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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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탄소중립 캠페인'과 함께 쓰담쓰담DAY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11월 24일 매달 진행하고 있는 쓰담쓰담DAY(쓰레기도 쓸어 담고, 담소로 소통하다)와 더불어 ‘탄소중립 캠페인’을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협의회 등과 자원봉사자 약 40여명이 협업하여 ‘탄소중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탄소중립 캠페인’으로 ▲태양광 자동차 체험(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줄넘기 발전기 체험(줄넘기를 돌려서 전력 생산하기) ▲자전거 발전 분수체험(태양광과 자전거 발전으로 분수 작동시키기) ▲업사이클 커피클레이(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고, 쓰담쓰담DAY와 함께 행사가 이루어져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적이고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함께 체험할 수 있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장치들과 신기한 체험활동들이 정발산동 주민들과 하교하던 학생들의 많은 이목을 끌어 많은 사람들이‘탄소중립 캠페인’에 참여했고, 환경문제와 탄소중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최근에 환경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활동을 발굴하고 홍보하여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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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고양특례시 삼송2동, '인생은 아름다워' 실버 미술 전시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와 함께 삼송2동 특화사업인 '인생은 아름다워'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 소속 강사진과 함께 관내 공동주택 경로당에서 인지 미술 활동과 노래교실로 구성하여 실시했다. 이날 전시회는 삼송마을 16단지에서 주 1회 진행된 미술수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그동안 만든 공예품, 수채화 등의 작품을 전시한 것으로, 단지 내 이웃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경로당 내부 공간을 활용하여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미술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차근차근 가르쳐줘서 너무 좋았고 잘 못해도 치매예방에 좋은 것 같아서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전시된 것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재관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해당 특화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들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복지 서비스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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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라북도, 어린이 뮤지컬 극단이 선보인 작은 무대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지난 11월 27일 오후 4시에 어린이창의체험관 내 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극단(유아반, 초등반)의 성과를 담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지난 7개월 간의 아이들의 노력과 성과를 담은 작은 무대로 뮤지컬의 명곡들을 무대 위에서 펼쳐보는 시간이었으며, 유아반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 초등반은 뮤지컬 그리스의 ‘섬머 나잇’을 자신만의 끼로 재탄생시켰다. 어린이 뮤지컬 극단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지난 5월 상상문화센터를 개강하면서 연간 과정으로 준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노래를 좋아하고 춤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준비했으며, 실제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것으로 긴 시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어린이 뮤지컬 극단 발표회는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업으로 아이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7개월간 노력하여 만든 작지만 큰 무대이며, 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창의체험관은 12월에는 상상문화센터에서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꼬꼬마 창작소’, ‘꼬마 과학자’, ‘예술책방’등의 수업에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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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광주시,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2월에도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다채롭고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퓨전 국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입지를 다졌다. 12월에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공연에 명인, 명창, 명무가 참여하는 송년 특집 공연이 준비됐다. 먼저 2일에는 타악그룹 ‘얼쑤’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국악 고유의 마당 문화의 장점을 살려 연주자가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관객과 소통하며 한바탕 어우러진다. 또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통고유의 놀이와 연주로 사람과 사람의 벽을 허무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3일에는 ‘예락’의 창작음악극 ‘조선수군재건 난세의 영웅’이 펼쳐진다. ‘난세의 영웅’은 1597년 3월,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수군을 물리쳤던 세계 4대 해전 명량해전의 한 달 전, 수군재건에 나섰던 이순신의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열흘간의 보성지역 일정을 그려내는 가·무·악 음악극으로 호남지역에서의 이순신 장군 행적을 재조명하고자 창작됐다. 10일에는 ‘소리화’가 창극 ‘춘향전’을 준비했다. 