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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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가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도민체육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피어나는 서천의 꿈! 하나되는 도민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천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15개 시군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육상, 수영, 축구 등 19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천안시는 9개 종목 1위를 달성하고 특히 최초로 배드민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종합적으로 금메달 40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41개를 획득하면서 최종 순위 1위, 2만6000점의 성적으로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2위는 2만3500점의 아산시, 3위는 2만2600점의 서산시가 차지했다.   천안시는 그간 타 시군과의 평가전, 선수별 맞춤형 훈련 등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며 관계자들과 선수들 모두 종합우승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특히 대회 기간 바쁜 일정에도 지난 18일 구본영 시장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천안시의회 의원들과 시청 직원들도 원정 응원에 나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왔다.   구본영 시장(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시 선수단이 매 경기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종합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며 “대회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낸 선수단과 종목별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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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LG화학, 볼보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 대규모 수주!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LG화학이 순수 내연기관 차량 생산 중단을 선언하고 전기차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한 볼보자동차그룹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은 15일 볼보자동차그룹과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에 적용될 리튬이온 배터리 장기계약을 체결했으며 구체적인 공급규모는 계약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모듈형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되는 볼보와 폴스타의 전기차 차세대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된다. 폴스타는 볼보자동차그룹이 2017년 론칭한 고성능 전기차 브랜드이다. 모듈형 플랫폼은 다양한 차량 모델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차체 뼈대로 이를 이용하면 원가절감 및 제품개발 기간을 축소할 수 있어 다수의 완성 차 업체들이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볼보자동차그룹은 2020년대 초 차세대 중대형 전기차에 적용되는 모듈형 플랫폼 ‘SPA2(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2)’를 선보일 예정이며 소형차 전용 모듈형 플랫폼으로는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적용하고 있다. ◇세계 배터리 선도기업으로서 기술 및 양산능력 인정 2017년도 볼보자동차그룹은 2019년부터 신차는 전기자동차만 출시하며 2025년까지 전체 판매량의 50%를 순수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볼보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초대형 프로젝트에 어느 업체 배터리가 적용될 것인가는 전 세계 자동차 및 배터리 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 볼보자동차그룹은 이와 관련해 LG화학은 전 세계 자동차업계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기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공급해온 선도업체로서 기술 리더십,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볼보의 엄격한 구매 가이드라인을 충족시키는 기업이라고 밝혔다. 한편 LG화학은 오랫동안 축적해온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 업계 최초로 파우치형 배터리 ‘롱셀(Long Cell)’ 기술을 개발해 자동차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롱셀(Long Cell)’은 배터리 팩 내부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고 팩 구조를 단순화할 수 있어 ‘모듈형 플랫폼’ 기반의 전기차 제작에도 강점을 갖는다.최근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이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3세대 전기차(1회 충전 시 주행거리 500km이상) 출시에 대한 양산 계획을 밝히면서 ‘롱셀(Long Cell)’ 배터리에 대한 세계 자동차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G화학은 국내를 비롯해 순수 전기차 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중국, 유럽 3개 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생산거점을 구축한 유일한 업체이다. 