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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7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마스터즈시리즈 7 ‘세레나데와 음색의 향연’을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   애초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영웅’이 연주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소편성으로 연주 가능한 모차르트와 엘가 곡으로 변경 진행된다.   첫 곡으로 연주되는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는 에드월드 엘가가 사랑하는 아내 캐롤라인 앨리스에게 바친 세 번째 결혼기념일 선물이었다고 한다.   공식적인 헌정은 부인이 아닌 친구에게 했지만, 부인에 대한 사랑이 담겼서인지 엘가는 이 곡을 각별히 아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적인 주제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세레나데는 오케스트라의 색깔을 세밀하게 꾸몄을 뿐 아니라 엘가가 남긴 오케스트라 작품들 가운데 ‘위풍당당 행진곡’‘수수께끼 변주곡’ 못지 않게 사랑받고 있다.   다음 곡은 챔버 오케스트라만의 섬세함과 고전주의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29번’을 연주한다.   1774년 잘츠부르크에서 작곡된 이 작품은 교향곡 제25번과 더불어 이 시기에 이룬 가장 뛰어난 곡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 작품은 악기 구성 면에 있어서 현악기 이외에 관악기로는 오보에와 혼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관악기의 시끄러운 음향을 탈피해 마치 현악4중주와 같은 소박함을 보여주고 있다.   ㅇ 또한 구성면에서도 실내악적인 치밀한 성부 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경쾌하고 우아하며 생동감이 넘치는 곡이다.   ㅇ 이번 연주는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기기로 관람 가능하다.   ㅇ 대전시향은 소편성 프로그램 조정, 국내 출연진 변경 등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방식으로 공연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ㅇ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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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어린이 체험환경 교육의 이유 있는 변화! 「꿈틀꿈틀 자연놀이」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각계에서 디지털과 온라인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년 원주지역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체험환경 교육 ‘꿈틀꿈틀 자연놀이’가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시대를 맞아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 지난 1일 시작돼 오는 24일까지 기후변화홍보관 기획전시실에서 시범 운영된다. 잠자고 있는 꿀벌을 발로 깨우고 북극곰을 괴롭히는 악당을 물리치는 등 미디어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시범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향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교육생의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등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수업 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www.wonju21.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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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뷰티풀강릉! 아름다운 청소년이 지킨다.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해변 쓰레기 문제와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적어 약해진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하여 11월까지 청소년 볼런워킹(volunteer+walking) 프로그램 ‘착한 발걸음’을 진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위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청소년들와 함께 연합하여, 지역의 소중한 환경을 지키고, 청소년들의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일종의 플로깅 활동이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 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줍킹’(쓰레기도 줍고, 즐겁게 트레킹도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주된 활동 내용은 연곡 해변 관광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걷기 활동을 하는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봉투에 주워서 되가져와 분리수거를 하여 지정된 장소에 버리는 것이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잠깐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통하여 칼로리를 소비하여 청소년 자신의 건강도 챙기게 된다.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착한발걸음’은 올해로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볼런투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및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발표회 등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볼런워킹 활동은 7월 11일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지역의 청소년동아리와 자원봉사자들과 연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을 단련하는 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환경보존을 위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유익한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뷰티풀 강릉을 만들어 가기 위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강릉시민과 기업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착한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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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제21회 전국우수공중위생관리인’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 도심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을 관리하는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의 공중화장실은 연중 24시간 개방되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전국 우수 공중위생관리인 선정은 공중화장실의 청결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리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최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의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도심공원에 근무하는 환경정비원 박희규씨는 화장실의 노후 시설을 수시로 보수하고 소모품 등 편의물품을 항시 비치하는 노력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도심공원은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부터 화장실 내 손잡이, 수도꼭지 등 대민 접촉면의 정기적 살균과 시설 소독작업으로 지역 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이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한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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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대구시설공단, 반려식물 나눔으로 심리방역에 적극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이번 ‘반려식물 나눠주기’ 행사는 코로나 블루로 지친 대구시민들을 위한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대구시설공단 조경팀과 대구은행, 대구생명의 숲 등 3개 기관의 협력으로 개최됐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은행 임직원, 대구생명의 숲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이 운영하는 신천둔치관리소, 도심공원(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 동대구역광장에서 시민들에게 꽃기린, 칼랑코에 등 반려식물이 심긴 화분 1,000개를 무료로 분양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심리방역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녹색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의 꽃말을 가진 꽃기린과 설렘의 꽃말을 가진 칼랑코에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대구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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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을 위한 대시민 의견 수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이 문화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함께 만들고 같이 누리는 문화권리를 선언하고자 「부산시민 문화헌장」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민 문화헌장」은 시민 중심의 투명하고 새로운 문화행정 체계 구축, 문화예술의 독립성과 자율성 제고를 기본이념으로 하는 「부산 시민문화권 보장에 관한 조례(‘20.1월)」의 실천규범으로, 민선7기 핵심 문화정책인 「부산문화 2030 비전과 전략(’19.5월)」에도 주요과제로 포함되어 있다.   