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뉴스
Home >  뉴스  >  문화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 기사

  • 아이리스(IRRIS), 24일 새 싱글 'Stay W!th Me' 발매 확정! 4개월 만에 커밍순
    [소비자불만119신문]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오는 24일 컴백한다. 아이리스는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Stay W!th Me (스테이 위드 미)'의 스케줄러 모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핑크빛 카우보이 모자와 하트 모양 오브제가 돋보이는 스케줄러 모션 이미지에 따르면 아이리스는 오는 24일 정오 'Stay W!th Me'를 발매한다. 오는 21일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뒤 개인 티저 이미지,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높여갈 예정이다. 'Stay W!th Me'는 아이리스가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각자 다른 컬러의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와 다양한 볼거리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층 더 성숙해진 아이리스만의 매력을 드러낸다. 풍성하게 곡을 채우는 미니멀한 사운드와 보컬의 감성이 담긴 'Stay W!th Me'는 일렉트릭 기타를 활용한 편곡으로 따듯한 무드를 더했으며 사랑과 설렘을 리스너에게 전달한다. 아이리스는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WANNA KNOW (워너 노)’를 통해 가요계에 출격해 동명의 타이틀곡 ‘WANNA KNOW’로 데뷔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리스만의 색깔로 가득찬 음악은 보고 듣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매료시키며 ‘프리즘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아이리스의 새 싱글 'Stay W!th Me'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뉴스
    • 문화
    2022-11-20
  • 축구를 사랑하는 여자 어린이들의 축제
    [소비자불만119신문] 축구를 즐기고 사랑하는 여자 어린이들이 모였다.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이들에게 있어 경쟁이 아닌 축제의 장이었다. ‘아이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2022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초등부 동호인 클럽부’는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클럽 간 교류 활성화 및 여자 생활축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페스티벌이었다. 페스티벌인 만큼 성적보다는 즐기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선수들은 경기를 할 때만큼은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했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는 장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서로 장난을 치는 등 대회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15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뉘어 열리는 본 대회와 별도로 초등부 동호인 클럽부도 따로 마련됐다. 초등부 동호인 클럽부는 19일과 20일 총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분리돼 8인제 풀리그(전후반 각 15분) 형식으로 펼쳐졌다. 구장을 반으로 나눠 고학년부 A조와 B조 경기를 동시에 치렀다. 경기를 뛰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 학부모들은 관중석에 앉아 아이들을 향해 환호했다. 아이가 실수를 해서 주눅들었을 때는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격려하며 힘을 북돋아주기도 했다. 고학년부 B조에 속한 경기양평군G스포츠클럽 고유라는 이번 대회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었다. 그는 “축구는 경기를 보는 것도 재미있고 직접 뛰는 것도 재미있다”면서 “오늘 우리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취미로 축구를 즐기는 여자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초등부 동호인 클럽부는 경쟁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축구의 즐거움을 체감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산사하구여자어린이 U-12의 이도원은 “학교에서 점심시간이나 체육 시간 때 축구를 하는데 남자 아이들이 나를 안 끼워줬다. 나도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엄마한테 말하고 클럽팀에 들어오게 됐다. 축구를 할 때 공을 뺏으려고 상대방과 몸 싸움을 하는게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말했다. 축구와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경기양평군G스포츠클럽 이수예는 대회 참가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했다. 그는 “우리끼리 축구를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런 대회에서 상대팀들이랑 붙어 이기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자신감도 생기니까 더 재미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학부모들도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학부모 양미영 씨는 “축구는 남녀 차이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축구를 접하고 즐겼으면 좋겠다. 이번 추계연맹전을 통해서 아이들이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취미반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지역 곳곳에서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이들 중에서는 취미로 축구를 시작했다가 축구선수의 꿈을 본격적으로 꾸게 되는 경우도 있다. 