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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해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2019년 5월 3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93명 대상으로 ‘어버이날 KIT’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 해피빈 모금활동 및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자식들의 손길을 대신할 안마기, 떡, 갈비탕, 떡갈비, 잡곡, 한과 등 식료품을 포함하여 1인당 8만5000원, 총 917만원 상당의 KIT를 구성했다. 지역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춘천 청년회의소 소속 회원들은 가가호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사랑의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방아지기, 민속전통한과에서는 떡과 한과를 후원하였다. 또한 썸머힐·리라 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은 어르신들께 드리는 손 편지와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 냈다. 홍선영 팀장은 “독거노인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어르신 가정에 키트를 가져다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란이 관장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 cgv와 함께 하는 무료 영화 시사회 행사, 무료 중식 지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행사 -일시: 2019년 5월 3일(금) -장소: 경로식당 3층, 어르신 각 가정 -내용: 어버이날 키트 및 안마기 전달 -대상: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및 재가복지 어르신 93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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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 참가자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도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에 관내 수산업경영인 22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집결지인 칠서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수산업 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허 시장은 지역 수산업발전을 위해 애쓴 선진수산업의 선구자이자 어촌사회와 수산업 발전을 주도해 나갈 핵심 인재임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김동현) 주최로 수산업 경영인들의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영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하여 12회를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격년제 대회이며 전국에서 수산업경영인 1만3000여명이 참가해 기념식, 기자재 전시 개막식, 한수연 30주년 행사, 수산인 한마당, 학술행사,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전달 및 화합의 한마당 위문 기념공연으로 지역민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시는 수산분야 지원강화를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추가 신청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어업인 복지시설 확충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 해양환경지킴이 운영 △수산자원 및 양식사업 등의 지원・육성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수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수산업이 어업환경 변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산업경영인들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지역 어업인들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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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실시간 사회 기사

  • 평창송어축제, 한·영 국제미술 교류전 ‘오대산천’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평창송어축제 기간 한·영 국제 미술 교류전 ‘오대산천’을 평창 진부문화센터 2층 특별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 부제는 ‘오대산천’으로, 강원도 평창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화가들과 영국 작가의 교류전 형식으로 마련됐다. 전시회는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오영)가 주최하고, 하오개그림터(대표 권용택)가 주관하며, 백해영 갤러리의 협력으로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평창에서 살면서 온몸으로 느낀 감동을 표현한 중견작가들의 대표작들과 평창을 다녀간 영국작가 센디슨이 제작한 영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오대산천’전에서 권용택 대표는 한강의 발원지인 오대산 우통수로부터 흘러내린 오대천의 맑은 물과 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평창 인근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오대천 송어’를 전시한다. 또 이향재·박민숙·조용상 작가의 대표작 15점도 선보인다.특히 영국작가 센디슨의 ‘향수’는 눈 내리는 평창의 겨울을 떠오르게 하는 문자 영상으로 시각적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가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한국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강원도 평창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시회 주최 소감을 밝혔다.