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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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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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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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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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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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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경남도, 2023년 수출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수출기업의 수출촉진과 해외시장 개척, 수출기반 마련 등 지원을 위하여 ‘제4차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테크노파크, 한국무역협회 경남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경남지원단),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사 등 7개 기관 및 무역 전문가가 참석했다. 협의회는 최근 어려운 수출환경 및 2023년 전망에 따른 기관별 2023년도 수출지원 확대계획, 수출 유관기관별 협업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최근 화물연대의 전국적인 집단 운송거부에 따른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 전문기관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내년도 수출전망은 러-우 전쟁 장기화, 주요국의 금리인상 및 통화긴축 확산, 미중 전략적 경쟁 등으로 인한 대외환경 악화와 불확실성 증가로 경남의 수출환경도 녹록하지 않겠으나, 2021년 이후 선박 수주량의 증가 및 선가 상승, 방위산업 수출 증가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남도의 2023년 수출지원 사업은 수출시장의 다각화 및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등 해외마케팅을 확대하고 신규 및 초보기업에 대한 맞춤형 수출 역량강화 사업 추진과 급변하는 수출환경에 대해 안정적인 수출기반 마련을 위한 수출물류비 및 보험료 지원 등 수출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수출초보기업 및 유망기업이 수출 컨설팅부터 계약 단계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수출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 외에도 아마존 온라인몰 입점 지원, 해외지사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양상호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최근 대외적으로 어려운 수출환경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수출 지원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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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남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을 모집합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올해 12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들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일자리사업이다. 경상남도는 지역혁신형, 상생기반대응형, 지역포용형 세가지 유형의 사업을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7개 사업, 1,472명 규모로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역혁신형 : 16개 사업, 409명 모집, 103억원 투입 지역혁신형은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특화형 직접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최대 2년간 신규채용 청년 1인당 연 2,400만 원 수준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하며, 3년차에는 해당 사업장에 채용된 청년이 정규직을 유지하거나 지역내 취·창업하여 정착할 경우 청년에게 1,000만 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 상생기반대응형 : 11개 사업, 40명 모집, 8억원 투입 상생기반대응형은 지역 내 청년의 창업 초기 성장과 추가적인 고용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창업지원사업이다. 창업 청년에게 시제품 제작, 공간 임차료 등에 필요한 간접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1년차에 연간 1,500만 원을 지원하고 2년차에는 청년을 신규로 추가 채용할 경우 인건비 연 2,4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취업 가능한 기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멸 위기지역*의 경우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1년차에는 신규 창업지원 비용 연 1,500만 원, 창업 성공 시 2년차에 연 1,500만 원을 지원하고, 3년차에 청년을 추가로 채용하게 되면 추가고용에 대한 연간 인건비 2,400만 원을 지원한다. ▲ 지역포용형 : 5개 사업, 55명 모집, 12억원 투입 지역포용형은 청년 네트워크 및 청년혁신 활동가를 육성하고 이와 관련된 직무경험 기회를 주기 위한 일자리사업이다. 사회적기업, 청년몰, 지역사회 안전망과 연계된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게 되면 해당 기업에 최대 1년간 인건비 2,25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 계속사업(3개유형) : 45개 사업, 968명 지원, 177억원 투입 올해까지 추진해 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계속사업(45개 사업)에 대하여도 총사업비 177억 원을 투입하여 경남의 청년인구 유출 방지 및 고용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3년 신규사업에 대한 참여자 통합 모집공고’는 12월 1일 경상남도 공식 누리집 및 시군 누리집에 게시되며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청년은 각 사업별 접수기간 내에 해당 사업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김창덕 경상남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경제와 청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우수한 기업과 역량있는 청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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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남 지역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없이 중졸 학력 인정받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 출연기관인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산하 경상남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수탁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이하 꿈이음)을 통해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 청소년 1명을 배출했다. 이는 2019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네 번째 사례다. 