청주옥산FC유소년풋볼클럽 용수빈은 “축구를 할 때는 모든 게 다 즐겁고 재밌어서 쭉 축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서 “이강인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왼발로 슈팅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이야기했다. 청주옥산FC유소년풋볼클럽 지준홍 감독은 “여자 어린이들이 축구를 하고 나서 학교 생활도 더 밝게 하고 체력적으로도 좋아지는 모습이 보였다”면서 “동호인 클럽부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축구를 할 수 있어 좋다”고 했다. 지준홍 감독은 동호인 클럽팀에서 뛰더라도 취미 이상으로 축구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 감독은 “우리 팀 (용)수빈이도 취미로 축구를 시작했다가 정식으로 축구를 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 취미 이상으로 축구에 재능을 보이는 친구들은 엘리트 축구를 할 수 있는 학교로 진학을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이) 여자축구를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문화
    2022-11-20
  • 전북금산중-서울오산중, 중등 왕중왕전 결승 격돌
    [소비자불만119신문] 동대부속금산중(전북현대 U-15, 금산중)과 서울오산중(FC서울 U-15, 오산중)이 중등리그 왕중왕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먼저 이광현 감독이 이끄는 금산중은 19일 낮 12시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월드컵FCU15와의 2022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4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전후반 70분으로 펼쳐진 경기에서 금산중은 이재현, 권연우, 박현민이 차례대로 득점하며 팀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오산중과 수원삼성블루윙즈U15의 ‘리틀 슈퍼매치’에서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윤시호 감독이 이끄는 오산중이 웃었다. 오산중은 전후반 70분 동안 상대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0-0으로 정규시간을 마친 상황에서 양 팀은 바로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오산중은 골키퍼 조민협의 활약으로 수원삼성블루윙즈U15를 7-6으로 물리치고 결승행 티켓을 잡는데 성공했다. 금산중과 오산중의 중등 왕중왕전 결승은 21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금산중이 중등리그 왕중왕전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오산중은 지난 2016년 부산낙동중을 누르고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중등리그 왕중왕전은 2009년 시작해 2017년을 끝으로 잠시 폐지됐다. 이후 꿈자람 페스티벌로 대체됐다가 올해 다시 왕중왕전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 뉴스
    • 문화
    2022-11-20
  • ‘준우승’ 김천대 이창우 감독 “강등만 안되길 바랐는데...”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상 첫 왕중왕전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이라는 자랑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이창우 김천대 감독은 예상 외의 성과에 대해 기뻐했다. 김천대는 16일 김천대운동장에서 열린 단국대와의 2022 U리그1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0-4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대패가 아쉬울 법 하지만 이 패배가 올 시즌 김천대의 성과를 가릴 순 없었다. 김천대는 이번 시즌 울산대, 건국대 등 지방에서 내로라하는 팀들이 포진되어 있는 U리그1 4권역에서 승점 37점으로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디펜딩 챔피언’ 전주대와의 경기는 백미였다. 김천대는 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전주대를 3-1로 따돌렸다. 팀 사상 최초로 왕중왕전 결승에 오른 김천대는 내친김에 우승까지 노렸으나 연령별 대표팀 선수가 다수 포함된 단국대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경기 후 이창우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준우승을 이뤄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선수들, 코칭스태프들, 학교 관계자들 모두가 고생 많이 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결승전에 올랐다. 정말 영광스럽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김천대 축구부가 창단된 2017년부터 6년째 김천대를 이끌고 있다. 김천대는 지난해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에 오르며 가능성을 선보였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권역리그 우승을 이뤄낸 데 이어 왕중왕전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이 감독은 “6년 동안 지도자를 하면서 올해만큼 희열을 느낀 적이 없다. U리그 승강제 도입 후 첫해에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으니까 지도자를 하는 동안 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U리그1 4권역이 지방 권역이지만 1부이고, 쟁쟁한 팀들이 많다. 그래서 단단히 준비를 했지만 첫 경기를 청주대한테 졌다. 지고 나서 올해 강등만 안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우리 선수들이 갈수록 열심히 하더니 홈에서는 무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다시 한번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선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내년 시즌도 잘 준비해서 권역리그 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문화
    2022-11-20
