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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서류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같은 번지에 타타 대우자동차 상용차 서비스공장을 1급 자동차 정비소로 속여서 서류 제출하고 남의 공장을 사진을 찍어서 정비소 등록했는데 현장 답사도 안 하고 장비는 제대로 갖추었는지 보지 않고 서류만 보고 등록해준 중구청 담당 공무원은 해서는 안되는 직권을 남용한 것이다. 공장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 정비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 받는 방법으로 부당이득금을 수년 동안 엄청난 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 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 놓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도급을 10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정보를 듣고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에 상당한 의구심이 갔었다.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만 남아야 하는데 나무껍질 벗겨지듯 조각이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페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보험처리 했던 것이라 KB에 전화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더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얘기를 했고 보험사 센터장이 정비소에 얘기했다고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해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 받아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6개월이 지나면 AS가 안 된다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 정비소가 하청 재 하청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의 의구심을 갖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 수래 했던 1급 정비소는 문제가 있다. 확인해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성 공무원이 협회와 점검 했는데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공장 없는 1급 정비소를 이용해서 연수구 청학동 ㅅ한 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한 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 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 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공업사에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은 환수해야 한다. KB 보험사는 상호와 사업자만 있으면 1급 정비소가 속여서 보험 청구해도 괜찮다는 하는 보험사도 한심하고 이를 이용해 3개의 공업사가 보험금을 갈취하고 있는데 이것을 서류만 보고 등록해준 인천 중구청 담당 공무원이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이 민원이 제출 되면내용을 정리해서 부당이득금을 청구하는 정비소를 색출해서 환급금을 받아야 하는데 보험사들은 내돈이 아니고 고객들 돈이라고 내버려 두는 것이라고 본다.
    • 뉴스
    2024-05-23
  • 죽음의 원인은 무시하고"조작"서류는 인정하는 세상 !!!
    소비자의"눈" 위 사건의 쟁점은 편법으로 작업자를 속여서 공사를 하게 하고 작업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시공자는 작업자를 하도급 업자라고 해서 책임을 면하고 산재사고로 처리 승인도 못 받은 억울한 사건이다. 1. 법은 공정해야 한다면 편법은? 위에서 말하는 건축주 이ㅇㅇ은 위의 주소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옹진군 영흥면에 100 m2 농기계 보관창고로 속여서 신고만 하고 건축비의 70% 지원금을 받아서 농기계 보관창고는 건축을 안 하고 받은 자금으로 10년 전에 건축이 돼 있던 미곡 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허가도 받지 않고 증개축 공사 작업 중 추락해서 10여년전 타설해 놓은 콘크리에 머리를 충격 당해 사망했고 농기계 보관 창고였다면 머리는 다치지 않는다. 왜?농기계 보관 창고는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없다. 미곡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하는 관계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일주일만에 사망한 것이다, 2. 위의 시공자는 증개축 공사는 무리 위의 시공자 ㅇㅇ농자재 대표는 안 모씨 안산 거주자의 사업자등록증으로 옹진군 영흥면에 주거하는 박ㅇㅇ은 남의 명의로 옹진군 비닐하우스 공사를 맡아서 하는 시공 업체이다. 위의 시공자는 남의 명의라도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적법하게 신고해서 작업을 시켜야 했는데 사업자 명의 (안ㅇㅇ)에게 세금과 보험료 등등이 부담되는 관계로 직원도 일당으로 지급해서 세금을 피해 왔는데 이번의 사고로 남의 명의 사용 적발로 많은 과태료를 납부했다. 3. 건축주는 증개축이라 산재사고 언급 건축주도 원래 하고자 했던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면 창고 내부에 트랙터 경운기 탈곡기 농업에 관한 장비를 말 그대로 보관해서 농업에 사용하는 농기계 창고는 창고 내부 바닥에 콘크리트는 타설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축주는 옹진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았고 공사도 10여 전에 지어져 있던 미곡처리장이 작아서 철거하고 크게 증축 공사를 하게 되자 건축주는 시공자 ㅇㅇ 농자재와 계약서 작성하면서 산재사고를 언급하자 시공자 박ㅇㅇ 부인은 계약서에 산재 사고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자필로 서명했다. 3. 시공자는 할 수가 있는 공사인가. 남의 명의로 사업장 운영을 하니까 직원이 1명이 있는데 직원 명의로 트럭을 구매해서 자재를 현장에 운반하는 직원도 보험을 들어주지도 못하는 것은 남의 사업자 부담 때문에 공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가 없는 사업자인데 어떻게 산재도 가입도 안 하고 산재 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고 산재 처리 해준다고 해놓고 왜 안 해주냐고 하자 시공자 박ㅇㅇ 답변은 건축주와 산재 처리 문구는 사고 난 후에 건축주 대신해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한 것이다. 4. 건축주는 무허가 증개축 사고의 책임은? 건축주는 허가도 없는 무허가 공사를 했고 시공자는 남의 명의로 산재 보험 가입도 안 하고 증개축 공사를 감추기 위해서 사고 현장을 다른 장소의 번지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고 속임수를 써서 공사를 하게 했는데 작업자던 하도급을 준 것이던 시공자는 산재 책임을 진다고 계약했으면 작업자에게도 사실 얘기해야 하는데 원인은 무허가 불법 편법으로 공사 하면서 옹진군청에 지원금 받았고 작업자를 속일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사망한 작업자 김ㅇ화가 10년이 넘게 몸을 담고 있던 경기도 시흥시 소재 ㅇㅇ농자재에서 이 공사를 하려고 도면도 다 그려서 옹진군에 제출했는데 농기계 보관창고가 아니고 증축 공사라 문제가 있다고 하던 중에 비닐하우스 ㅇㅇ농자재가 시공을 하게 된 것이다. 5. 근로복지공단에 가짜서류 제출. 시공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사망한 김ㅇ화가 원청이고 현장 소장이 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원도급자로 만들어 250만원의 인건비 공사하는 작업자를 소장 원도급자 이렇게 서류를 꾸밀 수가 있었던 것은 시공자 박ㅇㅇ은 사망사고 발생 후 자기의 잘못을 알고 매일매일 술만 마시다가 사업자를 빌려준 (안ㅇㅇ)이 안산에 있는 노무사를 1.500만원 수임료를 주고 서류를 조작해서 사업자로 만들었던 것은 죽은자는 말이 없는 관계도 있고 유가족도 당시 망자의 이모할머니 여성한 분이 천방지축으로 사업주의 산재 보험처리 해준다는 꼬임수에 4개월이 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문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주는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선임해서 서류를 조작해서 4개월 동안 형사 사법처리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어도 유가족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6. 법원도 유사한 판례를 적용하는데. 이 사건도 옹진군에 농자재 공사하는 업체가 4개가 있는데 모두가 이렇게 작업자를 고용해서 돈내기 인건비 도급 주는 것은 관행처럼 돼 있다. 그것은 옹진군은 서해5도를 끼고 있어서 사업주가 관리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건비 따먹기로 작업을 시키는데 이번의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자 박ㅇㅇ은 남의 명의 사업자로 세무서 신고나 산재 보험이나 4대 보험 자체가 없이 세금 신고 안 하고 변칙으로 하는 업체는 ㅇㅇ농자재만 이렇게 불법으로 세무서 신고 없이 사업하는 것이지 다른 업체들은 세무서에 근로자로 임금을 책정해서 신고해 주고 작업자에게 일 관리 맡기는 관계로 경비조로 쓰라고 노임을 몇 공수 더 책정해 주고 작업을 시키고 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사망한 김ㅇ화는 건축주도 무허가 시공자도 남의 명의 어떻게든 죽은 자와 유가족을 속이고 면죄부를 받는 것만이 살길이고 근로복지공단은 노무사와 근로 감독이 짜고 서류를 완벽하게 일방적으로 꾸며서 제출했으니 사망한 사람과 유가족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고 약자의 서러움이 개탄스럽다.