학력 인정을 받은 원 모 군(20세)은 개인 사정으로 중학교 2학년 과정 중에 학업을 중단했다. 이후 미인가 대안학교의 제안으로 ‘꿈이음’ 교육과정에 참여했고, 온라인 학습 2,914시수, 봉사활동 32시간을 이수하여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오랜 시간 노력한 만큼 가족들과 함께 학력 취득의 기쁨을 나눴으며, 특히 원 모 군의 보호자는 “부모입장에서 중학교 졸업학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경상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검정고시에 응시하지 않고도 다양한 학력인정 학습프로그램으로 학력인정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지원 시범사업 ‘꿈이음’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만 24세 이하 초‧중학교 미취학‧학업중단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초등학교는 4,692시수(필수904, 선택3,758, 봉사30), 중학교는 2,652시수(필수476, 선택2,146, 봉사 30)를 이수해야 학력인정이 가능하다. 현재,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중 191명의 청소년이 ‘꿈이음’ 학습자로 등록하여 학업을 지속하고 있다. 경상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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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남도, 국토교통부와 지역협의회 개최 ‘경남의 숙원과제 해결 방안 논의’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일 지역의 현안을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국토교통부-경상남도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경남도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함께 창원 개발제한구역 일대를 방문했다. 경남도는 이 자리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해제 이후 부지 활용방안을 설명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도청 접견실에서 문성요 국토부 국토도시실장과 면담을 통해 “경남의 투자유치와 기업입지 확보에 걸림돌이 되는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필요하다. 또,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관광산업을 성장 동력화할 수 있도록 토지이용 규제 해소, 교통 인프라 구축 등에 국토부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지역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경남도가 건의한 주요사업은 ▲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반영 ▲ 가덕도 신공항법 개정 ▲ 경전선 수서행 고속열차 신설 ▲ 함안 칠원~대구 현풍 고속도로 확장 ▲ 사천 IC~하동 IC 고속도로 확장 ▲ 국가도로망 기점(고성~의령~합천) 연장 ▲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 ▲ 상북~웅상 국도 승격 및 개설 ▲ 민자도로 정부 주도 통행료 인하 ▲ 개발제한 구역 해제 등이다. 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국토부와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고, 개발사업의 중심에서 거점과 교통망을 연결하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는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문성요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경남 발전에 필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게 되어 뜻깊다”며 “개발제한구역 해제, 주요 교통망 구축을 비롯한 건의사항에 대해 경남도와 지속 논의해 경남이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시도 현안사업을 파악하고자 지난 8월부터 광역지자체를 순회하면서 지자체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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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한울원자력본부는 12월 1일 한울에너지팜(구 홍보관)에서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는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홍보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해 일반인부터 요식업 종사자까지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4개 팀이 참가했고 그중 10개 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메뉴구성과 식재료간의 조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죽변한우백화점 팀이 ‘울진 발효음식 고기한상차림’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울진 산골한상’을 개발한 개인 참가자 박경희, 우수상은 ‘능이고탕’을 개발한 ㈜울진바다소리 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50만 원, 장려상 7팀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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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
    [소비자불만119신문]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를 갖춘 광교복합체육센터가 개관했다. 수원시는 1일 센터 로비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광교호수공원 내(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건립된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 2652.5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광교개발이익금 500억 원과 시비 50억 원 등 총 550억 원을 투입했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와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2층에는 1500석 규모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이 있다. 아이스링크(30m*60m)는 국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규격으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다. 2023년 4월, 광교복합체육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데, 한국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50m*10레인 규모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다. 수영장은 공인 3급 시설로 시도 연맹 주최·주관 선발대회, 도민체전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수원시정), 수원시의원, 경기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광교복합체육센터 개장으로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우리 시 동계스포츠와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뉴스
    • 문화
    2022-12-01