  • 충북산림환경연구소,‘아름다운 미동산 수목원’사진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2일부터 30일까지 미동산 수목원 내 광장에서‘아름다운 미동산 수목원’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연구소(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 중 하나인‘미동산 사진촬영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수강생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사진전에서는 교육생들이 총 7차의 교육과정을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 중 미동산 수목원을 대표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을 선정하여 총 60점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으로, 새내기 사진 작가로 성장한 교육생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용미 산림교육팀장은“이번 전시는 배움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육생들에게 자신의 노력을 처음 선보일 수 있는 설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이번 전시를 통해 수목원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미동산 수목원에서 시행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동산 수목원에서는 유아, 청소년,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12월에는 도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실내식물관리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산림교육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2022-11-20
  • 서울특별시, 신진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25번째 전시…경계를 넘나드는 언어의 매력 `매혹의 언어`전(展)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점집들이 줄지어 있는 동네를 지나다 내부의 화려한 색채와 도구, 안에서 흘러나오는 일정한 리듬과 소리의 크기에 압도당한 적이 있습니다. 선거 유세 현장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똑같은 형광색 조끼를 입은 수십 명의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깃발을 휘두르며 한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현장을 보고 털끝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존’이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된 이유다. 타인에게 생각이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쓰이는 인간의 음성과 몸짓 등의 수단을 통틀어 우리는 ‘언어’라고 칭한다. 인간이 사용하는 이미지, 기호, 상징, 표식 또한 소통을 위한 수단, 즉 또 하나의 ‘언어’라 할 수 있다. 기획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소통의 요소들이 하나로 합쳐졌을 때, 효과는 예상보다 더 극적이라고 주장한다. 전시는 이 부분에 착안해 ‘언어의 요소를 시각적 예술로 표현해 사람들을 매혹시킬 수 있을까’, ‘이를 넘어서 맹신과 숭배의 단계에 이르게 된다면 시각 예술을 소비하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됐다.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리는 전시 '매혹의 언어'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연구 결과다. 전시는 대중문화와 무속 등 경계를 넘나들며 조사, 기록한 자료와 이를 재해석한 영상과 조형 작품들로 구성된다. 명품 브랜드 표식과 진열 방식, 아이돌의 상징색과 응원봉, 전통 무속의 색채와 도구, 행위 예술 등이 작품의 주요한 소재로 사용됐다. 전시를 기획한 그래픽디자이너 계정권과 미술가 박재환은 연구를 위해 아이돌 굿즈를 사고, 콘서트와 팬미팅에 직접 참여했다. 또 점집과 무형문화재의 서해안 굿판에 참여하고, 명품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전시는 ‘매혹어(語)’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기획자가 한 고민의 흔적과 경험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시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화려한 색채와 현란한 퍼포먼스의 서해안 대동굿 영상을 만날 수 있다. 굿판에서의 매혹어를 포착하기 위해 카메라는 바쁘게 무속인의 화려한 춤사위를 쫓는다. BTS, 세븐틴 등 유명 아이돌의 상징색과 문양으로 얼굴을 가린 팬들의 인터뷰 영상이 뒤를 잇는다. 수집된 매혹어는 다양한 색, 모양, 패턴 등 각각의 시각적 요소들로 변형돼 입체적인 조형작품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몽환적인 영상 작품으로 탄생하기도 한다. 전시 작품들은 향후 패션 런웨이, 백화점 디스플레이, 아이돌 무대 공연 디자인과 팝업스토어 등 현장에 실제 적용할 예정이다. 전시는 뮤지엄 3층 둘레길 갤러리에서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8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7시 50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25번째로 진행되는 DDP 신진 전시 기획자 및 디자이너 육성 사업(사업명: 오픈 큐레이팅)의 하나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신진 전시기획자와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2015년부터 오픈 큐레이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 큐레이팅 전시는 매년 연초에 모집공고를 통해 전시를 지원할 전시 기획자를 선발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시 기획자에게는 전시 공간과 전시 운영 경비 일부를 제공하고 DDP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한다. 다음 전시는 올해 마지막 오픈 큐레이팅 전시인 '비욘드 더 시티(Beyond The City)'이다. 12월 11일부터 2023년 1월 13일까지 DDP 갤러리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는 한국, 영국, 프랑스 등 각기 다른 국적을 가진 6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나 방문한 적 없는 서로의 도시 30년 후를 상상해 깃발로 표현한 전시이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배우 강기둥, 역대급 캐릭터 만났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진형준 변신!
