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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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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초콜릿보다 달콤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로맨틱 사운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서 더욱 특별한 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로맨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인 이병욱의 지휘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담긴 낭만적 음악을 들려준다. 작곡가 엘가가 아내 캐롤라인 앨리스를 위해 결혼 3주년 기념 선물로 작곡한 '현을 위한 세레나데'와 스파르타쿠스와 프리지아의 애잔한 사랑의 장면을 표현한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와 프리지아의 아다지오', 뒤이어 최고의 러브스토리라고 칭해지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내용 면밀하게 음악에 투영한 수작인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등 달콤하고 향기로운 사랑의 음악이 준비돼 있다. 또한 유럽과 미국 및 전 세계의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타이타닉 주제곡', 케니지의 '러빙유'를 연주하며 초콜릿보다 달콤한 선율을 선물한다. 이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메조소프라노 김정미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집시의 노래’ 등을 노래한다. OBS 경인방송 최지해 아나운서의 잔잔한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더 깊은 감동으로 다가간다. 발렌타인데이의 로맨틱함을 절정으로 끌어올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발렌타인데이 콘서트'의 티켓가격은 R석 10,000원, S석 7,000원이며, 인천문화예술회, 엔티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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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부산도서관, 이담․김근희 '설악산 일기' 원화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도서관은 오늘(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비주얼 에세이 '설악산 일기'의 작가 '이담․김근희 원화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담, 김근희 작가는 미국과 국내에서 순수회화와 창작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 1996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션 전시작품에 선정된 '폭죽소리'가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비주얼 에세이 '설악산 일기'는 두 작가가 속초에 살면서 설악산의 풀과 나무에 감명받아 화폭으로 옮긴 것으로, 3월 12일까지 두 작가가 느끼고 생생하게 묘사한 설악산 풍경 원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인 ‘북토크’는 2월 4일,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도서관과 수영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5학년 이상 및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담․김근희 작가의 강연 및 이미리 작곡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일반갤러리와 차별화된 도서관의 그림책 원화 전시는 시민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부산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부산도서관 도서관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시민에게 원화의 맛을, 그림책의 맛을’ 사업 중 하나로 ▲부산도서관의 이담․김근희 '설악산 일기' 외에 ▲금샘도서관의 '부산작가 2인전:신유미, 차야다'전, ▲우리그림책작가를 키우는 ‘우리출판사 북큐레이션’이 부산도서관, 남구도서관, 사하도서관, 정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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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충남도, ‘서해의 아름다움’ 드론으로 담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도가 ‘하늘에서 바라본 서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아름다운 갯벌, 섬, 어촌, 어항, 해안선 등을 담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드론 영상·사진을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공모 기간은 이달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도 누리집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도는 드론 영상·사진 관련 전문가를 구성해 10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영상 5편, 사진 15편 등 총 21편을 선정해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시상할 계획이다. 고재성 도 토지관리과장은 “수상작은 앞으로 충남 서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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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병원, 모바일 앱으로 진로예약부터 결제까지
    [소비자불만119신문]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1일부터 근로복지공단 병원에 진료예약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환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앱은 근로복지공단 병원에서 진료를 보는 환자들의 편의성과 진료 시간 단축에 중점을 맞췄다. 환자들은 접수창구에 대기 없이 앱에 접속해 진료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진료과별 해당 의료진의 진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가능한 일정과 시간을 선택해 앱으로 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진료를 예약한 뒤 환자들이 불편해 했던 ‘대기순서’와 ‘검사결과’ 조회가 제공되며 나의 건강수첩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납 역시 모바일을 통해 대기 없이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다. 실손보험 간편 청구도 소멸시효인 3년 내 미청구 진료 내역을 조회하여, 일괄청구도 가능하다. 