  • 창원 부림창작공예촌, 서울서 대외특별전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부림창작공예촌의 서울 대외특별전시회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展을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Gallery 민정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림창작공예촌 대외 홍보 및 지역 예술인 대외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특별전시이다. 참여작가는 부림창작공예촌 예술인 19명이 참가하고 출품작품의 장르는 동양화, 민화, 서예, 캘리그라피, 수공예 등이다. 앞으로 부림창작공예촌은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장르별 입주예술인 대외 교류 전시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부림창작공예촌은 앞으로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대외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고, 창원특례시의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에는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을 맞아 대외 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의 확대로 입주예술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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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12-01
  • 창원시,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창작 활동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2022'에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들이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2'는 국내 최초의 핸드메이드 페어로, 현재 국내 최대 페어로 자리매김 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핸드메이드 종합 축제의 장으로서 주기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의 핸드메이드 문화의 지속적 발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K-핸드메이드페어 2022'는 코로나19로 위축되어있던 예술인들의 대외활동이 이 행사를 계기로 더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취지도 함께 한다. 이번 'K-핸드메이드페어 2022'참여로 창원특례시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의 입주예술인들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작품 유통을 목표로 다양한 수공예품과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의 문화예술의 중심이라 불리는 창동예술촌과 부림 창작공예촌이 'K-핸드메이드페어 2022' 참가를 통해 창원특례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며 지역예술인들의 대외역량강화 및 문화도시로서 한발짝 더 나아가는 효과도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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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김영환 충북도지사,“충주호․대청호 수자원 활용방안 찾아야”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영환 충북지사는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해 대청댐 용수 미호강 추가 공급 등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1일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만나 대청댐 용수 미호강 추가 공급, 대청호 환경보전 및 친환경 활용방안 마스터 플랜 수립, 충주댐계통 광역상수도 3단계 조기 건설 등 수자원분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충북은 백두대간과 대청댐·충주댐 등으로 인한 다양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청호와 충주호 등 지역의 수자원을 충북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내 주요 하천인 미호강의 하천수 부족과 수질 개선 등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대청댐의 용수를 무심천에 추가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무심천에는 지난 25일부터 하루 25만t의 용수를 대청호로부터 한시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김 지사는 “대청호의 용수가 무심천으로 흘러들어오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용수를 늘리고 장기적으로 무심천에 용수를 흘려보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지사는 충주호와 대청호를 연결하는 ‘스마트 워터그리드’를 통해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상기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 사장도 김 지사의 제안에 공감하면서 “한강과 금강은 비교적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부족하지 않지만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남부지역은 물이 많이 부족하다”며 “이상기후에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서도 충주호와 대청호 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워터그리드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김 지사와 박 사장은 이외에도 호수 주변의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워터․에너지․푸드․하우스 넥서스’의 구상과 용담댐의 충북 남부지역 용수 공급 방안과 물 산업, 수열에너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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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성과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준 관계자를 격려하고,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1일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유기농엑스포 조직위는 지난 1월 20일 251명의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충북도내 각계 각층의 대표들이 모여 범도민협의회(266명), 명예홍보대사(98명) 및 도민홍보단(1,065명), 자원봉사단(705명)등의 조직을 구성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성과영상 상영, 200여명의 유공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는데, 성과영상 상영은 엑스포 준비 단계부터 폐막일까지의 관람객과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조직위 관계자 등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영상을 본 참석자들은 준비부터 폐막까지 2년간의 노고와 보람을 함께 나누며 감동에 젖었다. 김영환 도지사는“장기화된 코로나 시국에서도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세계 환경과 지구인의 건강이 유기농을 통해 안전하게 지켜지길 바라는 여러분들의 염원 덕분”이라며 “이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서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충청북도와 괴산군은 환경과 후손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유기농산업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충북 괴산에서 17일간 개최돼, 관람객수 75만명, 국내외 우수기업 411개사, 바이어 493명이 참가했으며, 330억원 수출상담과 현장계약 98억 등의 흥행과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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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충북 국산김치 의병운동 스타트 ! ‘못난이 김치’ 첫 출하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북도는 1일 판로가 어려운 도내 배추를 활용한 ‘못난이 김치’를 첫 출하 했다고 밝혔다. 