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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을 잠금해제' 원작자 박성현 작가의 깜짝 응원 메시지 퍼펙트 싱크로율 자랑하는 스페셜 포스터 축전까지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장님을 잠금해제’ 원작자 박성현 작가가 특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2월 7일 첫 방송되는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연출 이철하, 극본 김형민,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스튜디오N, 원작 네이버웹툰'사장님을 잠금해제'(작가 박성현))는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혀버린 사장과 그 이상한 스마트폰을 줍고 인생이 뒤바뀐 취준생의 하이브리드 공조를 그린다. 영화 ‘날, 보러와요’, ‘오케이 마담’ 등을 통해 호평받은 이철하 감독과 넷플릭스 ‘스위트 홈’을 공동 집필한 김형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책임진다. 여기에 채종협, 서은수, 박성웅을 비롯한 개성 충만한 배우들이 가세해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된 축전 포스터는 드라마의 성공 기원을 위해 원작자인 박성현 작가가 새롭게 작업한 것.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웹툰 캐릭터들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사장님을 잠금해제! 시청률도 잠금해제’라는 메시지는 훈훈함을 더한다. 박성현 작가는 “웹툰 완결 후 오랜만에 인성, 세연, 선주를 그려보게 되어 반가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웹툰 ‘사장님을 잠금해제’은 연재 당시 독특한 컨셉, 코미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전개로 큰 사랑받았던 작품. 드라마화 결정에 대해 박성현 작가는 “태어나서 제일 기쁜 순간이었다”라고 운을 떼며 “웹툰을 시작했을 때 막연히 꿈꿔왔던 바람이 실제로 일어나서 뭔가 현실 같지 않았다. 한편으로, 웹툰의 설정이나 캐릭터가 만화적인 요소가 많은 터라 과연 영상화된다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참신하고 탄탄한 원작의 매력을 살리되, 드라마의 극적 요소를 극대화했다. 원작자가 생각하는 드라마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박성현 작가는 ‘개연성 있는 상황에서 오는 몰입도’를 뽑았다. 그는 “아무래도 개그 장르의 웹툰이다 보니 독자들이 ‘뇌 빼고 봐야 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황당하게 넘어가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드라마에서는 이를 좀 더 현실적이고 치밀하게 풀어가기 때문에 훨씬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역대급 캐릭터 플레이를 보여줄 채종협, 서은수, 박성웅의 시너지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박성현 작가는 배우들에 대해 “미친 싱크로율”이라며 극찬하며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 배우분들이 너무 잘 맞아서 ‘어떻게 이런 신(神)의 캐스팅을 했을까’ 감탄했다”라고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도 드라마만의 매력 포인트로 뽑았다. 그는 “촬영장을 방문했었는데 채종협, 서은수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 느낌이었다. 웹툰에서는 인성과 세연의 로맨스에 대해 자세히 다루지 못했지만, 드라마에서는 두 분의 로맨스 케미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박성현 작가는 “원작자인 저도 너무나 드라마를 기대하고 있다. 만약 웹툰을 재밌게 보셨다면 원작보다 훨씬 탄탄하고 보강된 재미를 느끼실 거라 장담한다. 원작 팬분들, 그리고 예비 시청자분들 모두 모두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오는 12월 7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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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김지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깻잎 논쟁 종식! 사이다 해답!
    [소비자불만119신문] 개그우먼 김지민이 센스 만점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24일(어제)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에서 솔직한 면모와 함께 적재적소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개며느리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이라고 자신을 소개, 당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저는 항상 똑같은데 볼 터치를 안 해도 (볼에) 핑크빛이 돈다고 하고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말해주니까 기분이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은 이수지와 시어머니의 일상을 VCR로 보던 중 깻잎 논쟁이 펼쳐지자 솔로몬 같은 해결책을 제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친구가 깻잎을 못 떼고 있을 때 여자친구한테 도와주라고 하는 게 정답이라던데?”라고 논쟁을 깔끔하게 종식시켜 감탄을 안겼다. 또한 김지민은 연달아 남사친&여사친 논쟁이 벌어지자 “(김준호의) 여사친을 몇 번 같이 만난 적 있는데 자제분들이 중학생이고 나이가 있었다”고 여사친을 수용하는 대인배 면모를 뽐냈다. 더불어 김지민은 “그분의 어머니를 만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기념일 등에 (김준호에게) 힌트를 얻어 꽃을 선물로 드린 적 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그분이 해주지 못한 건 제가 다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서로 채워줄 수 있는 고부 관계를 꿈꾸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타 방송에서 김준호와 사주 본 이야기가 언급되자 “사주에서 제가 남자고 그분이 여자 사주인데 제 말을 들어야 인생이 잘 풀리고,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문세윤이 예비 개며느리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궁합을 본 곳에서 직접 김지민의 궁합 결과를 이야기했고 김지민은 “우리의 궁합은 90점일 것 같다”고 연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만인의 부러움을 샀다. 