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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신규 호텔 3곳 소개
    소비자불만119=유인옥/기자] 2025년 2월 17일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계속해서 신규 오픈하고 있는 도쿄의 숙박 시설 중에서 신규 및 리뉴얼한 호텔 3곳을 소개했다.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호텔부터, 관광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아리아케’에 위치한 호텔까지 관광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엄선된 호텔이 이번 소개 리스트에 올랐다.YOTEL 도쿄 긴자(YOTEL東京銀座)2024년 12월 16일 신규 오픈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YOTEL 도쿄 긴자’는 다이닝과 쇼핑의 중심지로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도쿄의 관광지 긴자에 있다. 또한 도쿄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과 하네다 및 나리타 공항으로의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여행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객실 타입가장 객실 수가 많은 퀸 룸을 비롯해 퍼스트 클래스 트윈, 2층 침대를 갖춘 프리미엄 트리플 패밀리 커넥트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준비돼 있다. 각 객실에는 YOTEL의 시그니처인 SmartBed™, 고속 WiFi, 무선 충전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또한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큰 창문을 통해 도쿄 타워, 긴자 거리, 신칸센의 경치를 감상하며 도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신바시1-7-7· 공식사이트: https://www.yotel.com/ja/yotel-tokyo-ginza슈퍼 호텔 이케부쿠로 니시구치 천연 온천(スーパーホテル池袋西口天然温泉)2024년 12월 26일 리뉴얼 오픈한 ‘슈퍼 호텔 이케부쿠로 니시구치 천연 온천’은 도쿄 메트로 부도심선 이케부쿠로역의 C1b 출구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신설돼 비에 젖지 않고도 직접 호텔까지 이동할 수 있다.· ‘레이디스룸’의 등장으로 더욱 다양해진 객실 타입이번 리뉴얼에서는 패밀리 룸과 엑스트라 룸, 커넥팅 등의 새로운 타입 객실과 더불어 여성 투숙객도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레이디스룸’도 마련했다. 객실 수는 113실에서 201실로 늘어나 기존의 주 고객층이었던 비즈니스 고객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이용객과 여성 고객 등 투숙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한층 더 새롭게 남녀별 천연 온천 대욕장을 설치해 오쿠유가와라 온천(奥湯河原温泉)으로부터 운반한 온천수를 활용해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주소: 도쿄도 도시마구 이케부쿠로2-14-1· 공식사이트: https://www.superhotel.co.jp/s_hotels/jrikebukuro더블트리 바이 힐튼 도쿄 아리아케(ダブルツリーbyヒルトン東京有明)2024년 12월 20일 신규 오픈한 ‘더블트리 바이 힐든 도쿄 아리아케’는 유리카모메 아리아케역·린카이선의 고쿠사이텐지조역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도쿄 빅 사이트, 오다이바, 시부야, 신주쿠까지 환승 없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 등의 니즈에 최적화된 입지라 할 수 있다.· 7가지 타입, 11종의 객실 마련모든 객실에는 분리형 욕조와 레인 샤워기가 갖춰져 있다. 게스트룸(22㎡)에는 비즈니스와 1인 여행객은 물론 가족, 친구, 소중한 사람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퀸 베드가 설치된 객실 타입도 준비했다. 또한 게스트룸의 기능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넓은 공간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게 침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디럭스 룸(26~30㎡)은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세 가지의 침대를 설치했다. 한층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프리미엄룸(43㎡)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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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8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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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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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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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성과공유회’ 성료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희경)는 지난달 27일 ‘2025년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폭력예방센터의 한 해 동안 주요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구 청소년안전망을 구성하는 1388청소년지원단(전문상담지원단, 멘토지원단 ‘영청지기’, 고위기청소년지원단)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센터는 이날 상담·복지지원 사업, 고위기 청소년 개입 사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의 운영 결과를 발표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청소년 지원 활동에 기여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최우수·우수 활동상’,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 발표를 통해 협력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연계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우수청소년상을 수상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학교밖청소년이 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센터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센터는 계속 제 울타리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보호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성과공유회는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힘이 영등포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기관이다. 영등포구 청소년들의 정신적·심리적 건강을 위해 상담, 매체치료, 학교폭력예방,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및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이용방법은 전화 또는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윤자영 팀원 02-2676-6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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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2025년 성장멘토링 종결식 성료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오영석)는 11월 28일 ‘2025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종결식을 부산장애인총연합회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13쌍의 멘티·멘토가 학습지원, 건강관리, 매칭금지원, 문화체험, 여름캠프 등에 참여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87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이 사업의 주관 기관인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을 통해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은 부모님의 장애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멘토링 및 지역사회지원 연계를 진행해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멘토, 멘티, 멘티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표창장 전달, 활동 인증서 전달, 우수 멘토-멘티 시상, 멘티 매칭금 전달, 활동 영상 감상, 멘토·멘티 편지 나눔 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오영석 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 가정 아동들에게 1대1 멘토링 및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해 밝고 건강하며 당당한 청소년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년 멘토링 사업 신청 접수는 내년 2월부터 계획돼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멘티(장애가정아동), 멘토(대학(원)생)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소개 부산장애인재활협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 통합을 위해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 지원 및 인권·교육, 생활 문화 지원을 한다. 주요 부서는 협회, 지원센터, 직업재활, 주간활동, 이동목욕팀으로 구성되며 주요 사업으로 정보화교육, 멘토링 및 청(소)년 사례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지원센터 백은주 팀장 051-465-7067 문의 051-465-70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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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Siren Secures Investment to Advance AI-Driven Investigations for National Security
