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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우저, 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A8D2’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급
    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renesas/)의 새로운 ‘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예측 가능한 실행 일관성과 저지연 및 실시간 동작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IoT (https://resources.mouser.com/iot) 및 산업용 (https://resources.mouser.com/industrial)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고사양의 그래픽 주변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싱글 코어 및 듀얼 코어 옵션으로 제공되며, 1GHz Arm® Cortex®-M85 프로세서와 250MHz Arm Cortex-M33 프로세서 옵션을 갖추고 있어 최대 7300 코어마크(Coremarks)에 달하는 탁월한 컴퓨팅 성능을 지원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Cortex-M33 프로세서는 효율적인 시스템 파티셔닝과 작업 분리를 가능하게 하며, 임베디드 MRAM은 뛰어난 내구성과 데이터 보존, 소거 과정이 필요 없는 빠른 쓰기 속도, 바이트 단위 주소 지정, 낮은 누설 전류 및 제조 비용 절감 등 플래시 메모리 대비 여러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RA8D2는 병렬 RGB 및 MIPI DSI 인터페이스를 갖춘 그래픽 LCD 컨트롤러와 2D 그래픽 드로잉 엔진 등 고해상도 그래픽 주변장치를 포함하고 있어 고성능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고집적 MCU는 카메라 센서로부터 이미지 및 비디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16비트 병렬 및 MIPI CSI-2 카메라 인터페이스도 갖추고 있다. RA8D2의 PDM 및 SSI 인터페이스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디오 및 음성 기능을 지원하며, 기가비트 이더넷, TSN 스위치, 8채널 SPI(octal SPI), USB, CAN FD 등 다양한 연결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온칩 암호화 엔진, 보안 부팅, 보안 디버그 및 공장 프로그래밍, DLM, 조작 방지 및 DPA/SPA 보호 등 첨단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RA8D2는 224핀 및 289핀 BGA 패키지로 제공된다. 마우저는 사용자가 르네사스의 FSP(Flexible Software Package) 및 e2 스튜디오 IDE를 활용해 RA8D2 MCU의 기능을 손쉽게 평가하고 임베디드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EK-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k-ra8d2-eval-kit/)’ 평가 키트도 공급한다. 사용자들은 풍부한 온보딩 기능과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다양한 에코시스템 애드온을 활용해 비전 AI 및 고사양 HMI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more-topics/human-machine-interface) 애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예제 프로젝트 번들을 다운로드해 주요 주변장치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개념 검증(proof-of-concept)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우저는 RX, RA, RE 및 RL78 MCU 제품군을 위한 경제적인 온칩 디버거 및 플래시 프로그래머인 E2 에뮬레이터 라이트(E2 Emulator Lite)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2-emulator-lite/)도 공급한다. RA8D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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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무주 천마 산업 개척한 포렘 오동주 회장, 2026 한국미디어일보 혁신 기업인 대상 수상
    무주군 천마연구소 농업회사법인 포렘 오동주 회장이 한국미디어일보가 선정한 ‘2026 혁신 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30여 년간 천마 연구와 재배, 산업화에 헌신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미디어일보 선정위원회는 오동주 회장은 한 작물에 대한 장기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의 산업적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건강 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오동주 회장은 전북 무주의 산골에서 30년 넘게 천마와 함께해 온 농업인이다. 천마는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알려져 있지만 재배가 까다롭고 환경 조건에 민감해 농가에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작물로 꼽힌다. 토양과 기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재배 자체가 어려운 특성 때문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이유로 재배를 포기하는 상황에서도 오동주 회장은 천마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연구와 재배에 꾸준히 매진했다. 초기에는 작황 실패와 시장 환경의 변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농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산업이 아니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실패를 경험할 때마다 토양과 재배 환경을 연구하고 재배 방법을 개선하며 천마 재배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지역 농업 현장에서 천마 전문가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됐다. 오동주 회장은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천마가 가진 건강 기능과 식품 원료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재배뿐 아니라 가공과 산업화 가능성까지 모색해 왔다. 천마를 건강식품과 기능성 소재로 확장하려는 노력은 농업을 넘어 건강 산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역 농업과의 협력 역시 그의 중요한 철학이다. 오 회장은 천마 재배 농가들과 경험과 재배 기술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만들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무주 지역이 천마 생산지로 알려지는 데에도 일정 부분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그의 인생에도 큰 시련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뇌졸중이었다. 오랜 시간 농업 현장을 지켜온 그에게 병상에서의 시간은 쉽지 않은 변화였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사업과 일상은 모두 멈춰 서야 했다. 하지만 그는 그 시간을 절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았다. 평생 천마의 건강 가치를 이야기해 왔지만 병을 겪은 이후 건강의 의미를 더욱 깊이 체감하게 됐기 때문이다. 회복 과정 역시 쉽지 않았지만 그는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병원이 아닌 천마밭이었다.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는 시간은 단순한 농사가 아니라 삶을 회복하는 과정이 됐다. 뇌졸중 이후 그의 삶은 또 다른 방향을 갖게 됐다. 천마 산업을 개척해 온 첫 번째 인생에 이어 이제는 농업과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자연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이 단순한 생산 산업이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 산업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농업 환경과 시장 구조는 크게 변화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좋은 땅에서 자란 좋은 천마가 사람의 건강을 돕는다는 믿음과 농업이 인간 삶을 지탱하는 근본 산업이라는 철학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오동주 회장이 한 작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지역 농업과 건강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농업을 생명 산업으로 바라보는 철학과 지속적인 현장 실천이 이번 혁신 기업인 대상 선정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 소개 한국미디어일보는 13년의 전통을 지닌 언론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보도를 실천해 왔다. 특히 제도와 여론의 중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뢰와 정직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전국 6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재·보도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과 현장을 잇는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권력 감시, 공익 수호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선임기자 1566-7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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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Outdoor Brand BLACKYAK Launches Global Campaign ‘THIS IS HIMALAYAN’ to Reaffirm Its Himalayan Original Identity
