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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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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고양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기념 '새해 독서다짐' 이벤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한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독서대전 붐 조성을 위해 1월 1일(일)부터 1월 15일(일)까지 15일간 “새해 독서다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고양시 도서관센터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의 이벤트 게시물에 ‘새해 독서다짐’을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도서관 굿즈(도서 파우치)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0일(금) 개별통보와 함께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진행되는 2023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고양시에서 펼쳐질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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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 수원시, 12월31일 오후9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터치수원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룰렛이벤트'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는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화성행궁 광장에서 ‘터치수원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룰렛이벤트’를 연다. ‘터치수원’ 앱을 설치하고,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현장에서 룰렛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을 돌리면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 ‘터치수원’ 제휴점의 제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손난로, 가습기, 야광봉, 쌍화청, 커피드립백, 수제청, 밀크티 등 7종 중 하나다. 또 12월 31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터치수원’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 터치수원 앱으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12월 31일 밤 10시 30분 화성행궁 광장에서 ‘2022 제야음악회’가 개최된다. 11시 45분에는 광장 맞은편 여민각에서 ‘2022 제야 2023 새해맞이 타종행사’가 열리고, 타종행사 후 화성행궁광장에서 ‘새해 떡국나눔 행사’가 있다. ‘터치수원’은 2022년 7월 1일에 출시된 수원화성 통합관광 플랫폼 앱이다.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 관광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얻을 수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 언어 서비스도 지원해 수원시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새해맞이 룰렛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쉽고 간편하게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터치수원’ 앱이 많은 사랑을 받아 수원시가 스마트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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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 경기도자박물관, 문체부 주최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기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올해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재단은 2019년부터 4년 연속 선정돼 인류 문화유산인 도자와 역사·문화·사회·예술 등을 접목한 인문학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박물관 도자문화 강좌–빛나는 우리문화유산’을 주제로 ‘깊이 있는 우리도자 이야기’, ‘도자로 보는 세계사’, ‘방방곡곡 문화유산 탐방’,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 등 어린이, 성인 대상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선사시대 한반도의 토기문화’, ‘차 문화의 유행과 고려청자’ 등 온라인 강의와 더불어 현장 전문가의 강의가 더해진 경복궁, 화암사지, 전곡선사박물관 등 현장답사 교육으로 진행됐다. 총 34회를 운영, 2,592명이 참여하는 등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우리 도자문화의 소중함을 알렸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도자문화의 올바른 이해와 문화적 자긍심을 키워주고, 성인의 경우 밀도 있는 다회차 프로그램을 구성해 인문학적 경험이 심화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강좌 수료 후 박물관이나 유적 등에서 전시해설 및 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로 경기도자박물관은 지난 1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국박물관협회 본사업 워크숍 및 시상식에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사업 방향성에 부합하는 인문학적 교육 및 사회 가치구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도민에게 자랑스러운 우리 도자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 증진, 나아가 도자문화예술의 향유와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인류 문화유산인 도자를 기반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도민 문화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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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 분양대행사, 비대면 분양상담 시대, 분양7번가 가 시장을 주도!!
