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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 위해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은 2019년 5월 3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93명 대상으로 ‘어버이날 KIT’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 해피빈 모금활동 및 오프라인 모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며, 자식들의 손길을 대신할 안마기, 떡, 갈비탕, 떡갈비, 잡곡, 한과 등 식료품을 포함하여 1인당 8만5000원, 총 917만원 상당의 KIT를 구성했다. 지역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춘천 청년회의소 소속 회원들은 가가호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사랑의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방아지기, 민속전통한과에서는 떡과 한과를 후원하였다. 또한 썸머힐·리라 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은 어르신들께 드리는 손 편지와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 냈다. 홍선영 팀장은 “독거노인 어르신을 돌보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어르신 가정에 키트를 가져다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커뮤니티 케어에 발맞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란이 관장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 cgv와 함께 하는 무료 영화 시사회 행사, 무료 중식 지원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행사 -일시: 2019년 5월 3일(금) -장소: 경로식당 3층, 어르신 각 가정 -내용: 어버이날 키트 및 안마기 전달 -대상: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 및 재가복지 어르신 93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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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허성무 창원시장, 한국수산업경영인 대회 참가자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도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에 관내 수산업경영인 22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집결지인 칠서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수산업 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허 시장은 지역 수산업발전을 위해 애쓴 선진수산업의 선구자이자 어촌사회와 수산업 발전을 주도해 나갈 핵심 인재임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 김동현) 주최로 수산업 경영인들의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영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하여 12회를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격년제 대회이며 전국에서 수산업경영인 1만3000여명이 참가해 기념식, 기자재 전시 개막식, 한수연 30주년 행사, 수산인 한마당, 학술행사,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전달 및 화합의 한마당 위문 기념공연으로 지역민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시는 수산분야 지원강화를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추가 신청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어업인 복지시설 확충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 해양환경지킴이 운영 △수산자원 및 양식사업 등의 지원・육성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수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수산업이 어업환경 변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산업경영인들이 단합하여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지역 어업인들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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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실시간 사회 기사

  •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제3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가 제3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를 진행한다."이는 새로운 여행 사진가를 발굴해 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의 연간 사진 프로젝트다.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가 주관하고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와 루프트한자가 후원하는 제3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가 2017년 캐나다, 2018년 스위스에 이어 올해에는 독일의 매력을 보여줄 신진 여행 사진가를 찾아 나섰다. 라이징 포토그래퍼는 포트폴리오와 면접 심사를 통해 3인의 신진 여행 사진가를 선발하고 5박 7일간의 독일 출사 여행을 지원한다. 이어 결과물을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에 싣고 10월 후지필름 X갤러리에서 사진전을 여는 프로젝트다.라이징 포토그래퍼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3인은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부상으로 제공하는 X-T3 카메라로 직접 독일 곳곳을 촬영한다. 파이널리스트 3인이 여행할 지역은 루프트한자의 거점 도시인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베를린, 드레스덴, 함부르크다. 