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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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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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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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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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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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빅핸드, 청소중개 앱 ‘청소력’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O2O플랫폼 스타트업 빅핸드에서 전문청소 중개 모바일앱 ‘청소력’을 출시한다. 청소력은 전문청소팀과 고객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앱이다.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청소 종류를 요청하면, 청소사업자는 견적을 제출하고, 다시 고객은 견적과 고객평점,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청소사업자를 고를 수 있다.‘청소력’은 단순 이사, 입주, 거주 청소뿐만 아니라 최근 급성장하는 가전제품분해청소와 줄눈시공, 유품정리 등 특수청소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미세먼지, 폭염, 라돈, 새집증후군 등에 최근 소비자 관심이 집중되면서, 청소력은 고객이 직접 하기 어려운 에어컨·세탁기·비데 분해청소와 냉장고 살균청소 등 많은 전문 청소업체를 고객들에게 연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빅핸드의 김산 대표이사는 “일본 가사대행시장은 최근 4년간(2013~2016년) 6배 성장했는데, 일본처럼 모르는 사람을 집에 들이기를 꺼려하는 우리나라 역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 사업의 성패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라며 “청소력은 5600여 사업자 데이터베이스(DB)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1000팀을 서비스 공급자로 제휴를 맺어 서비스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청소력은 고객이 자신이 요청한 서비스에 사업자가 제출한 많은 견적 가운데 가격, 전문성 등을 따져 선택하는 역경매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청소 지역과 서비스를 기준으로 사업자를 검색해 평점 또는 경력을 따져가며 1:1 견적을 요청할 수도 있다.청소력은 유튜브 채널 ‘청소력의 청소꿀팁’을 함께 운영한다. 회사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청소팀에서 직접 5~6분짜리 청소노하우 영상클립을 올리고, 콘텐츠 제작비를 청소력에서 사업지원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청소력은 이용 고객 모두에게 ‘청소력, 행복한 자장을 만드는 힘’ 책을 선물하는 이벤트와 함께 이사, 입주청소 고객에게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1주일간 라돈 방출이 의심되는 장소에서 라돈측정기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청소력 앱은 안드로이드 O/S(구글 플레이)와 iOS(앱스토어) 모두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청소력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대표전화로 할 수 있다. 빅핸드 웹사이트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빅핸드 개요빅핸드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많은 가사대행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O2O 플랫폼 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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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모지세, 신개념 모바일쇼핑 리워드 커머스 ‘쇼핑백’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모바일이 지배하는 세상(대표 김종석, 이하 모지세)은 신개념 리워드 커머스 ‘쇼핑백’ 앱을 출시했다. 쇼핑백 앱은 ‘쇼핑을 하면 캐시백’을 해 주는 형태의 리워드 서비스이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리워드 서비스에 커머스를 합쳐놨다고 볼 수 있다.리워드를 적립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모바일 쇼핑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경우 적립이 된다. 쇼핑백 앱을 실행시킨 후 진열되어 있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쇼핑백 앱을 통해 제휴 되어있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캐시 적립이 된다. 이때 소비자는 쇼핑몰의 포인트를 적립하고, 별도로 쇼핑백 캐시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쇼핑몰 포인트와 쇼핑백 캐시가 이중으로 적립되는 것이 쇼핑백 서비스의 가장 큰 혜택이다.두 번째 적립 방법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캐시 적립이다. 쇼핑백 회원가입 시 누구나 1000캐시가 적립되며, 친구초대를 하면 1000캐시가 추가 적립된다. 뿐만 아니라 쇼핑백에서 제공하는 첫 화면(잠금화면)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출석체크, 이벤트 채널 등을 통해서도 캐시 적립이 가능하다. 현재 론칭 이벤트로 일정 기간 동안 수에 제한 없이 친구초대 시 모두 1000캐시씩 지급해 주고 있다.적립된 캐시는 타사 포인트처럼 앱 내에서 스타벅스, 베스킨라빈스, 편의점 등 기프티콘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쇼핑백에서 자체 운영하는 쇼핑백딜, 타임딜 등 히트 상품들을 캐시로 추가 할인 받아 구매할 수도 있다. 쇼핑백딜이나 타임딜의 경우 기존 소비자가의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캐시를 잘 활용한다면 추가 결제 없이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모지세 이구호 과장은 “숨 쉬고 걷는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모바일 커머스가 아닐까 싶다. 