    [소비자불만119신문] 어느 순간 이미 우리사회에는 코로나를 겪으며 비대면이 일상화 됐다. 회사도 재택근무도 하고 화상회의, 수업도 인터넷 강의도 비대면으로 강의를 하는 시대가됐다. 부동산 영업도 이제 비대면의 시대가 올 것이다. 분양 단계부터 임대 관리, 인테리어 시공과 이사까지 더 넓은 영역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되는 중이다.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접속하면 3차원 그래픽과 가상현실을 이용한 3D화면으로 자세히 확인할 수 있고 마감재부터 인테리어, 도면까지 집에서 편리하게 꼼꼼히 확인이 가능해져 만족감이 높아지고 있다. ㈜휴머니글로벌 분양7번가와 협력사파트너로 등록된 ㈜듀콘에서는 이미 전국적으로 사이버모델하우스를 3D로 재현하여 운영하고 있고, 그동안 모델하우스 방문하면 자체적으로 인테리어와 가구 배치된 모습만 보았으나,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고객이 원하는 자유로운 인테리어, 가구배치등 가능한 가상모델하우스도 오픈하여 운영중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부동산 분양 홍보 담당자는 매일 모델하우스에 출근해서 그 현장의 분양물건에 대해서 텔레마케팅, 현수막, 전단지, 거점영업등 대부분 현장에서 발로 뛰며 힘들게 영업을 해오고 있다. 영업방법도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 이제는 기존 해오던 현장영업이 부동산 포털사이트 플랫폼과 연계한 IT기반을 둔 영업으로 전환하며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플랫폼을 통한 영업을 확대하면서 큰 효과를 보고 있다. ㈜휴머니글로벌에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부동산 매칭 플랫폼인 “분양7번가”를 야심차게 준비해서 조만간 오픈한다고 한다. ㈜휴머니글로벌 이달휴대표는 30년동안 부동산 한길만 걸으며 축적된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동안 기획하고 준비했으며 이미 15만명이 넘는 회원 30개 싸이트를 확보하여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한다. 부동산 분양부터 매물정보와 구인.구직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현장 한곳에 출.퇴근하며 근무하지 않고 분양7번가 플랫폼에 들어가면 전국 모든 현장의 분양물건에 대한 자료와 정보를 한눈에 다 볼수 있어 비대면으로 고객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찾아서 맞춤형 상담과 모든 현장의 분양물건을 MGM으로 계약도 가능해져 부동산 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게 될것이라고 ㈜휴머니글로벌 마케팅1지사 최영권본부장은 말했다. 또한 부동산 PM,시행,시공,분양대행사,인테리어,광고대행 협력파트너 등록과 센터장,총괄,본부장등 구인.구직에서 부동산 매매,전세,월세까지도 폭넓게 등록 및 지원이 되기 때문에 벌써부터 수많은 전화문의 및 방문상담이 밀려들고 있어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고 한다. ㈜휴머니글로벌 마케팅1지사 최영권본부장은 분양7번가를 오픈하게 되면 부동산 분양시장에 일대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며 각 파트별 플랫폼 매칭으로 구인.구직도 쉽게 이루어지고 미분양 물건도 빠르게 완판이 가능해져 분양시장에 단비가 되어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부동산 시장은 벌써부터 분양7번가를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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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국기원 중앙수련장 내 상설공연장 철거, 지도자 교육장 등 활용
    [소비자불만119신문] 국기원 중앙수련장 내 상설공연장이 2023년부터 지도자 교육장, 승품단 심사장으로 활용된다.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12월27일부터 29일까지 중앙수련장 내 상설공연 시설인 무대, 암막 커튼 등을 철거, 2023년부터 지도자 교육 및 심사를 위한 공간으로 확대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기원은 무대철거로 넓어진 중앙수련장을 활용, 수도권에 거주하는 일선 지도자 가운데 일부 인원의 교육이나 승품단 심사를 위한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철거된 공연시설은 무대와 암막 커튼 및 부대시설 등 일부. 조명과 음향, 트러스트 등은 그대로 둬, 향후 공연 재개시 활용할 계획이다. 국기원이 상설공연장 무대 등을 철거한 것은 안전에 대한 우려와 수도권 등에 거주하는 일선 지도자들의 요청이 많았기 때문. 2015년에 설치, 7년여가 경과된 무대는 코로나 등의 상황으로 2020년부터 최근까지 3년 여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아 안전에 대한 우려가 대두됐다. 또 공연을 위해 설치된 검은색 암막 커튼 역시 낡아 국기원을 찾는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일선 지도자들의 민원도 무대 철거를 앞당기는 동력이 됐다. 지도자들은 교육이나 심사를 받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까지 오가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경비에 대한 부담을 호소했다. 가까운 곳에서 교육 등을 받기를 원한다는 민원이 쇄도했다. 이번에 무대가 철거됨에 따라 국기원은 안전에 대한 우려를 걷어낼 수 있게 돼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또 수도권에 거주하는 일선 지도자 가운데 공간의 한계로 일부만 해당되지만 교육과 승품단 심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기원 수련장 내에 마련된 상설공연장은 2015년에 설치돼 2019년까지 운영됐다. 그동안 국기원을 방문하는 국내외 태권도인 및 관계자들에게 태권동작을 응용한 박진감 넘치는 공연을 선사, ’태권도의 관광 상품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국기원 중앙수련장이 교육장, 승품단 심사장 등 국기원 고유의 설립목적으로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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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메이커 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산업진흥원은 고양시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5일과 7일에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각종 장비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공간이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고양시 대표 청년 창업보육공간인 28청춘창업소 내에 위치하여 일반 시민은 물론 예비창업가들의 시제품 제작, 콘텐츠 촬영 등에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진흥원은 사회적 환원을 목적으로 소외계층에게 창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메이커 스페이스’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찾아가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12월 5일, 7일 양일간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5일에는 독거노인 6인에게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냄비받침 제작 프로그램을 제공했고, 7일에는 발달장애아동 및 부모님 12인에게 3D펜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진흥원 담당자는 “진흥원이 운영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이번 달 9일 기준 약 650건의 