    BLACKYAK (https://www.byn.kr/blackyak), a premium high-performance outdoor brand, has launched its global campaign “THIS IS HIMALAYAN,” built around the brand’s Himalayan Original spirit. Through this campaign, BLACKYAK aims to illuminate the essence of outdoor activity and further strengthen BLACKYAK’s brand identity. On March 3, BLACKYAK unveiled its new global campaign film set in the Himalayas, where the brand’s identity was forged. It takes its name from the yak, often seen on Himalayan expeditions, and regards it as a symbol of dedication to both nature and people. The film features the stories of those who make mountaineering possible: Icefall doctors, who arrive first in dangerous terrain to establish routes; Sherpas, who steadfastly carry out their roles with a mission to ensure everyone’s safe return; and Alpinists, who conduct field tests in the harsh Himalayan environment to achieve peak performance. Filmed during actual Himalayan expeditions, the campaign portrays with clarity and restraint the people who quietly carry out their duties in the service of safety in the world's harshest environments. By focusing on these “unsung heroes”, who devote themselves with a strong sense of mission and responsibility and ultimately help expeditions succeed, BLACKYAK brings its brand philosophy - along with its long-standing commitment to developing technologies for those who operate in the toughest environments - into sharper focus. The campaign film features real athletes and expedition professionals connected to BLACKYAK’s field ecosystem, including the brand-sponsored Icefall Doctor team, Gelje Sherpa, and alpinist Uta Ibrahimi. Since 2024, BLACKYAK has supported the Icefall Doctor team operated by the Sagarmatha Pollution Control Committee (SPCC), a Nepal-based NGO. Beginning this year, the brand has also been supporting Gelje Sherpa, who has completed all the Himalayas‘ eight-thousanders, continuing its commitment to the values of alpinism. The film also features Uta Ibrahimi, the first woman in the Balkans to climb all 14 of the world’s highest peaks. BLACKYAK continues to work with these athletes and professionals to conduct repeated field testing in extreme conditions and improve product performance. Following the renewal of its owned channels as part of a unified global brand vision, BLACKYAK is rolling out the campaign across key global markets via its official social media channels. China will receive additional exposure through retail stores and expanded out-of-home placements in Changchun from April. Kim Iktae, Head of BLACKYAK Business Division said, “This campaign shows what BLACKYAK stands for. We focused on real mountaineering professionals because their work reflects the standards we design and test for. Through these stories, we want to make our ‘Himalayan Original’ identity more visible and strengthen BLACKYAK’s credibility as a premium outdoor brand.” 언론연락처: BLACKYAK Hwang Yeaseul +82 2 2286 9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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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 골절 치료 제품 글로벌 확장 본격화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노보시스 트라우마(NOVOSIS TRAUMA)’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Medical Device Authority Malaysia, M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의 첫 해외 등록 사례로, 시지메드텍이 기존 척추 중심 재생의료 분야를 넘어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노보시스(NOVOSIS)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를 기반으로 한 골 재생 의료기기 브랜드다. 그동안 척추 유합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해당 기술을 팔·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사고나 수술로 인해 뼈가 손실된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다. 체내에 이식되면 점차 흡수되면서 새로운 뼈 형성을 유도한다. 인공 뼈 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ydroxyapatite)와 rhBMP-2를 결합한 100% 합성 골 이식재로 실제 뼈와 유사한 구조를 통해 단백질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골 재생을 돕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분류 중 최고 등급인 Class D다. 이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에 해당하는 고위험군 의료기기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는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상(트라우마)으로 인한 골절 환자의 상당수가 공공의료 기관에서 치료받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특히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말레이시아(Johnson & Johnson MedTech Malaysia)와 판매 협력을 추진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의 현지 유통망과 결합해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지바이오와 시지메드텍은 각 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맞춰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시지바이오는 대만·태국·인도·홍콩·마카오 등에서 척추 및 트라우마 시장을 대상으로 ‘노보시스’ 공급 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시지메드텍은 골절 치료에 특화된 ‘노보시스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대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은 아세안 의료기기 지침(ASEAN Medical Device Directive, AMDD)을 준수하는 기관으로 이곳에서 최고 등급 허가를 획득한 것은 제품의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동남아를 포함한 주요 국가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지메드텍은 현재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ealth Sciences Authority, HSA),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y of Health, MOH),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PMDA),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 등 주요 국가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이번 말레이시아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가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그동안 척추 분야에서 축적해 온 rhBMP-2 기반 골 재생 기술을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까지 확장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판매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골절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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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오이타·도쿄 테마파크서 벚꽃 시즌 맞이 봄 이벤트 개최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본사: 도쿄도 다마시,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오이타와 도쿄에 위치한 두 테마파크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은 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도시와 자연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의 아름다움에 산리오 캐릭터, 음악, 라이브 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오직 이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봄 축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오이타와 도쿄의 테마파크는 각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살린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뜻깊은 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으로 물든 야외테마파크에서 즐기는 꽃놀이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 · 개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 - 기간: 2026년 3월 20일(금/공휴일)~6월 30일(화) - 웹사이트: https://www.harmonyland.jp/sp/flower/index.html · 테마: 꽃과 음악, 그리고 ‘카와이(KAWAII)’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웃음 속에 더욱 활짝 피어나는 봄! 