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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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해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2019년 5월 3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93명 대상으로 ‘어버이날 KIT’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 해피빈 모금활동 및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자식들의 손길을 대신할 안마기, 떡, 갈비탕, 떡갈비, 잡곡, 한과 등 식료품을 포함하여 1인당 8만5000원, 총 917만원 상당의 KIT를 구성했다. 지역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춘천 청년회의소 소속 회원들은 가가호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사랑의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방아지기, 민속전통한과에서는 떡과 한과를 후원하였다. 또한 썸머힐·리라 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은 어르신들께 드리는 손 편지와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 냈다. 홍선영 팀장은 “독거노인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어르신 가정에 키트를 가져다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란이 관장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 cgv와 함께 하는 무료 영화 시사회 행사, 무료 중식 지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행사 -일시: 2019년 5월 3일(금) -장소: 경로식당 3층, 어르신 각 가정 -내용: 어버이날 키트 및 안마기 전달 -대상: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및 재가복지 어르신 93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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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 참가자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도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에 관내 수산업경영인 22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집결지인 칠서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수산업 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허 시장은 지역 수산업발전을 위해 애쓴 선진수산업의 선구자이자 어촌사회와 수산업 발전을 주도해 나갈 핵심 인재임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김동현) 주최로 수산업 경영인들의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영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하여 12회를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격년제 대회이며 전국에서 수산업경영인 1만3000여명이 참가해 기념식, 기자재 전시 개막식, 한수연 30주년 행사, 수산인 한마당, 학술행사,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전달 및 화합의 한마당 위문 기념공연으로 지역민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시는 수산분야 지원강화를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추가 신청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어업인 복지시설 확충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 해양환경지킴이 운영 △수산자원 및 양식사업 등의 지원・육성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수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수산업이 어업환경 변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산업경영인들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지역 어업인들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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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실시간 사회 기사

  • 창원시, 일본 수출규제‘기해왜란’으로 규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의한 수출규제 확대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다.   시는 19일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기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일본의 수출규제가 연일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규제대상 품목 확대 우려로 지역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산업현황을 파악하고 정보교류 등을 통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은 주요 생산 부품 수입의 20%을 일본에 의존하고 있어 규제대상 품목이 확대될 경우 큰 피해가 예상된다.   시는 창원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협회 경남지역본부, 경남KOTRA지원단,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경남경영자총협회,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현대위아(주) 외 11개 기업체 대표들과 함께 특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는 수출규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된 업체현황과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중앙정부와 연계한 지원대책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회의는 창원상공회의소 김기환 과장이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창원산업 영향,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이 일본 수출규제 소재 부품산업 대응방안, 경남스마트산단사업단 박민원 단장이 독일을 통한 수출입 다변화 정책전환,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이 기술 완전 자립을 통한 대응방안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창원상공회의소 김기환 과장은 “일본 수출규제 품목이 확대될 경우 창원의 공작기계 생산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고, 장기적으로 핵심기술과 부품을 국산화하는 등 산업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은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 대한 발표에서 소재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단기적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에 대해 수입 다변화, 국내기술을 통한 내재화, 장기적 R&D 투자를 위한 노력과 장기적 대응으로는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의 컨트롤타워 설치, 소재 실용화 및 품질인증을 위한 기반구축이다”고 말했다.