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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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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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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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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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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창원특례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심각’ 격상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6일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에 따른 관련부서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를 요구하며 지난달 24일 집단운송 거부에 돌입한 화물연대에 정부가 업무 개시 명령을 발동하고, 화물연대뿐 아니라 민주노총에 대한 강경대응 예고 등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시는 조명래 제2부시장의 주재로 회의를 갖고 각 부서별 화물연대 측의 동향을 파악 및 창원시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화물연대의 집단운송 거부뿐만 아니라 정상 운행을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또한 범죄행위라는 정부의 입장으로 비상상황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총괄상황반, 기업지원반, 홍보반, 상황지원반을 구성하여 상시 동향을 파악하고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망을 유지하여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는 에너지분야(석유수급 비상상황반) 및 기업피해분야(중소기업 지원 비상상황반)을 구성·운영하여 관내 주유소 재고량 및 수급 상황을 확인하여 기업과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사태를 본보기 삼아 무엇보다 민생보호를 위해 창원특례시만의 분야별 통계와 대처방안이 필요하다”며 “부서별 업무상 통계를 마련하고 모든 정보를 동원하여 화물연대의 동향과 관내 기업들의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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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남도, 만 5세 어린이집 무상교육 위해 적극 추진 중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도는 경남도교육청의 사립유치원 만 5세 아동 무상교육 지원정책을 두고 도의회, 도내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원아 부모 등 관계자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만 5세아에 대한 필요경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 교육청의 무상교육 정책에 대응하여 유아 쏠림 현상으로 위기에 처한 도내 어린이집 피해를 막고, 어린이집 유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5세아에 대한 필요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문제는 재정적인 여유가 있는 도 교육청에 반해 1조 이상의 지방채로 재정압박을 받는 경남도 재정 여건이다. 부모 부담이 없는 누리과정의 완전한 무상 추진을 위해, 도 교육청의 경우 사립유치원 재원 원아 1인당 20만 8천 원 지원에 필요한 경비는 총 209억 원, 경남도는 어린이집 재원 원아 1인당 15만 원 가량 지원을 위해서는 총 162억 원이 필요하다. 경남도는 도비 19억 9천만 원, 시군비 46억 5천만 원을 포함하여 총 66억 4천만 원에 대한 예산을 편성요구한 상태다. 도 교육청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규모로 부족한 금액은 내년도 추경 예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도는 자구책으로 필요금액의 일부를 당초예산에 편성했으나,'유아교육법'제24조(무상교육) 및 동법 제29조(권한 등의 위임 및 위탁),'지방재정교부금법'제11조 등에 따라 교육청의 어린이집 재정 지원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만3~5세 취학 이전의 유아는 유치원․어린이집 등 기관에 관계없이 누리과정이라는 이름으로 공통의 보육, 교육과정을 제공받는다. 학습 능력 발달에 결정적 시기인 만3~5세 유아기에 누구나 동등하게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하기 위함이다. '유아교육법' 제13조 유치원 유아에게 적용되는 교육과정과'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30조, 어린이집 유아에 적용되는 표준보육과정에서 규정하는 내용이 동일하며, 각 개별법에서 규정하는 ‘교육’과 ‘보육’에는 차이가 없다. 또한 '유아교육법' 제29조(권한 등의 위임 및 위탁) 및 동법 시행령 제34조에 따라 교육감의 업무 중 ‘어린이집에서 공통과정을 제공받는 유아에 대한 비용 지원에 관한 업무’를 도에 위탁하고 있으며, 이 경우 교육감은 위탁된 업무 처리에 필요한 인력 또는 경비를 도에 지원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2011년 이전에는 유치원은 교육청이, 어린이집은 지자체가 지원하는 이원적 구조였으나, 2012년 누리과정 통합 당시 누리과정 업무는 교육부 소관으로 하면서 그 경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근거하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부담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누리과정은 교육청의 업무라는 것이 경남도의 입장이다. 일선 어린이집과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가정이 재정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경남도는 유아 지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청과 실무협의를 추진 중이고, 국비 지원을 위해 교육부 등 중앙부처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한편, 제400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박인 도의원은 20여 분간 도정질문을 통해 도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을 교육감에게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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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남도, ‘2022년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은 경남의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317억 원을 투입해 경지면적 13만 8천ha의 농지에 토양유기물 증대와 화학비료 사용 절감을 위한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평가는 토양환경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와 시군 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남도는 전국 17개 시도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센티브로 2023년도 토양개량제 사업비 3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우수 시군 사업평가에서는 사천시와 함양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단순히 사업 추진실적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시도의 토양환경 적정성(유기물 함량, pH),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율, 화학비료 사용 저감률, 교육 및 홍보 실적과 이외 자체 사업추진 등 지자체 노력 등을 평가해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성과와 노력을 평가했으며, 실적통계에 의한 정량평가(85점)와 지자체 노력에 대한 정성평가(15점)가 반영됐다. 