    • 뉴스
    2024-05-23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실시간 뉴스 기사

  • 한국보건교육학회, 하계학술대회 ‘2022 개정 보건과 교육과정의 탐색’ 진행
    한국보건교육학회(이하 학회)는 보건교육포럼과 함께 6월 22일(토) 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25년부터 적용하게 될 ‘2022 개정 보건과 교육과정의 탐색’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대학교수와 현장교사,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적용될 보건과 교육과정의 의의를 탐색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옥영 학회장(경기대 보건교육전공 교수)은 학회의 역할에 대해 “우리 학회는 2013년 발족 이래 지속적으로 보건과 교육과정, 현장의 보건교육 및 보건교사 등 관련 정책을 연구하고, 보건교육포럼, 교원단체, 현장 실천가, 관련 전문가 등과 연계해 현장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며 “국민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을 표방해온 2022 개정교육과정이 국민교육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생활습관, 질병 예방, 정서와 정신건강, 성 건강 등을 담고 있는 보건과 교육과정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 만큼 전문성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보건과 교육과정의 위상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2022 개정교육과정의 적용에 따른 초등학교 자율시간 운영을 위해 서울시 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초등 보건과목’을 신설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연구 등 뒷받침을 해준 우옥영 교수와 보건교사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향후 보건교육의 역할에 기대를 표했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초등 보건과목’이 만들어지게 되면 향후 전국의 다른 교육청에서 널리 준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김대유 교수(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를 비롯한 교육전문가들의 해석이다. 학회의 본행사는 김영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발표대회는 우옥영 교수의 기조발제인 ‘2022 개정 보건과 교육과정의 의의와 과제’로 시작돼 현장 연구자들의 급별 적용에 따른 세부 과제로 이어졌다. 발표자로 서울시교육청 초등보건과목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이기도 한 김혜진 부장교사(서울 양목초)와 김순향 교사(인천 인천동수중), 김정운 교사(경기 효양고)가 나서 각각 초중고 급별 내용을 자세하게 다뤘다. 이어 실제 수업한 결과를 토대로 한 수업발표가 정지원 교사(경기 늘푸른초)의 ‘활동중심 초등수업발표’, 송은혜 교사(창원 상남중)의 ‘학생참여형 수업’, 최규영 교사(서울 청량고)의 ‘성교육 수업’ 순으로 이뤄지며 열기를 더했다. 종합토론에서 김혜의, 윤지혜 교사(강원)는 “2022 교육과정과 보건과 교육과정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며 실천적 과제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학술대회의 의의를 높게 평가했고, 허혜경 교사(제주시 동남초)는 “학회를 통해 보건교육정책의 새로운 주제와 현장 적용력을 높일 수 있는 수업기술을 배운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 손승현 교사(충북 백운초, 한국보건교육연구소 사무국장)는 “지역에서 오기가 쉽지 않았지만 배우는 즐거움이 피로감을 싹 가시게 한다”며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고 언급했다. 종합토론의 사회자를 맡은 우윤미 보건교육포럼 공동대표는 “당장 내년부터 시작될 2022 개정교육과정 시기 현장 적용에 중요한 핵심 개념과 역량을 위주로 학회를 준비했다”며 “학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학술대회 정보 · 일시: 2024. 6. 22.(토) 10am ~ 5pm · 장소: 서울유스호스텔 · 문의: 한국보건교육학회 보건교육포럼 소개 보건교육포럼은 아이들을 위한 보건 교육과 학교 보건 교육을 위해 일하는 단체다. 언론연락처: 보건교육포럼 한혜진 정책국장 한국보건교육학회 02-723-7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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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베르비아, 포토101과 MZ세대 사로잡기 위한 협업 MOU 체결
    베르비아는 지난 17일 포토101과 프랜차이즈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네 컷 사진을 즐기고 좋아하는 MZ세대들을 겨냥한 마케팅의 일종으로, 베르비아와 포토101이 협업해 미용서비스를 받은 후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바로 남길 수 있도록 양사가 가진 장점들을 활용해 양적 확장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양사는 6월 오픈한 베르비아의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쌤시크’의 잠실롯데월드 아이스링크점을 시작으로 미용실과 무인셀프사진관을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매장으로 운영한다. 베르비아와 포토101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확대를 위한 영업채널 다양화, 무인영업으로 인한 현장 이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시스템 구축,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베르비아는 청담동에서 시작돼 전국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쌤시크’와 쌤시크의 두번째 브랜드인 ‘어쌤’ 미용실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회사로, 사업 시작 1년 만에 15개 가맹점을 오픈하는 등 프랜차이즈 확장 노하우를 통해 미용업계의 다크호스로 자리잡고 있다. 포토101 또한 자동화 설비로 항공샷, 와이드앵글 등 다양한 무인셀프사진관 기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조/생산하며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다. 베르비아 권용은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분야는 다르지만 각기 다른 분야의 노하우 및 경험을 융합해 미용실과 무인셀프사진관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주들의 창업비용을 줄여주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탄탄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베르비아 소개 베르비아는 쌤시크, 어쌤, 에리카헤어, ELICA atelier, 난生처음, YJ코스메틱, 썸컷, Hit&BEAUTY, ELICA CLUB, 한국미용예술경영학회, 뷰티공인중개사 등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베르비아 김진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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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언더독스, 한일 교류와 협력 방안 포럼 ‘일본의 혁신 생태계’ 주최
