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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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특별채화식 거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 동구청은 9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특별채화식을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거행했다. 이날 개최한 특별채화식은 10월 3일 실시하는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 공식채화에 앞서 울산시 5개 구·군의 명소에서 릴레이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지게 잘 지켜달라는 뜻을 전했고,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모든 경기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잘 지켜달라는 뜻과,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호국의 불꽃’은 활활 타올라 첫번째 주자의 손으로 전해져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까지 봉송됐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에서 13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에서 24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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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울산교육청, 초·중·고등학생 메타버스 교육 열기 ‘후끈’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2일에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메타버스 교육 열기가 뜨겁다. 이번 교육은 오는 15~16일 개최되는 2022. 울산과학융합축전 메타버스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통하여 VR 및 AR을 체험했고,‘코스페이시스’를 통해 자신만의 가상공간을 만들어 보고, 팀별로 울산 또는 우주를 주제로 한 코스페이시스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코스페이시스: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전 교육 신청을 받을 때, 초등학생은 이틀 만에, 중·고등학생은 3일 만에 모집 정원 20명을 넘어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 교육중 만들어진 학생들의 우수작품은 2022. 울산과학융합축전 메타버스 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메타버스 교육은 미래핵심기술 활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이론과 실습을 혼합한 교육을 통해 실제적인 기초 소양을 습득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단순히 가상공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원하는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 코딩을 배우고 스스로 만든 코딩의 과정에 따라 변화되는 가상공간에 감탄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나만의 수족관과 위인 큐브를 만들면서 마음껏 상상할 수 있어 좋았다”면서“팀별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고장 울산과 우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교육의 하나로 메타버스를 체험하고 울산과 우주를 주제로 한 메타버스를 만들면서 학생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일 교원 대상 메타버스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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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울산교육청, 547억원 투입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교육청이 올 하반기 194억 5백만원을 투입하여 초 103교(1,628실), 중 20교(89실), 고 32교(185실), 특수학교 4교(123실)에 전자칠판 등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지원에 나선다. 융합형 선진교실이란 교수・학습내용의 디지털 전환과 1:1 맞춤형 학습, 협력학습, 프로젝트학습, 대면⋅비대면 수업 등 다양한 혁신적 교수・학습이 가능한 교실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 초등학교 58교(1,445실), 중학교 53교(1,350실), 고등학교 42교(900실)에 전자칠판 등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에 353억6천만원을 확보해 지원한 바 있다. 올 하반기 구축지원으로 중・고등학교는 학교 수요 대비 100% 구축 완료되고, 초등학교는 전체 122개 학교 중 학교의 요청에 따라 시기를 조정한 20교(499실)를 제외하여 구축률이 87.6%가 된다. 미구축 20교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석면공사교, 이전예정교 등 불가피한 학교의 상황을 고려하여 2024년까지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울산교육청은 지난 9월 30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담당교사 중 희망자 6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하반기 설명회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4월 상반기 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설명회로 상반기 구축 사례 공유 및 하반기 구축 지원계획 설명을 통하여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 증진은 물론 교육 현장 업무경감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했다. 1부는 융합형 선진교실 구축 유형, 권장 사양, 구축 절차, 구축 방향 등의 안내와 함께 상반기 구축 사례 공유와 컨설턴트, 현장지원단이 함께하는 현장 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2부는 융합형 선진교실 권역별 중심학교 현장 교사의 전자칠판 활용 수업 사례 연수를 진행하여 보편적 공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함양 강화 차원의 다양한 혁신적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했다. 교육청은 설명회와 함께 융합형 선진교실 권역별 중심교 방문형 컨설팅, 요청 학교로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실무자의 물품구매와 계약 관련 업무 처리 첨삭형 컨설팅을 올 12월 중순까지 지원한다. 설명회 연수자로 참석한 개운초 정보부장 교사는 “국정과제 81번.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과 디지털 교육체제로의 대전환에 따른 융합형 선진교실 조성 사업은 교사는 물론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혁신적 교수・학습을 위한 공간인 융합형 선진교실을 조성하여 울산 교육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23년에도 예산을 확보하여 미구축교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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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재)씨젠의료재단, 대구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재)씨젠의료재단에서 9월 29일 서구 저소득 주민들을 위하여 성금 1,00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씨젠의료재단 대구경북검사센터 대표원장 서헌석, 본부장 신일훈, 대구2지점장 김현욱이 참석했다. 서헌석 대표원장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후원금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운데도 이웃을 돌아보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서구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서구청의 후원사업인 '행복서구 희망나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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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 초청, ‘국악초청대공연’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 서구문화원에서는 국악초청대공연 『석양은 훨훨 재를 넘고』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2022. 10. 05 오후 7:30) 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국악관현악단 와락심포니(지휘_김경수) 40여명의 단원을 대거 초청하여 개최하게 될 이번 공연에는 동부민요의 박수관 명창이 동부민요의 대표곡인 ‘백발가’, ‘한오백년’, ‘상여소리’를 4인의 명창(선미숙 명창, 김신영 명창, 박설아 명창, 박정희 명창)과 함께 열창한다. 