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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교원 직무연수 운영을 통한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경험 증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부터 ‘지역 대학 연계 교원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사전에 교사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경동대학교 담당자와 협의를 거쳐 6시간 직무연수를 기획, 운영하게 됐다. 이번 연수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경험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10명의 초·중등 교원들이 신청했고 9일부터 경동대학교 양주캠퍼스에서 직무연수를 시작했다. 경동대학교 이윤묵 평생교육대학장은 “이번 교원 대면 연수를 통해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증진하고 디지털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 이해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김금숙 교육장은 “미래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여 새로운 미디어 이해 제고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경험 증진을 통한 교육적 활용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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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어울림학교,‘따뜻함, 스며들며 함께’담임교사 만남의 날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 공립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어울림학교는 11월 11일 재적학교 담임교사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어울림학교에 방문한 재적학교 담임교사들은 위탁학생들과 사제동행 체험활동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어울림학교 교직원과 위탁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꿈을 잇는 곳·어울림학교 2학기 수시과정에 1학년 4명, 2학년 2명의 학생이 적응교육을 거쳐 운영위원회에서 위탁선정 됐으며, 면담주간을 마치고 11월 14일부터 본격적인 교육활동을 시작한다. 정시·수시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12월 9일까지 꿈을 잇는 대안교육을 통하여 온전한 생활의 힘을 키우며 학교적응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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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산림청,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 행위 금지
    [소비자불만119신문] 산림청은 15일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 있는 토지)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하던 “불을 이용하여 인화(引火) 물질을 제거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했다. 그동안 산림 인접 지역에서 농업부산물 등을 제거하려면 미리 시장‧군수 등의 허가를 받아 불을 피울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 행위가 해충방제 효과가 미미한데도 관행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산불 예방이나 다음 해 영농 준비 등의 효과보다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훨씬 크고 위험하므로 금지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15일부터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인화 물질 사전 제거를 위한 소각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발생 원인이 명확하고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각 행위 금지를 통해 연간 100여 건 이상의 산불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산불 발생 원인 중 지난 10년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입산자 실화 34%, 논․밭두렁 소각 14%, 쓰레기 소각 13%, 담뱃불 실화 5% 순으로, 농촌지역에서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농업부산물 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이 연평균 131건으로 전체 산불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농촌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를 없애기 위해 ▲ 농촌 폐비닐․폐농약 용기 수거, ▲ 농업부산물 파쇄를 위한 파쇄기 지원사업, ▲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인화물질제거반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부산물 등의 처리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단풍을 구경하려는 등산객이 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라며,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산불 예방에 모든 국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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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국가보훈처, 2022년 순국선열의날계기 독립유공자 76명 포상
