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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해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2019년 5월 3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93명 대상으로 ‘어버이날 KIT’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 해피빈 모금활동 및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자식들의 손길을 대신할 안마기, 떡, 갈비탕, 떡갈비, 잡곡, 한과 등 식료품을 포함하여 1인당 8만5000원, 총 917만원 상당의 KIT를 구성했다. 지역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춘천 청년회의소 소속 회원들은 가가호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사랑의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방아지기, 민속전통한과에서는 떡과 한과를 후원하였다. 또한 썸머힐·리라 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은 어르신들께 드리는 손 편지와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 냈다. 홍선영 팀장은 “독거노인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어르신 가정에 키트를 가져다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란이 관장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 cgv와 함께 하는 무료 영화 시사회 행사, 무료 중식 지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행사 -일시: 2019년 5월 3일(금) -장소: 경로식당 3층, 어르신 각 가정 -내용: 어버이날 키트 및 안마기 전달 -대상: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및 재가복지 어르신 93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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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 참가자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도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에 관내 수산업경영인 22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집결지인 칠서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수산업 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허 시장은 지역 수산업발전을 위해 애쓴 선진수산업의 선구자이자 어촌사회와 수산업 발전을 주도해 나갈 핵심 인재임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김동현) 주최로 수산업 경영인들의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영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하여 12회를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격년제 대회이며 전국에서 수산업경영인 1만3000여명이 참가해 기념식, 기자재 전시 개막식, 한수연 30주년 행사, 수산인 한마당, 학술행사,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전달 및 화합의 한마당 위문 기념공연으로 지역민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시는 수산분야 지원강화를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추가 신청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어업인 복지시설 확충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 해양환경지킴이 운영 △수산자원 및 양식사업 등의 지원・육성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수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수산업이 어업환경 변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산업경영인들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지역 어업인들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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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실시간 사회 기사

  • 좋은 부모 되기 특강 「부모와 아이의 소통, 긍정 육아의 힘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기자] 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와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민성호)는 11월 27일(수) 오전 10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강당에서 좋은 부모 되기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 긍정 육아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치수 교수를 초청해 부모와 자녀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강의는 ‘안정 애착, 안전한 자아, 안전한 세계’ 및 ‘아이가 보내는 메시지, 부모의 메시지’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민성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긍정적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자녀의 올바른 인성과 정서적 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쳐 건강한 자아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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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청원보건소, 테블릿PC 이용한 치매예방교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8일 청주내덕노인복지관에서 테블릿PC를 이용한 웹 인지활동 치매예방교실을 진행했다.   9월부터 매주 1회, 1시간씩 총 12주 동안 진행된 치매예방교실은 지남력, 집중력, 수리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교육했다.   또한 참여자가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60~70대로 이뤄졌기 때문에 치매선도학교인 청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 서포터즈와 협력해 1:1 방식을 도입해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참가자는“이 교육을 받기 전에는 혹여나 망가질까봐 이런 기계를 만질 엄두가 안 났었는데 이제는 달라졌다”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예방에 관심 있는 50대 이상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유선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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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부패행위 근절! 