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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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도시철도, 성탄 트리 점등 행사 가져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1월 26일(목) 본사 4층 하늘정원에서 대구교통문화선교회와 도시철도기독선교회가 함께‘2020년 성탄 트리 점등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명식 목사(호산나교회)의 사회로 박삼식 목사(매호교회)가‘한 밤의 찬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대구교통문화선교회 증경회장인 김형천 원로목사(은천교회)의 축도, 이태훈 달서구청장․신경섭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장․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의 축사, 성탄트리 점등 순서로 진행됐다.   본사 주변을 환하게 밝힐 성탄 트리는 높이 25m, 폭 10m 규모로 예년보다 크게 만들었으며, 별 모양 등 다양한 장식이 어우러져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탄 트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힌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 축사를 통해“성탄 트리의 환한 불빛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과 공사 임직원 모두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소망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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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 월동 준비에 취약한 소외계층 위한 ‘2020 나눔플러스 - 걱정말아요 캠페인’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는 11월 25일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가오는 겨울로 인해 고통받는 소외계층을 위해 ‘2020 나눔플러스 - 걱정말아요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약하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한화생명의 이번 사회공헌 기획사업은 겨울을 앞두고 월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소외계층 200가정을 돕고자 준비되었으며 2000kg의 김장김치를 세대별로 전달했다.박종선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더욱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계층 시민의 김장 걱정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기획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생명 존중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뜻을 밝혔다.한편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대구 시민을 위해 후원금을 조성해 지속해서 사회공헌 기획사업을 펼치고 있다.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개요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접인 가정복지회가 대구 서구청으로 위탁받아 사랑·섬김·참여의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사회복지 기관이다. 대구 서구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과 자립 능력 향상을 도모함과 아울러 약화된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과 관련된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해결함으로써 ‘함께 누리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는 사회복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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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청암라이온스클럽,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후원금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암라이온스클럽(회장 구광서, DB금융투자)이 청주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해 김장김치 20통, 마스크 1000매,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명에게 각 김장김치 2통, 마스크 100매, 장학금 10만 원 씩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청암라이온스클럽 연제정 사무국장은 “청암라이온스클럽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전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기탁 된 장학금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으로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 개개인에 대한 사례관리 및 서비스 지원, 지역자원 연계 사업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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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아이들 수능 목전에 다가와, 방역에 전 행정력 총동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재확산이 현실로 다가옴에 따라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특별방역점검에 나선다.   박성훈 경제부시장은 오늘(24일) 오후 특별방역 강화조치 발표 브리핑에서 감염 재확산 현실화에 특별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부산지역 확진자는 18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654명이다. 이 중 초연음악실 관련 접촉자는 14명이고, 타지역 접촉자 3명,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와 접촉자 격리 및 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   초연음악실 관련 부산시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19명이고, 충남을 방문한 부산시민이 지난 11월 21일 확진됨에 따라 해당 동선을 조사하였고, 동선 내 초연음악실이 있었으며, 관련 접촉자 174명을 검사한 결과 총 19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역학조사팀을 긴급 투입하여 확진자 전원에 대해 동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오늘 중 조사를 완료하여 격리 및 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2주간 인력을 총동원해 중점관리시설 1만885곳 전체에 대해 전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초연음악실은 부산진구에 위치한 음악 연습실로 색소폰, 장구 등 동호회원들이 모여 수강 및 연습하는 장소이다.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에 따른 지역 전파 우려가 현실이 되면서, 부산시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등 모든 시설에 대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오늘부터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은 물론이고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연습실, 교습소와 학원 등 모든 시설에 대해 전 직원을 총동원하여 전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복지시설과 교통시설, 문화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515개소 2만7천여 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여 감염원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박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급속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초기 증상 환자에 대한 발빠른 검사와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약간의 의심 증상만 있어도 즉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산시의 최근 1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6.3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기준에는 못미치지만 수도권의 상황과 지역감염 확산세를 감안하여 정부와 단계 격상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나, 아직은 단계 격상을 실시할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1.5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점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집회 및 시위에 대해 10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금일 발동하여 최근 우려되는 집회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공공시설의 출입 인원을 50%로 제한하며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더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한다.