    [소비자불만119신문]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미주 한인사회를 규합하고 독립운동 지원을 주장한 함삼여 선생(건국훈장 애족장)과 혈서 깃발을 들고 홀로 독립만세를 외친 김정희 선생(건국훈장 애족장) 등 76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밝혔다. 함삼여 선생은 1910년 7월 이후, 미국 하외이에서 대한인국민회 하와이지방총회 통상대의원 등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군사단체를 후원했으며, 김정희 선생은 1919년 4월, 경북 영천에서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대한독립만세’라고 쓴 혈서 깃발을 만들고 홀로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어 징역 8월의 옥고를 치르는 등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이와 함께 미주 한인의 권익향상과 독립운동 지원활동을 한 백인숙 선생(건국포장), 일본 동경에서 조국 독립을 계획한 김흥구 선생(건국훈장 애족장),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을 당한 이옥 선생(대통령표창) 등도 독립유공자 포상이 전수된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애족장 15명, 건국포장 13명, 대통령표창 48명으로, 포상자 중 생존 애국지사는 없고, 여성은 11명이다. 건국훈장 및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은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 기념식장에서 유족에게 전수된다. 이로써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포상된 1949년부터 이번 순국선열의 날까지 총 1만 7,664명이 독립유공자로 포상됐으며, 건국훈장 1만 1,684명, 건국포장 1,508명, 대통령표창 4,472명이며, 이중 여성은 607명에 이른다. 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국가보훈처의 자료 발굴 등의 노력으로, 미주지역 독립운동가 12명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 5명이 포함됐다. 미주지역 독립유공자는 지난 8월 국가보훈처의 하와이 지역 “한인묘비 탁본 사업”에 따라 공적 및 행적이 확인된 백인숙 지사 등 12명(여성 3명 포함)이며, 광주학생운동 관련 독립유공자는 국가보훈처의 학적부 등의 자료 발굴을 통해 독립운동 활동이 확인된 이옥 선생 등 5명(여성 3명 포함)이다. 국가보훈처는 학생운동 참여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현재까지 학적부 총 26만 9,667매를 수집하고, 이 중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판단되는 2,596명을 확인했으며, 추가 자료를 발굴과 보완을 통해 한 분이라도 더 늦기 전에 포상할 계획이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조국독립을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께 독립유공자 포상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한 선열들의 고귀한 생애와 정신이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알려나가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포상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국사편찬위원회, 국가기록원, 독립기념관 및 지방자치단체, 지방 문화원 등 유관기관과 독립운동 사료수집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국내외 소장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보다 다양한 독립운동 사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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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문화재청, 고종 비밀정보기관 ‘제국익문사’ 체험으로 우리 근대사 이해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권점수)는 오는 11월 19일과 20일, 12월 3일과 4일 총 4일에 걸쳐 덕수궁 중명전 2층 강당에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황제 고종' 특별전(10월 12일~11월 20일,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의 연계 체험교육 ‘고종과 제국익문사의 비밀’을 진행한다. 제국익문사는 1902년 6월에 고종황제의 명으로 설립된 황제 직속 정보기관으로, 수장인 제국익문사독리(帝國益聞社督理)를 포함하여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 기관은 황제의 밀서를 외국에 보내거나, 국가 기밀을 외국에 넘기는 고관대작들의 동태를 감시하는 등 고종 황제의 숨겨진 눈과 귀가 되어 대한제국의 국권 침탈을 막기 위한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교육은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비밀 외교문서를 작성한 고종을 이해하고, 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고종의 비밀정보기관인 제국익문사 요원이 되어 황제 비밀 친서의 어새를 암호화하고 해독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이론학습과 과학실험으로 구성된다. 이론학습은 ▲ 외세로부터 국권 침탈의 위협을 당하는 대한제국의 당시 상황(1902년~1910년), ▲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한 고종의 노력, ▲ 고종이 설립한 황제 직속의 비밀정보기관인 제국익문사의 조직과 활동, ▲ 제국익문사와 관련된 도장과 비밀보고서 작성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과학실험은 제국익문사가 비밀 보고서를 작성하던 방법을 직접 사용하여 고종의 비밀 친서에 찍히는 어새를 암호화하고 해독하는 과정이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이며, 회당 교육인원은 30명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석조전 1층에서 개최 중인 '황제 고종'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 한해 교육과 특별전 관람이 전부 무료이다. ▲ 11월 19일과 20일 교육의 참가신청은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 12월 3일과 4일 교육의 참가신청은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예약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이번 ‘고종과 제국익문사의 비밀’ 체험교육을 통해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격동했던 우리 근대 역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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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산업통상자원부, G20 정상회의 계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인도네시아(발리)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인니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양국의 주요 기업인들이 참여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아세안 정상회의(11.11, 프놈펜)에서 한-아세안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을 공식 제안한 이후, 한-아세안 간 경제협력을 심화 발전시키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첫 번째 경제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국은 이번 경제인 행사에서 ▲「한-인니 경협 MOU 개정」(디지털 파트너십), ▲「녹색 전환 이니셔티브」, ▲「핵심 광물 협력」, ▲「인프라 개발 협력」 등 총 10건 양해각서(공동성명서)를 체결(채택)했다. 