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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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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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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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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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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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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광주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진강 교수 임명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광주광관재단 제2대 대표이사로 김진강 호남대 교수를 임명했다. 김진강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부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김 신임 대표는 관광정보 회사를 창업한 이후 2003년 호남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 관련분야 연구 활동과 함께 호남대학교 교육혁신센터, 교육성과관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한국형 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 단장을 맡아 글로벌 인재 해외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최우수사업단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6년 중국요리 페스티벌 운영위원장 등 그동안 광주 관광정책 및 현장 실무 역량을 쌓아온 관광분야 전문가로, 광주관광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등 이사를 역임하고, 민선8기 광주시 일상관광·문화예술·체육분과장으로 활동하면서 역점사업에 추동력을 더해 광주관광의 성장을 견인할 관광재단의 경영과 혁신, 성장을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진강 신임 대표이사는 “광주시의 관광산업 진흥과 국제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온종일 활력이 넘치는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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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강기정 시장 “광주광역시, 대한민국 AI반도체 실리콘밸리로 성장 건의”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더불어민주당과 3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2023년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 날 예산정책협의회에 광주시에서는 강기정 시장, 문영훈 행정부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는 이재명 당대표, 박홍근 원내대표, 서영교·임선숙 최고위원, 김성환 정책위의장, 양승조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한민수 대변인, 우원식 예결위원장, 박정 예결위 간사, 천준호 비서실장이 참석했고 광주시당에서는 이병훈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송갑석·윤영덕·조오섭·이형석·이용빈 국회의원 등 지역위원장들과 정무창 시의회의장, 정문성·송남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지원 사항과 2023 국비예산 확보 방안과 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강 시장은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기 위한 AI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마지막 한 명까지 5·18행방불명자를 찾기 위한 당 차원의 협력 등을 요청했다. 먼저 강기정 시장은 광주가 명실상부한 AI선도도시가 되고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성장하기 위해 “AI집적단지 1단계를 고도화키고, AI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강 시장은 5·18행방불명자와 관련해 “마지막 한 사람까지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이재명 대표가 5·18 등 국가폭력에 대해 공소시효를 배제하기로 한 점에 적극 공감하고 민주당이 역사 앞에 화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강 시장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남과의 상생협력 의지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강 시장은 “천년의 역사를 함께한 광주와 전남은 화순 동복댐, 공동혁신도시 기금문제 등 상생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민선 8기 상생 1호 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등 더 큰 광주, 더 큰 전남을 위해 초광역협력에 뜻을 모은 만큼 여러분이 광주와 전남의 새로운 변화에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이에 이재명 당대표는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수도권만 사는 게 아니라 지역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5·18 등 반인권적인 국가폭력에 대한 소멸시효 특례를 인정하는 법을 만들고 이와 함께 광주 성장 발전을 위한 다른 사항들도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광주의 목소리를 잘 찾아서 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하겠다”며 “먼저 정부가 일방적으로 삭감한 지역화폐 예산 문제는 당의 명예를 걸고 되살리겠고 AI사업,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조성 등 국비사업도 확실히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시는 정책현안으로 국가주도 군공항 이전을 위한 법안 마련,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광주 미래자동차 국가산단 조성,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유치 지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국비지원 확대 등 총 5건을 더불어민주당에 건의했다. 