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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담긴 김장김치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10일,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에서 새마을부녀회의 주관으로 ㈜SKC, 건우종합건설(주) 및 단체장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동 단체원들이 참여해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았으며, 후원받은 김장김치 200박스를 관내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윤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이 담긴 맛있는김장김치를 받고 반가워할 이웃들을 생각하니 너무나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연 정자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이웃사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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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환혼: 빛과 그림자’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이재욱, 낙수의 칼 든 환혼인 잡는 다크 히어로! 1차 티저 영상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환혼: 빛과 그림자’가 12월 10일 첫 방송 확정과 함께 이재욱의 강렬한 다크 포스가 충격을 선사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이하. ‘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환혼’ 측은 10일(목) 1차 티저 영상 공개로 본격적인 part2의 포문을 연다. 섬찟한 분위기의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시작된 영상은 웅장한 BGM과 함께 죽음 끝에서 돌아온 장욱이 눈을 뜨며 시선을 강탈한다. 혼례를 약속한 정인의 칼에 죽었다 살아난 장욱. 그가 제 몸을 꿰뚫어 죽인 낙수의 칼을 들고 환혼인의 혼을 거두는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 모습이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장욱은 냉혈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는데 차가운 눈빛은 그의 가슴 속에 아물 수 없는 상처가 남아있다는 것을 엿보게 한다. 특히 “존재해서는 안 될”이라는 대사에서 가슴에 칼처럼 박힌 상처를 품은 장욱이 짊어진 무게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영상 말미 결연한 표정의 장욱이 “여기서 단 한 명도 살아서 못 나간다”는 서늘한 도발과 함께 출장 전의 비장함을 드리워 대호국을 뒤흔들 장욱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한 여인의 등장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짧은 영상 속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여인의 실루엣이 뇌리에 각인되면서 베일에 싸인 정체가 보는 이의 강렬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tvN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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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KBO 드림 스타트 사업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KBO(총재 허구연)는 오늘부터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고룡정보산업학교(광주소년원, 교장 윤일중)를 시작으로 교정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KBO 드림 스타트 사업을 시작했다. KBO는 전국의 10개 소년원에 티볼을 보급하여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함께 단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학생들이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KBO의 허구연 총재는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던 지난 2014년과 2021년에도 두 차례에 걸쳐 전국의 10개 소년원에 티볼세트를 기증한 바 있다. KBO 드림 스타트 사업은 소년원 이외에도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의 협업을 통해 지원을 희망하는 전국의 13개 아동양육시설에도 티볼 교실을 개최하고 용품을 보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쉽게 접하기 힘든 야구 활동을 지원하여, 단체 스포츠 활동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안겨줄 계획이다. KBO 드림 스타트 티볼교실에 참여한 고룡정보산업학교 윤일중 교장은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수업과 용품 후원으로 참여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감사드린다. 앞으로 티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여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부터 11월말까지 계속 진행될 KBO 드림스타트 티볼교실에는 장종훈, 윤학길, 홍현우, 장원진, 이광환 등 프로 출신 레전드 은퇴 선수들이 일일강사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한편, KBO는 올해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통해 안산 원곡초등학교 등 총 5개의 다문화교육사업교에서 티볼교실을 진행한 바 있다. KBO는 앞으로도 티볼 보급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 처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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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인천시립극단, 두 여인의 삶과 우정을 통해 본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극단이 2022년 가을 정기공연으로 일본의 극작가이자 연출가 케라리노 산드로비치 원작의 연극 '백년의 비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연극 '백년의 비밀'은 두 주인공인 틸다와 코나의 우정을 축으로 80년간 4대에 걸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유복한 베이커 가의 딸 틸다와 4차원 전학생 코나가 십 대 시절에 만나 친구가 되고 삶의 부침, 집안의 성쇠를 겪으며 서로 다른 곳에서 숨을 거두기까지, 그녀들과 주변인들의 사연이 수백 년 된 느릅나무 곁을 스쳐 지나간다. 