이번에 한-인니 간 체결한 양해각서 등은 ▲디지털, ▲공급망, ▲친환경, ▲개발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 디지털 협력 ] (한-인니 경제협력 MOU 개정) 한국산업통상자원부와 인니경제조정부는 「한-인니 경제협력 MOU」 개정을 합의하며 그간 양국이 중점 추진해 온 산업, 에너지, 무역협력 뿐 아니라 ▲디지털 교역 원활화, ▲산업디지털 전환 등 양국 간 디지털 분야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신수도 스마트시티 조성) 한국LG CNS와 인니신수도청은 「신수도 이전 스마트시티 조성 MOU」를 체결하여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신수도 이전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협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 경제안보(공급망) 협력 ]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한국중소벤처기업부와 인니중기부는 공급망, 스타트업 교류 등의 내용이 포함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아세안 지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인니니켈 협회는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 체결을 통해 ▲광물 공동 탐사, ▲광산 프로젝트 정보교류 등 양국 간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광물·공급망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기후변화 협력 ]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한국환경부와 인니공공사업주택부는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공동선언」을 채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양국은 아태지역, G20 주요 경제국 및 국제기구 등이 동 이니셔티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기후행동 가속화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개발 협력] (자카르타 중전철 협력) 한국국토부, 인니교통부와 자카르타州 3개 기관은 「자카르타 MRT(Mass Rapid Transit) 4단계 개발 협력 MOU」를 체결하여 사업의 가속화와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향후 이를 기반으로 인니 도시철도 민·관 협력사업(Private-Public Partnership) 참여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수도 이전 모빌리티) 한국현대차는 인니 정부가 추진중인 동칼리만탄 신수도 이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니신수도청 및 인니교통부와 「신수도 이전 모빌리티 AAM(Advanced Air Mobility)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해양 교통 협력) 한국해양수산부와 인니교통부는 「한-인니 해양 교통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스마트 항만 등 해양 교통 인프라, ▲해양 교통안전 등 양국의 해양 교통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투자 협력] (투자 분야 고위급 대화 출범) 한국기획재정부와 인니해양투자조정부는 양국 간 투자 분야 협력* 촉진 필요성 증대에 따라 「한-인니 투자 분야 고위급 대화 출범 MOU」를 체결했다. 한편, 이어진 전경련과 인니 상공회의소 주관 ‘한-인니 경제인 간담회’에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주요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이 지속 유지해 온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디지털,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 대한 상호호혜적인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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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경북도,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경북도-중국 자매우호도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15일까지는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진행하며, 1차 전시는 지난 8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경북도가 지역과 중국 5개 자매우호도시(허난(河南)성, 후난(湖南)성, 산시(陕西)성, 닝샤(宁夏)회족자치구, 지린(吉林)성)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41점(손그림 24점, 디지털그림 9점, 영상 8점)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를 통한 지역민 간 친밀감을 도모하고 해외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공모전의 그림부문 대상은 대학생부 왕위퉁(汪雨桐/지린성 공정기술사범학원), 초·중등학생부 대상 왕이린(王艺霖/지린성 퉁화시제14중학), 영상부문 대상은 포항세명고등학교의 남민형 학생이 각 각 차지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공모전 순회전시회를 통해 도와 중국 자매우호도시 청소년이 문화를 매개로 교류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국 자매우호도시와 변함없는 우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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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022 강원과학교육나눔축제 및 과학과 교수학습자료개발 최종발표회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교육과학정보원은 ‘2022 강원과학교육나눔축제’와 2022년 2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 분과팀에서 개발한 과학과 ‘교수학습자료 최종발표회’를 12일에 진행했다. 최종발표회에 참여한 6개 분과팀(초1~2팀, 중1팀, 고1~3팀)의 개발 위원과 과학과 교수학습자료의 개발 영역은 공모를 통해 1월에 선정됐다. 특히, 학교와 함께하는 과학탐구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원주권 심화과학반 학생들이 공개천체관측회, 초고속카메라 등 심화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과학 탐구활동에 참여했다. 