이용객이 있을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활발한 이용에도 불구하고 메이커 문화가 낯선 소외된 이웃들에게 체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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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26일 수원특례시 영통2동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주류판매 업주 및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음식점, 편의점, 술집 등을 대상으로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와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영화 영통2동장은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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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발굴 대상 가구에 온정꾸러미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2022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가구에 ‘따뜻한 우리동네, 행복·희망잇기 온정꾸러미’50박스(5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영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한파가 극심한 때에 먹거리에 대한 안정이 가장 시급할 것 같아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 갑작스럽게 가정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과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전용기 원천동장은“동절기를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혼자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없도록 우리 동네 행복·희망의 온정을 전할 방법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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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효돈중, 디카시집‘피아노처럼’발간 및 전시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효돈중학교는 2021학년도 첫 디카시집 발간에 이어 두 번째 디카시집‘피아노처럼’을 발간했다. ‘디카시’란 디카(디지털카메라)와 시(詩)의 합성어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사진과 시로 표현한 떠오르는 문학장르이다. 효돈중학교는 2021학년도부터 디카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교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작가의 특강을 통해 디카시 장르에 대한 교육을 받고, 디카시를 쓰며 작품성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 발간한 디카시집‘피아노처럼’은 나와 너, 우리를 그린 1부와 함께 살아가는 것들을 바라본 2부, 그리고 우리 마을과 삶을 품은 3부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친구와 학교, 마을에 대한 애착이 작품 곳곳에 담겨있다. 이와 연계하여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디카시전시회를 하고 있다. 전시 작품을 통해서 디카시의 세계를 접할 수 있으며, 효돈중학교 교육가족의 마음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송미혜 교장은“학생들이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데, 디카시는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편히 시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문학장르이다. 그래서 문학적 감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창의성을 함양시키는 데 좋은 교육활동이다”라며“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디카시 작품활동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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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기록관리 교육 및 맞춤형 회계 지원 계획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2월 27일 오후 2시 30분 제2회의실에서 관내 5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기록관리 교육 및 맞춤형 회계 지원 계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기록물법 개정으로 기록관리의 중요성이 강화됨에 따라 사립유치원의 기록관리 업무역량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에 대한 이해 ▲공공기록물법에 기반한 업무 수행 절차 ▲ 기록물 이관 및 정리 방법을 주제로 하여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진행하기에 앞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는 사립유치원 기록관리 현장을 사전 방문하여 실무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한 바도 있다. 아울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회계 컨설팅 지원을 위하여 2023년 본예산 편성 관련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의견수렴의 시간도 마련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기록관리 및 맞춤형 회계 지원 외에도 사립유치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방면의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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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용인문화재단, 관내 예술 단체들과 협업으로 '2023 신년음악회' 무대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문화재단은 내달 20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3 신년음악회(래빗점프 : 새로운 도약)'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관내 예술단체인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정상급 성악가 및 피아니스트의 화합과 협업의 무대로 꾸며진다.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순영,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동양인 최초 주역 가수 테너 신상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진다.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작곡가 최현석의 창작곡 ‘아리랑 미르 용인’을 선보이며,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수준 높은 클래식의 감동을 선사한다. 