극은 주인공들의 연대기를 시간 순으로 서술하는 대신, 삶 속에서 발췌한 단 5일을 변주해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열두 살이 서른여덟이 되고, 이른 여덟으로, 다시 마흔여덟으로 마구 뒤섞으며 감각적으로 감정과 사건을 고조시킨다. 두 여성의 일생과 우정보다 더 깊은 해석마저 가능하게 할 감정, 그 관계와 삶의 무상함이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각자 삶의 비밀과 연결되며 관객을 압도한다. 이번 연극은 캐나다 워털루 대학(University of Waterloo)에서 연극연출을 전공한 극단 사개탐사의 박혜선 대표가 객원 연출을 맡는다. 박혜선 연출가는 '억울한 여자', '침향', '라롱드', '남편을 빌려드립니다', '주머니 속의 돌', '프라우다', '완전한 오해', '트릿', '아내들의 외출', '그 집 여자' 외 다수 작품을 연출했으며 2008년 연극 '억울한 여자'로 월간 '한국연극' 선정 ‘2008 공연 베스트 7’에 선정됐고, 동일 작품으로 2009년 제45회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과 2013 ‘히서 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혜선 연출가는 “수 십 년을 함께한 두 여인의 우정 속에서 포착한 5일의 기억은 몇 백 년 된 느릅나무의 울림보다 더 크게 우리의 인생을 반추한다. 역량 높은 인천시립극단 배우들이 펼치는 삶의 비극적 아이러니가 씁쓸한 웃음과 함께 큰 공감을 자아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립극단은 “연극 '백년의 비밀'은 지난 4월, 2022년 첫 공연으로 준비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돼 많은 아쉬움을 남긴 공연이다. 대하드라마에 녹아든 웅장한 인생 찬가처럼, 그러나 결코 화려하거나 큰 음량이 아닌 나지막하고 서정적인 음악처럼 다가오는 인천시립극단의 '백년의 비밀'은 전석 2만원으로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인천시립극단 카카오채널 프렌즈는 2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힘든 학업과 입시의 스트레스를 견뎌낸 고3 수험생은 5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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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경북 어린이급식안전 전문가 한자리에 모였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어린이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관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첫날인 10일에는 전국 우수사례 공모에서 수상한 포항Ⅰ센터의'근거중심적 비대면 영양관리 점검 및 교육도구 개발'과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칠곡 센터에서 운영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튿날인 11일에는 식중독 예방 차량을 이용한'식품 안전지킴이 새싹체험 교실'현장교육을 통해 식중독 예방교육도 체험했다. 이날 구미 소재 S클래스어린이집, 시립산동어린이집, 도담도담어린이집 등에서 어린이들도 함께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관리에 관한 전문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지원 내용으로는 식단․레시피 제공, 위생과 영양관련 순회방문지도, 어린이‧조리원 등 관계자 식생활 교육 등이며,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2,238개소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사회복지시설급식법'제정으로 급식센터의 관리영역이 어린이를 포함한 복지시설에 있는 노인, 장애인까지 확대하면서 그 역할이 더 커지게 됐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우리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의 건강한 급식을 위한 최고의 위생‧영양관리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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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인천시, 지방시대 열어갈 인천의 미래비전,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원도심, 산업, 지방분권을 주제로 인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그 동안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로 이원화 개최됐던 것을 ‘지방시대 엑스포’로 통합함으로써 지방시대의 서막을 알림과 동시에 지방시대 국정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개막행사, 전시회, 컨퍼런스, 국민참여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지역혁신가, 청년 등이 대거 참여해 새 정부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소통하는 국민적 공감대 확산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시․도 전시관은 전국 17개 시․도가 지자체 비전(홍보), 균형발전(산업), 지방분권(지방자치)의 3가지 테마로 구성돼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정책과 사례를 독창성 있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인천시 전시관은 시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 창조, 소통을 바탕으로 인천의 미래상을 알리기 위해 ▲원도심 프로젝트인 제물포 르네상스에서의 내항재개발 비전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미래성장동력인 전략산업에 대한 성과 및 추진계획 ▲지방행정체제 개편 및 시정 홍보에 대한 정책자료 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연출한다. 전시관의 메인 간판인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는 원도심 혁신을 통한 인천시의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준다. 더불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성장 중인 인천의 모습과 미래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방행정체제 개편안 등을 전시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의 역점 정책을 관람객들에게 보여 줄 예정이다.