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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화목한 문화산책’공연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립예술단은 대전 시민을 위한‘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중구 구민들에게 삶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모두 4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11월 15일과 17일, 22일, 24일 오후 7시 30분 대전대흥초등학교 대흥관에서 열린다. 11월 15일은 시립청소년합창단이 한국의 민요를 비롯 여러 나라들의 합창곡과 크리스마스 곡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뮤지컬가수 양준모가 출연하여 ‘지금이순간’,‘뮤지컬 영웅’, ‘그라나다’등의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11월 17일은 시립연정국악단 이승훤 신임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지휘로 ‘말발굽 소리’, ‘캐리비안의 해적’등 국악 관현악의 연주가 펼쳐진다. 또한 국악인 박애리의 협연으로 국악가요 월하정인, 너영나영, 사노라면 등 국악의 멋스럽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11월 22일에는 시립합창단이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외국 합창곡과 가곡, 가요 등을 합창과 듀엣, 사중창의 다양한 장르로 환상적인 합창 하모니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가수 테이가 출연하여 테이 히트곡과 명곡으로 시민들의 마음속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24일은 시립교향악단 이규서 객원 지휘로 미하일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안톤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의 웅장함과 화려함을 들려주게 된다. 또한 뮤지컬 가수 정영주가 출연하여 뮤지컬 오페라 유령‘날 생각해줘’, 뮤지컬 캣츠 ‘회상’ 명성황후의 ‘나 가거든’ 등의 주옥같은 곡들을 협연하여 감동적인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대전시립예술단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화목한 문화 산책’시리즈는 4월 대덕구, 6월 동구, 10월 유성구, 11월 중구 순으로 펼쳐지는데 코로나 등 이유로 올해는 6월과 11월에만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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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수원문화재단, 지역민과 함께 만드는 행궁동 관광문화 행궁동 골목마켓 ‘정’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은 국비공모 선정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골목마켓을 추진한다. 골목마켓은 행궁동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지역성을 갖춘 먹거리, 특색있는 상품전시와 판매를 통해 행궁동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한 행사이다. 골목마켓의 첫 시작을 수원화성 아랫마을인 공방거리와 남문로데오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상인회(남문로데오시장상인회, 맛촌상인회, 맛촌공방거리상인회) 등 지역관광추진조직(DMO)과 협력하여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한다. 행궁맛촌, 로데오시장을 대표하는 추억의 먹거리, 행궁동 공예소품 판매 및 체험 등 30개 이상의 마켓을 운영하며, 야간 빛 콘텐츠와 야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수원화성 아랫마을의 골목길과 다양한 먹거리의 가스트로 투어를 진행하며, 3군데 이상 방문 시 특별한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골목마켓에서는 매출의 일부 금액을 연말연시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더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올해는 수원화성 아랫마을(공방거리, 남문로데오시장 등 일원)에서 2023년 상반기에는 윗마을(행리단길), 하반기에는 건넛마을(수원천변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광 대표이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지역주민과 상인회가 협력하여 프로그램 및 안전대책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인회의 역량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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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탄생' 언어천재부터 모험가까지! 놀라운 스케일의 대서사 어드벤처!
    [소비자불만119신문]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기념 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영화 ‘탄생’이 11월 30일 개봉한다. 종교적 위인으로만 알고 있던 청년 김대건의 언어 천재적인 모습과 생사를 넘나드는 모험기 등으로 대서사 어드벤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탄생’은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다. 2021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기념 인물로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가 선정되며, 전 세계적으로 종교인 중에는 마더 테레사 수녀에 이어 두 번째 종교인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정약용, 허준에 이어서 세 번째로 세계기념 인물로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종교적 위인으로 많이 알려진 김대건 신부는 25세라는 짧은 생애 동안 조선 근대의 길을 선도했던 인물로 불어와 중국어, 라틴어에 능통하고, 3,574일의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모험과 아편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의지를 불태운 글로벌 리더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윤시윤은 김대건 역을 맡아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기심 많고 학구적인 청년이 조선 최초의 신부로 성장하는 과정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되어야만 하고, 되고 싶다”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조선시대를 꿈꾼 청년의 삶을 통해 전 세계에 희망과 울림을 전한다. 