강원과학교육나눔축제는 △변화의 시작, 지능형 과학실에서 해보는 새로운 경험 △블록 코딩 도구를 이용한 물리 시뮬레이션 제작 △ 과학 중점학교 운영 프로그램 사례공유 등 미래교육을 위한 지능형 과학실 이야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 수업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과학과 교수학습자료 개발 자료명은 △메타 버스로 떠나는 강원 생태 탐방 △메타버스로 함께하는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과학탐구프로그램 △지구과학 탐구활동을 다양한 경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메타버스 제작 △첨단기자재를 활용한 물리 탐구프로그램 개발 △Click on –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화학실험실 △심화 기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 자료개발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6분과에서 개발한 다양한 자료는 과학과 패러다임의 변화와 최근 과학교육의 변화를 반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든 과학 교사가 제1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과학실험실에 구축된 심화장비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전공별로 심화장비 사용자 매뉴얼을 추가적으로 개발했다. 특히, △지구과학 탐구활동을 다양한 경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메타버스 제작과 관련된 영상자료는 관심 있는 교사의 접근성과 학습의 용이성 등을 고려하여 Youtube에 공개했고 △개발된 일부 자료는 관련 있는 직무연수(과학교사 실험연수 및 과학테마 천체관측)와 연계하여 개발된 자료의 적용 및 활용성을 높여, 지속적으로 교수학습자료를 수정․보완 및 개발할 수 있는 기회와 동기를 제공했다. 이은숙 원장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상황속에서도 교사들이 쉽게 접근해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지원방안 모색, 교과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에서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방안과 자료 제시 및 일반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최종발표회에 참여한 분과위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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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강원도교육청, 학교폭력 없는 세상! 뮤지컬로 만들어요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교육청은 14일, 인제 원통초등학교에서 전교생 262명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활동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 공연 작품은 ‘톡! 톡! 방탈출!’이란 제목으로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주인공이 SNS를 통해 사이버폭력에 가담하게 되지만 이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의 작품이다. 공연이 끝난 후 학생 및 참석자 모두가 “모두의 울타리, 다함께 어울림 강원 파이팅”, “학교폭력 없는 강원” 등의 구호 외치기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는다. 본 행사는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전국 9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비폭력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이다. 이수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 참여 중심의 뮤지컬 공연을 통해 원통초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평화로운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강원도 내 모든 학교에서 학교폭력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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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서울특별시, `24년 개관 `서서울미술관`, 세계 최고 수준의 미디어 특화 작품 선보인다…현재까지 54점 목록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오는 2024년 11월 개관을 앞둔 서남권 최초 공공미술관 '서서울미술관'이 현재까지 수집한 54점의 작품 목록을 발표했다. '서서울미술관'은 ‘디지털 특화 미술관’을 표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미디어 아트 작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서울미술관'은 금천구 금나래중앙공원에 지하2층~지상1층(연면적7,187㎡) 규모로 건립된다. 서울시는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위하여, ‘미술관의 정체성과 환경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미디어 특화 작품 수집’에 역점을 두고 2020년부터 작품을 수집해왔다. 국내 미디어 아트 거장을 비롯, 해외 비엔날레에서 주목받은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혁신적인 매체 실험과 아이디어 구현이 돋보이는 영상·설치·사운드 아트·행위예술(퍼포먼스) 등의 작품들과 웹 아트·게임 아트·가상·증강·혼합현실 등 네트워크 기반의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수집했다. 작품 수집 첫해인 2020년에는 초기 웹아트의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노재운의'남한 삼부작(2001~2004)'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변형되어 전파되는 과정을 3차원 게임의 형식으로 보여준 안가영의'헤르메스의 상자(2018)'등 미술관의 건립 방향과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는 시의적 작품 10여 점을 수집했다. 2021년에는 2010년대 이후 제작된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하여 동시대 ‘뉴미디어 아트’ 수집을 강화했다. 2022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작가 김윤철의'아르고스(2018)',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1 수상 작가인 최찬숙의'밋찌나(2019)'를 비롯하여 29점의 작품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주제공모 외에 외부전문가 추천 방식을 도입하여 수집 경로의 다양화를 꾀하고, 동시에 작품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구입 작품은 총 15점으로, 국내 미디어 아트 거장을 비롯해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주목받은 작가들의 작품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오늘의 작가상’과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 작가인 송상희의'변강쇠가 2016 사람을 찾아서(2016)'가 대표적이다. 