평창송어축제위원회 개요평창군 진부면은 2월 2일까지 평창송어축제(위원장 김오영)를 개최한다. 평창송어축제에서는 선조들의 삶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송어낚시와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정한 겨울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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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건국대 119레오, 정은주 소방사와 ‘소방관 상해인정 펀딩’ 기부금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창업한 사회적 기업 ‘119레오(REO_Rescue Each Other, 대표 이승우)’와 전남 순천소방서 산악구조대 정은주 소방사가 함께 진행한 펀딩 모금액을 암 투병 소방관의 공무상 상해 인정을 위해 써달라며 21일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달했다.건국대 학생창업 소셜벤처 119레오는 소방관들이 입던 폐방화복을 재활용(업사이클링)해 가방 등 패션 소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그 수익금 일부를 다시 소방관들에게 돌려주며 그동안 암 투병 소방관들의 이야기 담은 펀딩과 문화행사를 통해 소방관들의 권익향상 활동을 진행해왔다.그러나 암 투병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다 보니 의도와는 다르게 소방관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만 보는 시각이 많아지면서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권리보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를 알리는 방법 중 하나로 시민들 곁에서 땀 흘리는 소방관의 진짜 이야기와 도전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이번 ‘사막을 달리는 소방관’ 펀딩을 시작했다.이승우 119REO 대표(건축학 4)는 “소방관이 도움이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는 주체로 인식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면서 “때마침 정은주 전남 순천소방서 산악119구조대 소방사님의 제안으로 펀딩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19년 9월 레이싱더 플래닛의 4대 극지 마라톤인 몽골 고비사막 마라톤에 출전하는 강인하고 도전적인 정은주 소방관을 응원하는 ‘정은주 소방관 250㎞ 사막을 달리다’ 편딩은 그렇게 시작됐다.이 펀딩은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18일까지 와디즈 펀딩에서 진행됐다. 정은주 소방관이 달리는 모습이 담긴 물병과 소방관들이 입던 방화복으로 제작한 텀블러백을 리워드로 제공했다. 펀딩에는 42명의 후원자가 함께해 126만8000원이 모였다.이 중 순수 제작비와 배송료를 제외한 금액에 정은주 소방관과 이승우 119레오 대표가 기부금을 보태 82만8130원을 이날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했다.정은주 소방사는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형성된 기부금이 투병 중인 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고문은 “현직 소방관이 동료 소방관을 위해 노력해 줘 고맙다”며 “이런 매개체 역할을 해주는 119REO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119레오는 이같은 펀딩 외에도 공무 중 발생한 암이나 백혈병 등을 상해로 인정받지 못한 소방관들에게 상품 판매 수익의 50%를 전달하고 있다. 2016년 7월부터 119레오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3년 동안 총 다섯 번의 기부금(합계 341만7750원)을 소방관들에게 전달했다. 기부금은 119레오와 협약을 맺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공상 불승인 문제로 소송 중인 소방관의 초기 소송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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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채묵화회 제15회‘쌀한가마니전’수익금 전액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한국화 미술단체 채묵화회(회장 민병구)는 16일 청주시를 방문해 제15회 ‘쌀한가마니전’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기탁금은 채묵화회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예일갤러리에서 개최한 전시회의 판매수익금 전액이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채묵화회는 15년째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민병구 회장은“예술인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쌀한가마니전’은 지역 작가들이 기부한 작품을 착한 가격(1점당 30~40만 원)에 판매하는 자선소품전으로 2005년부터 매년 연말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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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산호동,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 야간순찰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동장 김선호)는 14일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단장 서위)과 직원이 함께 안전한 동네를 위해 산호동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신세계백화점 근처를 중심으로 여성안전망 구축사업을 실시했다.   