올해 경남도는 유기질비료 30만 9천 톤(258억 원), 토양개량제 3만 2천 톤(59억 원)을 농가에 보급했고,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유기질비료 품질교육 및 점검, 친환경농자재 홍보 등을 위해 노력했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올해 경남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결과는 도를 비롯하여 모든 시군과 농가가 토양개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토양환경 개량 및 지력 유지・보전을 위해 농가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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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주도시철도공사, 분임연구 경연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도시철도공사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 상황실에서 우수시책 발굴과 연구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2 분임연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공사 직원들이 자체 연구를 통해 이뤄낸 결과물 중 우수작 10건이 본선에 올라 공사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받았다. 공사는 지난 2월 연구분임 모임을 총 59개 결성, 수익창출·원가절감·기술개발 등 각 분야별로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심사 결과 최우수분임에는 토목팀의 '장대레일 신축이음새 실시간 감시 시스템 구축'이, 우수분임에는 기계환경팀의 '승강장안전문 잠금장치 장애 감소 방안 연구'외 2개 분임이 각각 올라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올 해에는 빅데이터 분석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 최첨단 과학 기술을 현장에 적용시킨 연구가 다수 쏟아져 나와 현장 안전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캐릭터 브랜드 강화 마케팅 연구 등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모아졌다. 공사는 우수한 연구 성과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지적 재산권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기술 경쟁력 제고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이번 분임연구 성과를 실제 업무현장에 적용하여 안전과 경영 혁신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학습하며 최고의 도시철도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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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세종시 최민호 시장“행정수도 운영 공직역량 키울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 각종 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공직자들을 치하하고 “앞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에 걸맞은 공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2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서 행정수도를 운영해 나갈 공직자로서 책임을 강조하고, 자부심에 걸맞은 능력과 정신자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그는 “행정수도라는 말을 깊이 새겨야 한다. 여러분은 수도를 운영하고 끌고 나갈 역군”이라면서 “공직자로서 능력을 갖추고 세종시청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성공과 보람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세종시 공직자들이 전국 최고의 공무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 시장은 “2025년 국제정원박람회와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같은 큰 행사를 치르고 나면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자치단체 중 최고로 유능하고 성실한 공무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는 올해 시청 공직자들이 총 지방행정과 관련한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각 10개 분야에서 수상한 성과를 거론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민호 시장은 “조치원거리 지역공헌 사업이나 금강수변상가 업종 제한 해제도 처음에는 엄두도 못 내고 안 된다고 했지만 우리 힘으로 다 해냈다”면서 “모두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을 해낼 때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시장은 공직자로서 책임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데 있다고 설명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최 시장은 “폼페이 최후의 날을 그린 그림에서 화산을 바라보고 미동도 하지 않는 로마해군의 모습에서 세계대국 로마의 단면을 본다”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모습이 시민을 행복하게 하고 공직자 자신도 보람을 느끼게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으로 ㈜레이크머티리얼즈(대표 김진동)가 대통령 표창을, 한국교통연구원 강경표 선임연구위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유니코넥션 유상근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제10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 유공으로는 보람동 박윤경 주민자치회장, 도담동 손지혜 통장협의회장이 행안부 장관상을, 새롬동 양한승 통장이 이·통장 활동 유공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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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새로운 만남’(체험부스 운영), ‘빛나는 콘서트’, ‘따뜻한 나눔’ 등 3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빛나는 콘서트’는 북(경기소년소녀합창단), 하프, 성악, 우쿨렐레, 합창(수원시립합창단)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따뜻한 나눔’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의 인사말, 감사패 전달, 2022년 활동영상 상영, 봉사 마일리지 기부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작은 관심이 큰 희망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셨다”며 “지난여름 폭우로 수해를 본 이웃들을 위해 복구 활동에 나서주신 