지휘자 윤승업은 “공연 중 깜짝 게스트의 이벤트 무대가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은 출범 11주년과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2023 신년음악회'를 통해 토끼와 같이 높게 도약하여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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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대전교육청, 근골격계부담유해요인조사 실시 완료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는 전체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3년에 걸쳐 근골격계부담유해요인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는 작업의 안전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근골격계 부담작업 조사 후 유해요인을 찾아 개선 및 감소하는 것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 3년 마다 정기조사를 해야 하며, 우리교육청은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자 2020년부터 교육청에서 일괄하여 용역 조사를 진행해왔다. 조사방법은 급식조리원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증상 설문조사, 작업별 유해요인 기본조사, ▲인간 공학적 작업 평가, ▲작업자 면담 등을 통해 진행되며, 이번 조사결과 식기 애벌세척기 도입이 예산 및 공간협소로 인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며, 근골격계 보호대를 지급하지 않는 등 문제점이 있어 학교별로 조사결과를 안내해 개선하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상길 재정과장은 “급식종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골격계질환을 감소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작업 전 스트레칭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산업보건의가 찾아가는 건강상담시 스트레칭 밴드를 지급하고 사용법을 안내하여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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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12-27
  • 경북교육청, 제48회 경상북도교육상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27일 웅비관에서 제48회 경상북도교육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상은 평소 교육에 대한 남다른 소명의식을 갖고 교육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헌신, 노력해 온 교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포항명도학교 교사 서정명, 도량초 교장 박춘희, 영일중 교사 서성교, 경주디자인고 교장 박경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명도학교 교사 서정명은 32년 10개월간 특수학교에 근무하면서 장애아를 위한 교재·교구 개발 및 교사음악단 및 봉사단체 활동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건전한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태풍으로 붕괴된 학교 복구 작업 및 학생 교정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학교 뒷산 등산로와 가축 사육장을 만들어 장애학생 신체 운동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 인성 지도를 통해 학생의 문제 행동 습관을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도량초 교장 박춘희는 가르침과 배움이 살아 숨쉬는 따뜻한 교육의 장을 만들기 위해 39년 8개월간 교사, 교감, 교육전문직, 교장을 두루 거치면서 행복한 학교문화조성, 교육과정과 교육정책의 안정적 정착, 교원 전문성향상, 교실수업개선지원을 통한 수업력 향상, 학습공동체활동을 통한 교사의 독서의식 함양 등 초등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영일중 교사 서성교는 31년 4개월간 중등 교사로서의 근무하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어울림1000인음악제의 음악 및 관악 분야를 기획, 진행, 지휘해 새로운 예술 교육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영일고 관악합주단, 영일중 영일윈드오케스트라 운영 및 지휘를 맡아 1995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전국에서 개최된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및 개천예술제 합주경연대회에 출전해 6년 연속 금상 및 최우수상,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해 경북 관악의 위상을 높인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주디자인고 교장 박경희는 39년 10개월간 체육 교사, 교육전문직, 교감,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남다른 교육관, 사명감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천하며 경북소프트웨어고 전면 개편을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인성교육, 학교폭력 없는 학교, 차별화된 체험활동, 실천적 다문화 교육, 각종 전국대회 수상 등 교육가족의 행복한 교육활동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공을 인정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48회를 맞이하는 전통과 권위를 지닌 경상북도교육상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갖고 경북교육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분들에게 수여하는 매우 가치 있는 상이다”라며 “수상자들께서 교육에 봉사해 오신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더 큰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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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국토교통부, ‘BRT 버스’ 세종·충북에서 최초로 자율주행으로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세종시, 충청북도는 12월 27일부터 오송역과 세종시외버스터미널 간 22.4km 구간을 운행하는“BRT 전용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율주행 서비스는‘21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역협력사업으로선정된‘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추진 됐으며, BRT 자율주행버스는 A2, A3로 별도의 노선번호를 부여받아 기존 B0, B2, B4 등 일반 시내버스와 함께 실질적인 대중교통의 한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9.19)」을 통해 완전자율주행(레벨4)버스·셔틀을‘25년까지 실현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으며, 이번BRT 자율주행버스 서비스가 목표달성의 의미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앱(App)과 연결될 경우 DRT(수요응답형 교통체계, Demand Responsive Transit) 기반 서비스로의 확장도 가능하고, PM(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서비스와 결합될 경우 자율주행이 도입된 MaaS(통합모빌리티 서비스, Mobility as a Service) 실현도 한층 가시화 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실현됐다. 