마카오 유학, 불란서 극동함대 사령관 세실의 에리곤호 승선, 아편전쟁, 동서 만주를 통한 육상 입국로 개척, 라파엘호 서해 횡단, 백령도를 통한 해상 입국로 개척 등 주요한 모험을 대규모 촬영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윤시윤 배우를 비롯해 ‘탄생’에는 안성기, 윤경호, 이문식, 이경영, 신정근, 이호원, 송지연, 최무성, 백지원, 하경, 성혁, 임현수, 남다름, 김광규, 박지훈, 차청화, 강말금, 이준혁, 로빈 데이아나, 그리고 김강우, 정유미 등의 한국 대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대규모 스케일의 모험극을 완성했다.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열정 가득한 청년들의 감동적인 실화 영화 ‘탄생’은 11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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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조유리, 디뮤지엄 ‘어쨌든, 사랑’ 모바일 가이드 녹음 참여! 또 한번의 특별한 컬래버 ‘기대감 UP’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수 조유리가 디뮤지엄 전시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의 모바일 가이드를 선보인다. 10일 웨이크원은 “조유리가 현재 디뮤지엄이 선보이고 있는 전시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의 모바일 가이드 녹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유리는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직접 ‘For Your Romantic Days’란 이름의 모바일 가이드를 녹음했다.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된 해당 모바일 가이드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디뮤지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다. 관람객들은 조유리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와 함께 전시회를 보다 생동감 넘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러브레터 형식으로 전해지는 조유리의 달콤한 보이스가 작품 관람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조유리는 컴백과 함께 디뮤지엄∙아이즈매거진과 협업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하는가 하면, 컴백일인 지난달 24일 디뮤지엄에서 네이버 NOW. ‘#OUTNOW (아웃나우)’ 컴백쇼를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바 있다. 조유리의 두 번째 싱글 ‘Op.22 Y-Waltz : in Minor(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 인 마이너)’가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과 ‘사랑’이라는 테마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 또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조유리는 모바일 가이드를 통해 사랑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조망하고 다채로운 사랑의 순간들을 본인만의 목소리로 담아내며 관람객은 물론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조유리는 “컴백쇼에 이어 또 한번 사랑이라는 주제로 협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모든 이들이 제 목소리를 통해 더 편안하게 전시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유리는 지난달 24일 두 번째 싱글 ‘Op.22 Y-Waltz : in Mino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oveable (러버블)’을 통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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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우리, 친구해요! 경상남도 공식 온라인 채널 알리기에 나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0일 합천군 소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광장에서 열린 ‘경상남도 안전체험박람회’를 찾아 유튜브 경남TV와 페이스북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알리고 구독자 확보에 나섰다. 경남도는 민선8기를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름을 경남TV로 변경하고 참신한 기획과 양질의 콘텐츠로 도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더 많은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유튜브 구독자, SNS 팔로워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날은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식 온라인 채널을 알리기 위해 도민이 많이 모이는 현장을 찾았다. 도는 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도 공식 온라인 채널을 알리고 친구 맺기를 한 사람에게 홍보물을 제공해 박람회를 찾은 도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경남TV를 처음 알게 됐다는 김 모 씨는 “경남TV 유튜브를 처음 방문했는데 재미있는 게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영상을 많이 만들어 달라고 응원을 하기도 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TV, 페이스북에서 경남의 산업, 일자리, 관광 등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며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꼭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유튜브 경남TV, 경상남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채널, 블로그를 운영하며 도민과 소통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들이 많이 모인 현장을 찾아 도정 홍보와 온라인 채널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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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산청엑스포 성공 기원 군민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0일 산청읍 조산공원 일원에서 산청군체육회 주관으로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군민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걷기행사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정명순 군의회 의장, 박정준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주민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청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조산공원을 출발하여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경호강 강변을 경유하는 코스(3km)를 걸었으며, 참가자에게 티셔츠 배부와 완주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산청엑스포조직위 공동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군민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고,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되었다”고 밝혔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다.