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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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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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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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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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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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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서울공예박물관, 아카이브 기획전시 `영감의 열람실`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공예박물관은 12월 8일부터 내년 5월 26일 까지 아카이브 기획전시 '영감의 열람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창작활동의 원천이 되는 ‘영감(靈感)’을 주제로 펼쳐진다. 영감은 작가의 생각과 마음을 자극하고 때로는 격려와 용기를 주고 감각을 일깨운다. 이번 전시에서는 1세대 목공예 작가 최승천의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그가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그 영감을 풀어내는 과정, 영감의 결과물로서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송암(松岩) 최승천은 홍익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현대 공예사에 있어서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공예가이다. 1934년 경기도 연천 출신인 최승천은 1965년 홍익대 공예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와 대한민국상공미술전람회 등에서 다수 입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조형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예술가구 ‘아트퍼니처(art furniture)’를 창안하는 등 초창기 한국 현대 공예사에 있어서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변화를 꾀했다. 1980년 결성된 홍림회(弘林會)의 창립멤버로 생활 속의 목공예, 예술의 생활화를 추구하며 공예발전에 기여해왔다. 최승천은 한평생 ‘새’와 ‘나무’, ‘꽃’과 같은 자연,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나무 공예품을 제작했다. 2020년 최승천은 자신의 대표작 '새와 나무'와 관련된 아카이브 자료 5,636점을 서울공예박물관에 기증했다. 기증자료는 1,000여점이 넘는 목공예품 도안을 비롯하여 공예 관련 문서·문헌자료 800여점, 사진·영상자료 3,000여점 등이다. 이 자료들은 작가 자신의 작품 활동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현대 목공예 분야 전반의 심도있는 연구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있는 자료들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승천이 기증한 아카이브 자료 중 260여건을 선별, 영감의 주제별로 분류하여 그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했다. 최승천의 눈과 마음에 머무른 영감의 순간들은 그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도안 그리고 사진과 필름에 그대로 담겨있다. '마음으로 누리는 공예', '새와 나무를 품은 공예', '가구로 태어난 예술, 아트퍼니처', '전통 무늬를 담은 문화상품' 등 총 8개의 코너에서 최승천의 영감과 만날 수 있다. 전시는 관람객의 새로운 ‘영감’의 자극을 위해 직접 자료의 열람이 가능한 ‘열람실(reference room)’ 주제로 선보인다. 관람객은 ‘영감’의 대상이 담긴 아카이브 자료를 직접 열람하며 작가의 ‘영감’과 ‘영감의 결과물’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가구 제작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목공예 작가 유혜미(소목장세미)가 최승천의 아카이브 자료를 먼저 열람하고 교감한 결과물로 꾸려낸 전시 가구 디자인 또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는 1세대 작가의 아카이브 자료가 동시대의 젊은 작가에게 어떠한 ‘영감’으로 연결되는지를 엿볼 수 있어 아카이브 자료의 활발한 수집과 적극적인 공개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김수정 서울 공예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 꼭 필요한 ‘영감’을 주제로 한 전시로, 그동안 박물관에서 수집한 다양한 공예 아카이브 자료에 담긴 작가들의 ‘영감의 원천’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공예박물관은 공예가들의 다양한 기록을 수집, 보존, 연구함은 물론, 공예를 누리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무한한 상상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혔다. 서울공예박물관 아카이브실은 박물관의 소장품을 기반으로 입수한 공예도안, 도구·재료, 공예사료, 영상·사진 등의 공예기록을 조사·연구·수집하여 관리하는 공개형 수장시설로, 전시2동 3층에 위치한다. 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월요일은 자료의 휴식기를 갖는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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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서울시, 세계은행과 함께 중앙아시아 대중교통 발전·협력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가 선진 교통정책을 알리기 위해 세계은행 관계자, 중앙아시아 거점 지역의 교통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협력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협력 행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됐다. 이번 연수는 세계은행의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KGGTF)의'카자흐스탄 알마티 및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도시교통 혁신기술 도입 지원사업'에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중앙아시아의 교통정책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교통 선도 도시인 서울의 혁신 기술 도입 현장을 몸소 체험해 의미를 갖는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및 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 도시교통 혁신기술도입지원사업'은 국제 그린․디지털 뉴딜사업 중 하나로, 수행 기관은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 서울연구원 등이다. 