김정선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 총무는 “아동과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욱 활동에 만전을 기하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산호동 우리동네한바퀴 회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학교주변을 중심으로 선도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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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Artesyn Embedded Power, 통신 및 컴퓨팅 장비용으로 디지털 제어 기능 갖춘 고효율 1300W 쿼터-브릭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Advanced Energy 회사인 Artesyn Embedded Power는 새로운 1300W 쿼터-브릭 DC-DC 컨버터인 BDQ1300을 발표했다.이 제품은 통신, 컴퓨팅 및 서버 적용을 위한 최고 효율의 온보드 12V 출력을 옵션형 디지털 제어로 제공한다. BDQ1300은 효율이 97%를 초과하는 비절연 포인트-오브-로드(Point-of-Load) 컨버터의 전압 소스로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40 - 60V의 입력 전압을 수용할 수 있어 48V의 데이터 센터 및 통신 네트워크 장비에 이상적이다.최대 정격이 110A인 Artesyn BDQ1300은 완전히 절연된 DC-DC 컨버터로서 별도의 입력 및 출력 접지 연결로 적용할 수 있다. 즉, EMI 관리 및 가능한 모든 장애 상태가 컨버터의 기본 측면에 포함될 수 있다. 이 모듈은 표준 고전류 쿼터-브랙 핀아웃을 사용한다. 양극 출력 및 접지 연결을 위해 한 쌍의 전원 핀이 제공되어 호스트 PCB로 전류를 전도할 수 있다. 큰 직경 핀을 사용하여 모듈로부터의 전도 손실을 최소화한다.Artesyn Embedded Power의 기술 마케팅 DC-DC 이사인 앤디 브라운(Andy Brown)은 “BDQ1300은 주로 두 개의 전력 변환 아키텍처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BDQ1300은 Artesyn의 LGA80D 또는 LGA50D 제품군과 같은 비절연 12V 입력 포인트-오브-로드 변환기에만 전력을 공급하는 기존의 널리 사용되는 ‘2단계’ 변환 아키텍처 네트워크다. 또는 모듈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변환 아키텍처를 지원할 수도 있다. 여기서 48V의 애플리케이션 전력 중 일부가 저전압 ‘직접 변환’ 제품(예: Power Stamp Alliance 회원이 개발하고 이 직접 변환 네트워크와 함께 운영하는 경우와 같이 기존의 2단계 변환 네트워크)으로 변환된다”고 덧붙였다.이 모듈은 공기 냉각시 영하 섭씨 40도에서 85도 사이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베이스 플레이트 냉각을 위한 옵션을 제공한다.BDQ1300은 4핀 PMBus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제어 복잡성을 최소화하면서 최대 변환 성능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4핀 헤더를 추가하여 전압 및 전류 모니터링, 시동 및 중지 제어, 보호 기능 경고 및 중지 제한, 온도 모니터링 기능 및 개정 제어 정보와 같은 표준 PMBus 제어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BDQ1300은 Artesyn의 영업 담당자, 유통 업체 및 부가가치 재판매업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입할 수 있다.Artesyn Embedded Power 개요Advanced Energy 회사인 Artesyn Embedded Power는 통신, 컴퓨팅, 서버 스토리지, 의료 및 산업 자동화를 비롯한 광범위한 산업에 대해 매우 안정적인 전력 변환 솔루션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글로벌 리더다. 40년 이상 동안 고객은 비용 효율적인 전력 변환 솔루션을 통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 Artesyn을 신뢰해 왔다. Artesyn은 전 세계 여러 곳의 우수 엔지니어링 센터, 전액 투자한 세계 수준의 제조 시설, 글로벌 영업 및 지원 사무소에 8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Artesyn Embedded Power는 Advanced Energy 회사인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 Inc.의 등록된 명칭이다.Advanced Energy 개요Advanced Energy (나스닥: AEIS)는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적용 및 프로세스를 위해 고도로 설계된 정밀 전력 변환, 측정 및 제어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AE의 전력 솔루션을 사용하면 반도체 장비, 산업, 제조, 통신, 데이터 센터 컴퓨팅 서버 스토리지 및 건강 관리를 비롯한 광범위한 산업의 복잡한 적용에서 고객 혁신을 실현할 수 있다. 전세계 엔지니어링 노하우 및 대응력 있는 서비스 및 지원을 통해 당사는 기술 발전을 충족하고 고객을 위한 성장을 촉진하고 전력의 미래를 혁신하기 위해 협력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Advanced Energy는 전세계 고객을 위해 30년 이상 전력을 공급해 왔으며 미국 콜로라도 주 포트 콜린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더욱 상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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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센트컬처, ‘서울 미래유산 답사 사진전’·‘북한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 구성으로 신년회 진행 예정
