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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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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충북도 균형건설국, 전통시장 활성화 및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18일 괴산전통시장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설 명절 성수품과 지역 특산품을 구입하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명절 성수품에 대한 물가안정 점검을 통해 건전소비 활성화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이어, 직원들은 괴산군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한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시설장 대표를 통하여 시설운영 및 입소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성환 국장은 “경기불황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면서,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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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강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18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동해 묵호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도민 곁을'찾아가는 강원도청'제2청사 집무의 일환으로 영동권을 방문한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직원 50여 명이 동참했으며, 참여자들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각자 내기 점심식사를 하는 등 지역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 자리에서 심영섭 청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사회와 경제자유구역청이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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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기업과 함께 설맞이 온정 나눠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18일 대전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기업(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설 맞이 온정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우리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설을 맞아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주)영인산업 △한국전력 대전ㆍ충남ㆍ세종본부 △코레일유통(주) 충청본부 △신협중앙회 △바른길치과 △한국가스기술공사 △동행봉사단 △유성온천 라이온스 클럽 △피플앤비즈니스클럽 △건일엔지니어링 △도안ㆍ세종ㆍ대덕 레고러닝센터 △(주)선인산업 △(주)이비가푸드 △한강그룹 대전지사 등 15개 기업(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뜻을 같이했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기관) 및 단체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 100세대와 독거노인 400세대를 방문해 정성스레 포장한 떡국떡, 전, 햇반, 과일, 김, 제수용품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석봉 시 경제과학부시장은“힘든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업 및 단체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우리시도 자원봉사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해준 기업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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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대구시, 헝가리 아이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나의 하루 이야기 - 헝가리에서 온 사진”교류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헝가리 민족학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나의 하루 이야기-헝가리에서 온 사진' 교류전을 2023년 1월 27일(금)부터 6월 11일(일)까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 등록 공립박물관인 방짜유기박물관이 서울역사박물관 및 헝가리 민족학박물관과 교류전시를 추진해, 시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세 명의 아이들의 사진을 통해 1936년과 2021년 헝가리 어린이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약 70㎞ 떨어진 작은 마을 볼독(Boldog)에 사는 두 소녀의 사진은 지난 80여 년 동안 헝가리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보여준다. 1930년대 볼독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욀제 프쉬푀키(Örzse Püspöki)는 지금의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다녔다. 그러나 학교가 끝나면 집에서 부모님을 도와 식사 준비, 설거지, 동물 보살피기 등 집안일을 해야 했고, 아무리 학업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여자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더 이상 학교에 다닐 수 없었다. 2021년, 80여 년의 시간과 함께 아이들의 삶은 많이 달라졌다. 도롯텨 페트로비치(Dorottya Petrovics)는 욀제와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12세 소녀로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다닌다. 도롯텨는 다른 유럽 아이들과 비슷한 삶을 살고 있고,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시골에 사는 아이들의 삶이 크게 다르지 않으며, 모든 아이는 성별과 관계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헝가리 남서쪽에 위치한 퇴뢱코빠니(Törökkoppány)에 살고 있는 피테르 코바치(Péter Kovács)는 할아버지 때부터 이어져 오던 전통 놀이인 ‘파프리카(Paprika)’ 게임을 친구들과 즐겨한다. 피테르와 친구들은 ‘파프리카’ 게임을 현대화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파프리카’ 게임을 이어가고 있다. 