또한, 명무 계현순, 좌수영어방놀이보존회(명인 강중삼 회장 외 30명), 인간문화재 김수기 명인, 김인숙 명창, 선미숙 명창, 이충인 교수, 이현서 교수 등 여러 국악·무용의 대가들을 초청하여 풍성한 보고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이며, 좌석 사전 전화예약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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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준공·비원휴카페 개소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 서구청은 원대동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형)으로 조성한 비원뮤직홀 준공식을 10월 7일 오후3시에 개최한다. 원하는 대로 동네만들기 뉴딜사업은 총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원대동 1가 일원에 사업을 추진했다. 집수리 지원, 힐링길 안전길 조성, 공영주차장 2개소 조성, 주민건강센터(창의놀이터) 조성을 추진했으며 이번 비원뮤직홀을 끝으로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된다. 비원뮤직홀은 클래식 특화공연장으로 2020년 12월에 착공하여 사업비 약 90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했으며 200석 규모로 뛰어난 수준의 음향시설과 악기를 갖추었다. 건물의 규모는 연면적 2,180㎡으로 지하1층은 대연습실, 악기체험실, 마을방송국, 1층은 비원휴카페가 있는 로비, 2층은 사운드레지던시, 뮤직아카데미, 커뮤니티룸이 있으며 3층은 사무실, 출연자대기실, 4층은 콘서트홀이 있다. 이번 준공식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콘서트홀 건립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식전공연은 원대동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합창, 합주로 뜻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하공연은 성악앙상블 ‘멜팅’의 공연으로 아름다운 성악을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1층 비원휴카페 개소 기념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원대로부뚜막협동조합에서 커피 시음회도 개최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비원뮤직홀 조성사업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이번 비원뮤직홀 준공으로 수준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여 서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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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초량살림숲’,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옮긴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동구 초량천 공공조형물 ‘초량살림숲’이 올 연말까지 사하구 을숙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부산 동구는 지난 2021년 5월 설치된 ‘초량살림숲’에 대해 주민들의 ‘흉물 논란’이 지속됨에 따라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작품 작가와 부산현대미술관 측과 협의를 진행해 최근 동의를 얻어 지난 9월23일 이전을 최종 결정했다. ‘초량살림숲’ 이전 후 남은 공간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 버스킹 공연장, 플리마켓 장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민 공약사항 실천의 일환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초량살림숲’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으며, 지난 9월13일부터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동구민 1천120명을 대상으로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주민여론조사 결과 ‘초량살림숲’ 이전에 대하여 찬성한다는 의견이 72.6%로 반대한다(12.0%)보다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우 찬성한다.(53.3%) ' 대체로 찬성한다. (19.3%) ' 보통이다(15.4%) ' 다소 반대한다(5.8%) ' 매우 반대한다(6.2%) 순이다. 초량살림숲이 이전된다면 현재 공간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주민쉼터(28.4%) ' 버스킹 공연 등 문화공간(26.3%) ' 열린 공간으로 유지(20.9%) ' 플리마켓 등 주민참여 공간(12.0%) 순이였다. 이 주민여론조사는 총 1천66명이 설문 참여를 했고 유효응답자는 1천051명(98.6%)이었다. 동구는 ‘초량천 시민위원회’의 제안과 최근 실시한 주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초량살림숲’을 이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 ‘초량살림숲’을 제작한 작가와는 이전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진행해 구두로 합의한 상황이며, 조만간 동의서를 공식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이후 초량천 작품 설치 부지 소유자인 부산시의 심의와 승인 절차를 거쳐 올 연말까지는 ‘초량살림숲’을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세계적 설치미술가인 최정화 작가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초량살림숲’은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옮겨지게 될 것”이라며 “초량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한 작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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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북도, 제 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 재난안전실장, 시군 부단체장 등 250여명의 민방위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펼치는 가운데,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민방위대는 1975년 4월 남베트남 패망 이후 한반도 공산화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방력 강화를 이유로 그해 7월 제정·공포 됐고, 9월 22일 전국에 민방위대가 창설 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늘 행사는 민방위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안보결의 다짐과 민방위대의 발전을 위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평시 대비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대원 교육 훈련과 기관별 협력에 내실을 기해 안보위협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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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역사 속 '우리 옷의 멋과 유행'을 찾아서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시립박물관에서 10월 21일 금요일부터 역사 속 '우리 옷의 멋과 유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24기 박물관대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인천의 문화재와 근대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평상시 입고 다니는‘옷’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미술사 중에서도 선조들의 복식을 가지고 전통 옷의 역사뿐 만 아니라 아름다움, 실용성, 당시의 문화까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여성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복식과 남성들의 복식, 어린이 옷, 전통신발에 대한 내용까지 신분의 구별과 개인의 개성에 따라 착용했던 전통 복식문화의 흐름도 알 수 있다. 특히 근대 모던걸과 모던보이에 대한 강좌를 통해 근대 개항기의 패션을 살펴보고 현재의 서양의복을 맞이한 문화적인 현상까지 이해할 수 있을 예정이다. 박물관대학 강의는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8강좌로 매주 금요일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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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부산 중구,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갈치시장 물양장 등에서 부산광역시 주최, 중구청·경제진흥원·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2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제맥주품평회, 비어가든콘서트, 남항 씨(SEA)푸드 페스타,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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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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