    소비자불만119신문=간신정/기자] 센트컬처(Sent Culture)는 1월 11일 토요일에 올해 첫 행사로 신년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센트컬처는 신년회에 사회적기업 에스이앤티의 임직원과 센트컬처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서울 미래유산 답사 등 작년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도 초대했다.센트컬처 신년회를 준비하고 있는 송일근 문화사업팀장은 “내부 임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회원과 일반 시민들도 초대하는 신년회는 올해 처음 진행한다”면서 “이는 에스이앤티와 센트컬처가 올해 시민들과 더욱 더 활발하게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이려 함이다”라고 말했다.1부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에스이앤티가 문화나눔사업 브랜드 센트컬처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전개한 다양한 행사 및 사업들을 정리하고 알리는 발표를 갖고 이어서 2020년 준비하고 하고 있는 문화나눔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참가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행사들을 진행한다. 2019년 서울 각 지역의 서울 미래유산을 찾았던 ‘서울 미래유산 답사 활동 사진 전시회’를 행사장에서 진행하며, 전시 사진들은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 서울과 서울시의 역사 그리고 서울 미래유산을 소재로 한 퀴즈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또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 가운데 하나인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하는 북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북한 주민들이 즐겨한다는 카드 게임인 ‘사사끼 게임’을 진행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북한의 길거리 음식 가운데 하나인 ‘펑펑이 떡’을 함께 만들어 먹을 예정이다.송일근 문화사업팀장은 “서울 미래유산 퀴즈와 사사끼 게임 우승자에게는 상품이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도 소소한 기념품을 준비했다”면서 “또 에스이앤티와 센트컬처의 문화나눔사업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말했다.센트컬처 신년회는 1월 11일 토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진행하며, 장소는 에스이앤티가 입주해 있는 난향꿈둥지 5층이다. 난향꿈둥지는 관악구가 지역주민도서관과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함께 협업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다양한 사회적 경제 조직 및 주민 모임들이 활동하고 있다. 주소는 서울시 관악구 난곡로 78이다.에스이앤티 개요에스이앤티는 2012년에 취약계층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지속적인 성장 노력의 결과 2016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또한 문화나눔사업 브랜드 센트컬처를 설립하여 계층 세대, 지역 간의 문화소통을 목적으로 다양한 문화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적으로 사회와 단절된 경우가 많은 취약계층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나아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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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한성SMB솔루션, FAST LTA 백업 스토리지 국내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Infortrend, Infinidat, Tandberg Data, JMR-ICS 등의 한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스토리지 유통 및 솔루션 전문기업 한성SMB솔루션이 독일의 백업 및 아카이빙 스토리지 전문회사인 FAST LTA와 국내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아카이빙에 최적화된 백업 스토리지 제품을 국내에 유통한다고 밝혔다.ICT 기술이 발전할수록 생산 및 보관해야 할 데이터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업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Tape를 기반으로 한 Tape Library, LTO 및 VTL등 다양한 백업 스토리지들이 있지만, 용량대비 성능, 성능대비 비용 및 가용성 등 각기 다양한 문제점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최적의 Backup, Archiving 및 WORM용 백업 스토리지·최적의 데이터 보호를 위한 Eraser Coding 기술 적용·VTL 및 Secure NAS 연결 완벽 지원·1:1 NAS + Tape 교체 가능·On-line, Off-line(전원완전차단) 및 Off-site (소산) 동시 충족·GDPR, 개인정보보호법 완벽 대응·10년까지의 데이터 보호 보증·무한대 용량 확장FAST LTA는 Silent Bricks는 백업 및 아카이브(Archive)에 최적화된 백업 스토리지 제품으로, 기존의 백업 스토리지가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물리적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다양하게 보완한 최적의 백업 솔루션을 제공한다.선형 기록 방식으로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저장함으로써 저장 위치를 특정할 수 있고, 랜덤 액세스가 가능하며, Eraser Coding이라는 진일보한 데이터 보호 기술을 채택하여 데이터의 보호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을 뿐 아니라, 물리적으로 On-Line, Off-Line(전원 완전차단), 및 Off-Site(소산)이 가능케하여 언제라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획기적인 전력 절감은 물론 소산하여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랜섬웨어 등 각종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완벽하게 분리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FAST-LTA는 유럽, 특히 전통적으로 백업 및 데이터 보완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 각 관공서, 특이 수많은 병원 및 다양한 기업군에서 그 독보적인 효용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세계적인 백업솔루션 선두 업체인 Veeam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전 세계적으로 총판 영업망을 구축 중이다. 독립적 기능과 물리적 이동성이 제고된 Silent Bricks는 단위 스토리지(브릭)당 12개의 HDD로 구성되며, 이 중에서 1/3인 4개의 HDD가 동시에 장애를 일으켜도 남은 8개의 HDD가 이를 보완해 데이터 복구 및 저장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데이터 손실을 방지한다.