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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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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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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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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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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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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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광주광역시 블루스밴드, 한국대표로 국제대회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에서 활동하는 블루스밴드가 한국을 대표해 ‘2023 국제블루스대회’에 참가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블루스밴드 ‘마인드 바디 앤 소울’(Mind Body And Soul, 이하 ‘MBNS’)이 2023년 1월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블루스대회(International Blues Challenge, 이하 ‘IBC’)에 한국대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대표는 국내에서 치른 비공개 오디션의 영상을 IBC가 심사해 선발됐다. MBNS는 광주에서 활동하는 이인규(35·기타·보컬), 최민석(19·베이스), 박소니(27·기타·하모니카), 강성실(26·드럼) 씨가 2019년 결성한 4인조 블루스 밴드로, 그동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2019 레드콘 뮤직 페스티벌’, ‘2020~2021 서울블루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올해는 ‘광주음악창작소 음원제작지원’에 선정돼 지난 5일 정규 앨범 ‘Road To Blues’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앞서 지난 10월 열린 ‘2022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에 지역 뮤지션으로 참가했고, 11월26~27일에 SBS M 방송국과 유튜브 채널로 방영된 ‘2022 우리음악인 축제 Local Music Festa’에 광주음악창작소 대표로 참여했다. IBC는 매년 세계 각국의 블루스 뮤지션들이 블루스의 본고장인 미국 멤피스에 모이는 대회로 Youth, Band, Solo/Duo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이 기간에는 세미나, 쇼케이스,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MBNS의 리더 이인규 씨는 “2022년 대회에 한국대표가 결승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둬 부담이 크지만 블루스 종주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는 만큼 현지 블루스를 많이 흡수하고 배운다는 자세로 참여하겠다”며 “마인드 바디 앤 소울은 라이브에 초점을 맞춰 멈추지 않고 계속 여러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광주음악창작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고 있다.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을 통해 광주 유일의 유로 음악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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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4749만큼 수고했어요…모두가 최고 공직자”
    [소비자불만119신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6일 오전 12월 정례조회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공직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 시장은 광주시 전체 공직자 모두가 수고했다는 의미를 담은 ‘4749만큼 수고했어요’라는 편지를 읽고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먼저 강 시장은 “큰 변화의 해였던 2022년이 어느덧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며 “지난 5개월은 저와 여러분, 시장과 공직자가 정서적으로는 서로를 이해하고 정책으로는 치열하게 토론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실무자가 준비한 시정 성과 발표를 잘 들었다. 한 해 동안 여러분이 매우 열심히 살아오셨음을 다시 증명해 주고 있다”며 “다른 분들도 각자의 정책을 놓고 최고의 성취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온 것을 알기에 우리 모두가 최고의 공무원, 베스트 공무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시장은 “오늘 발표된 내용 외에도 전 세계인과 함께한 광주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 전국 1위 생활임금,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 명칭을 신속하게 바로 잡은 일은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준 정책이었다”고 덧붙였다. 강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나만의 정책,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 것을 당부했다. 강 시장은 “정년 후 내 가족, 손주에게 ‘내가 이런 정책을 만들었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나만의 정책이 하나라도 있다면 여러분의 공직생활은 성공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시장은 “우리의 시정구호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로 여기서 내일은 다음날(tomorrow)이기도 하고 ‘나의 일’이기도 하다”며 “공직자 여러분의 ‘일’이 빛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업무를 담당했던 실무자들의 90초 성과발표(PT)도 진행됐다. 해당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처음 시도됐다. 10명의 발표자들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자신 있게 발표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56년 만에 무등산 정상 시민의 품으로(군공항이전과) ▲복합쇼핑몰 유치 본격 추진(신활력총괄관) ▲전국 최초 ‘은둔형 외톨이 지원센터’ 운영(복지정책과) ▲촘촘한 온종일 돌봄체계 강화(여성가족과) ▲‘성장·자립·동행’ 자립준비청년 지원체계 구축(아동청소년과) ▲민·관이 함께 ‘쓰레기 대란’ 막아내다(자원순환과)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IC 확장사업 본격 추진(도로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 조성(인공지능정책과)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31일간의 소방활동(구조구급과) ▲가뭄극복 물절약 홍보(상수도사업본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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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이행숙 인천부시장, 어르신들 배식봉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인천시 복지국 직원들과 함께 6일 오전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검단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이행숙 부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로식당으로 이동해 2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행숙 부시장은 어르신들에게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힘쓸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관내 노인복지관 등 47개 기관, 총 5,7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내년부터는 급식의 질 향상과 물가상승을 반영해 급식단가를 2,700원에서 3,500원으로 인상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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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인천시, 시민체감 안전생활환경 조성위해 민관협력하기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6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재난관리책임기관별 안전감찰 중점과제를 공유하고 안전관리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인천시, 10개 군·구,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32개 공공기관의 안전·감사 관련 부서장급 공무원(임직원) 및 민간단체 대표 등 총 54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2년도 안전감찰 주요성과와 2023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겨울철 대설·한파, 자전거 도로, 어린이 놀이시설, 여름철 풍수해, 야외 운동기구 및 해안데크의 안전관리 실태 감찰을 실시했으며, 총 220건을 적발해 시정요구 등 처분 조치했다. 