소리화의 춘향전은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가·무·악을 재미있고 신명 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악의 멋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과 퓨전을 넘나들며 색다른 춘향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22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MERRY! 클쓰 마쓰’ 공연을 선사한다. 1부는 전통국악 공연으로 가야금병창, 기악합주 등 다양한 전통국악공연을, 2부에서는 퓨전국악 공연을 펼친다. 특히 2부 공연에서는 JTBC 풍류대장 세미파이널 진출자 임재현과 그의 프로젝트밴드인 산귀남 밴드가 협업으로 공연한다. 이 밖에도 12월 한 달간 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국악을 주제로 특색 있는 공연과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명품국악공연을 준비해 관객을 만난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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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충주국유림관리소,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4일 관내 국유림(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61-1)에서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 새로운 산림레포츠는 밧줄로 나무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빅스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유림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민간 전문업체와 산림청이 공동산림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레포츠 전문업체(㈜힐링플레이)가 주관하여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산림 놀이문화 체험의 장이 됐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힐링플레이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산림르네상스’추진 6대 전략 중‘돈이 되는 경제 임업’의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기업 발굴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달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해인 소장은“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사업은‘2022년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과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산림청이 자랑할 수 있는 저예산 산림 놀이문화로 정착될 것”이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산림에서 공평하게 레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긍정적 산림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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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사랑의 이해' 문가영, 외유내강 은행 여신 안수영 역으로 돌아온다! 첫 스틸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문가영이 차가운 현실 속에서 따뜻한 설렘을 마주한다. 오는 12월 21일(수)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에서 외유내강 은행 여신 안수영 역을 맡은 배우 문가영의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 한층 더 짙어진 멜로 감성을 예고하고 있다. 문가영이 연기할 안수영 캐릭터는 극 중 뛰어난 영업 수완을 가진 KCU 은행 영포 지점의 4년 차 주임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모와 생긋 웃는 미소로 직원 중 가장 높은 실적을 유지하며 지점 내 에이스로 손꼽히는 인물. 하지만 안수영(문가영 분)의 미소는 은행 내에 존재하는 ‘계급’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 사이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수단일 뿐, 여린 내면을 가리기 위한 가면과 다름없다. 살아남고자 노력하는 치열한 삶이 익숙한 만큼 안수영은 사랑조차 공들여 지어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모래성이라 여기게 된다.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고 살아가던 중 어느 날부터 그녀를 맴도는 하상수(유연석 분)로 인해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이에 감정의 파도를 눈앞에 둔 안수영의 모래성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기분 좋은 일렁임에 빠진 안수영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창구에 앉아 가면처럼 단단한 미소를 보이던 안수영이 편안한 얼굴로 진심 가득한 웃음을 짓고 있는 것. 은행 안에서 진심을 감춘 채 일에 집중하고 있는 안수영에게는 감정 대신 베테랑 텔러의 노련함과 프로페셔널함만이 느껴진다. 하지만 유니폼을 벗고 나오는 순간부터 그녀의 시선에는 미묘한 설렘이 담겨 있다. 새롭게 찾아온 따뜻한 사랑의 순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감정이라 여기던 안수영의 생각이 바뀔 것인지 그녀의 하루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마음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안수영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섬세한 눈빛 연기로 표현하고 있는 문가영의 변신도 기다려진다. 그간 로맨스부터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온 만큼 보다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문가영이 어떤 멜로를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다. ‘사랑의 이해’ 제작진은 “문가영은 누구보다 강하고 누구보다 여린 안수영 캐릭터와 이미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그녀의 입가에 자연스럽게 걸린 미소를 보는 순간 모두 빠져들 것”이라고 전했다. 