래, 애국가’로 포문을 연다. 최초의 국가(國歌)인 ‘대한제국 애국가’, ‘올드랭사인’의 선율을 사용한 ‘임시정부 애국가’, 오늘날의 ‘애국가’까지 총 세 곡을 엮었다. 이어 연주되는 곡은 황호준 작곡 ‘새야새야 주제에 의한 바르도(Bardo)’다. 전래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를 주제 선율로 삼았다. 동학농민군의 천도(薦度)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선율을 통해, 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영혼에 위로를 건넨다. 1부의 마지막은 리종오가 작곡한 북한 가요 ‘휘파람’이 장식한다. 작곡가 김상욱이 이번 공연을 위해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했다. 관습의 틀을 깨는 파격적이고 과감한 춤으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용가 안은미와 장르를 넘나들며 소리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소리꾼 정은혜의 협연이 기대를 모은다.2부는 작곡가 양승환의 ‘작은 평화’로 시작한다. 6.25전쟁으로 헤어진 이들의 슬픔을 담은 노래들을 엮었다. 윤이상의 ‘나그네’, 장일남의 ‘기다리는 마음’, 윤용하의 ‘보리밭’, 박시춘의 ‘굳세어라 금순아’ 등 1948년부터 1953년까지 작곡된 가곡·가요의 주제 선율들을 담고 있다. 북한의 대표적인 작곡가 리한우의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도 연주된다. 경상도 민요 ‘옹헤야’의 선율을 중심으로 서양 오케스트라를 위해 작곡된 곡을 작곡가 최지혜가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했다. 앙상블 디토 출신으로 ‘클래식음악계 아이돌’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한다. 마지막으로 장석진 작곡의 위촉 초연작 ‘초토(焦土)의 꽃’이 연주된다. ‘초토(焦土)’는 ‘불에 타서 검게 그을린 흙’이라는 뜻으로, 전쟁의 가혹함 속에서도 새로운 삶을 시작해 평화의 꽃을 피워야한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작곡가 장석진은 “인류가 서로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길 기원하며 작곡했다”고 창작 의도를 밝혔다.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김성진이 맡았다. 김성진 예술감독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겨레의 노래뎐’은 역사가 깊고 의미가 있는 공연인데, 이 공연에 발걸음을 더하게 되어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겨레의 노래’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마지막 관현악 시리즈인 ‘2020 겨레의 노래뎐’은 김성진 예술감독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그동안 공들여 빚어온 국악관현악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국립극장 개요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우리 공연예술계 현대사의 주 무대였다. 창설 70년을 앞둔 오늘, 국립극장은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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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큐레이션 서가 첫 번째 주제는 ‘여행’… 책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새로운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문학당과 연계된 문발살롱 개최… 재단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통해 신청 가능"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출판도시문화재단은 피어나는 글 속에 이야기를 향유하는 만남의 장이 될 큐레이션 서가와 문발살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큐레이션 서가 도서 목록 (제목, 저자, 출판사)‘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 해냄출판사‘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달‘묵상: 건축가 승효상의 수도원 순례’, 승효상, 돌베개‘변방을 찾아서’, 신영복, 돌베개‘보이지 않는 집’, 백희성, 레드우드‘여행의 미래’, 김다영, 미래의창‘여행할 땐, 책’, 김남희, 수오서재‘옛 그림으로 본 서울’, 최열, 혜화1117‘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박연준·장석주, 난다‘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조현, 휴‘유럽 도시 기행 1’, 유시민, 생각의길‘임정로드 4000㎞’, 김종훈·김혜주·정교진·최한솔, 필로소픽‘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거칠부, 더숲‘표해록’, 최부, 보리‘천로역정’, 존 버니언, 포이에마‘걸리버 여행기’, 조너선 스위프트, 현대지성‘곰스크로 가는 기차’, 프리츠 오르트만, 북인더갭‘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까치‘남극으로 걸어간 산책자’, 엘링 카게, 다른‘슬픈 열대’,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한길사‘야생의 위로’, 에마 미첼, 심심‘영혼의 자서전’, 니코스 카잔차키스, 열린책들‘일중독자의 여행’, 니콜라스 스파크스, 마음산책‘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벤 몽고메리, 책세상‘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엘리자베스 길버트, 민음사‘저스트고’ 시리즈, 시공사‘EASY’ 시리즈, 이지앤북스‘Travie’, 여행신문‘Tour de Monde’, 제이앤엘커뮤니케이션즈 출판도시문화재단 개요 재단법인 출판도시문화재단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에 입주한 약 600개의 출판사와 영화사, 영상 제작사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국민 독서 문화 예술 활동들을 육성 지원’해 나가기 위해 출연금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설립을 허가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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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 촉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적/기자]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총재 나유인, 약칭 공신연)은 27일 서초동 K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공신연은 성명을 통해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대두된 정의연의 회계부정, 기부금 누락 등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면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정의연 前이사장과 주변인의 개인비리로 확산되고 있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부실회계는 정의연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국민혈세를 지원받는 일부 종교·노동·시민·문화단체 그리고 사립유치원, 공동주택 회계에 이르기까지 부실회계와 횡령 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행정안전부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220개 시민단체 중 사업·회계분야 종합평가에서 35개 단체만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고, 국제 경영개발원(IMD)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한국의 회계 투명성 순위는 63개 나라 중 61위로 꼴찌라며 세계 10위의 경제력을 가진 OECD 정회원국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며 우리나라 부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아울러 공신연은 기부금이나 예산을 받지 않고, 회원의 회비로 운영하는 순수한 시민단체로서 부패를 몰아내고 청렴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검찰의 엄정 수사와 일벌백계 △외부감사 공연제 도입 △국세청, 인권위원회, 정의연 허가관청의 사과 △여성가족부, 교육부, 서울시는 국민혈세 사용감독 소흘 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소재를 밝히라고 요구했다.