또한 브릭당 3개의 각기 다른 브랜드의 HDD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생산 라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결함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점검해 문제가 감지되면 자체 해결을 시도하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발견되면 어떠한 데이터의 손실도 없이 시스템을 자동으로 중지시킨다.시스템 구성은 싱글 브릭부터 두 개의 브릭을 탑재할 수 있는 2슬롯 드라이브, 다섯 개의 브릭을 수용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으며, 최대 14개의 브릭을 수용할 수 있는 확장 셀프도 추가 설치할 수 있어 손쉽게 거의 무한대의 용량으로 확장할 수 있다. 저장 용량은 싱글 브릭이 최대 24TB이다. 한성SMB솔루션은 전국적인 판매 협력업체를 모집 중이다.한성에스엠비솔루션 개요한성SMB솔루션은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스토리지 유통 및 스토리지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이다. 창업 이래 오로지 컴퓨터와 관련된 세계 최고의 주변기기 제품을 취급해 왔으며 오랜 기술력과 튼튼한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최첨단의 제품을 엄선하여 개발, 공급하여 왔다. 엔트리 레벨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국내외 유명 스토리지 브랜드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 가치 제안을 통해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네트워크 스토리지 제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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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링커블, 업계 최초 카셰어링 전용 Key 무상 제공… ‘네이비 오너십’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NEIVEE)’를 운영하는 링커블(대표 이남수, 김홍균)이 업계 최초로 카셰어링 차량에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실물key ‘네이비키’를 개발, 네이비 회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 ‘네이비 오너십(NEIVEE OWNERSHIP)’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링커블은 네이비키를 통해 한층 더 도약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소유 경험만으로 충분히 내 차보다 편리한 서비스’로 자리 매김할 계획이다.링커블이 운영하는 네이비 서비스는 생활기반이 같은 내 이웃, 동료들과 차를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카셰어링’이다. 현재 서비스를 제공 중인 주요 커뮤니티로는 트리마제, 아크로리버파크, 경희궁자이, 래미안 첼리투스 등이 있다.네이비 오너십은 이용금액 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월 정기충전(결제) 신청 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 △월 충전금액 10% 할인가 제공 △우수 이용고객 월충전액 20% 환급혜택 △멤버십회원 전용 할인쿠폰 △네이비키 무상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본인이 평소 이용하던 금액만큼 정기 충전 시 매월 할인혜택부터 32만원에 상당하는 네이비키까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셈이다.특히 멤버십 가입 시 무상으로 제공하는 카셰어링 전용 실물key ‘네이비키’는 핵심 혜택이다. 네이비키는 업계 최초로 본인이 예약한 카셰어링 차량에 일반 자동차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네이비키만 있다면 발레파킹 맡길 때, 휴대폰 배터리가 부족할 때, 인터넷 환경이 불안정할 때 등 휴대폰 앱으로 이용 시 발생하는 소소한 불편사항을 모두 해결해준다. 즉, 기존에 2% 부족했던 모빌리티 경험이 ‘온전히 내 차와 같은 편리함’으로 채워진 것이다.링커블의 김홍균 대표는 “내 커뮤니티에 네이비 서비스가 있다면, 굳이 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소유 경험으로 충분하게, 더 나아가 내 차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에 한층 더 근접하게 된 계기로 네이비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어 김 대표는 “앞으로 네이비키를 중심으로 또다른 ‘소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비가 제시하는 모빌리티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네이비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 ‘네이비 오너십’은 네이비 회원이라면 누구나 네이비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링커블 개요링커블은 차와 관련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 제공하는 기업이다. 같은 삶의 기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함께 타는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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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도시가스 민들레카와 함께 행복한 설날 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다가오는 민족 명절인 설날에는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덕담을 나누며 저마다 풍성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으로 그러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있다. 이에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그들의 귀성길에 함께 하고자 한다.