여행을 마친 파이널리스트는 자신의 작품을 바탕으로 사진 전시회의 전 과정을 처음부터 직접 수행하며 프로페셔널 사진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과 노하우도 습득할 수 있다. 최종 우승자 1인은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에 게재한 매거진 기사와 사진전 온라인 및 현장 투표, 심사위원단의 심사 결과를 합산해 선정된다. 우승자에게는 후지필름의 카메라 패키지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자 2인에게도 카메라 패키지와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한편 제2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에는 300여명이 지원해 1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아마추어 사진가부터 현장에서 활동하는 프로페셔널 사진가까지 지원자의 배경도 다양하다. 제2회 우승자인 윤정빈 씨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다가 사진가의 꿈을 위해 과감하게 사표를 던진 인물이다. 그는 “그동안 독자 입장에서 보기만 하던 새로운 경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라 기대가 컸다. 꿈이 같은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일도 흥미롭다”고 소회를 밝혔다. 우승자는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도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어사인먼트 사진가로 활동한다. 제2회 우승자 윤정빈 씨와 제1회 우승자 박소현 씨는 현재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와 국내외에서 사진 촬영을 함께하고 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라이징 포토그래퍼는 이미 국내에서 여행 사진을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았다.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허태우 편집장은 “해마다 경쟁률이 높아지는 만큼 지원자의 수준도 높아져 올해 심사는 더욱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라이징 포토그래퍼에서도 파이널리스트 3인의 사진 여행과 그들의 영감, 시선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해볼 만하다. 여행 사진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의 접수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제3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개요· 주관: 론리플래닛 코리아· 후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루프트한자· 지원 자격여행 사진가의 미래를 꿈꾸시는 분뜨거운 열정과 체력으로 일주일간의 독일 로케 촬영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는 분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실 수 있는 분포트폴리오 제출이 가능하신 분(심사 시 프린트한 포트폴리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론리플래닛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포트폴리오를 접수(PC만 가능)· 접수 기한: 2019년 5월 31일(금) 24:00까지제2회 라이징 포토그래퍼 다시 보기: 관련 링크 참조<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는 전 세계 여행자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리플래닛의 매거진 브랜드로 2011년 창간해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최고의 여행 콘텐츠를 발행하는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12개국에서 론리플래닛 매거진을 통해 놀라운 여행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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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전주한옥마을 절기축제, 선비의 풍류에 빠지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서 과거 선비들이 여름철 실개천에서 술을 벗 삼아 즐기던 풍류를 경험할 수 있는 절기축제가 펼쳐졌다.   전주시와 전주전통술박물관은 17일 전주한옥마을 은행로 오목정 일원 실개천에서 옛 선비들이 즐기던 흥겨운 풍류를 재현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전주한옥마을 절기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한마당 행사는 입하(立夏, 5월 6일) 절기를 맞아 전주한옥마을 내 문화시설 중 전주전통술박물관이 마련한 행사로, ‘한옥마을의 한벽청연 유상곡수연으로 놀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유상곡수연’이란 옛 선비들이 흐르는 물위에 술잔을 띄어놓고 술잔이 떠내려가는 동안 시 한수를 읊거나 소리 한 자락 또는 가야금 등 사군자놀이를 하는 연회 문화로, 이날 전주한옥마을 주민과 여행객 등은 한복을 차려 입고 유상곡수연 놀이에 참여해 옛 선비들이 절기를 즐기던 흥겨운 풍류문화를 재현했다.   또한 사전행사로 한옥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교동풍물패와 전문풍물패인 ‘소리樂’ 등이 연합한 길놀이 행사도 펼쳐졌으며, 최명희문학관·전주소리문화관·전주부채문화관·완판본문화관·전주한벽문화관·전통문화연수원의 6개 문화시설의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홍보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식후행사로는 전주전통술박물관에서 ‘입하 절기주, 한국의 묵을 만나다’를 주제로 전통술박물관에서 절기주와 주안상 여흥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사라진 우리 술 호산춘과 과하주, 청명주, 향온주 등 다양한 절기주에 전주비빔밥의 꽃으로 불리는 황포묵 등을 곁들인 주안상을 맛봤다.   특히 이번 주안상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전주 황포묵은 주재료인 전주 황녹두가 멸종상태여서 농촌진흥청 종자보관소에서 보관 중인 황녹두 종자를 뜻있는 토종종자 보존회원들이 정성들여 재배해서 선보이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외에도 이날 절기축제에서는 황녹두 살리기(황녹두 씨앗 나눔) 행사도 진행되며, 전주한옥마을 주민과 시민, 여행객 등이 소리꾼과 찬주가와 권주가를 함께 부르며 흥을 더하여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연출했다.   