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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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응급진료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우선 연휴 기간 도와 각 시군에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료기관 등의 정상 진료 여부를 점검하고 병·의원과 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 등을 취한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6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5곳 등이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토록 관리한다. 지역 의사회와 약사회 협조를 통해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533곳과 약국 803곳을 지정해 순번제로 운영한다. 아울러 보건소·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 56곳도 자체 진료하도록 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명절 연휴 기간에 중증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닥터 헬기가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긴급 출동체계도 살폈다. 도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를 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은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이-젠’과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각 시·군·구 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파악할 수 있다”라며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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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전북 서부권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1월 20일 7시를 기해 서부권역(군산, 정읍, 김제, 고창, 부안)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되는데, 서부권역 평균 농도 166 μg/m3를 기록했다. 이번 미세먼지(PM10) 주의보는 18일에 중국북부와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을 받았다. 20일 오전까지 농도가 높겠으나, 오후부터 원할한 대기확산으로 대기질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권역(전주, 익산, 완주)과 동부권역(남원,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에도 추가 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대기환경정보는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이와 함께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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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전라북도 “설 명절 맞이 귀성객 여러분, 고향사랑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북도는 설 명절 맞이 고향에 방문하는 출향인과 도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도는 1월 1일 제도 시행 후, 매체광고(TV, 전광판, 사회관계망(SNS) 등) 뿐 아니라 도 간부공무원 기부 동참, 재경도민회 기부 퍼포먼스, 전북·경기 도지사 상호기부 등 온·오프라인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20일에는 귀성객의 유동량이 많은 익산역 일대에서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익산시 도의원, 농협중앙회 본부장 등 30여 명이 피켓 지참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집중 대면 홍보를 펼쳤다. 또한, 고속도로 IC, 휴게소 등에 현수막 게첨 및 홍보물을 비치하고 시·군 마을방송 송출 등 다방면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해 설 명절을 계기로 제도 인식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앞으로 많은 출향인과 도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애향심을 고취 할 수 있는 답례품 및 기부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성공적 정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황철호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아직 생소하지만,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고 고향 발전에 기여까지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도이다”며 “설 명절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께서는 발전하는 내 고향 전라북도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가 가능하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및 기부금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NH농협에 방문(신분증 지참)하여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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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2023년 첫 총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은 19일 2023년 새마을단체 첫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실적과 2023년도 사업계획을 보고했으며 올해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영통3동 새마을 단체는 지난 한 해, 사랑의 반찬 및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쓴 바 있다. 김태영 협의회장과 권남순 부녀회장은 “그동안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노력해주신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2023년에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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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전북교육청, 사례 중심 업무담당자 연수로 역량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연수’를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노동관련 법령 이해와 다양한 사례(상담) 중심의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의 이해(기본개념) △임금, 노동시간 △휴직과 정년 △휴일과 휴가, 모성보호 등이다. 특히 현장을 잘 알고 있는 도교육청 업무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업무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도교육청 조철호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변경으로 새로운 업무습득과 빠른 이해로 학교 현장과 조직 전반의 안정적인 지원을 도모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담당자에게 실무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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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 경로당 협의회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 경로당협의회는 19일 관내에서 경로당 협의회 회장단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협의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 코로나19 추가접종안내 등 복지서비스 및 시정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 회장님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이규형 매탄2동 경로당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로당의 활성화를 위해 회장단이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소영 매탄2동장은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살피고 귀담아들으며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최대한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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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YTA태권도 매탄4동에 라면 트리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 소재 YTA태권도 수련생들이 쌀, 라면 등 식료품을 쌓아 올려 만든 트리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YTA태권도는 수 년째 라면트리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역시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전달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이 각자 모아온 각양각색의 라면을 차곡차곡 함께 쌓아 올리며 나눔의 정신도 함께 성장했을 것이다.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멋진 사회 일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돕기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YTA태권도를 직접 찾은 우병민 매탄4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예쁜 마음이 아이들 키 보다 더 높은 트리로 완성됐다. 