최근 배추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급락으로 제때 수확 못한 배추를 활용해 관내 김치제조업체에서 못난이 김치를 생산했으며, 이날 출하된 물량 20톤은 6차산업 안테나숍, 구내식당, 적십자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못난이 김치는 제대로 수확이 안 되어 농가 수입으로 환원되지 못한 밭에 남은 배추를 이용해, 우리 고유의 음식인 김치의 전통성을 사수하고 농민의 자존심을 살리자는 김영환 도지사의 ‘김치 의병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한편, 충북도는 ‘못난이 김치’와 더불어 ‘못난이 농산물’을 충청북도의 고유 브랜드로 만들어 판로가 없어 폐기해야 하는 농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황규석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못난이 김치 첫 출하는 김치 의병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앞으로 수입김치를 대체할 못난이 김치를 지속 생산해, 외식업소·대형마트 등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시장에도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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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바다 없는 충북에‘문화・예술의 바다’가 온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바다가 없는 충북에 ‘문화・예술의 바다’가 온다. 충북도는 가수‘바다’를‘충청북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김영환 충북지사는 지난 25일 서울 한 카페에서 가수 바다를 만나 충북의 홍보대사 위촉을 제안했고, 바다가“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홍보대사에 기대감을 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충북에 바다가 없다는 것은 결핍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채우기 위해 늘‘문화예술의 이불을 덮어주겠다’고 주장해 왔다”며“충북의 홍보대사로 바다가 오는 것은 도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고,‘문화・예술의 바다’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이제부터 바다는 우리 편이 된 것”이라며“가수로서 크게 성공하고 문화적 소양을 갖춘 바다가 충북에 오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바다는“지사님과 대화를 하면서 충북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바다가 없는 충북도민들께서‘문화・예술의 바다’를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1997년 우리나라 1세대 아이돌 그룹‘S.E.S’맴버로 데뷔한 바다는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서해안 살리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바다 살리기에 앞장섰고,‘다문화가족사랑 걷기 모금 축제 홍보대사’,‘천주교 생명위원회 홍보대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홍보대사’등으로 활동하며 선행을 이어왔다. 방송 활동으로는 현재 새로운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인‘아티스탁 게임’에 출연 중이며‘보이스킹’,‘팬텀싱어’,‘아이돌학교’,‘글로벌 슈퍼아이돌’ 등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고, 내년부터는 인기 프로그램‘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는 12월 중 바다를 초청해 위촉식을 갖고 공식적인 홍보대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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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고용노동부, ‘제1차 중대산업재해 수사심의위원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용노동부는 12. 1일 오후 2시 “제1차 중대산업재해 수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산업재해 수사에 대한 공정성과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하여 지난 1월 법률·의학·산업안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수사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늘 그 첫 번째 수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9.1일 ○○조선소에서 작업 중인 재해자가 철제 작업대의 벌어진 틈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한 후 치료 중 4일 후 사망한 사안에 대하여 재해자가 사망에 이르게 된 주된 원인이 “사고로 인한 부상때문인지, 사고 발생 당시 사망에 이를 정도의 부상은 아니였으나 치료 중 의료과실 때문인지 등 중대산업재해 해당 여부”를 심의했다. 특히, 심의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해당 기업과 담당 근로감독관이 출석하여 직접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재해자의 부상 및 사망과 관련한 해당 분야 의학 전문가를 참여하게 하여 사망 원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수사심의위원회에서는 위원들의 심도 있는 숙의절차를 통해 이번 끼임 사고로 인한 사망재해가 사고 발생 후 일정기간 치료 중 사망했더라도 당초 부상 상태가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의 중상해였으며, 사고와 사망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고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수사심의위원회는 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응급의료 체계를 미리 갖추어 재해 근로자가 사고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기업의 책임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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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산업통상자원부,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관련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실무 준비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은 12.1일 14시 대한석유협회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하여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실무 준비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유4사(SKE, GSC, HDO, S-OIL), 대한석유협회, 주유소협회, 석유유통협회 등 업계와 석유공사, 농협, 송유관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업무개시명령 발동에 필요한 법적 요건 등을 사전 검토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장기화로 인한 업계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8일차인 12.1일 08시 기준, 전국 품절주유소는 33개소로 확인되고 있으며, 전일 08시 기준 23개소에 비해 10개소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수도권 외에도 충남 4개소, 강원 1개소, 전북 1개소에서 품절현상이 발생하는 등 집단운송거부로 인한 업계 