이밖에도 김지민은 개며느리들과 시어머니의 일상을 보며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난제에는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 역대급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언제나 대중에게 즐거움을 안기고 있는 김지민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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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제87회 총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1월 24일 충청북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제87회 총회를 개최하여'교원 정원 확대 요구 및 미래지향적 교원수급 정책 연구 추진'등 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특별위원회 경과 보고 등 교육의제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교원 정원 확대 요구 및 미래지향적 교원수급 정책 연구 추진 교원 정원 및 정원외 기간제 교사 배정 확대 교육부의 2022학년도 대비 2023학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 및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감축 가배정에 따라 2023학년도 학교교육활동 운영에 어려운 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3학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 및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배정 확대와 정원 배정 확대가 어려운 경우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사 운영을 시・도교육청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자율권을 부여하고 교육부의 통제를 완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단기・중장기적으로‘교사 1인당 학생수’에 대한 단순 통계에서 벗어나 교육여건(소규모학교 및 과밀학급해소)과 교육정책 수요(기초학력, 고교학점제, 코로나 교육회복지원 등)를 반영한 교원 정원과 신규교사 채용 등 중장기적인 교원 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개선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미래지향적 교원수급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 연구 추진, 교육적 환경변화로 교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확대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교원의 안정적 중장기 수급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교원수급 모델 관련 전문가들로 정책연구단과 정책실무단을 구성하고 미래사회 교육수요에 따른 교원수급 모델 및 교원정원 확보방안을 제시하는 정책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교원 및 저경력 지방공무원 사기진작 방안 요구 교직수당가산금 인상을 위한 규정 개정, 최근 교육환경 변화로 부장․담임교사의 업무와 책임은 가중되나 관련 수당은 2003년 이후 장기간 동결되어 교사의 사기 저하 및 학교 교육활동의 저해요인이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교원의 처우 개선 방안으로 부장수당 월 7만원에서 15만, 담임수당 월 13만원에서 20만으로 상향 지급하는'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제14조(특수업무수당) 개정(안)을 요구했다. 저경력공무원 임금 인상 및 공직적응수당 신설, 최근 역량 있는 저경력공무원들의 중도 퇴직율 증가로 향후 공직사회에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어, 퇴직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 임금 인상시 직급별로 인상률을 차등하되, 하위 직급으로 갈수록 인상률이 높아지게 하여 하위직급 공무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4년 미만 저경력 일반직공무원에게 근무년수별로 월 10만원에서 20만을 지급하는‘공직적응수당’을 신설하는'지방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별표15를 개정 요구했다. 영재학교 의약학계열 진학 제재 방안은 각 영재학교별로 시행되고 있으나 법률적인 제재는 학생의 진로 선택 기회 제한 문제와 상위법 및 관련법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추후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협의회는'2023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세입,세출예산(안)','2022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및'2023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개최(안)'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총회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윤번으로 1월 부산교육청을 시작으로 3월 전북, 5월 광주, 7월 경기, 9월 대전, 9월 충남(간담회), 10월 전남(간담회), 11월 인천 순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의제 토의'실시 지난 제86회 총회(‘22.9월 개최)의결을 통해 구성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및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대응 교육감 특별위원회의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움직임으로 본 교육자치의 위기,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교육감 선거 제도의 개선 방향과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교육감 특별위원회와 산하 실무 TF팀은 지난 10월 19일 1차 특별위원회를 시작으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입장문 전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향후 국회 방문, 정책 토론회 개최, 여론조사, 대외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여 교육자치 수호에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특별위원회 경과 보고, 교육감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1월 15일에는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방교육재정 TF팀을 구성하여 각 시・도교육청의 미래교육수요 전망 내역을 토대로'교육교부금 쟁점 분석 및 미래교육수요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또한 시민단체, 교육관련 단체 등 168개의 참여단체로 구성한 "지방교육재정 수호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0만 여명이 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국회에 