공직기강 확립 다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11일 오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교육을 진행해 최근 갑질 의혹, 음주운전 등 일부 직원들의 일탈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고 시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어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시간에는 근무시간 위반, 근무지 이탈, 개인정보 문서 방치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 및 음주운전,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 수수 행위와 같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 근절을 강조하고, 특히 초과근무수당 및 출장여비 부정수령 등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엄중하게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직원 개개인의 잘못된 행동이 시 전체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라며“오늘 교육한 내용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매사에 공직자로서의 신분임을 잊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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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보도자료(거버넌스 9차 회의결과
    청주시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 구룡공원 1구역 민간개발 최종 결정 - 구룡공원 ‘보전 최우선’ 원칙 준수해 개신오거리 인근 1지구만 개발하되 최대매입하기로 -   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난개발 대책 거버넌스는 11일 제9차 전체회의를 열어 구룡공원 1구역에 대하여 당초 거버넌스 합의안(1지구<개신오거리인근>개발+전체매입)을 일부 조정해 민간개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거버넌스는 지난 4일 제8차 전체회의에서 구룡공원 1구역 민간개발에 대해 당초 거버넌스 합의안을 전제로 청주시가 사업 제안사와 재논의하는 것으로 결정함에 따라, 청주시 관련 부서와 도시계획 전문가인 박종광 거버넌스 실무TF 위원장이 참여한 청주시 협상 실무팀을 꾸리고 5일부터 사업 제안사와 협상을 진행해 왔다.   협상 실무팀은 사업제안사의 당초 제안서(1․2단지 개발+전체매입)와 거버넌스 합의안에 대한 2개의 역제안(①안 1단지 개발+일부매입, ②안 1․2단지 개발+전체매입)한 자료들을 면밀히 비교·검토하고 사업 수익성에 대한 사항을 자체적으로 검증해가며 적정한 수익성 보장을 위한 여러 협상논리를 만들어 제안사와 논의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이번 협상에서 청주시는 먼저 당초 거버넌스 합의안대로 사업 제안사가 부담할 공원시설 공사비 전액을 토지 매입비로 전환하고, 일부 지주협약(임차공원)이 가능한 토지에 대해서는 사업면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또한 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한편 건축 연면적 기준은 공모대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개발하되 통경축 및 녹지 보전 등을 위해 주동의 배치 등 제안사의 적정 수익성 보장을 위해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제안사는 수익률을 하향 조정하고 예상 토지 매입비가 절감될 경우 이에 따른 추가 이익금을 지주협약 대상 토지 매입이나 공원시설 공사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협상이 타결됐고, 거버넌스도 이 타결안을 받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룡공원 1구역은 녹지축을 절대 보전하는 범위 내에서 개신오거리 인근인 1지구만 비공원시설인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되 나머지 토지에 대해서는 사업 제안사가 최대한 매입하고 일부는 청주시가 지주협약 방식을 통해 추진되게 된다.   거버넌스가 최종 합의한 방식대로 민간개발이 추진되면 비공원시설 비율이 1구역 전체면적의 약 13% 정도이며, 1구역과 2구역을 합한 전체면적 대비 5% 정도로 거버넌스 기본원칙인‘보전 최우선 원칙’에 부합하는 결론이라는 평가다.   한편 90일 이내로 운영한다는 거버넌스 운영규정에 따라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제10차 전체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종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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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창원시, 찾아가는 자원봉사미니박람회 운영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자원봉사 홍보 및 정보제공으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통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10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개최해 연간 2,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는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학교, 축제, 지역행사장 등을 직업 찾아가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 체험부스를 운영해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8월 31일 푸른내서문화제를 시작으로, 9월 28일 꿈모아페스티벌, 11월 2일 창원틴틴페스티벌, 11월 9일 해군과 함께하는 진해마라톤 행사장 등 총 10회에 걸쳐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했다. 안녕캠페인 및 창원미세먼지OUT프로젝트 소개와 미세먼지 흡착 테라리엄만들기, 미세먼지 바로알기 OX퀴즈,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위한 ‘매사만전 창원 만들기 실천약속’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박중현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봉사를 알리고 청소년 및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행사와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자원봉사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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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치매안심센터,‘헤아림 가족교실’수료식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 마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교육프로그램인 ‘헤아림 가족교실’을 10월 16일부터 총 8회기(주 2회)로 운영해 지난 8일 수료식을 가졌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 가족이 돌봄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증상 ▲치매위험요인 ▲치매알기와 치매어르신의 마음이해하기 등의 교육을 하였다. 또한 경남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수와의 현실치료(WDEP)를 시행하여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치료에 도움을 주었다.   