앞서 공신연은 제1차 전국지역본부 연석회와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의 전 합참의장과 이대선 우리역사 복원협회장이 고문 자격으로,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두원 의장과 대한탐정연합회 정수상 회장, 한국민간조사 유우종 중앙회장이 외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성명서를 채택했다.이후 순서로 한국인성문화진흥원과 공신연은 부패 방지 교육, 사회적 인성 및 생활 인성 등을 통해 양 단체의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사회를 물려주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김양우 배우, 이종호 배우가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았다.한편 ‘공신연’은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 발전, 인권, 정의사회 구현과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민 사회단체 연대를 통해 공직공익비리 신고를 촉진시켜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스페인의 디사이드 마드리드운동’, ‘이태리 덴마크의 제4시민 권력운동’과 같은 시민운동을 지향하고 있다.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한 시민단체로 전국 18개 광역시도본부를 구성하고 공수처 설치와 맞물려 전국 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가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개요 이 법인은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약칭 ‘공신연’으로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발전. 인권. 정의사회 구축.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사회 각 단체 상호간 연대와 활력을 증진하고, 공직공익비리 신고를 촉진시키는데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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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므앙’, 라탄 DIY 키트 출시… 메가존X공예가 박희수 컬래버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므앙’이 느루공방 소속 라탄 공예가 박희수 씨와 협업해 라탄 DIY 키트를 출시했다.사태 장기화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생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즐길 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특히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서는 ‘홈카페’ 해시태그가 달린 포스팅이 200만 건을 넘어섰다.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1월 2일부터 4월 22일까지 세 달간 PC와 모바일에서 검색량을 집계한 결과, ‘홈카페’ 키워드는 약 2.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므앙(MUANG)이 느루공방 소속 라탄 공예가 박희수 씨와 손잡고 홈카페 라탄 공예 DIY(직접 제작·Do It Yourself)키트를 소개한다.제품은 므앙의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온라인 매장(https://smartstore.naver.com/megazone)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므앙은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리 기업(MSP)인 메가존이 만든 브랜드로, 박 씨와의 라탄 공예 키트 출시 협업은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전자상거래(E-Commerce, 이커머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메가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메가존은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고 스타 공예가들을 발굴해 그들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및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가존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기업의 재원을 협력국가의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이끄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의 일환으로 진행된 ‘베트남 수공예 산업 가치사슬 강화 사업’의 파트너 기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베트남수공예산업 가치사슬강화사업은 KOICA, 메가존,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베트남 현지와 국외에 알리고 제품 유통과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공동투자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까지 진행된다.므앙 라탄 공예 DIY 키트 구매자들은 제품과 함께 배송되는 설명서와 동영상을 보며 집에서도 컵 받침, 저그, 쟁반 등의 홈카페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손쉽게 배울 수 있다.라탄 공예는 탄성이 좋은 등나무로 가구와 생활소품 등을 만드는 작업이다. 컵 받침 하나를 만드는 데는 평균적으로 30분 정도 걸린다.라탄 공예를 취미로 삼는 이들은 빈 시간을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바꿔나가는 행위가 라탄 공예의 매력이라고 입을 모은다. 라탄은 휴양지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담겨 있어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하다.므앙과 컬래버를 펼치고 있는 공예가 박희수 씨는 국제공예가협회 라탄 공예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다. 서울 삼청동에서 느루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공예가들의 재능을 한껏 꽃 피울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빠르고 효율적인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라탄 공예를 즐기며 일상의 템포를 한 박자 늦추고 힐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메가존 장지황 대표는 “라탄 소재의 인테리어 소품들이 유행하는 요즘, 창의적인 수공예 작가들을 발굴해 그들의 재능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 및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주로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던 공예가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예 강좌를 열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그들의 창작 활동이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뜻을 밝혔다.한편 메가존은 2012년 한국 기업 최초로 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15년 한국 최초로 AWS의 파트너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된 바 있다. 메가존 및 관계사들은 2019년 4200여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국내 클라우드 MSP 업계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메가존클라우드 개요 메가존은 한국 최대 규모인 1100여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들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아가며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를 지향하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IDC, 호스팅 사업에서 다년간 노하우를 쌓아왔다. 