전달했고, 11월 24일에는 국회,공대위 공동주관으로 교육재정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협의회는 교육감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공대위와 함께 국회, 정부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 확보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서울특별시 조희연교육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정부당국과 국회의 움직임에 선제적이면서 능동적으로 대응한 결과 일정 부분 성과를 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히면서,“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엄중한 시기에 국회와 정부는 교육주체들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다음 제88회 총회는 2023년 1월 18일에 부산광역시 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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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울산박물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로 역사를 읽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수)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기록(다큐멘터리) 영화 ‘직지코드’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 ‘직지코드’ 는 구텐베르크의 서양 최초 금속활자 발명이 고려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1,377년 고려 흥덕사에서 인쇄된 직지가 구텐베르크의 서양 최초 금속활자 인쇄보다 70여 년 앞서 제작된 진실을 추적하고, 역사적 사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 과정에서 고려와 유럽이 교류했을 것이라는 정황과 구텐베르크가 직지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정 등을 입증하기 위해 근거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영화이다. 영화 관람은 현장 선착순 200명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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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방송통신위원회,'미디어 나눔버스'확대해 미디어 접근성 높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접근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에게 미디어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디어 이용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11월 24일 충북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신규로 확보된 미디어 나눔버스 출고 및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하여 TV뉴스 제작, 라디오 녹음 등이 가능한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찾아오기 어려운 학교와 단체 등을 찾아가 TV, 아나운서, 기자, 라디오DJ 등 다양한 미디어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지금까지 ’17년에 제작된 2대의 차량으로 운영됐으나 청소년·노인·장애인 및 도서·산간지역 등 미디어 접근성이 낮은 소외계층·지역에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6대를 추가로 확보했다. 앞으로 방통위는 총 8대의 미디어 나눔버스를 권역별로 배치하고 전국 각지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체험 서비스를 더욱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한상혁 위원장은“미디어 활용이 일상화·보편화됨에 따라 차별없는 미디어 서비스 제공과 지원이 중요한 시대”라며,“방통위는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통해 미디어 교육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전 국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제고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보편적 미디어교육 서비스 제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상혁 위원장은 이날 행사 전 충북 시청자미디어센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디어센터 시설·장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022 충북미디어 페스타 체험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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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KLPGA,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로 대구 영신초, 성남 동광중에 골프 연습장 설립
    [소비자불만119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가 유소년의 골프 관심 및 골프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 영신초등학교와 성남 동광중학교에 골프 연습장을 설립해 이에 대한 준공식을 진행했다. KLPGA는 금일(24일)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영신초등학교와 동광중학교에서 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열고 클럽 세트, 골프공, 골프장갑, 볼공급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지원했다. 실외 연습장이 조성된 영신초등학교와 실내 연습장이 구축된 성남 동광중학교는 골프 특기생을 선발해 골프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KLPGA 김순희 전무이사는 “더 많은 학생들이 골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뿌듯하다.”