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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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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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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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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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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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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지원, 퇴직자도 가능
    [소비자불만119신문]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소송 지원 대상이 재직 공무원에서 퇴직 공무원까지 확대된다. 규제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에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이 추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적극행정 운영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신껏 직무에 몰입할 수 있는 공직여건을 조성하고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기 위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한다. 지금까지 적극행정 공무원이 민사소송이나 형사 수사단계 등에서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이 가능했으나, 지원 대상이 재직자에 한정되고 지원 여부가 부처 재량사항이었다. 앞으로는 재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재직 중의 업무로 발생한 소송 등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는 퇴직 공무원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한편,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적극행정으로 인정된 경우에는 소송 지원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둘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에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을 추가 명시한다. 현재 적극행정 개념에 불합리한 규제개선이 포함되기 때문에 규제혁신 우수공무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은 가능하다. 하지만,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으로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규제혁신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통해 규제혁신 동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셋째, 적극행정위원회 민간위원의 임기·연임·해촉에 관한 규정을 마련한다. 민간위원 임기를 2년으로 하되, 두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고, 심신장애·비위사실·품위손상 등의 경우 해촉할 수 있도록 구체화할 예정이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다 더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일선 공무원들까지 변화된 제도를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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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산업통상자원부, 10월 1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2.7원/MJ 인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을 메가줄(MJ) 당 2.7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지난 ’21.12월 ‘천연가스 공급규정’ 개정을 통해 확정된 정산단가(+0.4원/MJ)에 더해 기준원료비 인상분(+2.3원/MJ)을 반영한 결과이다. 러-우 전쟁 및 유럽 가스 공급차질 등으로 LNG 시장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국제가격도 높은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환율까지 급등하면서 천연가스 수입단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수입단가 상승 추세에 비해 가스요금은 소폭만 인상됨에 따라 작년 하반기부터 미수금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 미수금 누적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2.2분기 기준 5.1조원) 미수금이 지나치게 누적될 경우, 동절기 천연가스 도입대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천연가스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바, 필요 최소한 수준에서 가스요금 인상을 불가피하게 결정했다. 이번 요금 인상에 따라, 주택용 요금은 현행 메가줄(MJ) 당 16.99원에서 2.7원 인상된 19.69원으로, 일반용(영업용1) 요금은 19.32원으로 조정된다. 인상율은 주택용 15.9%, 일반용 16.4%(영업용1) 혹은 17.4%(영업용2)로, 가구당 평균 가스요금은 월 5,400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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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산업통상자원부, 강원지역 수소충전소에 신속한 수소 공급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강원도 삼척시 교동 수소충전 복합스테이션 구축 부지에 소재한 삼척 수소생산기지의 공사를 완료하고 9.30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19년부터 대산, 울산, 여수 등 석유화학단지에서 생산되는 차량용 수소 공급의 지역 편중을 해결하고자 수요지 인근에서 도시가스를 활용해 수소 연료를 공급하는 소규모 수소생산기지 건립을 전국 7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삼척 수소생산기지는 창원(’21.4월), 평택(‘22.7월)에 이어 세 번째이자, 강원지역에서는 출하시설을 보유한 첫 번째 생산기지이다. 