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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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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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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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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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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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의창구청장,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삼천산업㈜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창원경제부흥과 스마트 선도산단으로의 구조개편 조기 안착을 위해 행정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과를 벤치마킹하고자 19일 관내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기업인 삼천산업(주)을 방문하였다. 삼천산업㈜ 관계자는 “2015년부터 MES(생산관리시스템) 및 SCM(공급망 관리 시스템)등의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생산효율이 높아져 매출액이 2015년도 427억에서 2018년도 597억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이는 다시 고용창출로 이어지는 등 선순환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정두 구청장은 “스마트공장이 되면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제조과정에 투입되는 인력을 줄이고, 감축된 그 인력을 다른 업무에 연구•종사하게 하여 매출 증대와 양질의 고용 창출을 같이 이루어낸 이와 같은 스마트 시스템 구축 성공사례를 전파해 관내 많은 다른 기업들도 스마트 시스템 구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창원 산업단지에 입지한 삼천산업(주)(대표자 최원석)은 LG전자 창원사업장의 1차 협력사로서 세탁기, 식기세척기, 정수기, 스타일러 등의 주요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스마트공장이란 무인자동화의 개념을 넘어서서 제조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한 지능형 공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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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우리 지역 명품 행정‘현장소통 시장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구시는 시민소통·협치를 통해 참여의 도시를 실현하고자 민선 6기에"이어 민선 7기에도 다양한 세대·계층별 공감대화를 비롯해 시민고충및 여론 직접 청취로 현안해결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소통 시장실을"지속적으로 운영 해 오고 있다. 현장소통 시장실은 민선 6기 초기 2014년 7월 15일 칠성시장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식자재마트 입점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여 입점을 철회토록 한 성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4일 동안 99개소, 408건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권영진 시장은 민선7기 현장소통의 첫 소통행보로 지난해 10월 25일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성서산단 활성화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올해 4월 8일에 민생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대구시 상인회관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민생경제를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올해 4월 30일 범어공원 현장에서 개최한 ‘범어공원 갈등현안 해결 현장소통 시장실’에서는 지주와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범어공원 전담 소통상담실’을 신설하였으며, 지주 비상대책위원회에 철조망 철거를 요청하는 한편, 황금아파트 북편도로 혼잡함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조성사업 추진 시 도로확장을 반영 중에 있으며, 공원 임차를 위해 하반기 관련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이날은 특히, 현안 해결 여부를 떠나 시민의 시장 면담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주민들의 응어리 해소와 함께 법적인 제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하여, 이해 당사자와 장시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소통으로 현안 해결방안 모델을 제시했다는데 더 큰 성과와 의의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구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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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자원활동가 ‘길동이’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시 대표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를 이끌어 갈 자원활동가인 ‘길동이’ 242명을 8월 18일(일)까지 모집한다. ‘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진 ‘길동이’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10월 3일~6일)의 해외공연팀 지원, 공연현장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하게 된다. ‘길동이’는 축제에 대한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로는 △해외공연팀 지원(40명) △전문가 프로그램(8명) △사진·영상(14명) △놀이 프로그램(40명) △공연현장 운영(140명) 등 총 5개의 분야로 나눠 접수받는다. ‘해외공연팀 지원’ 분야는 해외 공연팀의 수행 통역과 일정관리를 담당하고 ‘전문가프로그램’은 아티스트 라운지와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활동을 담당한다. 두 분야는 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사진영상’ 분야는 곳곳에서 진행하는 축제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 편집하게 된다. ‘놀이 프로그램’은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수많은 시민이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공연현장 운영’ 분야는 축제 현장과 사전 행사(리허설), 공연 진행을 맡는다.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친 최종 합격자는 9월 7일(토)에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에게는 활동 티셔츠와 활동 물품, ID카드와 축제 기간 내 식사가 제공되며 축제가 종료된 후에는 자원활동시간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활동이 우수한 길동이에게는 ‘서울특별시장’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한편 <서울거리예술축제>는 ‘하이서울페스티벌’로 출발해 2013년부터 거리예술 장르로 특화된 서울특별시의 대표 축제다. 