강순희 이사장은 “이번에 공개된 모바일 앱을 통하여 환자 여러분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병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직원들도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병원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병원 1층 로비에 창구를 설치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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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전북도, 고용‧노동분야 국가예산 확보 위해 발빠른 행보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가 지역 내 고용안정과 산업재해 안전망 확충 등 고용‧노동 분야 신규 국가예산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함께 올해도 신규사업 억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 활동으로 부처단계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북도는 30일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권기섭 차관과 면담을 갖고 고용‧노동분야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요 신규사업 3건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북권역 산업재해 근로자 치료 및 재활 전문시설 확충을 위한 전북권역 산재 전문병원 건립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 사업은 타시도에 비해 높은 수준의 요양재해율을 보이고 있음에도 산재 전문병원이 부재한 전북권역의 산업재해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내년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시행을 위한 용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국가 정책적 지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방식의 사업․활동을 전담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내 설립을 계획 중인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설립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따른 고용인력 안정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에 대한 지원도 건의했다. 이 사업은 현재 고용노동부의 공모 절차가 진행 중으로 2월 초 심사를 거쳐 2월 말 공모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앞으로 전북도는 ‘24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과 함께 발굴된 사업의 국가사업으로 추진 필요성, 우리 지역의 적합성 등 논리를 구체화해 부처 예산편성 본격 시작(4월) 전부터 지속적으로 부처를 방문하는 한편, 도-시군-정치권의 공조로 부처예산안 편성단계부터 최대한 예산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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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강원도, 정월대보름 맞이 한우 소비촉진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는 생산비 상승 및 한우가격 하락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와 3高(高금리, 高물가, 高환율)로 어려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2.1.부터 15.까지 15일간 도내 11개 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정원대보름 맞이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기간 동안 소비자는 고품질 도내산 브랜드 한우를 부위별 3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일정금액(3만원)이상 구입 고객에게 조합별로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되어 물가상승 등으로 침체된 한우소비 활성화가 기대된다. 강원도와 강원농협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우 소비촉진·홍보를 연중 추진하고 이와 동시에 한우 사육규모 감축 및 경영비 절감 등 한우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진휘 강원도 농정국장은“고금리, 고물가로 소비마저 위축될 경우 한우농가의 장기 불황이 지속될 수 있고, 어려운 민생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강원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민분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가 어려운 도내 한우농가에 위로가 될 수 있다며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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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대구교통공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시니어 안전지킴이’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고객의 안전 확보와 서비스 향상 및 대구지역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대구지역 시니어 클럽(8곳) 및 노인복지관(5곳)과 협업해 ‘시니어 안전지킴이’ 907명을 선발해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발된 ‘시니어 안전지킴이’는 ▸역사 내 안심지킴이 458명 ▸불법 촬영 안심도우미 199명 ▸열차 내 안전지킴이 92명 ▸승강기 안전지킴이 158명으로 도시철도 역사 및 전동차에서 활동하게 된다. 호선별로는 1호선 393명, 2호선 374명, 3호선 140명이 배치된다. 운영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이며, 일 3시간 근무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공사 전체 사고의 57.2%를 차지하는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업해 ‘시니어 승강기 안전지킴이’를 처음으로 역사에 배치해 운영한다. ‘시니어 승강기 안전지킴이’는 이용자가 붐비는 출퇴근 시간을 비롯해 사고 발생이 높은 시간대에 배치되며 2인 1조로 활동한다. 또한 승강기 안전공단의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도시철도 현장에 투입되며 승강기의 일상점검 및 안전계도 활동도 하게 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니어 안전지킴이’가 배치되면 역사는 물론 열차 내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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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대구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D마일' 신규 회원 가입 시 10,000 마일리지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2월 1일 09시부터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앱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400명에게 10,0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대구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D마일’은 공공과 민간에서 발생하는 마일리지를 통합 후 지역화폐(대구행복페이)나 교통카드(원패스)로 전환해 사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공공 마일리지는 승용차요일제(승용차 5부제 운행 동참 시 마일리지 적립), 에코바이크(자전거를 이용하면 마일리지 적립), 탄소중립 활동(걷기, 분리수거, 절전 등 43개 분야 실천 후 마일리지 적립) 등의 서비스가 연계돼 있고, 민간 마일리지는 신용카드, 정유사, OK캐시백, 도서상품권 등 다양한 분야의 포인트를 한곳으로 모으는 서비스인 포인트 파크와 연계해 포인트파크 제휴사 16개사의 포인트를 D마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공공과 민간에서 적립된 마일리지를 ‘D마일’ 마일리지로 통합하여 지역화폐(대구행복페이)나 교통카드(원패스)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고, 굿네이버스로 마일리지 기부도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대구ID앱과 D마일앱(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을 각각 설치하고, 대구ID앱에 회원가입 후 앱 내에 ‘D마일’ 배너를 클릭하면 로그인 정보를 연동하여‘D마일’앱에연결된다. 