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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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 선수 23일까지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오는 23일까지 '2022년 제 3회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 선수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e스포츠 저변 확산 및 e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아마추어 선수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선수는 11월 23일까지 모집하고, 11월 26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12월 3일 창원 국제사격장 결선경기장에서 결선전을 치르게 된다. 총상금은 400만 원이다. 경기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2개 종목이다. 단체전은 리그오브레전드(1팀 5명)이며 개인전은 카트라이더로 진행된다. 종목별 대회 규정 확인,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배틀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선전 당일 부대행사로는 카트라이더 가족대회, 추억의 오락실 체험 존, e스포츠 아카데미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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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10일‘대전시민이 생각하는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대전시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과 공공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전문가 원탁회의를 더 오페라 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20일 성별․연령․거주지를 대표할 수 있는 시민들로부터 도출된 아이디어를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과 공공의료기관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정책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대전 유명 업체를 활용한 홍보(성심당), 정신건강,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 변경, 지역방송사를 통한 홍보, 술잔 및 라벨부착, 술병 뚜껑 라벨 부착, 코로나 알림과 같은 전체 문자 홍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와 공공보건의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원탁회의를 정례화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구체화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옥 시 건강보건과장은 “이번 전문가 회의를 통하여 도출된 아이디어를 대전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자살 예방을 위한 사업과 연계하여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전시의 자살률은 ‘21년 26.5명으로 ‘20년 24.7명에 이어 2년 연속 광역시 중 1위라는 오명을 얻게 되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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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6.25 전쟁 프랑스군 참전용사, 수원 프랑스군 참전 기념비 방문해 헌화
    [소비자불만119신문] 6.25 전쟁에 참전했던 패트릭 보두앙(Patrick Beaudouin) 한국전참전 프랑스 참전용사협회장이 21일 수원 파장동 ‘프랑스군 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헌화했다. 이날 방문에는 프레데릭 에토리(Frederick Ettori) 주한 프랑스 국방무관, 프랑스 참전용사 가족 등 프랑스방문단 20여 명이 함께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유엔참전용사 방한 초청’으로 지난 7일 한국을 찾은 프랑스방문단은 14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일정을 소화한다. 헌화는 주한프랑스대사관, 수원특례시, 프랑스 참전용사협회 순으로 진행했다. 패트릭 보두앙 프랑스참전용사협회장은 “6.25 전쟁에 참전해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프랑스군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프랑스군참전기념비는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변함없는 우정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군참전기념비를 잘 관리해주신 수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대신해 이날 헌화한 최승래 수원시 복지정책과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해주신 프랑스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 전쟁 발발 5개월 후인 1950년 11월 28일 부산에 상륙해 수원에 집결한 유엔군 프랑스대대는 미군 제2사단에 배속돼 원주 쌍터널부근 전투, 지평리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화살머리고지 전투에 참전했다. 프랑스군 3421명 중 288명(프랑스군 배속 국군 18명 포함)이 전사했다. 프랑스군 참전기념비는 1974년 국방부가 건립했고, 수원시에서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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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수원시자원봉사센터·44개동 새마을부녀회, 24일까지 ‘사람의 김장 담그기’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44개 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24일까지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진행한다. 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44개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김장을 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한다. 