헝가리 민족학박물관(국립)은 1872년 개관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전문 박물관으로 헝가리 자료뿐만 아니라, 세계 민족학 자료(사진, 원고, 민속 음악, 영화, 의상 등) 25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2022년 5월에는 개관 150주년을 맞이하여 최신 전시 기술을 접목한 현대적 건물(부다페스트 안드라시 거리 소재)로 이전 개관했다. 이번 전시는 헝가리 민족학박물관 소장 자료를 활용한 서울역사박물관에 이어 두 번째로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이루어진다. 대구 전시를 개최하며 라요스 케머치 헝가리 민족학박물관장은 “대구에서 헝가리를 소개할 수 있는 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전시를 통해 헝가리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을 높이고 민족학박물관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전시를 통해 헝가리 아이들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관심가져 보시기 바라며, 한국과 헝가리, 대구와 부다페스트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식은 1월 27일(금) 오후 2시에 개최되며, 헝가리문화원장 등 내빈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전시를 준비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으로 팔공산에 위치하고 있다. 앞으로는 방짜유기 제작뿐만 아니라, 전통기술, 무형문화재, 민속 등에 대해서도 조명하고 시민과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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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짧아서 아쉬운 설 명절, 토끼자 대구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시 소관 문화시설(대구미술관, 근대역사박물관 등)을 22일(일) 설 당일만 휴관하도록 하고, 이벤트로 치킨 쿠폰 및 관광기념품 증정과 할인 혜택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공연 분야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달서아트센터에서는 국악인 장사익, 지역 출신 가수 정미애 등이 함께하는 ‘2023 달서 신년 음악회’가 1. 19.(목)에 열리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빈필하모닉의 ‘2022 신년음악회’ 를 1. 23.(월)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영상음악회 형식으로 선보인다. 평소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던 전시프로그램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관람할 수 있도록 설 당일(22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 ▲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미술관 소장품 인터렉티브 공감 플랫폼 몰입’과 프랑스 현대미술가 ‘다니엘 뷔렌’의 작품전을,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영남의 명찰 순례 팔공산 은해사’와 조선시대 유교 장례품인 명기(明器)를 조명하는 ‘명기明器, 예禮를 담다’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대구문학관에서는 김춘수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활동을 조명하는 ‘김춘수 전시’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대구 주요 관광지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아이들과 방패연, 투호 만들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를 설 연휴 3일간(21(토), 23(월), 24(화)) 선착순(500명)으로 운영하고, 같은 기간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전통놀이 체험장에서도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설 당일인 22(일)에는 대구지역 농구단인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현대모비스의 홈경기가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당일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핫팩과 무릎담요를 증정하고, 홈 관중 2,500명 도달 시에는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대구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 후 인증숏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2만 원 상당)을, 생태관광지(29개소)에 방문하여 모바일 스탬프를 인증하면 기념품을 지급하는 등 설을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김동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가족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인 설 연휴 기간 시민들께서 문화행사를 즐기며 가족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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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대구로'와 함께 풍성한 설 명절 보내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는 설 명절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장보기, 택시 호출 등 서비스를 확장한 ‘대구로’는 신규 회원가입 쿠폰 제공, 대구행복페이 5% 추가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의 다양한 혜택을 올해에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 20.(금) ~ 1. 24.(화)까지 ‘배달수의 먹을 福’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구로’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시 신년 먹을 복 운세 메시지와 함께, 1,000원, 2,000원, 3,000원, 5,000원 4종 대구로 쿠폰(1인 1매 제한)을 랜덤으로 지급해 시민들의 풍성한 설을 기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로’에서 ‘전통시장’ 주문 시 3,000원 할인 혜택도 볼 수 있다. 