배우 문가영의 멜로 포텐으로 올겨울 모두의 감성을 자극할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기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 오는 12월 21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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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참전에 불 붙은 인수전! '순양 VS 대영' 빅 매치 예고?! 팽팽한 신경전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벌집 막내아들' 순양그룹과 대영그룹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은 25일, 스피드웨이에 모인 순양그룹 일가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곳에 나타난 달갑지 않은 불청객의 등장이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는 성장과 함께 순양그룹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는 진도준(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의 지식을 이용해 진양철(이성민 분)의 목숨까지 구한 그는 할아버지의 애정과 신임을 얻으며 순양가 내부로 완벽히 들어섰다. 한편 장남 진영기(윤제문 분)의 총괄 아래, 순양그룹은 라이벌인 대영그룹과의 인수 경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워셰어즈'라는 외국계 투자 기업 소속의 오세현(박혁권 분)이 거액과 함께 인수전에 뛰어들었고, 이에 진영기는 위기를 맞았다. 여기에 사실 오세현의 배후에 진도준이 있었다는 사실은 반전과 함께 예측불가의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 회동에 나선 순양가가 포착됐다. 이들이 있는 곳은 레이싱 경기가 펼쳐지는 스피드웨이다. 관람석 한쪽에서 신중하게 관전을 하는 진도준에 이어, 환한 미소와 함께 만족감을 드러내는 진양철과 진영기, 진동기(조한철 분)의 모습은 이들이 마주한 결과를 궁금케 한다. 그러나 숙적 주영일(이병준 분)의 등장은 분위기를 180도 바꿔놓는다. 맹수처럼 서슬퍼런 진양철과의 신경전은 '재계의 영원한 라이벌'이라는 관계를 대변하는 듯하다. 더군다나 한도제철의 주인 자리를 두고 순양과 대영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스피드웨이에서의 조우가 두 그룹에게 어떤 폭풍을 불러올지, 그 가운데에서 이 모든 판을 조종하고 있는 진도준의 다음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진은 “파워셰어즈를 앞세운 진도준의 비밀 참전은 순양과 대영, 모두의 자존심을 건드린 촉매제가 됐다”라면서 “4회에서는 진양철과 그의 욕망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자식들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분투를 펼친다. 승계 전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4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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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사장님을 잠금해제' 원작자 박성현 작가의 깜짝 응원 메시지 퍼펙트 싱크로율 자랑하는 스페셜 포스터 축전까지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장님을 잠금해제’ 원작자 박성현 작가가 특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2월 7일 첫 방송되는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연출 이철하, 극본 김형민,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스튜디오N, 원작 네이버웹툰'사장님을 잠금해제'(작가 박성현))는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혀버린 사장과 그 이상한 스마트폰을 줍고 인생이 뒤바뀐 취준생의 하이브리드 공조를 그린다. 영화 ‘날, 보러와요’, ‘오케이 마담’ 등을 통해 호평받은 이철하 감독과 넷플릭스 ‘스위트 홈’을 공동 집필한 김형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책임진다. 여기에 채종협, 서은수, 박성웅을 비롯한 개성 충만한 배우들이 가세해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된 축전 포스터는 드라마의 성공 기원을 위해 원작자인 박성현 작가가 새롭게 작업한 것.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웹툰 캐릭터들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사장님을 잠금해제! 시청률도 잠금해제’라는 메시지는 훈훈함을 더한다. 박성현 작가는 “웹툰 완결 후 오랜만에 인성, 세연, 선주를 그려보게 되어 반가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웹툰 ‘사장님을 잠금해제’은 연재 당시 독특한 컨셉, 코미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전개로 큰 사랑받았던 작품. 드라마화 결정에 대해 박성현 작가는 “태어나서 제일 기쁜 순간이었다”라고 운을 떼며 “웹툰을 시작했을 때 막연히 꿈꿔왔던 바람이 실제로 일어나서 뭔가 현실 같지 않았다. 한편으로, 웹툰의 설정이나 캐릭터가 만화적인 요소가 많은 터라 과연 영상화된다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참신하고 탄탄한 원작의 매력을 살리되, 드라마의 극적 요소를 극대화했다. 원작자가 생각하는 드라마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박성현 작가는 ‘개연성 있는 상황에서 오는 몰입도’를 뽑았다. 그는 “아무래도 개그 장르의 웹툰이다 보니 독자들이 ‘뇌 빼고 봐야 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황당하게 넘어가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드라마에서는 이를 좀 더 현실적이고 치밀하게 풀어가기 때문에 훨씬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 플레이를 보여줄 채종협, 서은수, 박성웅의 시너지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박성현 작가는 배우들에 대해 “미친 싱크로율”이라며 극찬하며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 배우분들이 너무 잘 맞아서 ‘어떻게 이런 신(神)의 캐스팅을 했을까’ 감탄했다”라고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도 드라마만의 매력 포인트로 뽑았다. 그는 “촬영장을 방문했었는데 채종협, 서은수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 느낌이었다. 웹툰에서는 인성과 세연의 로맨스에 대해 자세히 다루지 못했지만, 드라마에서는 두 분의 로맨스 케미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박성현 작가는 “원작자인 저도 너무나 드라마를 기대하고 있다. 만약 웹툰을 재밌게 보셨다면 원작보다 훨씬 탄탄하고 보강된 재미를 느끼실 거라 장담한다. 원작 팬분들, 그리고 예비 시청자분들 모두 모두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오는 12월 7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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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김지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깻잎 논쟁 종식! 사이다 해답!