걸을 때 캐시를 주는 서비스처럼, 평상 시 루틴대로 모바일 쇼핑을 즐기면 캐시를 적립해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며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최대한 소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더욱더 업그레이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쇼핑백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도 뜨거운 편이다. 소비자들은 “첫화면 날씨, 미세먼지, 지금뜨는 기사들도 보고 좋네~ 기사봐도 캐시 적립되는건 꿀인듯(ID 아이고난)”, “좋아요~ 앱설치하고 뭐 따로 안해도 캐시가 쌓여욬ㅋㅋ(ID 선도현)”, “그냥 원래 살라고 했던거 쇼핑백 통해 사니까 캐시쌓임. 무조건 이득인가요 ㅎㅎ(ID 펭수는펭수)”, “포인트 적립이 빠름. 하루 기본 2천원은 버는 듯 ㅋㅋ(ID ico)”과 같은 긍정적인 리뷰를 남겼다.현재 쇼핑백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모바일이 지배하는 세상 개요모지세는 2003년 온라인 광고 사업을 시작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을 통해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작년에는 ‘보이콧 재팬’이라는 앱을 출시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기도 했으며, ‘TV맛집’, 다이어트 앱 ‘살빼고’ 등 소비자 일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경쟁력 있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과 마케팅 솔루션으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고객과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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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CJ푸드빌 뚜레쥬르, 제철 생 딸기 통째로 넣은 딸기 시즌 제품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겨울 과일의 여왕으로 떠오른 ‘딸기’로 만든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2020년 딸기 시즌 빵은 패스트리, 크루아상 등 달콤한 빵에 싱싱한 생딸기를 활용해 겨울 눈 속에서 새빨간 꽃이 핀 것 같은 화사한 비주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제품은 ‘볼매 딸기 브레드’로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연유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어 먹는 순간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단면을 자르면 하얀 크림에 새빨간 딸기가 어우러져 인증샷을 부르는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베리 스윗 패스트리’는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패스트리에 블루베리 리플잼과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 그 위에 생딸기를 올려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다. ‘딸기 초코 크라상’은 초콜릿을 바른 크루아상에 진한 가나슈 생크림을 듬뿍 채우고 그 속에 딸기를 넣어 상큼 달콤함의 정수를 보여준다.식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한결같이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은 ‘딸기 생크림 샌드빵’, ‘딸기 생크림 크라상’, ‘딸기 생크림 소보로’ 등도 딸기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다.이 외에도 톡톡 씹히는 딸기 과육과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와 은은한 향의 과일티에 자몽과 딸기를 넣어 상큼하게 즐기는 ‘딸기 자몽티’도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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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포항시,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제수용품 사러 오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설을 맞아 1월 21일에서 22일까지 시청광장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포항시 친환경인증 농산물 재배 농업인을 비롯한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사과, 배, 버섯, 한과, 문어, 한우, 명절 제수용품 등의 우리 시 농특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로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포항특산품 판매장’(죽도시장길 4), ‘고향뜨락’(포항역 내)은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특판장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포항마켓’에서도 1월 31일까지 행사(최대 30% 할인)를 진행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농업인은 판로 확대를 통한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에 앞서 1월 17일 14시 농업인교육복지관(흥해읍 성곡리) 2층 회의실에서 직거래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맞이 장터 운영을 위한 친절교육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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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포항시, 포항중앙상가 영일만친구야시장 판매자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가 포항의 제1호 야시장인 포항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꿈과 열정을 펼칠 판매대 운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먹거리 판매대 운영자 40팀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고 품질 높은 먹거리를 야시장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포항만의 색깔을 가진 개성 있고 창의적인 품목을 우선 선발하며,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품평회를 통해 최종 4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포항 제1호 야시장인 포항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포항시와 중앙상가상인회가 구도심의 경제 및 사회문화 중심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결과 지난해 7월 개장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흥겨운 문화공연으로 개장 이후 35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포항의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추운 날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월부터 2월까지 휴장 중이며, 판매대 운영자 모집 등을 마친 후 3월 재개장할 예정이다. 