오이타현 히지마치에 위치한 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이하 ‘하모니랜드’)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를 개최한다. 하모니랜드는 오이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계절별 공연과 캐릭터 그리팅을 즐길 수 있는 야외형 테마파크다. 약 500그루의 벚나무와 다채로운 봄꽃이 어우러져 대표적인 하나미(hanami, 벚꽃 구경) 명소로 손꼽힌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흥겨운 음악 속에서 꽃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플로리스트 콘셉트 의상을 입은 산리오 캐릭터와 라이브 공연가들이 함께하는 무대 공연 ‘컬러 블루밍!(The Colorful Blooming!)’, 특별 캐릭터 그리팅, 다양한 봄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봄 시즌 한정 메뉴와 이벤트 한정 상품도 함께 출시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에서 날씨 걱정 없이 즐기는 봄 축제 산리오 퓨로랜드 · 개요: 퓨로 스프링 파티 - 기간: 2026년 3월 19일(목)~6월 2일(화) - 웹사이트: https://www.puroland.jp/event-campaign/2026_purospringparty 도쿄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이하 ‘퓨로랜드’)에서는 봄맞이 특별 이벤트 ‘퓨로 스프링 파티(PUROSPRINGPARTY)’를 개최한다.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인 퓨로랜드는 날씨, 기온, 습도에 영향을 받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파스텔 색조의 장식들은 공간 전반에 봄 분위기를 더하고, 퍼레이드와 포토 스폿 등 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에스더 버니(Esther Bunny)가 봄 콘셉트로 등장해 포토존, 오리지널 굿즈, 특별 메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은 사진 촬영은 물론 SNS 공유에도 어울리는 장면을 연출한다. 퓨로랜드 특별 VIP 가이드 플랜 · 예약 개시일: 2026년 3월 1일(일) · 투어 시작일: 2026년 3월 22일(일) 올해 봄, 산리오 퓨로랜드에서는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는 VIP 플랜을 새롭게 운영한다. 퓨로랜드 전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 가이드가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로 방문객을 안내한다.[1] 방문객은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 아이템을 착용하고 여유롭게 파크를 즐기고, 어트랙션 우선 이용, 퍼레이드 특별 좌석, 캐릭터 그리팅, 전용 식사 메뉴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일반 방문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안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통해 퓨로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어, 생일, 기념일, 일본 여행 중 특별한 하루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요건, 요금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의 ‘VIP 플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en.puroland.jp/language [1] 지원 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이미지 자료 사용 시 다음의 저작권 표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다. *이 보도자료의 내용(이미지 포함)은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변경될 수 있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소개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7월 1일 산리오 그룹의 테마파크 운영사로 설립됐으며, 도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1990년 개장)와 오이타현 히지정의 하모니랜드(1991년 개장)를 운영하고 있다. 쇼와 캐릭터, 이벤트, 공간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미소를 전하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Kawaii Entertainment)’를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PR Office Momoka Tomiaw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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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2종 출시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릿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안제은 대리는 “관자, 대게, 랍스터와 같은 고급 식재료의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원재료의 특징을 구현한 맛살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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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가볍지만 든든한 고단백 설계… 건국우유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 출시
    건국유업·건국햄(이하 건국우유)이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충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은 강화하고, 지방은 낮춘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급증하는 고단백 식이 조절 수요를 반영해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순수 우유 단백질을 담아 영양의 질을 높였다. 특히 지방과 유당을 제거해 순도를 높인 분리우유단백(MPI)을 적용해 칼로리 부담은 덜어내면서도 고밀도의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과학적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지방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1/4 수준으로 대폭 낮춰, 식단 관리 중에도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지방산의 에너지 전환을 돕는다고 알려진 L-카르니틴을 첨가했으며,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건국대에서 특허받은 유산균을 사균화한 유산균 사균체 분말을 배합해 유제품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더했다. 일반적으로 저지방 제품은 우유 특유의 풍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건국우유만의 노하우로 맛과 영양의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단백질은 높이고 지방은 낮추면서도,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맛과 영양을 조화롭게 설계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건국우유는 이번 제품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고영양을 보충하려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전국 200여 개 보급소를 통해 각 가정 및 유통처에 공급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건국유업·건국햄 마케팅팀 문지환 02-2142-80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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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공간·콘텐츠·사람으로 지역에 머물 이유를 만들다… 에어비앤비, 한국관광공사·전문가·지역사회와 ‘지역 살리기’ 맞손
    에어비앤비는 3월 5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지역에 머물게 하는 공간·콘텐츠·사람’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유현준 건축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비전포럼을 열고 ‘지역 여행 활성화’의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이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영업신고 미신고 숙소 전면 퇴출 등 굵직한 변화를 거치며 에어비앤비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더욱 깊이 고민했다”며 “올해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해서는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고, 그 이유는 머무르고 싶은 ‘공간’, 공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콘텐츠’,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와 샤론 챈(Sharon Chan)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국내 지역 여행[1](이하 국내 여행) 유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아태지역 내 지역 여행 트렌드를 각각 발표했다. 에어비앤비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여행은 강원·부산·제주 등 특정 지역과 미식, 호텔에 쏠린 ‘획일성’이 두드러졌으며, 응답자들은 높은 여행 물가와 체험 콘텐츠 부족을 여행의 제약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해외 수준으로 공유숙박 인프라가 갖춰질 경우 해당 응답자의 약 93%[2]가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해 공유숙박이 가성비와 로컬 경험을 동시에 충족할 대안으로 확인됐다. 아태지역 사례에서도 숙박 시설의 존재가 지역 여행 발생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임이 강조됐다. 