    [소비자불만119신문] 개그우먼 김지민이 센스 만점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24일(어제)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에서 솔직한 면모와 함께 적재적소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개며느리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이라고 자신을 소개, 당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저는 항상 똑같은데 볼 터치를 안 해도 (볼에) 핑크빛이 돈다고 하고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말해주니까 기분이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은 이수지와 시어머니의 일상을 VCR로 보던 중 깻잎 논쟁이 펼쳐지자 솔로몬 같은 해결책을 제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친구가 깻잎을 못 떼고 있을 때 여자친구한테 도와주라고 하는 게 정답이라던데?”라고 논쟁을 깔끔하게 종식시켜 감탄을 안겼다. 또한 김지민은 연달아 남사친&여사친 논쟁이 벌어지자 “(김준호의) 여사친을 몇 번 같이 만난 적 있는데 자제분들이 중학생이고 나이가 있었다”고 여사친을 수용하는 대인배 면모를 뽐냈다. 더불어 김지민은 “그분의 어머니를 만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기념일 등에 (김준호에게) 힌트를 얻어 꽃을 선물로 드린 적 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그분이 해주지 못한 건 제가 다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서로 채워줄 수 있는 고부 관계를 꿈꾸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타 방송에서 김준호와 사주 본 이야기가 언급되자 “사주에서 제가 남자고 그분이 여자 사주인데 제 말을 들어야 인생이 잘 풀리고,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문세윤이 예비 개며느리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궁합을 본 곳에서 직접 김지민의 궁합 결과를 이야기했고 김지민은 “우리의 궁합은 90점일 것 같다”고 연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만인의 부러움을 샀다. 이밖에도 김지민은 개며느리들과 시어머니의 일상을 보며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난제에는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 역대급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언제나 대중에게 즐거움을 안기고 있는 김지민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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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제87회 총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1월 24일 충청북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제87회 총회를 개최하여'교원 정원 확대 요구 및 미래지향적 교원수급 정책 연구 추진'등 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특별위원회 경과 보고 등 교육의제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교원 정원 확대 요구 및 미래지향적 교원수급 정책 연구 추진 교원 정원 및 정원외 기간제 교사 배정 확대 교육부의 2022학년도 대비 2023학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 및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감축 가배정에 따라 2023학년도 학교교육활동 운영에 어려운 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3학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 및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배정 확대와 정원 배정 확대가 어려운 경우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운영을 시・도교육청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자율권을 부여하고 교육부의 통제를 완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단기・중장기적으로‘교사 1인당 학생수’에 대한 단순 통계에서 벗어나 교육여건(소규모학교 및 과밀학급해소)과 교육정책 수요(기초학력, 고교학점제, 코로나 교육회복지원 등)를 반영한 교원 정원과 신규교사 채용 등 중장기적인 교원 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개선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미래지향적 교원수급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 연구 추진, 교육적 환경변화로 교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확대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교원의 안정적 중장기 수급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교원수급 모델 관련 전문가들로 정책연구단과 정책실무단을 구성하고 미래사회 교육수요에 따른 교원수급 모델 및 교원정원 확보방안을 제시하는 정책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교원 및 저경력 지방공무원 사기진작 방안 요구 교직수당가산금 인상을 위한 규정 개정, 최근 교육환경 변화로 부장․담임교사의 업무와 책임은 가중되나 관련 수당은 2003년 이후 장기간 동결되어 교사의 사기 저하 및 학교 교육활동의 저해요인이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교원의 처우 개선 방안으로 부장수당 월 7만원에서 15만, 담임수당 월 13만원에서 20만으로 상향 지급하는'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제14조(특수업무수당) 개정(안)을 요구했다. 