    [소비자불만119신문] 배우 강기둥이 역대급 캐릭터를 만났다. 배우 강기둥이 오늘(1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에 진형준 역으로 출연한다. 강기둥이 맡은 진형준은 진도준(송중기 분)의 친형이자 순양家의 일원으로, 자유인 감성 충만한 인물이다. 첫 방송에 앞서 진형준으로 변신한 강기둥의 범상치 않은 비주얼이 포착돼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기둥은 단발머리에 비니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대의 아이콘 서태지를 연상시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 당장이라도 폭풍 랩을 할 것 같은 강기둥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가 지닌 자유로운 영혼이 오롯이 전해진다. 이에 재벌 3세이지만, 재벌스럽지 않은(?)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강기둥이 출연하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오늘(1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며, 주 3회 시청자들과 만난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걸그룹 노래 맞아?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POP 감성 데뷔곡 ‘Higher’ 일부 최초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신인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고막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된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의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4명의 소녀가 빛으로 반짝이는 공간을 향해 들어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풋풋한 하이틴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란, 시오, 키나, 새나의 모습이 차례대로 등장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훔쳤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피프티 피프티의 데뷔곡 ‘Higher’ 사운드 일부가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량하면서도 감미로운 R&B 팝 느낌의 멜로디와 비트가 고막을 감싸는 가운데, 티저 중반부에 등장하는 아란의 키치한 보컬이 더욱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티저 영상을 감상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노래 정말 좋을 것 같다”, “콘셉트와 티저 다 완벽해”, “몇 초밖에 못 들었지만 대박날 노래임이 틀림없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피프티 피프티의 데뷔곡 ‘Higher’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피프티 피프티는 콘텐츠 전문 크리에이티브 그룹 어트랙트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으로, 각기 다른 매력과 컬러를 지닌 4명의 소녀가 팀을 이룬 4세대 아이돌이다. 차별화된 세계관과 다양하고 깊은 음악성을 선보일 계획이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피프티 피프티만의 매력을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포부다. 탄탄한 실력과 새로운 신선함을 선사하는 4세대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데뷔 앨범 ‘THE FIFTY’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 김현주, ‘미스터리’ 아우라의 티저 포스터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트롤리’ 김현주가 딜레마의 늪에 빠진다. 오는 12월 19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연출 김문교,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S) 측은 18일, 비밀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하는 김현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미스터리를 자아낸다. 인생 최대 딜레마를 마주한 김혜주(김현주 분)의 선택이 궁금증을 더한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 앞에 혼란과 갈등을 겪는 인물들의 격변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담아낸다. ‘스토브리그’ ‘사의 찬미’ ‘홍천기’ 등에 참여한 김문교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을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가세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지난 9월 스페셜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으며 화제를 불러 모은 가운데,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김현주는 단 한 컷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철길 한복판에서 걸음을 멈추고 돌아선 김혜주의 눈빛엔 형용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일렁인다. 두 갈래로 나뉜 선로 위에 짙게 깔린 어둠과 안개처럼 자신이 가야 할 방향도 목적도 희미해진 김혜주의 상황을 짐작게 한다. 여기에 ‘그 누구도 일어날 것이라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일이 있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도 눈길을 끈다. 평온한 일상을 뒤흔든 의문의 ‘사고’를 예고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김현주는 책 수선실을 운영하는 책 수선가이자 국회의원 남중도(박희순 분)의 아내 ‘김혜주’ 역을 맡았다. 남편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정치인의 아내로서는 자취를 감춘 채 평범한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을 통해 오랜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녀의 인생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찾아든 위기 속 격변을 맞은 김혜주의 모습을 폭넓은 감정선으로 풀어낼 김현주의 열연이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트롤리’ 제작진은 “디테일이 다른 연기로 김혜주의 내적 변화를 그려갈 ‘믿보배’ 김현주의 진가가 빛을 발할 것”이라며 “선택의 딜레마에 처하는 김혜주의 이야기가 극적 재미와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는 오는 12월 19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관세청, 민관 협업으로'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관세청은 11월 18일(금, 14:00~16:30) 서울세관에서 「제15차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행사를 개최하고, 총 10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관세청은 ’07년부터 매년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관세청의 중소 수출기업 지원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지원 정책·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보다 많은 중소 수출기업이 자유무역협정 활용지원 컨설팅 ·해외 수출판로 개척 지원 등 관세청 수출지원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에는 20여 편이 출품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심사 위원단이 ‘효과성, 충실성, 창의성, 노력도’를 기준으로 총 10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이 중 5편은 기업-세관이 공동으로 협업을 통해 우수 사례를 출품했으며, 나머지 5편은 수출지원 활동에 직접 참여한 세관직원이 출품했다.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현장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6편을 선정했다. '세관-인하대-인천항만공사 전자상거래 지원업무 협약'체결을 통해 아마존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하여 30개 업체의 31억원 상당을 수출지원한 인천세관팀의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태식 관세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세계적 공급망 교란,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으로 대외 무역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관세청과 수출 기업이 민관 협업을 통해 자유무역협정 활용지원, 해외 판로개척 등 수출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수출기업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의미를 강조하면서, “관세청은 앞으로도, 수출기업이 수출 확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간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지원,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법제처, K-나이? 이제는 만 나이!