면서 “이번에 설립된 연습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선수가 탄생하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는 골프에 대한 열의는 있으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동기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KLPGA의 골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KLPGA는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골프부를 운영하거나 골프선수 육성 계획을 가진 16개 학교에 실내외 골프 연습장을 설립하며 골프 환경 조성 및 골프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KLPGA는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KLPGA Kidz 골프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고,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 대회’ 등 유망주를 위한 대회를 개최하면서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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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서울식물원 최고 식물 금손은 누구? 2022 식재설계공모전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해마다 정원식물 식재설계 분야의 최고 ‘금손’을 뽑는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이 봄부터 이어진 전시와 계절별 평가를 마치고 최종 시상식을 개최한다. 서울식물원은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식물원 2층 보타닉홀에서 '제3회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겨울정원’을 주제로 작품을 모집했으며, 총 34편이 접수돼 높은 열기를 보였다. 그중 5편의 작품이 4월에 선정되어 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 인근에 약 1달간 정원을 조성작업을 거치고, 5월부터 시민들에게 공개되어 전시 및 평가를 진행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은 제1회 ‘고향의봄’, 제2회 ‘그늘정원’이라는 주제로 총 13개의 정원을 설치했으며, 이번 3회차에 ‘겨울정원’이라는 주제로 5개의 정원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외부 심사위원 6인, 내부 심사위원 3인을 비롯하여 시민심사단 100인(정원관리 자원봉사단 50인, 공개모집 시민 50인)을 추가로 모집, 평가를 진행하여 결과를 합산, 다득점자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1등(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 2등(금상)은 300만원, 3등(은상)은 100만원, 4,5등(동상)은 50만원이 시상될 예정이다. 이렇게 공모전을 통해 조성된 작품은 향후 3년동안 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 인근에 존치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식물원이 지난 3년 동안 전시 작품에 대한 연구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식물을 추려 우수 정원 식물로 추천하는 ‘정원을 빛낸 식물 10선’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정원을 빛낸 식물 10선’은 (1) 작가의 식재 설계 주력 수종 (2) 대상지 토양 및 서식 환경에 맞는 수종 (3) 서식지 외 보전 가치가 있는 식물종 (4) 개화기간이 길거나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로 정원의 하이라이트 수종 등의 기준으로 ①눈개승마, ②뻐꾹나리, ③개미취, ④등심붓꽃, ⑤우산나물, ⑥마타리, ⑦오이풀, ⑧밥티시아, ⑨톱풀, ⑩도깨비부채 등 10개의 식물이 선정됐다. 더불어 1~3회 공모전 참여작가들이 함께 하는 ‘작가와의 토크쇼’가 마련됐으며, 공모전 정원작품을 정성껏 관리해준 자원봉사단 활동 소개와 우수 봉사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김대성 서울식물원장은 “식재설계 공모전을 통해 식물원에서 정원의 다양한 식재 기법을 발굴하고, 우리 기후에 맞는 우수 정원식물을 발굴·보급하는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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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상상플러스아카데미 '포근포근 겨울특강'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재)용인문화재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아카데미 포근포근 겨울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특강에서는 기존 학기 운영 시 인기가 높던 요리, 과학, 움직임 분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드로잉, 미술 심리 등의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정기적인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수강생과 신규 수강생을 위해 정규학기 보다 더 많은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했으며, 20개월의 영유아부터 13세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이번 포근포근 겨울특강을 계기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어린이가 문화예술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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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전남도, 일본 도쿄서 전남산 김치 수출확대 홍보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 니시오쿠보공원에서 열린 ‘다문화 한마당 축제’서 전남산 김치 일본수출 확대 및 현지 홍보를 위한 김치 담그기와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완성된 김치는 현지 다문화 가정과 독거노인, 현지 유학생 등에게 무료 나눔으로 대한민국 맛의 고장 전라도 김치의 깊은 맛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추진한 이날 행사에선 맛과 품질이 우수한 해남 절임배추와 김칫소 등 100% 전남산 김장재료를 활용했다. 