봉사자들을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재준 시장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5개 기관(SGI서울보증, NH농협, KB국민은행, 바다의별, 수원시약사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기부한 봉사 마일리지를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는 봉사활동 시간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봉사활동 시간만큼 적립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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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기업인들과 ‘막걸리 간담회’ 열고, 기업 현장 목소리 들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11월 9일 열린 ‘제8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인들을 만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조만간 다 같이 막걸리 한잔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이 제안한 ‘막걸리 간담회’가 한 달 만에 성사됐다. 이재준 시장은 5일 저녁 남수동의 한 음식점에서 제8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을 받은 기업 대표들을 만나 막걸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종합대상을 받은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를 비롯해 김정태 ㈜케이아이피 대표, 변도영 엔젯㈜ 대표, 윤종원 ㈜대원코프 대표, 강혁 ㈜리페어코리아 대표, 이정용 하나시스㈜ 대표, 최춘화 ㈜삼정솔루션 대표 등 7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업 유치와 기업 지원으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수원시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해 기업인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또 “수원시가 기업인들의 동반자가 돼 경제특례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며 “기업을 경영하며 어려운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더 자주 기업인들을 뵙고 목소리를 듣겠다”며 “선배 기업인들은 창업인들이 수원시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뜻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함께한 기업인들은 “수원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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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기도 김동연, 청년 도의원들 만나 “청년의 힘이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청년의원들과 만나 “청년정책뿐만 아니라 도정 전반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로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 달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민주당 청년 의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가장 민감한 세대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 어떤 것은 청년정책이니까 청년에게 듣고, 여성정책이니까 여성에게 듣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은 24~46세의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으로, 김태희·장민수·전자영·박진영·이자형·문승호·변재석·박상현·유경현·오지훈·이재영․임창휘·유호준·장한별·장윤정·최민·정동혁 의원 등 17명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와 김달수 정무수석도 함께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달 14일과 18일 경기도의회에서 5분 발언을 한 3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협치를 위한 도의회와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청년의원들과도 자리를 갖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청년도의원들이 모든 경기도 정책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사를 수차례 강조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과 청년정책을 얘기하는 것이 너무나 좋은데 저는 여러분들이 청년정책뿐만 아니라 모든 정책에서 의견을 내주고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제도에서도 나오는 문제이지만 일정한 계층이 인구에 비해서 과소대표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정책 중에서 미래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의사결정은 소위 말하는 기득권, 정치엘리트, 소수의 고위 관료들이 하고 있다”면서 “기득권을 깨는 면에서 여러분들이 청년정책뿐만 아니고 모든 정책에 있어서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판을 뒤집고 제가 얘기하는 유쾌한 반란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데서 기여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청년의 힘이 우리나라를 발전시킬 것이다. 제가 얘기하는 청년은 연령 측면도 있지만, 나이 먹어도 청년인 사람도 있다”며 “그런 면에서 우리가 도전, 시도, 창의와 같은 청년의 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경기도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것이다. 여러분들이 그 중심에 있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태희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장은 “청년위원들은 당을 떠나서 함께 하는 부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의회에서도 청년의원들의 연구단체 활동이 예정돼 있다. 청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겠다.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청년일자리 문제와 경기도 조직개편안 등 여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만남을 정례화하자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김 지사는 분기별로 만남을 갖자고 화답하며 자신의 연락처를 의원들에게 공개했다. 도의회 청년의원 소통 간담회는 도의회 일정을 고려해 2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국민의 힘 청년의원들과는 다음 달 중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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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인천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12월 6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4개 유관기관·단체가 모여 올해 안전문화운동 우수단체 선정 및 내년 안전문화 활동계획을 공유하는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사례로는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학교폭력 추방운동' ▲인천기독교청년회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순찰 및 계도' ▲인천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 '태풍 힌남로 피해 대비, 복구' ▲녹색어머니회 인천광역시지부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역본부'산업안전 유튜브 교육'이 선정됐으며, 이 중에서 인천광역시자율방재단연합회가 올해의 안전문화운동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들은 올해 추진실적을 설명한 후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내년도 계획을 공유했다.