시민사회․문화 단체, 학계․문화계 인사 등 16인으로 구성된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 위원장 : 남송우 인본사회연구소 이사장)’는 총 9차례의 토론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권리와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가치를 담은「부산시민 문화헌장」초안을 만들었다.   문화헌장(안)은 문화와 삶의 관계, 문화주권 확립의 당위성, 부산의 역사․문화적 정체성과 나아갈 바 등 헌장 제정의 배경을 담은 ‘전문’과 다양성 존중 및 기회와 균형 등 문화주체별 권리와 역할을 담은 14개의 선언적 ‘조문’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문화적 권리와 가치를 선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시민의 주체적 권리인 「부산시민 문화헌장」의 제정에 시민들의 생생한 요구와 희망을 담기 위해 부산시와 추진위원회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부산시・문화재단 홈페이지)과 우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8월 3일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문화의 달 10월경 ‘문화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시민문화헌장 선포식’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를 담고 시민 문화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만들어지는「부산시민 문화헌장」은 우리 삶에 뿌리내리고 오래도록 읊조려지며 그 생명력을 더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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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창원시립교향악단 베토벤 시리즈Ⅱ‘운명’교향곡 선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326회 정기연주회<베토벤 시리즈 Ⅱ>를 개최한다. 창원시향의 김대진 예술감독의 지휘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지난 제325회 정기연주회에 이어 베토벤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쇼스타코비치 ‘첼로협주곡 1번’,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의 협연자 첼리스트 이강호는 12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음악계에 데뷔한 이래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 왔으며, 그의 연주는 “청중을 사로잡는 정열적이면서 완숙한 연주”, “완벽한 테크닉,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연주” 등의 찬사를 받고있는 첼리스트로 이번 창원시향과의 쇼스타코비치 첼로협주곡 1번의 협연이 기대된다.   두 번째 베토벤 시리즈의 첫 무대를 열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은 베토벤이 괴테의 비극작품 ‘에흐몬트’를 읽고 작곡한 부수음악 중 가장 사랑받는 곡이다.   또한 마지막을 장식할 교향곡 No. 5번은 그의 교향곡 중 '고난과 승리' 라는 수식어가 붙는 곡으로서 음악적 주인공이 베토벤 자신으로 보는 해석도 가능한 작품이다. 자신의 고난에 당당히 맞서 승리를 이끌어 낸 베토벤의 열정이 담긴 음악으로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황규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장 방역 뿐 아니라 관람객 발열체크 및 방문일지 기록, 좌석 띄어 앉기, 전 시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며, 관람객분들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립교향악단은 29일 예술의전당 2020 전국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문화예술의 도시 창원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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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창원시,‘카페102’서 자활 희망의 문 열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0일 자활사업 수행기관인 마산지역자활센터가 마산합포구 문화동에서 자활근로사업단 ‘카페102’를 개점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단 ‘카페102’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만날공원 입구(만날고개1길15)에 위치해 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4명의 자활 참여주민들이 핸드드립커피, 음료, 베이커리 등을 판매해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참여주민에 대한 자활근로인건비를 지원한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카페102에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기능을 습득해 자립하고, 시민들이 그리운 사람을 만나 정을 쌓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협업과 소통으로 ‘카페102’가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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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청주시청 김우진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4관왕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제/기자]   청주시청 남녀양궁부가 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종료된 ‘제37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금메달4개, 은메달2개, 동메달 1개를 합작했다.   김우진(29)은 70m, 30m, 남자일반 개인전, 남자일반 단체전에서 금메달 4개와 90m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국가대표 선발 1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자부에서는 김소희(24)가 50m에서 정다소미(현대백화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단체전에서는 홍수남(31), 김소희(24), 정수라(26), 안세진(30)의 고른 활약 속에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4관왕을 달성한 김우진은 “지난번 대통령기 대회 때 다소 부족 했던 부분을 감독님께서 집중적으로 지도해 주신 덕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녀양궁부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2020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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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시는 지난 6일 진행된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 총 60작품(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4 등)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나는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9개 대학교가 참여했으며 총232개(공간디자인 120, 시설물디자인 78, 시각디자인 34) 출품작품 중 60점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대상(大賞)에는 공간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나우동인건축사 사무소 김도연 씨의 ‘CITY OASIS’가 선정됐다.   대상 작품은 대동하늘공원에 원시오두막을 건축 요소로 해석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늘경로당, 소나기 쉼터, 풀꽃 박물관, 나무 카페 등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목원대학교 홍현우, 김효영, 김준영 팀이 출품한 ‘하늘둥지’, 충남대학교 박혜인 씨가 출품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소제동 굿즈 디자인’, 은상에는 황종길 씨가 출품한 ‘OPEN SPACE’, 강민희, 금효연 팀이 출품한 ‘OSHU’, 홍익대학교 이정수씨가 출품한 ‘After Corona Era, New Mobile Cafe’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덕성여자대학교 김혜린 씨가 출품한 ‘즐거운 아침인사 프로젝트’, 한성대학교 고준혁, 김효수, 권재석 팀이 출품한 ‘회우’, 계원예술대학교 장지혁, 이지혜 팀이 출품한 ‘BEYOND’, 한남대학교 길태우, 김근아 팀이 출품한 ‘The Green Wave’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4일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과 시장 상장이 주어지며, 특선, 입선은 시장 상장이 주어진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신나는 도시 만들기라는 주제에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며 “공모전 수상작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도시경관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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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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