    언더독스(대표 김정헌, 조상래)의 사내 콘텐츠 연구소 ‘ud Labs’가 오는 7월 12일 서울 역삼동 마루 180에서 한일 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액션세미나 EP. 02 : 일본의 혁신 생태계’ 포럼을 주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일본 혁신 생태계의 중심에 있는 창업 지원기관 리더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와 산업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해 정책과 산업, 문화 등 여러 측면을 주제로 대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 1부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가정신 생태계를 주제로 각 국가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 호세이대학교 기업가정신센터 강리혜 교수의 ‘일본의 혁신 생태계와 한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가능성’ 강연을 시작으로 포스텍(POSTECH) 서리빈 교수의 ‘혁신의 확산: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로드’ 강연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사례 공유와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에 관한 메세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혁신의 확산: 일본의 기업가정신 생태계(벤처카페도쿄 코무라 류스케 디렉터) △뤼튼의 진심을 일본에 전하고 있습니다(뤼튼테크놀로지스 김태호 이사) △한국과 일본의 기업가정신 생태계, 언더독스의 일본 진출기(언더독스 박대은 파트너) 순으로 특강이 진행된 후 한양대학교 서현선 교수가 진행하는 패널 토론이 계획돼 있다. ‘일본의 혁신 생태계’ 포럼은 일본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생태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벤터스 페이지(https://bit.ly/3Vrdbvu)를 통해 7월 10일(수) 자정까지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언더독스 소개 언더독스는 창업교육 전문 기업이다. 2015년 처음 설립된 후 현재까지 전국에서 1만5000명이 넘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했다.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이나 선수를 일컫는 ‘언더독’에서 그 이름이 유래, 적은 가능성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언더독스는 일방향 강의 중심의 창업교육을 실전형 코칭 교육으로 옮겨왔으며, 2023년에는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가의 동료를 만드는 ‘스타트업형 핵심인재 육성’ 사업을 론칭해 맞춤형 인재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연계 투자 기능을 갖춘 컴퍼니 빌더 ‘뉴블랙’의 자회사로, 창업가 육성과 배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언더독스 김연주 매니저 02-3675-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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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모험… 제부도 야외 방탈출 게임 ‘더 트릭 아일랜드’ 출시
    최고의 야외 방탈출 게임 ‘더 트릭 아일랜드’가 찾아온다.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새로운 야외 방탈출 게임 ‘더 트릭 아일랜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아름다운 제부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과 퍼즐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트릭 아일랜드’는 기존 실내 방탈출 게임의 한계를 넘어 케이블카를 타고 자연 속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방탈출 게임이다. 참여자들은 팀을 이뤄 다양한 장소를 탐험하며 주어진 단서를 풀고 미션을 완수해 섬의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더 트릭 아일랜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케이블카 여행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 소개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은 섬 서(嶼), 바다 해(海), 물결 랑(浪)으로 ‘물결치는 바다의 언덕과 작은 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곡항과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한 섬 제부도를 잇는 해상 케이블카로, 운행하는 동안 바다 위에서 제부모세길, 누에섬, 해상풍력, 마리나의 요트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 마케팅팀 우수원 과장 070-8652-24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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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발달장애인들의 다채로운 문화 축제 ‘제3회 오티즘엑스포 - 오티즘아트페스티벌’ 개최
    발달장애인들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작품을 선보이는 ‘오티즘아트페스티벌’이 발달장애전문박람회 ‘제3회 오티즘엑스포’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오는 7월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오티즘아트페스티벌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발달장애인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알림으로써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오티즘아트페스티벌의 첫 번째 프로그램 △오티즘슈퍼스타K는 방송인 이광기의 사회와 애틀랜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The SOOP (더숲)’의 특별공연으로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발달장애인의 아코디언, 플루트, 기타 연주뿐 아니라 합동 랩 공연, 저글링, 패션쇼 등 이색 공연과 함께 마술쇼도 준비돼 있다. 둘째 날인 13일 오전 11시에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한 책 ‘모두참여수업’의 △북토크쇼가 진행된다. 이종필 특수교사의 사회로 저자 신상미, 이수현 교사가 출연해 모두참여수업의 의미와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방송인 김미화가 진행하는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공연 △오티즘갈라쇼가 진행된다. 하트브라스앙상블, 박혜연, 이충헌, 서울솔리스트첼로앙상블, 장성빈, 드림위드앙상블 밴드, 유엔젤보이스가 출연한다. 이 밖에도 18인의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회 △오티즘아트갤러리와 △오티즘스쿨 △오티즘톡스 △오티즘스포츠 △오티즘세이프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번 오티즘 아트페스티벌은 오티즘스쿨과 함께 오티즘엑스포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에서 주최하는 제3회 오티즘엑스포는 발달장애 당사자 및 가족은 물론 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티즘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오티즘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 http://autismexpo.or.kr 서플러스글로벌 소개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돼 반도체 중고 장비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회사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ATE, 패키징, LED, 디스플레이까지 전자 산업에 필요한 전 품목의 중고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영역은 전 세계 중고 장비에 대한 ‘as-is, where is’ 판매며, refurbishment, reconfiguration, remarketing, valuation, rental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산호세), 중국(상하이), 대만(신쥬), 일본, 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이 있다. 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과장 031-728-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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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안동의 전통주, 서울 성수동에서 술캔들 팝업 개최
    안동의 전통주가 모여 서울 성수동에서 특별한 팝업 시음회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 시음회는 2024년 7월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진행되며,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6시, 일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7타임으로 구성돼 있다. 각 타임당 2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비를 미리 결제하면 1만원 상당의 전통도자기 잔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시음회는 안동의 전통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안동의 식자재를 활용한 전통적인 주안상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안동의 종갓집에서 내려오는 정통 주안상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안동 전통주의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안동 전통주를 서울의 핫플레이스에서 소개함으로써 안동 여행지 홍보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팝업 시음회는 안동의 매력을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의 전통주뿐만 아니라 안동의 다양한 관광지와 여름 휴가지 정보도 함께 제공해 참가자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행사 개요 · 일시: 2024년 7월 6일, 7일 (토, 일) 14:00~18:00(일요일은 17시까지) · 장소: 아차산로 41 안동빌딩 1층(뚝섬역 4번) · 참가비: 1인 1만원(사전 예약 시 1만원 상당의 전통도자기 잔 증정) · 신청방법: 인스타그램 @all.about.andong 프로필의 URL을 클릭 후 신청과 입금 언론연락처: 안동시관광협의회 홍보대행 르메이 홍보기획팀 박기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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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충북, 배터리 산업 선두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4 개최