전남도가 후원하고 도쿄 재일 여성동포로 구성된 봉사단체 (사)사람의나눔이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 주일대한민국대사관 배경택 총영사, 일본 중의원 야마다 미키 의원, 신주쿠 구의회 이케다 다이스케 의원 등 다수의 지역 정치인이 참석해 직접 김치 담그기 시연에 참여해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현장에 참석한 전남산 김치 수입 관계자는 “일본의 식약처 위생관리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 수입통관이 어렵지만 한국산 김치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수요가 높고 전 세계적 한류 영향으로 수입된 김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남은 다양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자연환경 덕에 음식의 재료와 양념을 아낌없이 활용해 모든 음식에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김치에 들어가는 배추, 고춧가루, 천일염, 젓갈 등 모든 재료를 전남산으로 준비한 이날 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전남산 김치의 일본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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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인천문화예술회관, 학년 말 공연장에서 즐기는 문화적 체험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찬바람이 부는 초겨울을 맞아 시린 마음을 위로해 줄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 얼리 윈터페스티벌’이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여름시즌인 8월에 진행되는 “썸머 페스티벌”이 클래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면,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학년 말,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통해 더 성숙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보다 여러 장르를 접할 기회이다. 올해는 청소년과 공연 입문자부터 매니아까지 만족 시킬 특색 있는 3개의 장르 공연으로 준비했다. TV, 인터넷, 휴대폰 등의 매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댄스, 아카펠라, 뮤지컬 등을 무대에 올린다. 페스티벌의 첫 날인 9일에 선보이는 작품은 여행에 대한 상상과 꿈을 미디어 퍼포먼스로 표현한 '잇쇼'이다. 코믹한 마임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트릿 댄스, 그리고 이동식 미디어 스크린과 큐브를 이용한 프로젝션 맵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둘째 날인 10일에는 한국아카펠라 대회 대상, 아시안컵 국제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 등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은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EXIT)의 무대이다. 유튜브 천만뷰 이상 콘텐츠를 3개 이상 보유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이 음악을 통한 일상 탈출을 돕는다. 퀸, 발라드, 캐롤 메들리 등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와 팝을 아카펠라로 즐기며 소름돋는 하모니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셋째 날인 14일은 가출 경험이 있는 엄마가 가출한 딸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엿보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끄는 뮤지컬 '17세'가 관객들을 만난다.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인 이근미 작가의 '17세'를 원작으로 하며, 현대에 필요한 ‘소통’의 키워드를 엄마와 딸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잘 풀어냈다. 8명의 실력파 배우들이 쏟아내는 에너지와 다양한 감정선, 익살스러움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스토리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착한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개별공연장 1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할인율로 문턱을 낮췄다. ‘수능수험생 50% 할인’, ‘청소년 30% 할인’ 등을 적용해 청소년부터 일반인들까지 합리적으로 관람 할 수 있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다소 멀게만 느껴졌던 공연 장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초겨울 썰렁해진 마음의 월동 준비를 하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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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고양 풍동도서관, 영어로 배우는 동물 생태 프로그램 '잉콜로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이 오는 12월 6일(화)부터 12월 23일(금)까지 총 6회에 걸쳐 초등학생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어린이 독서클럽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동도서관 교양교실(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주제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영어 그림책을 읽고 영어 동요 등을 통한 독후 활동을 하며 영어로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회 아프리카 생태 이해하기 ▲2회 토끼와 거북이 영어로 읽기 ▲3회 다양한 채소의 이름 알기 ▲4회 인과 관계와 기승전결 이해하기 ▲5회 북극과 남극 이해 및 부모님의 사랑 느끼기 ▲6회 해달의 생태 이해하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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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커튼콜' 강하늘, 무명배우→재벌家 상속자 됐다! 권상우, “하지원과 결혼한다” 깜짝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커튼콜’ 강하늘이 무명의 연극배우에서 호텔 재벌가의 유산 상속자가 됐다. 어제 22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7회에서는 무명의 연극배우 출신 유재헌이 자금순(고두심 분)의 유산 상속자로 신분이 급상승되는 인생 2막이 펼쳐졌다. 앞서 호텔 낙원 창립자인 자금순은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연회를 개최했다. 딱 10팀씩만 초대하라는 제한에 자금순가 식구들은 중요한 인물들을 불렀고, 가짜 손주 내외를 연기 중인 유재헌(강하늘 분)과 서윤희(정지소 분)도 정식 식구로 초대를 받았다. 유재헌은 딱 3개월만 가짜 손자 연기를 하려 했기에 당당하게 갔지만 갈수록 일이 커지자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가짜 아내 서윤희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연회장에는 유재헌과 과거 역할 대행으로 만났던 스튜어디스이자 박세연(하지원 분)의 지인인 송효진(정유진 분)이, 서윤희에게는 엄마이자 호텔 낙원 매각을 담당하는 변호사 오가영(장혜진 분)이 나타나 유재헌과 서윤희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한 유재헌은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해 그대로 기절했다. 