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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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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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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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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진해구, 악취 배출 꼼짝마! 명예환경감시원이 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명예환경감시원이 주축이 되어 마천주물공단 악취 저감을 위해 14일 야간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명예환경감시원과 구청 환경미화과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공단 일원을 순찰하고 야간 조업중인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불법 배출과 환경오염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3건을 적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올해 구입한 휴대용 악취 측정기를 이용해 공장 내외부 악취를 측정, 악취 농도가 높은 작업장에 대해서는 악취가 확산되지 않게 개방부위를 밀폐하도록 지도하였다.   이선경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치로 악취 없는 공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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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실시간 경제 기사

  • 법무보호복지공단, 2020년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나선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4억원을 지원받고 총 5억3000만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과기부에서 주관하는 데이터플래그십 사업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우수 활용 사례 발굴과 공공이익 실현을 위한 선도과제 지원 및 사회 전반의 데이터 활용 가치 인식 향상을 목표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출소자의 재범을 막고 사회적 비용 감소와 공익실현 목적에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경기대학교, 피타그래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출소자 사회적응예측모형, 맞춤형 갱생보호서비스 모델, 출소자 통합관리 대시보드 등의 개발을 추진한다.또한 출소자 사회적응을 위한 정확한 데이터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경찰, 검찰, 법원)과 협의하고 데이터 결합을 통해 신뢰도 높은 플랫폼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빅데이터의 통합적 분석 및 정제를 통해 출소자의 사회 부적응에 대한 명확한 원인 규명이 가능해 갱생보호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혁신적인 사업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용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방대한 정보를 한곳으로 모아 분석해 정책 현장 적재적소에 반영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번 빅데이터 플랫폼이 출소자의 재범률을 낮추는데 핵심적인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개요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기관 출소자, 보호처분자를 대상으로 숙식제공부터 직업훈련, 취업지원, 주거지원과 사회성 향상 교육은 물론 출소자 가정의 회복과 치유, 자녀들의 학습 멘토링, 서비스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와 관련된 법무보호복지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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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청주시,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시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귀촌 가이드북, 지원정책 안내 리플릿 배부를 통해 청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알리고, 상담을 진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 농산물과 청주로 귀농해 성공한 귀농인, 청년농업인이 생산·가공한 제품도 함께 전시 홍보했다.   이와 함께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청주시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청원생명축제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의 2020년 귀농·귀촌 지원정책으로는 귀농(귀촌)인 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비 지원 사업, 귀농인 농기계 지원사업,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이 있다.   이는 청주시에서 제작한 귀농귀촌 홍보 책자 ‘2020년 청주시 귀농귀촌 가이드북’을 통해서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과 접근성, 환경, 거주여건 등을 고려했을 때 청주시가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여겨진다”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청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는 등 귀농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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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천안시, 6500만불 규모 외자유치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천안시는 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투자 우량기업 5개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천안시 외국인 투자기업 5개사 기업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5개 외국인 투자기업은 특별히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사회 경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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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코로나19 극복 '긴급 R&D 자금' 30억 원 투입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지난 3일 국회에서 정부의 3차 추경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이 긴급 투입된다.   10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기업지원단은 위기 지역 및 업종에 속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사업다각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보다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위기지역 중소기업 스케일-업(Scale-up) R&D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이번 과제의 예산은 총 30억여 원으로, △신제품 개발 △제품고도화 △사업다각화 등을 위한 R&D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역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면 업종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내달 10일까지이며, 지원 유형은 자유 공모 형식이다. 지원규모는 과제당 최대 1억 원이며, 지원금 전액을 협약 체결 후 선 지급할 예정이다. 단, 선정된 기업은 총 지원금액의 1.1%를 현금으로 매칭해야 한다.   금번 지원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및 대구TP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배선학 기업지원단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긴급 투입되는 이번 지원과제가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8년부터 위기지역의 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21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총 574개 과제를 지원해 왔고, 올해의 경우 코로나 19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을 추가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관련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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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바다캔들 만들기를 통해 시원함을 느껴보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청주오창호수도서관(관장 박종철)에서는‘여름 피書, 책 피書’의 주제에 맞춰 지역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바다캔들 만들기」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도서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원화「할머니의 여름휴가」내용과 연계한 체험으로 바다의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캔들 만들기를 통해 도서관에 피서를 온 경험을 할 수 있다.   