올해 1월 현재, ‘대구로’에는 12개시장,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시민들은 직접 시장에 가지 않고도 ‘대구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 및 배송이 가능하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일(수) 오픈 이래 1월 15일(일)까지 ‘대구로’에 입점한 12개 전통시장 총 주문 건수는 5,751건이며, 총매출액은 1억 7천 2백만 원 정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특히 달서시장의 경우 한 달 동안, 총 주문 건수가 1,929건을 돌파하는 등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로’의 성공적인 시행을 기반으로,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로컬푸드, 택시 호출, 전통시장 장보기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대구로 택시’의 경우 서비스 오픈 일주일 만에 등록 택시가 5천 대를 돌파했으며, 현재 고객 호출 후 기사 콜 수락까지 평균 7초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편리함과 신속한 콜 수락은 호출 수 상승으로 이어져 하루 3,000콜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대구로 택시’ 또한 웰컴 쿠폰 이벤트와 택시 이용시마다 익일 2,000원 쿠폰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혜택도 함께 추진 중이다. ‘대구로’는 2021년 8월 서비스 오픈 이후, 가입 회원 수 33만 명, 가맹점 1만 3천여 개, 누적 다운로드 수 66만 회, 주문건수 323만 건, 주문금액 758억 원(2023. 1월 기준)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 지역 대표 배달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신규 회원가입 쿠폰, 행복페이 추가 할인, 마일리지 혜택 등 시민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대구로’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8% ~ 10%의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민간 배달앱들과 달리, 중개수수료 2%, 카드 결제수수료 2.2%의 낮은 수수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대구시는 ‘대구로’ 활성화를 위해, 올해에도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가입 쿠폰(5,000원), 대구행복페이 결제 시 5% 추가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의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형 제휴사와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구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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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대구시, 전통시장으로 설맞이 장 보러 오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설 명절을 맞이해 홍준표 대구시장은 1월 18일 오후 3시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전국 최고(最古),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방문해 서민경제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시는 온라인·비대면 판매 확대 등 유통 환경과 소비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1월 10일(화)부터 20일(금)까지 8개 구·군,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홍준표 시장은 서문시장을 방문해 1월 한 달간 5 ~ 10% 특별 판매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건어물, 떡, 과일, 양말 등을 직접 구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전통시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에 안전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도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1월 14일(토)부터 24일(화)까지 11일간 방촌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22개소 주차허용구간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 만원 한도)해 주는 행사를 1월 14일(토)부터 21일(토)까지 8일간 4개 전통시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대구로’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온라인 및 비대면 주문·배송 플랫폼을 지난해부터 전통시장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 등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도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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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대전시, 설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도·농간 상생 공간으로 마련됐다. 시청 로비에서 2일간 진행되는 장터에는 64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대전지역 및 충청권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버섯, 한과 등 우수 제수용품을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시중가격보다 약 10~20%이상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하여 품목을 다양화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날 설 명절을 맞아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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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산림청,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행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덕유산휴양림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설명절 민속놀이』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으로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흩어진 가족이 한데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규제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휴양림 취소 시 발생하는 예약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의 규제혁신 우수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김용승)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처 역할을 다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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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문화재청, 올해부터 청와대 관람 순환버스 누구나 무료탑승 가능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단장 채수희)은 지난해 6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과 임산부, 8세 이하의 아동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하고 있는 청와대 관람 순환버스(셔틀버스)의 탑승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고, 운행 시각도 30분 단위로 1대씩 운영하던 것에서 1대를 더 늘린 총 2대를 투입하되, 관람 시간에 맞춘 효율적인 세부 배차 일정 조정으로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전용 리프트 차량도 별도 운영해 접근편의성을 개선했다. 