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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료…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 우뚝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주최·주관 화성시, 화성시문화재단)가 대한민국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하며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31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3일간 서신면 전곡항에서 열린 이번 뱃놀이 축제에는 23만6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요트·보트·해적선·낚싯배·유람선까지 53여 척의 배들은 연일 관광객을 싣고 바다를 오갔으며, 전곡항에서 출발해 입파도 인근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선상 바다낚시’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단일적인 승선 체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고급 승선 프로그램, 서해바다를 힘차게 가르는 유람선 등 다양한 종류의 배를 타고 즐기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대형 요트·보트들과 축제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육상 퍼레이드 ‘풍류단의 항해’는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퍼레이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 ‘바람의 사신단’에는 총 440여 명이 참여하면서 메인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메인무대 외 축제장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해 축제장의 활기를 더했다. ‘창작배 경연대회’, ‘도전!배끌기’, ‘로잉머신 대회’와 같은 이색적인 육상 프로그램들로 축제장의 분위기를 돋우며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6월 1일(토) 진행됐던 야간 승선 체험은 낮과는 또 다른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요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메인공연으로 유명 DJ들과 함께한 EDM NIGHT 공연으로 전곡항 밤바다를 뜨겁게 달궜다. 전곡항 공원 4곳에 마련된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 ‘Welcome to My Dream’은 관내 작가를 포함한 전문 작가 3명이 참여해 공원 공간을 디자인했으며, 설치한 아트 콘텐츠와 축제 방문객들의 참여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면서 깊은 울림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다른 축제에 비해 넓은 규모의 행사장 운영의 부담을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보건소, 자원봉사센터 등 3000여 명의 유관 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안전한 축제를 가능케 했다. 화성 뱃놀이 축제의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 뱃놀이 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hs-boating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축제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소개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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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규 CDO 플랫폼 에스-텐시파이 출시 ‘고객 맞춤’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고객 맞춤’ 전략으로 신규 CDO (위탁개발·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플랫폼 및 서비스를 출시하며 CDO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서 신규 CDO 플랫폼인 ‘에스-텐시파이(S-Tensify)’를 첫 공개했다. 에스-텐시파이는 첨단 배양기술을 적용해 고농도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9년 위탁생산(CMO)에 적용했던 ‘엔 마이너스 원 퍼퓨전(N-1 Perfusion)’ 기술의 범위를 확장시켜 CDO에 적용한 플랫폼인 에스-텐시파이를 론칭했다. 에스-텐시파이에 적용된 엔 마이너스 원 퍼퓨전 기술을 통해 최종세포배양 직전 단계(N-1)의 접종세포농도(Inoculation cell density)를 평균 30배까지 높여 최종세포배양단계(N)에 접종 시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엔 마이너스 원 퍼퓨전은 N-1 단계에서 관류식 배양을 통해 세포 배양과 노폐물 제거를 동시에 진행해 고농도의 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기술을 토대로 배양기 내 쌓여 있는 노폐물로 인해 세포 농도를 크게 높일 수 없었던 기존 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스-텐시파이를 통해 전통 배양방식인 유가 배양방식(페드배치, Fed Batch)부터 생산성이 향상된 고농도 배양방식까지 역량을 확장함으로써 한층 강화된 CDO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규 플랫폼 뿐만 아니라 신규 서비스 브랜딩을 출시해 보다 적극적인 CDO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서 CDO 서비스인 ‘셀렉테일러(SelecTailor)’를 선보였다. 셀렉테일러는 고객사만의 물질 특성 및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개발 맞춤형 CMC (Chemistry, Manufacturing, Control) 패키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8월 출시했던 ‘맞춤형 개발 솔루션(Customized CMC Solution)’을 새롭게 브랜딩해 출시했다. 새로운 형태의 치료제 등장 및 규제기관의 신속한 심사 제도가 활성화됨에 따라 고도화된 개발 전략 수립이 중요해지는 만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셀렉테일러를 통해 고객의 물질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사의 성공적인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개발 전략을 제안한다. 2018년 CDO 사업을 시작해 세포주 개발부터 IND 신청, 상업화 생산 단계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O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바이오의약품의 초기 후보물질 생성을 지원하는 자체 임시발현 플랫폼 ‘에스-초지언트(S-CHOsient)’와 물질의 핵심적인 품질 특성인 엔-글라이칸(N-Glycan)을 심도있게 분석 및 조절해 물질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 ‘에스-글린(S-Glyn)’을 출시했다. 앞서 지난 2022년에는 이중항체 개발 플랫폼 ‘에스-듀얼(S-Dual)’, 자체 개발가능성 평가 플랫폼 ‘디벨롭픽(Developick)’을 출시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까지 총 누적 116건의 CDO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2월에는 국내 바이오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 ADC 개발을 위한 CDO 계약을 체결하며 CDO 서비스 영역을 확장시켰다. 민호성 삼성바이오로직스 CDO개발센터장(부사장)은 “고객사가 원하는 배양 방식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더욱 빠르게 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바이오로직스 홍보파트 윤지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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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삼성물산, 입주민 위한 로봇 배송 서비스 아파트 단지 너머로 확대 제공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인 ‘딜리픽미’를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의 자율주행 로봇은 규제 샌드박스 제도(신기술 적용 서비스를 일정기간 현행 규제를 면제·유예해 검증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를 통한 제한적 공간 내 운영에 그쳤으나, 지난해 10월과 11월 도로교통법과 지능형로봇법이 각각 개정·시행되면서 허용 지역 외에도 운행안전인증과 보험을 가입한 로봇의 실외 배송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삼성물산이 선보이는 ‘딜리픽미’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와 외부 상가를 연계한 실외 로봇 배송 서비스로, 2020년 준공한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의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입주민은 주문과 동시에 자율주행 로봇이 픽업부터 복잡한 골목과 횡단보도를 건너 단지 내 배송까지,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인근 상가의 식음료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최소 주문금액의 제한 없는 무료 배송을 비롯해 입주민 전원에게 구매 쿠폰 증정과 매월 최대 이용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9월까지 시범 운영을 가진 뒤, 배송 범위를 확대하고 개인 짐과 택배를 세대 앞까지 배송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로 넓혀갈 계획이다. 