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뉴스
Home >  뉴스  >  문화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 기사

  • 아이엠씨에프-레디투스, 어스플랫폼 서비스와 크리에이터 재단 활동 업무 제휴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아이엠씨에프(이사장 김시현, 이하 재단)와 레디투스(대표이사 정길모)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아이엠씨에프의 회원 입점에 관한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맺을 것에 합의하며 아래와 같이 협약을 체결했다.‘아이엠씨에프’와 ‘레디투스’는 ‘어스플랫폼 서비스’와 ‘크리에이터 재단 활동’에 관한 사업을 제휴함에 있어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고, 상호신뢰와 협조로써 계약의 내용을 성실히 준수해 공동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레디투스는 아이엠씨에프의 상품 심사 평가를 거쳐 승인된 회원사에 한해, 국내 대형마트 내 ‘어스몰’과 ‘어스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판매를 진행하며, 양사가 펼치고 있는 사업 부분의 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세계 각국의 크리에이터들의 인권 보호, 권익 증진 및 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 아이엠씨에프는 2021년 중반기 중 30개국의 크리에이터 대회를 열어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상식으로 그 결과를 축하하는 ‘제2회 국제미디어크리에이터페스티벌 THE 2nd IMCF (International Media Creator Festival)’도 준비하고 있다.레디투스가 직접 운영하는 어스샵(US Shop)은 연예인 굿즈,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 K-방역제품, 반려동물 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하고 있다.레디투스는 전자 문서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제, US포인트, 마케팅 등의 ICT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관, 단체, 기업들이 쉽게 활용 할 수 있게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그에 따른 수익을 기부문화 활동에 쓰일 수 있게 할 예정이다.레디투스 개요레디투스는 신뢰를 보완하고 기업-기업, 기업-사람, 사람-사람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신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약’을 다룬다. 금전 거래 약정부터 근로 계약, 임대, 차용, 합의, 각서 등 상호 간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모든 계약을 다루며 상호 간 보호를 위한 합의 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뉴스
    • 문화
    2021-06-01
  • 대전시, 2021 시민의제 숙의 타운홀미팅 성공적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속가능한 대전을 위한 ‘2021 시민의제 숙의 타운홀미팅’을 28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층 이노비즈 카페에서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대화’와 ‘누구나정상회담@대전’에서 발굴된 의제를 공유하고, 실현 가능한 방법 등을 구체화하고자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었다. 타운홀미팅 1부에서는 시민들이 탄소중립, 배리어프리 등 모두를 위한 도시라는 주제로, 조별로 관심 있는 분야에 참여하였고, 2부에서는 다같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는데 생활 속 실천 과제에 대해 참여자들의 열띤 대화가 이어졌다. 주요 의제는 ‘제로웨이스트 도시 대전 만들기’, ‘일상의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 만들기’, ‘모두에게 평등한 도시’ 등으로 지속가능한 대전을 위한 소통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좋은 의제들을 다함께 꼭 실천하자고 약속하는 의미에서 타운홀미팅 참여자 모두가 수화로‘약속’퍼포먼스도 진행하였다. 대전시는 앞으로 논의된 주요의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정책의제는 대전시 시책으로 추진 여부를 검토하고, 실행 의제는 공기업, 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대전문제해결플랫폼 추진위원회에서 매칭 실행하거나,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에서 리빙랩 실행단체를 공모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책은 관주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공동생산해야 하는 것이며, 지역의 불편하고 복잡한 문제를 지역공동체에서 제시하고 해결해 나가는 공론장이야 말로 중요한 시작점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며 “특히,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도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시작하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1-05-28
  • 동영상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2021년 봄학기 신입생 단체 입주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MZ세대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운영사 니도컴퍼니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생활관으로 연계해 2021년 봄학기 단체 신입생이 동시 입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1인 가구 공유 주거와 코리빙 업계 최초의 단체 입주 건으로 코로나 이후 침체에 빠졌던 공유 주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니도컴퍼니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2020년 2월 MOU를 체결한 데 이어 10개월 이상의 협업 끝에 최초 단체 입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첫 단체 입주를 필두로 연간 1000여 명의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신입, 재학생들이 원하는 기간만큼 보증금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니도컴퍼니는 서울 생활이 처음인 신입생들에게는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또래 커뮤니티가 주는 만족감 역시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개월 이상 거주한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신입생 설문조사에는 86% 이상이 니도에서 거주하는 경험을 ‘매우 만족’ 혹은 ‘만족’으로 답변했다.MZ세대(밀레니얼, Z세대) 주거 브랜드 ‘쉐어니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니도컴퍼니는 현재 서울 홍대 지역에 집중된 기숙사 수요를 타 업체와의 제휴 협력을 통해 강남을 포함한 서울 전체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니도컴퍼니 박정준 대표는 “MZ 세대가 편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과 IT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입학처 박훈 차장은 “공유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업계 선두기업인 니도컴퍼니와 장기적인 비전을 나누고 있으며, 학교 기숙사가 갖는 폐쇄적이고 한정적인 공간이란 인식에서 벗어나 변화해 가는 주거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더 많은 한예진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번 입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니도컴퍼니 개요니도컴퍼니는 MZ세대를 위한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어니도는 업계 최초 무보증금, 무계약기간, 비대면 입&퇴실 서비스를 통해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거 문화를 제안하며 프롭테크 시장을 혁신하고 있다.