이어진 2부 패널 토크에서는 ‘지역에 머물고 싶게 만드는 것들’을 주제로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유현준 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양경수 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관광의 집중과 양극화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제는 단순 방문객 수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만족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좋은 자원이 있어도 지속 가능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경험이 이어지지 않는 만큼 일회성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유현준 건축가는 “목적지가 되는 숙소는 단순한 수면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라이프스타일과 분위기를 압축해 체험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지역 여행의 경쟁력은 서울을 따라 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간 경험, 즉 ‘차이와 정체성’을 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빈집 등 유휴 공간 역시 기획과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훌륭한 로컬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부에서는 다가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성들을 조명하는 한편, 올해 ‘에어비앤비 커뮤니티 펀드’의 국내 지원 파트너로 선정된 제주올레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어비앤비는 커뮤니티 펀드 지원을 통해 제주올레가 시니어 여성들과 함께 추진해 온 ‘할망숙소’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시니어 여성 호스트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인근의 숙련된 호스트가 숙소 운영을 돕는 에어비앤비 ‘공동 호스트 네트워크’ 시스템을 연계할 예정이다.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이사는 “할망숙소는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여행자가 지역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머무는’ 여행의 시작점”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할망숙소 신규 호스트들이 함께해 설렘을 나눴다. 30년 수학 선생님에서 해녀로 변신한 김순희 호스트는 “인생의 전환점은 결국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제가 제주의 바다에서 해녀로 새롭게 거듭난 것처럼 할망숙소를 찾는 여행자들이 저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새로운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올해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등과 협력해 각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로컬 숙소 및 체험을 발굴·홍보하고, 제주 등 로컬 숙소와 체험을 연계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검토해 나가는 한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는 ‘방방곡곡 원정대’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2.25)에서 발표된 ‘내국인 공유숙박(현행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제도화’ 및 ‘빈집 민박 제도화’ 등 정책 방향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로컬 숙소 공급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1] 서울 및 경기도를 제외한 지역에서의 축제, 투어 프로그램, 식도락, 문화/액티비티 체험 등을 포함하는 체류 및 방문 활동 [2] 해외 공유숙박이 국내와 유사하거나 국내보다 많다고 인식한 응답자 기준 에어비앤비 소개 에어비앤비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해 오늘날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50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20억 회 이상 게스트를 맞이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매일 독특한 숙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가 있기에 게스트는 더욱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만나고 교감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어비앤비 홍보대행 미디컴 박미경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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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무비블록,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개최… 내일의 거장을 미리 만나는 설렘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Cannes La Cinef Awards Showcase on MovieBloc)’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La Cinef)’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 학교의 단편 영화 중 선정된 우수작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신예들의 독보적인 등용문이다. 무비블록은 장차 세계 영화계를 이끌어갈 미래 거장들의 첫 번째 도약을 관객들에게 독점으로 공유한다. 거장의 원석을 발견하다… 창의적 영감이 살아있는 단편 6선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3년간(2023-2025) 글로벌 단편 영화계의 최신 흐름을 관통하는 6편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마을의 수탉을 훔친 노파로 인해 어둠에 잠긴 마을의 혼란을 전편 야간 촬영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담아낸 2024년 1등상 수상작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국기 게양식을 앞두고 점차 차가운 현실과 내면의 갈등을 마주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2025년 2등상 수상작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장판 아래 숨겨진 맨홀이라는 기묘한 소재를 통해 아동 복지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든 2023년 2등상 수상작 ‘홀(Hole)’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전쟁의 무력감 속에 정든 집을 떠나 조지아로 향하는 연인의 초현실적인 악몽을 다룬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급변하는 러시아의 현실 속에서 길을 찾는 지도 제작자와 요양 시설에서 도망친 청년의 만남을 그린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의 가혹한 의존을 그린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라 시네프의 폭넓은 셀렉션을 통해 전 세계 감독들의 참신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칸’이 선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비블록 시네마 파크’ 이번 특별전은 칸이 선택하고 현재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며 시대를 담아낸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칸이 주목한 완성도 높은 단편 영화의 가치를 더 많은 관객에게 전하는 ‘연결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다. 특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라 시네프 수상작들을 무비블록만의 ‘디지털 시네마 파크’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영화제라는 특별한 경험이 일상 속에서도 더 풍성하게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관객과 신예 감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의 거장으로 거듭날 수상작 감독들의 의미 있는 순수한 첫 발자취를 대중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둔다. 특별전을 기획한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지난해 칸 라 시네프에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의 ‘첫 여름’을 보며, 동시대 신진 감독들이 표현하는 세계를 담은 영화를 글로벌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다. 칸이 주목하고 세계가 기대하는 라이징 감독들의 찬란한 시작을 무비블록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무비블록의 야심 찬 기획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의 상세 정보 확인 및 관람은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event/CINEF/ko)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 주요 상영작 리스트 2025년 수상작 ·2등상: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3등상: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2024년 수상작 ·1등상: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2등상: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2등상: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2023년 수상작 ·2등상: ‘홀(Hole)’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 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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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건축 환경 전반의 AI 모멘텀 정량화를 위한 상업용 부동산 최초 모델 출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뉴욕증권거래소: CWK)는 투자자·입주자 및 개발사가 인공지능(AI)이 글로벌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것이 건축 환경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선구적인 데이터 기반 도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상업용 부동산 업계 최초로 이 도구를 개발함으로써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실행을 위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영향력 지표는 다양한 경제 지표, 자본 시장 지표 및 부동산 지표를 통합해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핵심 비즈니스 인프라로 전환되는 과정과 이러한 변화가 데이터센터, 산업용 부동산 및 사무실 등 다양한 부문의 공간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다. 