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비영리 사회복지 기관 무상 차량 지원 사업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귀성길을 지원하는 ‘설 명절 지원 이벤트’ 모집을 3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총 21가정을 지원한다. 이 중 7가정은 민들레카(카니발)1대, 유류 지원, 여행경비 32만원, 그 외 14가정에게는 차량과 주유비를 제공할 예정이다.도시가스 민들레카 설 명절지원은 그동안 여러 형편으로 귀성길 고향 방문에 어려움을 겪은 저소득 및 차상위계층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희망이용권역 사무소와 목적지, 사연과 함께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심사를 거쳐 1월 22일(수) 민들레카 홈페이지 및 개별 유선연락으로 발표할 예정이다.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이외에도 사회복지 기관의 원활한 야외활동을 위해 3월 버스 이용과 소규모 기관 대상 워크숍 경비 지원 여행 대상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그린라이트 개요그린라이트는 모든 사회구성원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물리적인 장벽 뿐만 아니라 심리적 장벽이 부서질 수 있도록 사회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하고 있다. 도시가스 민들레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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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보쉬, CES 2020에서 AI의 새로운 기준 제시… 모두에게 유익한 AI: 함께 기술의 신뢰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보쉬가 CES 2020에 참여해 AI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자율주행, 스마트 홈, 제조 현장에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보쉬는 AI와 IoT를 통해 삶을 최대한 편리하고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유익한 AI. 함께 구축하는 신뢰(Beneficial AI. Building Trust Together)’라는 슬로건은 보쉬가 제공하고자 하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말해주고 있다. 보쉬는 올해 CES에서 스마트 제품의 생산을 위한 안전하고 우수한 AI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중 하나가 AI 기반의 디지털 차량용 썬 바이저(sun visor)이다. 이 제품은 보쉬의 자동차 3D 디스플레이와 함께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하였다. CES 2020에서 보쉬의 또 다른 AI 분야 하이라이트는 국제우주정거장(ISS, International Space Station)을 위한 예방 정비 애플리케이션, 자동차 인테리어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 진단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이다.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보쉬가 CES에서 선보이는 솔루션들을 보면 보쉬가 AI 분야에서도 혁신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2025년까지 보쉬의 모든 제품은 AI를 포함하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거나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다.2025년 AI 애플리케이션의 전 세계 시장의 규모는 약 1200억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018년 대비 12배 성장한 규모(자료 출처: Tractica)이다. 보쉬는 이러한 잠재적 기회를 포착하고자 이미 매년 소프트웨어 개발에 37억유로를 투자하고 있고 현재 3만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0명의 직원들이 AI에 종사하고 있다.그뿐만 아니라 보쉬는 종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보쉬는 향후 2년 동안 약 2만 명의 직원들을 AI에 능통하도록 교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보쉬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에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인적지능(human intelligence)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쉬의 프로그램은 관리자, 엔지니어, AI개발자를 위한 3단계의 교육 포맷을 포함하고 있으며 책임성 있는 AI 사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또한 담고 있다. 이를 위해 보쉬는 자체적으로 AI 보안 및 윤리에 대한 AI 원칙을 수립하였다. 보쉬는 AI 원칙을 전문성과 결합하여 고객사와 파트너사들과 함께 신뢰를 구축해 나아가고자 한다.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기술 및 윤리 원칙을 수립한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과 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신뢰는 디지털 세상의 제품 품질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전문성이 생명 구해보쉬는 미래에 산업용 AI가 자사의 핵심 전문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보쉬는 AI의 힘을 인간 행태 모델 개발의 목적이 아닌 인류에게 유익한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이유에서 산업용 AI는 안전하고 우수하며 설명 가능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쉬에 따르면 이는 도로, 가정, 제조 현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이 AI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ABS, ESP, 에어백 제어 장치 등 생명의 구하는 운전자 안전 시스템 개발의 선구자인 보쉬는 이미 안정적인 기계가 사람에게 유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왔다. AI 