    Siren (https://siren.io/), the all-in-one investigation company, today announced a strategic investment from Elastic (NYSE: ESTC) (https://www.elastic.co/), the company behind Elasticsearch. The investment deepens a decade-long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and accelerates development of Siren’s AI-driven platform, including Siren’s newly launched K9 AI Companion (https://siren.io/siren-introduces-k9-the-loyal-ai-companion-for-investigators/), used by national security, law enforcement, and financial crime agencies worldwide. The partnership combines the Elasticsearch Platform, which delivers real-time search, retrieval and anomaly detection across structured, unstructured, and streaming data, with Siren’s patented investigative intelligence technology, which fuses data from multiple sources into explainable, auditable insights. Through the partnership, the companies provide governments and organisations with an open, sovereign, and transparent alternative to closed proprietary systems. Additionally, the collaboration enables analysts to move seamlessly from signal detection to actionable insights, accelerating case resolution from days to hours and improving cross-agency collaboration. A Unified Solution for New Threats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agencies face increasingly sophisticated and blended threats such as cybercrime and terrorism, as well as human trafficking and on-the-ground warfare. The Siren-Elastic combination enables organizations to detect, connect, and act on intelligence faster and with greater clarity. “This strategic investment reflects more than a decade of proven collaboration with Elastic,” said John Randles, CEO at Siren. “Together, we’re delivering unified intelligence, real-time search and deep investigation at a time when it’s never been more needed globally.” “Our long-standing partnership with Siren demonstrates how blending search and AI technologies can provide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with trusted, explainable solutions that help protect citizens and assets,” said Chris Townsend, Global Vice President, Public Sector at Elastic. “This investment underscores our commitment to building a trusted ecosystem of Search and AI partners addressing mission-critical use cases.” Patented Investigation Technology At the core of Siren’s innovation is a unique and patented search and retrieval system built specifically for knowledge graphs. Siren enables real-time, explainable searches across massive, complex datasets, extracting only the most relevant entities and relationships for investigation. This feeds AI-driven analysis with precise, actionable subgraphs rather than overwhelming datasets. Siren provides traceability, explainability, and auditability, ensuring analysts can uncover hidden connections, validate intelligence, and make decisions with confidence, and at scale. This capability is critical for government investigations, compliance and AI-driven intelligence workflows. Renaud Delbru, Founder of Siren, added “Elastic's investment validates our architectural vision, that effective AI-driven investigation requires the federation of search, graph operations, and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Together, we provide the structured foundation that allows AI to augment rather than replace human investigative judgment.” Explosive Growth in AI-Powered National Security The investment comes amid a surge in demand for AI-enhanced security solutions. The Agentic AI in Law Enforcement and Surveillance market is projected to reach USD 73.8 billion by 2034, according to Market.us (https://market.us/report/agentic-ai-in-law-enforcement-and-surveillance-market/). The broader Public Safety and Security sector is valued at USD 581.9 billion in 2025 and is forecast to reach USD 1.63 trillion by 2034, as reported by ResearchAndMarkets (https://www.researchandmarkets.com/reports/6092709/public-safety-security-market-outlook-market). Within national security, AI applications are forecast to reach USD 39.1 billion by 2033, according to Market.us (https://market.us/report/ai-in-defense-and-security-market/), highlighting the growing need for platforms that combine real-time detection with deep investigative analytics, exactly the space where Siren and Elastic lead. Transforming Compliance and Financial Crime Investigations While designed for national security and law enforcement, the combined platform also benefits financial institutions combating fraud and money laundering. By pairing Elastic’s real-time monitoring with Siren’s deep analysis, compliance teams can identify suspicious activity faster, strengthen regulatory defenses, and create audit-ready workflows that scale. About Siren Siren is an all-in-one, AI-driven, investigation platform used by organizations to safeguard people, assets, and networks. Siren fuses data from open source, vendors and classified sources allowing investigators to analyze risks, threats and crimes for the national security, public safety, fraud and compliance, and cyber threat communities. Siren’s patented technology is uniquely search based providing analysts with easy-to-use search, analytics, visualization and reporting capabilities at Enterprise scale and volume. Learn more at www.siren.i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02354147/en/ 언론연락처: Siren Rachel Kavanagh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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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지난달 27일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이번 시상은 일·육아 병행, 노동시간 단축, 유연근무, 휴가 제도 등 기업의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선진적인 근무 제도 운영과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주 2회 재택근무를 포함한 탄력근로제 △시차 출퇴근제를 도입해 직원의 근무 자율성을 대폭 확대해왔다. 