올해는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세종대로 등 서울의 주요 거리 곳곳에서 연극, 무용, 시각예술, 서커스, 연희, 비보이 등 다양한 공연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놀이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거리예술분야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서울거리예술축제> 지난해엔 4일간 국내외 총 46개 작품을 통해 88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한 바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시민 자원활동가 ‘길동이’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년 이상 지속 참여한 시민들도 많을 만큼 길동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나이, 국적, 직업에 구애받지 말고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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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 청년창업가 초기 생존율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가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시 초기 생존율 높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벌인다. 대전시는 창업 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업 활동을 돕기 위해 월 50만원 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카드 사업’을 오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내에서 창업한 지 3년 이내로 연 매출 2억 원 이하의 업체를 운영하며, 신청일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8 ~ 39세 이하의 청년들이다.   올해부터 ‘청년 창업지원카드 사업’은 기존 대전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했던 조건에서 신청일 현재 대전시 거주로, 창업 후 6개월 이상 3년 이내 연 매출 1억 원 이하의 매출 조건에서 창업 후 3년 이내 연 매출 2억 원 이하로 자격 요건이 대폭 완화됐다.   이는 수익이 거의 없고 수익 구조가 불안정한 초기 창업자들의 개선 요구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지원 금액 또한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려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하기 위한 조치다.   신청자는 청년창업 지원카드 홈페이지(http://www.djstart.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 받아 교통비, 식비, 제품홍보 및 상담활동비 등 창업 활동에 간접비용으로 쓸 수 있다.   하지만 창업활동과 관련 없는 유흥비, 레저비용, 공과금 등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부정 수급이 적발될 경우 지원중단 및 환수 조치되며 향후 관련 사업 참여가 배제된다.   또한, 대전시 청년희망통장과 동시 지원이 불가능하며, 대전시 및 중앙정부에서 본 사업과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문의사항은 시 청년정책과(☎042-270-0832)와 사업수행기관인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창업지원카드 담당(☎042-719-8341)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우리 시 청년창업지원카드는 지역의 청년창업자들의 정책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인 만큼 꾸준한 개선으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한 기본적인 활동자금 지원이 다소나마 지역 내 청년 창업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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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워킹그룹 , 부산 청년활동가들과 만났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문화도시 사무국과 함께‘2020 문화도시 청주 지정’목표를 실현 중인 <청년 워커스>가 11일(목)~12일(금) 1박 2일간 부산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전국 청년 문화기획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문화사례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한 역량강화 워크숍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5월 제주도에 이어 부산 영도 깡깡이 예술마을 일대를 찾았다.   물리적 도시재생이 아닌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중심의 문화예술마을로 거듭난 깡깡이 예술마을은 <청년 워커스>에게 프로젝트 협업 노하우를 배우고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통한 문화 공간 조성 방안을 고민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또한 부산 청년활동가들과의 미팅은 지역의 스토리를 담은 문화기획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내실 있는 지역 문화 네트워크 구축과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방안 등 다양한 문화적 담론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청년 워커스>는 마지막으로 부산 남포동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거점공간 또가또가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는 오는 8월 청년 문화활동 공간으로 재탄생할 청주 복대동 치안센터의 공간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으로, <청년 워커스>는 이날 벤치마킹한 사례들을 기반으로 청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거점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청년 문화활동가들과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진행하면서 문화적으로 성장하고, 더불어 기획력을 높여 청주가 문화도시로 지정되는 일에 추진력을 더해주길 바란다”며 <청년 워커스>의 행보에 지지를 표했다.   한편, <청년 워커스>는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인 2016-2018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서 발굴된 지역기반 청년활동가들로 문화예술교육, 문화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문화도시 청주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워킹그룹이다.   