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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perience Heartfelt Wellness at Nozawa Onsen: Promoting Wellness Tourism Through Mid- to Long-Term Stays
    The Nozawa Onsen Tourism Association (headquartered in Shimotakai District, Nagano Prefecture, Representative: Kenji Kono) will be proactively promoting wellness tourism in Nozawa Onsen starting in 2024. In this plan, valuable experiences to help restore harmony of the body and mind will be offered through activities and hot springs in lush natural settings and connections with locals.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5PEnQhP1oZs&t Activities to Bolster Physical Wellness Nozawa Onsen offers unique local outdoor activities that can be enjoyed throughout the seasons, including trekking, running, highland cycling, mountain biking, yoga sessions in nature, stand-up paddleboarding on the lake, and skiing on snowy mountains. 100% naturally sourced hot springs restore the body to its natural harmony, while cuisine made from local produce grown with pristine water from primeval beech forests provides a luxurious dining experience. Deeper Mental Wellness Through Human Connection Experience deeper mental wellness in Nozawa Onsen by connecting with local villagers. Issued to commemo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Nozawa Onsen Ski Resort, the 100th Anniversary Card promotes connections with locals as a symbol of commitment to helping develop the local community. Only 3000 Available! How to Obtain the 100th Anniversary Card Available at the Nozawa Onsen Tourism Association, the Nozawaonsen Ryokan Association, and the Official Online Store of the Nozawa Onsen Tourism Association Details: https://nozawa-emono.com/pages/100aniversary Association Overview Name: Nozawa Onsen Tourism Association (General Incorporated Association) Representative: Representative Director Kenji Kono Address: 9780-4 Toyosato, Nozawa Onsen, Shimotakai-gun, Nagano, Japan URL: https://nozawakanko.jp/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5PEnQhP1oZs&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220605694/en/ 언론연락처: Nozawa Onsen Tourism Association +81-269-85-31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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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한화생명e스포츠, GS안과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GS안과(대표원장 김무연)와 선수들의 눈 건강관리를 위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GS안과와 지난해 선수들의 눈 건강관리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협업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GS안과는 ‘Good Sight(실력이 시력을 만듭니다)’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 강남역 소재의 시력 교정 및 안 질환 전문 안과로 2005년 개원 후 시력 교정술과 백내장 수술, 망막질환 등을 진료했다. GS안과는 높은 전문성을 통해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를 비롯해 축구, 농구,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여러 스포츠팀과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은 e스포츠 경기를 비롯해 선수 개인의 일상에서 눈 건강 문제로 불편함이 없도록 GS안과의 정밀 안 검진과 시력 교정술 등을 지원받고, 선수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선수들이 근거리에서 모니터 화면을 장시간 동안 꾸준히 주시하는 만큼 일반인 대비 안구 건조증·안압 증가·근시 유발 같은 눈 건강에 대한 우려 요소가 많다며,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소속 선수들의 안 건강을 위해 숙련된 노하우와 전문 의료진을 보유한 GS안과와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단 7년 차를 맞이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신규 마케팅 슬로건 ‘와이낫?!(Why Not?!)’을 공개했으며, 한화생명의 라이프플러스(LIFEPLUS) 가치를 앞세워 e스포츠 산업의 저변 확대와 동시에 다양하고 참신한 마케팅을 통해 e스포츠의 주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힘쓰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LIFEPLUS)’의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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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리머지 ‘앱 토크 코리아’ 개최… 2024년 프로그래머틱 광고 및 프라이버시 퍼스트 모바일 마케팅 가이드 제시
