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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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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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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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제1호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5월 20일 오후 2시에 학하 수소충전소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학하 수소충전소는 연면적2,913㎡와 충전용량 350㎏의 규모로 하루에 수소차 70대와 수소버스 14대를 충전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유성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 발생 요인이 없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수소충전소는 대전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은 주중 09:00~18:00, 토요일 09:00~18:00 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충전소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소차 보급에 맞춰 충전소 운영시간도 주말까지 탄력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수소연료 판매비용은 중부권 타 지역과 같은 1㎏에 8,200원으로 넥소 수소차 5㎏ 완충시 약 5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준공식 이후 미래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전기하우스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대전시청 남문광장 맞은편 보라매공원에 설치되어 5/26 (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12:00 ~ 18:00 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전기차로부터 얻어지는 전기로 운영되는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 Live Farm, 수소에너지 어린이 과학교실, 수소차 공기정화 Live 시연, 수소전기차 체험,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전시 등으로 가족단위 또는 학생 대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식과 수소하우스 개관식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대전시 의원, 현대자동차 전무 등이 참석하여 대전1호 수소충전소에 관심이 크며, 대전시의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요금 단가 인하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등을 활용한 수소생산시설과 수소버스 보급을 위해서 버스공영차고지에 추가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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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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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강릉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문화센터 구축·운영 협약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은 14일 강릉시청에서 ‘2019년 책문화센터 구축·운영사업’ 상호협력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2019년 책문화센터의 본격적인 구축·운영사업이 시작되며, 지역의 출판·독서문화 활성화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보편적 작가양성 등의 책문화센터의 역할이 강릉뿐만 아니라 강원권역 출판·독서문화 산업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책문화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출판 프로그램 및 출력 장비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책 만들기 등 출판 체험이 가능한 출판체험공간 운영, △독립출판·1인 출판 등 창업 초기 창업희망자 대상 보육 시설 제공 및 출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창업보육 및 출판창작실 운영, △공모를 통해 작가 입주자를 선정하여 집필 공간을 제공하는 작가 레지던스 운영, △출판산업의 미래성장 동력인 전자출판과 오디오북 체험·제작을 통해 미래출판과 독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전자출판·오디오북 체험 및 제작실 운영, △다양한 작가·출판 교육 전문가·디자인·마케팅 등 글쓰기와 출판 전문 분야 교육을 위한 출판 교육 및 관련 프로그램 등이며 출판·독서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시는 2019년 책문화센터가 강릉에서 전국 최초 공모사업으로 구축·운영되는 만큼 강릉의 지역 인문학적 인프라와 독립출판·1인 출판·서점·도서관 등과 잘 연계하여 강릉에서 출발한 출판·독서문화의 작은 변화가 전국으로 확산 ·발전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출판·독서문화의 선구적인 책문화센터 도시이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한근 강릉시장과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19년 책문화센터의 지역 출판·독서문화 산업의 순환적 연계를 위한 지역 독서문화 거점 마련과 책 문화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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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현대자동차, 2019 싼타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걸맞는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 2019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개소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2000년 1세대 싼타페로 시작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싼타페 브랜드를 기념하고자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는 현대차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인 타요와 협업해 제작한 안전벨트에 끼우는 인형으로 어린이들이 안전벨트를 보다 즐겁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대차는 싼타페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24일까지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싼타페 출시 20주년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소중한 자녀의 안전을 위해 허그벨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중형 패밀리 SUV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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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착착 추진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5월 15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종 이전부지 연내 선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대구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9일 국방부가 개최한 ‘제3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심의 등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기존 정부 발표대로 연말까지 최종 이전 부지를 반드시 선정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에,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국방부도 조속한 최종 이전부지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구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상 대구시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은 “지난 4.2일 정부의 이전부지 연내 선정 발표 이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관련 선정절차를 착실히 준비하여 연내에는 반드시 이전부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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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정상영/기자]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행사를 5.18.(토) 오후 5시 중구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개최하고, 기념전시회를 5월 18일(토)부터 6월 3일(월)까지 가톨릭센터 마음밭갤러리에서 갖는다.   전시내용은「1980 오월의 진실, 1987 부산의 기억! 부산에서 광주까지」라는 주제로, 1987년 6월 당시 전시된 사진 80여점과 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오는 독일 언론인(위르겐 힌츠페터)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공개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관 없이 열린다.   이번 기념전시회는 1987년 6월 가톨릭센터에서 열린 <5·18광주의거 사진전>을 재연한다. 1987년 6월 당시 3만여 명의 부산시민이 사진전을 찾아 군부독재에 의해 처참히 짓밟힌 1980년 5월의 광주의 진실을 마주한 부산시민들은 극렬히 분노했고 1979년 부마민주항쟁 때처럼 독재 타도를 외치며 6월민주항쟁의 거센 불씨를 키웠다.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행사에서는 1987년 당시 사진전을 기획하고 준비한 박승원 신부와 최수연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민주공원 청소년·청년 자원활동가와 후원회원 가족과 함께 광주 역사 현장을 방문하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미래를 밝히는 오월>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5·18민주화운동의 현장인 금남로 등을 탐방하고 5·18묘역도 참배한다.   특히, 올 해에는 유신체제를 종식시키고 5·18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에 영향을 준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람해 주기를 부산시 관계자는 적극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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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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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2019 주한외국인 평화통일 스피치대회’ 5월 29일 백암아트홀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018년도에 이어 5월 29일 삼성역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2019 주한외국인 평화통일 스피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2019 주한외국인 평화통일 스피치대회는 주한외국인 및 외국여권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평화와 통일에 대해 대한민국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총 2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팀은 민주평통 의장상(대통령)과 100만원, 금상 1팀은 민주평통 사무처장상과 50만원, 은상 1팀은 민주평통 서울부의장상과 30만원, 동상 1팀은 민주평통 서울부의장상과 2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민족이 참여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자유로운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 20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스피치대회를 열었다며 외국인들의 시각을 통해 통일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축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개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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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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