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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백석도서관, '다큐보다@백석도서관_동물권'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백석도서관이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3회(매주 토, 14:30~17:00)에 걸쳐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다큐보다@백석도서관_동물권'을 진행한다. 동물권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고 박소영 작가의 강의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다큐보다@백석도서관_동물권'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주최, 주관하고 백석도서관과 협력해 진행된다. 강의는 현재 기자로 활동 중이며 2020년에 동물권 에세이 『살리는 일』을 펴낸 동물 활동가 박소영 작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예정인 다큐멘터리 영화는▲1차시: 동물, 원(감독: 왕민철, 러닝타임: 97분) ▲2차시: 그레타 툰베리(감독: 나탄 그로스만, 러닝타임: 106분) ▲3차시: 잡식 가족의 딜레마(감독: 황윤, 러닝타임: 107분)의 순서로 진행된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전문 OTT ‘보다’에서 사전관람 또는 현장관람할 수 있다. 사전관람 시 개별 결제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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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전라남도립국악단, 오사카전남도민회 50주년 축하공연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22일 일본 오사카전라남도민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도립국악단을 파견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오사카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는 1천 500명이 신청, 한류열풍과 함께 예향 전남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부 공연에서는 큰북공연, 대금 연주, 아이돌 그룹 유엔브이에스(UNVS)의 케이팝(K-POP) 공연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룡강기나리, 미로, 가야금 병창의 사랑가, 설장구의 마침내 바다, 남도민요 등을 선보여 관람객의 심금을 울렸다. 부대행사로 전시부스를 설치해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을 적극 소개하고 전남 주요관광지와 농수산가공 수출품 등을 알리는 등 전남 홍보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박충홍 오사카전남도민회장은 “문화사절단인 전남도립국악단을 파견해 멋진 공연을 관람토록 해준 김영록 전남도지사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공연이 일본에 사는 향우들에게 전남 출신이라는 자긍심을 갖도록 해줬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오사카전남도민회가 지속해서 발전하길 기원하며, 일본 관광객의 전남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사카전라남도민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2년 연기돼 이날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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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모두가 범인일 수 있다! 주세빈 향한 충분한 살해 동기!
    [소비자불만119신문] 법복 가족의 철옹성은 흔들려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극본 오가규, 연출 유현기,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 9회에서는 법복 가족에게 복수를 시도하기도 전에 홍난희(주세빈 분)가 죽음을 맞는 충격적인 전개가 이어졌다. 나근우(안재욱 분)는 허울뿐인 자신의 명망을 지키기 위해 홍난희를 만나러 늦은 밤 학교를 찾았다. 그는 홍난희를 인생에서 완전히 잘라내려고 했지만 분노한 홍난희가 함광전(이미숙 분)이 몰래 설치한 카메라를 찾아내 그의 노력이 소용없음을 알렸다. 이성을 잃은 나근우는 홍난희의 대포폰을 빼앗기 위해 격한 몸싸움을 벌였고, 이어 연구실에서 둔탁한 소리가 나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다음 날 아침, 홍난희가 민국대 호수에 떠오른 채 발견되면서 불안감은 현실이 됐다. 유일한 단서는 제보자를 만나러 학교에 왔다가 호수에 무엇인가 빠지는 소리를 들은 윤은미(임세미 분)의 증언뿐이었다.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나근우는 부숴진 휴대폰과 함께 힘든 시간 자신의 곁을 지켜줬던 홍난희와의 추억까지 바다에 던졌다. 정황과 심증이 나근우를 가리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문의 발신인으로부터 ‘내가 없으니까 좋아? 내가 죽어서 좋아?’라고 적힌 편지를 받고 있어 그가 우발적으로 홍난희를 죽음으로 내몬 것인지 의심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나근우를 비롯한 한혜률(김선아 분)과 법복 가족 모두 홍난희를 살해할 동기를 충분히 가지고 있을뿐더러 그녀를 여자친구라 소개했던 한강백(권지우 분)마저 차갑고 평온한 태도를 유지해 범인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홍난희의 죽음에도 법복 가족의 일상은 무섭도록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평온한 집이 이상했던 한강예(최정운 분)는 잃어버렸던 리미티드 에디션 머리핀을 다시 찾은 날 홍난희가 죽었다는 폭탄을 던지자 그제야 철옹성 안에도 긴장감이 맴돌았다. 방송 말미, 똑같은 머리핀을 가진 누군가가 저택에 침입한 모습이 포착돼 머리핀이 홍난희의 죽음을 밝힐 중요한 단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 남은 복수자는 새할머니 이애헌(오현경 분) 뿐. 30년 전, 함민헌(신구 분)의 판결로 억울하게 수감돼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그녀처럼 누명을 쓴 함민헌의 누나 함숙자(반효정 분)의 도움으로 완성한 복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대저택 곳곳에 설치된 보이지 않는 눈, 함광전의 CCTV가 이애헌을 감시하고 있어 함광전의 눈을 피해 복수를 실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23일 밤 10시 30분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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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피겨여왕' 김연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22일 백년가약