강원도는 부생수소 생산시설이 없기 때문에 강원도내 8개 수소충전소는 충남 당진 또는 대산에서 수소를 공급받아 왔으나, 이격거리가 최대 200km로 운송비 등의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번 삼척 수소생산기지 준공으로 1일 1톤 규모의 수소를 생산하여, 출하설비를 통해 강원도내 수소충전소로 수소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삼척 생산기지는 당초 준공식 이후 10월 중순에 본격 생산을 목표로 시운전 및 장비 점검을 계획했으나, 추석 연휴간 강원도 도내 수소충전소에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연휴 전 일부시설 가동을 시작하여 수소충전소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10월 중순부터는 수소생산시설을 완전히 가동하여 강원지역 1일 5개 수소충전소에 보낼 계획이다. 산업부는 수소경제 이행을 위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7개 천연가스 기반 소규모 수소생산기지가 내년 초에는 모두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하고,향후 수소 생산기지는 탄소중립 이행 등을 위해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그린수소(수전해) 또는 블루수소(탄소포집형)를 생산하는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만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삼척 생산기지 준공을 통해 지역내 수소 공급이 보다 원활히 이루어지고 수소차 보급 확대 등의 수소경제 기반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수소 저장∙운송 관련 인프라 고도화 등을 통해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최근 강원도 외에도 충북 등 일부 수소충전소에 일시적으로 발생한 수소 수급 차질에 대응하여 생산·출하설비의 조기 가동, 산업용 수소의 수송용 전환 등 추가 공급을 추진했다. 이에, 현재 수소가 미공급되는 충전소 없이 정상 운영중이며, 산업부는 앞으로도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업계와 협력하여 원활한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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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찰청, 캄보디아·베트남 거점 가짜 재테크 사이트 이용 투자빙자 사기조직 총책 국내 송환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청이 악성사기 근절을 윤희근 청장 국민체감 약속 1호로 내걸고 강력한 단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캄보디아·베트남 거점 투자빙자 사기조직의 총책 A씨를 캄보디아 경찰과의 국제공조로 검거, 2022년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51세, 남)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에 콜센터를 둔 투자빙자 사기조직의 총책으로 2020년 1월부터 원금 및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가짜 재테크 사이트로 유인하여 약 100명의 피해자로부터 8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간 이들을 수사해온 대구중부서 수사과는 A씨 조직 내 국내 홍보 및 인출 등을 담당한 조직원 20명을 구속한 후, 해외 도피 중인 총책 A씨를 검거하고자 경찰청(인터폴국제공조과)에 국제공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인터폴국제공조과는 2022년 7월 말경 A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발부받는 등 국제공조를 진행하여, 캄보디아 경찰과 합동으로 별건 도피사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A씨의 소재 정보를 입수하였다. 인터폴국제공조과는 즉시 캄보디아 경찰에 A씨의 검거를 강력히 요청하며 공조를 이어나갔고, 공조 개시 후 약 10일 만인 2022년 8월 5일 A씨를 검거하였다. 평소 캄보디아 경찰과 긴밀한 공조로 A씨를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었다. 강기택 인터폴국제공조과장은 “이번 사건은 그간 공조가 다소 부진했던 국가에서 공조 10일 만에 해외에 숨어있는 도피사범을 검거한 사례이다.”라면서, “해외를 거점으로 하는 범죄조직 와해를 위해 최근 캄보디아에도 경찰협력관을 파견한 만큼 앞으로도 공조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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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문화재청,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재현 20년 맞아 전국 수문장들 총집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함께 개천절인 10월 3일 오후 2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수문장 임명의식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수문장 임명의식은 '조선왕조실록' 예종 1년(1469년)에 수문장 제도를 최초로 시행했다는 기록을 근거로 문화재청이 재현해 낸 궁궐 문화행사이다. 추천받은 고위 관원의 명단 중에서 국왕은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이의 이름에 점을 찍는 낙점(落點) 과정을 거쳐 수문장을 임명했고, 이렇게 임명된 수문장은 궁궐과 도성 문의 방비 등 궁궐 호위의 최일선을 책임졌다고 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문화재청이 2002년 경복궁에서 재현을 시작한 수문장 교대의식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전국의 수문장들이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 모두 모여 국왕의 임명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1996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덕수궁의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과 조선 국왕들이 가장 애용했던 궁궐인 창덕궁의 돈화문 수문장 호위의식, 제주도를 지키는 제주목 관아 수문장 교대식, 인천국제공항의 안전을 상징적으로 맡고 있는 공항 수문장 교대식에 참가하는 전국의 수문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지역별 수문장의 특색을 살펴보는 재미도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공연과 체험 행사도 같이 즐길 수 있다.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의 가인전목단과 진주 검무 등 아름다운 전통 공연과 제주목 관아 수문군의 선 굵은 단체검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행사 당일인 10월 3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는 조선시대 왕을 보위하는 정예군인인 갑사(甲士) 체험도 준비된다. 