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월)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해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2019년 5월 3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93명 대상으로 ‘어버이날 KIT’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 해피빈 모금활동 및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자식들의 손길을 대신할 안마기, 떡, 갈비탕, 떡갈비, 잡곡, 한과 등 식료품을 포함하여 1인당 8만5000원, 총 917만원 상당의 KIT를 구성했다. 지역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춘천 청년회의소 소속 회원들은 가가호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사랑의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방아지기, 민속전통한과에서는 떡과 한과를 후원하였다. 또한 썸머힐·리라 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은 어르신들께 드리는 손 편지와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 냈다. 홍선영 팀장은 “독거노인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어르신 가정에 키트를 가져다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란이 관장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 cgv와 함께 하는 무료 영화 시사회 행사, 무료 중식 지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행사 -일시: 2019년 5월 3일(금) -장소: 경로식당 3층, 어르신 각 가정 -내용: 어버이날 키트 및 안마기 전달 -대상: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및 재가복지 어르신 93가정
    • 뉴스
    • 사회
    2019-05-15

실시간 사회 기사

  • 허태정 시장,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 방문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2시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대전역과 임시대기시설인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의 이동 동선을 자세히 체크하고, 안내를 위해 근무 중인 공무원과 발열감지기를 운영하는 군 관계자들도 함께 격려했다.   대전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는 플랫폼에서 내려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대전역 로비에 마련된 발열감지기 운영 장소에서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로 옮겨 검체를 채취한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위해 자가용이나 시에서 마련된 임차버스를 통한 귀가 또는 침산동에 마련된 격리지원시설로 이동한다.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3월 31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 특별 채용한 의료 인력과 함께 5개 보건소에서 순환하며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역 방문에 이어 임시 대기시설로 운용 중인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대전시는 집안에 기저질환 환자가 있거나, 물리적으로 자가격리가 불가능한 대전시민을 위해 만인산에 13실, 침산동에 50실의 자가격리 지원시설을 운영 중이다.   허태정 시장은“해외에서 들어오는 입국자들에 의해 코로나 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의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4-03
  • 천안·아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통합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와 아산시의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가 지난 1일부터 통합운영 개시됐다. 천안시는 천안과 아산 시민 차량 운전자는 이제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한번만 신청하면 천안시와 아산시에 동시 등록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통합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제10차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아산시가 올해 4월부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며 통합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천안시는 2016년 11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각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App) 주정차 단속 알림 통합 가입 도우미를 설치하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위반차량 운전자에게 그 위반사실을 문자로 안내해 자진 이동하도록 독려하면서 과태료 부과 없이 건전한 주정차 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민원신고는 서비스가 제한돼 불법 주정차로 단속된 차량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자 알림서비스 통합운영은 천안과 아산 간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성숙한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천안과 아산이 더욱 많은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함께 살기 좋은 양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4-03
  • 부산시, “모두를 위해 집으로 돌아갑시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강화 기간이 벚꽃 개화 시기와 겹침에 따라 벚꽃 집단군락 공원 및 가로수길을 찾는 상춘객의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고 나섰다.   봄철 주요공원을 찾는 부산시민공원, 온천천 산책로 등 140개 공원에서는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 사회적 거리두기 』,『 모두를 위해 집으로 돌아갑시다 』등 현수막(54개소), 포스터(90개소)를 설치하고, 공원 내 안내방송, 기타 SNS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봄꽃 축제 행사를 시행해 오던 지자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육지책으로 대부분의 행사(낙동강 유체꽃 행사, 영도구 구룡축제, 금정구 서동고개 봄꽃축제, 강서구 낙동강 삼십리 벚꽃축제, 사상구 삼락 벚꽃축제 등)를 취소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부산시 주요 공원시설 등은 현지여건에 따라 임시패쇄, 출입제한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가능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4-02