이와 관련 ‘2019 전주한옥마을 절기축제’는 전통술박물관을 비롯한 7개 문화시설이 연합으로 참여해 곡우, 입하, 하지, 소서, 칠석 등 5개 절기 일정에 따라 1개 문화시설이 절기에 맞는 주제를 정하여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나눔, 길놀이 등 행사를 주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5월 절기축제에 이어 오는 6월에는 하지(夏至, 6월 22일) 절기를 맞아 29일 전주부채문화관에서 ‘여름의 초입 하지에 바람을 일으켜 시원한 휴식을 안겨주자’를 주제로 △길놀이 △전통문화체험 △국가무형문화재 선자장 김동식 초대전·특강 △전주부채와 함께하는 성악공연 △전주부채 사진공모전 전시 △전주를 보다2 부채 제작 및 지역민 나눔행사 △주민 먹거리나눔 등으로 채워지는 ‘전주부채, 여름아, 꼼짝 마!’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전주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절기축제가 한옥마을 주민과 문화시설 등이 연대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원주민의 주도적인 행사참여를 통해 문화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원주민 문화해설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주한옥마을 절기축제는 한옥마을 주민을 비롯한 전주시민과 여행객, 문화시설 등이 함께 한옥마을을 더욱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문화시설 특화사업을 꾸준히 발굴·확충해 다시 찾고 싶은 한옥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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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인디영화와 함께 떠나는 피크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에서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9일(수)까지 2018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및 화제작으로 구성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 2019’를 개최한다.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의 본상 및 특별상 수상작과 더불어 화제가 되었던 인기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장편 4편과 단편 15편으로 구성되어있다.   2004년 시작해 어느덧 16회를 맞은 ‘인디피크닉’은 국내 대표 독립영화제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 서울독립영화제가 시기와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독립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독립영화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상영 활동 지원 등 보다 다양한 독립영화를 만나는 것은 물론 독립영화계 동향 파악과 신선하고 재능 있는 신예 감독을 발굴하는 장으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장편부문에는 대학의 민주화 투쟁을 쫓아가는 개인의 10년의 기록과 부패한 사학을 고발하는 ‘졸업’ (최우수장편상), 한국 독립영화의 보물이라 평을 받은 조민재 감독의 ‘작은 빛’ (독불장군상), 자원 없는 청년들이 모여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하는 사회적 기업을 일구는 과정을 담은 ‘길모퉁이가게’, ‘독립’을 주제로 개성 있고 감각 있는 연출을 보여 주는 세 편의 단편영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은 ‘잠시 쉬어가도 좋아’ 등 4편이 상영된다.   단편부문은 총 15편의 작품이 ‘도시에서, 안녕하신가요?’, ‘처음이 낯선 당신에게’,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여성의 시간들’ 등 4가지의 주제로 엮어 소개된다.   청파동의 삶의 흔적, 재개발로 사라질 공간을 몸짓과 노래로 표현한 ‘풍정. 각 푸른고개가 있는 동네’, 수재를 겪은 아이의 마음에 쌓인 불안과 분노 그리고 상실을 막으려는 심리적 간절함을 담은 ‘컨테이너’ (심사위원상), 가난한 연인의 공감어린 연애담 ‘눈물’ (최우수단편상), 다운증후군이 의심되는 아이를 임신한 상황에 놓인 부부의 이야기 ‘다운’ (독립스타상), 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졌다는 독특한 발상을 주제로 한 ‘종말의 주행자’ (관객상), 사랑의 변화에 따른 겉모습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다양한 동물들로 표현한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피부와 마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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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전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2년 연속으로 전북도에서 주관한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전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개최한 ‘전라북도 지방세연찬회’에서 2018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세정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납세자 편의시책 등 세수 증대 노력에 대한 연간 추진실적 15개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시는 지난해 평가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타 시·군과는 차별화된 세정업무를 추진해온 지자체로 인정을 받았다.   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세정 실천을 위해 △재능기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DAY 운영 △지방세 ARS 간편 납부시스템 운영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 등을 추진해왔다.   동시에 상습 고질 체납자 등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등 전년 대비 579억원이 증가한 6829억원을 징수했다.   이를 위해 시는 전 세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찬과 체계적인 징수기법 토론회를 실시하고, 다양한 시책 등을 시행해왔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선진세정을 적극 추진한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더욱 더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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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등대“밑에"등불"을 켜고 가는 교회가 많아 !