케빈 소프(Kevin Thorpe)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I는 더 이상 미래 개념이 아니고, 경제의 구조적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우리의 AI 영향력 지표는 복잡한 정보를 간추려 고객에게 AI가 성장을 주도하는 분야, 압박을 가하는 분야, 그리고 이러한 동력이 건축 환경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명확하고 데이터 기반의 시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도구는 단일 지표에 집중하기보다 AI 도입, 자본 투자, 노동 시장 변화, 인프라 수요 등 명확한 테마별로 지표를 분류하고 이를 해석하기 쉬운 ‘AI 모멘텀 점수’로 전환한다. 이 점수는 경제와 건축 환경의 다양한 부분에 AI가 미치는 영향의 방향성과 강도를 모두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연구에서 강조된 초기 통찰은 다음과 같다. · 건설 중인 프로젝트의 사전 계약률 등 AI 주도 데이터센터 붐의 지속 가능성을 추적하는 핵심 지표들은 신규 투자가 해당 분야에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 2020년 이후 건설된 대량 유통 센터는 일반적으로 기존 시설보다 평방피트당 20% 이상 높은 전력 공급량을 제공해 창고 자동화 발전에 따라 대규모 임대 계약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AI는 기존 사무실 시장의 양극화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몇 달간 기술 혁신 허브의 핵심 부지를 대상으로 한 임대 및 투자 활동이 눈에 띄게 개선된 반면, 저품질 공간의 노후화 위험은 증가하고 있다. · 더 넓게 보면 AI는 장기적인 수요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그 혜택은 부문과 자산군에 따라 고르지 않게 나타난다. AI 영향력 지표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싱크탱크가 ‘AI가 시장과 투자 결정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하고 다각적인 계획의 첫걸음이다. 회사는 2026년 내내 모델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추가 연구 및 사고 리더십을 선보일 계획이다. 애비 코벳(Abby Corbett)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수석 경제학자 겸 투자자 인사이트 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며 “고객에게 당대 최대 경제 변화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으며,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추적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 및 관련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cushmanwakefield.com/en/insights/ai-impact-barometer)를 방문하거나 2월 23일(월) 오전 10시(중국표준시 기준)에 진행될 웨비나에 등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이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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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로 총 74명 규모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기업 애로기술 문제 해결 중심의 PBL 과정인 ‘이래가꼬 프로젝트’와 지역 기업과 청년 간 매칭을 지원하는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2025년 ‘이래가꼬 프로젝트’를 통해 부·울·경 지역 특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애로기술을 AI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부·울·경 지역 총 19개 팀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한 AI 기반 기술 개발이 진행됐다. 특히 부산 지역 참여 팀 중 ‘뽀로로와친구들’은 ‘AI 설계도면 분석을 통한 BOM 자동 생성 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기업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지역 대학 재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본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배울랑교(校) 교육 누리집(www.baeulang.kr) 또는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벤처기업협회 소개 2005년 12월 설립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광역시 소재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인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경영 지원, 마케팅 지원, 자금 지원, 인적자원 개발 지원, 기술교류 지원 등 다양한 유관사업을 운영, 부산 내 기업체들의 허브 역할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대표 협단체다. 언론연락처: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 김이경 주임 070-4488-27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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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사랑의 온기나눔’ 물품 전달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양순분 관장)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사랑의 온기나눔’ 사업을 통해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명절 밀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단순 인스턴트 제품이 아닌 떡국, 만두국, 갈비찜, 전 등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된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안부 확인을 기초로 상담까지 병행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지원을 끝으로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사업을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한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 김푸름 031-856-5300(내선 3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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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에이아이스타, KAIST AI 데이터 추출 기술 이전 완료… AI 신소재 혁신 산업의 속도를 가속하다
    AI 기반 첨단소재·배터리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스타(AISTAR)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로부터 차세대 배터리 연구용 AI 기반 데이터 추출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 확보를 계기로 산업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이전이 완료된 기술은 수만 건에 달하는 배터리 연구 논문과 내부 실험 보고서(PDF)에서 핵심 실험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정제하는 AI 기반 데이터 구조화 기술이다. OCR(광학문자인식)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결합해 실험 문맥(Context)을 이해하고, 성능 지표·소재 조성·공정 조건 등을 JSON·CSV 형식으로 표준화함으로써 비정형 연구 정보를 AI 학습이 가능한 정형 데이터로 전환한다. 에이아이스타는 해당 기술이 단순한 문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첨단소재 전략산업의 R&D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는 핵심 인프라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비정형 연구 데이터를 대규모로 정제·표준화함으로써 소재 조성-성능 상관관계 데이터셋, 실험 조건-결과 매핑 데이터, 실패 사례 데이터까지 포함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Industry-Specific Foundation Model) 개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구조화된 대규모 도메인 데이터는 자사가 개발 중인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직접 활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실험 설계 자동 추천, 신규 소재 조성 예측, 데이터 기반 가설 자동 생성, 정밀 질의응답(RAG) 기반 연구 지원 기능 등을 수행하는 차세대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에이아이스타는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을 실험 장비 및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연계해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Autonomous Lab)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후보 소재 자동 제안, 실험 조건 생성, 실시간 결과 피드백 학습, 폐루프(closed-loop) 최적화가 가능한 AI-실험 융합형 연구 환경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기술 개발을 주도한 홍승범 교수는 “배터리 및 신소재 분야는 방대한 연구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비정형 형태로 분산돼 있어 AI 학습에 직접 활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기술은 연구 데이터를 정밀하게 구조화해 이차전지 신소재 특화 인공지능 모델 학습에 적합한 형태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첨단소재 연구의 디지털 전환과 자율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아이스타 장우정 대표는 “이번 기술 이전 완료는 산업 특화 AI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을 통해 AI 신소재 혁신 산업의 속도를 구조적으로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아이스타는 