이에 포항시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야시장을 찾은 청년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육거리 방면에 파빌리온과 경관조명 추가설치를 완료하는 등 3월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함께할 지역의 우수한 청년상인들이 많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명소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전했다.   판매대 운영자 신청서는 포항시청 일자리경제노동과 전통시장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청 홈페이지(www.pohang.go.kr) 공고,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포항시청 일자리경제노동과 전통시장팀(☎054-270-24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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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소상공인이 웃어야 포항시가 웃는다! 소상공인 활력UP 지원사업start!!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는 2020년 설을 앞두고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통해 1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실시한다. 융자 신청 기간은 1월 15일 현재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이는 포항시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지원 사업비 15억 원을 출연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0배에 해당하는 150억 원의 신용보증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담보력과 신용이 약한 최소 700여 명 이상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융자받은 소상공인은 2년간 3%의 이자까지 지원받게 돼 영세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 등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개별 소상공인 당 융자 한도는 2천만 원 이내로, 청년창업자는 최대 5천만 원이고 소정의 서류(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신청서)를 지참하여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283-2730)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보증지원을 받는다.   한편, 포항시는 올해 ‘소상공인이 웃어야 포항시가 웃는다’는 슬로건으로 신규사업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25억 원의 예산으로 준비 중이며,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빈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등은 현재 진행 중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력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의 자립을 강화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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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포항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준공으로 골목상권 경쟁력 확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형유통업체로부터 소상공인과 영세상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항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포항시와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은 15일 남구 대도동에 부지 4,912㎡, 연면적 1,318㎡, 지상 3층 규모로 슈퍼마켓 등 중소유통업체가 공동으로 구매․배송․판매할 수 있는 “포항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권철진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이사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포항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물류센터 시설을 둘러보았다.   포항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년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에서 3억4000만원 상당의 건축 부지를 제공하고, 예산 20여억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1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되었다. 주요시설로는 냉장·냉동시설을 갖춘 물류창고, 사무실, 회의실 등이 있으며, 포항시 수퍼마켓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한다.   