회원가입및문의사항은고객센터나 사용자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경현 대구시 미래ICT국장은 “2023년은 D마일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 회원 수 증가 및 신규 서비스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D마일 서비스를 통해 사용처가 없어서 버려지는 마일리지가 아니라 마지막 1마일리지까지 지역 소상공인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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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문화체육관광부, 4070 지역문화매력 기자단이 전국 각 지역의 K-컬처 알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각 지역의 문화 매력을 SNS(누리소통망)를 통해 알릴 4070세대 기자단을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공모해 총 34명을 선발한다. 박보균 장관은 “지방의 시대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문화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 고장의 특성화된 명품 문화를 개발하고 국민이 이를 자발적으로 찾아갈 수 있게끔 널리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지역의 문화 지킴이로서 고향의 명품 문화매력을 현장 숨소리까지 담아 이야기로 만들어 소통할 ‘4070 지역문화매력 기자단’(이하 4070 기자단)을 신설했다. 문화 현장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은 40~70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체부 블로그에 공고 게시, 2월 13일 기자단 최종 발표 4070 기자단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 스포츠, 여행 등 ‘지역 매력 자원’을 주제로 취재해 기자를 작성하며, 작성된 기사는 문체부 대표 SNS와 디지털 ‘K-공감’(gonggam.korea.kr)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특히 문체부는 4070 기자단이 전국에서 고루 활동할 수 있도록 17개 특별/광역 시도 거주자 중 만 40세~59세인 지원자 1명씩을 ‘4050 기자단’으로, 만 60세~79세인 지원자 1명씩을 ‘6070 기자단’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에 대한 자세한 공고 내용은 문체부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체부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2월 13일(월)에 4070 기자단 명단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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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어도 자발적 착용 당부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1월 30일부터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국가 차원의 의무 조치만 해제된 것으로, 일상에서의 자발적인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중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방대본 지침에 따르면, ▲ 유증상자·고위험군인 경우, ▲ 유증상자·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 최근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2주간 착용), ▲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 ▲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 합창, 대화 등 비말생성 환경인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는 만큼, 이에 해당하는 경우 관련 업계와 관람객의 자율적 실천을 당부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그간 국내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들이 코로나19로 큰 고통을 겪은 상황에서도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안전한 관람 환경조성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이 퇴색되지 않도록 당분간 관람객들의 자발적 마스크 착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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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남대표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 ‘자체평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대표도서관이 도민 체감의 일하는 방식 변화를 위한 자체평가를 1월 30일 오후 2시 경남대표도서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자체평가는 2022년 추진업무 평가 및 2023년 사업 중점추진방향, 이용자 인식조사를 통한 이용자 요구 분석,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 직원 친절 교육 실시 등 이용자 중심의 대표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도서관 전 직원이 참여했다. 2022년 추진업무 평가 결과 경남대표도서관은 41개 주요사업 중 40개 사업을 추진 완료하여 98%의 높은 추진율을 보였다. 또한 경제적, 신체적 지역적으로 소외되어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받기 힘든 곳을 직접 찾아가거나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사회적 소통 증진을 위한 3Go(가고, 보고, 듣고) G-Out(Gyeongnam Outreach)’ 프로그램도 더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사회적 소통 증진을 위한 3Go(가고, 보고, 듣고) G-Out(Gyeongnam Outreach)’프로그램은 ’22년 공공도서관 종합평가에서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도민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 인식조사 요구 분석에서는 시설 및 환경, 도서예약, 디지털자료실 이용 등에서는 만족도가 높았으나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행사 정보 등은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낮아 대외 홍보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남대표도서관 관계자는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도서관 정책효과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주기적인 이행실태 점검과 도서관 현장 방문 등 정책 전(全) 과정에 대해서도 점검과 환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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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하동세계차엑스포-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엑스포 성공 개최 약속