또한 내년 안전감찰 추진계획으로 대설·한파, 봄철 산불, 풍수해 대응 재난관리실태 및 도시철도 역사, 기계식 주차장, 승강기 시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감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등은 소관 사업 관련 안전관리 중점과제를 일제히 발표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업무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의지를 피력했다.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민·관 소통과 유관기관 간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유관기관 간 안전관리 역량을 결집한다면 시너지 효과로 보다 효율적인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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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북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경북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지역 인재육성 위해 장학기금 1200만원을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철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011년에 설립된 협회로 현재 140여명의 회원으로 경북의 영유아보육을 위해 노력하는 공보육 단체이다. 또 보육관련 전문 정보 제공으로 교직원 전문성 강화와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로 도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안은희 회장은 “저출산 시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역 청소년들이 모두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꾸준히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경북도지사)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뜻깊은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지역 인재가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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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인삼연구회 총회’ 열어…인삼연구성과 공유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6일 소득자원연구소에서 경기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인삼연구회 연말총회 및 강연회’를 열었다. 도 농기원은 매년 연구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인삼 연작장해(같은 종류의 작물을 동일 밭 연속 재배 시 생육,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 경감기술 ▲예정지 뿌리썩음병 진단 기술 ▲새싹삼 재배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인삼 예정지 관리 기술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인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친환경 재배에 관한 연구도 올해 처음 시작했다. 강연에서는 한국인삼 6년근경작협회 유근무 회장이 ‘인삼 고품질 재배기술’, 고려인삼유기협동조합 이영호 대표가 ‘고려유기농인삼’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어 올해 연구회 운영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과 인삼연구사업에 관한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초정 강연은 인삼농가에서 현장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었으며, 소득자원연구소에서도 농가 현장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인삼연구회(회장 김병연)는 2004년에 설립된 인삼농업인 연구 모임으로, 인삼 농가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현장에 반영하고자 관련 전문 기술 습득, 신기술 현장 실증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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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서사업소, 환경부 주관'2022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 최우수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성서소각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폐기물처리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매년 환경부가 주관하여 한국환경공단이 전국 659개소의 공공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설치·운영실태를 조사한 후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시설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한다.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과정의 운영효율성 제고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 소각 ▲ 매립 ▲ 자원회수 ▲ 음식물처리 ▲ 가연성폐기물 연료화 ▲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등 6개 시설로 구분해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등 총 5개 항목 83개 지표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소각시설 48톤/일 이상 처리 분야 73개소 중 1위로 선정된 성서소각장은 폐기물 소각 후 발생하는 소각재의 처리 방법을 개선해 전년 대비 연간 1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여 경제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증기를 인근 산업체에 공급해 연간 40억원의 대구시 세외수입을 창출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물질 법적배출기준 보다 강화된 자체 기준설정으로 오염물질배출량을 최소화하는 한편, 대구시 폐기물 예산 절감을 위해 소각 열에너지 회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현 정부와 대구시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구조개혁의 첫 결실로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 통합사례로 대구환경공단과 대구시설공단이 통합하여 2022년 10월 출범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으로 자원순환사회와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축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이 더욱 친환경적인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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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2022년 