이와 함께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20주의 출산휴가 및 배우자 출산휴가를 비롯해 △가족 돌봄을 위한 연 10일 추가 유급휴가 △자녀 교육비 지원 제도 △월 1회 금요일 조기퇴근제 △유급 병가 제도 등 실질적인 일·가정 양립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급여 평등 프로그램을 통해 성별 임금 격차를 1%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유엔(UN)에서 선정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따라 2021년 수립한 6대 장기 목표 중 ‘모든 세대의 역량 활용’과 ‘평등한 기회 창출’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청년 인재 육성을 목표로 인턴 및 신입 채용 규모를 2배 확대했다. 아울러 ‘30/40/50 채용 약속’을 통해 신규 채용 시 여성 비율 50%, 여성 관리직 40%, 여성 임원 30%를 목표로 인재 다양성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세계경제포럼(WEF)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분야 등대 기업 선정과 더불어 포브스(Forbes), 블룸버그(Bloomberg) 등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성평등 부문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남녀 고용 평등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Great Place to Work에서 주관한 Best Workplace In Asia에 선정되는 등 조직문화 개선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박세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사부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선도적으로 주 2회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 혁신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구성원이 공정한 기회를 얻고, 각자의 가치를 존중받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제도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수상 기업에는 공공조달 가점, 정기 근로감독 및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기술보증·신용보증 우대 등 다양한 행정·금융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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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스노우플레이크, 앤트로픽과 2억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제공 가속화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자사 고객들이 스노우플레이크에서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앤트로픽과 약 2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전반에 통합해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3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전 세계 1만2600여 스노우플레이크 고객들이 클로드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는 공동 시장 진출(Go-To-Market, GTM) 전략을 본격화한다. 앤트로픽 클로드는 스노우플레이크의 엔터프라이즈용 인텔리전스 에이전트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 (https://www.youtube.com/watch?v=Gr_faiVMipU)(Snowflake Intelligence)’를 구동하는 핵심 모델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조직 내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중심으로 연결해 업무 방식을 바꾸고, 구성원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탐색하며 더욱 빠르게 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양사가 그동안 구축해 온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토대로 한다. 수천 개의 스노우플레이크 고객들은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Cortex AI)를 통해 매월 수조 건의 클로드 토큰을 처리한다. 양사의 새로운 전략은 클로드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과 민감 데이터 처리 역량을 활용해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에서 더욱 빠르게 최첨단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도록 하는 것으로, AI 도입 과정의 불필요한 과정을 간소화해 기업들이 파일럿에서 운영 단계까지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재무·운영·고객 데이터를 포함한 방대한 정보를 다중 분석하고, 단순한 답변 제공을 넘어 분석 과정과 근거까지 명확히 제시할 수 있다. 클로드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과 스노우플레이크의 거버넌스 기반 데이터·AI 환경이 결합되면서 금융, 헬스케어, 바이오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도 운영 단계까지 안전하게 확장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와 앤트로픽은 기업이 보유한 핵심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강력한 에이전틱 AI를 구축·활용할 수 있도록 자연어 분석, 멀티모달 처리, 맞춤형 에이전트 생성, 거버넌스까지 엔터프라이즈 AI 구현에 필요한 전 기능을 하나의 통합 환경으로 제공한다.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는 클로드 소넷(Sonnet) 4.5를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가 자연어만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 및 추론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기능 (https://docs.snowflake.com/en/user-guide/snowflake-cortex/aisql)(Cortex AI Function)은 출시와 동시에 스노우플레이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호스팅된 클로드 오푸스(Opus) 4.5를 포함한 최신 앤트로픽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텍스트·이미지·오디오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SQL만으로 조회하고 멀티모달 기반의 심층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에이전트 (https://docs.snowflake.com/en/user-guide/snowflake-cortex/cortex-agents)(Cortex Agents)는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프로덕션급 데이터 에이전트를 구축하도록 하며,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 카탈로그 (https://www.snowflake.com/en/product/features/horizon/)(Snowflake Horizon Catalog)는 앤트로픽 모델 활용 전 과정에서 엔드투엔드 거버넌스와 AI 통제를 제공해 기업은 안심하고 에이전틱 AI를 운영 환경에 도입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내부적으로도 클로드 기반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엔지니어링 조직은 ‘클로드 코드 (https://www.claude.com/product/claude-code)(Claude Code)’를 사용해 개발 생산성과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세일즈 조직은 코텍스 AI 기반으로 구축된 내부 GTM AI 어시스턴트로 조직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자연어로 질의해 영업 인사이트를 빠르게 확보함으로써 거래 성사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슈리다 라마스워미(Sridhar Ramaswamy) 스노우플레이크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규모뿐만 아니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고객 가치로 측정할 수 있다”며 “수억 단위의 협업, 제품의 공동 개발, 글로벌 고객 경험까지 모두 입증된 파트너로, 기업이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하고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AI를 구현하는 새로운 기준을 세우게 됐다”고 강조했다.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CEO 겸 공동 창업자는 “기업들은 그동안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환경에 클로드가 결합됨으로써 기업이 최첨단 AI를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 것”이라고 말했다. 더 알아보기: · 퀵스타트 (https://www.snowflake.com/en/developers/solutions-center/data-connectivity-with-snowflake-openflow/)에서 앤트로픽과 스노우플레이크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뉴스룸 (https://www.snowflake.com/en/news/)에서 최신 혁신 기술과 발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snowflake-computing/posts) 및 X (https://x.com/Snowflake?_fsi=GoSftacn)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김수빈 02-3406-22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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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한국프리페이드, 온캐시 체크카드 출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결제 영역 전면 확장