몸과 마음을 함께 수련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이들과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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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 설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은 19일, ‘검은토끼의 해’, 계묘년(癸卯年) 설날을 맞아 한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매탄2동 8개 단체원을 비롯하여 환경관리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함께 구역별로 나누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관내 주요도로변, 골목길,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정비했으며 골목 곳곳에 붙은 불법광고물 정비를 병행하는 등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소영 매탄2동장은 “2023년 계묘년 설맞이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탄2동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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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 ‘2023 설맞이한상’ 음식 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관내 홀몸 어르신 20가구에‘설맞이한상’을 전달했다. ‘설맞이한상’은 떡국용 떡뿐만 아니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원 10명이 손수 만든 소고기뭇국과 나박김치가 포함되어 명절 분위기를 내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영양 공백을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께서 겨울철 식사를 잘 챙겨드시는지 항상 걱정된다”며 “설맞이한상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소영 매탄2동장은 “정서적·경제적으로 지친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준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간 온정이 넘치는 매탄2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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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3학년도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을 14개원 20학급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교육과 보육을 연계하여 장애 경감과 심신의 발달을 도모하며 나아가 보호자의 경제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유아의 특기적성교육 및 치료지원 등으로 운영한다. 신청방법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특수학급에서 3명 이상 인원이 방과후학급을 희망하면 유치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유치원에서는 특수교육방과후전담사 또는 시간제근무 기간제교원 등 전담인력을 채용하여 정규교육과정을 포함하여 1일 8시간 이상 방과후학급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서구, 유성구)에서는 대전어울림유치원, 문지유치원, 대전도솔유치원, 대전용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대전선유초등학교병설유치원 등 14개원에서 20학급을 운영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방과후학급 운영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유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유치원 생활을 보내기 위해 안정적으로 방과후학급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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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대전시교육청, 장애인을 위한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지역 장애인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하여 국립장애인도서관,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한 2023년도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통해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대전지역 통합도서관 회원 및 책나래 회원 가입을 마치고 읽고 싶은 책을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료는 1회에 도서 10권과 DVD 1점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또는 산성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독서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필요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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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3-01-20
  • 경북 학교급식, 건강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학교급식 실현을 위한‘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정 T/F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과 18일 2차에 걸쳐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 실시된 이번 협의회의 T/F팀은 학교장,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교육지원청 급식업무담당, 학교 행정실장 등 급식 관련한 다양한 관계자들로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본청 부서, 교육지원청,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기본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와 2022년 학교급식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개선 사항,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의 세부 내용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의 제공을 위해 △3無(방사능, 잔류농약, 유전자 변형) 학교급식 식재료 사용으로 품질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Non-GMO 가공 식재료 사용에 따른 보조금 지원 및 식재료 방사능 유해 물질(요오드, 세슘) 전수 검사 실시 △급식시설 현대화 및 증축을 통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 확대 등의 정책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또한 학교급식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고 기후 위기에 대비한 탄소중립의 실천을 위해 △저탄소 채식선택급식제(채식의 날) 운영 △전통식문화(장 담그기)사업 확대 △잔반 줄이기 교육 △먹거리 생태전환교육을 협의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자 2023년 학교급식 식품비 단가를 지난해 대비 22%를 인상했으며, 전기·수도·가스비 등 운영비 단가도 전년도 대비 12% 인상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의 제정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의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 급식 제공과 학생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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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3-01-20
  • 경북교육청, 위기 상황 해결! 전문가팀이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을 재정비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은 지난해 10월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별로 구성해 위기 학생과 학교폭력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원 분야는 △위기학생(자살 및 자해 시도) △학교 폭력 △관계 회복 3개 분야로 올해 2월까지 위기 상황 지원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위원을 보강해 학교 교육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가 신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선으로 직접 요청한 경우,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바로 지원하도록 하는 등 신청 및 접수 절차를 간소화해 시간 낭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바로지원365! 신속대응팀의 재정비를 통해 학교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위기 상황의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학교 교육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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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울산교육청, 2023년 학부모나눔지기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재능을 활용한 교육기부를 활성화하고 학교 교육 참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2023년 학부모나눔지기를 운영한다. 학부모나눔지기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부모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교육기부를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부모 48명이 281시간을 재능기부했다. 올해는 창의보드게임 과목을 신설해 종이접기, 독서지도, 놀이교육 등 4개 분야별 40명을 모집해 학부모나눔지기 160명 양성할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부모나눔지기 신규 회원을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울산 지역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과목별 24시간의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이수하면 나눔지기 활동 자격이 부여된다. 학부모나눔지기는 학교 수요처 조사 후 배정되고 오는 5~7월, 9~12월에 활동한다. 기본 교육에서는 학생과 소통 관련 수업과 함께 나눔지기 활동사례를 연수한다. 심화 교육에서는 4개 분야별로 다양한 놀이를 직접 체험해 몸으로 습득하는 과정, 질문·대화·토론 등 유대인의 교육법인 하브루타교육법 연수, 남녀노소 함께하며 정서함양과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종이접기, 전통놀이와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수업과 수학적 의미를 알아보는 연수 등을 진행한다. 학부모나눔지기 모집에 자세한 내용은 울산학부모지원센터나 각 학교 누리집(홈페이지)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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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부산교육청, 초등학교 교육과정 자료 2종 개발·보급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위한 자료 ‘함께 만드는 학교 교육과정 뉴 디딤돌’과 ‘부산 초등 교사들의 마음에 교사 교육과정을 담다’를 개발해 관내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료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한 ‘지역 특색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한 교사 교육과정 편성·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자료 개발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교육과정 함께 읽는 초등 교사 공부방’을, 지난해 3월부터 ‘교사 교육과정 연구회’를 각각 운영해왔다. 