순환버스는 청와대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한 청와대 모든 관람일에 운영되는데, 경복궁 동편주차장에서 청와대 연무관까지의 노선을 관람시간에 맞춰 조정된 하루 12회 일정으로 왕복 운행하되, 지난해와 달리 경복궁역 정류장과 통의파출소, 두 곳의 경유지에서도 승하차가 가능하게 됐다. 순환버스가 출발지인 경복궁 동편주차장에서 만차가 될 경우 다음 경유지인 경복궁역 정류장에서는 별도 정차 없이 운행되겠지만, 이 경우에는 인근의 국립고궁박물관 정류장(경복궁 영추문 인근)에서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를 탑승할 수 있어 청와대까지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서울시 자율주행버스는 올해 11월 9일까지(매주 월요일~금요일) 경복궁 중심의 순환 구간으로 운행 중이며, 탑승 시 교통카드를 접촉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공간인 청와대의 개방 2년차를 맞아 관람 순환버스 운행 등 방문객들의 관람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립·운영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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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문화체육관광부, 청년이 이끄는 전통문화,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오늘전통’에서 만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문화역서울284(1층, 2층)에서 전통문화 마켓과 전시,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오늘전통’'을 개최한다. 모든 세대가 오늘,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로 ‘오늘전통’ 진흥 이번 행사는 옛것에서 참신함을 경험하고 전통문화를 새롭게 즐기자는 의미에서 ‘뉴트로 페스티벌’로 이름을 붙였다. 특히, 단순히 과거의 보존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오늘,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가 되도록 전통문화를 진흥하겠다는 뜻에서 행사 주제를 ‘오늘전통’으로 내세웠다. 행사 장소도 근대 문화유산이자 과거의 기차역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대 흐름에 맞춰 변화한 문화역서울284라는 상징적 공간에 마련해 개최 의의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문화 분야 청년창업 지원, 한복·한지문화 산업 진흥, 전통놀이문화 확산 등 문체부와 공진원이 지난 3년간 추진한 전통문화 진흥사업의 결과물들을 마켓과 전시, 체험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청년기업 전통문화상품, 전통소재 미디어아트, 전통놀이 체험 등 5개 공간 구성 설 명절 연휴 기간(1. 21.~24.)에 한복 입고 방문하면 기념품도 증정 행사 공간은 ‘쓸모 있게’, ‘생동하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5부로 구성해 미래세대가 ‘오늘전통’을 창조하고 향유할 때 지향하는 가치를 제시한다. 행사의 시작점인 문화역서울284 중앙홀에서는 2023년 토끼해를 맞이해 ‘달과 계수나무, 토끼’라는 전통 이야기 소재를 형상화하여 젊은 세대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어 ▲ 청년 창업기업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통문화를 융합해 만든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쓸모 있게’, ▲ 나전칠기, 조선왕실 보자기 등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신색창연’과 가상공간(제페토)을 활용해 한옥·한복 콘텐츠 영상을 상영하는 ‘생동하게’, ▲ 한복, 한식, 한지 등 우리 전통문화의 고유한 멋과 맛을 소개하는 ‘아름답게’, ▲ 신년 소원을 빌고 한 해 목표를 다짐하는 ‘행복하게’, ▲ OTT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했던 딱지치기를 비롯해 윷놀이, 제기차기, 비사치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하게’가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행사 기간에는 전통놀이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컬러링북 만들기, 한지 모빌 만들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상시 운영하고 문화역서울284 광장에서는 투호놀이, 쥐불놀이 등 전통놀이 한마당도 펼친다. 설 명절을 맞이해 연휴 기간 내 한복을 입고 전시장에 입장하는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1. 18. 개막식에서 전통적 향 가미한 인센스스틱 개발 청년기업에 문체부 장관상 시상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오늘전통’' 개막식은 1월 18일(수)에 열린다.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문화분야 우수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문체부 장관상은 조선시대의 향과 현대 인센스스틱(향침)을 결합한 제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주)파운드코퍼레이션’이 수상한다. 아울러 개막식에서는 문체부 장관상 수상기업을 포함한 우수 청년 초기창업기업 11개사와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된 예비창업 38팀에 상장을 수여한다. 문체부는 차세대 전통문화 산업을 주도하는 청년창업기업(만 39세 이하인 자가 대표인 기업)을 육성하는 ‘오늘전통 청년창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22년에는 초기창업기업(창업 후 3년 이내) 86개사와 예비창업 38팀을 육성했다. 전병극 차관은 “문체부는 전통과 현대를 융합해 전통문화 산업의 외연을 넓히고 전통문화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우리의 대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이번 행사가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한층 높이고 청년들에게는 상상력을 불어넣는 흥겨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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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 경로당 떡국 나눔 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 18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는 서화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경로당 이전을 축하드리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손수 만든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장보웅 화서1동장은 “서화경로당 이전에 따라 화서1동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소중함 쉼터가 되어 지역사회의 사랑방 역할을 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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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고양특례시, ‘고양브이로그’ 출연 시민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양TV의 ‘고양브이로그’ 프로그램에 출연할 시민을 연중 모집한다. 2020년 7월부터 시작된 ‘고양브이로그’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약하는 고양시민의 일과 삶을 담아내는 콘텐츠로, '중학생 역도랭킹 1위 김한결', '교통경찰 문성준 경위', '69세 실버크리에이터 박영자' 등 현재까지 총 36명의 고양시민들이 출연했다. 