    [소비자의"눈"] 어떤 목사의 가르침이 진짜인지 일반교인은 모른다 교회라는 문턱만 넘으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택함을 받았다는 말이 나온다 수많은 죄를 지었어도 택함과 구원을 받았다는 목사님 한마디 소리에 모든 죄를 한번에 씻어주는 느낌이 들며 마음의 죄에서 해방이 되고 자유를 찾았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교회를 한주 두주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도덕적인 목사님은 존경의 대상이었고 목사님을 우상으로 섬기다가 성폭력 성추행 까지 일어나는 교회도 만만치 않게 있는 것으로 신문지상이나 방송 뉴스에 오르내리곤 한다.   어떤 목사님은 영을 살린다고 하루의 한 영혼이라도 회계를 해서 죄를 씻고 구원을 받아서 천국의 좁은 길을 가야 된다며 죽기를 각오하고 기도를 드리는 가하면 어떤 목사교사는 지.덕.노.채 타입으로 온유를 통해서 천국과 지옥은 있는지 없는지 교인들의 눈치를 보며 비위를 맞추고 안주하는 쪽을 택해서 가는 것을 목사님들의 설교에서 느낄수가 있다.   요즘에는 유튜브나 방송을 통해서 목사님들이 광고성 우리교회도 방송을 나가야 대형교회 대열에 섯다는 느낌도 받을 수가 있다고 여기는 교회도 있을 것이다. 아뭍은 타락된 영혼과 범죄자들이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갱생의 길을 선택을 한다면 좋은 일이 아닐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다 교회는 영원히 그렇게 갈것만 같은 마음이지만 현실에 다가오는 하나님의 대적의 쓰나미는 몇년이 못가서 기독교 교회가 붕괴되는 위기에 처할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목사님이나 성도들도 대 다수가 관심 밖에 일이라고 보고 있는 것을 이번에 키워 축제 청와대 국민청원의 참가자를 보면 알수가 있을 것이다.   키워축제 성평등을 외치며 차별금지법을 통과를 하자는 것인데 성평등 인권조례가 통과가 된다면 성경책은 10계명부터 법에 위배가되며 세상사람들이나 이단종교들이 기성교회를 고발 대상이 되는데 이렇게 엄청난 사건을 모르는 교회성도들이 다수인데"이렇게 큰"문제를 교회의 목사님들이 알려주지를 않아서 왜? 교인들이 떠나 갈까 겁이나고 매주 들어오는 헌금 때문에 말을 안하고 있다"고" 보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목사님들이 왜 돈에 연연할까? 교인이 떠나가면 밥을 못먹고 살까 두려울 것 같으면 그 또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지 생각하고 금식기도원에서 기도하다가 순교하면 천국에서는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살아 갈거고 먼저가서 좋은집을 천사들께 분양 받아놓는 것도 좋은것 아닌가 목사님정도 믿음이면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를 보면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남의일 처럼 방관만 하고 있을때가 절대 아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가 되면 이단종교는 말할 것도 없고 성경책을 고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차별법이 통과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게 현실이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은 등불을 등경밑에 켜놓고 깜깜이 생활을 하고 있다.   현제의 우리나라에서 통과된 학생인권조례를 봐도 대충은 짐작이 가는데 세상사람들이나 기독교인들이나 모르쇠로 가고있는 것이 각자의 교회서 목사님들이 알려주지를 않아서 이런 상황이 온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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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실비보험의"무분별한지급"낭비를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실비보험이"라는 것이 사고가나면 환자를 위해서 병원비를 대신 지급해 주는 자동차 종합보험 같은 것이라"고 보는데 큰 이견이 없다고 생각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실비보험이 마구잡이로 특정 병원의 배만 불리는데 보험금이 낭비가 되고 있다면 보험사나 병원이나 환자나 모두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요즘에 종합병원에서는 웬만하면 2주정도만 입원을 해주고 있다 보니 직장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경우는 보험금을 타먹기 위해서 또 다른 병원에 입원을 하는데 일반 병.의원에서 조차 잘 받아 주지를 않기 때문에 한방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어떤 한방병원에는 정형외과 환자가 대 다수가 입원을 하고 있는데 일반 아는 의학 상식으로는 정형외과 환자는 골절이 되면 뼈를 고정시키고 꿰메고 실밥을 풀고나면 상처가 아물고 염증이 가라 앉으면 퇴원을해서 뼈가 잘 붙도록 잘 먹고 보신을 하라고 하는 것이 정형외과 환자의 순리라"고 본다.   그런데 실비보험을 들어 있다는 관계로 한방병원에 입원을 해서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의 주사 또는 정형외과 환자에게 해당이 안되는 침술과 물리치료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실비보험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면 문제가 아닌지 보험사는 탁상 행정으로 서류에 전문의사 도장만 찍어서 올라가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는 하루빨리 고처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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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근로복지공단"부실한 심사관리"산재환자 억울한 불승인 !