삼성물산 조혜정 DxP사업본부장(상무)은 “로봇이 실생활에 파고 들어 입주민에게 편리함을 더하고, 미래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적용이 가능한 주거 단지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빌리티 이상민 대표는“차별화된 기술력과 풍부한 서비스 운영 경험으로 사용자의 효용감을 극대화 하도록 설계한 것이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3일 뉴빌리티와 실내외 로봇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각적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손수근 프로 02-2145-64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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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본격 가동… 글로벌 공급사로 도약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공급사로 자리매김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의 건설을 완료하고, 3일에 공장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가동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대한전선 김준석 경영부문 전무와 김현주 생산·기술부문 전무, 강진연 노조위원장, 호반산업 김민성 전무 등 그룹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저케이블 공장 라인 투어와 공장 가동을 기념하는 세레머니 및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1공장은 평택 당진항의 고대부두 배후 부지에 위치해 있다. 총면적 4만4800㎡(약 1만3500평)로, 2단계로 나누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1단계 공장은 해상풍력 내부망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한 설비로, 지난 5월 준공 승인을 완료했다. 시운전 및 시제품 생산 과정을 거친 후,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공급할 내부망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12월, 전남 영광군에 조성되는 영광낙월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해저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약 1000억원 규모로, 내부망 해저케이블과 관련 자재 일체를 공급한다. 공장 가동식에 참석한 송종민 부회장은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 설비가 완비되면서, 매년 급성장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전하며 “해상풍력용 포설선 CLV(Cable Laying Vessel)를 인수해 시공 역량까지 갖추게 된 만큼,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해저케이블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공장 2단계와 해저 2공장 건설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다각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수주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1공장 2단계는 외부망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한 설비로,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해저케이블 2공장은 외부망 및 HVDC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해 최첨단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ation) 설비를 갖춘 공장으로 건설 예정이며, 현재 부지 선정을 위한 막바지 검토 중이다.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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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세넥스에너지 통해 호주 천연가스 증산계획 박차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계인)이 자회사인 세넥스에너지에 적기 투자를 통해 증산 계획을 본격화하며 호주 천연가스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달 31일,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인 세넥스에너지에 파트너사인 핸콕에너지와 함께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결정했다. 이는 2026년까지 연간 60페타줄(PJ·국제에너지 열량측정 단위) 생산체제를 갖추기 위함으로, 양사는 총 6억5000만호주달러(약 6000억원)를 투자키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분율50.1%에 따라 3억2600만호주달러(약 3000억원)를 투자해 세넥스에너지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된다. 60페타줄(PJ)은 LNG 12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수량이다. 이번에 승인된 투자금은 가스 생산정을 추가로 시추하고 가스처리시설과 수송관 등 가스전 생산설비를 구축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폭적으로 투자에 나선 이유는 호주 동부지역의 천연가스 공급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7월에 발표한 천연가스 생산량 3배 증산 계획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호주 정부 역시 지난달 9일, 미래가스전략(Future Gas Strategy)을 발표하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천연가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세넥스에너지는 증산 이후 수익성 확보를 위해 호주 최대 전력회사인 AGL을 비롯해 블루스코프(BlueScope), 리버티스틸(Liberty Steel) 등과 151페타쥴(PJ) 규모의 장기 가스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증산 가스의 판매처를 확정하는 성과도 거뒀다. 세넥스에너지는 호주 동부지역에서 천연가스를 생산 및 개발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2022년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래 가파른 성장을 지속해 왔다. 인수전인 2021년 천연가스 생산량 19.6PJ, 영업이익 2600만호주달러를 기록했던 세넥스에너지는 2023년에는 생산량 26.9PJ, 영업이익 5800만호주달러(약 530억원)의 성과를 거두며 모회사의 실적 상승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증산된 가스를 호주 동부 지역에 공급하게 되는 시점인 2026년에는 세넥스에너지가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해 모회사의 이익 상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세넥스에너지는 기존 가스전의 증산뿐만 아니라 보유 중인 탐사광구 시추도 진행함으로써 추가매장량 확보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7월에는 호주 동부 로키바(Rockybar) 탐사광구에서 시추를 실시할 예정이며, 레인지(Range) 평가광구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증산개발 이후에도 지속적인 추가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가스사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파트너사인 핸콕은 호주 자원개발 전문 기업이자 로이힐 광산 운영사로, 포스코와 공동 투자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2022년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Senex Energy를 공동 인수해 에너지 사업 