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 박민원 단장은 “독일과 일본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매우 유사하고 창원공단의 수출입구조 또한 거리를 제외하고는 차이점이 없기에 일본의존형 수입구조에서 벗어나 독일친화형 산업구조로 개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정밀공작기계, 스마트 액추에이터 등 창원이 목표로 하는 스마트 산단 구축 추진사업이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창원시가 기술적으로 완전 자립하는 기술 광복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체 대표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은 좋으나 최종 소비들이 특정업체를 선호하고 있어 이에 대한 소비자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가장비 지원, 공작기계 부품 등 품질인증센터 설치,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하게 하는 쿼터제와 제품품질 인증을 위한 Test-Bed설치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허성무 시장은 “‘기해왜란’이라 불릴만큼 위기상황으로, 관과 민이 서로 힘을 합쳐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한다”며 “위기극복을 위한 예비비 투입은 물론 중소기업 제품의 내구성 등 신뢰성 확보를 위한 품질 시험센터 구축, 국산부품 활용 확대를 위한 정책 마련 등에 대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가 가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기업들을 지원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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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몽골 해외봉사 프로그램 ‘솔롱고스 희망 원정대 시즌2’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꿈과 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사업 중 하나로 7월 16일(화)부터 24일(수)까지 7박 9일간 ‘솔롱고스 희망 원정대 시즌2’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만 15세~20세의 사회적 배려 청소년 16명과 미지센터 청소년 지도자를 포함한 전문 인솔자 4명 총 20명이 몽골 울란바토르 일원의 고아원과 작은 도서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23번 종합학교의 한국어반 청소년들과 고아원 및 작은 도서관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역사탐방, 테를지 국립공원 및 유목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이러한 교류활동 및 문화탐방을 통해 사회적 배려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립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인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문화간 이해를 돕기 위하여 2000년 5월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대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미지센터는 다문화시대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이해 프로그램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미지센터가 운영 중인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대한 소식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가입 및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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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국토부, 쇼핑몰·병원 등 차량번호인식카메라 8월까지 현행화해야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9월 1일부터 기존 7자리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8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새롭게 등록되는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도록 쇼핑몰·주차장 등 차량번호인식카메라의 사전 현행화 (업데이트)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2300만대를 넘어 섬에 따라 현행 7자리 번호체계(비사업용 승용차)로는 등록번호 용량이 포화상태가 되어 번호체계를 8자리로 개편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 2억1000만개의 등록번호가 추가로 확보되어 향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하게 될 차량은 월 15~16만대 수준으로 쇼핑몰·주차장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존 차량번호인식카메라*는 8자리 번호판을 인식할 수 없다.   * 차량번호인식카메라 :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 톨게이트, 공공·민간 주차장, 공항, 항만, 학교, 쇼핑몰, 종합운동장 등 많은 시설물에서 설치·운영중 이에 국토부는 1월부터 시·도(시·군·구)와 합동으로 중점관리 시설물 전수조사 및 홍보, 추진실적 점검 등을 통해 8월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업데이트 착수율은 51.8%, 완료율은 9.2% 수준(6월 30일 기준)에 그쳐 번호판 등록 및 발급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 착수율: 서울(88.8%), 대구(60.3%), 울산(62.5%), 강원(61.9%), 충남(61.1%), 전북(56.6%), 경기(52.0%) 등 7개 시·도는 양호한 편이나 나머지 시·도는 50% 이하로 부진 한편 경찰청 단속카메라(8642대)와 도로공사 톨게이트(370개소)는 시·도와는 별도로 해당기관에서 6월 중순부터 업데이트 작업에 착수해 당초 계획대로 8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9월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차량출입 및 주차요금 정산 등에 큰 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도(시·군·구)는 물론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업데이트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진환 과장은 “현재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아파트, 쇼핑몰 등 민간시설물의 업데이트를 위해 시·군·구 차원에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업데이트 부진에 따른 혼란과 불편이 시민(고객)들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병원 및 쇼핑몰 운영업체 등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되는 9월 이전까지 국토교통부가 17개 시·도별 차량번호인식카메라 업데이트 추진실적을 매주 점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인트식 번호판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일부터 도입·시행하며 필름식 번호판의 도입은 내년 7월로 연기한다. 