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인천의 3종 물범 캐릭터인 버미, 꼬미, 애이니를 인형뽑기 형태로 이벤트를 실시하고, 인천의 관광 안내 책자 및 지도 등을 담을 수 있도록 인천의 캐릭터가 새겨진 에코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 유도와 흥미 유발로 인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는 제물포를 필두로 원도심을 문화와 관광, 산업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혁신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중심으로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도시로 발전 중”이라며 “이번 엑스포에서 우리 시의 균형발전 전략과 지방자치 혁신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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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시립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립미술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미술주간’ 업무추진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18년부터 꾸준히 미술주간에 참여하며 미술에 대한 관심 제고는 물론 미술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와 연계한 강연, 워크숍, 미술여행 대전 코스에 적극 참여하여 대중의 미술 향유 기회 확대와 관내 창조적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2 미술주간 [예술+기술]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모두를 향한 테라폴리스 – PLAN B'는 예술, 과학, 사회,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도시의 성장과 미래 속 예술의 역할을 모색했다. 또한 어린이들과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작가와 비엔날레 참여 작가가 함께 진행하며 네트워크를 형성, 지역미술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 미술주간 프로그램을 기획해오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지속적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미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대전미술의 브랜드 가치를 한 층 끌어올리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권은지 코디네이터는 “전시와 미술관을 다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그 의의가 컸다”고 전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대전시립미술관 미술주간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미술로 꿈을 꾸고 성장하는 공감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올해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연계하여 초격차의 과학기술과 예술을 연결하여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기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미술주간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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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문화체육관광부,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받으려면 입장료를 회원제 골프장보다 3만 4천 원 낮은 금액으로 책정해야
    [소비자불만119신문] 현재 대중골프장이 새로운 분류체계에서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회원제 골프장 비회원 가격보다 3만 4천 원 이상 낮은 금액으로 책정해야 한다. 올해 5월 3일 국회는 골프장 분류체계를 회원제 골프장과 비회원제 골프장으로 나누고 비회원제 골프장 중에서 이용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1월 3일 '체시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대중형 골프장 이용료의 기준이 되는 “회원제 골프장 비회원 대상 평균 입장 요금”을 성수기 즉 5월과 10월 평균으로 하는 내용을 확정했다. 이번에 행정예고 되는 고시중 하나인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는 개정법과 시행령이 실제 시행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대중형 골프장이 되기 위한 입장요금의 산정을 위해 문체부 장관이 고시하는 금액을 현 회원제 골프장과 대중 골프장에 대한 과세금액의 차이를 고려한 금액인 3만 4천 원으로 했다. 3만 4천 원은 회원제 골프장과 대중골프장 간 개별소비세와 재산세 차이를 이용객 1인 기준으로 환산해 산정된 것이다. 아울러,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에 관한 내용도 고시에 반영했다. 대중형 골프장이 되고자 하는 체육시설업자는 비회원제 골프장 등록 시 대중형 골프장 지정신청을 시도지사에게 하고, 시도지사가 이를 문체부에 이관하면 문체부 장관이 요건을 확인하고 지정 여부를 30일 이내에 시도지사와 신청인에게 통보하게 된다. [내년 1월 1일부터 입장 요금, 카트 이용료, 부대 서비스 이용료 표시 의무 ] 또 다른 고시인 「골프장 이용요금 표시관리 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앞으로 모든 골프장은 골프장 이용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이용요금을 표시해야 한다. 표시의무 대상이 되는 요금은 입장 요금, 카트 이용료, 부대 서비스 이용료이며 개별사업자인 캐디 이용료는 제외된다. 골프장은 누리집과 현장 게재를 통해 이용요금을 표시하면 되고, 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번 고시안 제정 과정에서 대중골프장업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며 대중골프장업계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사업자의 가격 자율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골프 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 제정을 통해 골프장 분류체계 개편을 완료하고 2023년부터는 대중형 골프장을 지정하는 절차에 들어간다. 대중형 골프장에 대한 정부의 낮은 세율 적용 효과가 골프장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골프장 이용요금 표시관리 기준」의 제정도 일부 불투명하게 운용되고 있는 골프장의 이용요금을 투명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용자의 알권리 보장과 함께 건전한 거래 질서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행정예고가 된 제정 고시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11월 29일(화)까지 통합입법예고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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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문화체육관광부, 다중 이용 문화시설 52개소 특별 안전 점검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문체부 소관 다중 이용 문화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정부가 이태원 사고의 후속조치로 실시하는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 점검’의 일환이다. 