포항시의 경우 기존 물류센터 시설이 매우 협소하고 낙후되어 자체 대규모 수요대처뿐만 아니라 경북동남권지역 물류지원을 위하여 물류센터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었으나, 지역 소상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건립됨에 따라 앞으로 공동구매와 유통단계 축소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으로 중소상인들의 가격경쟁력이 확보되고 소비자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준공으로 골목상권 슈퍼마켓 등이 대형마트 및 대기업의 기업형 슈퍼마켓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며,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대형유통업체와 대등한 경쟁력을 갖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골목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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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농업기술센터, 팔용·내서 농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휴장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성택)는 팔용농산물도매시장과 내서농산물도매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휴장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대신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과 출하농가를 위해 휴업일에도 경매를 여는 등 휴장일정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우선 팔용농산물도매시장은 일요일인 19일 시장 내 2개 도매시장법인 중 창원청과시장에서 평소와 같이 경매를 실시하고, 설 연휴 첫날인 24일엔 농협창원공판장에서만 경매가 열린다. 이후 2개 법인 모두 25일부터 28일까지 휴장에 들어갔다가 29일부터 경매가 재개된다.   내서농산물도매시장의 경우는 도매시장 내 2개법인(창원원예농협, 마산청과시장) 모두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휴장을 했다가 28일부터 경매가 재개될 계획이다.   경매와는 별개로 잔품판매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자율적으로 운영돼 제수용 또는 선물용 농산물은 설 연휴와 관계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김선민 농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과 출하농가를 위한 휴업일 경매, 도매시장 종사자의 휴식 등을 고려해 설 휴장일정을 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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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BiKi, 2019년 총결산 발표… “기회 및 도전 속 성장과 변화 이룰 것”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BiKi거래소는 2019년 총결산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설립한 지 1년 4개월밖에 되지 않은 BiKi는 200만명의 가입 사용자, 13만명의 데일리 액티브 사용자, 3억위안 일평균 거래액, 150개의 론칭 프로젝트, 220개 거래 세트 개통, 5000만위안의 한달 당 수익, 1억위안의 계절 당 수익이라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 플랫폼 코인은 2019년 최대 성장폭 100배를 넘었고 유통장 시장 가치는 9600만위안에 달했으며 TOP 8 플랫폼 코인으로 거듭났다.비트코인이 최고점을 찍고 계속 하락하면서 업계가 긴 겨울을 겪게 되었다. 업계 에코 체인 가장 윗자리에 위치한 거래소도 베어 마켓의 충격으로 어렵게 발전하고 많은 거래소가 하락장에서 도태되었다. BiKi는 이 어려운 상황에서 설립되었다. 업계의 장기적 가치를 인정한 BiKi는 가장 하락세를 보이는 시기에 상황에 맞서 베어 마켓을 성공적으로 극복해 거래소 영역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았으며 1년이 넘는 노력 끝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BiKi는 2018년 8월 8일 정식 상장하여 인플레이션 거래 채굴법을 최초로 선보였다. 업계에서 플랫폼 코인 극치 인플레이션 모델을 제시한 첫 거래소가 되었고 업계에서 ‘극치 인플레이션’ 풍을 이끌었다. 이와 동시에 BiKi는 파트너 제도를 완벽하게 진행해 파트너 우세를 최고로 이끌었고, BiKi의 신규 데이터 유입에 큰 기여를 했다.BiKi 측은 Mytoken, 페이샤오하오(非小号), Coingecko 등 플랫폼의 데이터에 따르면 BiKi의 종합 실력이 글로벌 TOP20에 든다고 밝혔다.5년 전 거래소를 설립한 두쥔(杜均)은 설립 이후 얼마 되지 않아 <미래 3년, 세 개의 거래소만이 살아남는다>라는 글을 발표했다. 그는 마태 효과가 모든 업계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2017년 다크호스 Binance, 2018년 다크호스 FCoin 그리고 올해 BiKi가 나타났다. 이 또한 두쥔이 BiKi에 투자한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모두들 생각한 것처럼 거래소가 변화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금 업계는 비주류 컨센서스와 주류 컨센서스의 전환점에 위치해 있고 증량 자금과 증량 데이터의 체계적 보너스가 존재한다. 거래소 현재의 변수는 자산, 데이터, 제품 모델, 정책, 지역 등이 존재하고 모두 계속해서 변화한다. 변화가 존재하는 한 거래소의 구도도 변화한다.현재 3대 거래소가 코인 업계의 대부분 데이터를 차지하여 자금, 브랜드, 심도의 장벽을 형성했다. BiKi는 직접 맞서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면서 BiKi는 차별화 경쟁 방법을 선택해 메인 거래소와의 직접적인 경쟁을 피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자산 앤드, 데이터 앤드 및 메커니즘 상의 차별화 경쟁을 벌이는 것이다.◇신 자산: 암호화폐 업계의 나스닥다른 거래소들은 뉴욕증권거래소이고 메인보드이다. 하지만 BiKi는 블록체인 업계의 나스닥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화폐 업계의 초기 자산을 겨냥하고 우수한 신예 자산에 임파워먼트를 해준다. 마치 구글, 소프트웨어,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기업이 나스닥의 성공을 이끌었듯 현재 BiKi는 신규 프로젝트가 상장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플랫폼 중 하나이다.◇신 유저: 암호화폐 업계의 핀둬둬(拼多多)BiKi는 ‘커뮤니티 핵분열’ 모델을 통하여 사용자를 유입하는 거래소이다. A급 거래소가 점령하지 않은 C, D급 시장을 점령함으로써 데이터 역경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파트너 메커니즘은 모든 생태 참여자에게 이익을 공유해준다.◇신 메커니즘: 100% 환매 소각을 통해 극치 인플레이션 실현BiKi는 최초로 플랫폼 코인 환매 비례를 100% 이상으로 올린 거래소이다. BiKi는 이러한 환매 강도는 기존 거래소의 5배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파트너 메커니즘에서 락 포지션 핵 분열을 추가하여 극치 인플레이션 경제를 더 잘 실현했다. 