협력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에는 핸콕 경영진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송도 사옥을 방문해 이계인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회동하며 증산을 위한 투자확대를 지지하고 양사간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호주를 비롯한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 투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커뮤니케이션실 홍보그룹 고영택 차장 02-3457-20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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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한화진 환경부 장관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청렴 캠페인 참여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3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4)’ 환경청렴 부스에서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 프랑소와 봉땅 주한벨기에 대사와 함께 청렴 캠페인에 참여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우수 녹색 중소기업의 내수 활성화와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해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4)’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ENVEX (엔벡스, ENVironmental EXhibition) 2024는 1979년 시작해 올해로 45회를 맞은 국내 환경산업 관련 기술전시회 중 가장 역사가 긴 전문 전시회로, 환경산업 관련 기술 전시와 함께 판로개척 및 성장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언론연락처: 한국환경보전원 홍보팀 정유미 02-3406-3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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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완판, 프랑스에서 열리는 테니스 경기를 생중계로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가 6월 7일 반얀트리 호텔 야외 코트장에서 진행되는 ‘tvN SPORTS 2024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tvN SPORTS와 함께한다.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프랑스 오픈 경기를 국내 독점 중계 방송사인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하는 행사로, 롤랑가로스 공식 후원사인 윌슨, 르노코리아, 스텔라 아르투아, 페리에가 참여한다.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 티켓은 5월 24일부터 스매시 앱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매시 앱을 통해 롤랑가로스 티켓 구매 시 7만원 상당의 윌슨 굿즈가 제공되며, 당일 행사에서 롤랑가로스 공식 스폰서 브랜드인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와 페리에 탄산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 롤랑가로스 뷰잉 파티 1차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 후 1시간 만에 모두 판매돼 현재 2차 판매 중이다. 자세한 티켓 가격과 안내는 스매시 앱이나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매시는 테니스 친구를 찾아주는 매칭부터 코트 예약, 테니스 동호인을 위한 테니스 클럽 서비스를 운영 중인 테니스 스타트업이다. 2024년 4월 기준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의 테니스인이 이용하고 있는 앱으로, 매칭 고도화를 시킨 ‘간편 매칭’ 서비스가 오는 6월 중순에 앱 내에 새롭게 론칭된다. 스매시 ‘간편 매칭’은 스매시가 직접 호스트가 돼 코트 예약부터 참가자들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매칭에 참여한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과 코트를 선택한 후 앱 내에서 결제만 완료하면 불필요한 개인정보 교환이나 소통을 하지 않아도 나와 맞는 상대와 테니스를 편하고 즐겁게 치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스매시는 지난해 테니스 AI 스윙 설루션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된 기업으로, 기존 테니스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간편한 테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의 새롭게 구축해 만들어가고 있다. ※ 스매시 웹사이트: https://www.smaxh.com/2024rolandgarros 스매시 소개 스매시(smaxh)는 우수한 AI 엔지니어 팀으로 구성돼 있는 국내 1위 테니스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테니스 매칭부터 국내 유명한 테니스 코트 예약, 테니스 동호회를 위한 클럽 운영 서비스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매시는 70만 개의 매칭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기존에 테니스를 즐기는 분들이 겪고 있던 문제점들을 고도화된 기술로 테니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테니스 문화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매시 이승재 CG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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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PUMA Reveals Global Partnership With HYROX
    Global sports company PUMA, has announced a worldwide partnership with HYRO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hyrox.com%2F&esheet=54025998&newsitemid=20240603109731&lan=en-US&anchor=HYROX&index=1&md5=38b7c9c49ff10785bea733ad7fcf9b9c), the world series of fitness racing. The partnership sees PUMA become the official apparel and footwear partner for all HYROX races from 2024 to 2027. PUMA has been a local partner to HYROX since the first ever race, held in Hamburg in 2018 with 600 competitors taking part. PUMA’s new worldwide partnership is testament to the global success of HYROX, which has seen more than 175,000 participants compete in over 65 races during the 2023/24 season. The global partnership will see PUMA develop a full range of HYROX apparel, utilising its innovative Cloudspun technology that features dryCELL moisture-wicking properties. PUMA will also release bespoke HYROX colourways of existing footwear models, including the award-winning Velocity NITRO™ 3, Deviate NITRO™ 3 and Deviate NITRO™ Elite 3 - enhancing HYROX competitor performance during one of the most well-rounded tests of fitness on earth. Commenting on the announcement, PUMA CEO Arne Freundt said: “Fitness has found a new dimension in HYROX and we are delighted to start the next chapter in the PUMA and HYROX story, bringing the exciting sport of fitness racing to an even broader audience. PUMA and HYROX have been pioneering the sport for more than six years at a local level, and as the community grows, we will continue to work in collaboration to identify innovative ways to engage consumers and revolutionise the fitness experience for competitors across the globe.” HYROX