    한국프리페이드는 2025년 11월 온캐시(OnCash) 앱에 충전된 금액을 전국 모든 오프라인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캐시 체크카드’ 발행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기존 온라인 위주의 선불결제가 실생활 전반의 결제 환경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한국프리페이드는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체크카드 발행 비용을 무료화해 실질적인 혜택이 사용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선불 기반 결제 수단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가 온캐시 서비스를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온캐시 체크카드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결제 수단으로, 사용자는 편의점·식음료·뷰티·헬스케어 등 일상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충전형 선불 서비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선불결제가 가진 예산 관리·지출 통제·소비 패턴 분석 기능이 오프라인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합리적 지출을 선호하는 MZ세대와 반복적 소비가 많은 업종 중심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번 온캐시 체크카드 출시로 한국프리페이드는 선불결제 서비스의 활용도를 크게 넓히는 한편,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온라인 기반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의 실생활 결제 인프라 구축이라는 핵심 과제를 실현했다. 아울러 법적 규제 준수와 보안 체계를 강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디지털 결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리미엄 선불형 키오스크 공급 개시… 업종별 맞춤형 결제 혁신 가속 한국프리페이드는 온캐시 체크카드와 함께 선불결제의 장점을 극대화한 ‘차세대 프리미엄 키오스크 시스템’을 2025년 4분기부터 본격 공급한다. 이번 키오스크는 기존의 단순 주문·결제 중심 모델에서 발전해 고객이 매장별로 금액을 고액 선충전해 사용하는 맞춤형 선불결제 플랫폼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래 업종에서 높은 도입 효과가 기대된다. - 미용실·뷰티숍: 회차권·패키지형 선결제 활성화 - 헬스장·PT 센터: 월 구독형·횟수제 결제 자동화 - 피부과·의료·웰니스 업종: 고액 시술 선결제 편의성 향상 - 개인 맞춤형 서비스 업종 전반: 충전형 멤버십 및 재방문 고객 관리 최적화 이들 업종은 고액 또는 반복 결제가 많은 특성상 선불 기반 키오스크 도입 시 회계 관리 효율성, 고객 유지율, 운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현재 한국프리페이드는 1차 공급 물량 200대 중 약 70%의 가맹 계약을 이미 완료했으며, 향후 도입 업종과 공급 규모는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회사는 업종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UI·UX 개선, 충전 방식 다양화, 정산 구조 고도화 등 전반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AI 기반 고객 관리 기능도 연동해 가맹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의 비전 - 새로운 선불결제 App 서비스 준비 중 한국프리페이드 안성식 대표이사는 “2026년에는 온캐시 브랜드 외에도 선불결제 서비스 기반의 신규 앱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온캐시에서 제공하지 않던 새롭고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축적된 기술력과 결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프리페이드가 단순 결제 기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프리페이드 소개 한국프리페이드는 디지털 기반의 충전형 결제 서비스와 금융 기술을 제공하는 전자금융 전문기업이다. 자체 플랫폼 ‘온캐시(OnCash)’를 통해 충전한 금액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효율적인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과 체크카드 등 결제 인프라를 확장하며, 안정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디지털 결제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생활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프리페이드 기획팀 이동호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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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보이지 않는 것을 응시하는 침묵의 미학, 김승학 시집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 페스트북 추천 시집 선정
    페스트북은 김승학 시인의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을 추천 시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거나 과장하는 대신 그것이 머물렀던 풍경과 사물을 집요하게 응시하며 보이지 않는 것들을 기록한 시집이다. 시인은 ‘여름의 정서’에서 채 마시지 못한 물 한 잔이 서서히 자기 덩치를 줄여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구르는 돌’에서는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일상의 고독을 감각하며, ‘오렌지 펜스를 위하여’를 통해 칠이 벗겨지고 녹슬어가는 시간을 묵묵히 기록한다. 어린 시절 성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자랐다는 작가는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세계, 손에 잡히지 않는 감각들을 붙들고 싶어서 이번 시집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김승학 시인의 시는 감정을 직접 말하지 않고, 풍경과 사물을 통해 정서의 흔적을 더듬어가는 미학을 보여준다면서 설명보다 여운을, 직접적인 위로보다 깊은 사유의 시간을 원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조용한 침잠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요즘 젊은 시인들 시집 느낌이에요. 여백과 침묵과 응시에 대한 시선이 좋았어요’라고 평했다. 김승학 시인의 시집 ‘슬픈 무뢰배 독서클럽’은 전국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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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GS리테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내수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비상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제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GS25는 지난 2017년 2억원 규모의 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 ‘300만불 수출의 탑’, 2022년 ‘7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는 11월 말까지 150억원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첫해와 비교하면 수출 규모는 무려 75배가량 커진 셈이다. 수출 품목은 2017년 40여 종에서 올해 600여 종으로 약 15배 확대됐다. 대상국도 미국, 일본, 영국을 포함해 북미, 유럽,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3여 개국으로 대폭 다양화됐다. 유어스, 리얼프라이스,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등 GS25의 PB, 차별화 상품이 주요 수출 품목에 올랐다. GS25는 국내에서 히트를 기록한 상품이 SNS 등을 통해 해외에 소개되며 해외 파트너사의 수입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25는 해외 로컬 마트 중심이었던 수출, 판매처도 해외 각국의 대표 쇼핑 플랫폼으로 크게 확장하며 비약적인 수출 성장의 발판도 마련했다. 지난 5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 매장에 유어스 및 컬래버 상품 수출을 성사시킨 것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GS25의 수출 상품은 일본 돈키호테 전국 매장에 정식 입점해 판매되고 있으며, PB라면 등 수출 품목 확대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올해 GS25가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도 일본, 미국, 영국 순으로 집계됐다. GS25의 수출 역량 강화는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확대 징검다리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1년 GS리테일은 전문 무역상사로 지정됐으며, GS25를 중심으로 수출 경험이 부족한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S25가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올리며 우수 중소 파트너사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이뤄졌는데, 실제로 올해 GS25가 수출 사업을 위해 협력한 93개사 기업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80%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브랜드 수출 △상품 수출 역량 강화를 지속하며 K 대표 편의점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속도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지환 GS리테일 수출입MD팀장은 “ K-편의점을 대표하는 GS25가 수출 상품을 확대해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며 “브랜드, 상품 수출 역량 강화가 내수 산업만으로 인식되던 편의점 산업 글로벌 사업으로 본격 확장시키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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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기업과 함께 차세대 스마트보안 시장 개척