이러한 극진적인 전략은 플랫폼 코인의 폭등을 이끌어 업계에서 극치 인플레이션의 풍이 불게 했다.BiKi는 이것이 바로 BiKi가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많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비밀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의 나스닥과 핀둬둬(拼多多)에서 100% 환매 소각제도를 최초로 제시하고 극치 인플레이션 실현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에 있어 BiKi는 업계의 풍향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덧붙였다.BiKi는 주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었지만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며 계속 좋은 자산을 발굴하고 신예 자산이 최초로 선택할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프로젝트의 성공만이 BiKi의 성공이라며 핀둬둬(拼多多)의 발전 방식으로 C, D급 시장의 데이터를 유입하고 업계에 새로운 증량 데이터를 유입해 증량 사용자들이 코인 업계에 진입하는 첫 거래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용자 체험에 있어 BiKi는 계속해서 서비스 능력, 기술 제품 능력을 키워 더 좋은 체험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BiKi는 이것이 바로 BiKi이고 혁신이 바로 성공이라는 이념을 고수하며 사용자 입소문을 가장 중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A급 메인 거래소의 기준으로 자신하며 두쥔이 말한 바와 같이 올해의 기적은 BiKi의 것이라고 덧붙였다.BiKi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비키닷컴 개요BiKi.com는 2018년 8월에 론칭했으며 플랫폼 본부는 싱가포르에 있다. BiKi는 강력한 기술 실력과 운영 실력을 갖췄고 글로벌 사용자들을 위하여 더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효율 높은 디지털 화폐 거래 플랫폼을 구출하려고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현재 중국어, 영어 등 여러 나라 언어를 지원하고 100여개 나라 및 지역의 200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을 위하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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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CARWIZ, 창사 2년만에 지구 1400바퀴를 달리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크로아티아 렌터카 업체 Carwiz는 2019년 연말까지 총 운행 거리 550만Km를 달성한 것을 기념했다.Carwiz는 기념 행사에서 550만Km가 지구를 약 1400바퀴를 달린 것과 같은 수치임을 강조하며 Carwiz의 전략적 목표설정, 매출 성장, 시장 지배력을 잘 나타내는 지표임을 역설했다.4대륙, 20개국, 50개 이상의 도시, 60개 이상의 지점, 550만Km 운행 그리고 1만대의 차량. 이것은 지난해 Carwiz가 도전한 글로벌 성공 신화를 요약한 문장이다.Carwiz는 지난해 그리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터키,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 포르투갈 등 발트 국가, 모로코, 카리브해 연안, 미국 등 20개 국가에 진출했다. Carwiz는 이러한 작년 한 해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공’이라고 자축했다.Carwiz의 CEO Krešimir Dobrilović는 “우린 세계 방방 곳곳에서 Carwiz 브랜드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글로벌 확장 1년 만에 이러한 글로벌 성공을 달성하는 것은 팀워크의 산물이자, Carwiz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동기부여 덕분”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Dobrilović은 모든 팀과 직원이 Carwiz의 성장의 주역임을 설명하면서, 특히 그의 핵심 팀을 강조했다.20 개국에서 세일즈를 관리하는 세일즈 디렉터 Borko Ribić는 기존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관리하고, 잠재적인 파트너와 협상하는 프랜차이즈 관리자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마케팅 디렉터 Barbara Mrkić는 팀과 함께 20여 개 국가의 브랜드 이미지, 평판,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 및 기타 마케팅 활동을 이끌고 있다.프랜차이즈 외에도, Carwiz는 개발 담당 이사 Ivan Ažić와 물류 담당 이사인 Eljko Zupanić가 크로아티아의 13개 지사를 관리한다.Dobrilović은 “우리는 끊임없이 시장을 분석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퀄리티를 높여 2018년 보다 54% 많은 차량을 렌트 할 수 있었고, 매출은 무려 74% 성장했다. 이것이 내가 우리 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지난해의 성장을 기념하면서도, Carwiz는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arwiz의 프랜차이즈 매니저들은 뉴욕, 캐나다, 오스트리아, 등 다양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협의 중이고, 이스탄불,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및 2020년에 개최되는 라스베가스 국제 렌터카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2017년 크로아티아의 작은 렌터카 업체로 시작한 Carwiz는 글로벌 확장을 시작한지 1년 만에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미주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Carwiz 렌터카는 현재 지표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확장을 멈출 이유가 없으며 올 한 해에도 성장을 지속해나갈 예정임을 밝혔다.CARWIZ 렌터카 개요CARWIZ 렌터카는 크로아티아의 젊은 렌터카 브랜드이다.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미주 시장등 다양한 지역으로 활발히 진출한 CARWIZ 렌터카는 2019년 렌트 차량수는 2018년 대비 54%, 매출은 74%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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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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