    리머지(Remerge)가 ‘제1회 앱 토크(App Talk)’ 행사로 2024년의 문을 열었다. ‘앱 토크’는 모바일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들이 모여 인앱 프로그래머틱 광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다. 1회 행사는 1월 18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판 카츠키스(Pan Katsukis) 리머지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기조 연설에 이어 공동 주최사인 앱스플라이어(AppsFlyer)와 센서타워(Sensor Tower) 측 연사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글로벌 게임 배급사 넥슨(Nexon)과 선도적 금융 서비스 앱인 코인원(Coinone)이 참여한 패널 토의도 마련됐다. 이들 세션은 한국의 모바일 시장 현황과 참여 캠페인(engagement campaign)의 중요성, 또한 마케터들이 향후 12개월 동안 사용자 획득 및 리타겟팅전략을 재고해야 할 이유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부단히 진화하는 안드로이드와 iOS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포함해 오늘날 앱 광고주들이 직면한 주요 도전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비게임 모바일 부문 현황(센서타워) ·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Android Privacy Sandbox)’ 작동방식과 애플 ATT 프레임워크에 대한 최신 정보(리머지) · 프라이버시 퍼스트(privacy-first· 개인정보 보호 중심) 시대의 광고 캠페인 운영(앱스플라이어, 팀 민트(Team Mint), 넥슨, 코인원) · 사용자 유치 및 리타겟팅 전략(넥슨, 코인원) · DSP(광고 수요측 플랫폼) 파트너 선택 시 주의 사항(넥슨, 코인원) 센서타워, 성장하는 비게임 부문 관련 데이터와 인사이트 공유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시장정보 회사인 센서타워는 강연을 통해 비게임 앱 시장에 대한 개요를 발표했다. 유준범(Joon Yoo)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 이사가 센서타워가 보유한 최신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비게임 부문 매출은 iOS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틱톡과 유튜브가 주도하는 엔터테인먼트 앱 매출은 2018년 39억달러에서 2023년 143억달러로 증가해 2023년 전 세계 총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한편 테무(Temu)와 쉬인(SHEIN)이 해외 시장을 공략하면서 쇼핑 앱은 전 세계적으로 60억 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크게 성장했다. 사진 및 동영상 앱의 경우 신규 다운로드는 감소했지만 매출은 증가세를 지속했다. 센서타워는 2028년까지 전 세계 비게임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가 1050억 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글로벌 시장과 마찬가지로 비게임 모바일 앱 다운로드가 증가했으며, 쇼핑 앱이 그 증가세를 주도했다. 2023년 한국의 비게임 앱 매출은 12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엔터테인먼트 △사진 및 동영상 △도서 카테고리가 두각을 보였다. 전 세계 만화 앱의 인앱 구매 수익은 계속해서 증가세를 유지했다. 센서타워는 2023년 10월까지 해당 수익이 24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픽코마, 네이버 웹툰 등 한국의 만화 앱은 상당한 매출과 리텐션을 기록했다. 픽코마는 웹툰, 출판만화,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와 ‘기다리면 무료’ 등 독특한 수익화 전략을 통해 사용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진입장벽을 낮추며 수익을 끌어올렸다. 모바일 마케터, 구글 ‘프로텍티드 오디언스 API’ 통해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재참여를 유도 가능 소비자들이 개인 데이터에 대한 강화된 통제권과 데이터 공유 방식에 대한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안드로이드와 iOS의 모바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판 카츠키스 리머지 CEO는 이번 앱 토크에서 곧 출시될 ‘안드로이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의 영향과 프로그래머틱 광고 업계가 마주할 ‘프라이버시 퍼스트’ 미래에 대한 리머지의 대비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구글은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출시를 통해 크롬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삭제하고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에서 GAID 사용을 중단할 계획이다. 거대 기술기업 구글은 광고 기술 업계 기업들과 협력해 어트리뷰션 API (Attribution API)를 통한 추적 및 보고, 토픽(Topics) 및 프로텍티드 오디언스(Protected Audience) API를 통한 타겟팅, SDK 런타임(SDK Run Time)을 통한 데이터 수집 및 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프라이버시 프레임워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시기는 2024년 10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모바일 광고주들은 출시일 이전에 정보를 파악하고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판 카츠키스의 설명과 같이 ‘프로텍티드 오디언스 API’는 안드로이드에서 리마케팅(remarketing)을 완벽히 지원할 예정이다. API의 일부에는 사용자를 고객('맞춤 고객’이라 칭함)에 추가하고 관련 데이터를 디바이스에 직접 저장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리머지와 같은 DSP는 이러한 맞춤 고객을 앱 리타겟팅 광고의 신호로 사용하게 된다. 