    [소비자불만119신문] 법제처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만 나이 통일과 사회적 정착 방안’ 토론회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 나이 통일은 만 나이, 연 나이, 세는 나이 등 여러 가지 나이 계산법 혼용에 따른 사회적ㆍ행정적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정과제다. 제20회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윤석열정부 중점 추진과제로 처음 제시했고, 5월 17일 유상범 의원이 관련 행정기본법 개정안과 민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올해 국회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2개의 주제별 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제1주제는 ‘연 나이 규정 법령 정비 필요성 및 정비 방안’, 제2주제는 ‘만 나이 사용의 사회적 정착 방안’이다. 제1주제의 발제를 맡은 김재규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위원은, “연 나이 규정 정비를 추진할 때 입법 배경, 국민 불편 정도, 법 집행상 문제점 등을 고려해 연 나이 사용 필요성이 큰 경우에만 현행 제도를 존속시킬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다. 제2주제의 발제를 맡은 김중권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나이 계산법의 혼용은 전래문화(관습)와 외래문화의 혼재에 따른 것”이라며, “만 나이 사용이 정착되려면 법령 정비 등 행정적인 노력과 함께 위계서열 문화의 타파 등 사회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완규 처장은 “나이 계산ㆍ표시법의 혼용에 따른 분쟁과 갈등 사례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그에 따른 행정적ㆍ사회적 비용도 작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행정기본법'과 '민법'을 개정해 만 나이 계산ㆍ표시 원칙을 확립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연 나이 규정 법령을 정비함으로써 만 나이 원칙이 사회적으로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충남도, “아동학대 범죄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도와 도의회, 경찰청, 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아동학대 범죄 근절 및 아동 권리증진을 통해 ‘모든 아동이 똑같이 누리는 충남’을 실현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과 김응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김광남 충남경찰청 자치경찰부장, 도교육청, 유관기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동학대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학대 예방 유관기관의 유기적 지원체계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의 정책제언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도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아동학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사업을 추진해 왔다. 먼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도민·신고 의무자 1만 3714명을 대상으로 909회에 걸쳐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내년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1곳을 추가 설치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은 물론 도내 학대피해아동의 맞춤형 사례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총 2793건의 아동학대 범죄가 발생했으며, 이는 2019년 1863건과 비교하면 49.9%, 2020년 2374건과 비교하면 17.6% 증가한 수치이다.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아동학대의 80%는 가정에서 부모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며 “내년 11월 민법 제915조 ‘징계권 폐지’와 함께 부모교육은 물론 아동학대 예방홍보에도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 인도주의 기구인 여성세계정상기금(WWFS)에서 2000년 처음 정한 아동학대의 날(11월19일)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범국민적으로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 아동복지법에 ‘아동 학대 예방의 날’ 규정이 신설되면서 법정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강원학사숙우회와 강원학사생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재)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강원학사에서는 18일 춘천 연탄은행과 함께 춘천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펼쳐진 봉사활동은 (사)강원학사숙우회에서 연탄 1,000장을 춘천 연탄은행에 기부함에 따라 강원학사 임직원 및 학사생 10여 명이 춘천 우두동 일대 5가구에게 연탄을 배달했다.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5세대에게 전달하여, 지금까지 10세대에 총 2,000장이 배달됐다. (사)강원학사숙우회는 강원학사 출신 모임으로 동해안 산불 및 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자녀와 강원학사생에게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강원학사생은 농번기 일손돕기,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고교 멘토링, 아름다운 가게 기부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학사는 작년에도 강원학사 숙우회와 함께 춘천시 퇴계동 관내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었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대전시, 국방산업 산ㆍ학ㆍ연ㆍ군ㆍ관 상생협력 교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 방비즈클럽 회원사, 국방산업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산업 관련 산ㆍ학ㆍ연ㆍ군ㆍ관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대전의 강점이자 미래전략 산업인 방위산업 관련 정부 