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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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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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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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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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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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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대구시교육청,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지원 5팀 모두 수상의 영예 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교육청은 11월 25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11회 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 지원한 5팀 모두가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11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상담 기관 부문에서 동문초, 현풍중·고가 대상을, 입석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학생-상담업무담당자 부분에서 가정형위센터*가 최우수상, 대명초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동문초등학교 ‘다가가는 Wee! 함께하는 Wee! 토닥이는 Wee!’프로젝트는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지역 연계, 병원 연계, 집단상담, 개인상담 등 다각도의 전략적 상담으로 위(Wee) 클래스가 정서적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풍중·고의 ‘6년의, 6가지의 선물, 6개의 기적’프로젝트는 제목처럼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삶의 모델이 되어주는 중·고등학교 6년 간의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위(Wee) 클래스가 청소년기 건강한 정서발달의 가장 큰 조력자 역할을 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대구시교육청은 위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위(Wee) 클래스 신규 구축 및 시설 개선을 통한 상담 공간 재구성, 15개 주제의 학교상담자 전문학습공동체 운영 지원, 심리소진 예방을 위한 마음위(Wee)로키트 제작 및 배부 등 인적ㆍ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수상 소식은 우리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그동안 학교와 기관의 상담업무담당자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Wee) 프로젝트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 아이들의 심리ㆍ정서적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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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 권선구,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합동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30일 호매실동 일원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권선지구위원회, 구청 담당부서 및 유관부서 공무원, 호매실동·평동·서둔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및 청소년 지도위원이 참여했으며, 수능 후 긴장이 풀어진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탈선행위 예방을 위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호매실 중·고등학교 정문에서 하교하는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물품 배부 및 계도 활동을 했으며, 인근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등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를 중점으로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전단지와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이우열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 인구 밀집 지역의 청소년 유해환경업소 지도·단속 및 학교폭력예방 선도·보호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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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양특례시 본일산 족구봉사회, 라면 200박스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개인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본일산 족구봉사회는 11월 3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의 지속적 후원을 위해 2021년 업무 협약을 맺어 2년째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본일산 족구봉사회는 택시 운행으로 사용한 가스 1리터당 10원씩을 적립하여 2016년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체로 적립금과 회비를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를 하시는 본일산 족구봉사회의 온정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라면은 일산서구 관내 11개 동 저소득층 200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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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마련으로 학업과 자립 적극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는 상담, 학습, 휴게가 모두 가능한 특별 전용공간이 있다. 지난 11월 18일에 개소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도담비'는 순우리말 ‘도담도담’과 ‘비나리’를 합친 단어로 ‘야무지고 탐스럽게 잘 성장하길 기원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이 직접 작명했다. 센터는 2015년에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별하’를 개소하여 바리스타실, 제과제빵실 등 자립 실습실로 운영해왔고 올해 두 번째로 마련한 전용공간 ‘도담비’는 상담 공간, 자율학습 공간, 프로그램 공간, 또래관계 공간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한 학력 취득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도담비' 이용 한 청소년은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우리만의 전용공간이 생겨 기쁘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매일 센터에 와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친구들과 정답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앞으로 이야기꽃을 피울 나날들이 기다려진다.”라면서 센터에 감사함을 전했다.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보다 세밀하고 맞춤형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소일에 정책간담회도 개최됐는데 각 분야 관계자가 머리를 맞대었다. 센터와 단국대가 공동연구한 ‘고양시 학교 밖 청소년의 실태와 지원방안’을 가지고 최나연 단국대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시의원, 각계 전문가, 학부모, 청소년의 열띤 토론으로 많은 정책들이 제안됐다. 정책제안들을 살펴보면 매년 지자체 차원의 학교 밖 청소년 이행 경로 조사로 빅데이터 구축과 공유, 보조금 예산 외에 별도의 고양시 예산 확보로 특화된 고양형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시행, 종사자 고용안정과 학교밖청소년 발생 및 관리 규모에 대응할 인력확충, 교육수당(바우처) 신설로 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지원 격차 해소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의 서비스 대상자 유입 확대, 은둔형·무업형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심리 상담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비스 연결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전문가 운영, 실물경제 체득과 성공적 사회 진입을 위한 취업·창업 인큐베이팅 기능의 자립작업장 설치 및 상설 운영,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부터의 분리독립된 센터로 조직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독립 건물 공간화 추진, 외부프로그램의 원활한 참여를 위한 학교밖청소년 이동 전용 차량 지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디지털 학습기기 도입, 장학금 제도, 지자체 소속 체육 문화 시설 이용의 편의성 제공, 진로설계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길 찾기 여행,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신선한 