광고 노출에 대한 경매도 외부 서버가 아닌 사용자의 기기에서 이루어진다. 카츠키스 CEO는 “한 명의 사용자를 타겟팅하는 방식을 사용자 풀로 전환하고 경매에 앞서 세분화(segmentation)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엄청난 변화지만 앱 마케터들이 광고 구매에 크게 혼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리머지는 구글과 긴밀히 협력해 프로텍티드 오디언스 API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리머지는 구글의 리더십 팀과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1년 이상 안드로이드 샌드박스 개발 작업을 해온 자체 연구 개발 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츠키스는 2024년 애플이 모바일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광고 수익이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면서 모바일 광고 생태계는 한층 강화되고 다각화됐다. 구글이 업계와 협력해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하는 광고의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애플은 구글의 접근방식과 결합해 인앱 광고 비즈니스를 희생시키지 않고도 작동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고주들은 IDFA 사용 중단 이후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마케팅 전략을 조정 이번 행사에서 모바일 측정 플랫폼인 앱스플라이어의 문유철 한국 지사장과 광고 대행사 팀민트의 조규헌 팀장은 강연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의 개인정보 보호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문유철 앱스플라이어 한국 지사장은 “리머지와 앱스플라이어는 실제 안드로이드 유저의 트래픽으로 Privacy Sandbox를 테스트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작동함을 이미 확인했으며 앱스플라이어는 베타 신청도 받고 있다. 이번이 iOS14+와 다른 점은 개발 과정에 에코시스템이 참여한다는 것이다. 앱스플라이어와 리머지 같은 회사가 실제 사용자 트래픽으로 테스트하며 피드백을 제공하고 Google은 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앱스플라이어와 리머지 고객들은 안심해도 좋다. 프라이버시샌드박스에 대한 준비를 잘해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규헌 팀민트 팀장은 “IDFA 사용이 중단되면서 예상치 못한 현상을 발생함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예컨대 매체별로 임계값이 달라 캠페인 수준에서 하루에 특정 설치수가 발생하지 않으면 포스트백을 받지 못했다”며 “이 밖에도 클라이언트와 퍼블리셔 앱이 모두 ATT에 동의했을 때 예상치 못한 중복 어트리뷰션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SKAN과 기존 MMP(모바일 측정 파트너) 방식 사이에 어트리뷰션이 중복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 결과 iOS 광고를 중단하고 예산을 안드로이드 OS(AOS)에 재할당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iOS의 CPM(1000회 노출당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모바일 광고주들은 마케팅 믹스 모델링(MMM)에 주목 패널 토의에 참여한 이우창 넥슨 부실장과 이예슬 코인원 마케팅 셀 리드(CO)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우창 넥슨 부실장은 “넥슨의 경우 성과 측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SKAN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대신 애플 SA와 P-매칭(P-matching)을 기반으로 측정할 수 있는 DSP를 활용해 iOS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PC/콘솔 및 모바일 캠페인을 운영할 때 크롬과 안드로이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에 대처해야 한다. 넥슨은 퍼스트 파티 데이터 활용, 문맥 타겟팅, 마케팅 믹스 모델링(MMM) 활용이라는 세 가지 대응책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 퍼스트 파티 데이터 활용: ADID(안드로이드 광고 식별값)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퍼스트 파티 데이터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퍼스트 파티 데이터를 보유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문맥 타겟팅: 사용자 페르소나를 분석하고 사용자의 동선과 시간을 고려한 문맥 타겟팅을 통해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한다. · 마케팅 믹스 모델링: 이후 MMM을 활용해 iOS와 안드로이드 캠페인의 효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게임 접속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어 유튜브 콘텐츠 트렌드와 게임 구매의 상관관계를 모니터링하고 관련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수 있다. 이예슬 코인원 마케팅 셀 리드(CO)는 “구글 ADID 수집 중단에 대해서 이메일 ID 활용 등 다양한 대응 방안들에 대해서 언급이 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미리 3가지 측면으로 대응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MMP에 대해서는 MMM을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미디어 측면에서는 이메일 ID 활용 등 다양한 대응 방안에 대해서 언급이 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엔진 고도화를 통해 타겟팅이 고도화되고 유저 레벨 데이터 없이도 DMP를 이용한 타겟팅이 더욱 다양해지고 발전할 거라고 기대한다. 