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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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아름다운 우리 문화 / 싱싱 국악 배달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간은 약 65분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전통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시도와 변혁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대에 올바른 한국 문화를 투영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로 조직됐다. 3D 영상, 뮤지컬,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의 전통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에 기반한 해외 한류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젊은이에게 한국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널리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연 총 예술감독 마성혁 ‘아름다운 우리 문화’ 대표는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출연진과 군 장병들이 가까이서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예술 공연의 향수 기회가 적은 군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심신의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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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대전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7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100명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오는 11일부터 향후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6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10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예산학교 이수자 우대와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뒤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학교 특강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7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제7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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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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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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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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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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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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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재]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대전한밭체육관에서 올 한해 진행된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2019 마을공동체 한마당(성과공유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대전시에서 올 한해 추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돌아보고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을 활동가 및 주민 등이 참석했다.    2019년 대전시는 자치구 마을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동네부엌, 공동육아, 환경, 교육 등 191개의 공동체를 육성해 지역 곳곳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민 공유공간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는‘놀아락! 웃어락(樂)! 흥해락(Rock)!’를 주제로 ▲ 마을공동체 활동 작품전시 ▲ 공동체 활동가 공연 ▲ 공동체활성화 유공자 시상 ▲ 공동체 사업 성과보고 ▲ 참여자 화합마당 등으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혁 정무부시장은 “이번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회를 통해 주민들이 더 긴밀하게 연결됐으면 좋겠다”며 “시에서도 마을공동체 활동가의 역량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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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청주시, 공공건축물 건립 관계부서 실무자 간담회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공공시설과가 11일 도시재생허브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공공건축물 건립 관계부서 실무자 간담회를 열고 부서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감독부서인 공공시설과를 포함해 청주시 건축물 건립 관련 각 사업부서 담당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의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 추진에 대한 수범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사업 민원 해소방안 논의 등 상호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시설과에서는 명품 공공건축물을 위한 3行(안전관리, 품질관리, 청렴교육) 3無(안전사고, 품질하자, 비위사고) 추진 협조를 강조하는 한편,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통해 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요청사항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등 청주시 사업 추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리가 됐다.   시 관계자는 “각 사업부서 담당자들께 관내 공공시설물 건립에 적극 힘써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오늘 간담회를 통해 부서 간 소통의 기회가 되었다. 향후 지속적인 간담회 자리 마련으로 상호 협조체계를 단단하게 하고 개선요청사항을 수렴해 청주시의 견실시공 명품공공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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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대전시4에이치연합회 직접 생산한 쌀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시4에이치연합회(회장 김동성)는 11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과제포에서 학교4에이치회와 청년4에이치회가 직접 재배한 쌀 400㎏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대전시4에이치연합회(대전시4-H연합회)는 청년에이치회와 4개의 학교4에이치회(유성생명과학고, 중일고, 성덕중, 관평중)로 이루어진 농업기술센터 산하 학습단체로 올해로 31년이 되는 청소년 단체다.   또한, 4에이치(4-H)란 ‘명석한 머리[Head, 지(智)], 충성스런 마음[Heart, 덕(德)], 부지런한 손[Hands, 노(勞)], 건강한 몸[Health, 체(體)]’을 뜻하는 것으로 이러한 4에이치(4-H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하며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 운동이다.   대전시4에이치연합회는 해마다 농촌문화체험 등 과제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유성구 송정동에 과제포를 마련해 지난 5월 18일에 학생4에이치회원들과 청년4에이치회원들이 함께 모내기를 하고 연합회장이 논 관리를 해 10월 18일에 쌀을 수확했다.   이번 기부는 여기서 직접 수확한 쌀로 진행됐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학생과 청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으로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 전달한 것은 우리 기관으로써도 뿌듯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따뜻한 정서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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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허태정 시장, 서구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오후 서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우수 주민자치회, 어린이도서관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갈마1동 뒷뜰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건의 현장을 찾았다."이곳은 어린이들의 높은 이용률에 비해 공간이 열악하고,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며, 수목 및 시설이 노후돼 어린이 등 주민 이용 불편과 안전위험이 큰 지역이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공공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이 많아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과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정비사업에 대해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위원들과 마을 공유 공간 부족, 스마트 음식물 처리기 설치 건의와 대전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 기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갈마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라인댄스’수업 현장을 깜짝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은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운영자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읽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독서 태도 및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마을 어린이들이 자라서 꿈터 도서관을 따사롭고 행복한 추억의 공간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은 2007년 '월평골책소리'라는 책모임으로 시작됐으며, 월세와 운영비는 후원으로 마련하고 사서 봉사자와 운영진 그리고 관장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운영하는 작은 공간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그리고 토요일에는 오후 2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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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교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동용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심필연)에서는 11일 동절기를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월동용품(온열찜질기) 20개를 독거노인, 장애인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번 월동용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했다.   