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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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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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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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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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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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남해 고품격 힐링 풀빌라 베이클럽, 오픈 1주년 맞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전 객실에서 탁 트인 남해를 바라보며 투숙객의 프라이빗한 시간과 공간을 완벽하게 선물해준 고품격 풀빌라 베이클럽이 오픈 1주년을 맞이했다.대규모 호텔에서 누릴수 없는 프라이빗함과 탁 트인 전망으로 베이클럽은 1년만에 상당수의 고정 투숙객을 확보했으며, 여러번 찾은 이들조차 매번 남해의 잔잔함과 계절이 선사하는 다른 풍경에 매료되어 베이클럽을 남들에거 소개하는 것조차 아깝다고 밝혔다.사방 통유리를 통해 탁 트인 남해를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활기를 더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어떤 리조트나 호텔과 비교해도 탁월한 객실 내 여유로운 공간은 투숙객이 머무르는 동안 안락함과 개방감을 선사한다.베이클럽은 사전 예약에 따라 스몰웨딩, 비즈니스 컨퍼런스, 파티 등 차별화된 스비스 공간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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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시,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인턴사원 채용 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LP가스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대전시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은 지역 청년인턴을 채용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이수하도록 한 뒤, 자격증을 취득한 청년들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42개 8,177개소 점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용연료에 대한 DB를 구축함으로써 시민 안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1석 2조의 효과를 누리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진행된‘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를 통해 LP가스시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을 정부에 제안했고,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대전시 제안을 받아들여 국비 1억 2,250만원이 최종 확보됐다.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 LP가스시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3억 9,775만원으로 국비 외에 시비 2억 4,713만원과 기업부담 2천 813만원이 투입된다.   대전시는 오는 6월 관내 청년 인턴사원 30명(만18세~39세미만)을 채용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LP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고무호스 사용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채용된 청년 인턴사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교육원에서 실시하는“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2인 1조로 총 15개조로 편성되어 7월부터 11월까지 1일 약 24개소를 방문하여 사용연료원 파악, 금속배관설치여부, 용기 및 연소기 현황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가스안전공사와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위탁하여 시행할 계획으로 지역주도형 청년 인턴사원 채용 모집공고는 5월 17일이고 접수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일 까지 이며, 6월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계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하기 바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사부(043-750-11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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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시민염원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청와대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염원하는 천안시민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전달됐다. 천안시는 평택~오송 복복선에 천안아산 정차역을 설치해 줄 것을 촉구하는 31만(천안 20만9천명, 아산 10만5천명) 서명부를 충청남도와 아산시, 박완주·이규희·윤일규·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7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본영 천안시장과 김용찬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박완주·이규희·윤일규·강훈식 의원 등은 직접 청와대를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청와대 관계자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관계자 등과 면담했다.   시는 지난달 KTX천안아산역에서 약 30여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범시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펼쳤으며, 각종행사장, 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서명을 받았다.   평택∼오송 복복선은 3조904억원을 들여 기존 선로 지하에 총연장 45.7㎞ 복선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경부고속철도의 용량 확보를 위한 사업이지만 천안아산역 정차 계획이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천안시는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가 합류하는 천안아산역에 정차역을 설치하지 않는 것은 철도 이용객의 안전성과 운용 효율성, 지역의 철도수요를 간과한 결정이라고 보고,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시는 지난 3월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국가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공동입장문’을 통해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고,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정치권이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천안아산 정차역과 관련해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 중이다.   구본영 시장은 “KTX와 SRT의 첫 합류지인 천안아산역은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중요한 교통거점시설로 정차역 설치는 국가철도망 운영 효율성은 물론 안전성과 유지관리 효율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천안아산 정차역은 반드시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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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늦깎이 학생들의 가슴 떨리는 첫 소풍!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6일(목)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한의학연구원과 대전화폐박물관을 견학하는 봄 소풍(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 소풍에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 <행복교실> 학생 40여명과 중학 대비 과정 <희망교실> 학생 30여명이 함께 우의를 다지고 새로운 체험을 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행복교실>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 5~6학년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희망교실>은 행복교실 졸업자들이 중학과정에 진학하기 전 부족한 학습을 채워주는 보충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한의학의 역사와 침구술, 약재의 종류와 효능에 대한 강의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 보물찾기와 장기자랑 등 레크레이션을 통해 학우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였으며, 대전화폐박물관을 견학하며 우리나라의 지폐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교실의 최고령자인 송분임(86세) 어르신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소풍이라 설레면서도 아쉽다.”면서 “늦게나마 소풍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진흥원에 고맙다.”라고 전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행복교실과 희망교실의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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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코레일의 부당한 규정이 고객돈을 가로채고 있다!