Founder and CEO, Christian Toetzke, said “This is the natural partnership for HYROX. PUMA has been on this journey with us since the start, and we are delighted that a brand with performance at its heart, across multiple sporting disciplines, will continue to innovate and support us as we build the global sport of fitness racing. We believe this style of training and competition is the optimal solution for the global training community and PUMA will be a fantastic partner to help us continue to spread and amplify that message over the coming years.” HYROX is an inclusive global fitness race, serving people of all backgrounds and abilities on their fitness journeys to create a healthy lifestyle. A HYROX race consists of eight rounds of a 1km run followed by one functional movement. There are four different race categories to choose from - Team Relay, Doubles, Individual Open and Individual Pro - making it accessible and challenging, no matter what level of fitness or experience. PUMA will physically activate its global partnership rights at all HYROX events throughout the season until 2027. PUMA will also support key athletes in the HYROX Elite 15 - the top tier of HYROX fitness racing - who will exclusively wear PUMA’s new Deviate NITRO™ 3 running shoe throughout the season. PUMA PUMA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sports brands, designing, developing, selling and marketing footwear, apparel and accessories. For 75 years, PUMA has relentlessly pushed sport and culture forward by creating fast products for the world’s fastest athletes. PUMA offers performance and sport-inspired lifestyle products in categories such as Football, Running and Training, Basketball, Golf, and Motorsports. It collaborates with renowned designers and brands to bring sport influences into street culture and fashion. The PUMA Group owns the brands PUMA, Cobra Golf and stichd. The company distributes its products in more than 120 countries, employs about 20,000 people worldwide, and is headquartered in Herzogenaurach/Germany. HYROX HYROX is the Global Sport of Fitness Racing, inspiring people worldwide to engage in the healthiest form of training and competition on earth. HYROX connects the world’s training communities with a sport, a training methodology and a lifestyle that is accessible to all and conveys the transformative benefits of training and competition to a globally connected audien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3109731/en/ 언론연락처: PUMA HYROX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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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동문회와 함께 떠나는 중국 산둥 문화탐방 행사 성료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중국어학부 동문회(회장 이강원)가 주관한 재학생 초청 중국 문화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4일(금)부터 2박 3일간 이뤄진 이번 ‘CUFS 중국어학부 동문 해외문화탐방(이하 문화탐방)’ 행사에서 졸업생을 포함한 총 40명의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학생들이 중국 산둥 지방에 다녀왔다. 이번 문화탐방은 한중합작 대형 해운사인 연태훼리의 전 회장 홍승두 졸업생의 훼리 왕복 탑승비 및 식비 지원, 주우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를 지낸 이강원 졸업생의 청도 숙박 제공 등 동문 선배들의 찬조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은 바다를 보며 먹는 산둥 요리, 웨이하이에서의 전통 공연 관람, 장보고 기념관 방문 등 중국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배운 중국어를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문화탐방의 준비위원장으로서 총 기획을 맡은 김인환 졸업생은 “일반인은 들어가기 힘든 훼리 조타실 견학에서부터 청도 총영사와의 대담까지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을 통해 구성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 각지에서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는 선후배간 적극적인 만남을 통한 교제와 끈끈한 유대감으로 ‘최강 중국어학부’라 불린다. 특히 지난해 정식 설립된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동문회는 산악, 골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운영하며, 후학에 대한 지원 또한 다하고 있다. 이번 문화탐방에 동행한 사이버한국외대 원종민 학장은 “동문회 출범 이후 학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인적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7월 15일(월)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의 총 9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의 확인과 입학지원서 작성은 대학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PC와 모바일로 할 수 있다. 입학과 관련해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문의하면 개별 상담 또한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1개 학부와 아테나 교양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TESOL대학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입학 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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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현대차·기아,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술 양산 성공