지난달 2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문화10만인축제 - 로그인 포레스트>를 직접 기획·실행한 주역들로, 2019 문화도시 예비사업 기간 동안 꾸준한 네트워킹 및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기획․운영하며 문화도시 청주 지정의 핵심 원동력다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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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는 20m이상 시 도로 614㎞(총연장 3,358㎞)에 대해 내년 10월까지 ‘첨단 도로포장 균열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이번 용역은 모바일 매핑시스템을 이용해 포장 파손과 결함을 조사하고 4차 산업을 응용한 인공지능형 균열검지 시스템을 활용해 포장상태를 1~5등급으로 판정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과 생애주기 비용분석을 통해 유지보수공법 선정 등 도로 유지관리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구축,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도로자산관리체계 운영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아스콘과 재생골재를 활용한 순환아스콘으로 포장한 구간(L=1.0㎞/갈마 삼거리~갈마3단지아파트)에 대해 도로포장 균열상태 조사 및 분석 등 성능 비교분석도 병행해 시행한다.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은 도로 포장과 관련된 계획, 설계, 시공, 유지 보수 및 평가 등 도로의 생애주기 전체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포장도로 노후상태의 분석을 통해 포장파손 예측모델 산출, 유지보수 시기 및 예산추정 등 한정된 도로 유지 보수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이 필요하다.   대전시 류택열 건설도로과장은 “지금까지 포장도로 보수를 위한 노후 상태 조사는 관리담당자의 육안이나 민원에 따라 주관적 판단에 의해 보수방법을 결정하는 사후 유지관리 방식이었다”면서 “첨단 포장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 도로포장 상태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정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장수명을 증가시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는 향후 용역결과를 활용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트홀과 씽크홀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활용성 평가를 통해 자치구에서 관리하는 20m미만 도로 1,450㎞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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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현대상선, 미주 영업전략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김기재/기자]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2019 하계 미주지역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댈러스(Dallas)의 현대상선 미주본부에서 현지시간 7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 ‘2019 하계 미주지역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에는 배재훈 사장을 비롯해 컨테이너 사업총괄, 미주본부장 및 법인장 등 현지 직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컨테이너 시황을 점검하고 향후 글로벌 톱클래스 선사로 거듭나기 위한 Trade별 중점 추진 전략, 손익 개선 방안, 항만·운항·운영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0년 1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IMO 2020 환경규제 대응과 2020년 4월부터 새로 시작하는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와의 협력 준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배재훈 사장은 “급변하는 시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다각도로 수립하자”며 “남은 기간 동안 환경규제, 새 얼라이언스 체제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해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준비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배 사장은 미주본부에서 영업전략회의를 마친 후 미주지역의 주요 화주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우선 세계 최대 유통 업체인 ‘월마트(Walmart)’를 비롯해 온라인 커머스 회사인 ‘아마존(Amazon)’, 가정용 건축자재 유통회사인 ‘홈 데포(Home Depot)’, 종합 유통·제조·판매 기업인 ‘타깃(Target)’ 등 미국의 주요 대형 유통 기업들을 만난 뒤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연 2회(7월, 12월)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해 시황 전망과 개선과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세계 각 지역별 현장 상황에 맞는 영업 전략을 마련하는 등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5일에는 영국 런던의 구주본부에서 박진기 컨테이너 사업총괄 부사장 주재로 ‘하계 구주지역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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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현대오토에버-아이들과미래재단,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 교육 사회공헌 사업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7월 11, 12일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자동차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대학생 멘토들을 IT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사업 첫해 50명의 아동들에게 코딩수업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여 수도권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 총 60명의 아동에게 8회기의 수업을 제공, 경진대회 또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아동들을 지도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멘토단의 선발과정이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최종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 18명은 7월 11일 진행되는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와 선서식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추고, 12일 연이어 진행되는 사전교육을 통해 코딩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 사업을 총괄하는 현대오토에버 정재욱 팀장은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은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활동일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현대오토에버가 생각하는 미래사회 인재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참여자 모두가 수혜자가 되는 사회공헌 사업의 선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토에버 개요 현대오토에버(대표이사 오일석)는 최근 코스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 현대자동차그룹 내 유일한 ICT전문기업으로, 자동차·건설·물류·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 앞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사들이 성장하는 데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시스템 개발과 운영서비스 중심으로 