하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2년 하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세종‧대전‧충북‧충남교육청)를 가졌다. 2015년 출범하여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회 실시되는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공동사업 추진과 교육정책 교류 등을 통해 충청권 교육의 동반 성장을 위한 추진동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7월 25일 상반기 협의회 이후 5개월 만에 최교진 세종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권 교육청이 올 한해 공동으로 진행한 혁신교육 관련 공동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협의했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충청권 혁신교육 담당자 학습공동체 운영 결과를 살펴보고, 혁신교육이 추구하는 방향이 앞으로 미래학교가 지향하는 방향과 일치함을 확인하고 이를 발전시켜 충청권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8월 11일 공주대학교(옥룡캠퍼스)에서 개최된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의 운영 결과를 보고받고, 학교자치·교육과정·수업과 연대를 주제로 현장에 참여한 교육공동체가 열띤 토의를 거쳐 도출한 결과를 살펴본 후 정책 반영 의지를 모았고, 고교학점제 등 진로지도와 연계한 고교교육의 혁신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충청권 교육감들은 “지난 8년간 충청권에 혁신교육이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정책과 공동사업을 펼친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가 내년부터는 미래학교로 정책의 중심을 옮겨, 4차 산업혁명시대인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키우는 미래교육과 미래학교 모델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라고 의견을 같이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정책협의회는 대한민국 교육중심지 충청권 구현을 위해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의 영역을 확장하여 충청권 교육발전과 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공동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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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12-06
  • 2022년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 청소년 문화활동지원 사업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10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10회기에 거쳐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은 주제별 2회기로 총 5주동안 각 회기별 15명씩 10회기가 진행됐으며 총 150명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자신의 취미를 개발하고,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을꽃 화분 심기 ▲양말목 감성 랜턴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 ▲x-mas 미니 트리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회기별 2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는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초코케이크에 생크림과 오레오를 얹어 마무리하는 등 창의적으로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참가 청소년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 마을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없었는데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이 생겨서 매일 이용하고 있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너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6월에 개관하여 다양한 문화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고양시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쉬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청소년을 위한 행복하고 신나는 여가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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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시, 2022년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성과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12월 6일 경일대학교에서 ‘2022년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전 시민 대상 디지털 종합 역량 교육사업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부터 심화 교육까지 집 근처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올 한해 교육 성과 보고와 함께 강사·서포터즈, 우수교육생의 시상과 소감 발표를 듣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한 자리로 대구시와 구·군 담당자, 사업수행단, 강사·서포터즈, 시민 등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7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사업은 ’22년 한해 55개 디지털 배움터에 132명의 강사·서포터즈를 고용해 사회관계망(SNS), 메타버스, 키오스크, 정부24 등 82종, 6천여 과정에 3만여 명의 교육을 시행했고, 평균 95% 이상의 만족도를 달성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디지털 배움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노인학교, 사회복지기관, 지역시장, 읍·면·리 지역 등에는 디지털 에듀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교육을 450회 시행해 디지털 취약계층 해소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비사용자는 일상 속 불편을 넘어 사회 전반에서 배제될 우려가 증대되고 있어 시민 누구나 디지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의 디지털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며, “2023년에도 대구시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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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특례시 가좌동 통장협의회, 일산서구청에 쌀 200포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좌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월 5일,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5kg, 200포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일산서구의 11개 동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철 가좌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고물가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조 가좌동장은 “지난 여름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를 가좌동 취약계층에 기부한데 이어, 겨울에 또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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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다운 사람들’의 축제, ‘대구 로컬페스타’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오는 7일 한 해 동안의 지역 