서울시 정책을 벤치마킹해 각 지역의 도시 교통 문제 및 대기오염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의 도시 모빌리티부, 우즈베키스탄 교통부, 조지아의 교통도시개발공사, 키르기스스탄의 교통건설건축부, 타지키스탄의 교통부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뿐만 아니라, 세계은행의 안토니오 누네즈(Antonio Nunez) 중앙아시아 인프라 총괄, 이종현 서울시 정책수출사업단장이 참여하여 중앙아시아 전반적인 교통정책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정시성과 편의성을 자랑하는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종합교통관제센터인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Transport Operation & Information Service)’도 둘러보며 과학, 정보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는 교통 정보 시스템을 체험했고,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 지구에서 직접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며 서울시가 자랑하는 첨단 교통 현장을 살펴봤다. 대표단은 대중교통 BRT(간선급행버스), 친환경 교통 수요관리, 스마트 모빌리티, 등 서울시 도시교통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서울 전역의 도로소통, 교통량, 교통 신호 시스템 등 교통 제반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토피스와 서울역 환승센터, 서울로 7017,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지구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친환경, 첨단 기술 지향의 스마트 교통 구축 경험‧운영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서울시 도시교통실 등 관계자와 함께한 회의에서는 “정시성이 매우 높은 대중교통 운영, 따릉이 등 친환경 모빌리티, 그리고 도심 속 자율주행 등 서울시의 선진 교통 운영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향후 정책 제언을 통해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 도시교통 관리 방향을 논의해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혁신적 대중교통 개혁 및 친환경‧지속가능한 교통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대중교통협회 아태지역 정부기관위원회(UITP AP OAP, 의장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의 의장 도시를 맡는 등 서울시의 우수한 교통정책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상훈 서울시 교통기획관은 “버스․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운영을 넘어 미래 교통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서울 교통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가 갖고 있는 교통 운영의 경험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활발한 국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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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북교육청, 세계시민교육 국제 포럼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도내 학생들의 세계시민으로서의 덕목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된 ‘2022 경상북도교육청 세계시민교육 국제 포럼’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대주제는‘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로 올해는 17개 세부 목표 중 14번째 목표를 해양 생태계로 선정해 청소년포럼과 교육관계자 포럼, 전시 등 관련 행사를 해당 주제로 통합해 운영했다. 3일간 날짜별 그룹을 나누어 진행된 청소년 포럼은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총 18교 24개 팀이 참가했으며, 30일 포항이동고, 포항제철공업고, 한국생명과학고의 고등부 A그룹을 시작으로 3일간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포럼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고 현장에는 한영 동시통역을 제공해 참가 학생들이 국제 포럼의 경험을 쌓도록 했으며 발표를 제외한 토론 및 토의는 한국어로 진행했다. 30일 오후 1~3시까지 진행된 교육관계자 포럼은 국내외 교육관계자의 주제별 정책, 사례 등을 발표 및 토론 등을 통해 경북교육의 세계표준 기틀을 마련하고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포럼의 좌장으로는 정우탁 전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장을 초청했고, 미국 AFS 교육지원 디렉터 질 워너(Jill Woerner)가 지속가능 개발 목표와 관련한 미국의 글로벌 교육에 대한 발표를 했으며, 대만의 국립대만해양대학 교육연구소 레이 옌(Ray Yen) 부교수와 한국해양교육연구회 신춘희 회장은 각각 대만과 한국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 14번째 목표와 관련된 해양 교육의 정책과 사례에 대하여 발표했다. 또한 국제교류 운영학교 및 글로벌 토크단 성과 보고회는 해당 사업에 참여했던 담당 교사 등이 참석해 지난 1년 동안 진행됐던 사업의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에 대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포럼 주제와 연계한 김정아 작가의 정크 아트, 대구경북디자인디자인진흥원 입점 리사이클링 제품 소개 등 영상과 전시품 등 다양한 자료로 공간을 구성해 해양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등 효과적인 주제 의식 전달을 위한 전시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현장을 찾은 학생과 교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2월 1일에는 제10회 경상북도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초등부 수상자들의 이중언어 발표회를 진행했으며, 12월 2일에는 독도재단과 협업해 중국 상해한국학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등 약 500명의 재외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줌으로 독도 강연과 퀴즈,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독도에 관한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구촌이라 불리는 커다란 공동체이며, 세계시민으로서 다양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라며 “경북교육청은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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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부산유아교육진흥원, 교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현숙)은 오는 12월 19일까지 공·사립 유치원 교사 170명을 