    대한민국 배터리산업의 중심 충청북도가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한다. 충청북도는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4’를 오는 7월 3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배터리 역사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한 충청북도에서 열리는 첫 배터리 관련 행사다.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가 각 산업별로 중요해진 시점에 이차전지 산업은 이전부터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각광 받아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지난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후 충정북도에서 열리는 배터리 관련 첫 행사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후원하며,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 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배터리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이차전지 혁신과 발전 전망에 대해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이차전지 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전략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저명한 이차전지 석학과 전문가들로 이뤄진 연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그리고 차세대 이차전지의 미래’를 주제로 LG에너지솔루션 김제영 CTO와 현대자동차 홍기철 배터리성능개발실장이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일본 주요 기업의 전고체 리튬 이온 배터리의 개발 현황 및 교토대 산학 협력 기반의 Soft-solid state 배터리 연구 개발에 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란 주제로 일본 교토대학교 공학연구과 교수 Naoki Inui가 특별강연을 펼친다. 이어서 ‘이차전지 시장 경쟁력 확보 및 공급망 강화 전략’과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초격차 확보의 길’을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충청북도는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가 미래 배터리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발전 전략과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성과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배터리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국내외 전문가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배터리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등록은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4’ 홈페이지(www.batteryinsight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4’ 세부 일정 · 기조강연: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그리고 차세대 이차전지의 미래 · 특별강연: 전고체 리튬 이온 배터리의 개발 현황 및 산학협력을 통한 ‘Soft-solid state’ 배터리의 실용화 접근법 · 세션 1: 이차전지 시장 경쟁력 확보 및 공급망 강화 전략 - 에코프로 장인원 글로벌자원실장,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 파워로직스 장동필 에너지솔루션 사업본부장 · 세션 2: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초격차 확보의 길 - 연세대학교 이상영 교수, 솔리텍 이호춘 대표(DGIST에너지공학과 교수), 팩토리얼 에너지 Zhengsong Li 공정기술부문 이사 충청북도청 소개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청북도청 충북테크노파크 정승희 주임 043-270-21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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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회 정책세미나 : 정책지원관의 현재와 미래 방향’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권한대행 주재복)은 ‘제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서 오는 6월 28일(금) ‘지방의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중회의실 204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관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방향성 정립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정책지원관의 현재와 미래 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과 2개의 주제발표 및 라운드테이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현출 교수가 ‘정책지원관 제도 현황과 개선과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의 포문을 열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주희진 센터장이 ‘지방의회 정책지원관의 운영실태 및 개선방안’을, △서울시립대 도시과학연구원 박노수 교수가 ‘정책지원관 제도의 미래 방향’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단국대학교 신원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자유토론에서는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 김건위 연구위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의회 김숙희 의원 △경상남도의회 입법담당관실 김찬희 사무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도일환 사무처장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이준식 과장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원장권한대행은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더 나은 지방시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1차적 기반이 어느 정도 마련된 시점에 여전히 지방의회 현장에서는 많은 혼란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방의회의 현장에 계시는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 전문가를 모시고 정책지원관제도의 정착화를 위한 바람직한 미래 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지방의회 및 정책지원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서는 개막 공식행사에 이어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 특별행사, 지방의회·지방행정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정보관, 관람객이 주민자치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체험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과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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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코보의 다중 표준 스마트홈 통신 컨트롤러 ‘QPG6105’ 공급