아픈 연기로 위기를 모면한 유재헌은 서윤희에게 자신의 인생도 연기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하며 카피 인생의 씁쓸한 뒷맛을 시청자에게도 전달해 울림을 선사했다. 유재헌의 기절 소동이 벌어진 뒤에도 연회는 계속 됐다. 그러던 중 배동제(권상우 분)는 전 약혼녀 박세연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혼하겠다고 공언해 주변인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손자 유재헌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자금순은 강단에 올라 담담하게 투병 중인 사실을 털어놓으며 장례식 대신 연회를 준비했음을 밝혀 놀라움과 애잔함을 동시에 안겼다. 손자 연극이 전개될수록 유재헌은 깊은 죄책감에 휩싸였다. 이 연극을 기획한 정상철(성동일 분)이 유재헌을 위로했고, 이에 유재헌은 “할머니가 조금 더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다. 초반 호기 어렸던 자신만만함은 사라지고 거짓말로 속였다는 사실에 심한 내적 갈등을 느끼고 있어 중도 하차라는 자충수를 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단 근심을 털고 일어난 유재헌은 자금순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늘 그리워했던 자금순을 위해 아내 서윤희와 함께 실제로 배를 타고 바다에서 육지로 넘어와 재회하는 장면을 준비해 자금순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준 것. 오직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이 감동적인 이벤트로 유재헌은 신분이 급상승되는 변곡점을 맞는다. 자금순이 유언장에 새 상속자로 유재헌을 올린 것. 가문 식구들뿐만 아니라 유재헌도 서윤희도 이 연극을 기획한 정상철도 모두 패닉에 빠졌다. 거액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행운이 주어졌지만 유재헌은 거짓 인생으로 얻게 된 불로소득에 마음이 천 배 더 무거워졌다. 한편, 자금순의 첫째 손자 박세준(지승현 분)은 유재헌의 기절 소동에 의문을 품고 뒷조사에 나섰고, 리문성(노상현 분)의 정체가 궁금했던 흥신소 대표 장태주(한재영 분)는 끈질긴 추적 끝에 중국에서 직접 만나게 되는 등 서서히 조여드는 전개로 극적 재미를 증폭시키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재헌 인생 한방에 역전됐네”, “인생은 정말 한 편의 연극이라는 걸 이 드라마가 보여주네”, “지소앓이 중인데 연극하는 이들의 모습이 너무 슬프당”, “리문성 드디어 한국 오려나” 등 다양한 시청 소감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올린 가짜 손자 유재헌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지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은 매주 월화 밤 9시 50분부터 방송된다. 오는 28일에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며, 29일(화) 밤 9시 50분 8회가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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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어쩌다 마주친, 그대' 본방송이 기다려지는 메인 포스터 공개! 시간 여행을 통한 사건 해결 스토리 ‘기대 UP’
    [소비자불만119신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연출 강수연, 이웅희 / 극본 백소연 / 제작 아크미디어)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로, 과거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아 나선 윤해준(김동욱 분)과 백윤영(진기주 분)이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동욱은 에둘러 말하기보단 핵심부터 파고드는 직선적 성격의 윤해준 역을 맡았다. 윤해준은 시니컬한 겉모습과 달리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내면의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진기주는 한때 작가의 삶을 소망했지만, 현실적인 사회에 치여 와이파이 없는 곳에서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는 현대의 평범한 직장인 백윤영 역을 맡았다. 그런 가운데 ‘어쩌다 마주친, 그대’ 측은 23일(오늘) 김동욱(윤해준 역)과 진기주(백윤영 역)의 투 샷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해준과 백윤영은 복고풍 느낌의 간판들이 즐비한 예스러운 골목 한가운데 서 있다. 특히 비장한 표정을 지은 두 사람의 뒤로 오래된 디자인의 자동차가 강렬한 헤드라이트를 내뿜으며 곧 다가올 시간 여행기의 서막을 알렸다. 윤해준과 백윤영의 스타일링은 과거와 현재 그 어디에서도 전혀 이질감 없는 모습이다. 두 사람이 시대를 오가는 시간 여행자가 되어 극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갈 것임을 예고,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는 상황. 설득력 있는 두 사람의 눈빛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윤해준과 백윤영 사이에 있는 자동차 번호판 숫자 0508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진은 “김동욱, 진기주 배우는 각각 윤해준과 백윤영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했다”라며 “두 사람의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를 시청자분들도 함께 공감하고 느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운명적 만남을 통해 함께 사건을 풀어갈 김동욱, 진기주의 케미는 2023년 1월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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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X허준호, '영혼 보는 콤비' 듀오 포스터 2종 공개! 기대 UP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의 ‘영혼 보는 콤비’ 고수, 허준호의 훈훈한 브로맨스를 인증하는 듀오 포스터 2종이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지난 2020년, ‘산 자와 망자가 함께하는 추적’이라는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섞은 스토리텔링과 고수-허준호의 찰떡 브로맨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시즌2로 돌아온다. 