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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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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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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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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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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원주시,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 추가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주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원주시는 위생 수준 및 친절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현재 원주시 일반음식점 중 176개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어있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개업 후 6개월이 지난 업소이며,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업소에 대하여는 서류심사 및 세부 지정기준에 따른 현지 심사를 시행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지정증 및 표지판 제공,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상수도 사용료 월 30% 감면, 지하수 수질 검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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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전남 으뜸한우 경진서 완도 박지훈 농가 챔피언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도 송아지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체계적인 계량을 이룬 완도 박지훈 농가가 영예의 종합챔피언에 올랐다. 전남도는 제38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를 열어 출품작 104마리를 종합 심사했다. 심사에는 종축개량협회 전남광주지역본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의 전문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 결과 박지훈 농가가 종합 챔피언에 올라 시상금 500만 원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고급육 부문 최우수상은 영광 장정희 농가, 최우수 시군은 강진군, 우수상과 장려상 각 6농가, 노력상 5농가, 우수․장려 2개 시군이 선정됐다. 박지훈 농가가 출품한 한우는 발육과 골격이 우수하고, 성장 발달을 가늠할 수 있는 십자부고 및 몸과 다리의 균형이 우수했다. 이는 밀식사육을 지양하고,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데다 전남도 송아지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체계적인 계량을 통해 일군 성과라는 분석이다. 영광 장정희 농가의 출품 한우는 발효사료 급여를 통해 소화율을 증가시켜 에너지 및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다른 고급육 생산 농가에 비해 출하개월령이 짧고 근내지방도가 우수했다. 이 한우는 낙찰가 3천100만 원으로,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 개장 이래 역대 최고가격을 기록했다. 이번 전남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량한우로 선발된 우수 한우는 오는 11월 17일 농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한우경진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전남 한우 개량을 위해 노력해온 한우 사육농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우 개량을 통해 대한민국 한우산업을 주도하고 축산업의 희망을 일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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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원주시, 스마트 민방위 2차 보충교육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주시는 민방위교육 미이수자 1,600여명(민방위대원 및 대장 포함)을 대상으로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한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대원들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하고 약 1시간 영상 시청(연간 1회) 후 간단한 시험을 통과하면 이수 완료된다. ※ 헌혈 참여 대원은 헌혈증 제출 시 민방위교육 이수 인정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및 생활안전에 유용한 감염병 예방,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화 활동, 지진, 지진해일, 태풍, 해상안전, 폭염 대응·수습·복구 체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보충 교육인 만큼 아직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들은 꼭 교육을 이수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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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원주시,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주시는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29일 공시하고 오는 10월 28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 건은 11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원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격을 결정하게 되며, 가격조정이 결정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28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도 같은 기간 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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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인천시, 10월 해양유물은‘어시장 경매사 용품’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가 10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어시장 경매사 용품’을 소개했다. 1980~1990년대 경매사가 입었던 상의에는 ‘부산공동어시장’, 모자에는 ‘경매사’라고 자수가 놓여있다. 종은 경매 시작을 알리기 위해 경매사가 흔들어 소리를 내는 도구로 손으로 잡기 쉽도록 손잡이가 긴 형태다. 그리고 ‘요구’라 불리는 갈고리는 경매 중에 중․도매인들과 관련 상인들에게 상자에 담긴 선어(鮮魚)의 품종과 신선도 등을 효율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다. 이 경매사 용품들은 부산공동어시장 이주학 전(前) 사장이 수산물의 유통과정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활용해 달라며 2014년 국립해양박물관에 기증한 자료들이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 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어시장 상인․경매사, 어민, 선원, 항만 노동자 등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이들의 삶이 담긴 기증품은 전시에 담길 예정이다. 어업도구, 선원들의 항해도구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해서는 해양수산부(해양정책과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임현택 인천시 해양항만과장은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면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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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성황리 폐막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복합위험 대응을 위한 동북아시아와 아세안 리더의 경험, 복합위험 대응을 위한 첨단기술 개발 및 적용 등을 논의하는 ‘2022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International Disaster Resilience Leaders Forum Incheon 2022)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송도 컨벤시아에서 이틀간 진행된 이번 국제포럼은 23개국 500여명의 참여로 인천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다. 