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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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데미과학, 2021년 어린이날 맞아 온라인 패밀리세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1969년 설립돼 52년간 국내 과학교재·프라모델·에어건·캐릭터 완구 산업을 이끌어온 아카데미과학(대표 김명관)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의정부 본사에서 연 2회 초특가 패밀리세일을 진행해 왔다.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의정부 본사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패밀리세일을 온라인으로 변경했다.아카데미과학은 올해도 2021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 조카들을 위한 선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패밀리세일을 직영 쇼핑몰에서 단 3일 동안 진행한다.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비버스, 독수리오형제, 포켓몬스터를 비롯해 에어건, 프라모델 등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됐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행사 기간에만 특별 판매가격을 공지하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패밀리세일에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해 그간 보여준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온라인 패밀리세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과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카데미과학 개요아카데미과학은 1969년 아카데미 과학 교재사로 창립했다. 실물을 축소 모형화한 스케일 모형 완구를 시작으로 제품의 조립, 작동하는 과정을 통해 실물의 형태 및 구조 동작의 원리를 파악해 학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과학 교재 및 베이비버스, 독수리오형제 등 다양한 캐릭터 완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쇼에서 1989년 이래 매년 모형계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모델상(Modell des Jahnres)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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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전통공연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4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전통예술인과 단체를 위한 창·제작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의 2021년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공연예술에 특화된 창작 공간으로 연습, 녹음, 유통, 마케팅, 공연 등 전통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8월 20일 개관했다.이번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2021년 7월~12월로 대관시설은 리허설룸 ‘광무대’(118석), 대연습실(153.5㎡), 강의실(50석), 세미나실이다. 대관료는 1일 기준 1~8만원 내외로 사용 시설과 시간에 따라 상이하다.대관 가능 일정과 대관 규정, 신청 서식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운영 규정에 따른 심의를 거쳐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길을 찾는 전통분야 민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이다. 자유로운 창작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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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 제21회 석학초청강연 오프라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 중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소장 윤채근) 인문한국플러스(이하 HK+) 사업단은 4월 13일(화) 11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인문관 211호에서 제21회 석학초청강연을 개최한다.이번 발표를 맡은 이현희 교수는 국어사 연구를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해사일기(海槎日記)’ 속의 소로분(候文)과 조선어 번역문’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석학초청강연에서는 통신사행 기록에 남아 있는 소로분(候文)과 그 조선어 번역문을 통해 알 수 있는 18세기 한일 교류의 한 측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소로분은 역관들만이 읽고 작성할 수 있는 것이었고, 역관을 제외한 사람들은 역관의 번역을 통해야만 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즉 소로분과 그 번역문은 통신사행을 간 삼사(三使)나 문사(文士)가 아닌 역관과 일본사람들이 주고받은 글로서 이들을 통하면 삼사나 문사가 남긴 사행 기록에서는 볼 수 없는 한일 교류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자료라고 할 수 있다.이 강연에서는 ‘해사일기’에 수록된 몇 개의 소로분과 그 조선어 번역문에 드러난 한일 외교의 한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이 강연은 오프라인 강연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인 인문기초학문 분야(최대 7년간 100.1억원 연구사업비)에 선정돼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 한·중·일 지식 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라는 아젠다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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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현대성우그룹, 레이싱 유망주 육성 이어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현대성우그룹이 자사 후원 모터스포츠팀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하 인디고 레이싱)을 통해 레이싱 유망주 지원 사업인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2021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현대성우그룹은 4월 12일 분당 인디고 레이싱 캠프에서 이창욱, 강승영 드라이버와 후원 연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으로 두 선수는 후원금과 코칭, 멘토링 등의 교육 지원을 연말까지 받게 된다.2020년 출범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드라이버들이 경쟁력 있는 프로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레이싱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현대성우그룹의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다.두 선수는 지난 1년간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20 KIC 카트 챔피언십 종합 2위, 3위를 달성했다. 인디고 레이싱은 경기 성적뿐만 아니라 시뮬레이터 트레이닝, TCR(투어링카) 차량 테스트 등을 바탕으로 인디고 주니어의 학습 능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후원 지속 여부와 방안을 검토했다.현대성우그룹 담당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스포츠 환경에서 레이싱 유망주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후원 금액을 늘리고 인디고 주니어들이 세미프로에 준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앞으로 이들의 성장을 눈여겨봐 달라”고 말했다.현대성우그룹은 제품 기술력과 기업 도전정신 실천을 위해 1997년에 인디고 레이싱을 창단해 현재까지 후원하고 있다.인디고 레이싱은 2018년부터 국제 레이스에 진출해 2019년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드라이버 종합 우승, TCR 아시아 팀 종합 2위 달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현대성우쏠라이트 개요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 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 제품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준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 과정을 통해 기업 성장세를 펼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파츠, 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인 현대성우신소재 등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인디고레이싱팀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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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12일 베트남 하이증성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2020년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베트남 공간복지 지원사업’은 한미글로벌이 따뜻한동행과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 해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장애인 다섯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착수한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지 상황이 호전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12일 하이증성 흥롱면에서 진행된 완공식에는 사업 지원을 받은 장애인 가족을 비롯해 한미글로벌 베트남법인 심재극 상무, 흥롱면 인민위원회, 하이증성 여성연맹산하 March 8 여성·장애인센터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날 완공식에서 베트남 가족 대표 쩐닥탕(Tran Dac Thang)씨의 친형은 “안전하고 깨끗하게 바뀐 공간의 변화는 저희 가정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큰 기쁨을 줬다”며 “동생은 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장애를 가졌지만 저는 친형이기에 그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며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 사업의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시설 및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간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는 베트남 장애인 가정,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해외에서도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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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로 상상극장’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셋째 주 제외) 매 주말마다 어린이 관객을 위한 창작극 4편을 무대에 올린다. 2021 ‘예술로 상상극장’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씩 총 480명의 관람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공연은 △동명의 동화책을 원작으로, 코가 없이 태어난 코끼리인 ‘끼리’의 이야기인 ‘콧물끼리’(1~2일) △외모를 바꿔줄 수 있는 비밀의 마법사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어딘가, 반짝’(8~9일) △가족의 사랑 속에서 빛나던 아이가 핸드폰으로 인해 잃어버린 자신의 빛을 다시 찾아가는 ‘계단의 아이’(22~23일) △서로 다른 쥐와 독수리가 공통의 관심사인 노래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아리랑 그리랑’(29~30일) 등 네 개 작품이다.