현실치료는 사랑과 인격에 근거하여 성공적 자아정체감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이것을 통해 문제에 대해 책임 있는 행동과 대안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 참여자의 90% 이상이 내용에 만족하며,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환자와의 관계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대답하였다.   마산치매안심센터는 이후 가족교실 수료자와의 자조모임을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모임을 지원 할 예정이다.       조현국 마산보건소장은 “가족들이 홀로 치매환자를 돌보는 것은 어려움이 많다. 앞으로 가족들이 유익한 정보도 얻고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가족지원서비스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청문의 ☎ 225-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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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창원시, 첨단방위 특화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2차 교육 수료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7일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창원형 첨단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2차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원형 첨단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사업으로서 창원시 전략산업인 방위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즉시 투입이 가능한 기업 맞춤형 방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2019년 2월부터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과 경남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주관한 사업이다.   이번 2차 교육은 창원시 관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11월 6일간 총 560시간 과정의 교육을 진행해 16명이 수료하였으며 9명이 수료와 동시에 취업했다.   교육내용으로는 △방위산업 기본 △기계부품 2D/3D 설계 △방위산업 생산관리, 품질관리, 프로젝트관리 △국방표준화 및 종합군수지원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 돼 있다.   또한 취업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과정으로서 수료일 기준 취업률 56% 성과 달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체 발굴 및 수료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이 첨단방위산업의 현장 실무형 인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으로 채용 즉시 현장근무가 가능하고 채용하는 기업에 채용장려금을 지원함으로서 지역과 기업,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이며 방위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산업분야로 넓혀 더 많은 청년 및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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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참가자 진해해양공원 등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8일 제20회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참가자 70명이 진해구 신항과 진해해양공원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유치한 제20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한국, 중국, 일본 대표와 각국 국책연구기관의 항만정책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찰은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행사의 일환으로, 회의 참가자들에게 창원의 항만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국제적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진해해양공원에는 부산항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솔라타워와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창원짚트랙 등이 위치해 있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창원 항만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관광자원에 대하여 관심과 감탄을 자아냈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한‧중‧일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과 더불어 이번 창원의 항만과 관련 산업 시찰을 통해 창원을 다시 알리고, 324km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경남 마산로봇랜드, 짚 트랙 등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서 다시 찾은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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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창원시, 남부권 지자체 최고의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허성무 시장)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사혁신처의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내 최초 도심에 구축된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추진 과정을 발표하여 영호남, 제주도를 포함한 남부권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남부권 지자체 최고의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를 이끌어가고, 널리 알리기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별로 2019년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하였고, 이 중 지방자치단체 337건의 접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등 치열한 예선을 거쳐 창원시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경기도 여주시가 최종 본선에 진출하여 열띤 경합을 펼쳤다.   