    가장 다양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공급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코보(Qorvo) (https://www.mouser.kr/manufacturer/qorvo/)의 스마트홈 통신 컨트롤러 ‘QPG6105 (https://www.mouser.kr/new/qorvo/qorvo-qpg6105-controller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QPG6105 다중 표준(다중 스택 및 다채널 청취) 시스템온칩(SoC, system-on-chip) 컨트롤러는 단일 2.4GHz ISM 대역 무선 기능과 뛰어난 RF 성능을 갖추고 있어 지그비(Zigbee®),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및 블루투스 메시(Bluetooth Mesh) 등과 같은 모든 주요 저전력 표준 통신 프로토콜 간 브리징을 지원한다. 또한 통합 무선 및 마이크로컨트롤러(MCU)와 전력관리, 보안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광범위한 사물인터넷(IoT) 및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적합하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 QPG6105 스마트홈 통신 컨트롤러는 코보의 하드웨어 기반 컨커런트커넥트(ConcurrentConnect™) 기술을 이용해 설계됐다. 컨커런트커넥트 기술은 더 빠른 통신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용량을 증가시키며, 미래 지향적인 연결 기기를 개발하고, IoT 및 커넥티드 홈 기반 연결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코보의 QPG6105는 서로 다른 채널에서 동작하는 최대 3개의 PAN (personal area network)을 통해 다채널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주요 저전력 표준과의 향상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또 QPG6105 SoC 무선은 보다 효율적인 신호 송수신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발룬(balun)과 유효 도달 범위를 증가시키는 안테나 다이버시티(antenna diversity), RF 필터 등을 통합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강력한 2.4GHz ISM 대역 RF 기술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무선 기능과 함께 QPG6105은 최대 64MHz의 클럭 속도 및 DSP 기능을 갖춘 통합 Arm® Cortex®-M4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이 통합 마이크로컨트롤러는 8채널 DMA 엔진과 누설이 적은 128Kb의 RAM, 1MB의 플래시 프로그램 메모리, 그리고 플래시 오프로드를 위한 패치형 ROM을 갖추고 있어 전체 플래시 메모리 공간을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보안 부팅, 보안 OTA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및 보안 ID 등의 향상된 온칩 보안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통합 레귤레이터 및 모든 대기 모드에서 데이터와 상태의 보존 등 전력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QPG6105는 현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에서 RoHS 준수 4mm x 4mm QFN32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디바이스는 프린트 안테나(printed antenna)와의 다이렉트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RF 차폐가 필요하지 않다. QPG6105 SoC와 해당 소프트웨어는 지그비 및 블루투스 LE 인증을 받았으며, 매터 v1.0 인증도 진행 중이다. 주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연결 조명(최적화된 BOM을 제공해 설계 구성요소 및 PCB 절감)과 센서, 스마트 플러그, 온도조절장치 및 웨어러블 기기 등이 있다. 또한 이 컨트롤러는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턴키 IoT 개발 키트(QPG6105DK)에 의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연결 조명 및 기타 스마트홈 기기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qorvo/qorvo-qpg6105-controlle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공인 유통기업이다.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남부에 9만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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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좋은땅출판사 ‘경제학자 지포 민준식 선생’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경제학자 지포 민준식 선생’을 펴냈다. 이 책은 지포 선생의 인생과 학문적 업적을 두루 살펴보며, 독자들에게 그의 철학과 경제학적 통찰을 전한다. 지포 민준식 선생은 ‘하나의 점이자 순간인 인생’ 속에서 자신만의 뜻과 가치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긴 인물이다. 이 책은 그의 67년의 찰나 같은 삶을 조명하며, 경제학자로서의 그의 철학과 업적을 정리한 작품이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연대기 형식으로 지포 선생의 삶을 따라가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일제강점기, 개발연대를 거친 한국 경제의 변천사 속에서의 삶을 다루며, 그가 어떤 환경과 시대적 배경 속에서 성장했는지를 보여준다. 2부에서는 지포 선생의 학문적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그가 남긴 논문과 저서를 통해 개발경제학자이자 거시경제학자로서의 그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국경제의 특징을 분석하고 지역사회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그의 통찰을 담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경제를 대표하는 미국경제와 소련경제를 비교 분석하며, 케인스 경제학과 반케인스학파의 주장을 정리하는 등 20세기 매크로 경제학의 흐름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지포 선생이 생전에 좋아했던 글귀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香)’을 소개하며, 매화가 모진 추위를 겪고 나서야 맑은 향을 피우듯, 격동의 시기를 살아낸 지포 선생의 삶과 그의 학문적 향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이 책은 경제학도는 물론, 한국 경제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학자 지포 민준식 선생’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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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서울연구원, ESG 경영의 글로벌 트렌드 주제로 ‘서울 ESG 경영포럼’ 개최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24일(월)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ESG 경영의 글로벌 트렌드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1회 서울 ESG 경영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 ESG 경영포럼은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속가능경영학회 등 관·학·산 전문가 간 소통과 논의를 통해 서울시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제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으로 8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숙명여대 기후환경융합학과 기준학 교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혜성 변호사 등 관련 분야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서울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논의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ESG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ESG 트렌드’를 주제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박현정 부소장의 발표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서울시 이주영 친환경건물과장의 발표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ESG 경영의 필요성과 공공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전(前)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의 발표와 경기연구원 김태형 연구위원의 ‘ESG 시대, 지방정부의 혁신적 리더십’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기준학 교수와 김혜성 변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박필주 ESG인프라지원단장, 한국ESG기준원 윤진수 책임투자본부장,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김승대 교수, 이로운넷 남기창 편집국장, 딜로이트 김병삼 안진회계법인 파트너 등의 ESG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이 포럼을 통해 서울시가 ESG 경영의 최신 트렌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 소개 서울연구원은 복잡하고 다양한 서울의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주요 시책과제를 체계적·전문적으로 조사분석하며, 시정 주요 당면과제에 대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수행해 서울시정발전에 기여한다. 로고 디자인은 ‘서울’과 ‘연구원’의 머리글자인 ‘ㅅ’과 ‘ㅇ’의 형상으로 구성했다. 북한산과 한강의 모양을 닮은 도시의 단면을 일곱층으로 나누고 여러 개의 연구부서를 통해 각 분야에서 서울을 속속들이 살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연구원 연구성과확산팀 윤정희 담당 02-2149-13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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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요율 인상 현실화 한목소리