관람객은 갑사 선발 과정인 창술 시험과 활을 쏘는 곡궁 시험 두 가지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특히 곡궁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참여자는 조선시대 갑사로 선발되어 수문장 교대의식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관람과 체험은 모두 무료라서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갑사 체험은 현장 상황에 따라 회당 인원을 유동적으로 운영하여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창덕궁 돈화문 수문장 호위의식은 2022 가을 궁중문화축전과 연계하여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특별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호위의식(궁궐 지킴)이,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는 파수의식(도성 문을 지킴)이 진행되며, 근무 교대 후 수문장들은 창덕궁 수호를 위해 돈화문에서 서서 입직 근무를 할 것이다. 돈화문 수문장 호위의식은 조선 전기를 바탕으로 하는 다른 수문장 의식과는 달리 정조 임금 시대를 배경으로 한 조선 후기의 궁궐 호위 문화를 볼 수 있어 특별하며, 특히 조총과 등패(藤牌)* 등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무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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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기획재정부, 제10회 한-OECD 국제재정포럼 개최 결과
    [소비자불만119신문] 기획재정부는 KDI·OECD와 공동으로 9.29과 30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제10회 한-OECD 국제재정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 안일환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고영선 KDI 원장 직무대행 등 국내 인사와 캐리-앤 존스(Kerri-Ann Jones) OECD 사무차장,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OECD 선임고문, 배리 앤더슨(Barry Anderson) 前 미국 예산관리국(OMB) 부국장 등 해외 인사가 참석했다. 최상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재정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재정제도 정비 등 재정개혁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새정부 출범 후 건전재정 기조로의 전면 전환, 재정준칙 법제화, 교육교부금 개편 등 한국이 추진중인 다양한 재정개혁 노력들을 알렸다. 또한, 정부재원의 한 축을 담당하는 국채의 안정적 발행과 국채시장 선진화를 위해 세계국채지수(WGBI) 가입을 추진 중임을 언급하고,중장기 시계에서 한국 재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재정전략 「재정비전2050」을 수립할 계획이며 내년에 개최될 OECD 글로벌 재정협력 등 회의에서 성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OECD는 최근 한국경제보고서를 통해 우리 정부의 재정준칙 도입 등에 따른 재정규율 강화 효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캐리-앤 존스 OECD 사무차장도 환영사를 통해 한국이 재정준칙 도입 등 여러 재정개혁을 바탕으로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표ㆍ토론 과정에서 마크 로빈슨 OECD 선임고문은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며 향후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총량을 통제·관리할 수 있는 재정준칙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고,배리 앤더슨 前 미국 예산관리국(OMB) 부국장, 더글라스 서더랜드(Douglas Sutherland) OECD 경제부서 구조감시체제 부장 등은 재정준칙은 매우 효과적이고 유효하다고 언급하면서 단순한 형태의 재정준칙, 재정준칙 법제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의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 등 재정개혁 노력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 세션별 주요 발표ㆍ토론 내용 】 첫 번째 세션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재정여건과 재정준칙’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마크 로빈슨 OECD 선임고문은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국가채무비율을 점진적으로 축소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중장기적으로 기후변화·보건·연금·장기요양 등의 분야에서 재정수요가 확대될 수 있으므로 엄격한 지출규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기획재정부 강영규 재정기획심의관은 보다 단순하고 구속력 높게 설계한 우리의 재정준칙 도입방향을 소개하며, 재정준칙이 법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배리 앤더슨 前 미국 예산관리국(OMB) 부국장은 재정준칙은 여러 국가에서 도입·시행중이고 국가채무의 악화를 예방하는 가장 유용한 방안이라고 덧붙이며, 법제화 등 재정준칙이 준수 될 수 있는 메커니즘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학수 KDI 재정·사회정책 연구부 선임연구위원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재량지출 추가통제 등 단계별 재정개혁병행을 통해 2060년의 국가채무비율이 대폭 개선가능하다고 예측하며 중장기 시계에서의 근본적인 재정개혁을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친환경예산과 탄소중립 목표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 참석자들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앤드류 블레이지(Andrew Blazey) OECD 공공관리예산 부부장은 OECD 국가들의 친환경예산에 대해 분석한 결과 기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각국 정부의 노력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순환경제·공정전환 등 탄소중립 관련 이슈에 대한 예산지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재정여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방안’을 