향후 기업 맞춤형 데이터 솔루션, 연구소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지능형 자율 연구 지원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첨단소재 AI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에이아이스타 소개 에이아이스타(AI Star)는 인공지능 기반 소재 탐색 플랫폼 ‘스위프트매트릭스(SwiftMatrix)’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및 신소재 R&D 혁신을 이끄는 딥테크 기업이다. 2023년 설립 이후 LLM과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기술을 결합해 실험 없이도 신소재의 물성을 예측하고 연구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전해액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차전지를 시작으로 반도체, 수소연료전지 등 첨단소재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연구 환경을 구축해 인류의 에너지 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소재 AI 파트너를 지향하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미국 산호세에 현지 거점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아이스타 사업개발팀 정의균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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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트렌드를 재해석해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고객들의 열띤 출시 요청에 힘입어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개발해 ‘근래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관련 디저트 중 1등이다’, ‘정식 메뉴로 판매하면 좋겠다’와 같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5배 이상 급증하고 사전 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스테디셀러 메뉴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두초생’에서 증명됐듯 단순히 트렌드를 덧입힌 신제품이 아닌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투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 라인업으로 선보여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존 아박을 즐겨 찾는 팬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구조와 맛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두바이 스타일을 더해 오직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맛을 완성하며 ‘아박 팬덤’을 정조준한 메뉴로 완성했다. 조각 케이크 형태로 커피와 함께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료 2종은 2월 2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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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프롬랩스, 지루성 두피용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 출시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한 헤어 제품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피지 과다 분비,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루성 두피는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이 주요 원인으로, 프롬랩스는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 해당 유발균을 99.99% 제거하는 효과를 구현했다[1].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능도 입증했다. 제품 사용 10일 만에 두피 유분은 70%, 비듬은 45%, 가려움증은 62%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나 소비자들 사이에서 ‘10일 비듬 샴푸’라는 별칭을 얻었다[2]. 강력한 세정력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을 위한 영양 공급에도 힘썼다. ‘EGCG’라고 불리는 녹차에서 추출한 항산화 성분이 무너진 두피 장벽을 정상화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관리해 준다. 해당 성분은 비타민C의 약 10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들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3]. 프롬랩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아누아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헤어케어에 접목해 지루성 두피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꾸준한 연구를 토대로 고객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롬랩스는 고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앞세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리뉴얼 론칭 반년 만에 ‘2025 화해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2위를 기록했으며, 올리브영 입점 직후 조기 품절과 함께 1.3초당 1개 판매[4] 기록을 세우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청담 프리미엄 헤어살롱 ‘살롱하츠’에도 입점하며 전문가와 유명 인사들이 찾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1]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항균력에 대한 인체대상 항균 시험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4.04.02~2024.04.30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 [2]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10일 사용 후 비듬 완화, 가려움 완화, 두피 유분(피지) 감소 효능 평가 인체적용시험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대상: 22명, 19세 이상의 한국 남녀 개인차 있음 [3]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피부 첩포에 의한 일차자극 테스트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 [4] 2026.01.26 12:00~12:59 프롬랩스 공식몰 손상모 케어 라인 판매 기준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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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생명보험 2차 시장 선도 기업 Coventry, NAIFA와 협력 확대 발표
    생명보험 2차 시장의 창시자이자 선도 기업이며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인 Coventry가 미국보험재무자문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Insurance and Financial Advisors, NAIFA)와 새로운 카테고리 독점 전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life settlement) 분야에서 NAIFA의 독점 골드 스폰서로 활동하며, 생명보험 2차 시장과 관련한 자문가 교육 및 참여 확대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후원의 일환으로 Coventry는 2026년 동안 FSP Institute, Congressional Conference, 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그리고 Life Happens 프로그램을 포함한 NAIFA의 주요 전국 단위 이니셔티브와 행사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NAIFA 회원들이 보다 폭넓은 금융 설계 전략에서 생명보험 정산의 역할에 대한 교육 자료와 실무적 관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Coventry의 최고경영자(CEO)인 Reid Buerger는 “고객의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특히 더 이상 필요하지 않거나 성과가 저조한 생명보험 계약과 관련해 자문가들은 보다 포괄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NAIFA는 자문가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Coventry는 이러한 사명 실현 과정에서 전문성을 기여하게 돼 기쁘다. 이번 후원을 통해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자문가들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재무 설계 논의에서 생명보험 정산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Coventry는 NAIFA와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전에도 Limited and Extended Care Planning Collective를 통해 협회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 확대는 자문가 교육을 발전시키고 고객 중심의 정보에 기반한 재무 설계를 지원하는 자원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 Coventry는 회원들이 NAIFA 전용 리소스 페이지를 방문해 현재 이용 가능한 독점 혜택을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 NAIFA 후원은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교육과 시장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단위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는 Coventry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다양한 업무 모델과 경력 단계에 있는 자문가들과 연결되는 기관들과 협력함으로써,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을 종합적인 재무 설계의 핵심 요소로 신중히 고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재무 설계 논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ventry 소개 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을 개척한 