또한 10년간 LG화학의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는 210만대로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 및 안전성을 인정받아왔다. ◇기술력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 프로젝트 이어갈 전망 LG화학은 이번 계약을 통해 볼보자동차그룹과의 전략적 협업관계를 강화하고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업체들이 독자적인 모듈형 플랫폼을 통해 전기차를 개발하는 추세임을 감안할 때 LG화학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LG화학은 폭스바겐의 전기차 모듈형 플랫폼(MEB)기반의 전기차 수주에도 성공한바 있으며 향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수주 잔고는 110조원으로 자동차업체들의 배터리 수주프로젝트가 대형화되고 플랫폼화 됨에 따라 수주규모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매출은 2019년에는 5조원, 2020년은 10조원으로 1년 사이 2배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3세대 전기차가 본격 출시되는 2020년 이후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상위 20개 자동차 브랜드 중 13개 브랜드에 배터리 공급 LG화학은 현재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가치 상위 20개 중 13개 브랜드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LG화학은 영국 브랜드 컨설팅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발표한 ‘2019년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순위’ 상위 20개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 폴크스바겐, 포드, 볼보, GM, 르노, 현대차 등을 포함해 13개 브랜드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구나 알고 있고 선호하는 상위 20개 자동차 브랜드 중 65%에 LG화학의 배터리가 탑재되고 있는 것이다.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김종현 사장은 “이번 계약은 1990년대초부터 30여년에 걸쳐 R&D를 비롯해 생산, 품질 등 전분야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에 얻게 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B3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리튬이온 배터리 및 니켈수소 전지)이 올해 228억5400만달러(27조1300여억원)에서 2022년 399억8400만달러(47조4800여억원)으로 7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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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네스프레소, 고난과 역경으로 커피 재배 어려워진 지역에서 되살린 ‘리바이빙 오리진’ 커피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전쟁, 기후 변화, 재난 등의 심각한 고난과 역경으로 커피 재배가 어려워진 지역이 다시 지속적인 커피 생산을 통해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리바이빙 오리진(Reviving Origins)’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짐바브웨와 콜롬비아 카케타에서 재배한 커피 ‘타무카 무 짐바브웨(TAMUKA mu Zimbabwe)’와 ‘에스페란사 데 콜롬비아(ESPERANZA de COLOMBIA)’를 출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한 잔의 커피로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위해 사업 핵심과 모든 활동에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분쟁, 경제적 궁핍,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해 안정된 커피 생산이 어려웠던 짐바브웨와 콜롬비아 카케타 지역에서 커피 재배지를 회복하는 리바이빙 오리진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이를 위해 심각한 고난과 역경으로 인해 농경이 어려운 지역을 선정한 후 네스프레소의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 농부, 지역사회와 정부 간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잊혀진 커피 재배지에서 다시 커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향후 5년 동안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여러 커피 산지에서 커피 산업을 살리고 커피 농가의 발전까지 도모할 계획이다. 네스프레소는 리바이빙 오리진(Reviving Origins)의 결과물로서 짐바브웨 동부와 콜롬비아 카케타에서 새로운 커피를 생산하였다. 짐바브웨는 기후 변화와 불안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커피 생산량이 급감했으며 콜롬비아 카케타에서는 50년간 지역 분쟁을 치룬 후 많은 농부들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이주하면서 커피가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 하지만 네스프레소가 투자하고 파트너들이 노력한 결과 이들 지역의 커피 농부들은 삶의 터전 재건, 지역 경제 회복,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고 ‘타무카 무 짐바브웨(TAMUKA mu Zimbabwe)’와 ‘에스페란사 데 콜롬비아(ESPERANZA de COLOMBIA)’가 출시되었다. ‘타무카 무 짐바브웨(TAMUKA mu Zimbabwe)’는 복합적인 과일향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으로 크랜베리, 레드 베리, 건포도 및 포도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럽게 균형 잡힌 맛이 일품이다. 또한 우유와 섞이면 달콤한 캐러멜과 토피의 풍미가 살아난다. ‘에스페란사 데 콜롬비아(ESPERANZA de COLOMBIA)’는 마일드한 커피로 가벼운 산미가 특징이다. 조화롭게 균형 잡힌 맛이 뛰어나며 노란색 과일향과 은은한 곡물향을 풍긴다. 이번 리바이빙 오리진(Reviving Origins)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커피의 관심이 크고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는 18개국에서만 출시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유일하다. 