    최근 전기공사업계를 포함한 전체 건설경기가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 1월 27일 5인 이상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시행된 이후 중소규모 현장에서도 안전에 대한 요구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산안비)는 건설 현장에서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산업안전보건법령에서 정한 고시다. 산안비는 공사계약 시 발주자가 미리 정해진 요율에 따라 반드시 계상해야 하는 의무 비용이며, 시공사는 이를 근거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최근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현우)를 비롯한 전문건설업계는 산안비 요율을 현실에 맞게 반드시 인상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특히 전기공사의 경우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전문공사에 해당된다. 이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각종 필수 안전 장비 확충, 사업장 안전보건(ISO 45001)인증 취득, 안전관리자 배치 등 현장에 필요한 발주자의 안전 비용 지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현재 공사원가에 반영된 산안비로는 늘어나는 안전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이에 따라 중소기업은 생존과 직결된 이윤을 줄여야하기 때문에 경영 리스크가 반복·연쇄적으로 악화되는 구조에 처해 있다고 토로했다. 안전관리 강화 조치를 의무로 규정했으면 반대급부로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비용도 수반돼야 하는 것이 합리적 이치라는 설명이다. 이어 산안비 현실화는 생존을 위한 측면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정책이며, 전기공사업계가 강화된 안전조치에 따른 경영난 가속과 국내 건설경제 침체에 따른 수주경쟁 심화, 중처법 시행에 따른 사업주 처벌 위험 등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음을 호소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마지막으로 정부가 전기공사업계를 비롯한 건설업계에 직면한 불합리한 산안비 요율을 하루속히 개선해 제도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 줄 것을 건의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소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법 제25조에 근거한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다. 1960년 창립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2만여 회원사의 복리 증진, 시공능력평가, 전기공사업 등록, 전기공사기술자 전자경력카드 등 정부위탁업무, 시공 방법 개선 및 기술 향상 등 국가전력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전기공사협회 홍보팀 송알찬 대리 043-711-40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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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최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 정동식 축구심판 홍보모델로 발탁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타워 디펜스 ‘워처 오브 렐름’ 홍보모델로 축구심판 정동식 심판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워처 오브 렐름’ 홍보모델로 발탁된 정동식은 KFA 대한축구협회 소속 심판으로 K리그 200경기 출전을 달성한 베테랑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와 닮은꼴로 유명하며, 현재 소속팀으로 이적하기 전 대활약한 적 있는 나폴리 현지를 방문하는 콘텐츠로 큰 웃음과 재미를 준 바 있다. 정동식은 실제 국가대표 선수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철벽같은 수비가 중요한 최신 타워 디펜스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정동식과의 만남이 성사된 ‘워처 오브 렐름’ 길드전은 길드 단위로 대결하는 최신 타워 디펜스 길드전이다. 영웅을 파견해 주둔 건물을 수비하고, 마법 병사를 통해 상대 길드의 수비군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승패 결과 및 시즌 티어를 기준으로 보상이 지급되며, 8주 한 시즌으로 구성된다. 8주라는 장기간 레이스로 진행되는 길드전의 한 시즌은 준비 기간, 전투 기간, 결산 기간으로 구분된다. 매주 일요일 길드전 포인트에 따라 랭킹 및 티어가 업데이트되고, 마지막 결산 기간에는 추가 시즌 보상도 지급된다. 또한 길드전 신규 공격 유닛으로 몬스터와 유사한 마법 병사가 추가됐다. 다양한 등급과 직업, 전투 특성을 가진 마법 병사를 전략적으로 조합하고 운영해 길드전 승리를 노릴 수 있다. ‘워처 오브 렐름’은 길드전을 정식 시즌으로 도입하기까지 여러 차례의 선봉 시즌을 운영하면서 모든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워처 오브 렐름’은 본격적인 여름 축제에 앞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6월 21일(금)부터 24일(월)까지는 모든 레전더리 영웅 획득 확률을 2배로 상향 조정하고, 22일(토)부터는 레전더리 영웅 획득 시 추가로 레전더리 영웅을 1명 더 제공해 이용자가 더욱 강력한 영웅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한다. 국보급 수비수의 닮은꼴 정동식이 선택한 ‘워처 오브 렐름’ 게임 및 신규 콘텐츠, 이벤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문톤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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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에듀윌, 신임 홍보본부장에 박준선 전 공감신문 대표 영입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박준선 전 공감신문 대표를 신임 홍보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공감신문, 포스트나인 등을 거치며 언론홍보 및 다양한 이슈 관리를 진행해왔다. 수 년간 언론사와 홍보대행사 대표로 근무하며 폭넓은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기관과 기업들의 대외 홍보에 기여했다. 최근 에듀윌은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전 세계 교육 시장에 혁신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맞춤형 학습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박 신임 본부장의 영입 또한 이에 대한 일환이다. 오랜 기간 다양한 기업의 대내외 홍보 업무를 수행해 온 만큼 보다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에듀윌은 회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각 분야의 역량있는 전문가들을 영입해 오고 있다면서 홍보 조직을 강화하고자 박준선 신임 홍보본부장을 영입했으며, 에듀윌이 에듀테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에듀윌 홍보팀 고영순 파트장 02-6004-3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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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바이엘-솔란타, 소규모 시장에서 순종 감자 종자 발전을 위해 협력