메가존은 2012년 한국 기업 최초로 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2015년 한국 기업 최초로 AWS의 컨설팅 파트너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됐다. 2017년 AWS 아시아 1위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2019년에는 관계사들과 함께 4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자회사 법인들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메가존의 국내외 고객사는 대기업부터 금융권 기업, 스타트업까지 총 3000여 곳에 이른다. 웹사이트: http://www.mega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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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쿠콘,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에서 마이데이터 기업 위한 서비스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비즈니스 정보 제공 전문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금융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다. 15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 박람회로 진행되며 ‘핀테크를 통한 개방형 혁신’을 주제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소개하는 다양한 온라인 전시관과 특별 세션이 운영된다.최근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비대면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국회 통과로 마이데이터 사업이 제도화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쿠콘을 활용한 혁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쿠콘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참여를 확정하고 ‘빅테크관 II’에 온라인 부스를 연다. 쿠콘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최대 비즈니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과 쿠콘 API를 활용한 마이데이터 혁신 서비스 사례를 소개한다.또 쿠콘은 행사 이벤트로 메일링 서비스 ‘쿠콘레터’ 구독 신청을 받는다. 쿠콘레터는 핀테크, 마이데이터 등 업계동향을 포함한 비즈니스 정보 및 쿠콘 소식을 보내드리는 메일링 서비스다. 쿠콘레터 구독은 행사 후에도 쿠콘닷넷에서 신청할 수 있다.쿠콘 김종현 대표는 “핀테크나 마이데이터 사업 운영에 있어 비즈니스 정보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쿠콘의 서비스를 알리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쿠콘은 앞으로도 쿠콘의 API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가 많이 생겨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박람회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쿠콘 개요 쿠콘은 2006년 설립되어 10년 넘게 비즈니스 정보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으로서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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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천안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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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천안 보도자료 사진(부성1동 쿠킹클래스, 성정1동 클린마을 꽃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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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서울그린트러스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 민주주의 웨비나’ 개최
    소비자불반119신문=김기재/기자] 6월 12일(금) 2020 숲으로 도시혁명 웨비나 개최… 6.12.(금) 14시~16시,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로 생중계‘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 민주주의’를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공원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연구 발표"다   영역의 전문가와 공원 민주주의에 대한 실천 방안 구체화하고 담론 이어나가"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최하는 2020 숲으로 도시혁명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 민주주의’ 웨비나가 6월 12일(금), 서울그린트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웨비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 민주주의’를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과 생각을 모아서 소개한다. 또한 전문가들의 연구 발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시와 사회를 바라보고 포용적으로 접근해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숲으로 도시혁명’의 과제를 모색하고 실천 방안을 구체화한다.1부 <질문>은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시민들에게 질문하여 모아낸 다양한 생각들을 소개한다. 주요 키워드는 #공원 #코로나19 #재난 #피난처 #코로나블루 #녹지소외지역 #불균형 #포용성 #다양성 #형평성 #건강성 #공원운영 #공원이용 #시민참여이다.2부 <모색>은 전문가들의 연구 발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원 민주주의를 이야기한다. 첫 번째 발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시-동네 공원의 발견’으로 조경진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가 발표한다. 두 번째는 ‘그린맵이란?’으로 오충현 교수(동국대 바이오환경과학과)가 발표한다. 세 번째는 ‘공원의 기록과 기억’으로 서영애 소장(기술사사무소 이수)가 발표한다. 네 번째는 ‘그린 케어’로 이강오 이사(서울그린트러스트)가 발표한다.3부 <실천>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건강, 정책, 데이터, 도시 등 공원 민주주의를 위해 연대해야 할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담론을 이어간다.△좌장: 김인호(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 △안무업(한림대병원 교수) △김용국(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 △권오현(빠띠 대표) △최지원(동국대 생태계서비스 연구소 박사과정) △노수동(다른도시 이사)와 함께 논의한다.이번 웨비나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참가신청 페이지(bit.ly/2020숲혁명웨비나)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서울숲공원을 경영하는 서울숲컨서번시를 운영하고,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trust.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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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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