또한 운전자 조력 시스템(DAS,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보다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쉬의 자율주행 차량용 AI 카메라가 부분적으로 안 보이는 보행자를 감지하면 자동 긴급 제동 장치(automatic emergency braking assistant)는 더욱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보쉬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구현하는 학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보쉬, AI 캠퍼스에 1억유로 투자혁신은 투자를 필요로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투자에 이어 보쉬는 전 세계적으로 인적 자원 및 전문역량센터(competence centers)에 투자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보쉬는 독일 튀빙겐(Tübingen)에 새로운 AI 캠퍼스 건립을 위해 1억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새로운 연구 단지 입주는 2022년 말로 계획되어 있다. 이 시설은 700여명의 AI 전문가들에게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제공된다. 이들은 보쉬, 외부 스타트업, 공공 연구기관들에 소속된 전문가들이다. 신규 캠퍼스는 사이버 밸리(Cyber Valley) 전문가들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는 바로 ‘함께 구축하는 신뢰(Building trust together)’가 현실이 되는 공간이 되는 것이다. 보쉬는 2016년 설립된 사이버 밸리(Cyber Valley)의 창립 멤버이다. 이 합작 연구 벤처는 산업, 학계, 정부의 파트너들이 모여 AI 연구에 매진하고 연구 결과를 빠르게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보쉬 인공지능 센터(Bos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BCAI)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써니베일(Sunnyvale),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Pittsburgh) 등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현재 보쉬 인공지능 센터(Bos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BCAI)의 250여 명의 AI 전문가들은 모빌리티, 제조, 스마트 홈, 농업 분야에서 1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미국에서 개발된 세계 최초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보쉬의 창의적인 AI 인재들은 모빌리티, 스마트 홈,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제품 혁신을 개발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 내 AI 세계 최초 제품으로 이번에 라스베가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투명한 디지털 썬 바이저(sun visor)로 미국에서 개발이 시작되었다. 차량 내 모니터링 카메라와 연결된 투명 LCD 디스플레이가 운전자의 눈 위치를 감지한다.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이 정보를 분석하고 강한 햇빛이 운전자의 눈을 부시게 하는 차량 전면 유리창의 부분만 어둡게 해준다.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CES 최고 혁신상(CES Best of Innovation Awards)의 해당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보쉬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도 해당 부문에서 수상했다. 패시브(passive) 3D 기술을 사용, 보쉬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는 실사와 같은 3D 효과로 이미지 및 경고를 보여준다. 이는 시각적인 정보를 기존 화면 보다 더 빠르게 인식하게 해주어 도로 안전을 개선한다.보쉬의 새로운 차량용 실내 모니터링 시스템은 추가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눈꺼풀의 움직임, 시선, 머리 위치 등을 통해 운전자가 나른하거나 스마트폰 보는 것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경고한다. 또한 차량 내부를 모니터링 하여 승객이 몇 명 탑승하고 있으며 어느 좌석에 어떠한 자세로 앉아 있는지 감지한다. 이는 긴급 상황 시 에어백 등과 같은 안전 시스템 작동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해준다.2019년 보쉬의 운전자 조력 시스템(DAS, Driver Assistance Systems) 매출은 12퍼센트 성장한 약 20억유로를 기록했다. 이는 자율주행으로 가는 길을 다지고 있다. 미래에 고속도로 등 일부 구간에서 차량들이 부분적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 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카메라는 운전자가 언제든 다시 운전대를 안전하게 잡을 수 있게 해준다. 2022년까지 보쉬는 약 40억유로를 자율주행 분야에 투자하고 50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고용할 계획이다. 이 분야에서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기 위해 보쉬는 라이다 센서(lidar sensors)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레이더와 카메라 외에도 라이다는 또 하나의 필수 센서 기술이다. 보쉬의 장거리 라이다 센서는 먼 거리에서도 도로 위의 바위와 같은 비금속 사물을 감지할 수 있다.◇보쉬 AI, 우주 및 의료 분야에서 사용돼보쉬는 2019년 우주로 보낸 사운드씨(SoundSee) 센서 시스템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NASA의 자율비행 아스트로비(Astrobee) 로봇에 장착된 사운드씨(SoundSee)는 ISS의 이상 소음을 감지하고 AI 기반 애널리틱을 통해 오디오를 분석, 정비의 필요 여부를 알려준다. 2020년 초부터 사운드씨(SoundSee)가 감지한 오디오 데이터는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Pittsburgh)에 위치한 보쉬 연구 센터(Bosch Research Center) 내 설치된 NASA의 스펙을 충족하는 지상통제시설로 전송된다. 