    • 뉴스
    • 문화
    2021-05-09
  • 하남 미용실 에리카헤어 미사역점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에리카헤어 미사역점이 2021년 5월 5일 오픈했다."이번에 오픈하는 에리카헤어 미사역점은 미사역 3번 출구에서 90m에 위치한 르보아리버 오피스텔 3층에 있다.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요즘, 헤어 스타일링에 신경을 쓰는 고객이 늘고 있다. 에리카헤어는 고객의 두상과 퍼스널 컬러에 맞춘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 미용실이다.에리카헤어는 첫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커트 5000원’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정액권 선 결제 시 고가의 홈 케어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에리카헤어 개요에리카헤어는 헤어숍 프랜차이즈로 고객의 행복에 이바지하는 아름다운 가치 창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적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우리의 가치를 세계에 전하면서 21세기 행복한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에리카 헤어는 국내를 시작으로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
    • 뉴스
    • 문화
    2021-05-09
  •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 전주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주를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놀이 친화적 환경을 더욱 확충하고 놀이인력과 놀이사업 수행기관을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주시는 4일 야호학교에서 놀이 관련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이터도시 전주, 놀이의 다양성으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2021 놀이터도시 전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김승수 전주시장의 ‘야호 5대플랜 놀이정책’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김지연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박사와 이동훈 코끼리가는길 대표의 주제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 전주 발전방안 및 과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지연 박사는 2020 놀이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실외 놀이터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별 놀이 친화적 환경 개발 △놀이인력 및 놀이사업 수행기관 양성 △놀이 인식교육 및 놀이사업 홍보 강화 등의 발전방향을 제안했다. 이동훈 대표는 ‘놀이문화 확산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민·관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의 놀이터 사례를 소개하면서 놀이문화에 대해 행정과 민간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규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도 이어졌다. 종합토론에는 이승일 전라북도교육청 정책공보관과 제충만 아동권리 옹호전문가,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지부장 등이 참여해 놀이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제충만 아동권리 옹호전문가는 “현재까지 전주시의 아동 놀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서 장애아동에 대한 정책이 크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면서 “전주야호 놀이터지도에 장애아동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표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우주로 1216’, ‘야호학교’, ‘야호놀이터’, 노송광장 트리하우스 등의 조성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로부터 조성 과정에서 느꼈던 소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관련 시는 △야호생태·숲놀이터 △야호예술놀이터 △야호책놀이터 △야호학교 △야호부모교육 등 야호 5대플랜을 전개하고 있다. 또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생존권·발달권·보호권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포럼은 전주시 아동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전주시가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있는가? 시민으로서 배려받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서 야호 플랜이 시작되었다”면서 “전주의 미래가 우리 아이들에게 있는 만큼 야호 생태‧숲놀이터와 책놀이터, 예술놀이터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꿈과 상상력, 가능성을 키워가는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전주시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 뉴스
    • 문화
    2021-05-04
  •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한은회가 보유한 선동열, 이만수, 이종범 등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모든 사업 진행권을 보유하게 됐다.이미 12일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한 블루베리NFT는 한국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모두 보유해 본격적으로 프로야구 NFT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블루베리NFT 담당자는 “한국 프로야구선수협회뿐만 아니라 한은회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보유하게 된 만큼 적극적으로 NFT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한국프로야구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남제약 개요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회사로서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 뉴스
    • 문화
    2021-04-20