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내년 주요 계획은 ▲사회안전문화재단의 '고령친화 및 개인 맞춤형 주거환경 만들기 사업'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의 '붙이는 콘센트 소화패치 홍보'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의 'CO경보기 무료 보급사업 추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의 '안전사고 예방 체험 차량 지원 계획 수립' ▲한국해양구조협회 인천지부의 '해난사고 대비 민․관 합동 훈련 강화'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의 '어린이 안전 실천 홍보단 구성'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의 '교통안전, 교통사고 조사 기술 지원' ▲인천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의 '군,구 경찰서와 연계한 안전문화홍보 캠페인 추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연합회의 '다중이용시설물 살균 소독'등이다. 김성훈 시 안전정책과장은 “한 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기관 및 단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여러 기관·단체와 함께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한 도시 인천이 되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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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커튼콜' 강하늘, 진짜 손자 노상현 만났다! ‘운명적 첫만남’! 가짜VS진짜 서로 알아봤다! 불꽃튀는 신경전
    [소비자불만119신문] ‘커튼콜’의 가짜 손자 강하늘과 진짜 손자 노상현이 불꽃 튀는 운명적 첫 만남을 가졌다. 어제 5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9회에서는 호텔 낙원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의 가짜 손자 유재헌(강하늘 분)과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의 정면 맞대결로 쫓고 쫓기는 진실 추격전 서막이 시작됐다. 앞서 연극배우 유재헌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금순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 연극의 막을 올렸다. 자금순의 오른팔인 정상철(성동일 분)이 이 모든 연극을 기획했고, 가짜 아내 서윤희(정지소 분)까지 섭외해 자금순 가문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이에 자금순도 유언장까지 고쳐가며 새 상속자로서 위신을 세워줬고, 유재헌도 3개월 후엔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금순의 막내 손녀 박세연(하지원 분)이 유재헌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지인 송효진(정유진 분)으로부터 유재헌의 정체를 들은 박세연은 연극배우로서 활동했던 이력을 인터넷으로 확인했다. 그러던 중 유재헌뿐만 아니라 서윤희 그리고 호텔 낙원에서 함께 일하는 몇몇 동료들까지 모두 같은 극단 소속 배우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박세연은 그제야 현실 속 거짓 연기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유재헌의 비밀을 즉각 할머니에게 털어놓으려 했으나 행복해하는 모습에 망설였다. 대신 가정부 정숙(배해선 분)에게 “엄청난 거짓말을 알게 됐는데 진실을 말해야 하냐”라고 우회적으로 털어놓자 “당사자가 진실로 생각하고 그걸 들키지 않는다면 그게 과연 거짓말일까”라는 우문현답에 박세연도 폭로를 유보했다. 그 사이 한국땅을 밟은 리문성과 장태주(한재영 분)는 자금순 가문에 어떻게 접근할지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 자금순가 식구 중 리문성의 존재를 가장 반길 박세준(지승현 분)에게 가장 먼저 알리기로 결심했다. 박세준은 이미 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재헌을 진짜 가족이라 믿고 있었던 터라 장태주가 제공한 기습 정보가 유언비어처럼 느껴졌던 상황. 또한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만 볼 수 없었던 리문성은 자금순을 만나러 무작정 호텔 낙원으로 갔다. 오히려 그곳에서 놀랍게도 가짜 손자 유재헌을 만났고, 단박에 그를 알아봤다. 진짜 손자 리문성이 나타나 놀랍고 당황스러운 건 유재헌도 마찬가지였다. 가짜가 되기 위해서는 진짜를 알아야 했던 법. 유재헌은 자금순 가문에 들어오기 전 온갖 시뮬레이션을 하며 리문성의 얼굴을 익히 알고 있었던 터라 보자마자 알아챘다. 다른 곳에 있어야 할 리문성이 갑자기 왜 호텔에 나타난 것인지 어안이 벙벙했다. 리문성의 실체를 정상철과 서윤희에게 알렸고, 모두가 충격에 휩싸이면서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가짜와 진짜의 정면 맞대결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여기에 유재헌 내외가 늘 못마땅했던 박세준이 리문성을 만나 직접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친자확인서까지 손에 넣게 되면서 맹수의 이빨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 할머니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가짜 인생을 살게 된 유재헌과 시궁창 같은 진짜 인생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싶은 리문성의 팽팽한 인생 줄다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새 국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날 냉혈한 리문성이 차가운 심장을 갖게 된 과거사도 공개됐다. 손 쓰지 못한 채 아버지 리영훈(김영민 분)을 먼저 떠나보냈던 리문성은 아내마저도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 하지만 수중에 돈이 없어 간을 고칠 방도가 없었다. 애쓰지 말라는 아내의 만류에도 “다시는 돈 때문에 사람 보내는 일 없다”라고 강력하게 다짐하는 모습으로 리문성의 굴곡진 인생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배우 백진희가 아내 진숙 역으로 특별 출연해 캐릭터의 섬세함을 살렸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최고의 드라마네”, “이건 뭐 발각돼도 또 조마조마”, “찐문성 사연 은근히 불쌍해”, “가짜와 진짜의 만남 흥미롭다”, “둘이 만났을 때 간이 붙었다 떨어졌다 휴~”, “가짜문성 찐문성 둘 다 맴찢”,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 등 진짜 손자 자리 쟁탈전의 본격적인 2막을 올린 ‘커튼콜’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허탕을 친 리문성은 결국 자금순 집 앞까지 찾아가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완성됐다. 