대상으로 교원 인성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인문교육으로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 연수는 두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13일까지는 교육치유연구소 윤주은 대표가 강사로 나와 ‘그림책을 활용한 행복한 교실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16일부터 19일까지는 ‘교사다움’의 저자 최명희 신구대 교수와 달콤한 식탁 이서현 대표가 나와 ‘교사, 자존감 스위치를 켜다’를 주제로 체험형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현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인성교육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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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경북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 개관식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6일‘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8년 교육부 주관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경주안전체험관은 지난 2021년 개관한 의성안전체험관에 이어 경북 동남권 학생들의 안전체험을 위해 두 번째로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손희권, 최병준, 최덕규, 황강민 의원, 경북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김석호 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학생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안전체험관은 옛 안강북부초등학교 부지에 대지면적 14,096㎡,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축 연면적 5,494㎡ 규모로 1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안전체험관, 생활안전체험관, 교통안전체험관, 생명존중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5개관과 4D영상실 등 24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은 황남초 어울림합창단의 축하공연, 샌드아트 공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안전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체험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관한 경주안전체험관은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2023년 4월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가족단위와 지역주민에 대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경주안전체험관이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끊임없이 살피고 시대의 변화에 맞춘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해 대한민국 안전체험교육의 중심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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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12-06
  • 경북교육청, 지식행정 선도기관으로 우뚝 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공모 평가로, 공공과 민간 분야의 우수 혁신 사례를 매년 발굴해 포상하는 지식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지식행정분야(중앙·지자체) 11기관, 지식경영분야(공공·민간기관) 9기관 등 총 20기관이 선정됐으며 경북교육청은 올해 처음 공모해 우수상인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교육청은‘크라우드 지식 펀딩으로 함께 만들고 모두 누리는 경북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공모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크라우드 지식 펀딩’이란 기존의 자금이 필요한 주체(개인, 단체, 기업)가 웹이나 모바일 네트워크 등을 통해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방식인 크라우드 펀딩에‘지식’을 결합한 것으로 경북교육청은‘크라우드 지식 펀딩’이라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기부·후원·투자받아 교육 구성원이 함께 만들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참여정책 △피드백 공유 △협력체계 구축 △자율적인 참여 △학사·행정의 디지털화를 체계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특히 전국 유일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 추진으로 17개 시도교육청 독도교육 담당자 협의를 이끌어내고, AI–일상감사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예방적 감사를 실시하는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생활기록부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고입전형의 표준화와 디지털화를 이루어낸 경북교육청의 축적된 고급 지식을 행정업무에 적용해 업무성과와 효율을 높인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은 축적된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구성원 간의 소통이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며, 이런 지식활동이 모여 결국 우수한 교육정책이 펼쳐진다고 생각한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식행정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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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부산교육연수원, ‘부산교육정책 크게 멀리보기’연수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이미선)은 12월 7일부터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사립학교직원을 대상으로 여러 분야의 유명 강사들을 초청하여 ‘인문학과 함께하는 부산교육정책 크게 멀리보기’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산교육 정책방향별 강의주제를 연계하여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을 통해 교직원들의 정책 실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미래역량을 키우는 맞춤교육’정책에 대해 7일 한국역사고전연구소 임용한 소장이 강사로 나와 역사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에 대해 알려준다. ‘소통하고 존중하는 공감교육’정책에 대해 9일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와 시대와 세대를 넘는 소통의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13일에는 