    광주광역시는 공공·의료·복지시설의 안전 요구가 높아지면서 보안 체계의 디지털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은 지역 기업들이 AI와 IoT를 결합한 차세대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공공·의료시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정평시스템이 개발한 ‘AIoT 융복합 출입통제·방문객 관리 시스템’이 다수 기관에 구축되며 지역 보안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고 있다. 정평시스템의 시스템은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 기반으로 출입 데이터의 수집·인증·관리를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 기술이다. 기존처럼 단순 카드 인증에 의존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패턴이 바뀌는 암호화된 QR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를 원천 차단한다. 이용자가 출입할 때마다 QR코드가 1회성으로 자동 생성돼 복제나 무단 공유를 막는 방식이다. 출입관리 장비는 모두 KC 인증을 받았고, 소프트웨어에는 특허 기술이 적용돼 전반적인 보안성과 신뢰성이 강화됐다. 또한 모바일 방문객 인증, 실시간 출입 로그 관리, 사용자 권한 설정, 원격 제어 기능 등을 통합 지원해 공공기관, 대형병원, 요양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운영 효율화를 돕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정읍세무서, 광주기독병원, 광주일곡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 목포한국병원 등 여러 공공·의료기관에 구축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병원 및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유지보수와 기능 개선 계약도 늘어나고 있으며, 현장 운영 과정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개선 속도도 빨라지는 등 실증 기반의 기술 고도화가 이어지고 있다. 정평시스템은 기술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2025년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기업으로 지정됐으며, 기술창업자금지원사업·디자인주도 제조혁신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공식 검증받았다. 특히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사업에서는 장애인, 고령자, 장기 요양환자 등 다양한 이용자를 고려한 배리어프리 무인 방문객 관리 키오스크를 개발하고 있어 보안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평시스템은 출입통제 기술을 넘어서 AI 기반 보안 데이터 분석,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기반 예측 보안, IoT 기반 시설 통합관리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영역을 확장하며 스마트보안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도 추진 중으로, 공공 조달시장 진입이 예상되며 도입 기관 역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공공·의료·복지시설은 안전과 신뢰가 가장 중요한 분야로, AIoT 기반 지능형 보안 기술의 확산 속도도 매우 빠르다며, 지역 기업의 기술이 조달시장 진입, 특허 창출, 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광주가 차세대 보안 기술의 테스트베드이자 확산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02년 창립해 광주 남구 광주 CGI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지역의 역점 산업인 문화콘텐츠·ICT융합 산업의 진흥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의 산업과 경제를 진흥해 이러한 기회를 풍요로운 미래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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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국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우양재단 지원으로 저소득 재가노인에 김장김치 200kg 전달
    안국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경목)는 2025년 우양재단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개금2지구 영구임대아파트를 비롯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재가노인 어르신들에게 총 2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센터는 등록 이용자들의 가정상황과 건강 상태를 사전 파악해 김장김치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전달식은 12월 3일(수)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행사에는 다수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김치 꾸러미를 직접 전달받았다. 행사 이후에는 센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생활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지원을 제공한 우양재단은 ‘모두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활동하는 공익재단으로, 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먹거리 지원, 아동·노인 영양사업,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신체적 이유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밑반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안국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김경목 센터장은 “혼자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국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소개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사단법인 안국이 운영하는 부산진구 소재 재가노인복지 전문 기관으로, 개금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에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상담 및 사례 관리, 일상생활지원(밑반찬·죽·명절·의약품·생신서비스 등), 주거안정 지원(집수리·방역), 정서지원, 의료·세탁·이미용 등 연계지원, 긴급지원(난방유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 노인의 기본적 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속 모니터링과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안국 개금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김경목 070-5151-69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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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기아 더 기아 PV5, 영국 2026 왓 밴 어워즈서 ‘올해의 밴’ 선정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 ‘더 기아 PV5(The Kia PV5, 이하 PV5)’가 해외 주요 상용차 어워즈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기아는 3일(현지시각)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What Van?)’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워즈(2026 What Van? Awards)’에서 PV5 카고 모델이 ‘올해의 밴(Van of the Year)’ 및 ‘올해의 콤팩트 밴(Compact Van of the Year)’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PV5는 지난해 ‘2025 왓 밴 어워즈’에서 ‘주목할 모델(One to Watch)’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왓 밴 어워즈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 왓 밴 어워즈는 영국 경상용차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차량·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영국 전역의 경상용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진행한다. 왓 밴의 편집장 제임스 댈러스(James Dallas)는 “기아 PV5 카고는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개발된 전기 밴”이라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설계와 뛰어난 주행가능거리로 단숨에 동급 최고 수준에 올라섰다”고 말했다. 기아 영국 법인 대표 폴 필폿(Paul Philpott)은 “PV5는 유연한 플랫폼, 첨단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며 경상용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인 PV5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경상용차 시장에서 전동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V5는 지난 11월 왓 밴의 리뷰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과 편안하면서도 정밀한 핸들링에 대해 호평받았으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정숙성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평점 10점 만점을 획득했다. 이는 올해 왓 밴의 전기 경상용차 리뷰 중 유일한 만점으로 PV5의 독보적인 상품성을 입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왓 밴은 리뷰 총평에서 탁월한 완성도를 갖춘 PV5를 시작으로 기아가 경상용차 시장에서 성공적인 미래를 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PV5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한편, PV5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상용차 업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어워즈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PV5는 세계 올해의 밴 34년 역사상 한국 브랜드 최초이자 아시아 전기 경상용차로도 최초 수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을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단 26명 전원 일치로 수상이 결정되며 PV5의 독보적인 완성도와 전동화 기술 혁신성을 완벽히 입증한 바 있다. 