저경력공무원 임금 인상 및 공직적응수당 신설, 최근 역량 있는 저경력공무원들의 중도 퇴직율 증가로 향후 공직사회에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어, 퇴직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 임금 인상시 직급별로 인상률을 차등하되, 하위 직급으로 갈수록 인상률이 높아지게 하여 하위직급 공무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4년 미만 저경력 일반직공무원에게 근무년수별로 월 10만원에서 20만을 지급하는‘공직적응수당’을 신설하는'지방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별표15를 개정 요구했다. 영재학교 의약학계열 진학 제재 방안은 각 영재학교별로 시행되고 있으나 법률적인 제재는 학생의 진로 선택 기회 제한 문제와 상위법 및 관련법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추후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협의회는'2023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세입,세출예산(안)','2022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및'2023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개최(안)'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총회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윤번으로 1월 부산교육청을 시작으로 3월 전북, 5월 광주, 7월 경기, 9월 대전, 9월 충남(간담회), 10월 전남(간담회), 11월 인천 순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의제 토의'실시 지난 제86회 총회(‘22.9월 개최)의결을 통해 구성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및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대응 교육감 특별위원회의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움직임으로 본 교육자치의 위기,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교육감 선거 제도의 개선 방향과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교육감 특별위원회와 산하 실무 TF팀은 지난 10월 19일 1차 특별위원회를 시작으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입장문 전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향후 국회 방문, 정책 토론회 개최, 여론조사, 대외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여 교육자치 수호에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특별위원회 경과 보고, 교육감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1월 15일에는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방교육재정 TF팀을 구성하여 각 시・도교육청의 미래교육수요 전망 내역을 토대로'교육교부금 쟁점 분석 및 미래교육수요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또한 시민단체, 교육관련 단체 등 168개의 참여단체로 구성한 "지방교육재정 수호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0만 여명이 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국회에 전달했고, 11월 24일에는 국회,공대위 공동주관으로 교육재정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협의회는 교육감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공대위와 함께 국회, 정부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 확보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서울특별시 조희연교육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정부당국과 국회의 움직임에 선제적이면서 능동적으로 대응한 결과 일정 부분 성과를 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히면서,“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엄중한 시기에 국회와 정부는 교육주체들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다음 제88회 총회는 2023년 1월 18일에 부산광역시 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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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울산박물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로 역사를 읽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수)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기록(다큐멘터리) 영화 ‘직지코드’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 ‘직지코드’ 는 구텐베르크의 서양 최초 금속활자 발명이 고려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1,377년 고려 흥덕사에서 인쇄된 직지가 구텐베르크의 서양 최초 금속활자 인쇄보다 70여 년 앞서 제작된 진실을 추적하고, 역사적 사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 과정에서 고려와 유럽이 교류했을 것이라는 정황과 구텐베르크가 직지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정 등을 입증하기 위해 근거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영화이다. 영화 관람은 현장 선착순 200명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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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방송통신위원회,'미디어 나눔버스'확대해 미디어 접근성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접근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에게 미디어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디어 이용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11월 24일 충북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신규로 확보된 미디어 나눔버스 출고 및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하여 TV뉴스 제작, 라디오 녹음 등이 가능한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찾아오기 어려운 학교와 단체 등을 찾아가 TV, 아나운서, 기자, 라디오DJ 등 다양한 미디어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지금까지 ’17년에 제작된 2대의 차량으로 운영됐으나 청소년·노인·장애인 및 도서·산간지역 등 미디어 접근성이 낮은 소외계층·지역에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6대를 추가로 확보했다. 