로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로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2 대구 로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한 지역맞춤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상생형 로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지역 내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16개 팀을 선발해 사업화, 로컬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교류하며 민간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대구 로컬기업 프로젝트 소개, 참여기업 제품 홍보 및 전시, 로컬 인사이트 강연, 지역 연주자들의 재즈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된 ‘클리프1912’는 건들바위 역사공원 일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베이커리 카페인 대봉정, 독립서점인 대봉산책, 비영리 전시공간이 보이드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행사장 내 보이드 갤러리에서는 ‘대구싶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참여기업 16개 사의 기업 및 제품 전시가 12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강연자로 나선 서울시립대 김정빈 교수(서울 노들섬 운영 총감독)는 ‘지속가능한 로컬 크리에이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로컬 크리에이터가 가진 다양성과 그에 맞는 특화된 지원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이번 로컬 페스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이 현장을 방문해 지역 로컬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로컬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소멸과 청년유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러 곳에서 들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의 가치에 주목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역으로 귀환하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대구에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로컬브랜드, 앵커스토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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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2023년 1월 20일까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일산서구 어린이집 188개소 전체가 대상이다. 어린이집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일산서구청은 그중 28개소 어린이집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방역관리, 미세먼지 대응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분야는 ▲겨울철 제설, 동파, 난방 관리 대응대책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가스·전기 등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관리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등이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어린이와 교직원이 따뜻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자라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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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가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했다. 고양시는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 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청소년 4가구에 방문해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하고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이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스레인지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20년이 지난 가스레인지여서 사용할 때 불편하고 안전사고도 걱정됐는데 이렇게 새 가스레인지를 지원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 봉사단 박삼석 회장은 “가스렌지 교체 사업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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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시, 지역 공연문화 진흥·발전을 위한 TC 기부약정 협약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TC의 기부로 지역 오페라·뮤지컬·국악 공연문화의 진흥․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협약식은 12월 6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개최됐다. 기부협약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 TC 유지연 회장, 사야문화재단·사야장학재단 유재성 이사장, 김정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이 참석했으며, TC(태창철강 등 7개 사)가 연 5억원을 4년간, 총 20억원을 기부약정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창업 76주년을 맞은 TC는 국내 철강산업의 굵직한 획을 그은 업계 선두주자로 2012년 사야문화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유재성 전(前) 회장의 탁월한 예술가적 식견과 안목을 바탕으로 기업의 창조경영을 견인해 온 기업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초기부터 공연환경 개선을 위한 무대막 기증을 시작으로 오페라축제에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작년부터 창작오페라 발전을 위한 ‘오페라 카메라타’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TC는 기부금으로 내년부터 오페라, 뮤지컬, 국악 분야의 대상제정 및 시상식 등을 후원한다. 먼저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오페라대상’ 신설 및 시상식·갈라콘서트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축제참가 및 실력 있는 신인발굴로 국제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다. 제17회를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는 TC 기부금을 통해 시상금을 확대해 영예성을 높이고, 국악분야는 ‘대구 사야국악상’ 제정으로 명망 있는 예술인을 발굴함과 동시에 품격 높은 축하공연으로 국악부흥과 발전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월 30일 ‘제1회 대구문화예술 메세나 페어’ 개최 및 메세나협의회 추진단을 발족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범시민 ‘예술사랑운동’은 선진기업과 문화예술계 상생협력의 첫 신호탄인 이번 TC 기부협약식으로 대구 문화예술사랑 ARS(060-707-1212) 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문화예술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 지역 대표 공연문화의 진흥․발전에 힘써 주신 데 대해 TC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공연문화분야 대상 후원으로 상의 권위가 높아짐과 아울러,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위상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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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택 · 유리막코팅 등 자동차 관리 전문점 이용 늘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자동차 관리에 관심을 갖고 전문업체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신차를 구입했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차량 외관이 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꾸준히 차량 외관을 관리하면 오랜 기간 새차량처럼 유지할 수 있다. 