정책과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기업 간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는 방위사업청의 정부 방위사업정책과 핵심 추진과제에 대한 소개, 육군군수사령부의 군 부품국산화 사업 절차와 개발 실패 사례발표,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의 민군 기술협력사업과 성과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우리나라 육·해·공군 다수의 영상 감시장비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는 ㈜글로벌시스템스의 저시정 다기능 영상감시장비 R&D현황에 대한 소개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측정 시스템이라는 성공사례를 보유한 ㈜엠쏘텍의 라이다 국방 분야 활용방안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등 올해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했다”고 말하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위해 국방 혁신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대덕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첨단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강원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수기공모 및 잔액소진 이벤트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 수기공모 및 잔액소진 이벤트'를 11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21일 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특정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1인당 연간 11만원)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이다. 지난 8월 진행한 잔액소진 이벤트(1차)에 이어 강원도에 거주하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카드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2차 이벤트이며, 이번에는 운영방법을 다양화하여 ‘사용수기’와 ‘잔액소진’ 이벤트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한다. 사용수기 공모 이벤트는 11.30.(수) 종료일까지 카드 잔액 소진 후 잔액인증 이미지 및 사용수기를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참여하면 된다. 수기는 심사를 통해 선정자 5명에게 강원상품권 (1인 50,000원)을 지급한다. 잔액소진 이벤트는 기간 내 종료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잔액을 모두 소진 한 후 잔액인증 이미지를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유선으로 문화누리카드 사용정보를 전달하면 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강원상품권(1인 1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내달 12월 8일(목) 예정이며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공지한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 “2022년 문화누리카드 이용기간이 12월 31일까지이며 잔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므로 수기공모 및 잔액소진 이벤트 기간 내 남은 잔액을 서둘러 사용하시고 이벤트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광주광역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18일 시청 무등홀에서 2022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시 교육청, 광주경찰청, 아동복지시설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개최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 선 아동학대예방 유공자 2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10명에게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여했다. 이날, 유관기관 대표자들은 아동학대예방 선언문 낭독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는 ‘사각지대 없는 아동보호를 위해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주간(11.19.~11.25.)을 맞아 버스정류장,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양육 메시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누구든지 국번없이 112로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자 신분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제 62조에 따라 보장된다.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현장에 동행 출동하며 현장조사 후 학대 행위가 확인될 경우, 아동 보호를 위해 보호시설· 의료기관 인도, 학대행위자와 피해아동 분리 조치 등 초기 대응에서 학대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적합한 조치를 하고 있다 광주시는 아동학대 예방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22명) 및 아동보호전담요원(28명) 배치 완료,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2곳), 학대피해아동쉼터 추가 설치(4→5곳), 아동학대 일시보호시설 운영(1곳), 학대피해아동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순옥 여성가족교육국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권리를 위해 관계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의 권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이경규가 간다', 20년 만의 화려한 부활! 카타르 월드컵에는 'RE경규가 간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이경규가 간다'가 20년 만에 유튜브로 부활한다. 17일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는 "오늘 오후 자사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RE경규가 간다'는 2002년, 2006년 월드컵 특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경규의 대표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20년 만에 유튜브로 소환한 웹예능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화려하게 부활하는 동시에, 예능 대부 이경규의 유튜브 첫 데뷔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공개되는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의 유튜브 데뷔 입성기가 그려진다. 