앞으로 방통위는 총 8대의 미디어 나눔버스를 권역별로 배치하고 전국 각지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체험 서비스를 더욱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한상혁 위원장은“미디어 활용이 일상화·보편화됨에 따라 차별없는 미디어 서비스 제공과 지원이 중요한 시대”라며,“방통위는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통해 미디어 교육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전 국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제고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보편적 미디어교육 서비스 제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상혁 위원장은 이날 행사 전 충북 시청자미디어센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디어센터 시설·장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022 충북미디어 페스타 체험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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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KLPGA,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로 대구 영신초, 성남 동광중에 골프 연습장 설립
    [소비자불만119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가 유소년의 골프 관심 및 골프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 영신초등학교와 성남 동광중학교에 골프 연습장을 설립해 이에 대한 준공식을 진행했다. KLPGA는 금일(24일)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영신초등학교와 동광중학교에서 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열고 클럽 세트, 골프공, 골프장갑, 볼공급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지원했다. 실외 연습장이 조성된 영신초등학교와 실내 연습장이 구축된 성남 동광중학교는 골프 특기생을 선발해 골프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KLPGA 김순희 전무이사는 “더 많은 학생들이 골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뿌듯하다.”면서 “이번에 설립된 연습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선수가 탄생하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는 골프에 대한 열의는 있으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동기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KLPGA의 골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KLPGA는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골프부를 운영하거나 골프선수 육성 계획을 가진 16개 학교에 실내외 골프 연습장을 설립하며 골프 환경 조성 및 골프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KLPGA는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KLPGA Kidz 골프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고,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 대회’ 등 유망주를 위한 대회를 개최하면서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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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서울식물원 최고 식물 금손은 누구? 2022 식재설계공모전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해마다 정원식물 식재설계 분야의 최고 ‘금손’을 뽑는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이 봄부터 이어진 전시와 계절별 평가를 마치고 최종 시상식을 개최한다. 서울식물원은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식물원 2층 보타닉홀에서 '제3회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겨울정원’을 주제로 작품을 모집했으며, 총 34편이 접수돼 높은 열기를 보였다. 그중 5편의 작품이 4월에 선정되어 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 인근에 약 1달간 정원을 조성작업을 거치고, 5월부터 시민들에게 공개되어 전시 및 평가를 진행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은 제1회 ‘고향의봄’, 제2회 ‘그늘정원’이라는 주제로 총 13개의 정원을 설치했으며, 이번 3회차에 ‘겨울정원’이라는 주제로 5개의 정원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외부 심사위원 6인, 내부 심사위원 3인을 비롯하여 시민심사단 100인(정원관리 자원봉사단 50인, 공개모집 시민 50인)을 추가로 모집, 평가를 진행하여 결과를 합산, 다득점자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1등(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 2등(금상)은 300만원, 3등(은상)은 100만원, 4,5등(동상)은 50만원이 시상될 예정이다. 이렇게 공모전을 통해 조성된 작품은 향후 3년동안 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 인근에 존치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식물원이 지난 3년 동안 전시 작품에 대한 연구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식물을 추려 우수 정원 식물로 추천하는 ‘정원을 빛낸 식물 10선’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정원을 빛낸 식물 10선’은 (1) 작가의 식재 설계 주력 수종 (2) 대상지 토양 및 서식 환경에 맞는 수종 (3) 서식지 외 보전 가치가 있는 식물종 (4) 개화기간이 길거나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로 정원의 하이라이트 수종 등의 기준으로 ①눈개승마, ②뻐꾹나리, ③개미취, ④등심붓꽃, ⑤우산나물, ⑥마타리, ⑦오이풀, ⑧밥티시아, ⑨톱풀, ⑩도깨비부채 등 10개의 식물이 선정됐다. 