이번 점검은 공연장·경기장·영화상영관 등 연말을 앞두고 일반 국민이 자주 찾는 다중 이용 문화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30일간 실시한다. 각 시설에 대한 업무 담당자가 직접 대상시설을 방문해 시설의 안전관리책임자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밀집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장소의 확인과 관람객 이동 동선상의 장애 사항, 관람객 입·퇴장 시 안전요원 배치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유관 기관 연락체계 현행화 여부 등이다. 아울러 박물관 등 문화시설에 대해서는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와 바닥 미끄럼 방지 조치 여부 등을 추가로 점검하고, 유원·숙박시설에 대해서는 정기 안전 점검 실시 여부와 완강기 등 소방시설 적정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등 각 시설의 특성에 맞춰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 사항 등 문제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대책을 수립해 개선조치를 하고 대규모 예산 반영이나 행정안전부 등 유관 부처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내년까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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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문화체육관광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스페이스 워크’, 2022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지역공원에서 지속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포항의 ‘스페이스 워크(SPACE WALK)’를 ‘2022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대통령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품격 있는 생활공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06년도부터 수여해 온 상이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 등으로부터 작품 37개를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성준)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 공간의 가치를 실현하며 그 장소만의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 문화적 창의성을 바탕으로 공간을 기획했는가, ▲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가 이루어졌는가 등의 심사기준을 중심으로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6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대상(대통령상)으로 선정된 ‘스페이스 워크’는 포스코가 지역사회인 포항시와 상생 협력하고자 2001년에 200억 원을 기부해 포항 환호공원 지역에 상징 조형물을 조성,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공원으로만 머물렀던 환호공원을 대한민국의 명소로 만들었다. 심사위원회는 포스코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포항의 훌륭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었고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기업의 좋은 사회 환원의 본보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밀락더마켓*’이 수상한다.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 조성된 ‘밀락더마켓’은 주변이 바다 조망인 아파트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유지의 고층 개발, 분양이라는 일반적인 사업공식에서 벗어나 저층 개발, 수평적 상징물이라는 계획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민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조망권을 영구적으로 보장한 공공공간이다. 심사위원회는 민간기업이 수익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나누려는 의지로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공간이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민간이 주도한 공공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 밖에 ▲ ‘별이 내리는 숲 제주 어린이 도서관(제주도서관, 이엠에이건축사사무소㈜ 이은경)’은 좋은 거리·광장에 수여하는 거리마당상(장관상)을, ▲ ‘물빛나루쉼터(진주시, 한양대학교 김재경, 건축사사무소소윤 정창운)는 자연친화적 쉼터에 수여하는 누리쉼터상(장관상)을, ▲ ’누리봄다함께키움센터(강남구청, 사회복지법인 이웃사랑실천회, ㈜전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전이서)는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공간문화를 조성한 장소에 수여하는 두레나눔상(장관상)을, ▲ ‘순천부읍성남문터광장(순천시, 이소우건축사사무소㈜ 김현수, 안영주)’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잘 활용한 장소에 수여하는 우리사랑상(장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1월 8일, ‘2022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간들에 대한 사진과 영상물 등 이미지 자료들은 ‘2022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기간(11. 8.∼13.) 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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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 마이스 박람회 2022’, 변화를 기회로 만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함께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한국 마이스(MICE) 박람회 2022’를 개최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변화를 맞이하여, 기회를 찾으세요(Meet the Change, Find the Chance)’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현장 행사로 마련했다. ▲ 국내외 마이스 기업의 사업 설명회와 상담회, ▲ ‘한국마이스협회 콘퍼런스’, ▲ 마이스 기업 상설 전시, ▲ 해외 구매자 대상 지역 및 마이스 시설 홍보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마이스 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실천을 촉진하고자 마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행사 전반에 걸쳐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 친환경 물품 사용을 권장한다. 