선구자로,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리스크 기반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유통, 보험 기술 등 네 가지 상호 보완적 사업 부문에 걸친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Coventry는 보험 계약자에게 더 많은 재무적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 계약과 기타 장수 연계 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본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호 및 은퇴 관련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술을 활용해 생명보험 생태계 전반에서 가격 산정, 리스크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소비자 권리 보호와 시장 건전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바탕으로, Coventry는 업계 내 선도적 지위를 활용해 산업 표준을 높이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며, 기관 투자자 수준의 생명보험 기반 투자 솔루션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2만3000건 이상의 생명보험 계약을 인수했으며, 500억달러 이상의 장수 연계 거래를 완료했고, 보험 계약자에게 60억달러 이상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이상의 생명보험 연계 대출을 실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oventry Jonny Shiver Vice President, Marketing (215) 836-8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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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게 탐구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김진란 작가의 작품은 치유를 완성된 결과가 아닌 지속되는 과정으로 제시하며, 붕대 위에 피어나는 풍경을 통해 상처를 덮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새로운 생명과 감정이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말한다. 김진란 작가의 작업은 인간의 내면에 남겨진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사유하는 연작이다. 작가는 의료용 붕대라는 일상적 재료를 화면 위에 붙이고 엮는 과정을 통해 기억과 감정이 축적된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본래 상처를 감싸는 도구였던 붕대는 작가의 손을 거치며 치유된 기억이자 존재의 흔적을 담는 회화적 언어로 확장된다. 작가가 다루는 붕대의 섬유는 단순한 물질을 넘어 감정의 표면으로 기능한다. 가까이에서 마주한 연약한 실의 결들은 상처와 불안을 드러내는 흔적으로 읽히지만,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볼 때 그것은 겨울의 나뭇가지나 눈 덮인 들판처럼 고요한 풍경으로 변모한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고통과 치유, 불안과 평온, 현실과 기억이 맞닿는 지점을 형성하며 김진란 작업의 핵심적 특징을 이룬다. 작품 속 풍경은 특정한 장소를 재현하기보다 상처를 통과하며 형성되는 내면의 감각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차가운 질감의 흰 붕대와 대비되는 따뜻한 색조의 배경은 차가운 외로움 속에서도 살아 있는 온기를 느끼게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도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김진란의 재료 사용은 상처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마주하는 행위에 의미를 둔다. 작가의 작업은 ‘상처가 있기에 아름다움이 존재한다’는 조용한 선언처럼 상처가 남긴 흔적 위에 풍경을 얹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정의 풍경을 형성하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기억과 내면을 조용히 바라보게 한다. 김진란 작가 개인전은 3월 22일까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이엔 갤러리 홈페이지(www.engalle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 개요 · 작가: 김진란 · 전시명: Painstaking · 전시 기간: 2026년 2월 21일~3월 22일 · 갤러리 관람 시간/카페 영업 시간: 12:00~18:00(화~일, 월요일 휴무) · 장소: 이엔 갤러리(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 관람료: 무료 이엔 갤러리 소개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현대 미술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갤러리동과 카페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갤러리동에서는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배경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동에서는 갓 구운 시그니처 케이크와 핸드드립 커피, 상큼한 에이드와 함께 예술과 미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엔 갤러리는 신흥 예술가부터 중견 예술가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회화와 조각 작품의 정기적인 전시를 기획하며, 이를 통해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이엔 갤러리 김현서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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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샘표, 요리 초보도 가능한 봄나물 요리법 제안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제철 봄나물이 가장 맛있어지는 시기를 맞아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봄나물을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냉이·달래·봄동 등 제철 봄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지만, 조리법이 까다롭고 맛을 내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에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제철 식재료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봄이 더 맛있어지는 시간’ 카테고리를 운영 중이다. 봄나물 고르는 법부터 손질 요령, 향과 식감을 살리는 데치기·볶기 방법, 간편 레시피까지 정리해 요리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다.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봄동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식초 등을 더해 무치면 새콤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살아있는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연두는 콩 발효의 천연 감칠맛에 파, 마늘, 표고버섯 등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들어 봄나물과 같은 채소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다른 양념이나 재료 없이 연두 하나만으로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 유명 셰프와 ‘맛잘알’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완성된 봄동 무침에 밥을 곁들이면 SNS에서 화제인 ‘봄동 비빔밥’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데쳐 무치거나 찌개에 넣어 먹던 냉이에 연두를 더하면 색다르게 맛볼 수 있다. 손질한 냉이를 달군 팬에 볶다가 연두를 더하고, 마지막에 참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향긋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냉이 볶음’이 완성된다. 또 대패 삼겹살을 구울 때 토장 양념을 더하고 세발나물을 얹으면 느끼함은 잡고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따뜻한 밥에 잘게 썬 쪽파와 함께 얹으면 근사한 ‘세발나물 된장 덮밥’이 된다. 이 밖에도 ‘돌나물 샐러드’, ‘참나물 계란덮밥’, ‘달래간장 비빔국수’ 등 다양한 제철 레시피를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는 봄을 재촉하는 나물들을 보고도 요리할 줄 몰라서 혹은 맛있게 요리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였다면, 올봄엔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제안하는 솔루션으로 라면보다 끓이기 쉬운 봄나물 요리를 맘껏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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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 AlphaTON Capital, 컨센서스 홍콩서 10억 사용자를 위한 기밀 AI 인프라 공개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이상을 보유한 텔레그램 슈퍼앱 생태계를 확장하는 글로벌 선도 상장 기술 기업인 AlphaTON Capital Corp.