또한 PV5 패신저 모델은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가 주관하는 ‘2026 탑기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패밀리카’에 선정됐다. 기존 SUV나 승용차가 선정되던 올해의 패밀리카 부문에 밴 형태인 PV5가 최초 선정되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춘 PV5만의 뛰어난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밖에도 PV5 카고 모델은 최대 적재중량을 싣고 1회 충전 기준 가장 긴 주행 거리인 693.38km를 달성한 전기 경상용차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며 경상용차 부문에서 주행 효율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우기도 했다. 우수한 상품성으로 주요 상용차 어워즈를 석권 중인 PV5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 Service)’를 기반으로 다양한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및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기아의 신개념 중형 PBV이다. 기아는 PV5를 시작으로 2027년 PV7, 2029년 PV9을 출시하며 PBV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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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제40회 근로장애인의 밤’ 성황리에 개최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11월 27일 부산진구 부전동 더스타뷔페에서 ‘제40회 근로장애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근로장애인을 비롯해 총 6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근로장애인의 밤’은 1985년 처음 시작된 이후 장애를 극복하고 일터에서 묵묵히 자리매김해 온 근로장애인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 의지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도 부산광역시와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장애인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 오영석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사회 진출과 근로 의욕 증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소개 부산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 통합을 위해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 지원 및 인권·교육, 생활 문화 지원을 한다. 주요 부서는 협회, 지원센터, 직업재활, 주간활동, 이동목욕팀으로 구성되며 주요 사업으로 정보화교육, 멘토링 및 청(소)년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장애인재활협회 지원센터 백은주 팀장 051-465-70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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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방승호, 11번째 싱글 앨범 ‘독도강치 한국이’ 뮤비 공개
    한국이월드(대표 박혜경)와 모험상담연구소(소장 방승호)가 독도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집 가수 방승호 소장이 발표한 ‘독도강치 한국이’ 노래에 맞춘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제작·공개하며 독도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독도강치 한국이’는 ‘노래하는 교장선생님’으로 알려진 가수이자 모험상담연구소 소장 방승호 소장과 아티스트 Thund가 곡을 작업했으며, 한국이월드 박혜경 대표가 작사로 참여했다. 지난 10월 1일 11번째 싱글 앨범이 발표된 후 이번에는 노래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상까지 완성해 홍보 파급력을 한층 높였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독도강치를 캐릭터화한 ‘한국이’가 등장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달하며, 우리 국민들이 독도를 사랑하고 기억하는 모습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알리고자 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방승호 소장과 박혜경 대표는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독도를 기억하는 매개가 되기 위해 탄생한 ‘독도강치 한국이’가 기 발표된 노래와 더불어 이번에 추가된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독도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래, 챌린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독도강치 한국이’ 음원 수익금은 전액 독도 관련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이월드는 ‘한국이’ 키링 수익의 10%를 독도 관련 단체에 기부하고 앞으로도 창의적 콘텐츠를 활용한 독도 홍보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 아티스트 소개 방승호는 2013년부터 ‘노래하는 교장선생님’으로 활동하며 학교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대중과 소통해 왔다. 퇴직 후에는 본격적으로 가수·작사가·작곡가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11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음악을 통해 교육과 예술,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이어가며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모험상담연구소 소개 모험상담연구소는 놀이와 모험을 통해 마음을 열고 함께 성장하는 길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곳이다. 1997년 미국에서 모험상담을 배우고 한국에 도입해, 지금까지 30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이와 청소년은 물론 교사, 부모, 성인, 노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연구소는 노래와 음악을 통해 상담과 교육을 더욱 따뜻하고 즐겁게 이어간다. 놀이와 노래 안에서 사람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간다. 언론연락처: 모험상담연구소 방승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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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아리랑시네센터, 장애·비장애가 함께 즐기는 ‘배리어프리 무료 상영회’ 개최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는 오는 12월 9일(화) 관객 누구나 차별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구성한 ‘배리어프리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시각·청각장애인 관객에게는 편안한 관람 환경을, 비장애인 관객에게는 새로운 감각의 영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배리어프리 상영작은 윤가은 감독의 성장 드라마 영화 ‘우리들’과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두 편이다. ‘우리들’은 친해지고 싶은 친구와의 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과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에게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연인 미아와 세바스찬의 사랑과 선택을 그린 작품으로, 제7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감독상·촬영상·미술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상영은 12월 9일(화) 아리랑시네센터 2관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 ‘우리들’, 오후 7시 ‘라라랜드’가 각각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상영된다. 두 작품 모두 한국어 더빙과 음성해설, 자막과 소리 정보 등이 더해져 시·청각장애 관객도 대사와 장면 전개를 온전히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며, 인터넷 홈페이지 사전 예약과 상영 1시간 전부터 현장 예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이번 배리어프리 무료 상영회를 통해 지역 내 시·청각장애인 관객에게 안정적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일반 관객에게도 영화의 또 다른 감상 방식과 다양성 영화의 가치를 소개하고자 한다. 