코로나19 시대 마이스 산업 대응 전략 공유, 업계 교류의 장 마련 11월 9일(화) 개막식에서는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과 마이스 산업’이라는 주제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2017)',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등을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 원동연 대표가 기조 강연을 하고, ‘제20회 대한민국 마이스(MICE) 대상’ 시상식을 통해 한국 마이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를 격려한다. 오후에는 ‘한국마이스(MICE)협회 콘퍼런스’, 한국피시오(PCO)협회 표준계약서 설명회, 한국마이스관광학회 추계학회, 한국협단체전문가협회(KSAE) 제4회 협회의 날 행사 등을 함께 진행한다. 양일간(11. 9.~10.) 열리는 ‘한국마이스(MICE)협회 콘퍼런스’에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구글, 국제회의산업연합(Joint Meeting Industry Council, JMIC) 등 국내외 전문가를 비롯해 주요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이스 목적지의 브랜드마케팅’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20개국 구매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기업 상담회, 현장 홍보관 진행 아울러 마이스업계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국내 마이스업계와 해외 구매자 간 상담 회의도 열린다. 사전에 예약된 상담회의 건수 700여 건과 현장 진행 상담까지 포함하면 1,000건 이상의 사업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26개 관계 기관과 기업의 현장 홍보관도 마련했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철저한 안전 관리하에 진행한다. 개막식과 국제회의 등 현장 참가자가 많을 것이라 예상되는 일정의 경우에는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비상구와 대피 동선 확인, 안전요원 교육, 재난 및 비상 대응 소통 구축, 전담팀 운영 등으로 철저하게 대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3년 만에 현장 행사로 열리는 박람회인 만큼, 국내외 구매자, 업계 등 마이스 산업의 각 주체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내길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코로나 이후 더욱 치열해질 세계 각국의 마이스 행사 유치 경쟁 속에서 한국 마이스 업계가 발전하고 경쟁력을 높여 재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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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KBO 한국시리즈 6차전,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 정은혜 씨 시구
    [소비자불만119신문]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 정은혜 씨가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6차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정은혜 작가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에 감동을 선사하며,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큰 울림을 전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TV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이 연기한 이영옥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출연해 사실적인 연기로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6차전 애국가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바리톤 고성현 교수가 부른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고성현 교수는 각종 국제 콩쿨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바리톤으로서 옥관문화훈장(대통령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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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송주희 경주한수원 감독 “우리는 드라마를 쓸 줄 아는 팀”
    [소비자불만119신문] 세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 지은 경주한수원의 송주희 감독은 “우리는 드라마를 쓸 줄 아는 준비된 팀”이라고 밝혔다. 송주희 감독이 이끄는 경주한수원은 4일 경주황성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의 2022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주한수원은 이시호, 현슬기, 서지연, 나히가 고르게 득점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챔피언결정전으로 향하는 경주한수원은 19일 홈으로 인천현대제철을 불러들여 1차전을 한 뒤 26일 원정에서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직후 만난 송주희 감독은 “단판 승부에서 선수들이 과감하게 경기를 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미 리그에서 우리 모습을 다 보여줬다. 리그에서 보여준 좋은 모습을 또 보여주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해냈다. 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전했다. 경주한수원은 전반 22분 만에 3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송주희 감독은 “수원FC는 어떤 강팀이랑 경기를 하든 포백을 썼는데 갑자기 스리백으로 나왔다. 오히려 우리가 득점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 나와서 초반에 앞서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원FC에 연달아 3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에 대해 송주희 감독은 “수원FC가 잘하는 루틴으로 돌아오면서 지소연을 비롯한 좋은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우리보다 우위에 있는 상황이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준비했던 수비를 했기 때문에, 우리 팀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드라마를 쓸 줄 아는 준비된 팀이다. 