이예슬 코인원 마케팅 셀 리드(CO)는 이러한 변화로 마케터 입장에서는 “현재 매체를 바잉하고 소재를 기획하고 최적화를 하는 일련의 과정 중요시됐다면,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능력과 유연한 사고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앱 마케팅은 크로스 플랫폼 게임 타이틀에 여전히 중요 넥슨과 코인원은 사용자 획득 및 리타겟팅 캠페인 운영에 대한 팁과 프로그래머틱 파트너 선택에 대한 조언도 제공했다. 이우창 부실장은 “PC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모바일 게임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PC에서 게임을 즐기시는 유저를 확보하고자 하지만 PC에서 사용자를 모객하는 것이 모바일보다 어려운 만큼 사용자 확보 및 리타겟팅 캠페인에 앱 플랫폼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우창 부실장은 넥슨의 캠페인 구축 방식도 소개했다. 그는 “넥슨은 신규 사용자 획득(UA)과 리타겟팅 캠페인 모두 동일한 KPI로 운영하고 있다. 각 게임의 신규 사용자와 재방문 사용자의 효율에 따라 예산 배분을 조정하고 국가별, 장르별 시장 규모에 따라 UA와 리타겟팅 비중을 조정한다. 이탈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귀 유저의 정착이 어려워질 수 있어 단기 이탈 사용자를 중요한 세그먼트로 설정한다. 리타겟팅 캠페인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탈 전 데이터 기반으로 이탈 사용자분들을 그룹핑 하고 타겟팅한다”고 설명했다. 이예슬 코인원 마케팅 셀 리드(CO)는 “코인원은 UA 및 리타겟팅 캠페인에서 ‘최초 주문 횟수’와 ’최초 주문 CPA'를 주요 KPI로 활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사용자 풀이 제한돼 있기 때문에 UA 캠페인에서 CPA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코인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해 텔레그램을 통한 입소문 확산을 꾀하고 있다. 리타겟팅 캠페인의 경우에는 최초 주문을 한 사용자를 퍼널(funnel)에 따라 세분화해 타겟팅한다.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사용자를 타겟팅해 첫 주문량을 늘리는 동시에 CPA 효율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기반 최적화에 중점을 둔 DSP, 성능에 상당한 영향 미쳐 한국에서 진행된 ‘앱 토크’의 패널 토의는 DSP와 협력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넥슨과 코인원의 조언으로 마무리됐다. 이우창 넥슨 부실장은 “넥슨은 구글, 메타(Meta), 틱톡(TikTok), 엑스(X) 등 SAN 매체뿐만 아니라 리머지를 비롯한 다양한 DSP와 로컬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캠페인 규모에 따라 다수의 DSP를 활용하고 각 DSP를 적합한 장르 및 타이틀에 맞게 조정하는 등 다양한 DSP를 활용하고 있다. DSP의 장점을 활용해 커버리지와 효율성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설정 가능한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리머지를 통해 퍼블리셔별 광고 성과를 분석해 이탈 사용자의 페르소나를 유추하고 해당 정보를 활용해 신규 사용자를 타겟팅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우창 부실장은 “넥슨은 파트너사와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파트너사와의 협업도 계속 모색하고 있다. 넥슨은 각 매체와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행사에 의존하기보다 파트너사와 직접 협력해 매체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DSP의 경우 미디어에 특화된 머신러닝은 물론 담당자의 전문성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최적화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예슬 코인원 마케팅 셀 리드(CO)는 “코인원은 다양한 채널을 테스트해 효율이 우수한 매체를 선별한다. 다양한 인벤토리를 보유하여 커버리지가 넓고 비용 효율이 높으며 머신러닝을 활용한 고도화된 타겟팅 기능을 제공하는 DSP 미디어를 주로 활용하고 있다. 마케터는 DSP 미디어가 제공하는 투명성을 활용해 지면별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최적화를 통해 성과를 즉각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리머지의 프로그래머틱 광고 리소스 이용 정보 인앱 리타겟팅에 대한 리머지의 전체 가이드와 새로 출범한 모바일 개인정보 보호 뉴스에서 캠페인 전략, 구글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및 애플의 ATT 프레임워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머지 유한회사(Remerge Ltd.) 조히대(Hide Ch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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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LH주거복지정보, 청년 개인맞춤 주거정보 공유 위한 ‘집·밥’ 프로젝트 시동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주거문제의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을 위한 ‘집주고 밥주고(이하 집·밥)’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2030세대 청년이 장기적으로 내 집 마련의 희망을 되찾을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LH주거복지정보)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의 생애주기에 맞춘 주거정보의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 현재 청년세대는 취업난과 고물가로 인한 이중고를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거에 있어 깡통전세, 전세사기의 피해자가 청년층에 집중되면서 자립과 안정적인 미래설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책 기관에 따라 세분화된 주거정보의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워 청년 개인의 상황에 맞는 주거정책과 공공주택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데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집·밥 프로젝트는 