본 작품은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참고한 스토리텔링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철저한 현장답사와 사료 수집, 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가 특유의 작업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구겐하임 휴고보스 수상 등 국제 미술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아니카 이(Anika Yi, 이현경)의'Slippage Between Law and Art(2022)'도 구입 작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작품은 ‘네스트(Nest)’ 연작의 새로운 작품으로 곤충의 집에서 영감을 얻어 생물과 기술의 결합을 상징한 작품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 중인 ‘직지심체요절’의 실물을 열람하기 위한 작가의 여정이 담긴 남화연의'코레앙 109(Coréen 109, 2014)'▴동시대 기술이 인간의 심리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보여주는 차재민의'엘리의 눈(2020)'도 수집 대상에 포함됐다. 남화연은 베니스 비엔날레 전시 참여 작가이며, 차재민은 2022년 리움 삼성미술관 아트 스펙트럼상 수상 작가이다. 이외에도 미술관이 들어설 서울시 서남권의 지역문화 특성을 반영한 작품과 지역연구 기반 작품들이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자본주의와 노동에 대한 차혜림 작가의 통찰을 보여주는'Tumbleweed(회전초, 2018)'와 21명 공단 노동자 개인의 역사를 첫사랑 주제로 기억을 되묻는 인터뷰를 진행하고 옛 공업 단지를 영상으로 제작한 박혜수의''기쁜 우리 젊은 날(2022)'이 대표적이다. 서울시는 2024년까지 뉴미디어 아트의 미술사적 맥락을 보강하는 주요한 작품들을 계속해서 수집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시는 ‘디지털 미디어아트’에 특화된 서서울미술관의 특성에 맞는 세계적인 수준의 작품들을 다수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개관 전까지 국내외 우수 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세계 미디어아트 미술계를 선도하는 서울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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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불후의 명곡' 조성모부터 김호중까지 완벽한 황홀경, 로맨틱 그 자체!
    [소비자불만119신문] ‘불후의 명곡’이 무르익은 로맨틱 무대로 깊어진 가을밤을 촉촉하게 적셨다. 조성모부터 김호중까지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로맨틱하게 풀어냈다. 탁 트인 야외에서 이들과 함께한 관객들은 물론이고, 안방에서 지켜본 시청자도 달콤한 기억들을 꺼내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580회는 전국 6.6%, 수도권 6.2%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18주 연속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 여름, 큰 반향을 얻었던 ‘록 페스티벌’ 특집에 이어 내로라 하는 보컬리스트들이 ‘로맨틱 홀리데이’라는 타이틀에 맞춰 축제를 벌였다. 스튜디오 속 경연이 아닌 의성종합운동장 축제의 무대에 선 출연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짙은 감성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무대를 만끽했다.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특집의 포문은 조성모가 활짝 열었다. ‘내 곡에 담긴 그 시절의 추억을 편안하게 떠올려 보라’고 전한 조성모는 최대 히트곡 ‘아시나요’를 선곡했다. 조성모는 그 시절의 감성을 꾹꾹 눌러 담아 미성을 뽐냈고, 관객들은 추억에 잠긴 듯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흔들었다. 두 번째 무대는 빅마마 이영현이 올라 ‘체념’을 불렀다. 묵직하게 감정을 건네며 무대를 시작한 이영현은 고음이 절정으로 향할수록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현은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혼신을 다해 애절한 감성을 자아냈다. 이에 관객들은 탄성을 내지르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바비킴이 세 번째 무대를 차지했다. ‘소울 대부’ 바비킴을 만든 ‘사랑 그 놈’의 오케스트라 반주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기대감으로 가득 찬 눈빛으로 박수를 보냈다. 바비킴은 툭툭 읊조리듯 말하듯 노래하며 짙은 감성을 선사했다. 바비킴의 무대에 현장의 관객들부터 대기 스튜디오의 출연진들까지 모두 촉촉한 낭만의 추억으로 스며들었다. 하동균이 네 번째 무대의 바통을 이어받아 가을 하면 생각나는 곡인 故김광석의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를 선사했고, 이어서 하동균의 히트곡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비롯해 'From Mark' 무대를 꾸몄다. 특히 기타를 메고 선사한 'From Mark'는 농도 짙은 록 사운드와 특유의 강렬한 보이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말하듯 속삭이다가 처절하게 울부짖으며 고조되는 흐름 속 관객들은 하동균표 낭만에 오롯이 집중했다. 터져 나오는 환호와 박수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뒤이어 스페셜 컬래버 무대가 펼쳐졌다. 조성모와 황치열이 결성한 ‘조치열’의 선택은 ‘다짐’. 조성모가 “이 한 곡을 위해서 나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한 만큼 뜨겁고 신나는 무대였다. 조성모와 황치열은 옷깃을 펄럭이며 무대를 누볐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관객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워 했다. 다섯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잔나비였다. 잔나비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과 ‘가을밤에 든 생각’의 무대를 꾸몄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큰 고조 없이 잔잔하게 이어졌지만 그 속에서 보컬 최정훈의 목소리는 큰 울림이 있었다.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울리는 무대에 관객들의 몰입만큼은 최고조였다. 두 번째 스페셜 컬래버는 거미와 잔나비가 함께 했다. 이문세의 ‘휘파람’을 함께 부르는 거미와 최정훈은 각각 자신만의 보컬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오묘한 조화를 이뤄내며 고퀄리티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이 부르는 휘파람에 공연장의 공기가 한 순간에 애틋해졌고, 관객들과 시청자들은 충만한 로맨틱 감성에 빠졌다. 1부의 마지막 무대는 김호중이 섰다. 김호중은 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리메이크곡 ‘Brucia La Terra’, ‘Il Mare Calmo Della Sera’를 불렀다. 김호중은 풍성한 발성과 섬세한 표현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김호중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가을밤을 가득 채웠다. 이번 ‘로맨틱 홀리데이’ 특집 1부는 ‘로맨틱 홀리데이’라는 타이틀과 잘 어울리는 무대와 하모니로 가득 채워졌다. 