더불어 1~3회 공모전 참여작가들이 함께 하는 ‘작가와의 토크쇼’가 마련됐으며, 공모전 정원작품을 정성껏 관리해준 자원봉사단 활동 소개와 우수 봉사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김대성 서울식물원장은 “식재설계 공모전을 통해 식물원에서 정원의 다양한 식재 기법을 발굴하고, 우리 기후에 맞는 우수 정원식물을 발굴·보급하는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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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상상플러스아카데미 '포근포근 겨울특강'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재)용인문화재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아카데미 포근포근 겨울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특강에서는 기존 학기 운영 시 인기가 높던 요리, 과학, 움직임 분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드로잉, 미술 심리 등의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정기적인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수강생과 신규 수강생을 위해 정규학기 보다 더 많은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했으며, 20개월의 영유아부터 13세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이번 포근포근 겨울특강을 계기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어린이가 문화예술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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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전남도, 일본 도쿄서 전남산 김치 수출확대 홍보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 니시오쿠보공원에서 열린 ‘다문화 한마당 축제’서 전남산 김치 일본수출 확대 및 현지 홍보를 위한 김치 담그기와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완성된 김치는 현지 다문화 가정과 독거노인, 현지 유학생 등에게 무료 나눔으로 대한민국 맛의 고장 전라도 김치의 깊은 맛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추진한 이날 행사에선 맛과 품질이 우수한 해남 절임배추와 김칫소 등 100% 전남산 김장재료를 활용했다. 전남도가 후원하고 도쿄 재일 여성동포로 구성된 봉사단체 (사)사람의나눔이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 주일대한민국대사관 배경택 총영사, 일본 중의원 야마다 미키 의원, 신주쿠 구의회 이케다 다이스케 의원 등 다수의 지역 정치인이 참석해 직접 김치 담그기 시연에 참여해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현장에 참석한 전남산 김치 수입 관계자는 “일본의 식약처 위생관리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 수입통관이 어렵지만 한국산 김치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수요가 높고 전 세계적 한류 영향으로 수입된 김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남은 다양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자연환경 덕에 음식의 재료와 양념을 아낌없이 활용해 모든 음식에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김치에 들어가는 배추, 고춧가루, 천일염, 젓갈 등 모든 재료를 전남산으로 준비한 이날 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전남산 김치의 일본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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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인천문화예술회관, 학년 말 공연장에서 즐기는 문화적 체험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찬바람이 부는 초겨울을 맞아 시린 마음을 위로해 줄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 얼리 윈터페스티벌’이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여름시즌인 8월에 진행되는 “썸머 페스티벌”이 클래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면,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학년 말,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통해 더 성숙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보다 여러 장르를 접할 기회이다. 올해는 청소년과 공연 입문자부터 매니아까지 만족 시킬 특색 있는 3개의 장르 공연으로 준비했다. TV, 인터넷, 휴대폰 등의 매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댄스, 아카펠라, 뮤지컬 등을 무대에 올린다. 페스티벌의 첫 날인 9일에 선보이는 작품은 여행에 대한 상상과 꿈을 미디어 퍼포먼스로 표현한 '잇쇼'이다. 코믹한 마임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트릿 댄스, 그리고 이동식 미디어 스크린과 큐브를 이용한 프로젝션 맵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둘째 날인 10일에는 한국아카펠라 대회 대상, 아시안컵 국제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 등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은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EXIT)의 무대이다. 유튜브 천만뷰 이상 콘텐츠를 3개 이상 보유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이 음악을 통한 일상 탈출을 돕는다. 퀸, 발라드, 캐롤 메들리 등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와 팝을 아카펠라로 즐기며 소름돋는 하모니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셋째 날인 14일은 가출 경험이 있는 엄마가 가출한 딸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엿보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끄는 뮤지컬 '17세'가 관객들을 만난다.