    [소비자불만119신문] '피겨여왕' 김연아와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22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축가는 고우림이 소속된 포레스텔라가 맡았다. 올해 7월 고우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고우림이 10월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린다.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한바 있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 선수로 피겨 여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여자 싱글 부문 4대 국제 대회 그랜드슬램을 최초로 달성했다 고우림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성악가다.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은 고우림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가 밝힌 결혼 입장문이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22일 서울 모처에서 김연아 님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시간과 예식 장소를 알리지 않는 점, 많은 팬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고우림에게 많은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고우림은 결혼 후에도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성악가, 크로스오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더욱 성숙하게 펼쳐질 고우림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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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인천 특사경, 원산지 표시 등 위반한 학교급식 납품업자 4명 적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이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급식용으로 공급되는 농축수산물의 납품업소 단속을 실시해 관련법을 위반한 납품업자 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납품 건수가 많은 업소 중 위반 가능성이 있는 품목 취급 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3건,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1건 등 총 4건을 적발했다. 중국산과 국산 고춧가루를 혼합해 제조한 김치의 고춧가루 원산지를 100% 국산으로 태국산 낙지와 국산 낙지를 혼합한 낙지의 원산지를 100% 국산으로 중국산 표고버섯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 후 학교 급식용으로 납품해 원산지 표시법을 위반했고, 냉동 소고기를 냉장으로 보관하다가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시는 적발된 사항은 형사 입건 후 자체 조사를 거쳐 위반 혐의가 밝혀지면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고, 관할 구청에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건은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1건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성장기 아이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 공급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급식 납품업소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날이 고도화 지능화 되고 있는 먹거리 범죄행위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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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경상북도 농림축산식품부, 성주 조원호씨 농업마이스터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전문농업경영인에 참외 품목으로 조원호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업마이스터는 재배품목에 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 능력을 갖추면서 농업경영, 기술교육, 컨설팅을 할 수 있는 농업경영인으로 농업분야의 최고 장인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3년부터 2년마다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영농경력 15년 이상이고 경쟁력, 차별화되는 능력을 보유하며 지역사회에서 선도 농업경영체로 귀감이 되는 농업인이 지정된다. 이번에 시행된 '제5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는 총 245명이 응시했으며 필기시험, 역량평가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16개 품목에서 21명이 최종 선정 됐다. 참외 품목의 최종 합격자인 조원호씨는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 5기 회장으로 2021년 성주군에서 주최한 성주참외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지정시험에서 저온기 연속착과, 고품질 재배방법 기술과 우수한 경영관리 능력을 보유한 점이 특징으로 꼽혔다.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되면 농식품부장관 명의의 농업마이스터 지정서와 농장에 부착하는 ‘현판’을 수여 받게 된다. 아울러, 농식품부와 각 지역에서 추진하는 각종 교육사업 등에 현장실습교수, 귀농․귀촌 및 후계농 지도자, 영농상담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경북의 대표 특화작목인 참외에 대해 성주에서 농업마이스터가 배출돼 기쁘다”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인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는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을 운영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7명의 농업마이스터를 배출하게 되어 참외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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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강원도 배달앱 “일단시켜”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가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달성했다. 