또, 선후배 보컬들의 특별한 협업 무대가 펼쳐지며 풍성한 볼거리도 쏟아졌다. 여기에 까만 밤하늘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환상적인 드론쇼가 더해지며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황홀경’의 특집이었다는 평이다. ‘불후의 명곡’ 580회 방송 후 “불후의 명곡 맞네요 이름대로 명곡들 가을밤 적셔주고 고급진 클래식도 아우르고 로맨틱하네요”, “의성에 가신 분들 귀호강 하셨겠네요. 므찌다”, “음량 대단하네요 김호중 시디인줄 우와”, “까악 불명 포에버 오늘 보는건 후회없고 좋아도 넘 좋아요”, “멋지다 비킴이형”, “조성모 황치열 조합 좋다”, “머리감아야 하는데 불후 보느라 머리도 못감고 있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매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0분 KBS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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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이소영,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극적인 홀인원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받아!
    [소비자불만119신문] 시즌 마지막 대회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2’ 최종라운드에서 이소영(25,롯데)이 홀인원을 기록해 부상으로 7,000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EQA 250’ 차량을 받는다. 이소영은 파3홀인 7번홀(188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 샷이 핀 앞 4미터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며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번 홀인원은 이소영에게 프로 데뷔 후 네 번째이자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이다. 이소영이 홀인원 부상으로 차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소영은 “정말 기쁘다. 시즌 마지막 대회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렇게 홀인원을 하게 되어서 더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밝힌 이소영은 “차를 받는 것은 처음이라 더 의미 있다. 직접 타고 다닐지는 부모님과도 상의해 봐야 할 것 같다.”며 기뻐했다. 한편, KLPGA는 지난해 3월 더클래스 효성㈜, ㈜에프엠케이와 KLPGA 공식 자동차/홀인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더클래스 효성㈜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또는 EQ 라인업’을, ㈜에프엠케이는 ‘마세라티 기블리 GT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파트너십 체결 후 지정홀에서 홀인원이 탄생한 것은 지난 4월,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재희가 홀인원을 하며 마세라티 기블리 차량을 받은 뒤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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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임기 3년차 ‘역대 최대 규모 시즌’ 마친 KPGA 구자철 회장, “2023년 25개 대회 개최 목표”
    [소비자불만119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구자철 회장이 임기 3년차를 마쳤다. 구자철 회장은 2019년 11월 만장일치로 KPGA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된 뒤 2020년부터 KPGA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임기 첫 시즌인 2020년 직접 사재를 출연해 ‘KPGA오픈 with 솔라고CC’를 마련한 데 이어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를 포함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유치했다. 올해는 ‘우리금융 챔피언십’, ‘아시아드CC 부산오픈’, ‘LX 챔피언십’,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4개 대회를 신설해 21개 대회, 총상금 203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시즌’을 만들어냈다. 기존 최다 대회 수는 2008년의 20개(총상금 : 11,406,820,096원)였고 기존 최다 총상금은 2021년의 156억 원(대회 수 : 17개)이었다. 구자철 회장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풍성한 시즌을 보냈다”며 “물심양면 도움을 주셨던 스폰서와 파트너, 대회 관계자 분들 그리고 매 대회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25개 대회 개최가 목표다. 기대해도 좋다”며 “KPGA 스릭슨투어와 KPGA 챔피언스투어의 규모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자철 회장은 “신규 중계권 계약과 해외투어와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골프 팬들이 보다 다양한 중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할 것이고 국내서 뛰는 선수들이 더 큰 해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루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 KPGA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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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전라북도, 2022 청소년활동 어워즈 통합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청소년자원봉사활동, 청소년활동, 청소년 포상제 활동을 완료한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2 청소년활동 어워즈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라북도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적극 참여한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우수지도자를 표창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다양한 활동 사례를 적극 발굴해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활동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해 표창과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참여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걸쳐 총 59명의 개인 및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청소년이 