총 1700여 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1만 5205포기를 담그고, 총 6697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인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된 ‘사랑의 김장’은 11월 24일 매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파장동행정복지센터와 우만1동행정복지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김장 행사에 참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김장에 참여해주신 봉사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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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 환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에 대한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10일 개인 SNS에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가 수원시 부동산 시장 전반에 퍼진 불안심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택매매가격과 전월세 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10일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9개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수원시는 지난 7일 국토교통부에 공문을 보내 “수원시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앞서 3일에는 경기도에 같은 내용을 건의했다. 수원시는 국토교통부에 “수원시는 최근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고, 금리 인상으로 인해 주택가격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수원시는 투기과열지구 지정 요건인 ▲주택가격 상승률 ▲청약 경쟁률 ▲분양권 전매거래량 등 대부분 지표가 하락해 지정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주택법 제63조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지정은 그 지정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로 지정하고,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인정하는 경우 지체 없이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0년 6월 19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10%P 완화돼 가격이 9억 원 이하 주택은 50%, 9억 원 초과 주택은 대해서는 30%가 적용된다. 15억 원 이상인 주택에도 주택담보대출이 허용된다. 주택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5년에서 3년으로, 청약 재당첨 기한은 10년에서 7년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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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경기경제청, 2022년 투자유치자문단 자문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경제자유구역청이 시흥 배곧지구 추가 등 경기경제자유구역 환경 변화를 반영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10일 개최했다. 경기도경제자유구역청은 포승지구 위주로 운영하던 투자유치자문단의 구성과 운영방식을 지난 9월 전면 개편했다. 개편된 자문단은 시흥 배곧지구, 포승ㆍ현덕지구 2개 분과며, 시흥 배곧지구 자문위원으로 무인이동체, 바이오, 규제 분야 전문가 등 18명, 포승ㆍ현덕지구 자문위원으로 자동차, 반도체, 투자유치 분야 전문가 등 22명을 새로 위촉했다. 아울러 연 2회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경기경제청 투자유치 정책ㆍ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경기경제청은 자문단 개편에 이어서 8일과 10일 2일간 분과별로 자문회의를 열고 ▲ 경기경제청 연혁, 주요업무, 비전ㆍ목표 등 소개 ▲ 지구별 개발현황 ▲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추진 등을 설명하고 자문위원과 토론을 진행했다. 자문회의에는 경기경제청장과 시흥 배곧지구 자문위원 15명, 포승ㆍ현덕지구 자문위원 14명이 참석했다. 김남국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자문단 개편을 통해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경기경제청 투자유치 방향을 설정하고 유망한 기업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는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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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아름다운 꿈 희망의 날개, 용인강남학교 제5회 Art 人 강남 예술 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학교법인 강남학원 용인강남학교는 10일 ‘아름다운 꿈 희망의 날개’라는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제5회 ‘Art 人 강남’ 예술축제』를 개최했다. 1부 ‘공연마당’은 오전 9시 10분부터 유튜브'용인강남학교 TV'를 통해 재학생들의 ▲치어리딩, ▲오케스트라 연주, ▲난타 등 예술동아리 공연 영상 및 교육활동 모습이 실시간 중계됐다. 2부 ‘전시 및 체험 마당’은 용인강남학교 교정 일대에서 학생들의 아름다운 창작·예술 활동 과정이 담긴 ▲회화, ▲창작 공예, ▲부조 등 작품 전시와 재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마술쇼, ▲벌룬아트, ▲리스 만들기 등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본 행사는 발달장애 학생들의 손길과 예술적 감수성을 담아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이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학교 구성원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며 문화적 소통과 어울림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안수연 교장은 “용인 지역 발달장애 학생들이 본교 특수교육을 통해 용기를 얻고 성장과 발전을 이루며, 용인강남학교의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에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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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2-11-10