지난해 비사업용 승용차(대여사업용 승용차 포함)에 적용될 새로운 번호체계(7자리→8자리, 페인트식 또는 필름식)를 확정(2018년 12월)하고 올해 필름식번호판 제작·공급에 참여를 희망하는 필름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개발에 착수했으나 재귀반사 필름식번호판*은 필름의 반사성능 및 반사체의 각도, 경찰청 단속카메라의 광원 및 조도 등 미세한 차이에도 인식여부가 달라지는 등 고도의 전문적인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여서 당초 계획보다 업체의 제품 개발이 늦어지고 있다. * 입사한 빛을 광원으로 그대로 되돌려 보내는 재귀반사(Retro-reflection) 원리를 이용한 필름을 부착하여 야간 시인성 등을 증가시킨 번호판 현재 단속카메라 최종테스트를 남겨 놓은 상태이며 내후성(耐候性)검사, 원판 공급 및 번호판 제작 등 후속일정을 위한 준비기간도 필요하여 시행시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국토부는 연기되는 기간 동안 면밀한 준비를 통해 번호판 제작·공급, 차량번호인식카메라 업데이트 등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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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창원산업진흥원, 태국 신흥시장 진출전략 모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창원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일 태국 무역투자청(BOI, Thailand Board of Investment) 서울사무소 완니파 피폽차이야씻(Vannipa Pipupchaiyasit) 소장 일행과 관내 태국 수출 중소기업체를 초청하여 창원시-태국 우호협력 논의 및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티아이씨(주), SF하이월드(주), 스마트베리, 태창기계, ㈜엘에스케이, ㈜레오 기업대표들은 이제 어려운 국내경기 여건 속에서 수출판로 개척 및 신 시장 진출은 기업의 생존 상황이 되었으며 이에 태국투자청 및 진흥원의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특히, 자동차 악셀 아세이를 전문 생산하고 있는 티아이씨(주) 담당 부장은 올해부터 진흥원 지원을 통해 태국 무역사절단 및 공동전시회를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태국 특장차 분야 최대 기업인 PANUS(특수차량 완성제조사)와의 수출물량을 협의중에 있으며 향후 태국투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흥원 백정한 원장은 “2019 창원 부흥의 新(신) 수출 시장 모멘텀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국 투자청과의 업무협약을 이미 체결한바 있으며 관내 수출중소기업들의 가시적인 수출성과 도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무역사절단 및 해외전시회 참가 기업체들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후속사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3월 허성무 시장을 단장으로 기계분야 태국(방콕) 대규모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가시적 수출성과를 도출한바 있으며 태국 투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또한 5월에는 태국투자청 주최의 산업기계전시회(SUB-CON) 공동관을 운영하여 관내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및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바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 태국투자청과의 협력기반을 토대로 무역사절단 정례화, 해외전시회 공동관 운영, 바이어 발굴 사업 등 실질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창원시 수출지원사업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진흥원 수출지원팀(055-716-7711)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사진 첨부 : 태국투자청 서울사무소장, 아세안 비즈니스센터장 등 초청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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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 장애인 인권침해‘강력대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최근 불거진 장애인복지시설 폭행사건과 관련, 장애인 인권침해에 강력하게 대응키로 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 구 충남도청 회의실에서 장애인 거주시설장과 자치구 담당자(83명) 긴급회의를 열어 장애인학대예방 교육과 자정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1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시청 화합실에서 장애인복지 관련 사회복지법인(22곳)과 사단법인(39곳)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지법인 기부금 모금 및 관리에 대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치구별로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 보호시설종사자 전원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8월말까지 전체시설(7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피해시설을 이용하던 장애인 16명을 보호자와 협의해 관련 복지시설에 전원 조치했다."시는 학대피해가 발생한 장애인시설 법인에 시설장 교체 요구했으며 향후 시설 폐쇄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이상의 인권침해가 없는 장애인복지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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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사회적경제개발원, ‘청소년소셜벤처모의창업과정’ 실시
    사진설명: 사회적경제개발원이 12일 울산남창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울산청소년소셜벤처모의창업과정'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사회적경제개발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사회적경제개발원(본부장 배준호)이 12일 사회적경제개발원 2층 교육장에서 남창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울산청소년소셜벤처모의창업과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소셜벤처의 정의 ▲국내·외 사회적경제 사례 ▲창업의 종류 ▲소셜벤처 모의창업 순으로 펼쳐졌다.   학생들은 모둠별 토론을 통해 소셜벤처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역할을 분담해 글과 그림을 통해 시나리오 구상 및 팀별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모의창업 과정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For us' 팀의 김해란, 김태희, 이도연, 이수현 학생은 환경오염, 인스턴트 식품, 미세먼지 등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로 피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기금 마련을 통해 착한 환경에서 생산된 좋은 성분의 원료를 베이스로 한 화장품을 생산하는 소셜벤처를 설립했다.   또한 학생들은 이 수익금을 선천적인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치료비로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 소셜벤처 모의창업과정'은 사회적경제개발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앞서 지난 8일 울산외국어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펼친 바 있다.   