다양한 상황에 처한 청년이 국가의 주거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활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첫 활동으로 청년 관련기관, 지자체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현장상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소통활동’을 통해 청년층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아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통해 공유한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에는 현재 주거 관련 전문상담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이 참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공급하는 공공주택 정보를 기반으로 행사 시점에 활용가능한 정보를 제공해 이후에도 원하는 지역의 주거정보를 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종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청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개인의 미래 계획에 따라 독립, 결혼, 출산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공공주택 활용 방법을 1:1상담을 통해 제시한다. 첫 현장상담은 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업으로 2월 21일(수) 청년문간 이대점 인근 카페에서 진행됐다. 한편 집·밥 프로젝트는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에서 추진하는 청년 밀착지원 정보제공 사업으로, 청년이 공공주택을 통해 안정적인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주거 사다리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LH주거복지정보 소개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LH주거복지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로, 주거복지 관련 고객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LH에서 공급하는 주택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마이홈센터, 임대주택 A/S 상담을 진행하는 바로처리센터 등의 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기획예산팀 지은정 대리 031-738-3317 마이홈센터 1600-1004 바로처리센터 1670-8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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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헤어케어 브랜드 ‘qlee끌리’ 운영사 에스아이 윤수인 대표이사, 대한민국 국회 표창 수상
    에스아이 윤수인 대표이사가 2월 21일 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브랜드대상·대한민국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윤수인 대표이사의 사회 소외계층 돕기와 환경 보호에 대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에스아이는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qlee[끌리];covalent’를 통해 사용자들의 두피와 모발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에스아이는 끌리 스칼프 샴푸와 앰플 트리트먼트라는 두 가지 제품을 개발·판매하며, 이 제품들은 자연 유래 성분 계면 활성제와 다양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두피 문제와 탈모에 대한 효과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끌리 스칼프 샴푸는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사용해 모발에 수분을 공급한다. 앰플 트리트먼트는 두피부터 머릿결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제품으로, 미끈거림 없이 뽀드득한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한다. 두 제품을 통해 에스아이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수인 대표이사는 “항상 높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에스아이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아이 소개 에스아이는 헤어케어 브랜드 qlee[끌리];covalent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피와 모발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끌리 스칼프 샴푸와 앰플 트리트먼트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두피 문제와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아이 윤수인 070-7543-28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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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Mavenir Unveils Next-Generation ‘Green by Design’ OpenBeam™ Massive MIMO Radio Powered by Qualcomm® 5G RAN Platforms