영화평론가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가 강사로 나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작 ‘알카라스의 여름’을 감상하고 시대와 세대를 넘는 ‘소통과 공감의 힘’에 대해 토론한다. ‘안전하고 든든한 안심교육’정책에 대해 16일 ‘호통 판사’로 알려진 대구지방법원 천종호 부장판사가 강사로 나와 위기의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한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미선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는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교직원들의 통찰력 및 창의적인 사고가 향상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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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전교육청, 근로자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7일부터 12월21일까지 2주간 공립학교 및 기관의 현업업무 근로자 2,275명을 대상으로 2022년 4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하는 정기교육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문교육 기관에 위탁하여 인터넷 원격교육으로 실시하며, 학교 현장에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안전보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의 목적 및 필요성, ▲직업성 질환 예방대책, ▲직무스트레스 관리, ▲휴먼에러 및 불안전한 행동 예방, ▲안전의 기본! 정리정돈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 속 실천방안을 제시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교육내용을 실제사례 중심으로 편성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상길 재정과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하고 투명한 안전문화 및 건강한 안심 일터를 조성해 나가겠으며,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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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전교육청, 학부모 대상‘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6일 더 BMK 컨벤션에서 대전교육정책학부모모니터단을 대상으로‘뉴노멀시대, 교육회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매년 1,000여 명의 학부모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2022년 한 해 동안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온라인 설문 등을 통한 정책 모니터링,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교육부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학부모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대전 및 타지역 학부모를 위하여 전국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홍양표 소장이 ‘부모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라는 주제로 자녀 성장단계별 두뇌 발달 특성과 현명한 부모의 가정 교육 실천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백경현 대전광역시교육청 장학사, 김수구 대전노은고 교감, 김기웅 동대전초 교사, 김종선 대전글꽃중 학부모회장, 최우리 대전느리울중 학생이 패널로 참여하여, 코로나 시대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교육 회복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행사는 교육가족과 함께 뉴노멀 시대, 학교 현장의 교육회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을 온전하게 누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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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전교육청, 나의 학습유형을 파악하면 공부가 어렵지 않아요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자신의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개인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 학습에 도움을 주는 학습표준화검사 및 해석 상담 프로그램을 2학기 초·중·고 67개교 565명에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습표준화검사란 학생들의 학습능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 도구로, 학교급별 또는 학생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검사를 선택하여 실시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표준화검사 및 해석 상담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중 학습 동기·전략 부족으로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신청을 받아 전문상담사와 학습코칭지원단이 학습표준화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1, 2회기 해석 상담을 진행하는 단기 학습 코칭 프로그램이다. 평소 학습 코칭 및 상담이 필요하지만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습유형을 과학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해석해주고 이를 토대로 효율적인 학습전략까지 제시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만족도 조사 결과 1학기부터 실시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학교 요청이 있다면 1학기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기초·기본학력 향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학습표준화검사 및 해석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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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수원문화재단, 브릿지 예술교육 기획사업 결과전시 ‘내가 만난 예술, 모두 함께 나눠요’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은 '내가 만난 예술, 모두 함께 나눠요' 브릿지 예술교육 프로젝트 기획사업 결과전시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행궁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브릿지 예술교육 프로젝트 기획사업은 재단이 기관과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이 소질과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적 교육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특별히 그림과 이야기 미술심리연구소, 수원푸른교실&미술치료연구소, 행복한 우리상담센터와 지역 작가들이 기획한 다양한 미술교육 프로그램들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의 결과전시 '내가 만난 예술, 모두 함께 나눠요'는 교육에 참여한 아동 청소년 26명이 직접 만든 작품들로 구성했다. 