사회적경제개발원 배준호 본부장은 "소셜벤처모의창업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해결하면서 경제활동까지 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배웠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울산청소년소셜벤처모의창업과정’은 진로체험지원센터 꿈길 홈페이지(http://www.ggoomgi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사회적경제개발원 홈페이지(http://www.socialventure.co.kr/) 또는 전화(070-4419-5334)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7년 9월 11일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된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오는 10월 26일 ‘2019 제5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를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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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제1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7.1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하에 ‘제1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이하 “지원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지원위원회는「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에 따라서, 위원장인 국무조정실장을 포함해 22명으로 구성되었다.     당연직 위원은 9개 부처 차관(기재・국방・행안・국토・환경・농림・산업・복지・중기부)과 경북지사, 군위‧의성군수 등 13명으로 구성하였고,   위촉직 위원은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전문가 9명을 국무총리가 위촉하였다.   갈등관리·소음·환경·농업발전 4개 분야 각 2명, 지역개발 1명'지원위원회는 특별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서 △이전 주변지역 범위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 등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의 지원사업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오늘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참석한 위원들이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지원위원회 운영규정’ 및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을 결정하였다.   지원위원회 운영규정’은 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위원회 구성․운영방식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 것임.   ㅇ‘대구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은 이전후보지*가 두 곳으로 정해진 점을 고려하여 특별법에 부합하고, 해당되는 지자체 전체 지역의 발전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군위군 우보면’의 이전 주변지역은 ‘군위군 전체지역’으로,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의 이전 주변지역은 ‘의성·군위군 전체지역’으로 결정되었다.   군위군 우보면,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금년 하반기에 개최될 다음 위원회에서는 이전 후보지역 주민 공청회를 거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간 협의를 통해 마련한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정부는 다시 한 번 더 연내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목표로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간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특별법 절차에 따라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의 지원계획이 소음피해 예방과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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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3
  • 문피아,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시상식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시상식이 10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40일간 진행됐으며, 44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47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44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그중 하이엔드 작가의 ‘천재의 게임방송’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중월야 작가의 ‘절대 검감(絶對 劍感)’, 이블라인 작가의 ‘필드의 고인물’, 글술술 작가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SOKIN 작가의 ‘탑 코더’, 블루폴 작가의 ‘사냥개들의 왕’, 금은하 작가의 ‘얼음과 장미의 계약결혼’, 서앵 작가의 ‘유난한 로맨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장려상 11개 작품, 입선 20개 작품, 신인상 5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7억 원의 상금과 상패 및 전자책 출간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대상을 수상한 하이엔드 작가는 “수상할거라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았을 때 감회가 새로웠다”며 “작품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려준 문피아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신인상의 킴레거시 작가는 “장르소설 작가라면 문피아 웹소설 공모전 수상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피아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최측인 김환철 문피아 대표는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진행할 것”이라며 “문피아 공모전을 통해 많은 작가와 작품이 빛을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올해부터 로맨스 부문을 신설하고 상금을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확대하는 등 작가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피아 홈페이지 및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이다. 2002년 커뮤니티사이트로 오픈 이후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의 조성, 발전을 선도했고 2013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했다. 4만여명의 작가, 13만 종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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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창원시 제한속도 하향조정, 교통사고 예방 기여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018년말 창원시 도심부도로 제한속도를 70km/h에서 60km/h로 하향조정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제한속도 하향 후 4개월간 제한속도 하향구간에서의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전년대비 비교해보면, 교통사고는 27건(13.3%), 사망사고는 3건(75.0%), 중상사고는 11건(2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한속도 하향사업은 지난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일부 도시지역에서의 제한속도를 기존 60km/h에서 50km/h로 변경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상태이다.