특히 교통경찰 문성준 경위 편은 조회수 17만을 기록했으며, 기타천재 김진산, 실버크리에이터 박영자님은 ‘고양브이로그’ 출연 후 다양한 TV채널에 소개되며 인기를 끌었다. 출연 신청은 고양시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게시된 네이버폼(naver.me/FCBzKU2e)을 통해 연중 가능하며, 고양시민 혹은 고양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하여 업무와 일상을 보여주는 ‘공생공사’, 고양시에 거주하는 부부 크리에이터가 아이와 함께 체험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는 ‘아빠저기가!’ 등 다양한 시민 소통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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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울산문화예술회관, ‘올해의 작가 개인전’참여 작가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은 ‘2023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에 참여할 지역의 젊고 유망한 작가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작가는 1부 작가 김지효(서양화), 2부 작가 김보연(서양화), 3부 작가 이윤빈(한국화), 4부 작가 이지혜(시각디자인)이다. 이들은 회관 상설전시장에서 1~2월 합동전을 시작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각각 75일간 이어가기(릴레이) 개인전을 선보인다. 김지효 작가는 울산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9년 울산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1년 울산신진작가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현재 테이프의 중첩된 색을 시각화해 작가의 기억과 경험들을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김보연 작가는 울산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12년 아시아프 작가선정과 2021~2022년 울산문화재단 청년예술가로 선정됐다. 작가 본인이 겪은 낯선 곳에서 경험하고 상상했던 기억들을 재구성해 가상세계 속의 다양한 캐릭터를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윤빈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다양한 장소에서 주는 찰나의 기록들을 동양화 기법으로 해석해 내고 있다. 이지혜 작가는 지난해 울산고래축제 포스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공공기관 위주로 다수의 삽화 작업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다. 작가가 겪어왔던 일상적인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이에 대한 중요성과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시각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선정 작가들이 이번 전시회를 작업 발전의 원동력로 삼아 지역 예술의 지표가 되길 바란다.”며 “울산 문화예술계의 미래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어 창작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지역의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작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지난 2013년부터 일반시민 및 지역 젊은 작가들의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개최돼 지난해까지 총 87명의 올해의 작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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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부산오페라하우스·부산국제아트센터 운영 준비 본격적으로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에 조성 중인 부산국제아트센터는 현재 공정률 30%로 2024년 준공 및 2025년 개관 예정이며, 부산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준공, 2026년 개관 목표로 건립 중이다. 시는 ‘지속 가능 운영기반 조성, 제작극장 시스템 구축, 기초예술 향유 확대’를 운영 목표로 ▲운영조직 구성 ▲생태계 조성 ▲콘텐츠 개발 ▲전략 홍보 ▲시설 확충 5대 전략과 10대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단계적 운영조직 구성 및 제도 마련 우선, 시는 새로운 문화 지형 변화에 따른 전략적 운영조직 마련을 위해 지난해 부산연구원 현안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시민토론회, 간담회 등 의견수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 직영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단계적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는 새 정부 공공기관 운영 기조와 민선 8기 공공기관 혁신 추진 과제를 고려한 방안으로 조직의 안정성과 공공성 강화, 전문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존 공무원 중심의 조직과 달리 역량 있는 개방형 기관장 임명, 명망 있는 예술감독 위촉, 전문분야 임기제 공무원 채용으로 공연장 전문인력을 구성한다. 또한, 운영조직의 전문성, 자율성, 효율성 확보를 위해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기관의 책임 운영, 독립성 강화를 위해 책임운영기관 지정을 추진한다. ◇ 전문인력 양성 및 제작극장 시스템 구축 지역 예술인의 오페라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즌단원을 본격 육성한다. 