미술, 예술 치료 전문가와 함께 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 청소년들은 데칼코마니, 마블링을 이용하여 책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박스라는 공간 안에 구현해내며 흙과 점토를 활용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빚어냈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여정의 산물이 다양한 예술 작품이 되어 전시장을 채울 예정이다. '내가 만난 예술, 모두 함께 나눠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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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 맛집, 전국각지로 뻗어나간다! 대구밀키트 100선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소 100곳에서 개발한 100개의 밀키트 제품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옛집, 용지봉, 벙글벙글찜갈비 등 유명 외식업소 100곳에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각양각색 밀키트 제품 100선을 출시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외식업소 컨설팅 사업’은 2019년부터 대구시가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는 외식시장 트렌드와 업계의 요구에 따라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확대, 홍보·마케팅을 지원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옛집 육개장 △해금강 복어매운탕 △용지봉 육개장 △벙글벙글찜갈비 매운찜갈비 △청해어랑 우럭매운탕 △들메꽃 연잎밥 △와룡총각 떡갈비 등 지역 유명 외식업소 100곳의 대표 메뉴들이 밀키트로 출시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대구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4일간 엑스코에서 열렸던 2022 대구음식산업박람회 ‘대구100대밀키트관’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밀키트는 현장판매에 참여한 28개소가 준비한 수량 240여 개가 완판되며 밀키트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대구 밀키트 100선의 11월까지 한 달간 판매실적은 판매량 4,601개, 매출액 7,736만원을 기록해 향후 온라인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안지랑 곱창 골목에서 ‘스마일푸드’를 운영 중인 문주아 대표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컨설팅에 참여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손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처음 경험한 음식산업박람회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주문이 상당히 많았는데, 밀키트 배송을 바쁘게 준비하면서도 너무 뿌듯했다”며, “주변 업소 사장님들께도 컨설팅에 참여해 도움받으시도록 적극 알리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업소가 컨설팅으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속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구 한식당 ‘차림’의 김혜경 대표는 “컨설팅으로 우리가게 밀키트를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코로나와 같이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와도 밀키트라는 돌파구를 마련해 두었기에 든든하다”고 말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계가 급변하는 외식소비 환경에 대응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소 외식업소 육성과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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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개원 2주년 기념 포럼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시사회서비스원 개원 2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념 포럼에서 토론자들은 한목소리로 공공복지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다시 세우는 데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최근 개원 2주년 맞이 ‘인천사회서비스원의 역할 정립’를 주제로 기념 포럼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갈 방향을 가늠하는 자리로 각계각층 토론자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휘 인하대 간호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로 나선 송다영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2025년까지 종합재가센터를 확대해 6곳을 운영한다고 하지만 과연 인천사서원 존재감을 알리기에 충분한가, 지역별 접근 가능한가, 공공기관으로 역할에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봐야 한다”며 “또 서비스 질을 관리하고 종사자 교육 등을 맡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처우 개선을 할 것인지 비전 제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성남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며 “서비스 제공과 인프라 구축은 어떻게 확대할 것인지, 역할이 불분명하다.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허브로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분석해 서비스를 제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사자 처우 개선과 민간 시설과 협력을 강조하는 의견도 나왔다. 고명석 21세기 인권복지연구소 소장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행복하려면 먼저 제공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해야 한다”며 “특히 돌봄 현장에 있는 이들은 휴식을 보장받기 어려워 번아웃을 겪거나 이직하는 일이 잦다. 장기근속자는 기본급을 지원하고 안식월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인수 햇살노인전문요양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사서원과 민간시설의 연대와 협력하면서 해결 방안을 찾아가기를 바란다”며 “인천사서원이 불편하지 않은 친근한 기관으로 자리잡으려면 지역 민간시설과 호흡, 신뢰가 필요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2주년 기념식을 겸한 자리로 인천사서원 본부와 소속 시설 구성원 100여 명이 모여 화합을 다졌다. 