심필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철배 교방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교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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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대구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 2024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 대표로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참석"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이 이끄는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및 총회에 참가해 대구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WMAC 2024 유치 홍보활동〉대구시는 기존 육상경기시설을 활용해 예산 낭비를 줄이면서도 국제 육상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로 ‘2024년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 World Masters Athletics Championships)유치에 힘써왔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2018년 9월에는 스페인 말라가, 지난 3월에는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유치단과 선수단을 파견해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지원요청을 했으며, 지난 10월에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23개국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아시아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 지역 육상마스터즈선수 등 총 18명이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진과 미팅을 갖는 등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경기 첫날인 12월 2일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유치단 전원은 대구유치 홍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함께 경기개막식에 참여해 다른 나라 선수단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회장인 마깃 중만(Margit Jungmann)과 전(前)회장인 스탄 파킨스(Stan Perkins)와의 미팅에서는 대구시의 잘 갖추어진 육상시설 인프라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낸 노하우로 대구시가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를 유치해야만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치지지를 당부했다.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는 1975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유럽 위주로 개최되어 1993년 일본 미야자키에서 개최된 이후 현재까지 아시아에서는 개최되지 못했다”며 “이제는 유럽에서 벗어나 아시아가 새로운 육상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하고, 이러한 역할을 다하고자 세계육상도시 대구시가 대회 유치를 잘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대구가 유치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지와 관심을 부탁했다.이에 아시아국가 대표들은 “2017년 대구에서 개최된 세계실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수준 높은 대회운영을 기억한다”며 “2024년 세계실외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도 대구시가 유치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지를 약속했다.한편,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 대구유치는 내년 4월 현지실사를 거쳐 7월 토론토 대회 총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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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에너지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적응사업의 일환으로 한파영향에 취약한 용머리 여의주마을 6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와 전주기후·환경네트워크, 용머리 여의주마을 현장지원센터, 여의주마을 주민협의회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비씨카드, 이마트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 속에서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주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기후변화 진단 상담사(전주시 에너지컨설턴트) 10명과 용머리 여의주마을 주민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은 이날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한파대응 행동요령은 △목도리, 내복 등 방한용품을 활용하기 △무리한 신체 운동 피하기 △저체온증·동상 조심하기 △환기 및 외출할 땐 전열기구 끄기 △장시간 외출 시 동파 예방하기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등이다.  시는 또 해당 취약가구에 문풍지·에어캡·틈막이 등을 설치해 단열환경을 개선하고, 난방텐트와 이불 등 방한에 도움을 주는 물품도 지원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환경부에 한파대응 지원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해 승인을 받았으며, 지역별 한파 취약성 평가 결과를 고려해 지원 가구를 선정했다.    박문석 전주시 맑은공기에너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한파, 폭염 등과 같은 혹독한 날씨는 취약계층에게 점점 더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시에서는 이번 사업은 물론 이후에도 기후변화 적응사업의 발굴 및 추진을 통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업을 비롯한 지역 공동체의 참여도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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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창원시 자원봉사자대회’ 성황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인순)는 1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자원봉사자, 자원봉사 관련 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창원시 자원봉사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우수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를 격려하고 지난 활동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로 자원봉사자 간 아쉬움과 뿌듯함을 나누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날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자연보호활동, 재능기부, 적십자 활동 등으로 20여 년간 내 일처럼 봉사한 김성자 자원봉사자가 ‘올해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 △대통령 표창(현대BNG스틸까치회 오한세) △국무총리 표창(두산중공업사회봉사단 정창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조인숙, 차유태) △경상남도지사 표창 경남봉사미회 등 15명 △창원시장 표창 ㈜두산모트롤 등 81명(개인69, 단체7, 기업2, 수요처1, 공무원2)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식후 행사에서는 화합 한마당으로 초청공연 및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축제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모두가 즐거운 가운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많은 시간과 노력이 창원시 발전에 크나큰 에너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따뜻한 마음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창원시와 함께 더욱 빛나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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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우리가 키운 동네, 우리가 지키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지속가능한 전주객사길(객리단길)을 만들기 위해 해당지역 주민과 상인, 건물주를 대상으로 젠트리피케이션(둥지내몰림 현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11일 풍남관광호텔 회의실에서 전주객사길 건물주와 임차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객사길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을 위한 주민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에는 주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온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젠트피리케이션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개발한 구본기 구본기생활경제연구소장이 강사로 초청돼 △젠트리피케이션 개념 △구체적 현상으로서의 젠트리피케이션 메커니즘 △상생협약의 필요성 △개정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등을 소개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객사길 건물주·임차인·주민이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상생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껴 상생협약 참여 등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해결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향후 상생협약 참여 대상을 객사1길 뿐만 아니라 객사2길까지 점차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객사길 5개 건물과 적정 임대료 유지를 골자로 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물에는 ‘건물주·세입자 함께 가게’라는 문구가 담긴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BI 현판도 내걸었다. 또, 지난 8월에는 객사길과 첫마중길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상생협약에 참여한 건물주 16명에게 상권임대료 안정과 건전한 상권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로 표창도 전달했다.    나아가 시는 지난 8월부터 매달 객사2길 47~객사2길 73(달팽이슈퍼 앞 도로구간 190m)에서 청년공동체와 협업하여 플리마켓, 공연, 전시 등 문화공간을 꾸며 객사길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신계숙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 바로 알고 상생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주민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지역의 높아진 가치를 공동체가 공유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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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태백동, 미니빔으로 찾아가는 행복상영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동장 이동화)은 2019년 태백동 특수시책으로 수립한 ‘미니빔으로 찾아가는 행복상영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11일 대야부녀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첫 영화를 상영했다.   이번 시책은 태백동 특성상 정보 취약계층인 노인 인구가 많아 평소 영화를 스스로 접하기 힘들어 영화 상영을 통해 다양한 주변 이웃과 함께하고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추진했다.   내년부터는 분기별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총 20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전 선호조사를 통해 그동안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영화를 노인 쉼터인 경로당에 편안히 앉아서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간 동에서는 지난 11월까지 이동하면서 상영할 수 있는 빔프로젝트, 스크린, 스피커를 구입하여 실제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시스템을 완비해 놓고 있다.   이동화 태백동장은 “그동안 실제 영화관을 방문하기 힘들었던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 구미에 맞는 다양한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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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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