본선 심사에서 창원시는 국내 최초로 추진했던 도심내 패키지형 수소충전소의 구축을 설명하였고,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추진사례와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구축의 의의 및 파급효과 등을 설명하여 행사장에 참석한 전문가 심사위원외 100여 명의 국민 현장평가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초의 도심 내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구축을 통해 창원시는 수소충전소 부지면적, 구축비용, 구축기간 등을 파격적으로 절감하고 단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 성과를 검증받아 지난 6.5일 환경의 날 행사시 문재인 대통령께서 패키지형 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관심과 격려를 해주는 등 창원시는 수소경제의 아이콘인 수소충전소 구축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었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위해 노력한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추진과정 설명에 행사장에 참석한 청중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창원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영호남 및 제주를 포함한 남부권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적극행정 우수사례 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이를 통해 창원시가 남부권 지자체 중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적극행정을 해낸 지자체임을 인사혁신처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창원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타 기관 사례와 함께 인사혁신처에서 카드뉴스, 영상, 웹툰, 사례집 등 적극행정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홍보 콘텐트로 제작되어 범정부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수소충전소 구축의 새로운 사례 제시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국 기획관은 “이번 인사혁신처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우리시가 남부권 지자체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수소산업특별시를 지향하는 우리시의 수소산업 정책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창원 시정 전반에서 많은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도움 드릴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이번 우수상 수상 사례처럼 국가정책을 선도하는 적극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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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7080 문학의 시대를 추억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시립 마산문학관은 오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제44회 특별기획전 ‘7080 마산의 문학동인 자료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회는 우리 지역 문단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맡았던 <사향동인>, <갯물동인>, <갯벌동인>을 중심으로 당시 동인 활동에 대한 발자취를 현대적 시각으로 살펴보자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동인지, 활동사진, 문학 자료 등 200여점이 전시된다. 마산문학관에서는 이미 『창원의 문학동인지』(2011)를 펴내, 1950년대와 1960년대의 문학동인지를 정리한 바 있다. <낙타>, <봉황>, <향안>, <출범>, <창포>, <잉여촌>, <율>, <돝섬> 동인이 그 대상이었다.   올해 6월에 특별기획전으로 “백치동인 자료전”을 개최하여, 그 작품 세계와 우리 지역 문단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백치동인의 창립이 1956년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자료전은 ‘우리 지역 문학동인에 대한 새로운 가치 정립’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사향동인은 1978년 마산 시내 고등학교 문예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되었다. 강숙련(수필가), 강신형(시인), 강현덕(시조시인), 김명희(시인), 김승강(시인), 우무석(시인), 원은희(시조시인), 이종찬(소리, 시인), 정일근(시인), 조영안(수필가), 최미애(아동문학가) 등이 대표적인 동인들이다. 처음에는 ‘윤슬’동인으로 출발했으나 정진업 시인의 권유로 ‘사향(詞香)’으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다. 1978년에 첫 동인지 『윤슬』을, 1979년에 두 번째 동인지 『사향(詞香)』을 펴내게 된다.    문학동인으로는 드물게 ‘사향가’라는 동인 노래가 있는데, 원은희 시인이 작사하고 작곡가 윤병철이 곡을 지었다. 갯물동인은 1963년에 발족하였다. 경남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1969년 10월에 제1회 시화전을 마산시내에 위   치한 제일다방에서 개최하였다. “경남대학에 재학하는 학생 중 문학적인 자질이 인정되는 사람으로서 입회를 희망하는 자”가 입회를 할 수 있었으며, 졸업 후에도 계속 활동이 가능한 문학 동인이었다. 1978년에 첫 동인지 『갯물』을 펴내게 된다. 김미윤, 변승기, 서종, 성선경, 성창경, 송창우, 이월춘, 정대중, 정일근 등의 대표적인 시인을 배출했다.   갯벌 동인은 1974년에 창립되었으며 ‘수출자유지역에 근무하는 종업원들’이 그 대상이 되었다. 창립 이듬해에는 첫 동인지 『갯벌』을 펴내고, 시화전과 문학의 밤을 개최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였다. 최명학, 김미숙, 안웅 시인이 널리 알려진 갯벌 동인 출신 작가들이다. 그 중 안타깝게도,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며 갯벌동인의 명성을 높였던 최명학 시인이 2006년에 타계했다. 마산문인협회 회장 김미숙 시인은 “특히 가슴 아픈 일은 창립 2년째부터 우리의 멤버가 되어, 다니던 직장도 버린 채 문학활동만을 고집하던 ‘최명학 시인’이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기획전 자료집 『나의 동인(同人)시대』에서 동인들은 다양한 추억으로 당시를 기억하고 있다. 강신형 시인은 “참으로 꿈도 많았던 시절인 1970년대 중ㆍ후반 당시 마산에는 예향의 도시라는 지명에 걸맞게 젊은 문학도들이 넘쳐났다.”고 추억했고, 성선경 시인은 “지금도 가끔 행로(行路)가 막막하거나 답답할 때면 내 삶의 가장 열심이었던 그때를 떠올린다.”고 추억하고 있다. 마산문인협회장 김미숙(시인) “문학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도, 만나면 문학 이야기로 통금시간도 놓쳤고 비오는 해안도로를 걸으며 열변을 토했던 우리 동인들이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해 본다.”고 동인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한편, 특별기획전 열림식은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시낭송, 참가 동인 소개, 전시물 안내 등의 순으로 꾸며진다. 시낭송은 최명학 시인의 시 「소곡」을 마산문학관 수강생 강정화•성정주 씨가 하게 된다. 11월 30일(토)에는 참가 동인들이 꾸미는 문학 행사 “7080 동인 문학의 밤”이 오후 4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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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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