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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사회적기업협의회 우리지역 복지사각지대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 16일 오전 포항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김**양(만 19세, 취약계층-복지사각지대)을 후원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후원을 통해 우리 지역에 거주하지만, 포항시로부터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많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 개인의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김**양은 이혼가정 자녀로 다른 지역에서 거주 중인 가족과 생계/주거를 모두 달리하고 있으나 어머니, 동생과 함께 보장가구원으로 인정되어 주거급여 대상자로 책정되어 있다. 포항에서 친척들과 거주 중 가정폭력과 학대로 1인 가구로 독립하여 포항시 죽도동에 생활하고 있으나 포항시로부터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없어서 긴급 생계지원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힘든 상황에서도 취업하여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높았다. 2019년 2월 포항고용복지+센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하여 간호조무사의 꿈을 이루고, 보다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김**양에게 도움이 필요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포항고용복지+센터에서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로 도움을 요청하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협의회에서 회원 시설에게 알려서 후원금품을 모아서 전달하게 되었다.   이상헌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이루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회원기업(카리타스 보호작업장, 국민 농수산 영농조합법인, 포항 노다지 마을, 킹스 파머스, 채움 푸드, (주)해맞이빵, (주)하누, 피오엘참농 주식회사, 경일식품, (주)도 폼, 만능)에서 각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후원금을 모아서 전달하기로 하였다. 김**양의 지금보다 나은 삶과 꿈(간호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김**양과 같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 최대한 지원과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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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사회복지과장 창원보훈회관 및 복지시설 방문 현장의 목소리 귀 기울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의창구 사회복지과장(과장 김병천)은 17~19일 3일간 창원보훈회관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종사자를 격려하였다.   이날 방문에서 신임 김병천 사회복지과장은 2019년 시정‧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몸소 실천하였다.   또한, 창원보훈단체를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공훈을 세우시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를 드렸으며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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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국공립우수단체 공연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하는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국공립 우수프로그램 1건, 민간 우수프로그램 2건, 공연기획프로그램 1건 등 총 4건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9일부터 첫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공립 우수프로그램 ‘판소리 오셀로’로 강릉시와 아시아문화원 주관으로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판소리 오셀로는 19세기 조선의 기녀(妓女) 설비(說婢) 단(丹)을 통해 만나는 오셀로 이야기로, 원작 셰익스피어 오셀로는 남성 중심적 세계관으로 의심, 질투, 파국을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정서를 이야기했다면 판소리 오셀로는 여성적, 동양적 가치를 투영하여 원작의 비극성을 추월하는 대안적 세계관에 대해 보여준다.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은 희비 쌍곡선 대표이자 연출인 임영욱 연출가가 맡았으며, 음악감독이자 배우인 박인혜가 연기한다.   임영욱 연출가의 판소리 오셀로는 신라의 처용에게서 오셀로를 떠올렸다고 한다. 처용과 달리 오셀로는 이아고의 이간질에 처절하게 굴복하고, 결국 부인과 자신마저 목숨을 끊는 비극적 운명에 대하여, 다른 듯 같은 이방인의 이야기를 동양과 서양의 세계관을 대비해 보는 재미를 느끼게 했다.   판소리 오셀로 공연은 전석 무료(무료예매) 공연이며, 예매는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홈페이지(www.gn.go.kr/dano/)를 통해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033-660-39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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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차량등록사업소, 장애인식개선 작품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17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식개선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시회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캘리그라피 등 작품 전시 및 복지관에서 시행하는 사업 안내 등 지역주민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사업소 관계자는“이번 전시회가 청주시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차량등록사업소도 장애인 자동차 등록 홍보를 통해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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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2019 의정부시장배 드론·에어로스페이스 대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아카데미과학이 협찬하고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드론/에어로스페이스 경진대회가 7월 20일(토)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항공과 우주과학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등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교사들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항공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져 왔다. 특히 2018년 제1회 대회는 드론 종목으로 시작했지만, 올해 개최되는 제2회 대회는 3단추진 에어로스페이스 종목이 추가되는 등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점차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참가접수는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 7월 17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대회 운영상 종목별 초·중·고 200명까지만 접수를 받기 때문에 참가를 위해선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드론 종목은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챌린지 드론정밀조종종목을 심판진과 운영진이 직접 운영하며, 에어로스페이스 종목은 에어로켓에서 발사된 콘덴서비행기(폼보드)가 3단 추진 후 오랫동안 비행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준비만으로도 항공우주과학의 다양한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도 있다. 의정부시는 항공, 우주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을 육성하는 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드론종목은 초등1부(1~3학년), 초등2부(4~6학년), 중학부(1~3학년), 고등부(1~3학년)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에어로스페이스 종목은 초등부, 중·고등부로 2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지급되고 부문별 장학금과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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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울산박물관‘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울산박물관이 오는 27일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으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떠난다.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과 울산 근현대사 이해를 위해 울산박물관이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공동 기획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 7월까지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마지막인 이번 달 기행은 7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을 찾는다. 