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일)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 뉴스
    • 경제
    • 재테크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둔산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사랑의 성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대전둔산소방서는 지난 1일 화재피해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주민 A씨(여, 31)를 찾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재피해주민 사랑의 성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과 대전시 주관 소방행정종합평가 1위 포상금 일부를 모은 것이다.   A씨는 지난 달 20일 오전 빌라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인명피해 없이 화재는 진화됐지만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피해를 입었고 평소에 아이가 아파도 병원비가 없어 가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가정이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피해 주민의 아픔을 공감하며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화재 진화 활동만으로 그치지 않고 사후적인 복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는 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청주시 직원들, 중소기업 생산품 팔아주기에 앞장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기업지원과 직원들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생산품 팔아주기에 앞장섰다.   코로나19로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되면서 급식중단에 따른 학교납품중단, 결혼식 연기 및 취소에 따른 판로 축소 등을 겪고 있는 내수읍 소재“영푸드시스템(주)”의 생산품인 초코파이 및 우리밀 100%케이크 3종을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문받아 560여 점 약 400여 만 원를 판매했다.   일주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문을 받아 2일 시청과 제2청사, 4개 구청에 직접 우리밀 케이크를 배달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을 도와주기위해 제품을 주문해 준 많은 시청직원들에게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하면서 좀 더 힘을 내서 이 위기를 이겨내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허태정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멈추지 말아야”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을 앞둔 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관련실국 간부회의에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최근 해외 유입 등 감염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필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특히, 주말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유원지나 야외공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시민 협조가 중요하다”며 “점검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해외 입국자의 유입과 관련해서도 해외 입국자로부터의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이로 인한 가족의 불편과 시민의 불안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살피라고 지시했다.   대전시는 오는 주말에도 피시방과 노래연습장,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천안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 100만원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한 근거 조례를 마련하고 471억 원의 추경예산을 긴급하게 편성하는 등 4월 중 신속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실질적인 도움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출 감소, 실직․휴직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현금 50만원과 천안사랑카드(지역화폐) 50만원으로 지급된다.   소상공인*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주민등록주소지가 천안시에 있는 개인사업자*로 2019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2020년 3월 매출액이 2019년 3월 매출액보다 20%이상 감소한 사업자이다.   상시근로자의 수가 광업ㆍ제조업ㆍ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에는 10인 미만, 그 밖의 업종의 경우에는 5인 미만 사업자 화물자동차운송업체는 차량등록지가 천안시에 있는 사업자   이번 지원에는 소상공인 중 올해 2월 1일 이후 개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미등록사업자, 운수업체 특별지원 대상에 포함된 개인택시 사업자는 제외된다.   실직자 등은 만 15세 이상인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천안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건강보험 가입자(세대주)가 대상이다.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면서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근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월 또는 3월 중 실직한 자, 무급 휴직‧휴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포함) 중 휴직․휴업․폐업자면 해당된다.   지원 신청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 읍·면 지역은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지역은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천안축구센터, 삼거리공원 주무대 등 권역별 3개소의 지정 장소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창원시, 소상공인 불편 해소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인력·예산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2일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 본점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경남신보의 보증업무처리 지연에 대한 해결방안도 공유했다.   경남신보는 최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긴급 특별지원 등의 급격한 보증 수요 증가로 업무처리지연 및 인력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경남신보 현장 방문을 통해 자금지원 과정상의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경남신보의 업무 폭증을 해결하기 위한 필요인력을 긴급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는 창원지점 3명, 마산지점 2명, 진해지점 1명 등 총 6명의 인력지원은 물론, 재단 출연금을 당초 6억원에서 11억원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소상공인들의 빠른 재기를 위해서는 경남신보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신속한 자금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인력 지원 외에도 협조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소상공인 긴급자금은 현재 신청이 마감되어 대출실행이 은행에서 순차적으로 처리되고 있다. 자금이 필요한 업체는 신용등급에 따라 시중은행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또는 온라인 예약)해 초저금리 직접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대구도시철도,「좌석 한 칸 띄워 앉기」캠페인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4월 3일(금)부터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철도 이용객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전동차 내「좌석 한 칸 띄워 앉기」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좌석 한 칸 띄워 앉기」란 기존 6명이 앉는 전동차 좌석에 3명만 앉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전동차 바닥에「좌석 한 칸 띄워 앉기」스티커를 부착할 방침이다. 