누적 매출액 100억 원 달성은, ‘20.12월 속초‧정선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후 2년도 채 되지 않는 짧은시간 내에 달성한 결과로,민간배달앱 평균 중개수수료 약 12%를 단순 적용했을 경우, 중개수수료의 절감으로만 으로도 최소 12억 원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켜, 일단시켜를 이용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간 강원도 배달앱 “일단시켜”는 중개수수료, 광고료, 입점비가 없는 3無 정책을 강점으로 하여,18개 시군 전 지역에서 가맹점 확보와 이용자 수 확대에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특히 금번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도내 대표적인 비대면 소득창출 플랫폼으로 안착하게 됐다고 평가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일단시켜”의 누적매출 100억 원 달성을 축하하고, “일단시켜”를 이용해 주신 도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자, “일단시켜 매출 100억 달성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0월24일 일단시켜 카드결제용 5천원 쿠폰 및 강원상품권 결제용 5천원 쿠폰을 각각 5천장씩 총 1만장을 발행한다. 해당 쿠폰은 일단시켜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더불어, 10.24일부터 11.23일까지 “매출 100억 달성 기념 리뷰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본 이벤트 기간동안 일단시켜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리뷰작성 후 인증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원한다. 또한, 강원도 및 강원도경제진흥원에서는 누적매출 100억 원 달성을 기념하고, 일단시켜의 성공적 안착에 기여한 가맹점을 격려하고자, “22년 우수가맹점” 50개소를 선정했다. 본 선정은 ‘22년 1월 전 시군 서비스 오픈이후 상반기 매출액 상위 100개소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했으며, 매출액 뿐만아니라 주문 취소건수‧리뷰이벤트‧가맹점 대표사진 및 메뉴사진 등록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가맹점에게는, ①해당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개별쿠폰 지원, ②배달물품 지원, ③일단시켜 앱 內 배너 게시 및 블로그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가맹점 개별쿠폰 지원의 경우, 지난 7월 기능개선을 통하여 일단시켜 앱 상에서 개별 가맹점이 직접 쿠폰을 발행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11.11일 “우수가맹점 할인쿠폰 이벤트”로 발행할 예정이며, 쿠폰을 다운받은 이용자는 당해 우수가맹점 주문에서만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 평소 해당 가맹점을 자주 이용하는 단골고객들이 크게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길탁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강원도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의 누적매출 100억 원 달성은, 강원도‧강원도경제진흥원‧18개 시군이 합심하여 노력하고, 도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신 결과“라고 밝히면서, “도내 전 지역에서 일단시켜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하여, 앞으로도 시군 주도의 적극적인 활성화 시책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동시에 코로나19 시대의 비대면 매출확대를 통해, 소상공인분들이 민간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없이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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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관람객 170만 돌파…평화‧국방의 가치 새겼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세계 최초 국제 군문화엑스포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17일 동안의 숨가뻤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전 세계인이 모여 평화를 노래하며 국방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과 미래 국방산업을 견인해 나아갈 충남의 위상을 안팎에 전했다.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3일 계룡대 활주로 메인무대에서 이필영 도 행정부지사, 이응우 계룡시장, 장준규 공동조직위원장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문화엑스포 폐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폐막식 행사는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시범단이 축하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달궜다. 공식행사는 각국 군악‧의장대 입장, 군문화엑스포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폐막 선언, 국내‧외 군악대 합동 공연, 가수 에일리의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폐막식 행사 중 국내‧외 군악대 합동 공연에서는 ‘아리랑 판타지’를 연주, 세계인에게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군문화엑스포 초반 기상악화 등으로 걱정이 많았으나, 도민과 계룡시민의 응원, 조직위 및 도‧계룡시 공무원 그리고 군 관계자 여러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을 갖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 성공적인 폐막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라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K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정한 이번 군문화엑스포는 17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 당초 목표를 훨씬 넘겼다. 전국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티켓 사전 판매와 군문화엑스포 연계 수도권 단체 관광객 참여 관광상품 개발 등이 성과로 이어졌다. 수익사업을 통한 수입액은 총40억 원으로, 사전에 세운 목표액 33억 원을 121% 달성했다. 자발적인 기업 후원 유도 등을 통해 거둔 성과다. 