스스로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하고 목표를 정해 실현하는 청소년 성취포상제, 청소년 자기도전 포상제 활동을 완료한 총 53명에 대한 포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며, 미래를 소중하게 여기고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과 의무로, 앞으로도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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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수원시청소년재단,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ESG 경영 선포’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청소년재단 송영완 이사장은 지난 11월 11일 고양 킨텍스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선언하고 재단이 지속 가능한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SG 경영 선포는 경기도 내 특례시 청소년재단(수원시∙고양시∙용인시)과 연합 사업으로 열린 ‘ESG 경영 라운드테이블 포럼’에서 3개 재단 대표가 공동으로 선언했다. 본 포럼은 ESG 경영의 시작을 알린 공동 선언을 시작으로 ▴ESG 경영 주제 강연 ‘리더부터 실무자까지 알아야 하는 How to ESG’ ▴3개 기관의 주제별 사례공유를 통해 ESG 경영에 대한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작은 움직임’이란 주제로 ▴에너지 절약 계획수립 ▴임직원의 환경 정화 활동 및 캠페인 ▴청소년 대상 환경 프로그램 운영 등 사례공유를 통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송영완 이사장은 “3개의 기관이 각자의 지역에서 ESG 경영 가치관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서 청소년계에 모범 사례를 제시하는 선구자가 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의 중요성을 알렸다. ESG는 기업·기관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기업의 비재무적 가치와 지속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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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2022 수원디자인대상’, ‘CJ블로썸파크’ 등 8개 작품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2022 수원디자인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원디자인대상으로 선정된 ‘CJ블로썸파크’(수원디자인대상)를 비롯한 8개 수상작을 시상했다. ‘수원디자인상’은 리버헤드·벤더룰스(인테리어 분야), 디폼블록·수원을 그리다·정조능행차티컵(제품 분야) 등 5개 작품이 선정됐고, 걷고 싶은 광교웰빙타운(인쇄물 분야)는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같이공방(브랜드 분야)은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수원시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수원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자산을 확보하고, 문화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작품 심사위원회가 응모작 56점을 대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을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디자인이 곧 도시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디자인을 고민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더 좋은 공공디자인’을 만들어 디자인의 가치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2022 수원디자인 대상 수상작은 11월 1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홀에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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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대구시 문화예술회관, K-소리 판을 열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소리꾼 김진아, 최경희가 11월 18일, 19일 이틀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판소리 완창 시리즈를 개최한다. 지금 우리는 서양음악에 대해서는 익숙하고 마니아층이 두터운 반면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인식이 많다. 그에 따라 우리 고유의 소리는 점점 잊혀가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판소리완창시리즈를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영남 소리의 맥을 계속 이어가며 국악의 부흥을 열고자 한다. 판소리완창시리즈의 첫째 날인 11월 18일에는 오후 7시 30분에 소리꾼 김진아의 강산제 보성소리 '수궁가'를 완창 한다. 김진아는 지역을 이끄는 차세대 소리꾼으로 손꼽힌다. 그녀는 경북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이어가고 있다. 제3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연주 부문 대상, 제6회 전국판소리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그 재능을 인정받았고, 2020년에는 '스윙춘향', '밤바람 편지' 등 음반을 발매하며 우리 판소리의 자랑을 다양한 경로로 펼쳐 보이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이며, 판소리제작소 소림담기 대표, 판소리학회 연행 이사 등을 맡아 우리 소리의 맥을 잇고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날의 무대에서는 소리의 장단이 되어줄 고수 고정훈이 함께한다. 그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회 판소리고법 이수자이며 제41회 전국고수대회 대통령상 수상 및 화고판소리고법보존회 이사를 맡았다. '심청가'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효녀 심청이 눈먼 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가 용왕의 도움으로 환생하여 아버지의 눈까지 뜨게 한 효에 대한 이야기이다. 1부에서는 곽씨 부인이 봉사 가장을 공경하는 대목부터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을 부르며 2부에서는 범피중류부터 부녀상봉 대목까지 열창한다. 박유전에서 정재근으로 전승된 소리를 ‘강산제’, 정재근에서 정응민으로 전승된 소리를 ‘보성소리’라 부른다. 