체험은 7월 18일(토) 오후 2시에 진행하며, 대상은 초등학생 1~4학년 10명으로 9일(목) 오전 10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lib-hs/index.do)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및 201-4098로 전화 문의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오창호수도서관 관계자는“무더운 여름, 특별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쳐있던 마음을 힐링하고 연계된 원화전시도 보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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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 민간건축공사 지역하도급률 목표달성‘고군분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올해 2분기 대전지역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의 지역하도급 참여비율이 당초 목표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0년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 등)이 65%로 나타나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당초 목표율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48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8개 현장에 대해 지난 달 30일부터 이 달 3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와 합동으로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48개 민간 대형건축공사 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1조 5,355억 원 중 9,975억 원이 수주돼 지역하도급률 65%로 목표율을 달성했다.   올해 2분기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우수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48곳 중 40곳(83.3%)으로 나타났으며, 저조현장은 8곳으로 16.7%를 차지했다.   또한 외지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59%로 다소 저조하며, 지역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78%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는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우미 린 등 대규모 건축 공사가 착수했지만, 신규착공현장 감소와 준공현장 증가로 지난 1분기 대비 건설현장이 16곳 감소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등의 건설경기 침체로 공사차질 요인이 증가했고, 대형외지건설사의 지역하도급 수주지원이 부진해 하도급률 65%이상 달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대전시는 특별 전담팀(T/F)을 구성,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신규현장과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을 독려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 많은 민간건축공사가 예정된 만큼 신규사업의 초기단계부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각종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군분투해 꾸준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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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원주시, 지역 건설자재 제조업체 판로 확대 발 벗고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원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건설자재 제조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원주시는 신축 중인 중앙근린공원 아파트 시공자 등과 관내 건설자재 생산 업체 간 약 100억 원의 규모의 자재 구매 계약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2일 중앙공원 1블럭 현장사무실에서 ‘아파트 공사용 자재 구매상담회’를 열기로 하고 상담회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자재 생산 공장이 원주시에 소재한 업체로, 17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체적인 구매 품목 및 규격, 수량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아파트 공사용 자재 구매상담회 개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자재생산 업체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구매업체의 건설비용 절감 등 긍정적 효과를 이끌어 내 지역 업체와 시공사가 상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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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건국대, 대학 연구기술 실용화 ‘브릿지+ 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송창선 단장)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사업(이하 BRIDGE+ 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건국대는 매년 약 10억2000만원씩 3년간 총 30억6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교육부의 BRIDGE+ 사업은 대학 내 창의적 자산 실용화를 넘는 다양한 기관(출연연, 병원 등) 간 융·복합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 맞춤형 중대형 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하고 대학이 보유한 혁신적 지식의 융·복합 및 이전·사업화 촉진에 따른 신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성장동력 확보 및 대학의 사회적 기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건국대는 BIO TECH 산학협력특성화대학이라는 대학의 중장기 계획과 연계된 강점 분야의 도출 및 추진전략을 적절히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고자 하는 세부적인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건국대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변화하는 다양한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술이전 전담조직의 명칭을 ‘기술이전팀’에서 ‘기술사업화팀’으로 변경하고 업무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수요자 참여형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의 사회적 기여 선도모델을 창출하는 데 집중하여 BIO Tech 분야에서 최근 선급금(upfront) 3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을 달성한 바 있다.이번 BRIDGE+ 사업 선정으로 ‘산학연계강화’ 확대를 통한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 체제를 구축하고자 ‘가치 공유를 통한 사회적 기여를 우선하는 기업가적 산학협력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기업가적 기술사업화 조직 운영’, ‘기업 성장 중심의 융·복합 기술 교두보’, ‘신사업 육성을 통한 사회적 기여 선도’라는 3대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KU-Hub+라는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도입하여 ‘기업 수요 주도의 창의자산 발굴·창출을 위한 대학과 기업 간의 허브(Creative-Hub)’, ‘기업과 다양한 기관(출연연, 병원 등) 간의 중재자로서의 허브(Convergence-Hub)’, ‘융·복합 기술사업화 기획 및 창출을 위한 허브(Collaboration-Hub)’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송창선 산학협력단장(수의과대학 교수)은 “기업과 대학의 연계로 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 경쟁력 제고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업 중심의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학·연 네트워크의 허브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국내 기초과학을 기반으로 한 혁신 신약 개발 등 우수 기술 개발 사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기업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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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이데미아, 일본 본사 도쿄 시부야로 확장 이전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2020년 07월 06일 -- 증강 신원 확인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아이데미아(IDEMIA)가 5개 사업부를 거느린 일본 본사를 도쿄 시부야로 이전 오픈했다고 6일 발표했다.