  • 청주시, 유럽․미국발 해외 입국자 수송 대책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청주시(시장 : 한범덕)는 3월 28일부터 유럽, 미국 등 해외입국자에 대한 감염병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KTX 오송역에서 자택까지 이동하는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해외입국자에 대해 승용차를 이용한 귀가를 적극 권장하되, 승용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 한하여 이동 차량을 지원한다.   이동 차량은 전용 차량을 임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정책과 직원들이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1일 2개조 4명을 편성해 근무하고 있다.   또한 KTX 오송역을 통해 입국하는 청주시민은 자가격리 대상으로, 현장에서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문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있으며, 해당 보건소에서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한다.   한편 미국․유럽발 해외입국자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발열체크 등을 통해 유증상자는 별도 분리하고, 무증상자만 해당 거주지로 수송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경우, 입국자 전용 공항리무진 버스를 16개 주요거점 지역에 수송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은 광명역까지 공항버스로 우선 수송한 후 KTX 전용칸을 이용하여 각 지역거점 역사로 이동하고, 승용차를 이용하여 귀가하거나 지자체가 별도 수송지원을 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유럽발 해외입국자 전용칸 운영 열차는 2량에 각 25명 내외 탑승 예정이며, KTX 오송역에는 1일 20회 정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역확산 예방을 위해 KTX 오송역을 통해 입국하는 청주 시민이 자택까지 안전하게 갈수 있도록 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28
  •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긴급 생계자금 지원과 관련해 오해와 논란이 증폭되고 있어 팩트 체크를 통해 실상을 알아본다. 첫 번째 논란은 타 시도는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왜 대구시는 선불카드로 지급하는가이다.   이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면, 긴급 생계자금 지급을 준비 중인 10개 광역지자체 중 서울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인천은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 경기도는 지역화폐, 광주‧대전‧경남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등 현금으로 지급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 대구시가 향후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급할 생존자금은 임대료 납부 등 지원 취지에 맞게 현금으로 지급 예정   두 번째 논란은 대구가 타 시도에 비해 지급이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면 대구시와 서울시, 대전시가 4월 초순에 지급 예정이고 타 시도는 4월 중순에나 지급할 계획으로 대구시의 지급 시기가 빠른 편으로 확인됐다.   단, 선불카드 제작을 위한 기간이 필요한데, 경기도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10만원을 일괄 지급해 카드제작, 신청과 검증절차가 필요 없는 상황이므로 상대적으로 빨리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 대구시를 포함한 11개 광역지자체가 왜 손쉬운 현금지급이 아니라 선불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까.   이는 현금으로 지급 시 바로 소비하지 않고 보유하거나, 소비를 하더라도 온라인 쇼핑으로 인한 역외유출, 사행성 소비와 대형마트 쇼핑 등으로 무너져가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는 자금지원의 목적 달성이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구시도 특히 피해가 심각한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신속하게 소비가 이뤄지고 이것이 다시 경제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한시적이면서 사용업종이 제한된 선불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게 됐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팩트 체크를 통해 이번 논란의 상당부분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시민들께서 알아주시길 바란다”면서, “대구시는 긴급 생계자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지급되고 그 파급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3-28
  • 대전소방본부, 입체적 훈련을 통한 산불대응 총력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 소방본부는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3일 동안 식장산, 계족산 등 주요 산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진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각 소방서의 강화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대전소방본부, 입체적 훈련을 통한 산불대응 총력   이번 훈련은 ▲ 산불 발생 시 인근의 시설물과 인명보호에 대한 최우선 대응 ▲ 산불진화용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의 전술적 배치와 입체적 운용 ▲ 산불 진행 상황별 추가 인력과 장비 투입 ▲ 의용소방대원 비상소집 및 동원자원에 대한 적절한 임무 부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119특수구조단의 소방드론을 투입해 인근의 민가 위치와 산불진행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해 지휘부에 전달함으로써 적재적소에 진화인력과 장비가 투입되는 효과를 거뒀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작은 불씨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28
  • 학원·교습소 집단감염 위험 시설 운영 제한 조치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직원 530여 명을 동원해 시내 학원 2,400여 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원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이날 오후 유성구 노은동의 한 학원을 방문해 영업중단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최근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에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의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명령했다.   예방수칙 준수 명령 미 이행시 관련법에 의한 집회‧집합금지 등 행정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벌금 부과 및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등 손해배상이 청구된다는 점도 통지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렵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운영 제한기간인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하는 학원‧교습소에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ㅇ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 교육지원청에 휴원증명서를 신청‧발급받아 시 교육청소년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5월초에 지원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03-28