강산제 보성소리의 '심청가'는 음악적 문학적 이면과 예술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진아의 풍부하고 호소력 있는 심청가를 통해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과 효성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둘째 날인 11월 19일에는 오후 5시에 최경희 소리꾼이 정광수제 '수궁가'를 완창 한다. 30년 소리 여정을 걷고 있는 최경희는 경북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고 전국완산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남원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전국서울전통국악경연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전주세계소리축제 창극 춘향전에 춘향 역을 맡는 등 국내 굵직한 무대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소리의 희로애락은 고수 이상호 북장단에 맞춰 이루어진다. 그는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를 졸업했고 국립창극단 지정고수, 전라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원을 역임했다. 현재 전라북도립국악원 교육학예술 고법반 교수 겸 창극단 단원으로 재직 중에 있다. 오늘 불려질'수궁가'는 동편제인 정광수제 수궁가이다.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여러 가지 동물들의 모습에 빗대어 인간들의 세태를 풍자적으로 담아냈다.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자라가 토끼를 꾀어 용궁으로 데리고 가지만, 도리어 토끼가 꾀를 내어 용왕을 속이고 살아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조선 순종, 철종 때 활동했던 운봉출신 가왕 송흥록으로 부터 시작된 동편제 수궁가는 이후 송광록, 송우룡을 거쳐 유성준을 통해 정광수에게 전해졌고 현재 명창 김영자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정광수제 수궁가는 힘 있는 통성과 우조 성음이 사용되어 동편제적 특징 잘 나타난다. 또한 서편제의 다양한 기교들, 특히 화려한 추임새를 사용하면서 동·서편 소리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판소리완창시리즈는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오롯이 소리꾼의 울림으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첫째 날은 효, 둘째 날은 충을 예술로 승화한 이번무대에 삶의 교훈과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를 통하여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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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대구시, 청년들과 함께‘응급실 이용’을 이야기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함께 11월 14일 오후 2시, 호텔라온제나(수성구 범어동)에서 ‘공공보건의료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 「더 나은 응급실 이용을 위한 청년들의 파워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류현욱 단장(대구시 응급의료협력추진단)의 ‘대구시 응급의료현황과 청년들의 응급실 이용’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대구의 20~30대 청년 중 본인 또는 가족의 응급실 이용 경험이 있는 대학생, 자녀가 있는 일반인, 응급의료 관련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청년 패널과 ‘응급실 이용 방법’, ‘대구의 응급의료 현황’ 등 영역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 영상은 녹화해 차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본 행사는 2020년을 기점으로 매년 대구시 공공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문제 인식과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발판이 되어 왔기에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김종연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응급의료는 생명과 직결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국가가 반드시 제공해야 하는 필수 의료서비스 중 하나지만, 대구의 경우 종합병원급 지역응급의료센터 부족과 응급실 과밀화 문제로 시민들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문제들을 청년들과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희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관은 “「공공보건의료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로 대구 청년들의 응급의료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대구의 희망이자 미래인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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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세종시, 부모 참여 중심‘열린어린이집’82곳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열린어린이집’ 82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일상적 참여, 개방적 형태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으로, 부모와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 항목에 대한 현장 확인과 서류평가를 진행했고, 세종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열린어린이집을 최종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되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가점부여,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우선지원,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유공자 추천·포상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한 신규 26곳, 재선정 56곳 등 82곳과 기존 선정·운영 중인 55곳을 포함해 총 137곳의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의 42%에 해당하며 전국 현황인 30%를 웃도는 수치다. 열린어린이집 현황은 14일부터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부모참여와 시설개방을 지향하는 열린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확대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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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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