모든 공연은 2~3명의 배우들로 참여하는 소규모 극으로 제작됐다. 작품은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오브제, 인형, 음악, 판소리 등 다양한 소품과 장르로 이루어졌다. 공연은 당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걸쳐 하루에 2회씩 1시간 이내로 진행한다.모든 작품은 6~13세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선착순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관람 신청기간인 4월 19일(월)부터 ‘콧물끼리’, ‘어딘가, 반짝’을, 2차 신청기간에는 5월 10일(월)부터 ‘계단의 아이’, ‘아리랑 그리랑’의 관객을 모집한다.2016년부터 시작된 ‘예술로 상상극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극 창작자(팀)가 현장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창작워크숍을 통해 신규 어린이극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보이는 공연은 지난해 선발된 4팀(9명)이 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와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극작, 연출, 무대 등 다양한 분야의 워크숍을 거쳐 완성됐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매년 우수한 어린이극 창작자를 발굴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며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어린이의 상상력이 높아지는 공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1 ‘예술로 상상극장’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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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좋은땅출판사, ‘성피티의 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교재 2021년 베스트셀러 1위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출간한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 개정판’이 온라인서점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3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2020년에도 2020년 스포츠지도사2급 시험대비 교재 중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최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2020년 도서에 이어, 2021년 도서 또한 온라인서점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3월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되며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 개정판’은 2016년부터 매년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스포츠지도사 부문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도서이다.기출문제 중심의 내용 구성은 다른 교재와 차별화된 점으로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증 필기시험을 위한 필수서로 불린다.체육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했고 1회 이상 기출된 내용은 초록색으로 표시했다. 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면 짧은 시간 내 스포츠지도사2급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또한 최신 기출문제 해설 영상, 모의고사 문제(총 140문제) 및 책과 시험에 대한 피드백을 저자 운영 공식 홈페이지에 제공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는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년 개정판’을 통해 스포츠 지도사로 다가가 보자고 밝혔다.‘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년 개정판’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 개요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해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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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포항시 각종 포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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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포항시청소년재단, 학교 밖 청소년 초‧중‧고졸 검정고시 전원합격 응원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포항시청소년재단 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는 지난 10일 2021년도 제1차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포항환호여자중학교)에서 합격 기원을 위한 응원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제1차 검정고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로 응시장 내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는 중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응시생들을 위해 도시락 제공과 손 소독액 등을 전달해 합격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에 교육과정 개편으로 새롭게 적용되는 검정고시를 앞두고 실시한 학습클리닉 ‘모의고사의 날’을 통해 25명의 청소년들이 마지막 실력을 점검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총정리를 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해 응시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한 청소년은 “늘 혼자서 준비하고 어두운 환경 속에 던져진 느낌으로 두렵고 외로웠는데 꿈드림센터가 있어서 위안이 된다”며, “그동안 검정고시와 관련해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오늘도 이렇게 도시락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윤영란 상임이사는 “포항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로 학력을 취득하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꿈드림센터는 청소년들이 성공적인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위해 상담, 교육, 자립 역량 강화 및 직업기술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급식 및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클라리넷 합주단, 바리스타 직업훈련과정, 꿈드림청소년단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꿈드림센터는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꿈드림(☎240-9171~3)이나 청소년전화(☎1388) 또는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phyf.or.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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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포항시 관광산업과, 관광단체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 관광산업과는 9일 KTX포항역에서 포항문화관광 사회적협동조합, 포항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회원, 관광산업과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KTX 상·하행선(포항-서울)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KTX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구 회복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주소 이전 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홍보했다.   인구 50만 붕괴 시 포항시는 50만 특례시에 주어지는 18개 분야 42개 사무 처리가 불가해지며, 이것은 곧 시민 생활과 생명에 직결되는 행정·보건·치안·소방 서비스의 질의 하락과 연계돼 그 피해는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된다.   이에 포항시는 올해 초 인구 51만 명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기관, 단체, 군부대, 대학 등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을 유도하고 있으며, 1월 전입자부터 1인당 주소 이전 지원금 3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임현철 포항문화관광 사회적협동조합 및 포항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거주 중이나 타 시군으로 되어있는 실거주 미전입자들을 대상으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조현율 관광산업과장은 “포항문화관광 사회적협동조합과 포항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살기 좋은 포항을 적극 홍보해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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