가짜와 진짜의 운명적 만남으로 롤러코스터급 시청 재미를 안기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 10회는 오늘 6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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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자백' 12월 6일(화) 바로 오늘,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 예상을 벗어난 전개, 몰입감 폭발시키는 열연으로 박스오피스 1위 릴레이를 펼쳤던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자백'은 결백을 주장하는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유민호와 그의 진술에서 허점을 찾아내며 사건을 재구성하는 변호사 양신애의 폭발하는 긴장과 심리전 그리고 허를 찌르는 엔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첫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소지섭, 팽팽한 긴장감을 이끄는 김윤진, 사건의 키를 쥔 미스터리를 감쪽같이 표현한 나나의 불꽃 튀는 연기 시너지에도 평단과 관객의 찬사가 쏟아졌다. 촘촘한 플롯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 '자백'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 TV(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Apple TV, 쿠팡 플레이,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 on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부터 N차 관람을 이어가고자 하는 관객들까지 오늘부터 드디어 ' 자백'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올가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사랑받은 '자백'은 전국 극장과 함께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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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일당백집사, '집사커플' 이혜리♥이준영 사랑의 큐피트 대동단결?! '삼촌즈’ 이규한X오대환부터 선우용여까지!
    [소비자불만119신문] ‘일당백집사’ 이혜리, 이준영을 위한 사랑의 큐피트(?)들이 대동단결했다.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연출 심소연·박선영, 극본 이선혜,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6일 한자리에 모인 백동주(이혜리 분), 김태희(=김집사/이준영 분), 빈센트(이규한 분), 미카엘(오대환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여기에 김태희의 할머니 복순(선우용여 분)까지 깜짝 등판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백동주, 김태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동생의 죽음에 대한 자책으로 죽지 못해 버티는 삶을 선택했던 김태희. 백동주의 마음을 받을 수 없었던 그의 고백은 애틋함을 자아냈다. 특히 마음을 확인한 입맞춤 엔딩은 ‘집사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하며 심박수를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일당백 사무실에서 포착된 백동주, 김태희, 빈센트, 미카엘의 모습이 흥미를 더한다. 두 삼촌의 눈을 피해 서로에게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백동주와 김태희 사이엔 설렘이 흘러넘친다. ‘사랑의 큐피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삼촌즈’ 빈센트와 미카엘이 또 무슨 꿍꿍이를 벌이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일당백 하우스를 찾은 김태희 할머니 복순(선우용여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흐뭇한 미소로 백동주를 바라보고 있는 복순. 과연 그가 일당백 하우스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당백집사’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11, 12회에서는 백동주와 김태희의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라며 “또, 깊어진 로맨스와 함께 과거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도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11회는 7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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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정동원, '걍나와' 최연소 게스트 출격 "내가 Z세대 국민 남친" 파워 당당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수 정동원이 능청스러운 Z세대의 매력을 전한다. 정동원은 오는 7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걍나와'에 스물여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동원은 최연소 게스트로 소개되자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인사를 전했다. 또 "Z세대 국민남친"이라는 강호동의 소개에 "맞다. 내가 국민남친이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동원은 MZ세대임을 증명하기 위해 신조어 맞히기에 나섰다. 그는 '켈박'이 문제로 나오자 "캘린더 박제. 날짜 딱 정하기"라고 정답을 맞힌 뒤 "제가 대단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하지만 이후 정동원은 위기에 봉착했다. 계속해서 모르는 신조어가 나온 것. 그러나 정동원은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신조어를 해석하며 신박한 주장을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하는 '걍나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출연해 네이버 지식iN을 토대로 강호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정동원이 출연하는 '걍나와' 26화는 오는 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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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남승민, MBN ‘불타는 트롯맨’ 출격...“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남승민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다.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한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총 100팀의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남승민은 공식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불타는 트롯맨’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해당 게시글에서 남승민은 “청소년 시절 트로트 경연을 처음 도전했고, 성인이 되고 많은 일들도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일들을 발판 삼아 도전해 보려 한다”라며 “예전과는 다른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임하는 다짐을 전했다. 남승민은 지난 2020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깊은 감성과 깔끔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상위권에 랭킹 됐던 바 있다. 