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의 영업주께는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1.5단계에 준하는 자체 방역을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복무 등 관리를 강화하고 업무 내외를 불문하고 모임, 행사, 회식, 회의를 취소하고 불가필 할 경우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실시한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희생과 인내로 지켜온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다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이웃들의 안전과 생계를 위해 시민사회의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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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포항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최적운영관리 방안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지난 23일 양덕정수장 개선복구사업 현장에서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 관계 공무원 및 업체관계자 등이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최적운영관리 방안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핵심점검 사항으로 지진피해 개선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한 수처리공정 정밀화 및 최적 상수관망 운영방안에 대한 상수도과와 정수과의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최근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도꼭지 필터로 인해 표현되는 미적요소까지 고려할 수 있는 세밀한 정수과정이 요구됨에 따라 이를 위한 시설 개선과 함께 정수공정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할 것을 강조하며, 공급과정에서도 안정적 급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누수 등 사고 예방 등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다변하는 기후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물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수질관리에 힘쓰는 등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덕정수장은 11.15 포항지진으로 정수장 본관동과 부속건물이 손상되어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며, 차질 없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무중단 운영조건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수처리공정의 안정화 및 자동계측관리, 구조시설물 신설 및 보강 작업을 오는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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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생태하천복원 사업! 학산천 복원 시작으로 옛 물길 되살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24일 오후 학산천 현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시·도의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산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도심지 내의 복개된 양학천, 칠성천, 두호천, 학산천 등 4개 하천의 복원을 위해 ‘도시하천 생태복원사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과 복개현황측량, 교통량조사, 수질 및 생태계조사, 관련 계획 조사 등을 실시해 왔다.   이에 따라 도심 4개 복개 하천 중 시범사업으로 우선 선정되어 추진되는 이번 학산천 복원사업은 1990년대 악취와 쓰레기로 오염되어 개발계획에 따라 20년 이상 복개되어 도로와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약 900m 구간을 국비 182억원, 도비 64억원, 시비 148억원의 총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6월까지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   주요사업 내용은 전체 폭 23m를 복개철거하고 10m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산책로, 친수 및 생태체험 공간과 수질 정화용 수생식물도 식재하여 자연친화형 교육 및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학산천 복원구간이 우현도시숲을 거쳐 동빈내항으로 이어지는 지리적·생태적으로 중요한 곳에 위치해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도심환경개선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산천은 그린웨이 도시숲(우현동 일원)과 중앙동 일원 도시뉴딜사업(구 수협창고 및 동빈내항)으로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으로 그린웨이 도시숲에서 출발하여 해양그린웨이로 연결되는 육지와 바다를 잇는 통로를 연결함으로서 육지와 하천 바다를 연계한 친수공간을 시민에게 돌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학산천 복원사업은 기존의 도시∙오염하천에 대한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에서 벗어나 「생태하천, 친수하천, 문화하천」 이라는 정비계획 기준을 가지고 원래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하천으로 복원될 예정이다.”며, “학산천은 향후 양학천, 칠성천, 두호천복원사업의 추진방향 등 계획의 지표가 되고 향후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나머지 도심하천을 단계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340억원을 추가로 들여 학산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상습 도시침수 지역인 좋은선린병원 일대를 학산 배수구역으로 정하고 총 넓이 4.07㎞ 구역에 기존 우수관로 정비 및 펌프장을 설치하고 이들 관로는 학산천과 연결해 동빈내항으로 흘려보내 도시침수 피해방지 등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공사기간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구간별로 나누어 첨단공법을 적용해 진행할 계획이나 불가피하게 교통통행 불편과 소음·공해 등의 생활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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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SK, 17년째 행복김장 나눔 행사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행복김장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울산시의장, 김문식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경환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 총괄부사장, 이성훈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사)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김장을 직접 버무리는 단체 행사를 생략하고, 1,860박스(박스당 10㎏)의 김장완제품을 저소득 가정 1,1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80곳에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기업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홀몸어르신 행복꾸러미 전달, 학생 마스크 지원, 울산페이 소비촉진 동참과 더불어 김장나눔 행사를 지원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에스케이(SK)의 울산시민에 대한 사랑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는 