  • 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사례집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청주시가 지난해 도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성별영향평가 개선사례집을 발간한 데 이어, 2020년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사례집을 발간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추진할 때 남성과 여성의 차이와 특성을 모두 반영해 남녀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정부정책을 평가하는 제도다. 우수개선사례집은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보다 성평등한 방식으로 정책이 개선된 우수사례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조례 2건, 사업 9건, 홍보물 6건에 대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사례집은 정책의 주요내용, 성별영향평가 전후 사업내용, 주요 정책개선 내용과 개선의의를 담아 공무원과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설치 시 자원봉사자의 성별분포를 고려해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도록 했다. 의회청사 중앙계단 난간에 불투명 시트지를 부착해 계단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했다. 또 치매안심센터 TV 광고 동영상은 공익광고에서의 외모지상주의를 개선하고, 치매 돌봄의 문제가 딸과 며느리만의 문제가 아닌 남성과 사회가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개선했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했고, SNS 서포터즈가 성차별 등의 내용을 기사화하지 않도록 윤리강령 동의서를 변경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변화된 정책들을 확산하고, 향후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개선안 발굴에 활용할 목적으로 발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들을 성평등 관점에서 개선하고 성별 때문에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1-04-19
  • 전통공연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4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전통예술인과 단체를 위한 창·제작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의 2021년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공연예술에 특화된 창작 공간으로 연습, 녹음, 유통, 마케팅, 공연 등 전통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8월 20일 개관했다.이번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2021년 7월~12월로 대관시설은 리허설룸 ‘광무대’(118석), 대연습실(153.5㎡), 강의실(50석), 세미나실이다. 대관료는 1일 기준 1~8만원 내외로 사용 시설과 시간에 따라 상이하다.대관 가능 일정과 대관 규정, 신청 서식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운영 규정에 따른 심의를 거쳐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길을 찾는 전통분야 민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이다. 자유로운 창작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 뉴스
    • 문화
    2021-04-13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 제21회 석학초청강연 오프라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 중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소장 윤채근) 인문한국플러스(이하 HK+) 사업단은 4월 13일(화) 11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인문관 211호에서 제21회 석학초청강연을 개최한다.이번 발표를 맡은 이현희 교수는 국어사 연구를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해사일기(海槎日記)’ 속의 소로분(候文)과 조선어 번역문’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석학초청강연에서는 통신사행 기록에 남아 있는 소로분(候文)과 그 조선어 번역문을 통해 알 수 있는 18세기 한일 교류의 한 측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소로분은 역관들만이 읽고 작성할 수 있는 것이었고, 역관을 제외한 사람들은 역관의 번역을 통해야만 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즉 소로분과 그 번역문은 통신사행을 간 삼사(三使)나 문사(文士)가 아닌 역관과 일본사람들이 주고받은 글로서 이들을 통하면 삼사나 문사가 남긴 사행 기록에서는 볼 수 없는 한일 교류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자료라고 할 수 있다.이 강연에서는 ‘해사일기’에 수록된 몇 개의 소로분과 그 조선어 번역문에 드러난 한일 외교의 한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이 강연은 오프라인 강연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인 인문기초학문 분야(최대 7년간 100.1억원 연구사업비)에 선정돼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 한·중·일 지식 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라는 아젠다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 뉴스
    • 문화
    2021-04-13
  •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로 상상극장’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셋째 주 제외) 매 주말마다 어린이 관객을 위한 창작극 4편을 무대에 올린다. 2021 ‘예술로 상상극장’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씩 총 480명의 관람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공연은 △동명의 동화책을 원작으로, 코가 없이 태어난 코끼리인 ‘끼리’의 이야기인 ‘콧물끼리’(1~2일) △외모를 바꿔줄 수 있는 비밀의 마법사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어딘가, 반짝’(8~9일) △가족의 사랑 속에서 빛나던 아이가 핸드폰으로 인해 잃어버린 자신의 빛을 다시 찾아가는 ‘계단의 아이’(22~23일) △서로 다른 쥐와 독수리가 공통의 관심사인 노래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아리랑 그리랑’(29~30일) 등 네 개 작품이다.모든 공연은 2~3명의 배우들로 참여하는 소규모 극으로 제작됐다. 작품은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오브제, 인형, 음악, 판소리 등 다양한 소품과 장르로 이루어졌다. 공연은 당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걸쳐 하루에 2회씩 1시간 이내로 진행한다.모든 작품은 6~13세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선착순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관람 신청기간인 4월 19일(월)부터 ‘콧물끼리’, ‘어딘가, 반짝’을, 2차 신청기간에는 5월 10일(월)부터 ‘계단의 아이’, ‘아리랑 그리랑’의 관객을 모집한다.2016년부터 시작된 ‘예술로 상상극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극 창작자(팀)가 현장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창작워크숍을 통해 신규 어린이극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보이는 공연은 지난해 선발된 4팀(9명)이 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와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극작, 연출, 무대 등 다양한 분야의 워크숍을 거쳐 완성됐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매년 우수한 어린이극 창작자를 발굴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며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어린이의 상상력이 높아지는 공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1 ‘예술로 상상극장’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2021-04-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