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근로복지공단의 직원이나 부장급"고위층이"기왕증 환자를 산재로 둔갑시켜서 수십억을 챙기다 구속이 되는 일도 있었다. 현제 상황은"근로복지공단에서 1차"산재환자로 승인을 못받으면 전문가의 심사를 받게 되는데 "이때"사용자측에서 근로복지공단에 "환자의 대해 "의심이 갈만한"뉘앙스를 준다거나 하면 "이환자는 처음부터 의심의 정황을 안고 심사를 거치게 되는데 심사위원의 판정에 따라서"코걸이"귀걸이가 되고"환자의"사실관계가 왜곡 돼서 판정이 내려지는 것을 종종 볼수가 있다.   서울에사는 "김모씨도 영종도 군부대 공사장에서 일을 했고 그일이 천직이나 다름이 없이 70나이 가까이 오도록 목공일만을 해왔으며 사고당시도 현장에서 늘상 하던대로 동료 인부들과 같이 자재운반 작업을 하다가 자재 판넬을 던지는 과정에 어깨쪽 팔이 뒤틀리는 사고를 당해서 서울 망우동 조앤조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는데 병원비 독촉에 도망을 나와서 지인을 보증을 세우고 병원비 마련에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 책임자나"이 사람이 다친 것을 모두가 알고 있으나 문제는 분당소재 "일광이앤씨"라는"공사'입찰회사 (원청사) 밑에서 하도급을 받아서 작업을 시키던 전문건설 성남중원구 소재 경향건설이라는 회사가 산재신고를 안하고 자체 (공상)처리를 해준다고 하면서 차일피 산재처리를 3개월을 지연을 시키고 "자체" 공상처리도 안해주고 계획적으로 기왕증 환자로 둔갑이 되게 만든 것이다.   산재 환자가"이렇게 뒤늦게 산재처리를 신청을 하게 되면 사용자 측에서 근로복지공단에 다친환자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소리를 안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는 불리한 상태에서 심사를 받게 되고 산재에서 인정하는 범위 또한 세무서에 신고를 하는 현장에서 작업을 해야만 근로의 노하우"즉(이력을)인정해서 직업병이나 질병으로 산재를 승인 하게 되는 것을 확인을 할수가 있었다.   근로복지공단의 부실한 심사 원인은"현장사고 확인절차 증인 미확인 여러가지를 문제점을 다양하게 들여다 보지를 않고 "환자"사용자"측"진단서 간단한 서류와 "예"아니오 식의 심사의 판단은 오판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재심을 할때는 현장 증인 사고 당시 상황 및 사실관계의 확인 절차를 조금이라도 소홀이 한다면 "산재환자가 기왕증 환자로 둔갑이 되는 환자는 늘어만 갈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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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라니크, 메디컬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Derma J’ 베트남 화장품 수입 전문 유통사인 Orlena와 독점 총판 계약 맺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라니크가 최근 병원 전문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Derma J(이하 더마제이)’를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더마제이는 2018년 7월 국내에 첫 선보인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연구 개발한 메디컬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피부 재생과 미백에 효과 있는 펩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한 ‘더마제이 펩타스틴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더마제이 펩타스틴 스킨케어 라인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테스트를 모두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과 시술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홈케어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라니크는 더마제이 브랜드 국내 출시 이후 베트남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화장품 수입 전문 유통사인 Orlena와 독점 총판 계약을 맺고 5일 하노이에서 더마제이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론칭 행사에서는 더마제이 화장품을 개발한 조성균, 홍동현 피부과 원장이 직접 제품의 효능부터 기능, 특징 등을 소개하고, 라니크와 Orlena 대표가 더마제이 제품에 대한 마케팅 전략과 유통 구조 등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2개의 신문사와 3개 방송국을 비롯해 베트남 국민 배우 ‘지에어 흐엉(Dieu Huong)’이 론칭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더마제이 베트남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번 총판 계약을 담당한 Orlena 대표 Le Na는 “습하고 더운 베트남 기후 특성상 미백·안티에이징 등 기능성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한류 열풍으로 한국산 기초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에 병원 전문 기능성 화장품인 더마제이는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Orlena는 더마제이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안착을 위해 6개월에 걸쳐 온·오프라인 판매를 시행할 계획이며, 시장성 테스트 검증 기간 이후 라니크에서 현재 생산 중인 더마제이 펩타스틴 스킨케어 라인뿐만 아니라 향후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대한 독점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라니크는 이번 Orlena와 총판 독점 계약을 통해 연간 약 50만달러의 제품을 수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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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5.15 천안 보도자료 사진(보훈 미망인 위안행사, 봉명동 열무김치 나눔,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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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스피덱스, PlexPCR 호흡기 질환 유발 바이러스 테스트 호주에서 승인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스피덱스(SpeeDx Pty. Ltd.)