극 중 고수는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으로, 허준호는 여전히 딸을 그리워하는 ‘장판석’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영혼 보는 콤비’로 뭉쳐 더욱 찰진 콤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일(수) ‘미씽2’ 측이 ‘영혼 보는 콤비’ 김욱(고수 분)과 장판석(허준호 분)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새로운 영혼 마을에 입성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욱은 신비롭게 반짝이는 보호수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만면에 호쾌하고 해맑은 미소를 띤 여유로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반면 장판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우뚝 멈춰선 모습. 상반된 두 사람의 반응이 새로운 영혼 마을을 마주하게 되며 펼쳐질 여정을 궁금케 한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김욱과 장판석의 돈독한 브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보호수 아래 찰싹 붙어 앉은 채, 김욱의 어깨 위에 자연스레 팔을 걸친 장판석의 모습이 한층 끈끈해진 브로맨스를 느끼게 한다. 동시에 정장을 갖춰 입은 김욱과 모노톤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장판석의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며 따로 또 같이 뿜어낼 매력에도 관심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왜 또 보이는 거여..?!”라는 카피는 김욱과 장판석이 다시 사라진 사람들의 영혼을 보게 되며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바. ‘영혼 보는 콤비’로 컴백할 김욱과 장판석의 이야기가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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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2 전통시리즈, 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 오색 유파 전'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하는 '2022 전통시리즈 - 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판소리 다섯 마당, 오색 유파 전”'마지막 무대로 민혜성 명창의 '흥보가' 공연을 11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예술인 장관상 수상한 민혜성 명창은 판소리의 우수성을 통해 K-컬쳐, K-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우리시대의 소리꾼이다. 이번에 무대로 올리는 '흥보가'는‘박타령’이라고도 한다. 가난하고 착한 아우 흥보는 부러진 제비다리를 고쳐주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 보물들이 나와 부자가 되고, 넉넉하고 모진 형 놀보는 제비다리를 부러뜨리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서 괴물들이 나와 망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엮은 것이다. '흥보가'는 민담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민적인 사설과 재담소리가 많다. 조선후기 신흥부자와 몰락양반을 상징하고 있는 놀보와 흥보의‘돈’에 대한 자세를 다루면서 변화하는 사회상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흥보가"에서 눈대목은‘중타령’,‘집터 잡는데’,‘제비노정기’, ‘박타령’,‘비단타령’,‘화초장’,‘제비 후리러 나가는데’를 들 수 있다. 소을(素乙) 민혜성 명창은 성우향선생께 '춘향가', '심청가'를 시작으로 박송희선생께 '흥보가', '적벽가', '숙영낭자가'를 사사하고 김수연 선생께 '수궁가'까지 6바탕을 사사했다. 이 중 민혜성 명창이 이수받은 '흥보가'는 송만갑-김정문-박록주-박송희로 이어온 정통 동편제 판소리로 올곧게 전수받아 다수의 완창과 음반제작을 했다.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판소리 '숙영낭자가'를 완창하면서, 해외에서 처음 '숙영낭자가' 전창을 소개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2019년에 PANSORI Sugyeong-Nangja-Ga:숙영낭자가 음반을 프랑스의 아시아 전문 음반회사인 Buda Musique에서 작업하여 발매했으며 그해 10월에는 Songlines(1999년 영국에서 창간한 월드뮤직 전문 매거진)에 음반이 소개되어 최고별점 5개 받는 큰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 민혜성 명창이 부를 '흥보가'는 송만갑-김정문-박록주-박송희로 이어온 정통 동편제 판소리이다. 특히 해외활동과 외국인 제자 양성으로 판소리 문화외교관으로 판소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민혜성은 박록주제 흥보가 중 '돈타령', '밥타령', '둘째 박타는 대목-비단타령'까지 약 80분간 수리성과 공력을 통해 더욱 단단하고도 졀묘한 소리로‘흥보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이수자 이자 전국고수대회 대명고부 (대통령상)수상자인 박근영 선생이 함께한다. 또한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이자, 판소리학회 부회장의 사회로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류정해 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판소리 다섯마당, 오색 유파전에 국내 명창들이 펼치는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통해 고품격 전통예술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국악 대중화와 지역 전통예술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소리 다섯마당은 3월 31일‘박애리의 춘향가’를 시작으로 5월 26(목)‘박성환의 적벽가’ 7월 28(목)‘방수미의 수궁가’ 9월 29(목)‘차복순의 심청가’11월 24일 ‘민혜성의 흥보가’로 마무리된다. 공연 입장료는 귀명창석 2만원, S석 1만 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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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인천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월드컵 응원전 열려 … 24일 첫 응원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300만 인천시민과 붉은악마 인천지회가 함께하는 대규모의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선전과 2002년 월드컵의 영광 재현을 기원하고,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유나이티드FC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1월 24일 우루과이전(오후 10시, 한국시간), 28일 가나전(오후 10시), 12월 3일 포르투갈전(오전 0시) 조별리그 경기시간에 맞춰 대규모 응원전이 진행된다. 