지금은 수확량이 적지만 고객들이 마시는 리바이빙 오리진 커피 한 잔을 통해 농부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으며 연간 커피 수확량을 늘려 네스프레소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는 커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리바이빙 오리진 프로그램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눈을 통해 기록된다. 직접 현지를 찾아 그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은 결과물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https://www.nationalgeographic.com/beyond-the-bean). 리바이빙 오리진 커피는 전국 12개 네스프레소 부티크,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스프레소 개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AAA 지속가능한 품질™ 프로그램(Nespresso AAA Sustainability Quality™ Program)’을 통해 전세계 13개국 10만명 이상의 농부들과 협력하여 농장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지속가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3년 비영리재단인 열대우림연맹과 공동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최상 품질의 커피 공급을 보장하고 농부들과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함으로써 커피 수확량과 커피 품질 개선을 돕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스위스 로잔(Lausanne)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80개국에 800개 이상의 부티크(2018년 기준)를 운영 중이며 1만3600명 이상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상세정보는 네스프레소 기업 웹사이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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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2019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에서 덴마크를 만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가 한창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축제는 ‘삶은 한 편의 동화(Life is a Fairytale)’라는 부제 아래, 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과 동화의 나라인 ‘덴마크’를 주요 테마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이번 축제가 이전까지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처음으로 주빈국 개념을 도입했다는 점이다. 마침 올해는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상호 문화의 해’이자, 남이섬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후원한지 10년이 되는 해로, 이번 축제의 주빈국 선정이 더욱 의미가 깊다. 먼저 덴마크 공연팀이 직접 꾸미는 공연이 주목할 만하다. 첫 주에는 ‘씨어터블릭’이 종이로 꾸미는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무대 ‘HOV!’가 막을 올렸고, 주말에는 ‘미쉬매쉬’가 ‘THE NOSE’를 준비하고 있다. 잃어버린 ‘코’를 찾아 떠나는 광대들의 모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아크로바틱 마임극이다. 덴마크에서 온 전시도 있다. 덴마크 오덴세의 안데르센박물관과 주한 덴마크대사관과 협력하여 기획한 전시 ‘안데르센의 동화나라-인어공부부터 백조왕자까지’를 평화랑에서 만날 수 있다. 안데르센의 대표적인 동화 일곱 편을 주제로 그린 덴마크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덴마크 여왕 마르그레테 2세의 데쿠파주(decoupage: 종이를 오려 붙여서 장식하는 기법)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개막 전 덴마크에서 온 전시공간기획자 에스킬드 비예르 라우르센(Eskild Bjerre Laursen)이 전시장 내 환경과, 조명의 방향까지도 세심하게 점검해 완성도를 높였다. 안데르센의 종이오리기 작품 모양으로 만든 커다란 파티션과 그 그림자까지 작품이 되는 환상적인 공간이 조성됐다. 스토리텔링과 덴마크 문화를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세쿼이아훼밀리가든에 펼쳐지는 ‘안데르센 동화놀이터-눈의여왕과 마법의 숲’에서는 각종 소품과 페이스페인팅으로 동화 속 용감한 순록이 되어 신나는 음악과 함께 퍼레이드를 한다. ‘씩씩당당 덴마크 숲놀이터’는 덴마크 문화와 자연을 만나는 공간이다. 좀처럼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어린이들이 숲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자유로운 공간이다. ‘흙이랑 나무랑’에서는 재활용 아동 식기를 가지고 모래무덤을 만들며 놀 수 있고, 왕관을 쓰고 공중에 매달린 나무통을 함께 깨뜨려 사탕을 꺼내 먹는 ‘페스텔라운’은 덴마크의 전통 축제를 차용한 것으로 귀여운 승부욕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이다. 어릴 때 사용한 쪽쪽이를 나무에 매달며 자신의 성장을 자랑하는 ‘쪽쪽이나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세계책나라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5월 26일까지 이어지며, 남이섬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일부 체험 유료,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축제 홈페이지 확인). 