이번 군문화엑스포에서는 또 7개 전시관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4차산업융합관에서는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K-방산’을 선보이며, 충남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성공 추진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에 콜롬비아 출신 6.25 참전용사인 마르코 툴리오 바론 리베라(Marco Tulio Varon Rivera)씨가 공식 초청되어 한국과 콜롬비아의 우호관계 또한 한층 더 두터워지는 등 이번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인 ‘평화의 하모니’ 정신을 그대로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8개국 군악대가 참여한 세계군악의장콘서트와 로드퍼레이드는 평상시 쉽게 접할 수 없는 환상적인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는 호평 또한 이어졌다. 군문화엑스포는 이밖에 계룡세계평화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국민을 비롯한 세계인에게 화합과 평화의 군 문화를 전달하고, 국방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공유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군문화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응우 계룡시장은 “충남도와 계룡시는 군문화엑스포를 통해 세계인에게 화합과 평화의 군 문화를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국방수도로서 계룡시의 입지를 더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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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울산박물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로 역사를 읽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마스터 앤드 커맨더’를 상영한다. 하반기 ‘영화로 역사를 읽다’는 제3차 특별기획전 ‘고려바다의 비밀-800년 전 해상교류의 흔적’과 연계해 고려시대·해상교류 및 전투·바다·수중발굴·도자기 등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1806년 나폴레옹 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마스터 앤드 커맨더’는 영국과 프랑스의 치열한 해상전투에서 용감한 선원들의 모습과 당시 범선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연출한 영화이다. 특히 최초로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섬 내부를 합성이 아닌 실제로 촬영해 제작된 영화로도 유명하다. 영화 관람은 이날 박물관을 방문하면 선착순 200명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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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울산도서관. ‘유 퀴즈 온 더 올해의 책’온라인 독서퀴즈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도서관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2년 책 읽는 올해의 책’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독서퀴즈 ‘유 퀴즈 온 더 올해의 책’을 개최한다. 이번 독서퀴즈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3권의 도서에 대한 퀴즈를 온라인으로 풀어보는 행사다.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오늘부터 배프! 베프!’ △청소년 부문 선정도서 ‘순례주택’ △성인 부문 선정도서 ‘지구 끝의 온실’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고려해 부문별 문제 유형과 문항 수를 차별화하여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방법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울산도서관에서 배포하는 웹 배너 등 홍보물에 있는 정보 무늬(QR 코드)를 통해 별도 제작된 독서퀴즈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독서퀴즈 정답자 중에서 부문별 10명씩 총 30명을 추첨해 내년 울산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2배 확대해주는 혜택을 준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자신이 읽은 올해의 선정도서의 내용과 의미를 되새겨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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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수원 영흥숲공원, 10월 26일 개장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가 10월 26일 오후 5시 영흥숲공원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 식수(植樹)로 시작되는 개장식은 사업 경과 보고, 축사,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변진섭·홍진영·성진우·나소원·서지오 등이 출연한다. 수원시는 2014년 시작한 ‘영흥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 1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임시 개방한 바 있다. 공원 산책로, 광장 등을 조성하는 영흥숲공원 2단계 공사는 2023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축구장 70개 넓이(50만 1937㎡)인 영흥숲공원에는 산책길, 어린이들을 위한 숲 놀이터, 전망데크 등이 있다. 평상·파고라 등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바닥분수, 생태숲 체험 공간 등도 조성했다. 또 체육관, 족구장, 야외운동기구 등 체육시설이 있다. 수목원(14만 6000㎡)은 기존 산지 지형을 살려 정원형 수목원으로 조성했다. 1000여 종의 나무·꽃 등을 식재해 계절마다 변화된 숲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수목원 시설은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봄 개장할 예정이다. 1969년 6월 공원시설로 지정된 근린공원인 영흥숲공원은 재정 부담으로 인해 공원면적의 90% 이상이 장기간 미조성 상태였다. 수원시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자본으로 개발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했다. 공원 공사는 2020년 시작해 2년 만에 준공했다. 