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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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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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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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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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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대전시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시민심사단 심사위원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시민심사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한 대전시 거주 시민 114명과 시의원 및 직능단체 추천을 통해 모집한 33명 등 모두 147명의 시민심사단을 구성했다.    이날 열린 시민심사단 심사위원회는 지난 9월까지 접수한‘대전 도시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접수작 중 1차 전문가 심사로 선별한 96건 가운데 최종 시민 온라인 투표에 부칠 20건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시민심사단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20건에 대해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11건 시상작 및 최종 슬로건을 결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라며 “앞으로 진행할 시민 온라인 투표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30년을 맞아, 대전시의 매력, 정체성, 나아갈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마련하기로 하고, 지난 9월까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900여건의 후보를 접수 받았다.    대전시는 도시브랜드 정책관련 전문가와 시민대표로 구성된 대전시 도시마케팅위원회와 3차례의 심사절차 논의를 거쳐 1차 전문가 심사, 2차 시민심사단 심사, 최종 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1명(팀)에게는 대상(1) 500만 원, 최우수상(1) 300만 원, 우수상(3) 각 200만 원, 장려상(6) 각 100만 원 등 모두 2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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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공영도시농업농장‘수확․나눔 실천’활짝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전시는 11일 오전 본격적 김장철이 다가오는 시기에 공영도시농업농장(복용동 578)에서 직접 재배한 무 900개, 배추 1,700포기를 수확해 푸드 마켓(대전사회복지협의회)을 통해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무, 배추는 농업의 다원적․공익적 기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자리 잡기 위해 지난 3월 말에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재배한 것이다.    시는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푸드 마켓에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감자 150박스(1,500kg), 10월 고구마 20박스(200kg)를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시는 2018년부터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전통 농경사회의 협동과 공동체의 의미를 깨닫고,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환경교과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꿔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으로 사라져가는 공동체문화를 복원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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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허태정 시장,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 현지 막바지 총력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가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를 위한 현지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는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아국 더반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차기 총회 유치를 향한 대전시의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고,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는 등 유치활동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우선 총회 참가등록이 시작되는 11일 오전 10시 등록현장인 더반컨벤션센터로 나가 세계 회원도시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2022년 월드총회 대전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이날 아프리카지부 회장단 및 사무총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전총회 유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아프리카지부 회장단은 아프리카지부 전회원이 대전시의 총회 유치활동에 다시 한 번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오후에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사무국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을 만나 유치를 호소했고, 사무국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허태정 시장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는 140개국 1000여개 도시 정상급 지방 정부들이 모이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유치에 성공 시 19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 될 것”이라며“대전시의 노력이 총회 개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지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12일에도 아시아태평양지부 회장단 및 사무총장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대전총회 개최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차기 총회 개최도시는 15일 세계이사회(World Council)에서 결정되며, 이어 총회 폐막식에서 공식 발표된다.    유치 성공 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세계이사회에서 직접 수락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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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천안시, 여성안심택배함 2곳 설치 시범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천안시는 1인 가구의 택배 수령 불편 해소 및 택배기사 사칭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무인택배 보관함인 ‘여성안심택배함’ 2곳을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여성안심택배함 운영사업은 1인 가구와 택배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른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각종 범죄를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앞서 원성1동 안심마을 시범사업과 연계해 원성1동 주민센터 내에 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인적자원개발센터(두정동 소재)에 각각 택배함을 설치했다.     이용방법은 인터넷으로 물품 주문 시 여성안심택배함을 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택배함에 물품을 보관한 뒤 수취인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 이용자가 종합센터로부터 받은 인증번호를 택배함에 입력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택배함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 친화도시 시범사업으로 설치된 이번 여성안심택배함이 여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택배수령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용률에 따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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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부산시, 중국의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유치 박차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가 오거돈 시장의 중국 세일즈 외교의 성과로 한‧중 양국 간 관광 분야 교류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개별‧특수목적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유람형 관광에서 체험형 관광으로 변화하는 데 맞춰 시는 어제(10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중국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유치를 위한「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중국 대표 보험그룹의 우수 직원과 VIP 고객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 주요 관광지․축제․카페․미식․패션․뷰티․한류․체험 등 부산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중국 파워인플루언서 초청 '톡톡부산' 토크쇼, 문화공연, 케이(K)-뷰티, 케이(K)-푸드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 소개 및 여행상품의 다양성을 선보였다.   