    바이엘(Bayer)과 솔린타(Solynta)가 케냐와 인도 시장에서 진정한 감자 종자의 상업화 및 유통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파트너십은 바이엘이 2000만 헥타르에 달하는 세계 감자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며, 강력한 하이브리드 감자 품종을 개발하는 네덜란드 회사인 솔린타와의 첫 번째 협력이다. 이 협력은 주요 감자 재배 지역에서 번성할 새로운 강력한 감자 품종의 개발과 함께 감자 육종에 대한 솔란타의 전문 지식을 중심으로 할 것이다. 이 혁신을 통해 재배자는 덩이줄기를 심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순종 종자의 감자를 심을 수 있다. 바이엘은 케냐와 인도 외딴 지역의 재배자들에게 새로운 잡종 감자 품종을 배급할 예정이다. 종자 덩이줄기 대신 손종 감자 종자를 사용하면 감자 산업에 몇 가지 이점이 있다. 순종 감자 씨앗은 더 작고, 더 깨끗하고, 질병이 없고, 유통 기한이 길고, 운송 및 보관이 더 쉽다. 그 감자 씨앗들은 일년 내내 구할 수 있으며, 질병 내성 및 기후 회복력과 같은 추가적인 유익한 특성으로 품종 개량할 수 있다. 바이엘은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에 중점을 둔 재생 농업 전략의 일환으로 순종 감자 종자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있다. 바이엘의 작물과학 부문 전략 및 지속가능성 책임자인 프랭크 터호르스트(Frank Terhorst)는 “종자 혁신은 우리의 주요 초점 영역 중 하나니다”라며 “우리는 솔란타의 순종 감자 종자가 지역 커뮤너티와 식량 및 영양 안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바이엘의 글로벌 채소 종자 부문 사장인 인지 단넨버그(Inci Dannenberg)는 “우리 포트폴리오에 순종 감자 종자를 추가하는 것은 소규모 재배자를 지원하고 최신 혁신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팀의 자연스러운 진행이다”라고 말했다. 솔란타의 CEO인 피터 푸어팅가(Peter Poortinga)는 순종 감자 종자는 잡종 감자 육종 기술에 대한 거의 20년 간의 연구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그는 “잡종 육종은 기존의 많은 식량 수확물에서 입증된 기술이며, 이는 질병 내성과 같은 바람직한 형질을 가진 새로운 품종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순종 감자 종자의 도입과 유통에 바이엘과 힘을 합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솔란타의 CCO인 요스트 반 레흐테런(Joost van Regteren)은 “우리는 순종 감자 종자를 도입하고 그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현장 및 상업적 시험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케냐와 인도에서 더 많은 상업적 출시를 위해 바이엘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olynta.com%2Fpress%2Fbayer-and-solynta-collaborate-to-advance-true-potato-seed-in-smallholder-markets%2F&esheet=54084595&newsitemid=20240621690049&lan=en-US&anchor=here&index=1&md5=638b04da08db0abc04f7cabac61bfd4d)에서 전체 보도 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bayer.com 및 www.solynta.com 에서 알아볼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408459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솔란타(Solynta) 캐롤라인 엘리아스(Caroline Elia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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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엑소좀 치료제 분야 바이오 기업들,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다수 선정
    엑소좀산업협의회(EVIA, 회장 최철희)는 회원사인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대표 최철희, 이하 일리아스)와 엠디뮨이 2024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링 촉진을 위한 우수 신약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6월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등을 촉진하고 임상 개발 역량 강화 및 신약 창출을 달성하기 위해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에서 추진하고 있다. 또 다른 회원사인 엑솔런스는 지난해 11월 2023년 3차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돼 과제를 수행 중이다. 엑소좀은 세포 간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은 소포체로, 세포로부터 배출돼 주변의 다른 세포에 다양한 생물학적 활성 물질을 전달할 수 있다. 이러한 엑소좀을 활용해 특정 약리약물을 탑재해 원하는 조직이나 세포로 약물이 전달되게 함으로써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엑소좀의 경우 기존 방법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웠던 단백질 및 유전물질 등 다양한 생체 활성물질을 원하는 조직이나 세포내로 전달이 가능케 함으로써 유망한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일리아스와 엠디뮨은 엑소좀 내부에 약리 물질을 탑재할 수 있는 기술인 EXPLOR® (Exosome engineering for Protein Loading via Optically Reversible protein-protein interaction)와 BioDroneTM 플랫폼을 이용해 건성 황반변성 및 레쉬-니한 증후군(Lesch-Nyhan Syndrome) 치료제를 개발한다. 이 과제를 통해 치료용 단백질 및 유전물질(mRNA)을 원하는 조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으로 엑소좀이 가지는 차세대 치료제 모달리티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엠디뮨이 제안한 레쉬-니한 증후군 치료제는 단일 엑소좀에 치료용 단백질 효소와 유전자 치료제(mRNA)를 동시에 탑재함으로써 치료 효과 극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건성 황반변성은 지속적인 염증반응에 의해 유발 및 진행되는 질환으로, 현재 Apellis Pharmaceuticals사의 시포브레(Syfovre), Iveric Bio사의 아이저베이(Izervay)가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FDA로부터 승인받았으나 증상완화가 주목적인 관계로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 전 세계 건성 황반변성의 시장규모는 2022년 약 15억8952만달러에서 연평균성장률(CAGR) 8.06%로 성장해 2031년 약 31억9353만 달러로 추정된다. 레쉬-니한 증후군은 인체 내 HPRT 효소결핍으로 발생하는 선천성 퓨린(purine) 대사 장애질환으로, 인구 38만 명당 1명 꼴로 발생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현재 근본적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 한편 엑솔런스가 KDDF 과제를 통해 개발하는 췌장암 치료제는 췌장암 환자의 90%에서 동반되는 KRAS 종양유전자 변이, 특히 KRAS G12D 돌연변이 유전자의 발현을 특이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유전자 치료제(siRNA)를 자체 개발한 SWEET® (Shock Wave Exosome Engineering Technology) 기술을 이용해 엑소좀에 탑재한 신개념의 치료제다. siRNA를 활용한 치료제는 차세대 미래신약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유전자 치료제 중 하나로, 암과 난치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 사업으로 2021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최철희 EVIA 회장은 “최근 들어 엑소좀 기반의 치료제 개발 과제들이 잇달아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된 것은 국내 엑소좀 치료제가 유망한 차세대 신약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이 선도적인 위치를 선점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엑소좀 치료제 임상 시험의 국내 및 국외 현황 엑소좀 치료제는 가까운 미래에 여러 적응증에 대한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많은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 파이프라인은 임상시험 중이거나 준비 중에 있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있다.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는 급성 신손상을 적응증으로 하는 호주 1상 임상시험을 2023년 10월에 완료했다. 브렉소젠(대표 김수)은 현재 미국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적응증으로 1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엠디헬스케어(대표 김윤근)와 프리모리스테라퓨틱스(대표 나규흠)도 파킨슨병과 화상을 적응증으로 올해 호주 1상 임상시험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에스엔이바이오(대표 방오영)와 엑소스템텍(대표 조용우)은 각각 급성 뇌졸중과 골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올해 한국 1상 임상시험 IND 신청을 완료했다. 엑소좀산업협의회 소개 엑소좀산업협의회(EVIA)는 국내 엑소좀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0년 12월에 설립됐다. 매년 식약처와의 간담회 개최, 한국엑소좀학회(KSEV)와 산학협력워크숍 개최 등 국내 엑소좀 산업의 활성화와 국제적 입지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협의회 회원사들이 미국 및 호주에서 엑소좀 치료제 임상개발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성과를 내고 있다. 