또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미래차 전환 중‧소 부품기업 역량 강화, 미래차 부품 메타팩토리 전환지원 및 실증, 인공지능 혁신성장 지원센터 건립, EV기반 모빌리티 실증 클러스터 구축, 광주 국제 퍼포먼스페어, ACC연계 역사문화관광벨트, 헬스케어 빅데이터플랫폼 기반 AI 스타트업 육성, 주행조건별 인지성능 향상을 위한 센서 검증 데이터 확보 기술 개발, 제3순환 고속도로망 도로개설 등 주요 사업들의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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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동구,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사업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 동구청은 9월 30일 오후 4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대왕암공원, 슬도 등의 방문객이 늘고, 조선해양축제 및 일산상설문화공연 개최 등으로 대왕암공원~고늘지구에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일산해수욕장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일산해수욕장 오수중계펌프장 일대 경관개선 디자인 수립, 행정봉사실 리모델링, 중앙광장 개선 및 진입도로의 보행자 중심 개선 등이며 청년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광장 조성 및 동구의 명품길 육성을 위한 해안가 산책로 개선 등을 통해 일산해수욕장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19일 1차 중간보고회에서 나왔던 의견을 반영하여 오수중계 펌프장 지중화 가능성에 따른 중앙광장 개선 방안과 보행자 중심 진입동선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안을 제시하고, 일산해수욕장 일대의 공간별 활용 프로그램을 더욱 구체화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 폭넓게 논의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특화된 경관과 콘텐츠,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일산해수욕장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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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동구, 국민운동단체 역량강화 교육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 동구청은 9월 30일 2층 대강당에서 울산동구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회원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톡톡 아이디어, 더 잘사는 동구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국민운동단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초청 된 조미정 강사는 단체별 특성화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사전 신청된 제안사업과 현장 아이디어를 참여자와 함께 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민운동단체가 설립 목적과 부합되고 특색 있는 사업을 제시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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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동구,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특별채화식 거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 동구청은 9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특별채화식을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거행했다. 이날 개최한 특별채화식은 10월 3일 실시하는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 공식채화에 앞서 울산시 5개 구·군의 명소에서 릴레이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지게 잘 지켜달라는 뜻을 전했고,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모든 경기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잘 지켜달라는 뜻과,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호국의 불꽃’은 활활 타올라 첫번째 주자의 손으로 전해져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까지 봉송됐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에서 13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에서 24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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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울산교육청, 초·중·고등학생 메타버스 교육 열기 ‘후끈’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2일에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메타버스 교육 열기가 뜨겁다. 이번 교육은 오는 15~16일 개최되는 2022. 울산과학융합축전 메타버스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통하여 VR 및 AR을 체험했고,‘코스페이시스’를 통해 자신만의 가상공간을 만들어 보고, 팀별로 울산 또는 우주를 주제로 한 코스페이시스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코스페이시스: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전 교육 신청을 받을 때, 초등학생은 이틀 만에, 중·고등학생은 3일 만에 모집 정원 20명을 넘어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 교육중 만들어진 학생들의 우수작품은 2022. 울산과학융합축전 메타버스 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메타버스 교육은 미래핵심기술 활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이론과 실습을 혼합한 교육을 통해 실제적인 기초 소양을 습득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단순히 가상공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원하는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 코딩을 배우고 스스로 만든 코딩의 과정에 따라 변화되는 가상공간에 감탄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나만의 수족관과 위인 큐브를 만들면서 마음껏 상상할 수 있어 좋았다”면서“팀별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고장 울산과 우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교육의 하나로 메타버스를 체험하고 울산과 우주를 주제로 한 메타버스를 만들면서 학생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일 교원 대상 메타버스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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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울산교육청, 547억원 투입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교육청이 올 하반기 194억 5백만원을 투입하여 초 103교(1,628실), 중 20교(89실), 고 32교(185실), 특수학교 4교(123실)에 전자칠판 등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지원에 나선다. 융합형 선진교실이란 교수・학습내용의 디지털 전환과 1:1 맞춤형 학습, 협력학습, 프로젝트학습, 대면⋅비대면 수업 등 다양한 혁신적 교수・학습이 가능한 교실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 초등학교 58교(1,445실), 중학교 53교(1,350실), 고등학교 42교(900실)에 전자칠판 등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에 353억6천만원을 확보해 지원한 바 있다. 