    현대자동차·기아가 일반적인 도장 공정 없이도 매끄러운 차체 표면이 유지되는 동시에 높은 수준의 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술’ 양산에 성공했다. 이 제조 공법은 현대차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모델 ‘ST1 카고’의 루프 스포일러에 최초로 적용됐다.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술은 플라스틱 복합재를 활용해, 별도의 도장 작업 없이 차량 외관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제조 공법이다. 이 공법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자동차 도장 공정을 대체하기 위해 투명층과 컬러층이 적층된 컬러 원소재를 활용,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점이다. 우선 컬러가 입혀진 원소재를 가열해 연화(軟化)시킨 뒤 금형 위에 올려 루프 스포일러 모양의 외관 성형물을 제작한다. 이후 특정 이상의 강도 확보를 위해 성형물 안쪽에 열경화성 소재인 폴리우레탄과 유리 섬유를 도포한 뒤 금형으로 다시 누르는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한다. 기존에는 루프 스포일러를 제작하기 위해 차체 도장과 동일한 도장 및 샌딩 작업이 필요했지만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술을 활용하면 이러한 도장 과정을 생략할 수 있게 된다. 차체 도장 공장은 자동차 제조 공정 가운데 에너지 소비량 4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높다. 도장 품질 측면에서도 일반 도장 기법 대비 높은 수준의 광택은 물론, 균일하면서도 풍부한 발색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컬러 원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벼운 손상이 나더라도 상처 부위에 원색 그대로의 색상이 유지된다는 점도 이점이다. 게다가 이 기술에 적용된 복합 소재는 기존 공법으로 제작되던 루프 스포일러 소재인 섬유 강화 플라스틱(FRP, Fiber Reinforced Plastic) 대비 20% 이상 무게가 가벼워 전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현대차·기아는 무도장 복합 소재 기술이 성형 자유도가 높고 다채로운 컬러 구현이 가능해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요한 부품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후드 패널 등과 같은 차체 부품 제작에도 적용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무도장 복합재 성형 기법은 고객의 기호와 목적에 맞는 맞춤형 모빌리티를 제공하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제조 기술 연구의 결과물이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제조 공법의 혁신을 통해 생산 유연성과 높은 상품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에너지 사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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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새로운 가족상 및 슬림 다이닝 발견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고물가, 인구구조 변화 등의 환경 속에서 ‘새로운 가족상’에 적응하며 육아와 집밥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이에 따른 소비 역시 변화하는 것을 파악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2019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반찬 업종 이용자 구성 중 60대가 10.1%에서 14.1%로 늘어나고, 60대 이상 고객의 키즈카페 이용 건수 증가율은 2019년 동기 대비 2023년 1~9월에 80%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2019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이용 건수가 편의점은 10%, 샐러드 전문점은 139% 늘어난 것도 확인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러한 현상을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 베이비부머 세대 조부모 등장, 펫팸족(Pet+Family)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일상이 변화하고 새로운 식사 문화가 생겨난 것으로 파악했다. 가족 구성원의 역할이 재정립되며, 따로 살지만 함께 육아와 살림을 챙기는 ‘새로운 가족상’이 나타나고, 60대를 포함한 전연령층에서 사 먹는 반찬을 통해 효율적인 방식으로 ‘집밥을 모듈’하는 방식이 정착되고 휴식과 여가 시간을 위해 ‘슬림 다이닝’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자사의 소비 데이터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와 각종 채널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소셜 미디어에서 가족의 변화도 살펴봤다. 우선 가족에 대한 언급량이 2015년 대비 2023년 2배 증가했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미안하다’, ‘서운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이 아닌 ‘신나다’, ‘행복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연관어로 표현한 비중은 2019년 45.3%에서 2023년 54.5%로 늘어났다. 따로 사는 1인 가구가 시간을 내 부모님과 쇼핑이나 카페방문 같은 일상을 즐기는 모습, 반려동물과 데이트하는 모습,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육아와 살림을 분담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가족상’도 포착됐다. 한편, 신한카드로 연 30만원 이상 반려동물 관련 지출을 하는 고객 비중은 2020년 21.7%에서 2023년 24.2%로 증가했다. 또한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경제력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조부모가 되면서 육아를 협업하는 ‘요즘 육아’의 일상은 신한카드 60대 이상 고객의 키즈카페·소아과·학습지 업종 이용 건수 증가율이 2019년 동기 대비 2023년 1~9월에 각각 80%·59%·115% 증가했다는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가족상은 새로운 식사 문화로도 연결됐다. 1인 가구, 맞벌이 등이 주류가 되면서 집밥은 전과정을 요리하는 것이 아닌 편의점, 샐러드, 밀키트, 배달 등 다양한 아웃소싱을 통해 최적의 ‘모듈 집밥’과 빠르고 간편한 ‘슬림 다이닝’으로 진화했다. 2019년 동 기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반찬 업종의 가맹점 수는 27%, 이용 건수는 22%, 매출은 37% 증가했으며 이용자 구성을 보면 2030세대는 44.4%에서 39.7%로 40대는 26.8%에서 25.5%로 줄어든 반면, 50대는 18.7%에서 20.7%로 60대는 10.1%에서 14.1%로 늘어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신한카드의 이용 건수가 2019년 대비 편의점은 10%, 샐러드 전문점은 139% 늘어났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데이터에 나타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 속에 일상을 재정의하고 효율을 추구하는 가치관을 읽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신한카드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홍보팀 02-6950-84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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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레드페이스, 쾌적함에 스타일 더한 아웃도어 캠핑룩 제안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2022년 기준 700만을 넘어섰다.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옷차림에 대한 고민 또한 있기 마련이다. 이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본격적인 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편안함에 스타일까지 더한 캠핑룩을 선보였다. ◇ 오버핏이 선사하는 편안함 ‘AM 써플 오버핏 라운드 하프 우먼 티셔츠’ ‘AM 써플 오버핏 라운드 하프 우먼 티셔츠’는 심플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오버핏을 적용한 여성용 티셔츠다. 널널한 사이즈로 움직임이 많은 자연 속 환경에서도 편안하며, 긴팔 셔츠나 다른 색상의 티셔츠와 레이드어드해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 스타일에 기능성을 더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기능성 소재 ‘이엑스 드라이’를 적용했다. 이엑스 드라이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리는 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신축성이 우수한 잠재권축사 원단을 더해 캠핑과 같이 움직임이 많은 활동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에서도 가볍게 입기 좋은 해당 티셔츠의 색상은 그레이, 버건디,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총 다섯 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 고신축성 재질로 활동성 높은 ‘액티 컴포터블 우먼 팬츠’ AM 써플 오버핏 라운드 하프 우먼 티셔츠와 함께 착용하기 좋은 팬츠로는 ‘액티 컴포터블 우먼 팬츠’가 있다. 해당 팬츠는 야외 활동에 적합한 컴포터블 핏에 트렌디한 조거 형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넉넉하고, 발목은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텐트를 설치하거나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는 등 골반과 무릎을 사용하는 상황이 잦아도 편안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아웃도어에 적합한 기능도 갖췄다.