국토부는‘22.11월 세종·충북 시범운행지구를 변경지정했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자율차가 BRT 구간에서 주행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개정한 바 있다. 세종시와 충북도는 노선을 운행할 사업자로 오토노머스A2Z를 선정(8월)한 후안정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해 자율주행 분야 전문가 등의 자문 및 안전점검을 3개월여간 시행한 바 있다. 이번에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전기버스(14인승 아폴로750, 1대)와 일반승합버스(15인승 레스타, 2대)이며, 안전운행을 위해 운전원과 안전요원이 동승하여 승하차 지원, 자율주행 안내, 응급상황 신속대응 등 안전한 공공서비스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서비스는 BRT도로(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 오송역 구간)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12시~16시 사이 왕복 6회 운행되며, 기존 BRT 노선 8개 정류장에정차할 예정이다. *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서 ‘세종A2’ 2대, ‘충북A3’ 1대를 운영할 계획** 1세종터미널지상, 2세종터미널지하, 3새롬동·나성동, 4정부청사남측, 5정부청사북측, 6도담동, 7해밀동, 8오송역 자율주행버스는 세종시·충북도 누리집, BRT 정류장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사전 체험신청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3개월 정도 시범운행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체험단의 의견 등을 반영한 후 본격적인 유상서비스(시내버스 요금 적용)로 전환할 예정이다. 《충청권 자율주행버스 서비스 개요》 (운행시기) ‘22.12.27 ∼ ’23.5.23(서비스 기간 연장 예정)ㅇ (운행구간) 세종시외버스터미널 ∼ 정부세종청사 ∼오송역 연결도로(22.4km) (운행시간) 평일(월∼금, 주말·공휴일 제외) / 12시 ~ 16시(배차간격 40분) (이용방법) 탑승객 안전을 위해 좌석제로 운영, 사전 예약자만 이용 가능 국토교통부 어명소 제2차관은“이번에 개시되는 BRT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간선도로에 자율주행버스가 도입된 사례로‘23년에는 대전 반석역, ʼ24년 이후에는 청주공항, 조치원, 공주, 천안‧아산 등 충청권 주요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더 많은 일반국민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범운행지구 확대는 물론, 지자체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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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중소벤처기업부, 무주택 중소기업 근로자 내 집 마련 기회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중소벤처기업부는 무주택 중소기업 근로자 우대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공급에 관한 지침’을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공급 제도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자로서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동일기업에 3년 이상 재직한 자를 주택 특별공급 대상자로 추천하는 제도이다. 공급면적과 물량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에 따라 국민‧민영주택(주거전용면적 85㎡이하) 공급물량의 10% 내에서 결정되며, 기관추천 유형으로 주택을 공급한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특별공급 대상자에 배점기준표에 따른 고득점자 순으로 추천하고 있다. 현행 배점기준은 재직기간(75점), 정책적우대(25점), 무주택기간(5점)을 포함한 가 ‧ 감점(±10점) 등 총 110점 만점으로 운영 중이다. 하지만 만점 대비 무주택기간 가점의 비중이 낮아 오랜 기간 무주택인 장기근속자에 대한 변별력이 부족했다. 이에, 중소기업에 장기간 재직하면서 주택이 필요한 무주택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자 중소기업 배점기준을 개선했다. 이번에 변경되는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무주택자 우대 강화 오랜기간 무주택인 경우 무주택기간에 따른 배점한도를 기존 5점에서 최대 15점까지 확대했다. 배점 기준이 되는 무주택기간도 당초 ‘5년 이상’에서 ‘최대 15년 이상’까지 구분해 배점을 차등 부여하도록 개편했다. ② ‘자격증’과 ‘기술‧기능인력’ 항목 통합 기존 ‘기술‧기능인력 및 핵심인력’(7점), ‘자격증 보유’(3점)로 구분돼 있던 비슷한 유형의 두 항목을 ‘기술‧기능인력 및 자격증’(10점)으로 통합한다. 또한, 각 세부항목 간 난이도와 위상을 고려해 ‘연구전담요원 재직 근로자’배점한도를 5점 → 3점으로 하향하고, ‘기술사 및 기능장’은 3점 → 4점, ‘기사’는 2점 → 3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③ 수상경력 배점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 수상경력(5점) 항목은 신청자 간 형평성을 고려해 중복득점 제한 규정을 추가했다. 또한, 최초 중소기업 입사일 이후 수상경력만 인정함으로써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 수상 경력은 제외하는 등 배점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 이번 지침 개정은 장기간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무주택 근로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면서 중소기업에 인력의 유입을 촉진하고 장기재직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공급 신청자격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면서 총 재직기간 5년 이상(혹은 한 기업 3년 이상)이고, 신청자를 포함한 세대구성원이 무주택인 자이다. 