정책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러한 제안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2023년 사업을 계획하고 밀도 있는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상하 센터장은 ‘도담비’는 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터, 놀터, 쉼터, 꿈터가 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속감을 가지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학력 취득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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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 금촌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30일 파주시청소년재단 금촌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교류 및 활동 다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양시 탄현동과 파주시 운정동, 교하동, 금촌동을 연결해 인접 도시 청소년들 간의 교류와 활동을 활성화하고, 동일 생활권에서 청소년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경쟁력있는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첫 단추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주된 협약 사항으로는 ▲청소년 상호 교류 및 활동 연계를 통한 청소년 사업 확대 ▲다양한 활동을 이행을 위한 물적·인적교류 활성화 ▲청소년 관련 사업개발을 위한 다각적 연계방안 등의 내용들이 포함됐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는 ‘역사로 잇는 파주-고양’이라는 주제로 고양·파주시 간 문화와 역사를 설명하는 청소년 웹지도를 함께 제작할 예정이다. 박차용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생활권이 겹치는 인접 지역 도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동노력은 청소년 인구가 감소하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운정청소년문화의집, 교하청소년문화의집과의 협약을 통해 고양시와 파주시를 연결하는 청소년활동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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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양특례시 주거복지센터, “집수리 스스로 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주거복지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간편 집수리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11월 한달 간 총 5회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은 집수리 이론 교육과 실습과정을 포함해 ▲집수리 기초교육 및 목공키트 제작실습 ▲실리콘 이론 및 실습 ▲전기 이론 및 실습 ▲수전 이론 및 실습 ▲페인트 이론 및 실습 순서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다채로운 실습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생활 속 주거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시민은 “문고리가 떨어지거나 도배를 해야 할 때 업자를 부르는 일이 부담 될 때가 있었다. 앞으로 생활 속 작은 불편은 혼자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수강생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집수리를 하고자 하는 시민의 욕구가 많음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시민의 주거복지 역량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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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양특례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동절기 단축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시설 재정비 및 이용객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12월부터 단축 운영한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12월부터 기존 10:00~20:00에서 10:00~18:00으로 두 시간 단축 운영된다. 이후 내년 1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유지 보수를 위해 휴장한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덕양구 동산동 332번지 일대)는 동물로 인한 이웃 갈등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야외 반려동물 문화공간으로 2021년 3월 개장했다. 놀이터는 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돼 3천269㎡ 규모로 지어졌으며, 소형견·중형견·대형견 놀이터와 반려인 쉼터, 음수대, 놀이기구, 대형 파라솔,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과 성인 보호자(13세 미만의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동반 입장 필수)가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약 3만여 명의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놀이터를 찾았다. 고양시 관계자는 “동절기 시설 재정비를 실시해 반려견 놀이터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 앞으로도 놀이터를 찾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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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충남 응급의료 발전 위해 한자리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도는 1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수에는 민·관 응급의료분야 성과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도내 보건기관,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특강과 성과 보고, 정책 소개, 토론,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 보고에서는 최한주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장이 올 한해 센터의 성과와 내년 추진 계획을 설명했으며, 임지애 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은 ‘코로나19를 중심으로 한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용오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가 코로나19 시기의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영 현황을, 최일국 천안충무병원 응급의학과장이 ‘2022 충남 재난의료지원 교육 및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충남지역 재난현장 대응사례를 보고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응급·재난·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임우혁 소방교 등 민간·공공기관 관계자 9명과 홍성의료원 등 6개 기관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만제 도 보건정책과장은 “오늘 연수는 응급의료분야 성과 공유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충남의 응급의료를 발전 시키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정책을 발굴하고, 도내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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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상남도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켄싱턴리조트(지리산하동) 엑스포 성공 개최 약속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1일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동군 화개면에 소재한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리조트 총책임자인 윤대영 총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켄싱턴을 통한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2,000만 원 구매 ▲켄싱턴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 사무처장은 “하동 최고의 숙박 업체인 켄싱턴리조트 지리산 하동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켄싱턴과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총지배인은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켄싱턴에서도 관람객 숙박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4월 D-30일 맞이 행사로 개최하는‘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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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상남도, 제32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자격증 배부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2022년도 제33회 공인중개사 합격자에 대해 14일부터 16일까지 자격증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지난 10월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위탁시행 했으며 전국 응시자 8만 8,378명 중 2만 7,916명이 합격해 31.58%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남은 3,434명이 응시하여 이 중 29.93%인 1,028명이 합격해 전년도 26.46%(합격자 915명)보다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 여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증 수령은 방문 또는 택배 중 선택할 수 있다. 