원도심 일대는 울산읍의 중심지였다. 특히 북정동 일대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핵심 기관이었던 객사와 동헌 등이 위치한 행정 중심지였으나 일제강점기 때 울산군청, 경찰서, 재판소, 면사무소, 우체국, 울산공립보통학교, 신사 등이 들어서면서 식민통치의 상징적 공간이기도 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27일 오전 9시 울산박물관을 출발해 울산 동헌, 울산신사 터, 무선송수신탑 터, 해남사, 옛 울산청년회관, 울산공립보통학교 터, 원도심 장터, 1987년 민중항쟁거리, 옛 울산역 터, 고복수 길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현대라는 큰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울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T. 052-229-4766)전시교육팀(T. 052-229-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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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창원국악관현악단 ‘선비문화와 풍류’ 과거시험 재현 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5일 마산합포구 진해현 관아 동헌과 삼진중학교에서 창원국악관현악단 주관으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비문화와 풍류’를 주제로 한 우리나라 전통의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학생들이 유림복을 착용하고, 진해현 관아 동헌에서 시제발표를 시작으로 시험을 시행했다.   장원급제자 심사 중에는 창원국악관현악단원들의 국악콘서트 ‘우리음악 신나고 흥나고’를 진행하여 재현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장원급제자 발표 및 시상이 있은 후 급제자는 신나는 우리가락에 맞춰 어사 행진을 했고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선비의 품행 및 갖추어야 할 덕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창원국악관현악단은 1987년 경남 최초로 설립되어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연주활동과 국악교육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연옥 단장 및 총 70명의 단원 및 스텝으로 구성된 국악전문 연주단체이다.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이번 과거시험 재현행사는 창원국악관현악단이 2019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에 올해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처음 실시하는 행사”이라며 “마산향교 내 매안지 비석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 및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통한 지역문화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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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창원시, 수평적 공직문화 조성 연극‘카라꽃향기’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갑질 등 잘못된 관행 근절과 수평적 공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무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연극 ‘카라꽃 향기’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극 ‘카라꽃 향기’는 가상의 시청을 배경으로 출근, 업무회의, 회식 등 공직사회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갑질과 다양한 갈등 사례를 에피소드로 구성했으며, 오는 17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갑질 근절과 공직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연극을 제작한 것도 눈의 띄지만, 연극 제작에 지역의 예술단체가 함께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사)창원예총과 (사)한국연극협회 창원지부가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연출과 대본, 출연을 맡았다. 시는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5월부터 연극 대본 작성과 연출을 위해 수차례 함께 회의를 개최하는 등 의견을 나눴으며, 지역의 젊은 배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박상범 시정혁신담당관은 “일반적인 강연식 교육보다 연극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면 공무원들의 공감과 호응이 클 것으로 생각되어 연극을 만들게 되었다”며 “연극을 동영상 자료로 제작해 자체 교육 등에 활용하는 등 앞으로도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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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한범덕 청주시장,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행정력 집중 주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출생률 제고도 필요하지만, 어렵게 낳은 귀한 우리의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고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어린이집 학대가 끊이질 않는데 해당 부서에서는 관련 대책을 수립해 좀 더 세심하고 꼼꼼히 챙겨보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의 가장 큰 현안은 미·중 무역 분쟁,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 등의 경제문제로 우리 지역경제와도 직결된 심각한 사항이다”라며 “우리 시의 경우, SK하이닉스를 통해 사상 최대의 지방세수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세계 반도체 경기하락 및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는 내년도 세수확보의 어려움은 물론,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까지 그 여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관련 부서에서는 SK하이닉스 및 중소기업 등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대책을 수립해 우리가 도와주고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은 최대한 힘쓸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최저임금이 예상보다 적게 8,590원으로 정해졌다”라며 “지난 1일, 민선 7기 1년을 맞아 우리 경제의 근간인 노동자가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 라는 비전을 선포한 만큼 노동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도시공원, 노후 상수도 교체 문제 등 행정수요가 급증해 내년도 세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지방소비세로 이양되는 예산 등 내년도에 확보할 수 있는 세수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확보 대책을 수립하라”라고 강조했다.   이어“긴급히 필요한 행정수요는 어떤 것인지 파악해 예산이 긴요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에 도시공원위원회가 열리기 전 구룡산시민대책위원회와 해당 직원들 간 소동이 빚어졌다”라며 “갈등은 어디서나 존재하며, 나름 모두 다 의견의 일리가 있는 만큼 시에서는 최대한 예의와 친절로 시민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협의 조정을 해 화합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 갈등상황을 틈타 청주 근교에 도시개발사업을 빙자해 난개발이 계속 우려되고 있다”라며 “후에 불미스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구청·읍면동과 시 본청 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 인사이동에 따른 인수인계 철저, ▶ 동료 간의 사랑과 존중, 배려로 끈끈한 직장 문화 조성, ▶ 여름휴가 적극 실시해 재충전의 기회로 삼기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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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자녀와 함께 즐기는 생태체험 인기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는 13일 솔밭공원과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실내 가드닝과 목공예 체험을 인기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솔밭공원에서는 스칸디아모스 이끼를 이용해 투명한 유리용기 안에 작은 정원을 만드는 스칸디아모스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 낯선 이름의 스칸디아모스는 미세먼지를 빨아들여 공기정화는 물론 습도조절에 탁월해 건조하거나 습한 실내 환경을 조절해주고 다양한 색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미래지 농촌테마공원에서는 못과 실을 이용해 나무판에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스트링아트 목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곡선은 사용하지 않고 직선만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수학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어 집중도와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에도 도심 속 공원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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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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