신청방법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주택공급 공고를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이영 장관은 “이번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공급 지침 개정으로 오랜기간 무주택이던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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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경상남도, “노인일자리로 경험은 나눔, 일자리는 이음”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올해 1천 9백 5억 원의 예산으로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5만 4천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창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 (공익활동형 사업) 단순한 거리환경 정비에서부터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노인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돌봄 안전 관련 사업, 공공기관 협업 사업 등 ▲ (시장형 사업) 실버 카페, 실버 세탁방, 김부각 제조, 지역영농 사업 등 노인들의 역량을 이용한 매장 사업단 운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등 3가지 유형, 770여 개 사업단이 운영되는 등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됐다. 특히 경남도는 올해 전국 최초, 최대 규모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시니어클럽을 25개소, 전 시군에 운영했으며, 급속한 노인 인구 증가에 발맞춰 역대 최대의 사업량인 5만 4천 명으로 추진했다. 또한 정부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내 공공기관 10개소와 협업하여 56개 사업을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도청 본관 내 실버카페를 지난 6월 개소하여 어르신 채용과 더불어 청년 그리고 장애인 인턴까지 채용하여 상생일자리 카페 사업을 추진했으며, 수익금의 일부를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에 기부하는 등 단순한 노인일자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에 노력하고 있다. 도청 본관 내 실버카페에 참여하는 김인순 어르신(69세)은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서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며 “우리가 번 돈으로 조금 더 어려운 분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더욱 신명난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지난 12월 5일부터 참여자 어르신을 모집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경우, 방문 신청 접수는 시군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가까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해당 기관에서 운영 중인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창구인 ‘노인일자리 여기’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 중인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를 통해서도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사업 중 지역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는 ▲(공익활동형) 경로당 회계지원, 커피찌꺼기 새활용사업, 종이팩 재활용 사업 등 ▲(사회서비스형) 시니어금융업무 지원,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사회복지시설 이용 도우미 등 ▲(시장형) 실버 카페, 실버 세탁소, 참기름 사업단, 반찬제조업, 영농사업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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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경찰, 성탄절·새해맞이 행사 등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청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성탄절, 새해맞이 행사 등이 연이어 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동대와 장비를 적극 투입하여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성탄절인 이번 주말에는 서울 명동·강남역·홍대, 부산 광복로 등 전국 37개소에 50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새해를 맞아 전국 269개소에서 124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넘이·타종·해맞이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주최자가 없더라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관할 지자체가 지역안전위원회를 개최토록 하고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또한, 인파 밀집 예상 시간대에는 반복 신고 등 이상 징후를 집중 분석하여 신속히 상황 보고·전파하는 등 사고우려단계부터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경찰 대혁신 TF’에서 추진 중인 ‘인파 안전관리 매뉴얼’ 상의 안전관리 기법을 우선 적용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전국 총경(12. 15.∼12. 17., 경찰서장 등 660여 명) 및 경정(11. 24.∼11. 25., 경찰서 경비과장·상황실장, 경찰관기동대장 등 61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경찰은 “이번 연말연시에 열리는 각종 행사를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지난 월드컵 거리 응원 때처럼 경찰의 질서유지 안내와 통제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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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서울 공연 성료…첫사랑(CSR) 오프닝까지 완벽한 '크리스마스 선물'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수 에일리(Ailee)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공연을 선사했다. 에일리는 지난 24일 KBS아레나에서 개최된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 공연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진행돼 더 많은 팬들과 호흡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공연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몰려 오프라인 공연은 일찍이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연 시작에 앞서 오프닝 무대는 걸그룹 첫사랑(CSR)이 장식했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최근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첫 번째 싱글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의 타이틀곡 '러브티콘(♡TiCON)'은 물론, 데뷔 앨범 'Sequence : 7272(시퀀스 : 7272)'의 수록곡 '으랏차 (Euratcha!)' 