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인 이근미 작가의 '17세'를 원작으로 하며, 현대에 필요한 ‘소통’의 키워드를 엄마와 딸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잘 풀어냈다. 8명의 실력파 배우들이 쏟아내는 에너지와 다양한 감정선, 익살스러움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스토리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착한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개별공연장 1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할인율로 문턱을 낮췄다. ‘수능수험생 50% 할인’, ‘청소년 30% 할인’ 등을 적용해 청소년부터 일반인들까지 합리적으로 관람 할 수 있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다소 멀게만 느껴졌던 공연 장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초겨울 썰렁해진 마음의 월동 준비를 하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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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고양 풍동도서관, 영어로 배우는 동물 생태 프로그램 '잉콜로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이 오는 12월 6일(화)부터 12월 23일(금)까지 총 6회에 걸쳐 초등학생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어린이 독서클럽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동도서관 교양교실(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주제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영어 그림책을 읽고 영어 동요 등을 통한 독후 활동을 하며 영어로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회 아프리카 생태 이해하기 ▲2회 토끼와 거북이 영어로 읽기 ▲3회 다양한 채소의 이름 알기 ▲4회 인과 관계와 기승전결 이해하기 ▲5회 북극과 남극 이해 및 부모님의 사랑 느끼기 ▲6회 해달의 생태 이해하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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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커튼콜' 강하늘, 무명배우→재벌家 상속자 됐다! 권상우, “하지원과 결혼한다” 깜짝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커튼콜’ 강하늘이 무명의 연극배우에서 호텔 재벌가의 유산 상속자가 됐다. 어제 22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7회에서는 무명의 연극배우 출신 유재헌이 자금순(고두심 분)의 유산 상속자로 신분이 급상승되는 인생 2막이 펼쳐졌다. 앞서 호텔 낙원 창립자인 자금순은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연회를 개최했다. 딱 10팀씩만 초대하라는 제한에 자금순가 식구들은 중요한 인물들을 불렀고, 가짜 손주 내외를 연기 중인 유재헌(강하늘 분)과 서윤희(정지소 분)도 정식 식구로 초대를 받았다. 유재헌은 딱 3개월만 가짜 손자 연기를 하려 했기에 당당하게 갔지만 갈수록 일이 커지자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가짜 아내 서윤희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연회장에는 유재헌과 과거 역할 대행으로 만났던 스튜어디스이자 박세연(하지원 분)의 지인인 송효진(정유진 분)이, 서윤희에게는 엄마이자 호텔 낙원 매각을 담당하는 변호사 오가영(장혜진 분)이 나타나 유재헌과 서윤희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한 유재헌은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해 그대로 기절했다. 아픈 연기로 위기를 모면한 유재헌은 서윤희에게 자신의 인생도 연기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하며 카피 인생의 씁쓸한 뒷맛을 시청자에게도 전달해 울림을 선사했다. 유재헌의 기절 소동이 벌어진 뒤에도 연회는 계속 됐다. 그러던 중 배동제(권상우 분)는 전 약혼녀 박세연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혼하겠다고 공언해 주변인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손자 유재헌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자금순은 강단에 올라 담담하게 투병 중인 사실을 털어놓으며 장례식 대신 연회를 준비했음을 밝혀 놀라움과 애잔함을 동시에 안겼다. 손자 연극이 전개될수록 유재헌은 깊은 죄책감에 휩싸였다. 이 연극을 기획한 정상철(성동일 분)이 유재헌을 위로했고, 이에 유재헌은 “할머니가 조금 더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다. 초반 호기 어렸던 자신만만함은 사라지고 거짓말로 속였다는 사실에 심한 내적 갈등을 느끼고 있어 중도 하차라는 자충수를 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단 근심을 털고 일어난 유재헌은 자금순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늘 그리워했던 자금순을 위해 아내 서윤희와 함께 실제로 배를 타고 바다에서 육지로 넘어와 재회하는 장면을 준비해 자금순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준 것. 오직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이 감동적인 이벤트로 유재헌은 신분이 급상승되는 변곡점을 맞는다. 자금순이 유언장에 새 상속자로 유재헌을 올린 것. 가문 식구들뿐만 아니라 유재헌도 서윤희도 이 연극을 기획한 정상철도 모두 패닉에 빠졌다. 거액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행운이 주어졌지만 유재헌은 거짓 인생으로 얻게 된 불로소득에 마음이 천 배 더 무거워졌다. 한편, 자금순의 첫째 손자 박세준(지승현 분)은 유재헌의 기절 소동에 의문을 품고 뒷조사에 나섰고, 리문성(노상현 분)의 정체가 궁금했던 흥신소 대표 장태주(한재영 분)는 끈질긴 추적 끝에 중국에서 직접 만나게 되는 등 서서히 조여드는 전개로 극적 재미를 증폭시키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재헌 인생 한방에 역전됐네”, “인생은 정말 한 편의 연극이라는 걸 이 드라마가 보여주네”, “지소앓이 중인데 연극하는 이들의 모습이 너무 슬프당”, “리문성 드디어 한국 오려나” 등 다양한 시청 소감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올린 가짜 손자 유재헌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지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은 매주 월화 밤 9시 50분부터 방송된다. 오는 28일에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며, 29일(화) 밤 9시 50분 8회가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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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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