선수들이 서로 같은 정신과 마음을 갖고 준비하고, 뛰었기 때문에 다시 앞서 나갈 수 있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송주희 감독이 경주한수원에 부임한 이후 매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이 비결에 대해 “경쟁력 있는 좋은 선수 영입뿐만 아니라 발전할 수 있는 선수들도 영입했다. 선수들의 밸런스가 잘 맞았고, 조직적인 시스템으로 선수들과 호흡했다. 이런 좋은 에너지가 팀 승리를 이끌고, 위닝 멘털리티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현재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송주희 감독은 “스포츠는 결과로 말한다. 과정은 보여줬으니, 이젠 결과로 말할 때다. 잘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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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유․무형문화재를 한번에 즐기는 '부산 문화재 체험관광'개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부산의 유․무형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발굴 시범사업으로 오는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문화재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재청의 지역 무형유산 보호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무형문화재 공연 관람 및 체험, 유형문화재 탐방을 한데 묶어서 반나절 동안 부산 문화재의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체험관광 프로그램은 ▲부산역 집결 및 버스 이동 ▲다대포해수욕장 광장에서 무형문화재 공연(12일 부산고분도리걸립, 19일 다대포후리소리, 26일 사하방아소리) 관람 ▲몰운대 문화재 탐방 ▲다대포민속예술관에서 화혜장(전통 가죽신 만들기) 체험 및 우리가락 배우기 순으로 진행된다. 문화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7일부터 회당 2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참가일을 정해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문화재는 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지만,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때 가치가 더해진다”라며, “문화재를 매개로 하여 주말에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나절의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5개 민속예술관과 인근 지역의 유형문화재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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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2차전] 부형순 생애 첫 우승, 김선미 3년 연속 상금왕!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5,515야드) 미국(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2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부형순(51)이 감격의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오른 부형순은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70-74)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994년 입회한 부형순은 이듬해부터 2003년까지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으며, 1996년 참가한 ‘FILA 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2003년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뛴 부형순은 몇 번의 기회에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다 88개 대회 만에 챔피언스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부형순은 “첫 우승이라 정말 좋다. 머리에 전기가 흐르는 것 같다.”라며 기뻐한 뒤, “최근 한 달 동안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우승을 하고 싶어서 새벽까지 퍼트 연습을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부형순은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이 정말 많다. 금솔조경 이종승 회장님과 석원산업의 서명석 대표님, JING의 하인수 부회장님과 태성시스템의 김선희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대회를 개최해준 PLK와 KLPGA에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 세 명의 자녀들과 우리 가족들, 항상 응원해주는 선후배 동료 프로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밖에 유재희(48)가 1오버파 145타(71-74)로 단독 2위에 올랐고, 김효정(40)과 조미현(42)이 3오버파 147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본 대회에는 정규투어 못지않은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후원이 진행됐다. 먼저, 참가 선수 전원에 출전 지원금 10만 원을 지급해 대회 참가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지난 1차전에 이어 PLK의 모자 및 패치 등을 부착하고 플레이하는 선수 중 톱텐에 진입한 선수에게 특별 상금을 지급하는 ‘일일 PLK 스폰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또한, 2라운드 18번 홀을 ‘PLK ZONE’ 이벤트 홀로 지정하고, 티샷을 ‘PLK ZONE’에 안착시킨 선착순 1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태국 여행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밖에, 순위 시상은 물론 홀인원, 이글, 데일리베스트, 베스트드레서 등 다양한 시상과 풍성한 경품으로 출전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한편, 2022시즌 챔피언스 투어 상금왕의 영광은 시즌 2승을 챙긴 김선미(49,한광전기공업)에게 돌아갔다.