전문적‧학술적 토론과 각국의 재난안전 우수사례 발표는 물론 재난안전전시회, 시민안전세미나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특별대표인 마미 미즈토리(Mami Mizutori),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 어우 보첸(Ou Boqian), 몰디브 모하메드 아티프(Mohamed Atif) 시장 등의 해외 지도자를 비롯 재난안전분야에서 저명한 메리 코메리코 교수((Mary Comerio,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등 패널 전문가 외에도 해외에서 온 70여명의 외국인사가 포럼에 참석해 국제포럼으로 위상을 높였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회사에서 “함께 행동해야 함께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재난안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했다. 포럼을 마친 후, 해외 참가자들은 인천스마트시티 및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현장을 방문해 인천의 재난우수사례를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인천시의 CCTV 재난안전 통합관제시스템에 깊은 감명을 받고 그 지식과 경험을 널리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인천시가 복원력 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해외도시 시장과 장관급을 모시고 국제 재난안전포럼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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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9-30
  • 이용록 군수 문화재청 방문, 문화재 현안 해결을 위한 발로 뛰는 행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천년역사도시 홍성의 이용록 군수가 문화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9일 이 군수는 홍주읍성 복원과 의병기념관 건립, 매장문화재 발굴 등 문화재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문화재청을 직접 방문하여 최응천 청장과 대화를 갖고 국비 확보 타당성과 사업추진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이 군수가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홍주읍성 복원을 위하여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성곽 원형복원 사업의 필요성과 북문지 동측 성벽 정비공사 및 토지·지장물 매입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고, 군의 251억 추가예산 투입계획과 내년도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홍주읍성 복원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충청남도에서 건립하는 의병기념관과 관련하여 홍성군에 산재한 항일 유적 자료를 전시·기념할 공간의 필요성과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회원도시로써 항일 의병운동의 중심지인 홍성군을 설명하고, 의병기념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국비를 건의했다. 군은 방문을 통해 홍주읍성 복원을 위한 당초 국비 지원액 14억원 보다 18억 증가한 32억을 확보했으며, 2002년에 설정된 홍성군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의 전면적 현행화와 문화재 보존의 필요성을 부각해, ‘2023년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사업’에 필요한 국비 2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은 김좌진 장군, 한용운 선사 등 역사적 인물을 배출한 고장이자, 경기도 평택에서 서천에 이르기까지 22개 군현을 관할한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이다.”라며 홍주읍성 복원을 중심으로 구도심에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하여 군민께 되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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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9-30
  • 태백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가상방역현장훈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태백시는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와 합동으로 태백시 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가정한 가상방역현장훈련(CPX)'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유관기관·생산자단체 등 100명이 참가했으며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와 현장 시연이 진행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AI 접수 시 초동 방역팀과 전담 방역관의 출동 및 간이검사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 설치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소독 및 역학조사 △살처분 조치 △이동제한 해제 및 재입식 등으로 실시됐다. 특히, 훈련 모든 과정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했으며 추후 훈련과정의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실제 발생에 대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상방역현장훈련을 통해 가축전염병 예방 의식을 높이고, AI 발생 대응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9-30
  • 구미시, 검침원·행복도우미 교육 진행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구미시에서는 9월 26일 수도・도시가스 검침원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교육을 시작해 10월 말까지 전기검침원,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생활밀착종사자인 검침원, 행복도우미 등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위기상황을 인지할 가능성이 커 기관별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직・휴폐업・돌봄서비스 공백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가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위기 의심가구가 있을 경우 신속하게 연락해 줄 것을 요청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보도 제공했다. 구미시 희망복지지원계에서는 선제적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빈틈없는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검침원·행복도우미 순회 교육, 긴급복지지원, 전문적 통합사례관리, 법률홈닥터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탄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6월부터 카카오톡 채널'구미희망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는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카카오톡에서 구미희망톡을 검색하여 채널 추가하면 된다. 안진희 복지정책과장은“누구든지 위기상황에서는 망설이지 말고 말하고, 지나치지 말고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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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산 중구,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갈치시장 물양장 등에서 부산광역시 주최, 중구청·경제진흥원·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제맥주품평회, 비어가든콘서트, 남항 씨(SEA)푸드 페스타,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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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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