방문 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남도청(동부권) 본관1층 도민쉼터와 서부청사(서부권) 1층 종합민원실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되고, 대리인이 수령할 경우 합격자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을 지참해야 한다. 택배 수령을 원하는 자는 4일 24시(자정)까지 ‘자격증 택배 발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택배비는 수신자 부담이며 수령 가능한 주소와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 방지를 위해 택배수령 신청을 당부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합격자의 자격증을 신속히 교부하고 필요한 교육 등 제반절차를 안내해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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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삼화초, 삼화 소리울림 윈드오케스트라 등굣길 음악회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삼화초등학교에서는 꿈·끼탐색주간에 전학년을 대상으로 2학기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의 관심 속에 시작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Disneyland Cerebration, Movie Adventrure, African Symphony 등 학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은 음악을 느끼고 즐기며 문화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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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도서관, 자유학기 진로연계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찾아가는 휴먼북’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자유학기_진로연계 교육과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30일 제주제일중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휴먼북’을 운영했다. 이번‘찾아가는 휴먼북’은 분야별 직업인들과 학생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특정 직업 또는 산업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해를 높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의 직업인을 초청함으로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더욱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 이번 제주제일중학교에서는 동네책방 책방지기 직업인을 초청하여 진행했으며, 12월 7일과 8일에는 제주동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학생들에게 실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직업인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하여 살아있는 현장의 목소리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학생들의 진로를 고민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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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제주특별자치도, 12월 1등 과일 제주감귤 국민 비타민으로 키운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조생감귤 본격 출하철을 맞아 12월 1일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경매 현장을 방문해 감귤 유통실태를 점검하고, 유통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새벽 2시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를 비롯해 감귤 주산지 농협조합장, 농업인단체, 전국과실중도매인연합회 등과 함께 가락시장 내 법인별 경매현장을 방문했다. 오 지사는 가락시장 5대 청과인 한국청과, 동화청과, 농협공판장, 서울청과, 중앙청과를 차례로 찾아 감귤 유통에 힘쓰는 가락공판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여름철 폭염을 이겨내고 1년 동안 땀 흘려 농사지은 제주감귤이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2022년산 노지감귤의 예상 생산량은 45만 7,000톤으로 전년(46만 7,000톤)대비 약 3% 감소했으며,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지난해보다 당도와 산도가 높아 맛이 더욱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지사는 “농가들이 정성으로 키워낸 국민 비타민C 제주감귤이 좋은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소비자들이 우수한 감귤을 맛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구매층의 기호와 욕구,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상품을 다양화하고 고품질 관리 등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김상윤 경매사는 제주감귤 유통동향 및 전망을 발표하며 “당도 12브릭스 이상 유라조생·유라실생은 일반 극조생감귤과 가격 차별화가 어려운 만큼 표준화된 재배 기술과 수확 시기를 농가에 보급해 고품질 감귤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장 활발하게 소비를 주도하는 핵심 소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는 캐릭터와 만화산업을, 여성들은 미용·여가·문화 등 다른 산업과 연계한 마케팅 차별화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영신 중앙청과 전무는 “환경에 맞는 재배기술을 개발·적용해 생산지에서부터 소비지까지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재구매하는 좋은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1시간 정도 경매현장을 둘러보며 “5㎏ 평균 8,000원대의 가격대에서 3㎏ 한 상자에 7만 원이 넘는 상품까지 살펴보니 가격, 품질, 맛 등 소비자가 유통시장에서 어떤 상품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드러난다”며 “좋은 감귤을 만들어내기 위한 농가의 노력과 행정의 뒷받침이 조화를 이룰 때 소비자의 만족도와 농가의 수익을 모두 높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 지사는 “품질이 뛰어난 감귤을 생산해내는 농가에 대한 명확한 타겟팅과 차별화된 포장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숙고하고 개선방향을 마련할 것”이라며 “소비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시장에서의 생존이 어려운 만큼 좋은 감귤로 승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극조생감귤은 2021년산 대비 평균 6,000~8,000원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조생온주는 평균 6,000~9,000원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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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취약계층 1인가구에 동절기 후원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팔달구은 30일 행궁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취약계층 1인가구 70명에게 동절기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 대상자들은 기초생활수급 1인가구 중 고령 또는 장애가 있는 가구이며 그 중 부양의무자가 없는 가구들도 포함되어 있어 안부 확인이 필요한 대상들이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사골곰탕, 스팸, 참치캔, 깻잎장아찌, 샴푸, 핫팩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전달된 민간 후원 물품으로 구성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여 동절기에 저소득 가정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살필 예정이다. 송종백 행궁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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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통장협의회, 우수전 막는 낙엽 문제 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30일, 장안문에서 팔달문 방면의 정조로 1.7km 일대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전날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떨어진 낙엽 청소를 위하여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통해 추진됐다. 