엑소좀산업협의회는 설립 후 45개 회원사가 가입했으며, 엑소좀 개발 기업뿐만 아니라 설립 취지에 동의하는 회사가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엑소좀산업협의회 홍다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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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써모스, 더 간편하고 가벼워진 ‘퀵오픈 이지 텀블러’ 출시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소비자들의 심플 라이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한결 간편하고 가벼워진 ‘퀵오픈 이지 텀블러’를 출시했다. ‘퀵오픈 이지 텀블러’는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본체에 우수한 밀착력의 특수 도료 및 재질을 적용했으며, 본체는 물론 마개, 패킹 등 모든 구성품을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다. 고온의 세척과 건조에도 도장이 벗겨지거나 변형되지 않아 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에도 손 설거지에 대한 부담 없이 손쉽게 텀블러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써모스만의 퀵 오픈 시스템으로 90도만 돌려도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퀘어형 뚜껑은 손 힘이 약한 소비자도 쉽게 열 수 있을 만큼 편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입이 닿는 음용구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디자인돼 음료를 흘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마실 수 있다. 뛰어난 밀폐력으로 음료가 샐 걱정도 없다. ‘퀵오픈 이지 텀블러’는 텀블러를 매일 휴대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초경량·콤팩트 설계를 적용, 보다 미니멀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본체와 뚜껑은 컬러를 각각 다르게 조합해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인다. 용량별 무게는 △250ml 145g △350ml 165g △500ml 205g으로 동일 용량의 자사 제품들 중 가장 가벼워 텀블러 무게에 민감한 성인이나 미취학 아동이 매일 가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이중구조로 탁월한 보온·보냉 효력을 갖춰 온종일 맛있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는 식기세척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가정부터 손이 많이 가는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정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휴대와 관리가 쉬운 텀블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산뜻한 컬러의 ‘퀵오픈 이지 텀블러’와 함께 매일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했다.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구현정 차장 02-788-7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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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스마트크리에이터, 특허청 지식재산경영인증기업 연속 갱신인증 획득
    스마트크리에이터는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IP)경영’ 갱신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경영인증’은 기술력 기반 지식재산경영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지식재산권 활용 △연구개발 인력 및 금액 △직무발명 활성화 △국내외 산업재산권 보유 건수 △지식재산권 적용 제품 매출 비중 등 총 10가지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특히 갱신인증은 ‘지식재산경영인증’을 보유한 기업이 4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 그간의 지식재산경영 활동을 평가해 받을 수 있다. 갱신인증 평가는 기준이 훨씬 엄격하다. 스마트크리에이터는 지난 2020년 ‘지식재산경영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의 다양한 특허권을 확보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지식재산권 확보로 기업가치를 높여 가고 있다. 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스마트크리에이터는 IT 에듀테크 기업으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자체와 교육기관, 기업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콘텐츠 분야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올라운더’를 지향하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크리에이터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AI 기반으로 한 청년커리어 플랫폼 ‘에이이노브’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난안전교육 재난 대비 여부 알림시스템, 맞춤형 응답이 가능한 대화 기반의 채팅 시스템(챗봇), 메타버스로 구현된 부정행위 예방 및 대응 온라인 시험플랫폼 등을 연구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최근에는 ‘AI 스마트파머’ 기능으로 질병 진단 이력 데이터를 기초로 질병의 발병 시점을 예상하는 복약지도와 약물남용 교육에 필요한 핵심 질병 관리 시스템 기술의 특허 권리화를 추진하며 디지털 사회혁신(Disital Social Innovation)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대표는 “이번 지식재산경영인증 갱신을 계기로 지역사회 다양한 사회문제를 디지털 및 IT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고, R&D 투자 확대와 지식재산권의 창출 및 권리화·사업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크리에이터 소개 스마트크리에이터는 디지털 사회혁신(DIGITAL SOCIAL INNOVATION)을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자체, 학교, 기업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IT를 활용한 테크 기반의 디지털 사회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4차산업 분야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선도하는 젊고 혁신적인 대구경북청년스타트업이자 벤처기업/이노비즈/메인비즈/기업부설연구소/지식재산경영인증기업/가족친화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스마트크리에이터 미디어제작부 홍보팀 박준현 본부장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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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최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 여름 대축제 시작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타워 디펜스 ‘워처 오브 렐름’ 여름 대축제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워처 오브 렐름’은 풍성한 보상과 콘텐츠로 여름 축제 이벤트를 준비했다. 모든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최대 20회 무료 뽑기 보상과 함께 다양한 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기간 한정 퀘스트를 완료하면 가드리엘 스킨 ‘매혹적인 요희’와 신규 탈 것 ‘바바’를 얻을 수 있으며, 신규 이벤트 던전을 플레이하고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27일 신규 한정 레전더리 영웅 ‘아노라’가 추가되고, 조각 소환 이벤트로 ‘헬가’가 등장한다. 이후 29일에는 신규 영웅 ‘이미레잇’이 업데이트된다. 이와 함께 한정 패키지로 이미레잇 스킨 ‘드래곤 제왕’, 포레스 스킨 ‘차가운 허상’, 오라그 스킨 ‘황금 실드’, 격노 스킨 ‘연옥의 신’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풍성한 콘텐츠와 보상으로 꽉 찬 여름 축제 이벤트를 시작한 ‘워처 오브 렐름’은 30개 이상 종족, 8개 진영의 100명이 넘어가는 매력적인 영웅과 함께 즐기는 판타지 전략 RPG다. 웅장한 세계관과 함께 독특한 배경을 가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영웅을 조합하고 배치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워처 오브 렐름’은 핵심 콘텐츠인 길드 단위 전투 길드전을 선보였다. 길드전은 8주 한 시즌으로 구성돼 승패 결과 및 시즌 티어를 기준으로 보상을 제공하는 콘텐츠다.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KFA 대한축구협회 소속 베테랑 심판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닮은꼴로 유명한 정동식을 홍보 모델로 발탁하기도 했다. 정동식이 선택한 ‘워처 오브 렐름’ 게임 및 신규 콘텐츠, 이벤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Watcher_of_Realm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문톤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강소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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