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차전’과 ‘KLPGA 엠씨스퀘어 챔피언스 클래식 with 군산시’에서 우승한 김선미는 3년 연속 상금왕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김선미는 “지난해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상금왕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렇게 목표를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오로지 골프만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챔피언스 투어 4년 연속 상금왕을 목표로 다음 시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언젠가는 챔피언스 투어에서 10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2시즌 KLPGA 챔피언스 투어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2차전’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11월 16일(수) 19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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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문화재청,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높이 10.2m 나무화석 천연기념물 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은 높이 10.2m, 폭 0.9∼1.3m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나무화석 중 가장 큰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浦項 金光里 新生代 나무化石, Fossil wood from Geumgwangri, Pohang)'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은 2009년 한반도 식물화석의 보고로 알려져 있는 포항 남구 동해면 금광리의 국도우회도로(일원~문덕) 건설을 위한 발굴조사 현장에서 부산대학교 김항묵 교수팀에 의해 발굴됐다. 발굴 이후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원으로 옮겨져 2011년부터 3년간 이물질 제거, 약품 도포, 파편 접합 등의 보존처리 후 국립문화재연구원 천연기념물센터 수장고 내에 보관되어 있었다. 해당 나무화석은 목재해부학적 분석 결과, 나이테의 경계와 폭, 내부 관과 세포의 배열 특성 등을 종합해 볼 때 나자식물 중 측백나무과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지금의 메타세쿼이아 또는 세쿼이아와 유사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나 정확한 결론을 얻으려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이번 나무화석은 전 세계 다른 나무화석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또한 다수의 옹이와 나무결, 나이테 등 화석의 표면과 단면이 거의 원형의 상태로 잘 보존되어 있어 약 2천만 년 전 한반도의 식생과 퇴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고, 표면에서부터 중심부로 갈수록 화석화의 정도가 달라 목재의 화석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자료이다. 대형 나무화석은 해외에서도 천연기념물 또는 국가공원 등으로 지정하여 보호하는 소중한 자연유산으로,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이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최종 지정 시 우리나라 최초의 천연기념물 나무화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은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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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경상남도, 세계로 도약하는 하동녹차! K-tea시대를 여는 ‘2023하동세계茶엑스포’
    [소비자불만119신문]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경남 하동스포츠파크(제1행사장) 및 하동야생차박물관(제2행사장) 일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차(茶) 분야 정부 공식 승인 국제행사 ‘2023하동세계차(茶)엑스포’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엑스포는 하동야생차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림으로써 녹차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회복과 국가 브랜드를 제고하고 하동녹차가 먹거리뿐 아니라 지역경제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다양한 산업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는 녹차의 ‘치유력’, ‘인류 행복’, ‘미래 산업’ 등 3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31일간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각종 공연·체험·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좀 더 친근하게 녹차에 다가가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6개의 전시관을 구성하여 녹차 산업의 미래가치를 재조명한다. 제1 행사장은 ▲역사적 문헌에 기록된 하동 야생차의 우수성을 미디어아트 형식으로 소개하는 ‘차 천년관(주제관)’ ▲녹차의 항바이러스·항노화·항암의 의학적 효능과 내 몸에 맞는 차를 알려주는 ‘웰니스관’ ▲우리 차와 문화 그리고 세계 차와 문화와 차 생활과 예술을 느껴보는 ‘월드 티 아트관’ ▲차 관련 기업의 다채로운 차 도구 및 상품을 전시하고 녹차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더불어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제품을 확인하고 더 나아가 바이오산업, 화장품, 의약품 등 융복합 산업으로 확장하는 녹차의 다양한 미래가치를 선보일 ‘산업 융복합관’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장은 국내·외 녹차 관련 기업의 전시홍보, 판매 및 바이어 상담을 위한 장소로 녹차 관련 가공 및 유통 분야, 해외기업 및 바이어들과 국내 참가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하동야생차박물관이 소재한 화개면 제2행사장에는 주제영상관으로 뿌리깊은 차나무와 지리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차 영상관’, 국내 및 세계 차 시음으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 치유 존’을 마련하고 있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행사장을 가득 채워 특히 ‘2030’ MZ세대 청년층부터 ‘4050’ 가족 단위 중장년층을 거쳐 ‘6070’ 실버세대 노년층까지 폭넓은 관람객 유치에 매진한다. 