(나스닥: ATON)이 2월 11일(수)과 12일(목) 양일간 홍콩 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Web3 행사인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ong Kong)’에서 다양한 공개 및 비공개 세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AlphaTON은 탈중앙화 AI 및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위한 기초 인프라 레이어를 설계·구축하는 자사의 전략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텔레그램의 10억 사용자 글로벌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세대 금융, 상거래, AI 기반 서비스 전반을 구동하는 핵심 백본 인프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 컨센서스 홍콩 공개 세션 안내 · 주제1: ‘기관은 이미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의 급속한 디지털 전환의 내부’ · 발표자: Anthony Scaramucci, AlphaTON Capital 전략 고문 · 일시/장소: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10시 10분 - Auros 메인 스테이지 글로벌 사상 리더이자 AlphaTON Capital 전략 고문인 Anthony Scaramucci는 블록체인과 AI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채택이 어떻게 가속화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 두 기술의 융합이 글로벌 금융의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분석할 예정이다. · 주제2: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텔레그램의 Cocoon AI’ · 발표자: Brittany Kaiser, AlphaTON Capital 최고경영자(CEO) · 일시/장소: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11시 30분 - Frontier 스테이지 Brittany Kaiser 박사는 AlphaTON이 텔레그램의 신규 Cocoon AI 프로그램을 위한 기밀 AI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를 공개한다. AlphaTON은 Cocoon AI GPU 런치 파트너로서 데이터 소유권과 사용자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금융, 쇼핑, 지능형 지원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독점 비공개 촬영: AlphaTON × Midnight Foundation 팟캐스트 · 주제: ‘프라이버시를 10억 사용자 규모로 확장하다’ · 발표자: AlphaTON Capital 최고경영자(CEO) Brittany Kaiser, Midnight Foundation 회장 Fahmi Syed 독점 세션에서 AlphaTON과 Midnight가 텔레그램을 위해 공동 개발 중인 최초의 기밀 AI 인프라를 조명한다. 해당 플랫폼은 사용자 스스로가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하고 통제하며, 그로부터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Fahmi Syed Midnight Foundation 회장은 “인터넷의 다음 도약은 더 빠른 속도나 더 많은 콘텐츠가 아니라 개인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데 있다”며 “프라이버시 강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AlphaTON Capital과 같은 조직이 규정을 준수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통제권을 유지하는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 전략적 의미 Midnight와의 통합은 AlphaTON Capital을 핵심 생태계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세계 최대 슈퍼앱을 오늘날 가장 진보된 개인정보 보호 기술의 허브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글로벌 규모의 기밀 AI를 구현하는 필수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함으로써 AlphaTON Capital은 다음과 같은 전략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 플랫폼 차원의 AI 및 프라이버시 서비스에 연계된 고확장성·반복 매출 구조 창출 · 총 잠재 시장 규모가 수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기밀 AI 시장에서 결정적 선점 효과 확보 AI와 데이터 소유권을 둘러싼 글로벌 재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AlphaTON은 세계 최대 슈퍼앱 전반에서 이러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실시간 인프라를 갖춘 유일한 상장 기업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AlphaTON Capital은 기조연설 영상, 패널 세션, Midnight Foundation과의 독점 팟캐스트를 포함한 컨센서스 홍콩 관련 모든 콘텐츠를 행사 이후 수일 내 자사 투자자 관계(IR)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중대한 전환점을 전체 주주 커뮤니티와 공유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s://alphatoncapi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lphaTON Capital 텔레그램 공식 채널: https://t.me/alphatoncapital_official ※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ong Kong): https://consensus-hongkong.coindesk.com ※ Midnight Foundation: https://midnight.foundation 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안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진술 중 과거 사실에 관한 진술을 제외한 모든 내용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여기에는 회사의 사업 전략, 향후 운영에 대한 경영진의 계획과 목표에 관한 진술은 물론 ‘believe(믿는다)’, ‘expects(예상한다)’, ‘anticipates(전망한다)’, ‘intends(의도한다)’, ‘estimates(추정한다)’, ‘will(할 것이다)’, ‘may(할 수 있다)’, ‘plans(계획한다)’, ‘potential(잠재적)’, ‘continues(지속한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 포함되거나 이에 의해 식별되는 진술이 포함되나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에는 특히 회사의 AI 인프라 확장 배치에 대한 전망, 파트너십이 추가 수익원을 창출하고 회사의 기밀 컴퓨팅 AI 인프라에 수직 통합될 것이라는 기대, 회사가 구축 중인 자산이 장기적으로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기타 과거 사실이 아닌 진술이 포함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일정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는다. 여기에는 회사의 전략적 이니셔티브의 시기, 진행 상황 및 결과, 제3자에 대한 의존성, 추가 자금 또는 TON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 TON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기존 사업 부문의 불확실성, 회사의 운영 전략, 경영진 구성, 텔레그램 플랫폼 및 생태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시장 상황 및 전반적인 경제 여건의 잠재적 영향 등이 포함되며, 이는 2025년 3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회사의 연례보고서(Form 20-F) 중 ‘Item 3 - Key Information - Risk Factors’와 2025년 9월 3일 및 2026년 1월 13일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Form 6-K 보고서에 상세히 기재돼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기대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해당 진술과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이를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Consensus HK 소개 CoinDesk가 주최하는 Consensus Hong Kong은 블록체인, Web3, AI 커뮤니티를 위한 세계적 규모의 행사다. 금융, 기술, 거버넌스, 사회의 미래를 형성하는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전 세계 리더와 혁신가, 투자자들이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협력, 디지털 자산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위해 교류하는 장을 제공한다. Midnight Foundation 소개 Midnight Foundation은 Shielded Technologies가 개발한 개인정보 보호 강화 블록체인 프로젝트 ‘Midnight’ 네트워크의 개발, 채택, 실질적 활용 확대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기밀 스마트 계약을 위해 설계된 Midnight는 검열 저항성과 규제 준수를 동시에 충족하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제로지식증명 기술과 협력적 토크노믹스 구조를 기반으로 유틸리티 토큰 NIGHT와 차폐 용량 자원인 DUST를 활용해 개인정보 보호, 보안성, 탈중앙화를 결합한 강력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phaTON Capital Corp. 소개 AlphaTON Capital Corp.(나스닥: ATON)은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규모의 텔레그램 슈퍼앱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는 세계적 선도 상장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제품, 미들웨어 데이터 및 AI 학습 자산, 그리고 텔레그램 생태계를 위한 기밀 AI를 배치하는 AI 인프라 하드웨어 클러스터를 결합한 종합 하이퍼스케일러 전략을 통해 텔레그램 생태계 전반을 고도화하고 있다. AlphaTON Capital은 이러한 운영을 통해 나스닥 상장사로서의 거버넌스 기준과 공시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공모 시장 투자자들에게 텔레그램 생태계 및 10억 사용자 플랫폼에 대한 기관급 투자 접근성을 제공한다. Brittany Kaiser 최고경영자(CEO), Enzo Villani 집행 의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Yury Mitin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네트워크 검증 및 스테이킹 운영, 텔레그램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TON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게임 플랫폼·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AlphaTON Capital Corp.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됐으며, 나스닥에서 종목 코드 ‘ATON’으로 거래되고 있다. 또한 회사는 기존 사업 부문을 통해 면역관문 저항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 반응을 유도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신약 개발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새로운 면역치료 자산 및 복합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AlphaTON Capital 홍보대행 RLM PR Richard Laermer (212) 741-5106 X 216 IR 문의 AlphaTON Capital (203) 682-82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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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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