특히 본선 2차전 당시 정동원과의 1 대 1데스 매치에서 선보였던 ‘사모’ 무대는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재능을 입증했다. 이후 남승민은 ‘트위스트 킹’, ‘지붕’, ‘바보같은 사람’, ‘욜로욜로’ 등의 곡을 발매함과 더불어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오 마이 웨딩’ 등의 OST 가수로 참여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TV조선 ‘아내의 맛’, ‘사랑의 콜센타’,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맥콜’등의 CF 모델로도 활동,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욱 깊고 짙어진 감성, 깔끔한 창법과 함께 성인이 되어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새로이 도전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남승민이 출연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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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트롤리' 김현주X박희순X김무열X정수빈, 단체 포스터 2종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오는 19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연출 김문교,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S) 측은 6일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의 단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어둠을 뚫고 나오는 비밀스러운 존재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 앞에 혼란과 갈등을 겪는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고 밀도있게 담아낸다. 완벽 그 이상의 시너지를 예고한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을 비롯해 ‘스토브리그’ ‘사의 찬미’ ‘홍천기’에 참여한 김문교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위태로운 부부 김혜주(김현주 분), 남중도(박희순 분)부터 이들과 긴밀하게 얽히는 장우재(김무열 분), 김수빈(정수빈 분)까지 ‘트롤리’를 완성할 4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당신의 진실 나의 선택’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로형 포스터 속, 빛과 어둠이 극명하게 드리운 네 사람의 얼굴이 서늘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함께 공개된 가로형 포스터 역시 심상치 않은 아우라로 ‘숨멎’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나같이 속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들, 특히나 남중도의 갈 곳 잃은 시선과 ‘영원히 감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아내의 비밀을 마주한 그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무엇보다 제목 ‘트롤리’의 숨은 의미를 엿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세로형 포스터는 네 사람 사이를 밝히는 두 줄기의 선명한 길이, 가로형 포스터는 발밑으로 흐르는 두 갈래의 굽은 그림자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반드시 한 가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트롤리 딜레마’ 속 기찻길을 형상화한 것. 과연 이들이 직면할 딜레마는 무엇이고, 어느 방향으로 달려 나갈지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을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김현주는 책 수선가이자 국회의원 남중도의 아내 ‘김혜주’를 맡았다. 정치인의 아내지만 외부에 나서지 않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남편을 향한 사랑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박희순은 3선 출마를 앞둔 국회의원이자 김혜주의 남편 ‘남중도’로 분한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도, 사랑하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김무열은 국회의원 남중도의 수석보좌관 ‘장우재’를 연기한다. 철두철미한 일 처리와 신속 정확한 판단력으로 남중도의 깊은 신뢰를 받는 유일무이한 정치적 동반자다. 신예 정수빈은 의문의 불청객 ‘김수빈’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다. 자신의 생존과 안위가 1순위인 인물로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던 김혜주, 남중도 부부와 얽히며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트롤리’ 제작진은 “김혜주의 비밀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감정의 격변 속 관계의 향방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며 “믿고 보는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은 물론 주목해야 할 신예 정수빈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는 오는 19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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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마산합포도서관,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 후 재개실
    [소비자불만119신문] 마산합포도서관은 지난 11월 10일부터 32일간 2층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에 재개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천장 텍스 및 바닥 교체, 조명기구 교체 및 인테리어 조명 설치, 동아리방 방음시설 등이 개선되어 종합자료실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천장 공사와 조명 작업을 함께 진행하여 서가와 서가 사이의 조명을 재배치했으며, 천장 곳곳에 조명을 추가하여 보다 환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소모임을 지원하는 동아리방에는 흡음판 등의 방음 시설을 설치하여 더욱 편하게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선된 동아리방은 청년 소모임 우선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도서관 이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실을 기다려준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12일부터 24일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달라졌어요, △감사의 마음을 두배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 등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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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숲 조성 완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광장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의창구 팔용동 35-8번지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광장 