전체사업 면적의 30%를 공원 용도 외로 민간이 개발할 수 있지만,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기존 지형을 보전하기 위해 민간개발 면적을 줄여 전체 면적의 14%가량만 공동주택으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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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울산박물관, ‘제3회 유물기증자 방문의 날’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박물관은 10월 21일 오후 3시 30분 박물관 로비에서 유물기증자와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유물기증자 방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울산박물관이 지난 2011년 개관 후 세 번째 열리는 것으로 유물 기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증 유물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대상은 2019년 ~ 2022년 유물 기증자 등 100여 명이다. 행사는 △감사패 증정(2022년 유물기증자) △기증 목록집 전달(2019년 ~2021년 기증자) △유물 기증현황 설명 △기념전시 관람 △수장고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감사패는 ‘장희춘 분재기’를 기증한 아산장씨 성재공문회와 ‘안경모 장관 울산공업센타 설치보고’를 기증한 안희도 씨 등 19명에게 김두겸 시장이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기념전시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기증된 유물 중 기증자별 대표유물 99건 149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7일 동안 개최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유물기증자 여러분의 성원으로 오늘의 울산박물관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증 활성화를 통해 박물관이 지역사 연구의 터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 2006년부터 유물 기증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533명의 1만 8,409점의 소중한 유물을 기증받았다. 유물 기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유물관리팀으로 문의하면 기증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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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인천CKL)은 오는 24일 오후 7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91 틈 문화창작지대 다목적홀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개그맨 겸 온라인콘텐츠창작자 김해준이 연사로 나서 ‘부캐(부캐릭터)로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TV 예능프로에서 ‘최준’, ‘쿨제이’, ‘김민준’ 등 부캐 콘텐츠로 유명세를 누리고 있는 김해준은 이번 강연에서 구독자 42만 명의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느껴왔던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거리와 해결방법 등을 전한다. 또 부캐를 만들어내기까지의 에피소드 등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과 창작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콘서트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인천CKL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관람료는 없으며 모집인원은 200명이다. 인천CKL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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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부산시립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월 29일 토요일부터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은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0개 박물관의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부산지역의 다양한 박물관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박물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행사내용으로는 ▲복천박물관의 '비누클레이 만들기'를 비롯하여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꼬까 옷장', ▲동의대학교 '빗살무늬 조명만들기',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화포스터 컬러링 하기' 등 10개 박물관의 13종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차례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부스별 15~20명 내외로 신청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박물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개별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는 2009년 6월 부산광역시 내 국·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및 제도적 발전을 위하여 설립됐으며, 현재 25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 소속 박물관들은 각종 학술세미나 및 어울림 교육 한마당, 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교육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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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3년 만의 정상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을 오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10월 30일 토요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되고 올해로 6회를 맞이한 BOF에는 화려한 K-POP과 파크콘서트 라인업, 체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한류 팬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매력 도시 ‘부산’을 알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의 장이 될 예정이다.