  •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10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약 350포기의 김장김치를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파장동 단체장협의회 △건우종합건설 △수원중앙RC △장안신협 등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최춘열 파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며“사랑이 담긴 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성중 파장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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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전북도, 주최자 없는 행사, 집회 등의 재난․위기상황 대응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10월 30일 ‘이태원참사’가 발생한 이후, 주최자 없는 행사, 집회 등 예기치 못한 다중집합상황 등으로 인한 재난위기 발생 시 적절한 대응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던 전라북도가 후속 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우선 도는 전북도(사회재난과)를 중심으로 경찰, 소방, 시・군 재난안전부서, 재난위기 전문가로 ‘예기치 못한 다중집합 위기상황 대응 전담팀’을 구성하고,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논의, 향후 세부 대응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장 연말, 연초 대규모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장소를 선제적으로 찾아내 재난․위기 상황 발생 시 징후감지→초기대응→비상대응→수습복구 절차가 이행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 달 중으로 전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금 번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역과 유사한 조건의 장소, 공간을 전수 조사하여 다중집합 안전위험지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다중집합 안전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발생하는 각종 행사, 집회의 경우 지정장소에 상주하거나 관리하는 인원을 ‘위기상황 안전관리・통제위원’으로 위촉하여, 주최・주관이 없는 경우, 112치안종합상활실과 시・군 재난안전부서에 즉시로 신고하여 현장에 신속하게 질서요원과 구조구급요원이이 배치되도록 하여 현장질서유지와 통제가 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주최・주관이 있는 경우에도 현장에 있는 ‘위기상황 안전관리・통제위원’으로 하여금 시・군 재난안전부서에 신고해 안전대책 수립 여부 등을 재차 확인할 계획이다. 김인태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12월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다수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를 선제적으로 찾아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당장 중요한 만큼, 우선 할 수 있는 일들을 먼저 추진하고 이후, ‘예기치 못한 다중집합 위기상황 대응 전담팀’에서 더욱 심도 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세부적 대응시스템을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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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전북도, 발달장애인 지원 서비스 홍보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는 발달장애인 지원서비스 대상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 온라인에 배포하고 발달장애인 지원에 대한 홍보 및 시군․유관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발달장애인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지적장애인 및 언어·신체표현·자기조절·사회적응 기능 및 능력의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폐성장애인 등이 해당된다. 도에서는 전라북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 주간활동서비스지원, 주간활동서비스 추가지원, 가족휴식 지원, 공공후견 지원, 부모교육, 부모상담 지원, 방과후 활동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에 제작·배포하는 카드뉴스에는 발달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종류, 내용, 대상, 신청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발달장애인이나 그 가족은 낮 시간동안을 지원하는 성인 주간활동서비스, 청소년 방과 후 활동서비스,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 및 가족에 대한 부모상담, 가족휴식, 부모교육 지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수립하는 개인별 지원계획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발달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가족이라면 누구나 이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063-714-2610)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다양한 발달장애인 지원정책을 통해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혜택을 누리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함께 경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도는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이용자를 적극 발굴하고 제공기관에 연계하는 등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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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전북도, 바지락 종자 1천만 마리 방류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소장 서재회)는 자체 생산한 바지락 종자 1천만 마리를 오는 11일 지역주민 및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연안 갯벌 일원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바지락 종자는 5월 하순 곰소만 일원에서 채취한 바지락 어미로부터 산란 자극을 통해 수정란을 채집 부화 관리했고, 실내·외 사육 수조에서 160일간 사육한 1cm이상 크기의 건강한 종자로, 1~2년 후에는 판매가 가능한 크기까지 성장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래로 이루어진 여과기를 거친 깨끗한 바닷물에 빠른 성장과 질병 예방을 위해 자체 배양한 식물성 플랑크톤을 공급했고, 최종적으로 도 수산물안전센터로부터 질병 검사를 통과해 건강한 바지락 종자임을 검증받았다. 전북도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년간 총 4,920만마리 바지락 종자를 생산 방류 함으로써 전국 최다 방류 실적을 다시금 경신하며, 전국 최대 바지락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한편, 2019년부터 축제식 양식장 및 연구소 내에 있는 해수 침전 시설 등 갯벌과 유사한 조건에서 바지락 종자 중간양성 시험을 통해 빠른 성장과 안정적인 종자생산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수부 공모사업에 선정(’20. 