도시락 통보다 약간 큰 이 시스템은 NASA 연구 협업의 일환으로 미국 Astrobotic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지구에서 적용되지만 마찬가지로 혁신적인 제품인 비바스코프(Vivascope)는 스마트 병리학 플랫폼으로 의료 진단을 지원한다. 비바스코프(Vivascope)는 혈액, 혈청과 같은 시료를 확대하여 미세한 물질의 검출을 디지털화하고 AI 적용 알고리즘의 도움으로 분석한다. 이는 세포 이상 징후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검사 및 진단 시 의료진에게 유용한 도움을 제공한다.◇스마트글라스 라이트 드라이브(Smartglasses Light Drive), 안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줘보쉬는 CES에서 AI 외에도 다수의 혁신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라이트 드라이브 스마트글라스 모듈(Light Drive smartglasses module)은 일반적인 안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세계 최초의 센서 기반 솔루션이다. 시장에 나와 있는 다른 솔루션들 보다 두께는 1/3 얇고 무게는 10그램 이하이다. 내비게이션 정보와 문자 메시지뿐만 아니라 일정 및 주행 안내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에서 수신된 정보를 착용자가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식별 가능하게 선명한 이미지로 제공한다.보쉬는 CES에서 IoT 셔틀 기술 쇼피스를 통해 자사가 자동차 제조사 및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사들에게 내놓은 전기화, 자동화, 커넥티비티 및 공유 차량의 개인화를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이 포트폴리오는 부품을 넘어 사용자에게 운영, 관리, 충전, 정비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뿐만 아니라 안전한 여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방문객들은 보쉬의 부스에서 미래의 커넥티드 및 배기가스 무배출 모빌리티를 위해 개선된 드라이브 및 센서 기술을 볼 수 있다.◇가정을 위한 솔루션: 확장된 가정용 IoT 포트폴리오보쉬는 가정용 IoT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하이라이트는 CES에서 선보이는 개방형 홈 커넥트 플랫폼(Home Connect Platform)이다. 2020년 중반부터 플랫폼의 앱을 통해 다수의 제조사들이 조명 및 밝기,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마트 조경 기구 제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40개의 제휴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가정에서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환경을 보호하는 스마트 기술혁신적인 제품들의 기반은 보쉬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이다.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 (Michael Bolle)는 “보쉬는 상업적, 환경적, 사회적 책임성의 균형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후 보호도 우리의 중요한 사안이다.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보쉬는 친환경적 솔루션들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롤 모델이 되고자 노력한다. 2020년 말이면 보쉬는 자사의 전 세계 400개 사업장에서 탄소 중립을 이룰 것이며 개발, 생산 그리고 관리에 이르는 과정에서 더 이상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남기지 않을 것이다. 보쉬는 이미 독일 내 모든 사업장에서 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여기서도 AI의 역할은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각 사업장에서 보쉬의 사내 에너지 플랫폼은 지능형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에너지 소비의 변화를 인지한다. 이를 통해 2년 동안 몇 개의 공장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 이상 감축할 수 있었다. 보쉬가 270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절감 잠재력은 매우 크다.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이번 CES에서 우리의 메시지는 ‘보쉬는 여러 분야에서 AI 관련 큰 계획을 갖고 있다’고 요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보쉬 그룹 개요보쉬 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41만여명(2018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 그룹은 2018년 총 매출 785억유로를 기록했다. 보쉬 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생산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 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 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 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460여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및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 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 전 세계 130개 사업장에서 6만8700여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www.twitter.com/BoschPres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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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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