남이섬교육문화그룹 개요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은 국제교류 및 공연, 전시, 축제, 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나미콩쿠르(NAMI CONCOURS)’를 토대로 2년마다 남이섬에서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Nami Island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Festival)’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외에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를 비롯한 다수의 국제기관 및 국가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이섬 내 크고 작은 무대에서 연간 약 600회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펼치고, 전시장과 갤러리는 좋은 전시로 채우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안데르센그림책센터, 아이들랜드, 유니세프홀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청정 자연과의 어울림 속에서 어린이가 행복하고 문화적 감수성이 깨어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남이섬교육문화그룹은 항상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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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골드라인 댄스팀, 전국 실버 댄스 경연대회 3위 입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제5회 수원시장배 전국 실버댄스 경연대회에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본오지점 소모임인 골드라인 댄스팀이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1일 수원시 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수원과 오산 등 경기지역뿐 아니라 서울, 대전 등 전국 각지 36개 팀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처음으로 출전한 전국 실버 댄스 경연대회에서 라인댄스 시니어부 3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으며 전국대회에서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골드라인 댄스팀 지도 강사인 나향훈씨는 “매주 2회씩 안산의료사협 본오지점 조합원실에서 진행되는 소모임 외에도 이번 대회를 앞두고 평소 연습과는 별개로 2~3회 추가로 만나 연습에 매진해 왔다”며 “대회 당일의 긴장감도 있었지만, 그동안 꾸준한 연습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댄스팀 회장 김승애(72) 어르신은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골드라인 댄스팀을 통해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도 만나는 활동을 하면서 삶의 활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이 출자하여 2000년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현재 새안산의원(월피본점), 새안산상록의원(본오지점), 새안산우리치과, 새안산한의원, 꿈꾸는집 요양원, 재가장기요양센터, 가정간호사업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예방 활동으로 라인 댄스팀, 요가, 산악회 등 다양한 소모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개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2000년 창립되어 지역 주민 6000여명의 출자로 운영되고 있는 의료협동조합이다. 현재 새안산의원, 새안산상록의원, 새안산한의원, 우리생협치과 및 꿈꾸는 집 요양원, 재가장기요양센터,가정간호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강좌, 봉사활동, 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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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플래닛몽골투어, 몽골제국 수도 카라코룸 답사여행 3박 5일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몽골 지역전문 플래닛몽골투어(대표 한재철)가 몽골제국 수도 카라코롬 답사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때 몽골제국 중심으로 화려한 영광을 누렸던 카라코룸 유적지와 더불어 폭포, 온천, 초원, 사막 등과 다양한 몽골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카라코룸 소개 현재 몽골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약 350Km 떨어진 카라코룸은 칭키스칸에게 제국을 물려 받은 셋째 아들 우구데이칸 시기 본격적으로 몽골제국 수도가 되었다. 칭키스칸이 호라즘 왕국을 명망 시킨후 서양은 몽골 침략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되고 결국 교황 이노센트 4세는 1245년 몽골에 카르피니(Giovanni da Pian del Carpine) 수도사를 를 파견한다. 카르피니는 서양인 카톨릭 수도사로는 최초로 카라코롬을 방문 4개월간 체류하고 1247년 리옹으로 귀국 교황에게 몽골제국 관련 서양에 남겨진 첫번째 몽골제국 답사 보고서 제출한다. 보고서에서 카르피니는 초원에 세워진 화려하게 정비되고 건설된 계획도시 카라코룸의 풍경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상품 출시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4명 이상 예약하는 여행자에게는 비자대와 수속비를 무료로 한다. 구글스토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품명: 몽골제국 수도 카라코룸, 사막, 폭포 그리고 온천 여행경비: 96만5000원부터 행사일: 매일 포함사항: 여행자 보험, 전통게르 3박(4인1실), 4성급 호텔 1박 (2인1실) 전용차량, 한국어 가능 가이드,입장료, 일정표 표시 식사 최=소인원: 4명부터 플래닛월드투어 개요 플래닛월드투어는 전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여행 서비스 네트워크이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정보와 여행상품을 통해서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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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아름다운 원주! 함께 걸어요」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원주시 건강동행센터와 함께 소규모 생활권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아름다운 원주! 함께 걸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인근 지역 주민에 대한 걷기 운동 생활화 유도 및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5월 25일(토) 오전 10시 단구동 근린공원에서 출발해 병영교와 월운정교를 거쳐 다시 출발점인 근린공원으로 되돌아오는 원주천 걷기 코스로 진행된다.