특히, 이 일대의 플라타너스 낙엽은 성인 남성의 손바닥보다 크고 잘 쓸리지 않아 청소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배수로를 막아 도로 침수 등 2차 피해를 야기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힘을 모아 약 900kg의 낙엽을 수거했다. 김예성 행궁동 통장협의회장은 “통행에 어려움을 주고, 우천 시에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낙엽을 사전에 정비하는 등 마을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아름다운 행궁동 만들기에 앞장서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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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인천시, 남항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사업 순항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하수도사업인 ‘남항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사업’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용현ㆍ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남항공공하수처리구역 내 인구 유입에 따른 계획하수량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하수처리시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항공공하수처리시설은 중구, 미추홀구의 하수를 처리하기 위해 운영 중인 지하화 시설로 처리용량은 125,000㎥/일이다. 법정계획인 ‘2035년 인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증설(15,000㎥/일) 및 기존 하수처리장의 성능 개선에 따른 개량(21,000㎥/일) 계획이 반영돼 있다. 총사업비는 858억 원 규모로 개발사업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및 하수도사업특별회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7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7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후속 행정절차인 실시설계 용역부터 건설공사까지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서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 사업은 기타공사로 추진하고 있어, 2024년 8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건설공사 발주를 위해 조달청에 기술 검토 및 공고 절차를 거치게 되며, 시공사 종합평가로 최종 낙찰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사업 초기 단계를 순항 중이며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도 최선을 다해 2026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지민구 시 하수과장은 “도시개발사업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하수도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하수처리장의 성능을 개선하여 공공수역의 안정적인 수질보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또한 “남항공공하수처리장 지상 상부활용 계획에 남항근린공원 특성을 고려해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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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인천시,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따른 민·관 합동 대책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과 이로 인한 화물운송 차질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12월 1일 유정복 시장 주재로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인천에서도 지난 11월 24일 인천항 화물 반출입량이 23일 대비 60%가 감소하는 등 항만업계를 비롯해 시멘트, 정유, 철강, 자동차업계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유류 품절 주유소도 4곳(전국 26곳, 2022월11월30일 14시 기준)이 발생했다. 이처럼 시민들의 실생활에도 화물연대 파업의 여파가 점점 더 커지고 있음에 따라 시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민·관 합동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유정복 시장은 “화물연대 총파업 7일째인 30일 정부와 노조 측이 2차 교섭을 벌였지만, 논의에 진전을 전혀 이루지 못한 채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로 인천 경제는 물론 시민생활의 어려움이 가시화되고 있어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인천도시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현장 상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하고 인천시 피해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대한 주요 대응 방안은 ▲분야별 대응 계획 수립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대응 체계 구축·운영, ▲지역경제피해 모니터링, ▲불법 주정차 단속, ▲유류 수급 대응, ▲인력 지원 및 관리,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 ▲대시민 홍보 체계 구축, ▲주택 건설사업 등에 대한 대응책 추진 등이다. 인천시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화물운송에 대한 피해와 시민들의 어려움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철저히 대비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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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부산교육청, 희망부산교육 공론화 마당 학부모 토론회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는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부산교육 공론화 마당 학부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IB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제고와 IB 교육의 역할 및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토론회는 ‘함께 이야기해요, 희망부산 IB 교육!’을 주제로 열리며, 미래역량 교육과정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날 토론회는 개념기반연구소 대표이자 IBEN인 신은정 강사의 특강으로 시작한다. IBEN(International Baccalaureate Educator Network)은 IB 워크숍 리더 및 학교 방문 등의 역할을 하는 전문가 집단을 뜻한다. 이어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미래역량과 이러한 미래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IB 교육의 역할’이란 공통주제로 참가자들의 모둠별 토론이 펼쳐진다. 류광해 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장은 “우리 교육청은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IB 교육을 도입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학부모들과 함께 IB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부산교육에 적합한 교육모델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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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12-01
  • 전남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서 고흥군 최우수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귀농어귀촌 정책 1년 사업성과를 측정하는 2022년 전남도 귀농어귀촌 정책 종합평가를 통해 고흥군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에 이어 우수상은 보성․강진군 장려상은 화순․장성․해남군이 차지했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각 200만 원, 장려상 각 100만 원이다. 고흥군은 귀농어귀촌 자체 교육 및 설명회 개최, 다양한 귀농어귀촌 홍보활동 추진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추진실적과 누리집 정보제공 부문에서 남다른 성과를 거뒀다. 보성군은 전남에서 살아보기 운영, 강진군은 귀농어귀촌 교육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 항목은 귀농어귀촌 사업 추진실적, 귀농어귀촌인 유치 실적, 귀농 창업자금 융자 실적 등 8개 항목 12개 평가지표로 각 시군의 2022년 업무추진 성과를 집계 평가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이번 귀농어귀촌 종합평가 시상으로 우수 시군을 격려함으로써 귀농어귀촌인 유치 지원정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체계적 귀농어귀촌 유치지원 정책을 통해 도시민이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우수 시군 시상은 2일 예정인 ‘2022년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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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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