지금까지 17년째 이어진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10㎏들이 기준 3만 6,000여 박스의 김장김치를 지역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2만 6,000여 개소에 전달해 총 누적비용 12억 9,000여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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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2020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와 경북도는 지난 19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제14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도내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수상자 및 관계 공무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북도, 경북지방경찰청, 포항시,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교육지원청, 경북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 등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직접적 책임을 맡고 있는 관계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협력과 공조를 다짐했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의 영상메시지로 식을 시작하여 아동학대예방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 도지사상, 포항시장상 수여와 경북지방경찰청장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최근 중대아동학대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확고한 의지를 밝혀온 이강덕 포항시장이 본 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의 협력과 공조를 요청하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아동복지법 등의 개정으로 민간기관에서 수행해 오던 아동학대조사업무가 10월 1일부터 지자체로 이관되어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대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포항시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시민들이 안심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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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POST코로나 벤처투자펀드’조성 및 운용에 관한 업무 협약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구시는 11월 20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벤처투자, 대구테크노파크, 인라이트벤처스와 함께 ‘POST코로나 벤처투자펀드’ 조성 및 운용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 펀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위기극복과, 수도권 중심의 투자 환경으로 인해 대구를 떠나는 스타트업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되는 것으로 유망 초기창업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위해 220억원 규모로 8년간 운용된다.   대구시는 지난 5월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역 기반 벤처캐피탈인 인라이트벤처스(유)를 운용사로,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한 지역 경제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경제 방역의 일환으로 펀드를 조성하게 됐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의 지역분산으로 균형 잡힌 창업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형 유니콘 기업 육성에 대한 토크쇼를 통해 지역의 벤처투자생태계에 대해 돌아보고, 유망 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대구벤처투자로드쇼’도 함께 개최된다. 평소 지역 스타트업이 만나기 어려운 수도권 벤처투자사를 초청해 지역 우수 벤처창업기업에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최신 벤처투자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창업투자생태계를 위해 10개 펀드, 1,514억원을 조성해 벤처창업기업 223개사에 610억원을 투자하였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기업 3개사, 대구시 스타기업에 2개사가 지정되는 등 지역창업기업 활동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속적인 창업투자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많은 벤처투자자가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창업·성장 과정에서 겪게 되는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하는 경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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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제5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 달구벌고․문명중․옥곡초 대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이 개최한「제5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에서 달구벌고등학교 3학년 현은주, 문명중학교 1학년 조은우, 옥곡초등학교 4학년 조현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51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부문별로는 초등 25개 작품, 중등 68개 작품, 고등 58개 작품이 접수됐다.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기존의 팀 응모형태에서 개인 응모형태로 변경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DNA(Data, Network, AI) △바이러스 △우주·항공 △재난·안전·에너지 △기타 자유주제로 취재하고 과학기사를 작성해 경합을 벌였다.   자연이 보내는 경고, 기후재앙’을 머릿기사로 내세워 고등부 대상을 차지한 현은주 학생은 “자연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 환경보호와 관련된 과학신문 제작에 도전했다”라며 “미래에 꼭 환경을 보호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등부 대상을 차지한 조은우 학생은 ‘내 손안의 폭발물, 리튬 이온베터리가 위험하다’를 톱기사로 내세웠다. 조은우 학생은 “2년 가까이 궁금해 하던 과학현상을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직접 취재하고 조사했다”며 “지면 구성, 인터뷰 등 처음에 막막했던 일들이었지만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 보니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 구나’라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후변화가 가져올 악몽, 쌀이 점점 사라진다고?’ 기사를 중심으로 풀어낸 초등부 대상 조현우 학생은 “쌀과 관련된 신문을 만들며 기상 이변 등 환경과 기후에 대해서도 많은 조사를 하게 됐다”며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환경을 보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순천향대학교 이희준 교수는 “이번 수상작들의 특징은 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과학적 이슈들을 참신한 관점에서 기사화했다는 점이다”라며 “과학신문공모전은 과학의 중요성과 생활화를 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있다”고 평했다.   김주한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가운데서도 뜨거운 열정과 관심으로 공모전에 참가해준 전국의 학생들이 대견스럽다”며 “올해 수상한 학생들을 비롯해 참가한 모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교육청, 매일신문, 전자신문, 영남이공대, ㈜카펙발레오, ㈜군월드가 후원한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시상금 150만원이 제공되며 그 외 수상자들에게도 상금과 상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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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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