성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배리어프리 상영 확대와 관람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공극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아리랑시네센터 배리어프리 무료 상영회 개요 - 일시: 2025년 12월 9일(화) 16:00, 19:00 - 장소: 아리랑시네센터(서울시 성북구 아리랑로 82) - 성격: 배리어프리 무료 상영회 - 주관: 성북문화재단 - 홈페이지: www.sbculture.or.kr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34개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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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GS25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 운영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드래곤의 상징과 감성을 담은 ‘데이지에일’의 론칭을 기념해 12월 4일부터 9일까지 GS25 청와공간점·DXLAB점·부산광장점 총 3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먼저 이번 팝업스토어는 매장 외부부터 데이지 그래픽으로 채워진 전용 포스터와 공간 연출로 브랜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매장별로 GS25청와공간점은 2층까지 꾸며진 데이지에일 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GS25DXLAB점은 매장 내부 다양한 사이니지를 통해 데이지에일과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모습을 크게 집중해 볼 수 있다. GS25부산광장점은 전면부터 옆 라인까지 넓은 유리면을 통해 다채롭고 화려한 데이지 패턴을 즐길 수 있다. 팝업 행사로는 데이지에일 4캔 패키지 기획세트를 중심으로 매일 데이지에일 800캔을 한정 판매하며,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는 정식 출시 전 상품을 미리 맛보는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앞서 데이지에일에 대한 관심은 사전 예약을 통해 증명됐다.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우리동네GS’ 앱 와인25플러스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매일 준비된 888세트가 1분 컷으로 매진돼 총 2664세트(약 1만6000캔)가 빠르게 완판됐다. GS25는 사전 예약 열기를 팝업스토어로 이어가고 이후 12월 11일 전국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데이지에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 완판과 팝업스토어의 경험이 어우러져 정식 출시 이후에도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데이지에일은 아티스트의 감성과 200년 전통 양조 노하우가 결합된 상품으로 GS25가 이 트렌드의 중심에서 제안하는 새로운 선택지”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리미엄 맥주와 차별화된 협업을 확대해 맥주 및 주류 트렌드를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데이지에일’은 GS25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그리고 200년 역사의 일본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가 협업해 만든 감각적인 에일 맥주다. 데이지가 가진 감성과 상징성을 녹여낸 패키지 디자인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히타치노네스트의 양조 기술이 녹아든 레시피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필스너 맥아와 카라필 맥아를 바탕으로 가벼운 바디감을 구현했으며 △시트라 홉의 열대과일향 △아마릴로 홉의 달콤한 오렌지꽃향이 어우러져 향긋하고 청량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첫 모금부터 퍼지는 데이지향과 긴 여운이 특징이며, 도수 4.8%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캔 4500원, 3캔 구매 시 1만2000원이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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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HitPaw Edimakor 4.5 버전, 나노 바나나 프로 Veo3.1 탑재… 대화형 AI 아바타 및 AI 음악 생성 기능 업그레이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HitPaw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 4.5 버전이 12월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HitPaw Edimakor의 AI 이미지 생성, AI 음악 생성, AI 아바타 기능 등 AI 기능과 영상 편집 기능 모두가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HitPaw의 대표 프로그램 Edimakor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컷 편집이나 효과 적용을 넘어 자동 자막 및 번역, 텍스트 음성 변환, 화면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2025년에는 생성형 AI 기능이 크게 강화돼 AI 아바타, AI 이미지 생성, 텍스트 동영상 생성, 이미지 동영상 변환, AI 음악 생성까지 가능해져 콘텐츠 제작 과정을 한층 더 쉽고 스마트하게 지원한다. 별도의 복잡한 설치 없이 하나의 툴만으로 아이디어 구상부터 완성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Edimakor의 가장 큰 장점이다. AI 기능 4.5 버전은 대화형 AI 아바타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avatar.html) 기능이 추가됐다. 다중 대화 장면을 지원해 캐릭터 간의 자연스러운 상호 작용이 더 현실적이다. 사용자는 여러 사람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고, 얼굴 인식과 립싱크 기술을 통해 사진 속의 사람들을 대화하도록 할 수 있다. 자동 자막 기능을 결합하면 인물 인터뷰, 팟캐스트 등의 콘텐츠 창작에 완벽하게 적합하다. AI 음악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music-generator.html)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최신 Hailuo Music 2.0 모델을 탑재해 더 높은 품질의 음악을 창작할 수 있다. Hailuo Music 2.0 모델은 최장 5분 정도의 음악을 생성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장르에 적합하며, 생성된 보컬도 더욱 선명하고 전문적이다. 원하는 노래 분위기와 프롬프트를 입력해 나만의 저작권 없는 음악을 만들어볼 수 있다. AI 이미지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image-generator.html)은 최신 모델인 나노 바나나 프로에 연결돼 가장 강력한 이미지 생성 경험을 제공한다.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머릿속에 있는 화면을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다. 포스터, 도표, 만화, 삽화, 이미지 합성 등은 이미지 편집을 더욱 단순하게 만들고, 이미지 속 인물의 높은 일관성을 유지해 콘텐츠 창작을 활성화한다. AI 동영상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video.html)에는 Veo3.1 모델이 탑재됐다. Veo3.1은 텍스트 동영상 생성, 이미지 동영상 변환, AI 트랜지션, 그리고 참조 이미지로 비디오 및 배경 효과음 동시 생성을 지원한다.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선명도가 높아 마케팅 광고 제작, 제품 설명 비디오 등 전문적 분야에 적합하다. 편집 기능 아래와 같은 편집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 자동 자르기 기능: 장면, 길이, 인물을 기반으로 자동 영상 클립을 분할해 빠르고 효율적인 편집 초안을 생성한다. 영상 가져오기, 자동 자르기 기능을 사용하면 장면, 길이 또는 인물에 따라 클립을 빠르게 자르고 비디오 클립으로 정리해 편집 시간을 절약한다. · 복합 클립 기능: 여러 소재를 하나의 클립으로 자유롭게 조합하고 타임라인을 더 깨끗하게 하고 편집 속도를 높인다. 이미 편집된 클립을 하나의 클립으로 조합하면 타임라인이 더욱 깨끗해 보일 뿐만 아니라 클립 편집 실수를 줄여 영상 편집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 새로운 자막 스타일: 유행하는 단어별 자막 스타일이 추가됐다. 단어별 하이라이트 효과를 추가하고 속성 패널에서 페이지당 행 수와 단어당 행 수를 사용자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쇼츠 영상 자막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 동영상 공유 AI 크레딧 증정 이벤트: 내보내기 창구에서 동영상을 유튜브 등 플랫폼에 직접 공유하면 무료 AI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가격 및 라이선스 정보 HitPaw Edimakor는 다양한 사용자의 필요에 맞춘 유연한 가격 정책을 제공한다. 개인의 경우 1개월 이용권은 2만9977원, 1년 이용권은 6만2777원으로 제공되며, 가장 인기 있는 평생 이용권은 8만2777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30일 환불 보장 제도를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Edimakor 할인 이벤트: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 ·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 HitPaw 소개 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AI 기술을 통해 동영상 편집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 23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기능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강력한 편집 도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동영상 편집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창작자들의 창의적 표현을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조가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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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누림센터 ‘장애인 이용 공공시설 유니버설디자인 모델’ 본격 구축