부산오페라시즌 작품에 참여할 오케스트라, 합창, 무용단원 100여 명을 시에서 직접 모집하여 선발한다. 2021년부터 시작한 공공극장 제작 방식의 ▲부산오페라시즌 공연은 시즌단원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공연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올해는 8~10월 부산문화회관과 금정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전막과 콘서트 오페라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사전 공연 개최로 클래식 저변 확대 올해 6월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예술가를 섭외하여 시민을 위한 야외 클래식 축제인 ▲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민간 오페라 단체 중심 오페라 제작을 지원하고 오페라 저변 확대를 위한 ▲소규모 오페라 축제를 추진한다. ◇ 브랜드 개발 및 시민 공감대 확산 신규공연장 인지도 제고와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신규공연장 브랜드 개발 용역을 착수하여 기관 명칭 공모, CI·BI 개발, 프로모션 상품을 개발하여 홍보·마케팅에 활용한다. 더불어, 다양한 ▲재원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시설임대 수입 확대, 관광 연계 공연상품 개발, 공연장 네이밍·객석 후원과 함께 기부금품법 법률 개정 건의 등 공연예술 후원의 제도 마련도 추진한다. ◇ 전문 음악시설 확충으로 예술인 활동 무대 확장 이외에도 국제아트센터에 비수도권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하여 지역문화 격차 해소와 전문공연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했다. 악기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파이프오르간은 국제아트센터를 클래식 전용 극장으로서의 브랜드적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폭넓은 공연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문화 예술인 활동 무대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페라 전문공연장 정체성에 맞는 소규모 오페라, 무용, 연극, 실감형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가변형 블랙박스 극장을 조성하는 등 고품격 공연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성공적인 개관 준비와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 발굴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부산 문화예술인의 참여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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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파친코’ 제작진에게 축전 발송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1월 16일에 열린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한 ‘파친코’ 제작진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보균 장관은 축전을 통해 “한인 이민 사회의 역사를 창의성과 탁월한 기량으로 연출한 감독님들과 한국인 이민자의 삶과 꿈을 열연한 배우분들께 갈채를 보낸다. ‘파친코’는 이민사회의 현실을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담아내 전 세계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이어져 감동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라며,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여러분을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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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수원시, 18일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를 채용하길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청년(직업계고 학생 포함),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농업회사법인 그래도푸드주식회사 제2공장, 머니컴퍼니테크(주), 롯데후레쉬델리카 제1호 주식회사, 주식회사 씨앤에스, ㈜씨엠코리아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을 거쳐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전문컨설턴트의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을 운영하며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 모집 분야 등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희망일터’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행사 참가 예약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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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경기문화재단, 데이터로 본 경기도민 문화 향유와 소비 동향은?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민 문화예술 향유실태 조사’와 ‘경기도 문화소비 동향 빅테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인식과 실제 사용 트렌드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두 가지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즉 경기도민의 문화에 대한 인식과 사용실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전형적인 여론조사 방식을 진행하고, 경기도민의 라이프스타일별 문화소비동향은 실제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동원했다. 전형적인 아날로그 방식의 여론조사와 가장 트렌디한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행함으로써, 도민의 인식과 행동의 상호연관성 및 차이점을 발견하고자 했다. 경기도민 문화예술 향유실태조사 경기도민 문화예술 인식과 소비 조사분석을 위한 여론조사는 2022년 11월 1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성인 남녀 1,0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지역의 문화적,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경부권/서해안권/동부권/경의권/경원권/경춘권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표본 배분을 하고, 지역에 따른 문화생활 인식/문화예술행사 관람 경험/경기도 지역 거리 축제/경기도 문화예술 정책 등에 대해 경기도민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그 결과 먼저 경기도민은 전반적으로 문화예술에 대해 본인의 ‘감수성'관심도'이해력'문화수준’이 높다는 순서의 답변을 보였다. 즉 경기도민의 54%가 문화예술에 대한 감수성이 높다고 대답한 데 반해 관심도 크다 36.1%, 이해력 높다 24.3%, 개인의 문화수준 높다 20.6%로 답해 높은 감수성에 비해 실제 문화접촉, 소비행위로 이어지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빈약한 결과를 보였다. 이처럼 사람들마다 문화예술 관심도가 다른 이유로 ‘경제적 여건’을 꼽는 비율(28.2%)이 가장 높았고 초중고 시절의 문화예술 교육경험, 지역 문화시설 여건, 교육 수준 등의 순서를 이유로 꼽았다.