스티커의 내용을 참고해 시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시민들께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이러한 취지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의 조기종식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감사원의 포항지열발전사업 감사 결과에 대한 범대위 입장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공동위원장 이대공 김재동 허상호 공원식)는 감사원이 4월 1일 발표한 포항지열발전사업에 대한 감사결과에 입장을 밝혔다.   범대위는 감사원이 감사를 통해 △과제 기획시 지진안정성 검토 미흡 △시추 과정에서 사업자가 지진위험성을 확인하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적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음 △사업자의 미소진동 관리방안 부실 수립 △산업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의 미소진동 관리방안 및 수립업무 부실 관리 △사업자 및 에기평, 산자부의 규모 3.1지진 이후 대응조치 부적정 △지열발전 상용화사업 과제 선정 부적정 △R&D사업 주관기관 선정을 위한 평가방식 불합리 △수행기관의 턴키계약 체결 등 과제 관리 부적정 △시추기 성능변경 및 임차비 집행관리 부적정 이라고 밝혀낸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범대위는 “정부는 정부의 위법 및 부당행위가 드러난 이상 뒤늦게나마 포항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진상조사위원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를 밝혀내 형사 고발하고, 정부의 과실이 명백해진 이상 포항지진특별법을 개정하여 피해자인 포항시민들에게 ‘지원’과 ‘보상’이 아닌 ‘배상’을 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감사 결과 산자부 등 관련기관 담당자의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면서, 검찰은 감사 결과에 따라 포항지열발전사업에 대해 명백하고 신속한 수사결과를 발표하라”고 하였다.   범대위는 그동안 감사원에 대해 포항지진으로 엄청난 정신적·물질적 고통을 겪고 있는 포항시 피해 주민들을 생각해 엄정하고 신속한 감사를 요구한 바 있다. 공원식 공동위원장은 “정부는 위법 및 부당행위가 드러난 이상 뒤늦게나마 포항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정부의 과실이 명백해진 이상 포항지진특별법을 개정하여 피해자인 포항시민들에게‘지원’과‘보상’이 아닌 ‘배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감사를 ‘지진위험성 관리’와 ‘과제선정 및 관리’ 등 두 분야로 나누어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감사 결과 총 20건의 위법·부당한 행위를 밝혀내어 징계(1건), 문책(1건), 통보(시정완료 1건), 통보(6건), 주의요구(9건)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경북대학교 생활치료센터 76% 완치 성과!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이 생활치료센터에는 코로나19 확진자 373명이 입소해 3월 28일까지 병원이송 10명, 타 센터 이송 79명을 제외하고 284명이 치료 후 퇴소해 짧은 기간 내 76%가 완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입소 당시만 하더라도 입원 병실 부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5,378명 가운데 약 42%인 2,252명의 자가대기 상황이 이어져 이들을 격리할 시설 마련이 매우 절박한 상황이었다.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대구시에서는 경북대학교와 총학생회의 협조를 받아 방학기간 동안 기숙사(첨성관)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게 됐다.경북대 생활치료센터에는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이 운영단장을 맡아 대구시 직원들과 함께 환자 입·퇴소와 이송, 각종 물품·급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또 행안부 등 중앙부처의 행정지원과 북부경찰서의 경비지원, 50사단 병력의 식사 및 물품 전달 지원, 경북대병원 의료지원(센터장 경북대병원 이재태 교수) 등 1일 평균 160여명의 인원이 입소자 관리와 지원업무에 참여해 운영이 24시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었다.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출퇴근 없이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혹시나 모를 감염에 대비해 외부출입은 물론 가족과의 면회도 금지된 상태에서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힘든 점도 많았으나, 완치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민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그들이 남기는 위로와 고마움의 손편지에 위안을 얻었다.또한 경북대 총학생회(53대회장 문우현)에서도 방호복을 착용하고 식사배달 등의 자원봉사로 많은 도움을 주는 한편, 생활치료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해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경북대와 경북대 학생들의 배려로 많은 환자들이 완치돼 일상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었다”면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위해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천안시, 코로나19 경영난 운수업계에 특별재정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특별재정 62억여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1일에 열린 제230회 임시회에서 운수업계 재정지원에 대한 추경예산을 확보했으며, 해당되는 운수업체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재정을 빠른 시일 내 지원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시내버스 운송수입금은 올해 3월 기준 전년도 동월 대비 60% 이상 감소해 시내버스 운수업체는 자금부족 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이번 특별재정은 시내버스 업체에 버스 운행 중단대비 최소 유동성 필수자금 35억원을 지원하며 경영난 위기에 놓인 운수업계의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승객의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 2,762명(법인 1,332명, 개인 1,430명)에 대해서는 1인당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지급기준은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카드매출액 기준 운송수입금이 올 3월 기준 전년도 동월 대비 20% 이상 감소한 택시 운수종사자가 해당된다.   다만, 지난 1월 19일 이후 유가보조금 지급실적이 없는 자(미운행자)와 고용유지지원금, 퇴직자 실직지원금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안정자금 지원서는 이달 6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는 소속 택시 업체를 통해 지난 3월 20일 기준 재직 중인 운수종사자에게 지급되고, 개인택시는 사업자 본인(대리운전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제적인 시민 피해 최소화와 지원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해양사업현장 해상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일 해양사업 주요현장의 운영현황과 사업 진행 상황점검을 위해 해상순시를 실시했다.   이번 해상순시는 지난 3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해양사업현장 점검이다. 정 제2부시장은 마산만특별관리해역, 구산해양관광단지, 명동 거점형 마리나 항만 조성사업, 해양공원 짚트랙 체험시설 등 창원시 주요 해양 관광‧문화 자원 시설들을 살펴보았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이번 해상순시를 통해 2대 해양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여 정책의 품질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동북아 신해양거점도시 비전 마련’과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부활 전략’이라는 2대 해양 프로젝트를 발표해 「바다를 통한 미래먹거리 창출 및 경제영역 확장」이라는 의지를 나타낸 바 있다.        
    • 뉴스
    • 경제
    2020-04-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