첫 조별경기로 진행되는 24일 우루과이전은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고비가 될 경기로 오후 8시부터 경기장을 개방하며, 초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보면서 함께 뜨거운 함성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일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 경찰등과 협조해 안전인원을 평소보다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며, 경기가 심야시간대에 종료되는 만큼 참여 시민들의 자가용 이용을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안전대책을 수립 시행해 300만 인천시민이 안전하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월드컵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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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수원박물관, '수원 능행길의 역사성과 보존 관리 방안' 주제로 학술심포지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박물관이 정조대왕 탄신 270주년을 맞아 수원 능행길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수원박물관은 24일 오후 2시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수원 능행길의 역사성과 보존 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2 수원지역 역사문화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수원 능행길의 역사성’을 주제로 한 정해득 한신대 한국사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는 심포지엄은 김희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박현욱 경기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김희태 소장이 ‘정조 능행길의 현 상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수진 경기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이 토론한다. 이어 박현욱 선임연구원이 ‘수원비행장 이전과 능행길 활용 방안’을 발표하고, 신영주 수원지기학교 대표가 토론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수원 능행길의 현황과 활용방안을 검토해 시민의 곁에 함께 하는 ‘길’로서 발전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학술심포지엄”이라며 “수원박물관은 학술연구 활동으로 인문도시 수원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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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국립산림과학원, 곶자왈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국회 사진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 전시실에서 ‘제주의 숲, 곶자왈’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주관한다고 밝혔다. 제주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어려 있는 곶자왈의 생생한 모습을 국민에게 알리고 다음 세대와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사진전은 국회(의원 위성곤, 전해철, 소병훈, 서삼석, 신정훈, 송재호, 김한규)와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주최했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서는 곶자왈의 탄생 과정부터 곶자왈 내 희귀·특산·특이식물, 곶자왈의 활용, 나아가 곶자왈의 보전과 관리를 위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연구와 노력이 담긴 다양한 사진 작품 약 90여 점이 전시된다. 한편, 곶자왈은 숲을 뜻하는 제주어‘곶’과 나무와 덩굴 등이 마구 엉클어져 어수선한 곳, 즉 덤불을 뜻하는‘자왈’의 합성어로 화산이 분출되어 형성된 용암 위에 이루어진 천연림이다. 특히 곶자왈은 제주백서향, 빌레나무, 제주고사리삼 등의 희귀식물과 팔색조, 긴꼬리딱새, 비바리뱀 등의 희귀동물이 곶자왈 환경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상현 소장은“곶자왈은 제주의 귀중한 산림생명자원이자 제주도민의 삶의 터전이기에,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곶자왈의 생생한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미래 세대가 곶자왈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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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용인특례시,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로 돈도 벌고, 지구 지키기에 동참해 주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신갈동주민자치센터 입구에 순환자원 회수로봇 2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가 설치한 순환자원 회수로봇은 물체 인식 시스템을 갖춰 라벨이 제거된 투명 페트병만 선별해 수거한다. 이용자에게는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포인트는 투명 페트병 1병당 10포인트씩으로, 1인당 하루 최대 100병까지 투입할 수 있다.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 쌓이면 이용자 계좌로 이체해준다. 시는 회수로봇 도입으로 재활용 자원 순환에 주민들의 참여가 늘어나 재활용 가능한 페트병 회수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민 A씨는 "사실 투명 페트병 라벨을 제거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지만 분리수거에 동참해도 인센티브가 없어 아쉬웠다"며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좋은 정책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시는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 리모델링과 신갈 도시공유 플랫폼 준공에 맞춰 4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며, 추후 캔 재활용 장비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을 선도하는 용인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일반 플라스틱과 혼입되어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별도로 버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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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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