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늘리고 싶은 여가생활로 ‘여행, 나들이'문화예술관람' 문화예술 참여’ 등의 순으로 대답해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 의사를 보였다. 그런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가로막은 가장 큰 이유로 ‘코로나19 확진 우려(42.7%)’를 꼽아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접어들면서 문화예술행사 참여율이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제고를 위해서는 문화예술행사 기획 시 ‘행사의 내용 및 수준(질), 관람료의 적절성, 행사의 접근성 제고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것으로 답변했다. 문화예술 관람 선호지역으로, 경기도 선호 58%, 서울 선호 42%로 응답해 절반 가까운 도민은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기 때문에(47.1%)’ 서울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나 향후 문화예술행사 기획에 다양성이 요구됨을 시사했다. 경기도민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확보해야 할 경쟁력으로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개최’(20.2%), 시·군의 독창적인 문화행사 및 축제 개발’(16.7%), 박물관, 극장 등 문화시설의 확충과 정비(13.9%)‘ 등의 순으로 답해 도민의 니즈를 읽을 수 있었다. 경기도 각 지역의 지역축제가 활성화된 데 비해 홍보미흡으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도 지적되어 향후 지역 행사의 기획단계에서부터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문화소비 동향 빅데이터 분석 문화기관 중 최초로 실시한 빅데이터 활용 경기도민 라이프스타일별 문화소비동향 분석은 2021년부터 2022년 3월까지 5개 분기에 걸친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분석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문화소비동향 분석을 위해 신한카드, SKT, KCB 그랜데이터 기반의 시군구 단위 통계 데이터를 대상으로 하여 경기북부 전체 문화소비 동향/성연령별 문화소비/가족구성별 문화소비/직업군별 문화 소비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 먼저, 경기 북부지역의 평균 문화시설 수는 32.5개, 문화소비금액은 175,000원으로 조사됐다. 문화기반시설은 파주시' 고양시' 남양주시 순으로 많았는데 경기남북부로 확대 시 문화기반 시설이 가장 적은 3개 시군이 모두 북부(연천군, 구리시, 동두천시)인 점은 경기도 문화기반의 불균형성을 보이는 지표이므로,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문화소비 추이는 조사 기간 중 2/4분기에 증가세를 보였는데, 가정의 달과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군구 지역별 총수입 대비 문화지출 비율, 성연령별 소비금액, 가족구성, 직업군에 따른 소비 패턴 등은 지역에 대한 현황을 이해하고 문화정책을 수립하는 데 의미있는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경기북부 평균치를 볼 때 남성이 여성보다 문화소비금액이 평균 27,000원 더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남성(233,000원)' 40대 남성(218,000원)' 60대 남성(206,000원)’ 순으로 문화소비금액이 높았다. 시군구별로 살펴보았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구리시, 양주시, 동두천시의 70대 이상 여성의 문화소비 금액이 가장 높게 나타난 점이다. 가족 구성별 문화소비의 경우도 ‘성인자녀가족(208,000원)' 신혼(205,000원)' 청소년자녀가족(203,000원)’ 순으로 평균 문화소비금액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가평군은 ‘영유아자녀가족’의 문화소비금액이 가장 높고, 포천시는 ‘실버’, 고양시 덕양구, 의정부시는 ‘신혼’의 문화소비금액이 가장 높았다. 더욱 정확한 문화소비 동향 및 계절 특성, 경제 상황의 영향, 지역적 가구별 특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최소 3년 이상의 월별 단위의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도 이번 빅데이터 조사를 통해 파악된 것으로, 향후 지속적인 관찰과 조사로 정확한 데이터 확보를 과제를 남겼다. 2021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예술인 전수조사의 후속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문화재단의 조사 분석은 창작의 주체인 예술인 조사에 이어 문화소비의 주체인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인식과 소비동향에 관한 연구 결과로, 향후 문화예술의 근간이 되는 두 개 집단의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생산과 소비를 연계시키는 정책 입안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여론조사와 빅데이터 분석 자료는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 기록자료 문화정책 항목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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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용인특례시 “2023 올해의 책, 시민이 골라주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가 시민들과 함께 읽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설문조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의 책을 선정해 시민들과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범시민 독서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설문조사는 관내 18곳 공공도서관과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말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시민 추천을 비롯해 전국 공공도서관과 시 도서관 대출 인기도서 등에서 일반도서 20권과 아동도서 20권의 후보 도서를 선별했다.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일반도서 10권과 아동도서 10권을 2023 올해의 책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진행한다. 투표 결과를 용인시 도서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이벤트 글에 첨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선택한 올해의 책은 한 해 동안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 코너를 통해 항상 만날 수 있으며 저자 강연과 독서모임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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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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