이에 ‘천년을 이어온 야생차 향기 가득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 & 익사이팅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천년의 숲, 차 시배지에서 펼쳐지는 유익하고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들과 금오산에서 내려다보는 남해 다도해와 한려수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하동플라이웨이 케이블카’ 및 아시아 최장 ‘하동코리아 짚와이어’ 같은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또 아름다운 10대 다원을 연계한 다원(茶園)과 다실(茶室) 투어, 편백자연휴양림 등 숙박·캠핑 시설까지 완비하여 휴양과 심신의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개 악양 소재 다원 10경과 연계해 공간을 구성하고 주 무대와 상설무대에서 각종 공연과 행사를 진행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차 체험관, 축제마당, 키즈존, 체험존에는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해 모두가 만족하는 세계차 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벤트 행사로는 다원에서 힐링을 느껴보는 茶 키트 대여, 다원10경 체험 투어, 티(tea) 테라피 및 족욕 테라피, 차 덖음 체험, 만국의 찻자리 체험, 티(tea) 디저트 만들기 대회 등 100여 종의 다양한 차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경관형 야외 콘텐츠를 개발하여 누구나 힐링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엑스포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관람객 135만 명 유치, 생산유발효과 1,892억 원, 부가가치 753억 원, 취업유발효과 2,363명 등의 경제 효과를 목표로 추진된다. 하동군은 주최 군으로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군청 내 부서별 지원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등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엑스포 전반을 주관하는 조직위는 자원봉사자와 청년 인력의 참여계획 수립과 하동 거주 인력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뤄지는 민·관 협력 차원의 행사장 운영을 준비 중이다. 또 관광객이 집중되는 엑스포 기간 중 인근 지역의 전국·도 단위 행사와의 연계로 경남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박옥순 하동세계차엑스포사무처장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상남도와 하동을 찾는 모든 분을 위해 도민과 군민 모두가 행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리산의 자연, 섬진강의 바람, 함께하는 찻자리] 등을 대접하는 ‘경상남도 하동군’이라는 집안의 큰 경사이며 잔치로 비유할 수 있다”고 밝히며 “집안 경사로서 잘 치러야 하는 일은 부족한 부분을 질책하기보다는 집안사람 모두가 자기 역할을 갖고 한마음 한뜻으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 여러 사람들이 모여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잔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사무처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빈틈없는 준비와 추진으로 하동이 녹차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근원지로 자리매김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경상남도 하동군’과 ‘하동녹차’라는 브랜드를 전 국민, 더 나아가 전 세계인에게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는 K-TEA 시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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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충남교육청, 부교육감 주재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 긴급 대책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3일 전진석 부교육감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험생 확진자가 늘어날 것에 대한 준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과 시험실 준비상황 ▲대학수학능력시험 3일 전 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 ▲기숙사 운영학교 방역 ▲도내 학교 학생·교직원 코로나19 확진, 격리 상황 ▲입시학원 방역 점검 상황 ▲학교시설 안전 점검 상황 등을 공유하고 함께 검토했다. 특히, 전 부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고3 수험생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능 3일 전 원격수업 전환을 적극적으로 권고할 것과 노래방, 스터디카페 등의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등 방역 대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자가검사 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일선 기관에 출입자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안내하기로 했다. 전진석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11월 17일에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협력하여 체계적인 준비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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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세종시설공단, 임직원 대상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청렴의 날(매월 4일)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은 개인별 진단과 직장문화 진단으로 구분하여 실시했으며, 부당한 업무지시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된 무기명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갑질발생 위험도를 자가진단 및 분석하여 갑질에 대한 인식제고 및 사전예방 활동 등 다양한 갑질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는 임직원 갑질근절 추진을 위해 사전예방 인프라 구축, 피해신고 시스템 운영, 처벌강화 및 피해자 보호, 교육·홍보로 사회인식 개선 등 4대 전략 10대 과제를 선정·운영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여 공직 비리 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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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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