새 본사에는 기업 및 정부 솔루션을 뒷받침하는 아이데미아 기술을 전시한 체험 센터도 마련됐다.일본 내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한 새 일본 본사는 고객이 △금융기관 △모바일 사업자 △생체 인식 장치/자동차 △디지털/공공 보안 △신원 확인 등 아이데미아 산하 5개 사업부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이다.새로 문 연 체험센터에서는 비접촉식 생체인식 판독기, 얼굴인식 기술, 스마트 은행 카드, 동영상 조사 기술, 디지털 결제 솔루션 및 SIM 카드부터 최신 5G 데모까지 아이데미아의 다양한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IDEMIA 일본 지사는 5년간 폭발적 성장을 거듭했으며 새 사무소로 2023년까지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일본 본사 이전은 일본 시장에 대한 아이데미아의 지속적 의지를 재확인하는 한편 일본 내 급격한 매출 신장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아이데미아가 일본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 대기업과 쌓은 막강한 고객 및 공급사 관계를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상당수 일본 기업이 아이데미아의 생체인식 결제 카드, 디지털 결제 솔루션, eSIM 서비스, 비접촉식 지문 인식 기술을 채용했다.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사명에 발맞춘 새 일본 본사에는 물리적 출입 제어를 위한 비접촉식 지문 판독기인 ‘모포웨이브 콤팩트(MorphoWave™ Compact)’가 장착됐다. 이를 통해 빠르고 원활하고 안전하게 직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열쇠나 ID 카드 없이도 생체인식 판독기 앞에서 손을 흔들면 출입이 가능하다. 지문 매칭 시스템으로 사무실의 철통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네즈 노부요시(Nobuyoshi Nezu) 아이데미아 일본 대표이사 겸 판매 부사장은 “도쿄 시부야에 새로 둥지를 틀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아이데미아는 증강 신원 확인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으로서 고객 및 공급사 시스템과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큰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직원 수를 배로 늘리고 직원, 고객, 공급사 간에 긴밀한 협력과 팀워크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직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유능한 인재를 지키는 한편 향후 3년간 신규 채용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이데미아(IDEMIA) 개요증강 신원확인 분야 세계 선도 기업 아이데미아는 일반 시민과 소비자들이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에서 일상의 중요한 행위들(결제, 연결, 여행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신원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일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사항이 됐다. 회사는 증강 신원 확인 기술을 옹호함으로써 개인이나 물체 등 모든 것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보안이 중요할 때면 이 기술자산을 생각하고 생산하며 사용하고 보호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회사는 개인 정보와 신뢰성을 보장할 뿐 아니라 세계 금융, 통신, 신원 확인, 치안, 사물인터넷(IoT) 부문의 고객을 위해 안전하고 인증되며 입증된 거래를 보증한다.아이데미아는 전 세계에서 1만5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80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idemia.com) 참조, 또는 트위터(@IdemiaGroup) 팔로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705005033/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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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방산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특별할인 행사 7월 7일부터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 중구에 있는 방산시장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방산시장 동행세일 기간은 2020년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로 단 3일간만 진행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정부가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 동안 시행되는 행사로 전국 여러 지역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전주, 안양 등 여러 곳에서 진행하고 있어 일정을 참고한 후 참여하면 된다.7월 7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방산시장은 포장, 인쇄 관련 전문 종합 시장으로 생산 및 유통 모든 과정을 처리하고 있다. 시장 70~80% 정도는 모두 포장, 인쇄 공장이 차지하고 있고 1000여개 점포에 300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시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벽지, 자판, 박스, 판촉물, 쇼핑백 등이라 도배업자를 비롯해 셀프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이 찾고 있다.이번 방산시장 동행세일에 참여하면 행사 기간 다양한 거리 공연,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거리공연은 삐에로 거리투어가 예정되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고객 체험 행사인 캐리커처, 전사타투 등을 이용해 색다른 추억 거리를 남길 수 있다.방산시장 특별할인 행사에 참여하면 목베개와 마스크 세트가 증정되므로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하면 된다. 페이백 행사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7만원대의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룰렛 돌리기를 통해 고급 선풍기를 증정한다고 한다.이번에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기를 살리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각 지역 시장, 광장 등과 연계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 조기섭 회장은 “방산시장은 자체 방역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또한 이번 동행세일 행사가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소비를 촉진하고자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동행세일에 참여하고 싶으나 외출이 부담스럽다면 온라인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현재 각 제품을 소개하는 On-Air 라이브 방송을 매일 하고 있으며 각 방송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어 미리 참고하고 시청하면 된다.라이브 방송이 끝나기 전 판매 제품을 구매하면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혜택을 활용해 더 저렴하게 구매하거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방송은 유튜브 가치 삽시다 TV, 네이버, 티몬 등의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이 외에도 동행나비 챌린지, 각종 핫딜 행사, TV 홈쇼핑 방송 관련 정보 등을 매주 업데이트해 많은 소비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공되는 정보를 이용하면 제품을 할인받아 구매하거나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대한민국 동행세일 관련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한강마케팅은 이번 방산시장 특별할인 행사의 수행기관이다.한강마케팅 개요한강마케팅은 2007년 설립된 선상 파티 프로모션 전문 기업으로 국제회의, 국내 기업체 행사, 신차 발표회, 동창회 등 총 2800여건의 선상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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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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