자동차 실내/외 전문 관리업체 아트디테일링은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게 차량 외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문업체를 통해 '광택‘과 ’유리막코팅' 시공을 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광택 작업이라고 하면 광택용품을 사용해 차체 표면에 고르게 발라주는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자동차 ‘광택’ 시공은 차량에 보기 싫은 스크래치를 제거, 연마하여 광택을 살리는 기술로 전문가의 디테일함이 필요한 시공이다. 흔히 광택만으로 차량의 외장 관리가 끝난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광택 작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유리막 코팅’이 더해질 필요가 있다. 차량 도장면 최상단은 투명한 클리어페인트 층으로 덮여 있는데, 이를 보호하는 것이 광택 유지의 핵심이다. 이 때문에 도장면이 손상되지 않은 신차의 경우 유리막 코팅은 매우 효과적이다. 종종 셀프로 도전하는 차주들도 있지만 광을 내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고 지속력에 한계가 있다. 잠시 반짝이는 느낌을 낼 순 있지만 추운 겨울이 지나면 광은 금방 사라진다. 아트디테일링에서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디테일링세차, 프리미엄광택, 유리막코팅, 가죽시트케어, 실내케어, 실내크리닝 등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지향한다. 100% 예약제를 시행하고 CCTV로 고객의 차량 작업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아트디테일링 관계자는 “디테일한 상담을 통해 차량의 상태와 차주의 요청을 취합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시공을 한다”며 “최고라고 자부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고객이 입고 계시는 옷보다 더 깨끗한 차량을 출고시키려는 아트디테일링만의 예술적 이념이 잘 지켜지는지 항상 지켜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다”고 전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아트 디테일링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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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특례시,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주택행정의 신뢰도 제고 및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주택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주요 평가내용은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이다. 고양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회주택 공급, 여름철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전기실 합동점검,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사업을 통한 스마트미터 무상교체 사업 등 차별화된 우수시책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매년 분기별로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중 3차례 품질 점검을 실시해 공동 주택 품질 향상에도 힘써왔다. 고질적인 기업애로 사항이었던 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내실있는 주택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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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기도주거복지센터,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2천만 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탁ㆍ운영 중인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6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10월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복지상담뿐만 아니라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가정법률상담소와 협약을 체결했고, 법률구조 요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상담소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가정폭력, 양육권 소송 등 가정 문제와 개인파산ㆍ개인회생 등 금융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법률자문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GH 전형수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과 기부금을 통해 경기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더불어 취약계층의 법률구조 서비스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이 밖에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신용회복, 금융, 일자리 등 원스톱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및 물품 지원 사업’, ‘경기주거복지포털’ 등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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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충남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위해 촘촘한 인력 지원 이어나가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학력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하여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강사를 지원하는 ‘온채움 선생님’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채움 선생님’이란, 기초학력 보장법(2022. 3. 25. 시행)에 따라 일선학교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강사로 ▲단위 학교 협력 수업(1수업 2교사제 지원) ▲학습지원대상학생의 기초학력 보충지도 및 상담 ▲학습 이력 관리 ▲원격수업 지원 업무 등을 집중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도내 초‧중학교에서 421명의 강사를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455명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교실·학교·지역사회 연계한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으로 학생들을 지원하며, ‘온채움 선생님’ 이외에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 150명, 라온배움교실 학습지원단 170명,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꿈키움교실 220명 등 학교 안팎에서 촘촘한 인력 지원을 이어간다. 이와 같이 기초학력 회복을 위해 109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충지도,상담 등의 집중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을 잘 따라가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당연한 책무이다.”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교실, 학교, 지역사회 연계로 이어지는 체계적, 입체적 학습지원을 통해 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출발선이 평등한 행복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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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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