내 창원시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 10월 초 착공하여 11월 말 완료했다. 1,600㎡ 규모에 사업비 3억9000만원을 투입해 경사녹지 및 목재앉음벽 설치, 굴거리나무 등 수목 27종 1,816주, 버들마편초 등 초화 및 자생종 6,800본을 식재했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숲, 정원 조성을 위한 자발적 시민참여와 정원문화 확산 등을 위한 산림청 국비 지원사업으로 정원 조성 및 관리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초화류 식재 등 조성사업에 직접 참여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생활밀착형 숲 조성을 통해 창원시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사계절 다양한 꽃들을 볼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생활권내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숲과 정원 조성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정원문화 확산과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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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창원특례시, 미세먼지 차단 도시숲 조성 현장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중앙동 빗물테마공원 내 추진중인 미세먼지 차단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은 막바지 공사현장 진행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여 준공 전까지 차질 없는 공사 마무리를 당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지난 6월 착공해 공정율 90% 진행 중인 빗물테마공원내 도시숲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상록수를 중심으로 소나무 등 64종, 2만5천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하여 노란 꽃이 피는 산수유 개화를 시작으로 추운 겨울 동백꽃까지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6월에는 알록달록 만발한 수국꽃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도심 속 열섬 현상 완화와 인근 산단 지역으로부터 유입되는 대기 중 유해 물질을 차단하여 도심속 대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 연말까지 빗물테마공원을 포함하여 5개소의 미세먼지 차단 도시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도시숲 확충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일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고 상쾌한 경관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완벽한 시공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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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주시․전남도, 원팀으로 반도체 인재양성 총력
    [소비자불만119신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육성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원팀’을 이룬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각급 교육기관과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반도체 인재양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6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양향자 국회의원, 정성택 전남대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반도체 인재양성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인재양성위원회는 지역 인재양성을 책임지는 각급 교육기관 인사로 구성됐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시도 교육감, 광주대․남부대․동신대․목포대․순천대․조선대․호남대․한국에너지공대‧조선이공대․광주폴리텍대 등 지역 대학 총장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앞으로 글로벌 반도체산업 경쟁에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석박사급, 학사급, 실무급,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 인재양성 방안과 교육기관 간 협력방안 등을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정성택 위원장은 “경쟁력 있는 반도체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 인재를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미래의 먹거리, 반도체산업을 주도할 핵심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해 국가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맞춤형 교육모델을 개발해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따른 필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재양성위원회는 앞으로 대학별, 학과별로 흩어져 운영되는 커리큘럼을 한데 모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교수진, 교육시설, 연구시설 등을 통합 운영하는 공동캠퍼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원) 지정, 반도체 인재양성 허브 구축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지자체‧대학‧교육청․기업 간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등 지역 역량을 모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출범식에서 양향자 국회의원은 “인재 육성과 함께 더욱 중요한 것은 첨단산업클러스터의 유무”라며 “지역 출신 훌륭한 인재가 수도권으로 몰리고, 수도권 인재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현실에서 우수한 지역 인재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탄탄한 산업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 주거, 교육, 의료, 교통, 문화, 6가지의 정주 여건이 함께 갖춰졌을 때 비로소 살고 싶은 도시가 되고, 인재양성정책도 실효를 거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창환 부지사는 “광주․전남은 우수한 여건을 갖춘 반도체 특화단지의 최적지”라며 “반도체 전문인력을 장기적으로 양성해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은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산업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기 위해 광주․전남이 원팀으로 역량을 결집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문인력 확보 여부가 중요한 평가요소인 만큼 출범식을 계기로 반도체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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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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