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고신축성 소재 이엑스 스트레치를 적용했다.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네 방향으로 자유롭게 늘어나기 때문에 활동성이 높다. 통기성 및 경량성도 뛰어나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 코디 아이템으로도 적합해 활용도가 높다. 허리에는 둘레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이 장착돼 있어 착용감 역시 편안하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이 있으며, 색상에 맞춰 AM 써플 오버핏 라운드 하프 우먼 티셔츠를 함께 매치할 시 톤온톤 셋업룩 느낌을 줄 수 있다. ◇ 자외선은 막고 공기는 통하는 ‘에어 벤트 펀칭 햇’ ‘에어 벤트 펀칭 햇’은 사방에 챙이 달린 버킷 햇 스타일로, 점점 강해지는 햇볕을 막는 데 유용하다. 상품 전면에 통기성이 뛰어난 펀칭 소재를 적용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땀받이 부분에는 흡습 및 속건 기능이 우수한 이엑스 드라이를 적용해 격한 활동 중 모자가 땀에 젖어 컨디션이 저하될 상황을 방지했다. 탈착 또한 더욱 편리할 수 있도록 디테일을 더했다. 뒤쪽에는 E-스트링과 스토퍼가 있어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다. 스토퍼가 달린 턱끈도 부착돼 있어 모자를 벗고 휴식을 취할 때에도 손에 들고 있거나 땅에 내려두지 않아도 되는 것은 물론, 갑작스러운 바람 등에 모자가 쉽게 벗겨질 염려가 적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부터 가벼운 나들이나 등산에도 활용하기 좋은 이 모자의 색상은 베이지와 네이비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여름 캠핑 최대 고민은 더운 날씨인 만큼 이에 대비하기 위한 기능성 아웃도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티셔츠, 바지, 모자까지 기능성 소재가 적용돼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감각 있는 코디 연출이 가능한 레드페이스 캠핑룩으로 올여름 보다 즐거운 캠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레드페이스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즈 온 손영은 대리 02-6933-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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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헤라, 센슈얼 피팅 글로우 틴트 & 립앤치크 출시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생기 있는 여름 글로우 메이크업 룩을 제안하며 ‘센슈얼 피팅 글로우 틴트’와 ‘센슈얼 립앤치크’를 출시한다. 센슈얼 피팅 글로우 틴트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틴트 중 하나로, 빈틈 없이 밀착되는 맑은 컬러감과 광택감이 특징이며 여러 번 덧바를수록 컬러감이 쌓여 선명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신규 컬러로 핑크 베이지 톤의 ‘클루리스’, 상큼한 자두를 연상하게 하는 ‘플럼 프렙’ 2가지 색상을 출시하며, 총 8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이 완성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센슈얼 립앤치크는 입술과 볼에 함께 사용하는 멀티 아이템으로, 맑은 컬러감이 피부 본연의 톤 위에 얇게 배어 나와 투명한 생기를 부여한다.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뉴트럴 톤의 ‘동백’ 컬러를 포함하여 총 3가지로 출시한다. ‘란제리’, ‘얼리 라벤더’ 색상은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베스트 컬러이며 립앤치크 제형으로 맑고 투명하게 재해석했다. 입술과 볼에 스며 녹아드는 제형으로 여러 번 쌓아 올려도 뭉침 없이 맑은 발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맑은 색상과 투명한 광택감의 여름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헤라 센슈얼 피팅 글로우 틴트와 센슈얼 립앤치크는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을 비롯해 아모레몰, 헤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강지선 02-6040-38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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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청담해리슨송도병원, 나사렛국제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
    청담해리슨송도병원(병원장 장근수)이 5월 30일 나사렛국제병원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사렛국제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나사렛국제병원 이상엽 원무부장과 청담해리슨병원 김종성 진료협력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청담해리슨송도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은 상호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청담해리슨송도병원 장근수 병원장과 김명훈 대표원장은 “두 병원이 협력해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담해리슨병원 소개 청담해리슨송도병원은 ERAS(수술 후 빠른 회복) 시스템을 통한 조기 회복 시스템뿐 아니라 Walkmate 시스템을 통한 조기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MRI·CT·EOS 등 대학병원급 최신 장비를 갖춰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청담해리슨병원 국제학술팀 조은선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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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드론 제조 기업 프리뉴, 신용보증기금 ‘Pre-ICON’ 선정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신용보증기금의 프리아이콘(Pre-ICON)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프리뉴는 향후 3년간 50억원의 자금과 수출 정보, 판로개척, 홍보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 신용보증기금의 프리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아이콘 선정 직전 단계에 있으며 기술성 및 혁신성이 우수한, 창업 2년에서 10년 이내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2024년 상반기 시리즈B 150억 투자 유치 이후 프리뉴는 다시 한번 기업의 가치와 기술성을 인정받게 됐다. 프리뉴는 2017년 설립 후 △드론 기체 설계/제조 △핵심부품 개발 △관제시스템 등 자체 개발 기술로 국방, 공공, 민수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핵심 항전시스템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 개발한 D-ARK 모듈은 국내 유일의 기술력으로, 이를 적용한 소형 기체 ‘PANDION S3’가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더 다양한 산업과 개인에게 드론의 효용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만들어 줄 드론 서비스 플랫폼을 올해 하반기 국내·외 드론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종경 프리뉴 대표는 “그동안 신기술과 제품 개발로 드론의 국산화를 위해 힘써왔는데 이를 인정받은 기회인 것 같아 뜻깊다”며 “이러한 기술력이 드론 산업 발전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리뉴 소개 프리뉴는 무인항공기(드론) H/W 제조기술, S/W 개발 기술과 IT 핵심 기술의 융합을 통해 획기적인 드론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선도적인 드론 전문 기업이다.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드론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070-4639-19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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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 개최… 한국·인도·일본·베트남 등 아시아 아우르는 화려한 불교무용의 향연