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K-POP 콘서트’는 10월 30일 일요일 저녁 7시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강다니엘 ▲카이 ▲(여자)아이들 ▲마마무 ▲펜타곤 ▲르세라핌 ▲유주 ▲브레이브걸스 ▲위아이 ▲골든차일드 ▲에이비식스 ▲라잇썸 ▲퍼플키스 총 13팀의 유명 아이돌이 총출동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K-POP 콘서트 특별 프로그램으로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한 ‘엑스포 아워(EXPO HOUR)’를 편성,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 콘서트’는 10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며, ▲원슈타인 ▲멜로망스 ▲경서예지 ▲비오 ▲클라씨 ▲주시크가 출연해 부산의 가을밤을 감미롭게 물들일 예정이다. 유명 셀럽들과의 함께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나흘간 매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된다. 먼저 KNN ‘강영운의 딱 좋은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에서 ▲박군 ▲요요미 ▲문초희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을 만나게 되며, 유명 크리에이터 ‘초아’와 ‘김지석’은 공방·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통하여 시민들과 소통한다. 모델 소속사 에스팀은 패션쇼와 함께 모델을 꿈꾸는 참가자들과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뷰티 체험, 시민 플리마켓, 지역 레이블팀 버스킹, 비보이 배틀 및 퍼포먼스 대회 등 상설 콘텐츠와 부산 로컬리티와 한류 결합 미식 체험 프로그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푸드쇼를 통해 BOF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BOF는 부산 시민들의 염원인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으로, 웹툰작가 마인드C와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프로젝트팀을 구성, 관람객이 함께 완성하는 파노라마 벽화 ‘내가 그린 2030’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2022 BOF를 즐길 수 있도록 BOF 방송 및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한다. K-POP 콘서트와 파크 콘서트를 공중파 채널(SBS, KNN) 특집방송으로 편성하고, 위버스(WEVERSE), 원더케이(1theK)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한다. 유튜브, 케이블TV, KNN 라디오 등으로도 송출할 예정이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그라운드 스탠딩 5만 원, 그라운드 3만 원, 지정석 1만 원으로, 현재 11번가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BOF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 중”이라며, “우리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연 안전 전 분야에 협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전 세계의 관심을 부산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BOF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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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부산진구 놀이환경진단 조사단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진구는 15일 구청 다복실에서 『부산진구 놀이환경진단 조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진구는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함께 놀이환경진단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조사단을 모집한 결과 아동 16명, 성인 3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아동, 성인 조사단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과 놀이환경진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조사단은 앞으로 약 3주간 놀이터를 자유롭게 방문하여 접근성, 안전성, 놀이성 등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결과공유회 참여 등 부산진구 놀이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금번 놀이환경진단사업을 통해 아동의 놀 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아동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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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외국인투자기업 CEO출신 스트릿투홈(주) 송인선 대표(Alicia Song),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제공 및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 주한외국인투자기업 대표출신 Alicia Song ( 한국명 : 송인선 - 캐나다국인) 스트릿투홈 대표가 그래드아트 김정곤 대표와 함께 원목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를 콜라보로 후원 및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곤 대표는 지금까지 많은 보호소들에게 원목으로 견고하게 만든 길고양이 급식소 및 강아지 고양이 야외집을 만들어 여러차례 재능기부를 하였고, 송인선 대표 역시 매년 30-40개이상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직접 사비로 구입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후원하거나 직접 놓고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송인선 대표는 '정말 많은 유기견 유기묘를 돌보다보니 모든 아이들을 다 거둘수 없고 다 구조할 수 없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추위에 극도록 취약한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들 또는 유기된 고양이들은 저체온으로 죽거나 굶주림에 먹이를 찾아 다니다 차에치여 사고로 죽는 경우도 너무나 빈번해졌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송인선 대표(인스타 아이디 @pet2v2 )는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만 구조를 하고 치료후 입양을 보낸 아이들만 약 50마리가 넘는다. 까다롭게 입양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파양되어 돌아오는 아이들도 있고 입양을 못보내는 아이들도 있다. 