      "소비자의눈" K씨는 동년 2월15일 광명역에서 부산행 KTX 오전 5시30분 하행선"같은날 오후4시 상행선을 광명역에서 예매를 했으나 k씨가 "부산에서 일이 늦어지는 관계로 같은날 오후4시 상행선 예매표를 반환을 해야만 했다. 30분전에 예약된 승차권을 부산 법원앞 노상에서 전화로 반환을 하고 코레일에서 10%감액을 해야 한다며 모든 예약된 승차권 번호 및 여러가지의 질문과 확인을 하더니 승차권을 가지고 어떤 곳이든 철도 역사를 방문해야 10%를 감액된 금액을 지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K씨는 일을 마치고 부산역에서 밤10시15분 출발 부산에서 광명행 승차권을 구입 해서 왔는데 반환금을 돌려 받을려고 보니 승차권이 두장이 있는데 반환을 한 승차권이 없어 K씨는 승차권 반환을 부산 노상에서 핸드폰으로 반환 신청을 하다가 아주 작은 글씨의 번호까지 확인을 해 주는 과정에 K씨가"눈이 안 좋아"옆에 있는"타인의 손을 빌려서 확인을 해 주다보니 반환된 승차권이 분실이 되었다"고 한다.   K씨는"코레일에서 반환한 내용이나 예매에서 반환까지의 내용이"음성녹음이 된다고 했으니 녹음은 일정기간에 보관으로 남아 있을 것이고 정황을 확인을 해보면 간단하게 확인이 될 것인데 코레일은 승차표가 없으면 코레일은 반환금을 안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하는데 돈벌이를 할때는 회원번호가 있어야 예약도 전화로 되고 "금액"결제도 전화로 예매를 해 주고 승차권을 팔때는 앉아서 전화로 팔고 반환금을 줄때는 승차권을 가지고 코레일 역사로 가야 반환금을 지급 하고 안그러면 안주고 승차권이 분실이나 훼손 된 고객도 안주겠다는 답변을 하고 있는 이유는 형평성에 안맞는다"고 답변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약자인 고객을 상대로 갑질 행동을 하고 있는데 "코레일을 이대로 두고 볼수도 없다 5천만"대한민국"소비자를 우롱하고 말도 안되는 행위와 "40년전에나 가능 했던 독재시절의 행태를 아직도 그대로 하고 있으며"이렇게 분실이 되어 손해를 보는 소비자가 전국적으로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코레일은"이번 기회를 통해서 팔때는 전화로 법적 절차를 거치듯이 확인을 하며 전화로 앉아서 팔고 반환을 받으면서 반환금을 돌려 줄때는 승차권을 가지고 역사를 방문하라는"후진국식 행위"고객에게 불편을 주고 한술 더떠 반환된 승차권이 없는 고객은 반환금을 못돌려 준다 최고의 통신망을 소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컴퓨터 한대로 수도 없는 파일을 저장 및 녹음이 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사고 방식으로"고객들의 불편을 주고 법에도 없는 억지를 부리면서 고객의 돈을 편취를 하려는 생각을 접고 고객의 편리를 위해 한발 앞서 나가는 선진국형"코레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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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일산율동초교"국화꽃"무궁화 심기 행사를 자졌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2019년 4월16일 일산 율동초등학교의 우리의 국화 무궁화를 100그루를 심는 쾌거를 이루었고 고양시에도 멀지 않아서 무궁화꽃이 만발하게 피고 일본의 국화 벗꽃"사쿠라를 없에 버리고 우리의 국화 아름다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벗꽃 화려강산의 축제를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서 하고 있는데 부끄럽지도 않은가 그러니 일본이 후쿠시마 수산물을 사먹으라고 소송까지 벌이고 있는가 하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우리는 강력 대응을 못하고 있지 않은가 바꾸어서 일본이 우리의 수산물이 후쿠시마 처럼 됐다고 하면 일본이 머라고 말하겠는가 아마도 무지한 한국인들이라"고 할 것이다.       우리는 벗꽃이 어느나라 꽃이고 어느나라 국화인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다수 일지도 모른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무었을 했는가 국회의원회관을 감싸고 있는 것도 벗꽃이고 우리는 과연 국가관이 있는 정치인들이 있기는 한건지 무궁화 뺏지는 왜 달고 다니는지 벗꽃을 울타리 삼아서 매일 당파 싸움만 하다가 위에서 옆에서 마구 처들어 와서 나라도 빼앗기고 후회와 모진 고생을 하고서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아들 같은 새파란 나이의 김원장 트집을 마냥 받아 주기만 할것인가 냉정하게 생각을 해 봐야 한다.   무궁화사랑중앙회 이재길 회장은 우리의 국화 무궁화를 법제화 시키려고 범 국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의 국화 무궁화를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보급을해서 아름다운 무궁화 축제를 전국 어디서나 무궁화를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는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행사를 치를때 마다 항상 부르는 "애국가"무궁화삼천리 화려강산을 똑바로 전해 주어야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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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삼성전자, 유럽 최초 8K 위성 방송 시연!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삼성전자가 룩셈부르크에서 유럽 위성 방송 사업자 SES 아스트라(Astra)와 함께 유럽 최초로 8K 위성 방송 송수신 시연을 15일(현지 시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8K 초고화질 영상을 SES 아스트라의 위성 네트워크로 전송하고 'QLED 8K’ TV로 수신해 방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방식은 8K 방송을 위한 별도의 장비 추가 없이 기존 위성 방송 송출 장비와 수신용 접시 안테나, ‘QLED 8K’ TV에 내장된 기본 수신기(튜너) 등을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 ‘QLED TV’에 탑재된 수신기는 현재 유럽, 한국 등에서 HD급과 4K UHD급 위성 방송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전송 규격인 ‘DVB-S2’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향후 이 방식이 본격 채택될 경우 8K 방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드는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SES 아스트라는 8K 영상 전송을 위해 고효율 비디오 코덱(High Efficiency Video Codec)으로 영상을 압축했다. 이번 시연에 활용되는 8K 콘텐츠에는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만들어 사람이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밝기의 범위(Dynamic Range)를 확장시키는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끊김 없이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50fps(Frame rate Per Second, 1초당 재생되는 정지 영상 수)로 제작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천강욱 부사장은 “이번 방송 시연은 기존의 위성 방송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TV 제조사뿐 아니라 방송사, 셋톱박스 제조사 등 참여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8K 초고화질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QLED 8K’는 3300만개의 화소를 가진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퀀텀닷 기술을 접목한 TV로 최고 수준의 밝기와 명암비, 실제와 같은 깊이감 있는 색상, 넓은 시야각 등을 구현한 차세대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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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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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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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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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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