무대를 선보였다. 첫사랑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빨간색 체크무늬 의상을 맞춰 입고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프닝부터 해피 바이러스를 가득 전한 가운데 에일리가 등장해 본격적인 공연을 이끌었다.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Heaven(헤븐)', '보여줄게', 'U&I(유앤아이)',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의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떼창을 유발했다. 또한 환상적인 캐럴송을 준비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안양을 시작으로 창원, 군산, 대구,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에일리는 오는 31일 부산, 내년 인천, 용인, 대전 공연으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부산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6시 BEXCO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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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광주광역시, 색깔 있는 문화공간으로 ‘도시활력’ 더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광주만의 색깔이 담긴 독특한 도시문화공간 조성으로 시민 삶의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꿀잼도시’ 광주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상무소각장의 변신 등 문화예술 시설의 다양성 확보, 역사문화유산 시설의 복원·활용, 고대-근대-현대-미래를 연결하는 도시문화공간 등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만의 독특한 도시문화공간 조성 지난 3월에 개관한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광주만의 빛을 만들어내고 있다. 예술과 과학기술이 만나 작품을 만드는 미디어아트에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 새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국내외 관광객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동명동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한 문화관광거점공간으로 주변경관과 조화로운 환경정비(동계천로,장동로,동명로)를 마무리했다. 특히 동명동 앵커시설로 국내외 여행객들의 쉼과 정보, 힐링의 공간으로 지난 7월 개관한 ‘여행자의 집(ZippER)’은 월 평균 4000여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시각 장애인들의 정보접근성 확장 및 문화예술 공유 증진을 위해 건립한 시립점자도서관은 2023년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와 비시각장애인을 위한 일반도서 공간이 함께 조성돼 있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차산업 시대를 선도하고 미래지향적 문화콘텐츠 기반 조성을 위한 임동디지털창작소도 12월 준공 후 2023년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 기술 활용 창작 및 제작을 통한 문화예술 확산사업으로 메이커스페이스 공간, 교육 및 업무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화예술 시설의 다양성 확대 광주시는 시민의 문화적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시설 확충과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전시관 노후에 따른 전시작품 훼손 등을 방지하고, 문화중심도시에 걸맞은 품격 높은 시설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건립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상반기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비엔날레건립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상무복합커뮤니티 타운 조성 관련 1단계 사업인 광주 대표도서관건립은 지난 11월 착공식을 하고 오는 2024년 준공이 목표다. 2단계 사업인 상무소각장 문화재생 사업**은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해 2025년 공사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광주문학관은 2023년 상반기 문을 연다. 지역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학 브랜드화로 예향 광주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문학인들의 숙원사업이었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문학 활성화를 위한 창작기반 구축, 문화 향유 환경 조성, 생활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문학 프로그램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역사문화유산 시설 구축‧활용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확산하는 복원‧활용사업으로 역사문화도시 광주의 정체성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있다. 지난 8일 개관한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은 고대 마한을 대표하는 복합농경유적인 신창동 유적에 마한인들의 생업과 생활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관은 2000여 년 전 지역의 고대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라도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 중인 희경루 중건 사업은 목공사를 마치고 지난 6월 상량식을 개최하는 등 공정율 85%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절개지 석축공사와 관리사무소를 건립 중이다. 2023년 5월 개관이 목표다. 또한 국가사적인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와 전시관은 첨단 실감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로 재탄생한다. 현재 설계용역 진행 중이며 2023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센터, 아시아아트프라자, 사직공원상설공연장, 정율성 역사공원, 수완복합커뮤니티센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통문화 플랫폼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두원 문화기반조성과장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고대-근대-현대-미래를 연결하는 도시문화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과 재미 넘치는 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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