    [소비자불만119신문]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7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5. 4. ~ 6. 3.)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김정주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2,000매 구매 ▲대한건설협회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경남도 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하동세계차엑스포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가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협회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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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방송통신위원회,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사업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백만)와 함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도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방통위가 2020년부터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하여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소상공인 177개사에 총 15억 9천만원의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인과 소공인이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과 소상공인이 소재한 권역의 지역 지상파방송·케이블방송 등을 통한 광고 송출 비용의 90%까지 최대 9백만원 한도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해당 지역의 광고 전문가를 통해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을 포함한 마케팅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자문)을 무료로 제공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간 우수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 업종 사업자 및 백년가게, 백년소공인에게는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지원 확대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창업자를 가점 대상으로 추가했다. 아울러,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이후에도 계속 방송광고 송출을 희망하는 경우, KBS·MBC등 방송사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방송광고 송출비 할인 혜택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정보 부족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방송광고를 하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이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매체에 방송광고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업 인지도가 상승하고 매출이 증가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2년 지원 혜택을 받은 소상공인은 코로나19에 이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위기 속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이 평균 17.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 사업 공모 접수기간은 1월27일부터 2월14일16:00까지이며, 지원신청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전용 누리집에서 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3월중에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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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인 권리보장위원회 초대 위원 12명 위촉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26일,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 초대 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23. 1. 26.~’25. 1. 25.)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이번에 처음 구성되는 권리보장위원회는 2022년 9월부터 시행된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예술인 권리보장법」) 제20조에 따라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보장 정책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예술인 권리침해행위 신고 사건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초대 위원은 ▲ 강수경[(주)서울아티스틱 대표], ▲ 김기복[(사)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자문위원장], ▲ 김민아(법무법인시헌 변호사), ▲ 김시범(국립안동대학교 교수), ▲ 김윤후(연극배우), ▲ 박상주(그레이브릿지 이사), ▲ 박성혜(한예종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 박주희(법률사무소제이 대표변호사), ▲ 서진두(홍익노무법인 대표), ▲ 양현경(성평등작업실이로 대표), ▲ 정소연(법률사무소보다 대표변호사), ▲ 황지영(한국여성인권진흥원 자문위원) 등 총 12명(가나다순)이다. 이번 위촉은 후보자들의 예술 분야 전문성, 예술인 권리보장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 직무 수행에 대한 적극성 등과 함께 현장경험을 주요 기준으로 고려해 진행했다. 특히 원활하게 사건을 심의할 수 있도록 연극, 연예, 음악 등 예술인신문고 주요 신고 분야의 예술인과 함께 변호사, 노무사 등 법률전문가를 포함하고 성희롱·성폭력 예방 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해 해당 분야에서의 피해자 상담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위촉했다. 또한, 남성 5명(42%), 여성 7명(58%)으로 구성해 성별 균형을 맞췄다. 문체부는 위촉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다. 후보자 총 58명이 지원한 가운데 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와 검토를 거쳐 예술, 권리보호·공정거래, 성희롱·성폭력 예방 등 분야에서 복수의 후보자를 문체부에 추천했다. 문체부는 이 중 12명을 이번 권리보장위원회 초대 위원으로 위촉했다. 한편, 1월 26일, 위원 위촉과 함께 열린 첫 회의에서는 김기복 위원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 선출은 「예술인 권리보장법」 제21조에 따라 위원 간 호선으로 이루어졌다. 전병극 제1차관은 이번 회의에서 “권리보장위원회는 향후 예술인들의 피해구제와 관련된 사항들을 심의·의결할 핵심기구다.”라며, “신고 사건을 빈틈없이 조사해 보고하는 등 위원회가 ‘일하는 위원회’로 기능할 수 있도록 문체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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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문화재청, 문경 관음리 망댕이 가마 및 부속시설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인 ‘문경 망댕이 사기요'를 ‘문경 관음리 망댕이 가마 및 부속시설’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문경 망댕이 사기요'는 처음 지은 연대(1863년)가 명확한 우리나라 전통 칸가마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후기 요업사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경 망댕이 사기요'는 밑이 좁은 무 모양의 점토 덩어리인 망댕이를 사용하여 천장부를 아치형으로 쌓아서 만든 가마로, 이와 같은 구조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현전하는 유일한 가마이다. 논의 과정에서 가마뿐만 아니라 기물의 성형과 건조를 하는 작업실, 원료분쇄를 위한 디딜방아, 사토(모래흙)를 정제하기 위한 수비시설인 땅두멍과 괭, 말이나 소 등이 끌어 돌리게 하여 곡식을 찧는 연자방아, 도공이 생활했던 민가 등 각종 부속시설이 잘 남아있어 지방요업사 및 민속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풍부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속시설을 모두 포함하여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명칭도 ‘문경 망댕이 사기요’에서 ‘문경 관음리 망댕이 가마 및 부속시설’로 변경했다. 또한 ‘문경 관음리 망댕이 가마’의 축조자부터 시작하여 가계의 후손들이 현재 8대에 걸쳐 문경지역 사기 제작의 계보를 이어 내려오고 있고, 우리나라 전통 도예가문의 명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역사적인 가치가 높다. 