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걷기가 아닌 바른 자세로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걷기를 통한 전신 운동의 올바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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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디자인주식회사, 로봇청소기 zero SMART BOT 5월 말 출시… “바쁜 생활에 여유를”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2019년 05월 14일 -- 코끼리 보조배터리로 유명한 디자인주식회사(대표 성재원)는 바쁜 생활에 여유를 찾아줄 로봇청소기 zero SMART BOT(이하 ‘제로 스마트봇’)을 5월 말에 홈쇼핑을 통하여 론칭하고 동시에 온라인 판매와 론칭축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로 스마트봇은 360도 VR카메라를 탑재하여 타사 로봇청소기 방식과는 다른 맵핑 방식을 적용했다. 이 기술로 집안을 맵핑하고 로봇청소기 스스로 청소계획을 세워 집안 구석구석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항공기에 사용되는 강력한 BLDC모터를 탑재하여 최대 1200pa의 회전수로 먼지 하나 용납하지 않는 흡입력을 자랑한다. 아울러 진공 청소와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자동 물 공급 센서 탑재로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바닥과 완벽하게 밀착되어 꼼꼼한 걸레질이 가능하고, 기기가 멈춰 있을 때 물이 흐르지 않게 설계되었으며 걸레의 탈부착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제로 스마트봇은 스마트폰 앱(zero SMART BOT)을 통해 실시간 △비디오 확인 △청소 모드 설정 △걸레 제어 △음성 제어 △청소 예약 △청소 기록 △로봇 이름 변경 △쇼핑몰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기능을 제공하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저소음 설계를 통해 45dB까지 낮춤 △바닥의 환경에 따라 청소모드를 스스로 변경 △최대 1.5cm 문턱이나 장애물 통과 △배터리 잔량 20% 미만 시 자동 복귀 충전 △메인 고밀도 섬유 브러시로 깊게 청소 △사이드 브러시로 더욱 넓어진 청소 면적 △3중 HEPA필터 11등급 사용 △충돌 방지 감지 센서 △추락 방지 센서 △물탱크 자동 물 공급 센서 △먼지 보관함 감지센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장착 △로봇청소기를 보호해주는 템퍼드 글라스 장착 등이 적용됐다. 성재원 디자인주식회사 대표는 “제로 스마트봇 출시로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 소소한 여유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자인 개요 디자인 주식회사는 2012년 설립 이후 스마트기기 보조배터리를 제조 판매하는 한국 최고의 선두업체로 발전하였으며, 현재 보조배터리, 충전기, 블루투스 스피커 등 스마트기기 악세사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디자인 주식회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서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하여 2014년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2016년 벤처기업을 인증, 2018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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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부산MBC, ‘2019 부산사랑 음악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문화와 예술의 영역은 한반도에 머물지 않는다. 클래식 음악의 날개를 타고 부산이 도약한다. 부산MBC(대표이사 사장 이희길)와 유라시아오션필하모닉오케스트라(EOPO 예술감독 오충근)는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9 부산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역인 EOPO는 인류의 우정과 협력을 기치로 2018년 창단됐다. 부산과 세계의 원심력과 구심력을 생생한 음악으로 무대 위에 구현할 오케스트라다. 세계무대에 진출한 부산 출신 연주자들과 유럽, 아시아, 러시아, 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의 우수한 아티스트들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부산 유라시아 그리고 북극항로’를 주제로 육해공의 접점을 두루 갖춘 부산이 세계음악의 중심지로 나아가는 꿈을 실현시키기 시작한다. 2~3년 정도의 스케줄이 미리 나와 있는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을 한 날 한 시에 부산에서 만날 기회는 흔치 않다. 부산 클래식 음악의 아이콘으로 베를린과 빈, 프라하 도쿄 등 세계 무대를 누벼온 마에스트로 오충근의 지휘를 필두로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의 한국인 최초 악장 박지윤,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제2악장 김재원,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부악장인 김주영 등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이번 무대를 이끈다. 여기에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겸임교수이며 지휘 활동도 주목받는 비올리스트 이승원, 첼리스트 김민지 서울대학교 교수, 쿠셰비츠키 국제콩쿠르 우승 등 수많은 콩쿠르를 석권한 ‘저음왕’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플루티스트인 오신정 인제대학교 교수, NHK심포니 수석 오보이스트 사토키 아오야마, 미국에서 활동중인 클라리네티스트 백동훈,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순 수석 최영진, 노르웨이 오슬로필하모닉 호른 수석 김홍박, 부산시향 수석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재팬필하모닉의 트럼보니스트 후지하라 고지로 등 ‘부산의 올스타 오케스트라’가 부산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감동의 연주를 선사한다. 미래 세대를 상징하는 젊은 음악가들이 유라시아 항로의 거점 부산에서 대한민국 문화의 영토를 넓힌다. ‘콜드 러시(Cold Rush)’로 불리는 새로운 시대의 여정은 유라시아-북극항로를 통한다. 