주제로 지출검토(Spending Review), 사회서비스 민관파트너십, 공공기관 개혁 등 다양한 지출효율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알프룬 트리그바도티르(Alfrun Tryggvadottir) OECD 지출검토제도 총괄은 강력한 지출검토를 통한 지출재구조화를 예산과정의 일부분으로 정착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는 금번 포럼을 통해 논의된 OECD 주요국 재정전문가들의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재정준칙 법제화, 교육교부금 개편 등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개혁 노력들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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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문화체육관광부, 학생 선수 출석인정일수 개선안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 본격 착수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정과제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 재검토’를 추진하기 위해 학기 중 학생 선수의 출석인정일수에 대한 개선안 초안을 마련하고 10월 한 달간 체육계와 이해관계자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안을 수정·보완해 교육부에 문체부(안)을 최종 제안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지난 6월부터 스포츠혁신위 권고의 실효성과 부작용을 정밀하게 점검한 결과, 학생 선수의 대회 참가와 관련된 권고가 현실에 맞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고 분석해 이른 시간 내에 보완․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문체부는 종목별 대회 수와 평균 대회일수에 근거해 44개 종목을 3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학생 선수가 학기 중에 참가할 수 있는 ‘대회 수’ 또는 ‘일수’를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 체육계 의견을 듣는다. 이번 개선안은 종목별로 여건이 상이해 모든 종목에 동일한 ‘대회 수’ 또는 ‘일수’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출석인정일수 완화에 따른 학생선수들의 수업결손을 보충하기 위한 대면 보충수업 지원방안과 방과 후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한 체육시설 건립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들어 확정한다. ‘학기 중 주중 대회의 주말 대회 전환’과 ‘소년체전 개편’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해 지원사업 지속 여부 등을 결정한다. 문체부는 10월 한 달간 학생 선수, 학부모, 지도자, 종목단체 등 체육계와 이해관계자와의 간담회, 개별 면담, 서면 의견수렴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충실하게 듣고 이를 반영해 개선안 초안을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수정·보완한 개선안은 교육부에 문체부(안)으로 최종 전달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체육계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최선의 안을 교육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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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의 첨단 디지털 문화정책,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과 공유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장관회의’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해 한국의 디지털 문화정책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디지털 전환, 코로나19 대응, 문화유산 보호 등 문화 분야 주요 의제 논의] 멕시코 정부와 유네스코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회의 참가 배경에는 문체부를 향한 양측의 공식 초청이 있었다. 멕시코 문화부 알레한드라 프라우스토 게레로(Alejandra Frausto Guerrero) 장관과 유네스코 에르네스토 오토네 라미레즈(Ernesto Ottone Ramirez) 문화사무총장보는 지난 5월, 각각 직접 한국을 방문해 우리 정부의 참석을 건의한 바 있다. 1982년 멕시코(문화공보부 장관 참석), 1998년 스웨덴(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 참석) 개최에 이어 3번째 열린 올해 회의에서는 ▲ 디지털 전환, 코로나19 대응 등 사회경제적 변화와 관련된 ‘각국의 신규 및 강화된 문화정책’, ▲ 기후 위기, 도시개발 속 정책 수단을 점검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 ▲ 문화유산의 불법 반‧출입, 언어 다양성, 원주민 보호 등을 논의하는 ‘위기에 처한 유산과 문화다양성’, ▲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종사자 교육 등을 다루는 ‘창의경제의 미래’를 의제로 정했다. [1차관, 한국의 앞선 디지털 문화기술과 주요 문화정책, 콘텐츠 등 소개] 전병극 차관은 9월 29일 오전, 멕시코 대통령 가택 지구(Los Pinos Cultural Complex)에서 첫 번째 의제인 ‘각국의 신규 및 강화된 문화정책’의 기조 발언자로 나서 한국의 디지털 문화기술 발전상과 콘텐츠, 주요 문화정책을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에 공유했다. 전 차관은 디지털 발전에 따른 문화 분야 주요 정책과제로 ‘이용자의 접근성 강화’, ‘온라인상에서의 저작권 보호 및 인공지능의 활용’, ‘이해관계자 디지털 교육’을 제시하며, 우리 정부의 관련 주요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전 차관은 “첨단 기술이 예술적 상상력과 결합하며 탈중앙화된 공간에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큰 자유와 권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은 시대적 변화가 열어주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가리아 등 주요 참가국에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 [미국에서 방송, 영화 관계자 만나 북미지역 한류 지속 확산 방안도 논의] 아울러 전 차관은 9월 29일(목) 오후, 멕시코시티에서 불가리아 문화부 벨리슬라브 미네코프(Velislav Minekov) 장관을 만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고, 양국 