    불교문화단체 구슬주머니가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을 개최한다. 구슬주머니는 불교무용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불교무용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는 불교무용대전은 올 2월부터 4월까지 참가단체 공모가 진행됐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22개 팀이 4주간 열띤 경연을 벌이게 된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불교의 발상지인 인도를 주빈국으로 선정함으로써 불교무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도 무용계와의 교류를 촉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역대 수상자들의 축하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이 열린다.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은 다음과 같은 4개의 의미 있는 행사로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쇼케이스 및 기자 간담회(5월 29일/ 성균소극장) △10주년 기념 콘퍼런스 IDANS ‘불교무용을 통한 국제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 모색’(6월 5일/ 메이플레이스호텔 콘퍼런스룸) △불교무용대전 본선(6월 3일~6월 31일/ 성균소극장) △결선 및 시상식(7월 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 공연장)이 그것이다. 쇼케이스 및 기자 간담회는 불교무용대전을 기념해 교계 및 관련 단체에 불교무용대전의 개최를 알리고 널리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무용팀이 10분 내외의 공연을 선보인 후 기자 및 참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자리다.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 기념 콘퍼런스(IDANS)는 ‘불교무용을 통한 국제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주빈국 인도의 뭄바이 국립공연예술센터 무용 프로그래밍 책임자 스왑노칼파 다스굽타 박사(Dr. Swapnokalpa Dasgupta), 바라타 미술문화대학 치트라 달비(Prof. Chitra Dalvi) 조교수, 베트남 무용대학협의회 의장 응우옌 투이 응아 박사(Dr. Nguyen Thuy Nga), 베트남 무용대학 전 총장 트란 반 하이 박사(Dr. Tran Van Hai), 일본 ‘앗파레 후지’ 페스티벌 집행위원회 아츠시 스기모토(Director Atsushi Sugimoto) 고문 등 한국, 인도, 베트남, 일본 4개국 무용계 및 문화예술계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 본선은 6월 7일(금)부터 30일(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4시에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진행되며, 결선 및 시상식은 7월 6일(토) 오후 2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년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은 모든 행사가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 필수다. · 예약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144836 · 문의: 구슬주머니 ◇ 제10회 국제 불교무용대전 출연진 · 1주차 (6월 7일~6월 9일) 1. 최보결의 춤의 학교 (Korea) - 소울 오브 피스 (Soul of Peace 2015), 빨래춤 (Washing Dance, 2022), 마더스 프레젠트 (Mother’s Present 2017) 2. 수(修) 예술단 (Korea) - 심무가애 3. 한가옥 (Korea) - 그 나무 (The Tree) 4. 춤이상&서정 무용단 (Korea) - 승무 5. 스왑노칼파 다스굽타 (Swapnokalpa Dasgupta) (India) - Tara : A tribute to the Indo Buddhist goddess 6. 치트라 달비 (Chitra Dalvi) (India) - The Enlightened Path : A Dance Tribute to Buddha · 2주차 (6월 14일~6월 16일) 1. 윤명화무용단 (Korea) - 풀과 나무 사이 사람 2. Futro Art Project (Korea) - Karma Frame 3. 최보결의 춤의 학교 (Korea) - 몸의 시 4. 푸른가지 (Korea) - 상춘도량(常春道場) 5. 아디티 바그왓 (ADITI BHAGWAT) (India) - PANCHSHEEL:principles of coexistence · 3주차 (6월 21일~6월 23일) 1. 정석지 (Korea) - 겁(劫)의 기도 2. 일지전통예술단 (Korea) - 춤 만다라 3. 아트프로젝트 춤 is (Korea) - 舞·家_푸리 4. 안정욱 (Korea) - 極樂往生(극락왕생) 5. 카츠미 요시유키, 하나야기 리두 (Katsumi Yoshiyuki, Hanayagi Ridou) (Japan) - 連獅子(연사자) · 4주차 (6월 28일~6월 30일) 1. 정주미 (Korea) - 엇중몰이신칼대신무 2. 윤소원 (Korea) - 나에게로의 여행 3. 마묵무용단 (Korea) - A Man 4. 수(修) 예술단 (Korea) - 심무가애 5. 태근영, 김원준 (Korea) - 업 6. 아펙샤 니란잔 (Apeksha Niranjan) (India) - Buddha: The Awakened One 구슬주머니 소개 구슬주머니는 전통예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 공연을 통한 지역 사회 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예술 단체다. 무형문화재 공연 사업, 무료 예술 공연 사업, 무형문화재의 소극장 장기 공연 사업, 무형문화재와 전통 공연을 이용한 공연 창작 사업 등 여러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와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슬주머니 기획팀 안수지 070-4135-33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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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이 레전더리 팝스’ 개최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아르텔필)의 기획연주회 오케스트라로 듣는 ‘마이 레전더리 팝스(My Legendary Pops)’가 오는 6월 17일(월)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아르텔 필과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이 주최하고 리더피아,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본 무대의 프로그램은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의 팝뮤직으로 진행된다. 열정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정평 있는 마에스트로 윤혁진의 지휘를 비롯해 화려하고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 K2 김성면과 프랑스 내한 뮤지컬 ‘나폴레옹’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뮤지컬 배우 존 아이젠, 엘레오 노레가 출연한다. 또한 국내와 유럽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팝뮤직을 클래식 보컬로 멋지게 소화할 바리톤 전병규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돼 2024년 상반기 미국 카네기홀 공연에 도전해 성황리에 갈채를 받은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이 특별출연으로 함께 한다. 화려한 출연진에 더해 젊은 감각의 작곡가 하은지의 신곡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르텔필은 민간오케스트라의 효율적인 조직과 성장에 협동조합이 적합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오케스트라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기획과 감동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 공연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의 오페라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장애인 성악가로 구성된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의 미국카네기홀 공연을 기획해 성공적으로 마쳤고, 정전 7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오페라 PC-701로 교육적 성과와 음악적 평가 모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콘서트뿐만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 대중가요 등 장르의 제한을 받지 않고 국내외를 넘나드는 공연기획으로 도전하며 앞서가는 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 준비에 한창인 아르텔필의 윤혁진 예술감독은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전설의 팝뮤직 중 비틀스와 퀸의 명곡을 선곡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문화 소개 현대문화는 1975년 도서출판 수문당으로 출발해 대한민국의 작곡 분야에 여러 뜻 있는 일을 시작했다. 