이경규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자타공인 '월드컵 덕후'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RE경규가 간다'에는 181만 유튜버 오킹이 이경규의 카타르 현지 가이드이자 유튜브 선배로 합류해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화려한 인맥과 내공이 돋보이는 스타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월드컵 현장을 소개할 전망이다. 한편, 20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RE경규가 간다'는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저스트비, 미니 3집 팬 쇼케이스 성료! 자유로운 'ME= (나는)'→팬송 '밤공기' 무대 최초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팬들의 응원과 함께 미니 3집 활동을 시작했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미니 3집 '= (NE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ME= (나는)' 무대를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Ready or Not'(레디 올 낫)무대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저스트비는 "정말 빨리 팬분들을 만나고 싶었다"라고 인사했다. 이 곡의 안무를 직접 만든 이건우는 "더 제대로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구성하고 싶었다. 멤버들의 도움을 받았다"라며 뜻깊은 비화를 짚었다. 새로운 활동을 앞두고 있는 저스트비는 "해보지 않았던 콘셉트"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JM은 평등이라는 주제에 대해 "같은 감정을 공유하면서 서로 더불어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풀이했다. 백금발로 돌아온 전도염은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탈색에 도전했다. 팬분들이 헤어 스타일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비주얼적인 변화도 직접 소개했다. 이번 활동은 저스트비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배인은 "음악 방송에서 팬분들을 만나는 건 처음이라 정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상우는 "이번에는 음악 방송 1위를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임지민은 "팬분들 덕분에 1위를 하게 된다면 'ONLY B(온리비, 팬덤명) 사랑해'를 외치면서 번지점프를 해보고 싶다"라고 재미있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무엇보다 새로운 타이틀곡 'ME= (나는)'과 저스트비의 두 번째 팬송 '밤공기', 이전 앨범의 타이틀곡 'RE=LOAD'(리로드)와 수록곡 'DASH!'(대쉬!)까지 다양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이어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저스트비는 독보적인 열정에 자유로운 표현을 더한 무대로 더욱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ME= (나는)'은 수화와 프리허그를 녹여낸 칠(Chill)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고, 전도염이 작곡에 참여한 '밤공기'는 아름다운 화음으로도 감동을 선사했다. 멤버들과 팬들과 서로 눈을 마주치는 진정성 가득한 무대 매너가 저스트비의 변화를 한눈에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저스트비는 "ONLY B를 위해 노래할 때 가장 집중이 잘 된다.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가능한 많은 곳에서 '= (NEUN)'의 매력을 전하겠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저스트비는 본격적인 미니 3집 타이틀곡 'ME= (나는)' 활동에 나선다. 'ME= (나는)'은 ‘이 세상 아래 우리는 평등하고 다 같은 인간’이라는 주제를 풀어낸 곡이다. 한계 없는 ‘올 포지션’ 저스트비의 새로운 매력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 뉴스
    • 문화
    2022-11-18
  • ‘트로트 아이돌’ 두리, 19일 프로농구 홈경기 시투→하프타임 공연 출격! ‘승리 요정’
    [소비자불만119신문] 트로트 가수 두리가 프로농구 홈경기에 출격한다. 두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캐롯 점퍼스 VS 수원 KT 소닉붐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시투와 축하 공연을 선사한다. 이날 두리는 본 경기 시작에 앞서 시투자로 나서 승리의 염원이 담긴 힘찬 시투로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이어 두리는 하프타임 축하 공연으로 최근 발매한 신곡 ‘싱글2벙글’을 선보인다. 두리는 빈틈없는 라이브와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매너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며 선수단과 관중들의 사기를 북돋울 전망이다. 두리는 “프로농구 시투라는 특별한 임무를 맡게 돼 긴장되면서도 설렌다. 승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시투와 공연에 열정을 쏟아붓겠다”라며 “앞으로도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두리는 지난 2019년 ‘미스트롯 시즌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변신, 최종 순위 7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리는 최근 신곡 ‘싱글2벙글’을 발매했으며, 신곡 ‘싱글2벙글‘은 첫눈에 반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마냥 행복한 마음을 표현한 풋풋한 사랑 노래로,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를 이용한 가사가 특징이다. 한편 두리는 각종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맹활약할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2022-11-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