문화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도미니카공화국 등 회의 참석국 문화부 대표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병극 차관은 귀국길에도 미국 현지 방송, 영화 관계자들을 만나 북미지역에서의 한류 지속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9월 30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드라마 '굿닥터'와 '파친코' 수석 연출가인 이동훈 엔터미디어 대표, 전재경 시제이 이엔엠(CJ ENM) 미주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 조지스 챔첨(Georges Chamchoum) 아시안월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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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 열어 강도 높은 혁신 주문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30일 07:30 로얄호텔(서울 중구)에서 12개 산하 공공기관장과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혁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정과제와 규제혁신 등 주요 정책을 산하기관이 주도적으로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함이다. 이정식 장관은 첫째, 산하 공공기관이 과감하고 강도 높은 혁신으로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관으로 변화하는데 조금의 주저함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은 지난 5년간 인력이 약 50% 늘고 부채가 증가했으나, 대국민 서비스 등 경영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지 못했다. 이번에 기관별로 업무와 기능을 조정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면서 정원의 일부를 감축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자체 혁신안을 마련했으나, 이정식 장관은 국민의 기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보다 과감하고 강도 높은 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의 기강해이, 업무 소홀 사례를 지적하면서, 조직과 인력 조정에 그치지 않고 이를 바로 잡는 등 내부 쇄신을 통한 한 차원 높은 대국민 공공서비스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기관 혁신의 성패는 기관장의 의지와 리더십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혁신 성과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둘째, 윤석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과 근로시간 선택권 확대를 위해 미래노동시장연구회 논의를 거쳐 근로시간‧임금체계 개편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말까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마련하고, 반도체 기술 등 신기술 분야에 대한 조속한 인력공급을 위해 직업훈련과 취업‧채용지원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의 과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산하 공공기관은 국정과제의 가치와 방향을 기관 내부에 공유하고,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정식 장관은 국민이 불편하고 부담을 느끼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를 발굴하고 과감히 철폐할 것을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규제혁신특별반을 구성해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우수 제안자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등 규제혁신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면서, 산하 공공기관은 대국민 접점에 있어 국민이나 기업이 불편을 느끼는 규정과 절차가 많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규제혁신 발굴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기관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살피는 등 국민의 시각에서 규제혁신 과제를 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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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정선군, 안정된 사회복지실현 제15회 정선군 사회복지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정선군에서는 30일 하이원 팰리스 호텔에서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고 더 나아가 코로나 이후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 안정된 사회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제15회 정선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복지대회는 최승준 정선군수 및 김진복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장, 관내 사회복지관련 시설·기관·단체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양양 및 재충전의 기회 제공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질적향상은 물론 소통과 이해를 통한 사회복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대회사,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손태섭 전 한중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특히 “유비쿼터스 시대, 직장인의 마음 가짐!”를 주제로 특별강연이 실시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항상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사회복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 내 관심도를 높이고 복지주체 간 협력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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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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