(참고: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자동차등의 속도)   제한속도 하향 추진을 위해 2016년 서울 일부지역 등에서 ‘안전속도 5030’이라는 사업명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부산광역시의 경우 2017년 영도구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사업을 실시하여 사망사고 24.2%, 보행 사망사고 37.5%, 심야사고 42.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외연구에 따르면 60km/h 주행 중 차량과 보행자가 충돌할 경우 보행자 10명 중 9명이 사망하지만 이를 50km/h로 낮추면 보행자 10명 중 5명만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km/h일 경우에는 10명 중 1명만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심부 도로에서 5030 속도관리가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 ‘안전속도 5030’이란? 도심부 주요 도로는 제한속도를 50km/h로, 보호구역 등 이면도로는 30km/h로 속도를 낮추는 정책을 의미함   허성무 창원시장은 “제한속도 하향으로 인한 통행시간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통행시간의 차이(약 2분 증가)는 미미하고, 인적피해 감소효과는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운전자 모두가 안전운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전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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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 막 내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미래먹거리인 드론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국내·외 드론기업들이 총출동하고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특별전시장(동문, E구역)에서 열린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전국 각지의 가족단위 관람객과 초·중·고·대학생 등 연인원 약 3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시와 국토교통부가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신기술 발굴, 산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한 이번 드론산업 국제박람회는 국내외 80여 업체의 200여 부스가 참여해 드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첫날 개막식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군집비행으로 50대의 드론이 LED 조명을 반짝이며 하늘에서 군집비행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해양쓰레기 분포도 등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지도화하는 ‘실시간 맵핑’ △산림·해안가 등 광역 감시(반경15km)용 ‘광역감시용 하이브리드 드론’ △드론 탑재 대기측정센서를 통해 실시간 측정 후 경보 알림 가능한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드론’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100분 이상 장기체공 및 광범위 순찰이 가능한 ‘장기체공형 수소연료 전지 드론‘ 등도 선 보였다.   특히 이번 산업박람회는 일반인에게 다소 난해하게 느껴졌던 드론산업에 대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기한 볼거리와 일반인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전시부스가 대폭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전시의 경우 총 80여개 업체, 240여개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드론산업관 △드론기술관 △드론체험관 △기관특별관 △해외전시관의 5개 주제별 테마전시관이 운영됐으며, △육군본부 특별관 △대한항공 특별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특별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특별관의 4개 특별전시관도 운영됐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드론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드론 기술의 첨단 기술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됐다. 뿐만 아니라, 드론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금융 세미나’와 국토부 역점사업인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설명회’, 드론 ICT융복합 레저스포츠인 드론축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도 진행됐다.   동시에 이번 박람회에서는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와 드론축구전국대회와 같은 경연대회도 진행돼 박람회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우선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디자인 창착물 경진대회로, 학생부, 대학생부, 일반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 △3D프린팅 펜체험 △아두이노(미니 메인보드)제작 체험 △나만의 3D프린터 제품 만들기 △3D모델링 체험 등 3D프린팅 관련 체험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 3일 내내 유소년리그와 아마리그, 루키리그 등 총 85개 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배 전국드론축구대회도 진행됐으며, 전주시 드론축구 부품 해외 수출 200만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확충의 장을 마련하고 드론산업 선도도시로서 전주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이번 박람회가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지역이 주력해야할 드론산업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미래산업 시장에서 전주시만의 개성있는 아이템 발굴 및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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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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