피해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업부는 '정유업계 비상상황반'을 지속 운영하면서 정유공장 및 저유소 등 주요 거점별 입·출하 현황 및 품절주유소 현황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군용 탱크로리(5대), 농·수협 탱크로리(29대) 등 대체 운송수단을 긴급 확보했고, 관계부처, 유관기관 및 업계와 추가 대체 운송수단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지속하는 등 품절주유소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일준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로 인해 일부 주유소에서 품절현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화물연대의 조속한 업무 복귀를 촉구하며, 집단 운송거부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유분야 업무개시명령 발동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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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마지막 회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를 12월 1일 10시, 서울 용산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2층 랑데부에서 개최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는 현장에서 청년정책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자체‧청년센터 실무자와 청년참여기구 청년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는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지자체 청년정책 담당자, 지역 청년센터 관계자, 지역 청년정책 기구 등 110여명이 교류회에 참여한다. 먼저 청년정책 담당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연사 강연과 함께 토의 시간을 갖는다. 이 날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인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로 인구구조의 변화와 그에 따른 청년의 삶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윤대현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최근 청년의 마음건강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한 상황에서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 마음건강‧상담과 관련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진행된 청년 교류 및 소통사업들을 소개하고, 각 지역에서 모인 참여자들이 지역별 청년과제와 정책제안과제에 대해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권역별로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마주하고 있는 청년문제, 청년이슈에 대해서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서 지난 9월부터 진행했던 '청년정책 공작소'에서 제기된 청년들의 의견들을 키워드로 뽑아 토론을 진행하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정부 과제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무조정실은 그동안'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를 통해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 이슈들을 보통 청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청년정책 공작소'를 진행했으며, 그 마지막으로 청년정책 현장 담당자‧활동가의'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를 통해 토론회를 마무리 짓게 된다.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청년정책은 현장에서 이끌어가시는 분들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청년정책 수립과정에서 적극적인 상호 소통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행사를 통해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청년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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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구교통공사,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인사혁신처장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2022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문양역 노인건강테마역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추진’사례로 참가해'인사혁신처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치단체 및 지방 공사·공단에서 제출한 212개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가 결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사례는 평소 노인승객(52%)이 많이 이용하는 문양역을 만남과 휴식이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노인건강테마역’으로 특화한 것으로 공사와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 대한적십자사, 달성군보건소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 적극행정이다. 이번 수상의 원동력은 노인건강테마역 운영활성화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등의 협조를 얻어 무료검진 및 상담 프로그램,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노인건강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과 노인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다. 노인건강테마역은 지난 6월 초에 조성이 완료됐으며 주요 노인성 질환인 혈압에 관한 정보제공과 자가진단 코너 당뇨에 관한 정보제공 코너 치매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정보제공 코너 ▸노인건강 관련 종합정보제공 코너 휴식 또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코너 운동 코너 등 6개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공사는 2020년에도‘도시철도 터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으로'행정안전부 장관상', 2021년에도‘공기질과 에너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다’로'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구교통공사 사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의료기관, 건강센터 등과 연계해 노인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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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국립대구과학관,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문경여고․강동중․칠곡초․옥산초 대상 올해 과학이슈가 한눈에