올해 하반기 우수 직원 6명과 우수 기관을 표창하는 한편 권기봉 여행작가를 초청해 ‘기후 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졌다.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인천사서원이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관이 되도록 원장이 책임지고 헤쳐나갈 것이다”며 “화합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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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전남도, 건축업무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최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공공건축제도 및 정책변화에 대응,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2022 찾아가는 공공건축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축공간연구원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전남도가 주관한 이번 교육엔 시군 관계공무원 및 건축사 150여 명이 참석해 최근 공공건축 동향을 공유했다. 교육은 방재성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장의 ‘공공건축 기획업무의 이해’ 강연과 백선경 부연구위원의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 제도의 이해’강의로 진행됐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공공건축 제도와 정책변화에 대응해 전남도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도민과 소통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해 도민이 만족하는 공공건축물이 건립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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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전남도, 화순 솔매음․효산리 민간정원으로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최근 보유수종의 가치가 높고 풍부한 녹지면적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화순 솔매음정원과 효산리정원을 전남 제19호, 제20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두 정원 모두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수상해 이미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았다. 특히 효산리정원은 산림청의 ‘2021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화순 이양면에 자리잡은 솔매음정원은 정원주가 소나무(솔)와 매화나무(매)를 좋아해 정원의 주인 나무로 가꿨고, 매화꽃이 필 때 새와 벌이 찾아와 내는 소리가 마치 음악(음)같아 그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정원 면적 2만 6천320㎡ 규모로 수려한 향나무가 맞이하는 웰컴정원, 멸종위기 식물원, 자생화원 등 주제 정원과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정원주가 31년 동안 모아온 국내 희귀․특산종을 포함한 약 1천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는 여느 정원에서 쉽게 보기 힘든 보물과 같은 자원으로 평가됐다. 화순 도곡면에 위치한 효산리정원은 풍경식 정원으로 벤치에 앉아 자연스럽게 정원의 풍경을 조망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시골풍 정원을 꿈꾸며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추구했다. 7천㎡ 규모에 목수국, 그라스 등 주제 정원과 카페,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화려한 색상의 초화류와 항아리, 담쟁이 등 소박하면서도 정겨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김재광 전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솔매음정원과 효산리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하고 이를 브랜드화해 전남의 새로운 산림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민간정원 20개를 등록했다. 이 가운데 구례 쌍산재와 천 개의 향나무 숲은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다. 전남도는 등록된 민간정원의 관람객 편의를 제공하고 특성화를 위해 정원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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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전남도, 빈집 정비해 도민 생활환경 개선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2023년부터 5년간 사업비 140억 원을 투입해 빈집 1만 동을 정비하고 주차장, 쉼터, 쌈지공원 등 조성으로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지역은 고령화, 저출산 등에 따라 빈집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2021년 전국 빈집 6만 5천203동 가운데 27.1%인 1만 7천648동으로 가장 많았으며 빈집이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 상위 10곳 중 6곳이 전남 시군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시군에서 20억 원의 자체 사업비로 1천400여 동을 정비하는 등 최근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7천300여 동을 정비했으나, 역부족이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내년부터 5년 동안 도비 42억 원을 포함 총 140억 원을 들여 매년 2천 동씩 총 1만 동을 정비해 도민 주거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또한 빈집 정비에 시군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빈집 정비 실적이 우수한 3개 시군을 선정해 추가 사업비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정비대상은 도심지 및 가로변 경관을 저해하거나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나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곳이다. 