문화재청은 ‘문경 관음리 망댕이 가마 및 부속시설’에 대하여 30일 간의 예고 기간 중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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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발전방안 모색 전문가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6일 회의실에서 ‘박물관 발전 방향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박물관 활성화와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경수 전남대 명예교수, 오석심 종이공예 명장을 비롯해 지역 학계 및 문화예술인 등 9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업무 현황을 듣고 광주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기획전시와 박물관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문가들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의 운영과 관련해 교육문화 행사의 양적 확대보다는 박물관 특성이 묻어나는 프로그램 기획으로 차별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 각종 행사에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특히, 광주비엔날레 등과 연계한 행사를 마련하고, 광주지역 5개 문화원 등 문화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제안했다. 최경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은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문화기관, 시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드높이는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내실 있는 발전 비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의견수렴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타 시도의 공립박물관 운영사례를 조사하고 현장방문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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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제주 문화예술 이끌 도립무용단과 함께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주의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발전에 기여할 유능하고 참신한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사무장 및 사무국 단원을 전국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사무장은 관련분야 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3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거나 7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어야 하고, 의상담당은 관련분야 전공 학사학위 이상을 소지하거나 관련분야에서 3년이상 실무경력이 있어야 하며, 기획·홍보담당은 관련분야 전공 학사학위 이상을 소지하거나 관련분야에서 2년이상 실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전형방법은 사무장, 의상담당, 기획·홍보담당 공통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공개모집은 26일부터 2월 9일까지 15일간의 공고를 거쳐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이며 접수를 받는다. 합격자는 오는 3월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해 접수기간 내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접수처로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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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배우 조재룡, '청춘월담' 출연 확정...조선 형조판서 ‘조원오’ 역 강렬한 변신!
    [소비자불만119신문] 배우 조재룡이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 출연을 확정했다. ‘청춘월담’(극본 정현정/ 연출 이종재/ 제작 글앤그림미디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구원 로맨스물이다. 조재룡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26일(오늘) “조재룡이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의 조선 형조판서 조원오 역으로 캐스팅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재룡은 극 중 조원보(정웅인 분)의 사촌 동생이자 형조판서인 조원오 역을 맡았다. 드라마 ‘로스쿨’, ‘날아라 개천용’, ‘모범형사’, ‘머니게임’에서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에 흥미진진함을 불어넣은 배우 조재룡이 ‘청춘월담’에서 조선시대 형조판서 역으로 열연을 펼칠 것을 예고,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조재룡이 출연하는 ‘청춘월담’은 오는 2월 6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tvN 채널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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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엘라스트 원준,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출연 확정...아이돌 그룹 ‘이블 보이즈’ 막내 티폰 役 캐스팅
    [소비자불만119신문]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 멤버 원준이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한다. 원준은 오는 2월 15일(수)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연출 박소연/극본 이천금/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피타팻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에 출연을 확정했다. ‘성스러운 아이돌’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하루아침에 대한민국 무명 아이돌이 된 이세계(異世界) 대신관 램브러리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준은 극 중 아이돌 그룹 ‘이블 보이즈’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담당하는 막내 티폰 역할을 맡았다. 티폰은 유머 감각과 순발력이 뛰어나 예능에도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하루아침에 톱 아이돌이 돼버린 상황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지난 2020년 엘라스트의 멤버로 데뷔한 원준은 탄탄한 실력과 귀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비주얼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MC로도 활약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 있는 진행을 보여주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만능돌’로 기대를 받고 있다. 엘라스트는 멤버 승엽의 입대 후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2023년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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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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