수많은 작곡가의 작품과 음악 이론서를 출판했고, 작곡 단체의 공연을 함께했다. 2008년 12월 사업 분야를 세분화해 음악 이론서와 번역서 출판은 도서출판 수문당, 공연 기획과 보다 전문적인 이론서와 현대음악 작품 출판은 현대문화가 진행하고 있다. 또 양질의 클래식 공연을 엄선해 기획을 진행해오고 있다. 척박한 한국의 현대 음악 분야를 개척하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문화 홍보팀 최영선 실장 02-226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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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투썸플레이스, 6월 투썸 커피 페스타 실시… 모든 제조 음료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모든 제조 음료에 대한 시간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투썸 커피 페스타’를 별도 프로모션으로 새롭게 개편해 6월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의 음료 할인 행사는 매월 1~3일 찾아오는 ‘슈퍼투썸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돼 왔으나 6월부터 더 많은 고객들이 투썸의 다채로운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 프로모션인 ‘투썸 커피 페스타’로 개편하게 됐다. 새롭게 시작되는 ‘투썸 커피 페스타’는 매월 첫째주 월, 화,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달에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투썸 커피 페스타’는 복잡한 구매 조건이나 응모의 필요 없이 투썸플레이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다. 매월 첫째 주 ‘월, 화, 수’ 3일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시간 한정 행사로, 해당 시간대에 투썸 방문 시 모든 제조 음료에 대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러 잔 구매할수록 할인 혜택 역시 높아진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1잔 구매 시 10%, 2잔 구매 시 20%, 3잔 이상 구매 시 최대 8잔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투썸 오더를 제외한 매장 주문과 키오스크를 통해서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투썸 커피 페스타’에서는 과일 본연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신제품인 ‘수박 주스’, ‘애플망고 주스’, ‘딸기 연유 라떼’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은 ‘수박 주스’와 달콤한 애플망고에 상큼한 패션후르츠를 더한 ‘애플망고 주스’는 투썸플레이스의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메뉴로, 과일 원물의 진한 달콤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지난 시즌에만 150만 잔이 판매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과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신제품을 포함해 다채로운 제조 음료를 더욱 많은 고객들이 즐겨볼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인 투썸 커피 페스타를 준비했다며,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음료가 필요한 순간이 많아지는데 6월 첫주 월, 화, 수 3일간 3시부터 5시까지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정선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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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BC카드, 말레이시아 교두보로 ‘아세안 결제 네트워크’ 구축한다
    BC카드가 말레이시아 국가 표준 QR결제 브랜드(DuitNowQR)를 운영하는 PayNet사(이하 ‘페이넷’)와 손잡고 현지 결제시장에 진출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 동남아시아 국가 협업 사례다. BC카드는 이를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사업 확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말레이시아 국영기업인 페이넷과 QR결제 인프라 개방을 통해 국내에서 이용했던 QR결제를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페이넷은 2017년 설립된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ank Negara Malaysia) 산하 기관으로 국가 표준 QR결제 시스템인 ‘DuitNowQR’ 운영은 물론 전자 송금, 자동 이체, 신용카드 처리 및 인터넷 결제 등 금융관련 업무 전반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5월 30일 말레이시아 페이넷 본사에서 진행된 개통식에는 주말레이시아 대사관 여승배 대사를 비롯해 최원석 BC카드 사장, 파르한 아마드(Farhan Ahmad) 페이넷 사장이 참석했다. BC카드가 말레이시아 결제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및 국영 기업인 페이넷과 보다 원활하게 업무 협의를 진행할 수 있었던 데 있다.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 여승배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QR서비스를 계기로 앞으로 상품 교역뿐만 아니라 양 국민들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서 양국이 진정한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개통식을 계기로 양사는 한국에서 이용했던 ‘페이북 QR’을 말레이시아 내 200만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결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편의성(말레이시아 국내 QR코드로 한국 내 결제 서비스 이용) △범용성(양국 QR결제 인프라 확대) △안정성(QR결제 시스템 내 토큰·FDS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페이북 QR’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사용할 경우 실물카드도 필요 없고, 앱 환전 및 사용 잔액 재환전 등과 같은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고객은 국내에서 사용했던 QR 및 ‘페이북머니’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및 실물카드의 복제·정보 유출 등에 대한 불안도 해소할 수 있다. 한국-말레이시아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6월 말까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페이북 QR’로 30링깃(1링깃=약 290원) 이상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페이북머니’ 3000원이 제공된다(1인 1회). 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편리하게 사용 중인 결제 수단이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될 수 있도록 국경을 허무는 것, 이것이 BC카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라고 말하면서 “또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도 편리하게 BC카드의 신결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C카드는 2015년 자사 프로세싱 기술 전수를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은행인 만디리 은행과 ‘인도네시아판 BC카드’를 설립한 바 있으며 베트남 국영 결제중계망 사업자인 NAPAS 브랜드 카드를 한국에서 직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1월 FISC(Financial Information Services Co., Ltd), 대만 은행연합회와 대만 현지에서 사용 중이던 QR코드를 한국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개방한 후, 지난달 말까지 대만인의 QR 결제 금액이 122%, 결제 건이 1098%씩 증가한 바 있다. BC카드는 이번 말레이시아 협업을 기반으로 다른 아세안 국가들과 사업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아세안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한 최초의 국내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BC카드 홍보팀 정택식 과장 02-520-49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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