특히 중국 대표 보험그룹은 이날 참석한 대상자 중심으로 200여 명 규모의 여행단을 꾸려 12월 중 3박 4일간 부산을 찾아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포상관광’을 즐길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중국 대규모 단체관광객들을 다시 부산으로 유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중국 전역에 부산 관광 붐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 7일 중국 뤄수깡 문화여유부장을 만나 사드 사태 이후 급격히 감소한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회복을 위해 ❶ 전세기를 이용한 중국 단체관광 허용 ❷ 부산-상하이 간 대형크루즈선 운항 재개 ❸ 중국 각 도시와 부산의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중국 측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함에 따라 부산시와 공사는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중국 최대 동영상사이트(아이치이) 인기 여행프로그램 촬영 유치, 온라인 대표 여행사 씨트립 연계 「복(福)이 가득한 부산-부산유복(釜山有福)」 홍보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최근 이국적 풍경·독특한 문화 등 해외 촬영을 선호하는 중국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촬영지로서의 부산 매력 발산 ‘뤼파이의 도시–부산’ 주제의 중국 유명인 초청 화보와 스냅 촬영 여행 체험 및 홍보, 중국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 뉴미디어 활용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국 관광시장이 단체에서 개별관광, 특수목적 관광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대적 흐름에 맞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부산 관광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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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창원시,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조기정착 위해 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조기정착을 위해 의창구 관내 14개 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은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건·복지·의료·주거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 내가 살던 곳에서 가능한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돌봄체계로서 경남도의 시범사업지로 창원시 의창구 동읍이 선정돼 사업이 추진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범 사업지가 소재한 의창구 관내 요양병원, 급성기병원 업무관계자 25명이 참석하여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과 병원 퇴원예정자 중 돌봄필요자에 대한 공공과 의료기관간 연계방안, 시범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안들이 논의됐다. 박중현 사회복지과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간간 연계협력 방안 마련으로 퇴원 전 돌봄필요자에 대한 개인별 맞춤 퇴원 계획수립으로 돌봄대상자가 지역사회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촘촘한 민관 돌봄 협력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며 “돌봄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내 삶을 품격있고 윤택하게 누릴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돌봄이 필요한 분들의 통합적 케어를 위해 커뮤니티케어 마을센터 운영을 비롯한 주거환경개선사업, ICT 연계 AI스피커 설치, 창원형 치매돌봄 가족휴식제, 방문간호사 파견 등 20개 자체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각종 서비스 관련 사항은 동읍 행정복지센터 케어안내창구( 212-5126, 5128) 및 커뮤니티케어 마을센터(010-4590-2223)로 연락하면 신청 및 상담등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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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대전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는 지난 6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산업통상장원부장관 표창(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창의적 디자인경영으로 국가디자인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디자인 개발·관리 및 육성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포상이다.  대전시는 경관 및 공공디자인 관련업무 시스템 구축,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의 추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사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앞으로 도시·경관디자인 관리, 공공디자인 사업, 범죄예방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도시디자인을 통해 국가디자인사업경쟁력 제고와 대전시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경관 조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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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자활사업 참여자, 힐링 산책으로 심신 재충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전주시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6일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90여명과 함께 자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및 힐링 산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울창한 대나무 숲과 다양한 생태문화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는 죽녹원 △담양 속 아름다운 유럽마을인 메타프로방스 탐방 등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남 담양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자활사업 추진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자연융화 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누름꽃 압화체험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김종성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존감 향상과 역량강화를 통해 자활사업의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타지역 우수사례의 성과가 우리 지역 자활사업의 성공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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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창원시, 창원시자원봉사회 우수봉사자 표창 수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19년 창원시자원봉사회 한마음다짐 성과보고 및 우수봉사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시자원봉사회는 (구)창원지역의 읍·면·동 자원봉사회 연합회로 그동안 목욕봉사,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 활동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창원시자원봉사회 한마음다짐 우수봉사자는 24명(시장15명,국회의원3명, 도의장1명,시의장5명)으로, 그 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가 되었다.   창원시자원봉사회 이월순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 난 후 보람을 느꼈고, 회원들과 함께 꼭 시간을 내어서라도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자원봉사자들은 늘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치임을 알고 실천하는 분들이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시민 모두가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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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청주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시가 5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관광진흥자문위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한 ‘체류형 관광’ 의 일환으로 추진된 본 용역의 최종보고회는 충북연구원의 청주 관광여건과 잠재력 분석을 시작으로 위원들의 다양한 관광활성화 전략을 제안하며 보고회 내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시는 본 용역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전국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더 이상 경유지가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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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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