    [소비자불만119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이 개최한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에서 문경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선하·최유성, 대구 강동중학교 2학년 김세은·오연서, 칠곡초등학교 6학년 배소율,옥산초등학교 5학년 이승재 학생이 각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2인이 1팀을 이뤄 전국에서 96작품(팀), 192명이 참가했다. 부문별로는 초등 23작품(46명), 중등 41작품(82명), 고등 32작품(64명)이 접수됐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과학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관련 분야를 취재, 지면을 구성하여 과학기사를 작성해 올해 과학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 ‘Medical Magazin’을 표제로 고등부 대상을 차지한 김선하‧최유성 학생은 “신문공모전은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꿈꾸는 우리에게 관련 분야를 나타낼 수 있는 좋은 도전이라 생각했고, 관심 분야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나날을 작품으로 남길 수 있어 굉장히 뜻깊은 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 중등부 대상을 차지한 김세은‧오연서 학생은 ‘NEW LEARN, Neuron-새롭게 배우는 뉴런’ 을 톱기사로 내세웠다. 수상팀은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끼리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고 신문을 제작하며 과학 분야에 대한 자세가 한층 성숙해졌다” 고 소감을 밝혔다. △ ‘기후인권’ 에 대한 내용을 기사로 풀어낸 초등부 대상 배소율‧이승재 학생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과정이 너무 소중했고, 기후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는 내용을 기사에 담아보았다. 이번 공모전 이후로도 기후인권을 꼭 실천하겠다” 라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과학신문공모전은 최근 과학이슈를 지면 한 장에 풀어내야하는 수준 높은 대회” 라며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고, 수상한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전한다” 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교육청, 매일신문, 전자신문, 영남이공대, ㈜평화발레오, ㈜군월드가 후원한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100만원 상당의 노트북이 제공되며 그 외 수상자들에게도 상장과 최신 전자제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는 오는 12월 17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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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구시,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호텔라온제나에서 관내 소비자단체와 유관기관 임직원, 회원 및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보호법(현 소비자기본법)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날(1979년 12월 3일)로써 소비자 권익증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온 대구YMCA 등 관내 5개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대구시가 함께 마련했다. 1부 기념식은 서병철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소비자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ESG와 소비자운동, 소비자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신종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서병철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기후위기와 코로나19라는 중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대에서 소비자들이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가치소비, 윤리적 소비와 같은 목적지향적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뒷받침할 기업의 ESG경영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높아져 간다. 이에 이번 소비자의 날에는 기업의 ESG와 소비자운동의 관계를 이해하고, 향후 지역에서 ESG 확산을 위해 소비자가 해야 할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가 선정한 2022년 소비자 이슈 10, 로푸드 소비 촉진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소비자의 날을 통해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날 소비환경은 소비자 편의도 극대화된 반면 소비자 피해 발생 가능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다양해지는 소비자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대구시민의 소비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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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진성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인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을 12월 2일 엑스코에서 개최해 지역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 러-우 전쟁, 중국 봉쇄 등 글로벌 악재에 이어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 등 앞으로의 수출 여건 또한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권역의 대형 유통․제조기업, 수입벤더 등 빅바이어와 지역 수출 유망기업과의 만남을 주선해 수출확대 및 다변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로 소비재, 기계·부품 분야 총 74개 사(대구 39, 경북 35)가 사우디, UAE, 인도네시아, 터키 등 18개국 31개 바이어사와 하루 동안 대면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어별 독립부스 운영과 통역 지원을 통해 기업이 희망 바이어와 자유롭게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 제품을 전시한 쇼케이스(15개 사) 운영, 시식부스(4개 사)도 마련해 제품의 이해도를 높이고 마케팅 효과를 제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무역협회가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연중 최대 규모의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진성바이어를 대상으로 대구·경북 행사에 초청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수출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준비하여 기업의 관심이 쇄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바이어사로는 글로벌 하이퍼마켓 프랜차이즈 기업인 아랍에미리트의 Lulu Group, 인도네시아 최대 자동차 그룹 계열사인 Astra Otoparts을 비롯해, 이번 행사에만 단독 초청되는 중동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인 Noon.com 등 31개 사로 지역 기업의 현지 유통망, 글로벌 밸류체인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기업들이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 코로나19 안정세와 교역확대에 대비해 신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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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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