10월)되어 추진중인 도내 최대 패류 종자생산 시설(연면적 3,771㎡, 1층 4개동)이 완공(’23. 10월)되면 연간 50억마리(크기 1㎜) 어린 종자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바지락은 우리 도 대표 수산물인 만큼 연안 자원 증식에 필요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패류 어미확보에서부터 대량 종자생산까지 기술개발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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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강원 횡성형 일자리 성과물 ‘포트로(potro)’ 100% 납품 !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 횡성에서 생산되고 있는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가 상품의 우수성(국산화율 87% 등)을 인정받아, ‘22년도 우편배달용 초소형 전기 화물차 전량(123대)을 납품하게 됐다. 이번(’22년도) 123대 납품은 지난해 139대 납품에 이어 두 번째로 납품하게 되는 것으로, 우정사업본부의 '‘22년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운용리스 사업(123대)'에 전기차 운용리스 공급사로 선정된 롯데오토리스와 차량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3년도 1월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금년 ㈜디피코에서 납품되는 초소형 전기화물차(포트로)는 국내 중소기업이 순수 제작한 제품으로 부품 국산화율을 87%까지 올렸으며, 차량 사양 또한, 1회 충전 시 최대 100km 주행, 최고속도 70km/h, 적재중량 250kg 등 편의성과 친환경을 고려하여 설계된 차량이다. 또한, 에어백·후방영상·후진 경보음·접근 경보음까지 안전성을 강화한 우편배달용 맞춤형 전기차이다. 우정사업본부는 ’19년도부터 우편 배달원의 안전사고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우편 배달용 이륜차를 안전한 친환경 전기차로 단계적 교체 추진 중이다. 강원 횡성형 일자리 기업 ’㈜디피코‘는 순수 국내기술로 전기화물차를 개발·생산·판매하는 전기차 전문기업으로, ‘20년 11월 양산체계 구축 후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여, 현재 포트로 누적판매 1,000대를 돌파했다. 또한, ’23년까지 상반기 신규모델을 연속 출시 등 전기화물차 라인업 강화를 통해 경·소형 전기트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현재, 초소형 전기차 포트로 P250에 이어 경형 전기화물차 포트로 P350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중이다. ㈜디피코는 현재 고용인원 164명 중 지역인재를 115명(70%)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신규모델 연속 출시 예정에 따라 향후, 지역인재 위주로 280명까지(추가 116명) 추가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며, 부품기업까지 이전 시 고용은 500여 명이 될 계획이다. 강원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디피코의 포트로 차량의 납품하게 된 것은 포트로만의 강점인 높은 국산화율과 적재량, 슬라이딩 도어 적용 승·하차 편리성, 안전성 등 가성비 좋은 전기차로서의 시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우정사업본부 우편물 배달업무용 차량 추가 공급을 통해 전국의 공공기관‧법인·유통업체 등에 대한 판로 확보와 대국민 홍보를 할 수 있어, 전국적인 판로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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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화순 만연사 동종’ 등 5건 전남 문화재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10일‘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등 5건을 유형문화재 및 문화재 자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유형문화재로 지정한 문화재는 모두 4건으로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목포 반야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화순 만연사 동종’,‘구례 화엄사 벽암국일도대선사비’가 지정됐다.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중형 불상으로 상반신과 하반신의 비례미가 돋보이고 복장의 조성 발원문을 통해 제작 시기와 봉안 사찰 및 조각승을 알 수 있는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연구의 기준작으로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지정됐다. ‘목포 반야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는 수륙재의 의식절차를 요약해 간추려 정리한 불교의식집의 일종으로 본 문화재는 1573년 임진왜란 이전 간행돼 시기가 빨라 다른 불교 전적과 비교 연구할 자료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화순 만연사 동종’은 조선시대 주종장 김용암이 1660년 조성한 것으로 그가 제작한 것 중 가장 크고 조형적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 불교 공예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또한‘구례 화엄사 벽암국일도대선사비’는 남한산성 조성에 큰 역할을 해 국일도대선사라는 칭호를 받은 벽암 각성의 행적을 알리기 위한 기념비로 이 비의 경우 건립연대, 비문을 지은 사람과 글씨를 쓴 사람이 확실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문화재자료로 지정한‘해남 광보사 육경합부’는 발문을 통해 1465년 연대를 알 수 있고 이를 찍어낸 판본을 만든 각수도 표기되어 있다. 특히 이 시기 판본이 드물어 희귀성이 크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옛 선조들의 불교 신앙과 그 정신이 깃들어 만들어진 책과 불상 그리고 비석을 통해 당시 불교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재를 도민들과 공유하고자 전라남도 지정문화재로 지정했다”며“앞으로도 가치 높은 문화재를 지속해서 발굴해 후손에게 물려 수 있도록 보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영광 정홍연 관련 고문서와 전적’,‘나주 풍산홍씨 석애문중 고문서와 전적’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예고기간(30일) 동안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전라남도 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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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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