올 하반기 구축지원으로 중・고등학교는 학교 수요 대비 100% 구축 완료되고, 초등학교는 전체 122개 학교 중 학교의 요청에 따라 시기를 조정한 20교(499실)를 제외하여 구축률이 87.6%가 된다. 미구축 20교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석면공사교, 이전예정교 등 불가피한 학교의 상황을 고려하여 2024년까지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울산교육청은 지난 9월 30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담당교사 중 희망자 6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하반기 설명회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4월 상반기 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설명회로 상반기 구축 사례 공유 및 하반기 구축 지원계획 설명을 통하여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 증진은 물론 교육 현장 업무경감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했다. 1부는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유형, 권장 사양, 구축 절차, 구축 방향 등의 안내와 함께 상반기 구축 사례 공유와 컨설턴트, 현장지원단이 함께하는 현장 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2부는 융합형 선진교실 권역별 중심학교 현장 교사의 전자칠판 활용 수업 사례 연수를 진행하여 보편적 공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함양 강화 차원의 다양한 혁신적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했다. 교육청은 설명회와 함께 융합형 선진교실 권역별 중심교 방문형 컨설팅, 요청 학교로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실무자의 물품구매와 계약 관련 업무 처리 첨삭형 컨설팅을 올 12월 중순까지 지원한다. 설명회 연수자로 참석한 개운초 정보부장 교사는 “국정과제 81번.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과 디지털 교육체제로의 대전환에 따른 융합형 선진교실 조성 사업은 교사는 물론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혁신적 교수・학습을 위한 공간인 융합형 선진교실을 조성하여 울산 교육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23년에도 예산을 확보하여 미구축교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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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재)씨젠의료재단, 대구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재)씨젠의료재단에서 9월 29일 서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하여 성금 1,00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씨젠의료재단 대구경북검사센터 대표원장 서헌석, 본부장 신일훈, 대구2지점장 김현욱이 참석했다. 서헌석 대표원장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후원금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운데도 이웃을 돌아보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서구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서구청의 후원사업인 '행복서구 희망나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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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 초청, ‘국악초청대공연’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 서구문화원에서는 국악초청대공연 『석양은 훨훨 재를 넘고』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2022. 10. 05 오후 7:30) 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국악관현악단 와락심포니(지휘_김경수) 40여명의 단원을 대거 초청하여 개최하게 될 이번 공연에는 동부민요의 박수관 명창이 동부민요의 대표곡인 ‘백발가’, ‘한오백년’, ‘상여소리’를 4인의 명창(선미숙 명창, 김신영 명창, 박설아 명창, 박정희 명창)과 함께 열창한다. 또한, 명무 계현순, 좌수영어방놀이보존회(명인 강중삼 회장 외 30명), 인간문화재 김수기 명인, 김인숙 명창, 선미숙 명창, 이충인 교수, 이현서 교수 등 여러 국악·무용의 대가들을 초청하여 풍성한 보고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이며, 좌석 사전 전화예약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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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준공·비원휴카페 개소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 서구청은 원대동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형)으로 조성한 비원뮤직홀 준공식을 10월 7일 오후3시에 개최한다. 원하는 대로 동네만들기 뉴딜사업은 총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원대동 1가 일원에 사업을 추진했다. 집수리 지원, 힐링길 안전길 조성, 공영주차장 2개소 조성, 주민건강센터(창의놀이터) 조성을 추진했으며 이번 비원뮤직홀을 끝으로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된다. 비원뮤직홀은 클래식 특화공연장으로 2020년 12월에 착공하여 사업비 약 90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했으며 200석 규모로 뛰어난 수준의 음향시설과 악기를 갖추었다. 건물의 규모는 연면적 2,180㎡으로 지하1층은 대연습실, 악기체험실, 마을방송국, 1층은 비원휴카페가 있는 로비, 2층은 사운드레지던시, 뮤직아카데미, 커뮤니티룸이 있으며 3층은 사무실, 출연자대기실, 4층은 콘서트홀이 있다. 이번 준공식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콘서트홀 건립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식전공연은 원대동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합창, 합주로 뜻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하공연은 성악앙상블 ‘멜팅’의 공연으로 아름다운 성악을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1층 비원휴카페 개소 기념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원대로부뚜막협동조합에서 커피 시음회도 개최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비원뮤직홀 조성사업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이번 비원뮤직홀 준공으로 수준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여 서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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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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