    경기 수원 소재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센터 건물에 ‘장애인 이용 공공시설 유니버설디자인 모델화’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를 가진 도민을 포함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UD)’은 모든 사람이 나이, 성별,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디자인 개념이다. 누림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공공시설 공간을 개선하고, 도내 전역에 확산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모델화 공사는 △장애인 주출입구 모델 △장애인 주차장 모델 △장애인 화장실 모델 △경보·피난설비 모델 △장애인 유도·안내·편의설비 모델 등 총 5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출입구 보차 혼용 예방 디자인, 장애인주차구역 주차편의 디자인, 안전한 보행 가능한 디자인, 장애유형별 건축물 이용자 안전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이 포함돼 있다. 누림센터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사업체를 공모해 계약을 완료했으며, 2026년 1월 11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는 센터가 정상 운영되는 가운데 진행되므로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며 모델 구축 업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 누림센터는 이번 구축을 통해 도내 공공시설에 적용 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 표준 모델을 확보하고, 향후 시군 및 유관기관에 이를 보급해 공공시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운영지원부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UD 모델화 사업 문의 운영지원부 031-299-50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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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전북테크노파크, 제조·농업·신산업 분야 디지털 혁신 모델 선도
    전라북도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제조·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기술 실증·검증·사업화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며 지역 혁신의 핵심 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멀티모달 AI 기반 농기계 안전·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엔틱스는 운전자의 시선, 눈 깜빡임, 하품 등 생체 신호를 분석해 졸음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AI 농기계 사고 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사고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시 영상, 음성, 위치 정보를 관리자에게 자동 전송해 신속 대응을 돕는다. 공공기관과 농기계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 아그모는 AI 자율주행 농기계 실증을 통해 최적 경로 설계와 작업 시간 단축을 실현했으며, 지형 정보 기능으로 습지·침수 구역을 우회하며 작업 안정성을 높였다.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로의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북의 대표적 AI·데이터 기반 현장 적용 사례로 평가된다. AI 영상 기술 기업 홍석은 스켈레톤 기반 행동 분석 AI 카메라를 개발해 연산 성능을 두 배로 높였고, 모델 경량화와 에지 처리 구조를 적용해 서버 의존도를 줄였다. 이를 통해 구축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실시간 분석 성능을 확보해 통합관제, 안전관리, 스마트시티 등으로의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신산업 R&D와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다. 홀로그램 산업이 확대되면서 도내 13개 기업과 협약을 맺어 시제품 제작과 테스트베드를 지원하고 있다. 초기 장비 구축 부담이 큰 홀로그램 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돕고 있다. 또한 제조 분야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전북대, 군산대와 협력해 이차전지 산업 공정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공정 데이터 분석과 품질 최적화 기반을 구축해 지역 제조기업의 AI·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파인테크 재팬 2024’에서는 전북 지역 기업들이 홀로그램·광학 기술을 선보여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생산 친환경 CNG 트랙터의 ODA 수출을 추진하며 친환경·스마트 농기계 산업의 해외 확산 기반도 마련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AI 농기계 안전, 자율주행 농기계, 홀로그램, AI 카메라 등 전북 디지털 기술이 산업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전북 산업의 디지털 공동전환 모델을 완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 소개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 12월 출범해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부를 비롯한 전라북도, 전주시 등의 지원에 힘입어 기업, 대학, 연구소, 유관기업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성장동력산업 기획, R&BD 기획, 선도기업 육성, 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북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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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양산업진흥원, AI 기반 제조·도시·축산 등 지역 산업 디지털 전환 성과 확산
    안양시는 제조·도시·축산·생활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데이터 기반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은 지역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며 안양 및 경기권의 신성장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는 로드맵이 라이다(LiDAR) 기반 AI 주차 인식 기술을 활용해 도시 주차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3차원 스캔을 통해 주차 공간 점유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기술로,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제품으로 추천됐다. 최근에는 경기도 유망기업으로도 선정되며, 노후 주차시설 개선 등 시민 체감형 스마트 인프라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제조 분야에서는 AI 기반 공장 자동화 기업 건솔루션이 ‘AI팩토리’ 솔루션을 고도화했다. 이 솔루션은 다양한 제조설비와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제어해 생산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설비 업그레이드·교체 과정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자율이동로봇(AMR) 기반 무인 생산라인, 사족보행 로봇을 활용한 안전 점검, 설비·로봇·공정 통합 관제를 위한 ‘CAP DT 플랫폼’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AI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유비씨(UVC)는 자사 핵심 플랫폼 ‘OCTOPUS’를 기반으로 대형 제조사·조선해양 기업의 공정 최적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가상환경에서 장비 배치 중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변화를 분석해 생산 계획의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비씨는 2024년 코넥스에 상장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축산 분야에서는 아이티테크가 AI 기반 생체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 ‘AI CDS’를 개발해 축사 환경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 시스템은 분만 징후, 열 질병, 뒤집힘 등 다양한 이상 행동을 카메라와 AI로 실시간 분석해 폐사율 감소와 작업 피로도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주·야간 구분 없이 탐지할 수 있으며, 위치 인식 태그와 연동해 개체를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는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이 AI 기반 피크전력 예측 및 가변전력제어 기술을 활용한 BECS(Building Energy & Control System)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건물 내 잉여전력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시스템으로, 전력 사용량을 제어해 비용 절감과 설비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 기간 단축, 운영비 절감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상용화와 베트남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또, 리온컴퍼니는 웹 기반 AI 로스팅 플랫폼 ‘리오나이 스튜디오(REONAi Studio)’를 통해 지역 로스터리와 소규모 카페의 품질 관리 및 생산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안양산업진흥원은 지역 기업들이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지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산업진흥원 소개 안양산업진흥원은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 안정적 일자리’를 비전으로 삼아 2002년 설립된 안양시 산하기관이다. 개원 이래 안양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해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안양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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