주요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급변하는 IT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 개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문화예술, 장학결연, 아동건강 및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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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한국몰렉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10년 연속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전자 커넥터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제13회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10회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7년 처음 제정돼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경비지니스, 캠퍼스잡앤조이, 한국경영평가원이 주관하며 대통령직속 일자리 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6개 국내 기업들에 상이 수여됐다. ‘2019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한국경제매거진이 △2018년 이후 실행된 한국대학신문의 리서치 자료, 캠퍼스 잡앤조이가 실시한 일하기 좋은 기업, 인턴하기 좋은 기업 조사 △각 지자체가 수집한 일하기 좋은 기업 자료 △2019년도 1월부터 진행된 각 대학교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외부에서 보는 ‘일하기 좋은 기업’을 우선 선정했다. 이후 제출한 공적 조서를 통해 내부에서 보는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심사위원단 심사로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10일(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한 한국몰렉스의 이재훈 대표이사는 “당사가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에 10년 연속 수상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이는 곧 회사의 경영진과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해 ‘신나는 일터’ 만들기에 주력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자긍심에 바탕을 둔 창의적인 근로 문화 분위기에 공로를 돌렸다.한국몰렉스는 최근 ‘변혁’이라는 대주제를 사내 캠페인의 근간으로 설정하고 개개인들이 자아실현을 통해 더욱 더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며 미래지향적으로 변혁하도록 각종 워크샵, 교육, 소통, 이벤트 등을 통해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다양성과 포용 정신을 중심으로 젊은 직원들과 여성직원들을 비롯한 소수 직원들이 모두 존중받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도 벌이는 중이다. 이런 노력의 하나로 몰렉스에는 YPG(Young Professional Group) 및 WBC(Women’s Business Council)처럼 직원들이 리더십을 갖고 활동하는 커뮤니티를 비롯해 음악 밴드, 야구, 농구 동호회 같은 동호회도 활성화돼 있다. 실제로 이런 커뮤니티 활동은 사내 문화 및 복지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매달 샌드위치 등 간식을 먹으며 영화 같이 보기, 외국어 학습, 생활의 지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일을 맞이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사내 지정 주차 공간을 2명씩 무료로 제공하는 것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사내 복지 정책들의 좋은 예이다. 구성원들 간 긍정적인 커뮤니티는 각종 사회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고아원에 김치 봉사,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 뜨기 캠페인 참여 등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고성 산불 피해 사태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사내 기부금 모금 캠페인을 벌여 전국재해구호협회인 ‘희망 브릿지’에 6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한국몰렉스는 직원 개개인의 자기 계발을 위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사내 어학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외부 강사 초청 강연 및 사외 교육 등 다양한 종류의 단계별/계층별 교육 프로그램도 인기리에 운용 중이다. 몰렉스 개요 커넥터 이상의 것을 제공하는 몰렉스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통신, 가전제품, 의료, 산업용, 자동차, 상업용 자동차, 우주항공 및 방위, 의료 및 조명 시장에 완벽한 인터컨넥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몰렉스는 1938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 4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한국몰렉스는 몰렉스의 자회사로 1984년에 설립되어 모바일, 가전, 컴퓨터 및 자동차용 커넥터 등 4500여종의 커넥터를 생산하여 한국의 주요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자체기술연구소를 보유한 한국몰렉스는 안산 및 광주를 기점으로 고객에게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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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후오비 코리아, 달콤커피와 아메리카노 100% 증정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와 함께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신규회원 가입 대상 아메리카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0일(수)부터 8월 6일(화)까지 진행된다. 후오비 코리아 앱에서 회원 가입 후 회원등급 Lv.2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100% 달콤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총 4회로 나눠 쿠폰 지급일이 달라진다.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참여한 회원에게는 7월 18일에 커피 쿠폰이 지급되며, 7월 17일부터 23일까지는 7월 25일, 7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8월 1일, 마지막으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은 8월 8일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휴대폰 번호 1개당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신청서 미제출 시 당첨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달콤커피와 함께 시원한 아메리카노 증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이 지난달 새롭게 업데이트된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4.0 버전을 설치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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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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