더 이상 동토의 땅이 아닌 세계를 향한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러시아, 이번 음악회는 그 러시아를 대표하는 차이콥스키의 작품들로 구성했다.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는 예술성과 한국인의 정서와도 잘 맞는 보편성을 다 같이 갖춘 작곡가다. 첫 곡 ‘슬라브 행진곡’은 러시아 슬라브족의 기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어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의 악장 박지윤이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협연한다. 바이올린 협주곡 가운데 명곡 중의 명곡으로 차가운 기교로 뜨거운 열정을 발산하는 명곡이다. 2부에는 차이콥스키를 대표하는 후기 교향곡 4번, 5번, 6번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교향곡 5번이 연주된다. 우울하게 시작하여 승리의 피날레로 향하는 작품이다. 한편, 어렵게 모인 EOPO 단원들의 집중력 있는 실내악 콘서트도 마련된다. 이번 공연 다음날인 5월27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2019 EOPO Chamber Music 실내악으로의 초대가 그것이다. 최고의 기량으로 우정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EOPO 주요 단원들이 헨델-할보르센 ‘파사칼리아’를 시작으로 목관 5중주, 현악 5중주 등의 밀도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부산MBC 이희길 사장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부산 출신 아티스트는 물론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데 뭉쳤다”며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꾸미는 화려한 무대를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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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미국과 룩셈부르크, 우주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룩셈부르크 대공국과 미합중국이 우주 분야에서 양국 간의 협력을 활성화하고 공고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양해각서에 10일 서명했다. 에티엔 슈나이더(Étienne Schneider)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이 룩셈부르크 대공국을 대신에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미국 측은 상무부 윌버 로스(Wilbur Ross) 장관이 서명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미국과 룩셈부르크 간에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보다 공식적인 대화 채널을 구축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 새로운 상업 및 투자 기회를 통해 각국 우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기업 친화적인 규제 기본 틀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이 국제 공동체를 선도하면서 정책 조율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공통의 관심사, 예를 들어 민간 우주 탐사, 과학, R&D, 지구 관측, 우주 상황인식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프로젝트를 찾아감으로써 협업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양해각서는 양국의 정부뿐만 아니라 연구기관이나 민간 부문의 우주 기업을 통한 우주 연구와 탐사, 개발 및 이용을 더욱 촉진하게 된다.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인 에티엔 슈나이더는 “이 양해각서는 룩셈부르크와 미국 양국이 우주 산업 분야에서 협업과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해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며 “룩셈부르크 대공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우주 자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법률체계를 마련한 유럽 최초의 국가이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의 합의는 앞으로 우리가 SpaceResources.lu 이니셔티브를 통해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진일보이다”고 덧붙였다. 미국 상무부 윌버 로스 장관은 “미국과 룩셈부르크는 전적으로 상업적인 우주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미래를 지향하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 양해각서를 통해 연구, 탐사, 방위 및 우주 상용화를 비롯한 광범위한 우주 활동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는 토대를 구축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규제 개혁이나 우주 잔해물과 같은 중요한 우주 문제에 관해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며 “이런 점에서 이번 양해각서는 경제 성장의 중요한 차세대 물결로서 가능한 한 양국이 착수하게 될 가장 폭넓은 우주 활동을 망라한다”고 덧붙였다. 랜디 에반스(Randy Evans) 룩셈부르크 주재 미국 대사는 “이 과감한 이니셔티브는 양국 간의 관계에 새로운 장을 예고한다”며 “우주에 관한 한 룩셈부르크와 미국보다 더 야심적인 나라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이 서로 협력함으로써 우리의 우주 기업과 과학자 및 정책 전문가들은 훨씬 더 큰 성장과 미래 세대를 위한 보다 획기적인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 이니셔티브는 앞으로 수년 동안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엄청난 성장 분야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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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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