이들은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을 키우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자료를 조사하는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뉴 디딤돌’은 학교 교육과정을 준비하기, 편성하기, 운영하기, 평가하기 등 단계로 나눈 도움 자료와 유용한 팁 등 내용을 담았다. 이와 함께 2023년 부산교육 주요 정책, 학교 운영 예시, 범교과 학습주제의 교과 재구성 자료 등도 제공한다. 특히, 2023년 신규 발간된 ‘부산 초등 교사들의 마음에 교사 교육과정을 담다’는 교육과정 관련 개념 정리, 단계별 교육과정 편성·운영 내용 안내, Q & A, 운영 예시 등을 제공함으로써 초등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료들은 ‘2023 주요업무계획’,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 등과 함께 교육지원청별 교육과정 워크숍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도움 자료로 활용된다. 시교육청은 이 자료들을 책자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파일로도 제공해 일선 학교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순량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새롭게 개발한 교육과정 자료들이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 자율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초등 교육과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 자료들을 개발·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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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부산교육청, 고3 학생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완료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수능 이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에 전체 고등학교 142교 중 95.1%인 133교, 대상 학생 2만 3,873명 중 82.9%인 1만 9,530명이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수능 시험을 마친 고3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안전 특별기간’ 중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체 고3 학생이 40일가량 짧은 기간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수능 이후 일반고의 경우에는 수시 및 각종 실기시험을 대비하고, 특성화고의 경우에는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미리 계획했던 학교의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짧은 기간 동안 142개 학교와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기관의 교육 스케줄 매칭도 어려웠다. 이에 부산교육청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학생 안전 특별기간’ 동안 고3 학생 대상 실습 교육의 우선적 실시를 요청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부산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고3 학생 심폐소생술 교육을 먼저 실시했고, 학생 이동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졸업을 앞둔 학생들 대부분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고, 이는 예상치 못한 긴급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은 한 학생은 “이번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통해 실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이수한 모든 학생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배지를 나눠주며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진지하게 교육에 임해준 학생들에게도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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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경상북도 맑은누리타워, 환경교육장으로 거듭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20일 맑은누리타워에서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및 환경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도청어린이집 원생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환경음악회 및 환경사진전을 개최했다. 맑은누리타워는 소각시설 이미지 개선을 위해 연돌을 타워로 탈바꿈한 시설로, 옛 선조들이 사용하는 등잔에서 착안해 도청신도시를 밝게 비추는 의미를 담아 설치했다. 향후 타워 지상층에는 폐기물처리과정 및 환경의 소중함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100m 높이의 전망대에는 신도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하고, 북카페 등 시민 휴식 공간 및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교육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맑은누리타워는 별도의 신청이 없이도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설 당일만 휴관하고 설 연휴 기간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어린이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체험프로그램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환경사진 전시와 환경캠페인 활동도 상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맑은누리파크 부지 내에 설치 중인 주민편익시설은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 7월 준공되면 수영장, 찜질방, 실내골프연습장,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도청 신도시 내 부족한 체육 및 휴게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편의 및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맑은누리타워가 앞으로 환경체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전망대를 찾는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환경체험공간으로 활용으로써 주민 친화적인 시설로의 이미지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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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고양특례시, 아동비만예방사업 참여 학교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아동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1월초에 발송된 안내 공문을 확인하고 1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일산서구보건소에 보내면 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아동에게 놀이형 신체활동·영양 교육을 제공한다. 16주 프로그램 전후에 비만도 모니터링 평가를 실시하여 현재 아이들의 비만도와 건강생활실천 상태를 파악한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아동·청소년 비만율은 19.0%로 2019년(15.1%) 대비 3.9% 증가했으며 2014년 11.5%에서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동안 신체활동이 감소하여 21년에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비만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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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고양특례시, 보육정책 발전 방안 모색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은 지난 17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고양보육정책 세미나’가 열렸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고양보육정책포럼이 ‘고양특례시 보육정책의 합리적 발전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고양특례시장,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보육 관련학과 교수, 어린이집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고양보육정책포럼 총무분과위원장인 숭실대학교 김상옥 교수의 '고양특례시 보육정책의 합리적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발표로 시작됐다. 이후 ▲보육교직원 근로환경권 및 공공보육 확대지원 방안 ▲어린이집 운영 자율성 확대 방안 ▲보육교직원 처우 및 복지개선 방안 ▲어린이집 평가제의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의 고용보험 가입 허용과 아동인구 감소와 같은 보육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보육수요를 고려하여 아동의 수가 적은 공동주택은 국공립 어린이집 의무설치 규정을 500세대에서 700세대~1,000세대로 설치기준을 완화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만수 이사장은 “아이들을 책임지고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부모가 일·가정을 균형있게 가꾸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 세미나를 통해 고양시의 보육정책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참석한 내빈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고양시의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정책이 수립되어 필요한 곳에 두텁게 지원하는 복지, 형평성있게 지원하는 복지가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세미나가 중앙정부의 복지정책을 따라만 가는 것이 아니라 고양형 합리적 복지정책 수립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고양보육정책포럼이 그 중심에 서서 발전적인 미래비전을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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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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