  • 부산시 공무원 여러분들~마스크 판매 지원 고마웠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적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는 지역약국에 대한 공무원 지원근무를 29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가 약국을 통해 공적마스크를 판매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지난 9일부터 약국의 업무가중 및 혼란 등을 우려, 1인 약국 250곳에 대해 공무원 지원인력을 급파하였다. 지난 3주간 4,000여 명의 공무원이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은 마스크 소분, 시민 안내, 전산입력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일선 약국에서는 “민방위복을 입은 공무원이 안내에 나서준 덕분에 시민과 약국 모두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실제로 부산시 약사회에서 공무원 지원 근무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71%가 만족했으며 86%가 지원 근무를 계속해주기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에 대한 공무원 지원 근무 종료 후 30일부터는 시의 청년-약국 상생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모집된 지역 청년 250명이 이어가게 된다. 이들은 하루 3시간씩 24일간 근무하며 시간당 생활임금 1만 186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주고 계신 시민, 공적마스크 공급에 최선을 다해준 약국,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공무원 모두가 부산의 영웅”이라며 “위기의 순간 부산이 가진 저력을 보았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 종식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긴급민생지원금 지급 등 민생 안정을 위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 뉴스
    • 사회
    2020-03-27
  • 함께하는 한숲,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상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3월 20일 금요일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 상자’ 10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즉석밥, 즉석 국, 생수, 라면 등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희망 상자’는 KB생명보험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으며 50여 개의 사회복지 협력 기관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1000가구에 전달하며 재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함께하는 한숲은 이번 ‘희망 상자’ 전달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 아동, 청소년들을 응원하였다. 함께 한 KB생명보험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단체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학대 피해 아동 예방 및 치료사업,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경로 무료 급식소, 교육 문화 지원 사업,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 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환경 개선 사업, 해외 빈곤 아동 교육 지원, 참여형 기부 봉사 캠페인 등 자원봉사, 단체, 기업 연계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함께하는 한숲 개요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따뜻한 밥상(경로무료급식소),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학대예방사업,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 시설 지원 및 자원 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40여가지의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3-23
  • SK텔레콤, 경북경찰청과 빅데이터 기술로 국민 안전 지킨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SK텔레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ICT 기술로 힘을 보탠다.SK텔레콤은 9일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문자 마케팅 서비스를 활용해 전국 중소상공인의 마케팅을 도운 데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국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경찰의 순찰 활동을 지원한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유동 인구 분석 서비스 ‘지오비전(Geovision)’을 코로나19 확산 대응 활동을 위해 경북경찰청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SK텔레콤과 경북경찰청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하며 진행됐다.SK텔레콤은 9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지오비전’ 기반 해당 지역 유동 인구 데이터를 시범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국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한 핀포인트 순찰을 지원한 바 있으며 경북경찰청은 그 활용 결과에 만족해 이를 경북지역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SK텔레콤은 정부가 코로나19 공식 종결을 선언할 때까지 ‘지오비전’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경찰청과 이를 전국 모든 경찰서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지오비전’은 국내 최대 수준의 빅데이터 및 공간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휴대폰과 기지국 간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 분석, 인구통계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지오비전’은 전국 방방곳곳의 유동 인구를 5분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지라프(GIRAF)’를 통해 60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5분 단위로 분석하고 시각화 작업까지 완료해 고객에게 제공한다.또한 ‘지오비전’은 SK텔레콤은 한 기지국의 통신 반경을 10m 단위로 잘개 쪼개 관리하는 ‘피셀(pCell)’ 기술을 적용해 기존 ‘셀 ID 측위 방식’ 대비 5배 이상 정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경북경찰청은 ‘지오비전’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확인, 실시간 ‘핀 포인트(Pin-Point)’ 순찰을 시행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SK텔레콤 장홍성 광고/Data사업단장은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기술을 지원한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ICT 기술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이번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한 ICT 기술 활용 치안 활동이 시민의 체감 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만큼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 때 시민들의 마음까지 잘 살펴 꼭 필요한 곳에는 반드시 경찰관이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