덕분에 현재는 약 40마리의 구조견 구조묘와 함께 살고 있고 약 3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들을 100프로 사비로 돌보고 있는데 더이상 혼자 힘으로 아이들을 돕기에는 최대 한계치에 다다랐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다.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길고양이와 유기견 유기묘들에게 더욱더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하고 함께 힘을합쳐 도왔으면 한다. 밥을 한두번만 챙겨줘도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너무나 반가워하며 뛰어오는 길천사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다' 라고 밝혔다. 김정곤 대표는 '자연은 이 아이들에 것이기도 하여 돌보는 길아이들을 위해 최대한 안전한 공간들을 찾아 겨울집 및 급식소를 만들어줬다. 아이들이 잘 쓰는걸 보는것만으로 보람을 느끼지만 혼자서 돌볼 수 있는 아이들은 한계가 있어 안타깝다. 많은 분들이 동물과 공존하는 사회에 동참해 주신다면 더 많은 소중한 생명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바래본다'. 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가 송인선 대표와 그래드아트 김대표의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 작품에 힘을합쳐 길냥이들을 돌본 경험을 합친 바탕으로 단점들을 최대한 보완하고 비용은 최소화시킨 원목 겨울집과 급식소를 SNS를 통해 한정수량 후원이벤트를 진행후, 11월 펫페어를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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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영월군청소년에코월드 가을축제가 열려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사)아름다운청소년들)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가 한 팀을 이루어 다가오는 22일,'영월군청소년에코월드-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이 청소년을 위하여 기획한 이번 축제는 우리지역 친환경 놀이거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한 ‘영월군청소년에코월드’의 일환으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건물 전체를 이용하여 운영된다. 행사를 진행하는 청소년들과 방문자들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지 않도록 하고자 실내에서 진행하며, 1층부터 3층까지 알찬 활동들로 구성된다. 1층은 ‘먹존’으로 청소년카페인 클라우드나인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무료로 서브하고, 할로윈 미니케이크 만들기가 진행된다. 2층과 3층에서는 ‘에코&체험존’으로, 4~5가지 친환경 체험 부스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방탈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청소년을 위한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주천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환경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도록 자연으로 나가는 보물찾기는 방문객 모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며, 1층과 2층에 각각 포토존을 조성하여 예쁜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전체 총괄 기획을 맡은 유예은(마차고1), 민경윤(주천고1) 청소년은 “어린이날은 축제도 많고 많은 축하를 받는데 청소년을 위한 날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우리가 우리를 위한 날을 만들고 싶었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해당 축제를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 사전 신청 받고 있으며,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할 수 있다. 또한 10월 20일까지 축제 당일 무대에 서고자 하는 동아리의 공연 신청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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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화천군 스포츠 마케팅 절정 전국 규모 대회 잇따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화천군의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화천군은 오는 21일 북한강 일대에서 ‘화천 산천어와 함께 하는 제64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사흘 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고등부와 대학, 일반부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을 자랑하는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2 화천 DMZ 랠리 역시 4,000명 이상의 싸이클 마니아 유치에 성공하며 상경기 회복의 신호탄을 쐈다. 화천군의 대표적 전략사업인 파크골프 역시 정상 궤도에 올라 순항 중이다. 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하남면 파크골프장에서 2022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 대회 결선 라운딩을 진행한다. 지난달 30일 시작된 부부 파크골프 대회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 중 부부, 가족 2인 1팀으로 참여 가능한 전국에서 유일한 이벤트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하남면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전국 최다 참가인원(2,000여명), 최대 상금을 자랑하는 2022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하남면 용암리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화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내년에는 더욱 많은 전국 단위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해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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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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