정비 부지는 주민 편의 증진 및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공공용지, 주차장, 쉼터, 운동시설 설치, 쌈지공원 등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또 더 많은 빈집 정비를 위해 11월 초부터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해 정부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빈집 정비 관련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내년부터 5년간 추진하는 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도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역 시․도별로 빈집이 가장 많은 경북, 전북, 경남과 연대해 빈집 정비 관련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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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인천환경공단, TBN경인교통방송과 업무 협약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TBN경인교통방송(사장 황강주)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역 환경 이슈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방송 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환경과 방송 미디어에 대한 정보공유와 다양한 콘텐츠 제작 지원 ▲시민참여 환경 콘텐츠 제작 참여 ▲공단 주요사업 실적 홍보 ▲공통사업추진에 대한 협력 사항 등 이다. TBN경인교통방송 황강주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환경에 대한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TBN경인교통방송과 함께 환경과 방송 미디어를 활용한 시민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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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인천도시철도2호선, 9일부터 새 전동차 6대 추가 투입
    [소비자불만119신문] 남동구 운연역에서 서구 검단오류역을 오가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혼잡도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인천도시철도 2호선에 새로 제작된 전동차 6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2016년 개통 이후 누적 수송인원 4,993만명이 이용하는 등 인천시민의 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출퇴근시간 대 혼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인천2호선의 혼잡도 완화를 위해 시비 425억 원을 투입해 전동차 6대를 신규 제작하고 전차선, 궤도, 신호, 통신설비 등 시스템을 추가로 증설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신조 전동차 투입으로 ▲전동차는 총 37대(74칸)에서 43대(86칸)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열차 운행 횟수는 기존 460회에서 477회로 17회 증회되고 ▲운행 시격은 3분 20초에서 2분 56초로 24초 단축(출근RH기준) 된다. 또한 가정중앙시장-석남(하선) 구간의 경우 출근시간대 최고 혼잡도는 149.8%였으나, 이번 증차로 ▲최고 혼잡도는 약 15% 감소하게 된다. 시는 남동구, 서구 주민은 물론 2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전동차 추가 투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운연차량기지에서 신조 전동차 시승 행사도 개최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새 전동차 투입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우리 시는 교통복지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내년부터 인천1호선 전동차와 역사 환경개선은 물론 장애인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추가 설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향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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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울산교육청, 참 좋아! 색깔있는 마을학교가 아이들을 알록달록 물들이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색깔있는 마을학교 동영상을 제작해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은 울산교육청에서 마을학교를 운영하게 된 배경과 현황, 학생들이 체험과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 그리고 마을학교 운영자, 학부모, 참여 학생 등 5명이 출연하여 각자가 느낀 내용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학부모 부담 경감, 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배움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과 삶과 배움이 일치하는 교육을 위해 총 3가지 유형의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여 해결하는 학교 밖 돌봄교실인 ‘마을돌봄사랑방’, 방과후 또는 주말에 교육경험의 장소를 학교밖으로 확장한 지역사회 중심의 학교 밖 배움터인 ‘마을방과후학교’,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활동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을소규모체험장’이다. 2022년에는 마을돌봄사랑방 7개, 마을방과후학교 19개, 마을소규모체함장 20개 등 총 46개의 마을학교가 울산의 아이들을 알록달록 물들이고 있다. 현재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는 “마을 어른들이 아이를 함께 키워가면서 마을 전체가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내고 있다는 것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마을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는 “아이가 학원이랑 학교만 왔다 갔다 해서 마음에 걸렸는데, 마을학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보내게 됐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마을학교가 집이랑 가까워서 안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마을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은 “다양한 만들기 수업을 하고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때 기분이 좋았고, 이러한 경험이 나를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줘서, 앞으로도 계속 마을학교에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쌓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마을학교에 직접 참여한 운영자, 학부모, 학생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마을 학교의 좋은 점이 알려지고 앞으로 더 많은 학부모, 학생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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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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