가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RespiVirus) 테스트에 합격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테스트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11가지 병원균을 검출하는 PlexPCR® 기술을 사용하며 기존의 실험실 내 테스트 방법과 비교할 때 8시간 시프트 동안에 더 많은 샘플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호흡기 바이러스 테스트는 실험실 생산성 향상과 결과 보고 과정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 자동화 보고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스피덱스의 CEO 콜린 덴버(Colin Denver)는 “호주에서 독감 시즌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이 나라 주요 실험시설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다.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를 통해 워크플로우 개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존의 기술에 비해 단 하루 만에 환자 결과 보고가 이뤄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에 들어 호주에서는 사상 유례없이 독감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평년도 1분기 독감 환자 수에 비해 올해는 확정 환자 수가 4배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 이러한 잠정 수치는 1분기 23만3453명의 독감 환자가 보고된 2017년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2] 호주 내 실험시설들은 테스트 요청이 쇄도하여 업무가 마비될 정도이며 2019년 초의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말까지 상황은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년도 독감으로 인해 3만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입원했고 745명이 사망했다.[3] 한편 2019년 시즌에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4] 스피덱스의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 테스트는 인플루엔자 A, 인플루엔자 B, 리노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A, B형), 인간 메타뉴모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사람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HPIV 1, 2, 3, 4형) 등 중요한 호흡기 질환 유발 병원균을 검출해낼 수 있다. 테스트 결과를 통해 적절한 환자 치료 및 커뮤니티/전염병 관리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스피덱스의 전염병 테스트 포트폴리오에 PlexPCR 레스피 바이러스를 추가함으로써 ResistancePlus® MG*와 ResistancePlus® GC*(각각 마이코플라스마 제니탈리움과 임질에 대한 내성 기반치료를 지원), 그리고 멀티플렉스 병변 진단 테스트인 PlexPCR® VHS* 등 성 매개 감염 및 길항미생물저항성 표지 테스트를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또 다른 메뉴를 더할 수 있게 됐다. * 미국 또는 유럽에서는 시판되지 않음. 호흡기질환 유발 바이러스 기도감염(RTI)은 일차로 의료시설을 방문[5]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으며 특히 유아, 노인,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유병률과 사망률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되고 있다.[6] RTI의 90%가량이 바이러스성으로 추산되며 특히 라이노바이러스(RhV),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RSV 등이 가장 흔한 RTI 유발 병원균으로 되고 있다.[7] 발병 기간 중의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 증세, 부비강염, 인두염, 후두개염, 후두기관지염 등이다.[8] 박테리아 감염은 진단 테스트를 하지 않고는 판단하기가 어려우며 따라서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는 직관에 따른 항생제 사용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도록 조언하고 있다.[9~13] 합병증이 없는 경우 감염증은 별도의 치료 없이도 2~5일 내에 자연 치유된다.[14,15] 그러나 호흡기질환 바이러스의 정확한 진단은 환자 치유 및 치료, 감염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16] 무엇보다도 박테리아성 RTI와 바이러스성 RTI를 구분하는 것은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피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한다. 병원균 확인은 급성 호흡기질환 발생 관리 및 유행병 대비 차원에서도 극히 중요한 요건이 된다.[16,17] 스피덱스(SpeeDx) 개요 스피덱스는 2009년 호주에 설립된 개인 회사로 런던과 미국에 사무소를 두고 유럽 전역에 걸쳐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스피덱스는 단순한 병원균 진단을 넘어서서 보다 나은 환자 관리를 위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분자진단 솔루션에 특화하고 있다. 회사의 실시간 폴리메라아제 연쇄 반응(qPCR) 기술은 오늘날 시장을 주도하는 멀티플렉스 진단 및 프라이밍 전략을 가능케 했다.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STI, 항생제 저항 표시, 호흡기질환 분야의 멀티플렉스 진단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피덱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plexpcr.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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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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