    Mavenir, the Network Software Provider building the future of networks, announces new developments on its OpenBeam™ massive MIMO (mMIMO) portfolio, powered by Qualcomm® QRU100 5G RAN platform, in continuation to previous years product launch update. Mavenir expands the OpenBeam™ portfoli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venir.com%2Fportfolio%2Fmavair%2Fopenbeam%2F&esheet=53897836&newsitemid=20240219034877&lan=en-US&anchor=OpenBeam%26%238482%3B+portfolio&index=1&md5=08c2c2a9c030c5957d3b6c8db292ea1d) by introducing the low-power next-generation 32TRX mMIMO variant along with a high-power 32TRX AAU. These next-generation mMIMO 32TRX Active Antenna Units (AAUs) introduce a new breed of open and interoperable radios that are green by design. OpenBeam™ mMIMO AAU delivers exceptional energy efficiency - resulting in one of the leanest mMIMO AAU footprints in the industry, offering substantial OpEx savings. In addition to the current O-RAN 7.2b specification, the products are also engineered to support ULPI (Uplink Performance Improvement), allowing network operators to improve uplink performance of massive MIMO, minimize latency, and reduce fronthaul bandwidth, especially in urban settings where network capacity demand is high. The portfolio consists of two discrete models that accelerate 5G mid-band rollouts: · 32TRX AAU low power model: Offering one of the lowest footprints in the industry, the low power mMIMO AAU delivers 200W output power with 128 antenna elements at the lowest energy consumption. The solution is optimized for deployment in dense environments, driving faster installations and lower operational overheads. · 32TRX AAU high power model: Mavenir’s high-performance mMIMO AAU capable of delivering 320W output power and offering 192 antenna elements. This platform supports larger instantaneous bandwidth, while the output power extends coverage, making it ideal for RAN sharing deployments. The 32TRX AAU solutions deliver advanced energy-saving capabilities incorporating smart sleep-mode schemes that are activated during idle, low, and busy hour traffic. These automated capabilities can be further enhanced using AI/ML-based intelligence. Paco Martin, Head of Open RAN at Vodafone Group: “We are pleased to see the broadening of Mavenir’s mMIMO portfolio with the addition of a low power, compact product fitting our single-operator and footprint-constrained sites, on top of the existing higher power leading solution. Further adoption of Qualcomm QRU100 5G RAN Platform keeps bringing high performance and power efficient Open RAN radios allowing us to deliver the best customer experience.” BG Kumar, President, Access Networks, Platforms and MDE from Mavenir said: “With this continuing evolution and enhancement of our OpenBeam™ massive MIMO radio solutions, Mavenir is once again setting new standards in the industry for energy efficiency, sustainability and performance.” “We are very pleased with this extension to Mavenir’s portfolio of high performing and power efficient Massive MIMO Radios, powered by Qualcomm QRU100 5G RAN Platform,” said Gerardo Giaretta, Vice President, Product Management, Qualcomm Technologies, Inc. “This is another great milestone in our ongoing collaboration with Mavenir, driving full-scale adoption of Open and Virtualized RAN.” Mavenir’s OpenBeam™ full radio portfolio will be displayed at the upcoming Mobile World Congress in Barcelona, Feb 26-29, in Hall 2 Stand 2H60. For more on Mavenir’s presence at the show visit www.mavenir.com/mwc-2024 About Mavenir Mavenir is building the future of networks and pioneering advanced technology, focusing on the vision of a single, software-based automated network that runs on any cloud. As the industry’s only end-to-end, cloud-native network software provider, Mavenir is focused on transforming the way the world connects, accelerating software network transformation for 300+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nd Enterprises in over 120 countries, which serve more than 50% of the world’s subscriber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mavenir.com Qualcomm is a trademark or registered trademark of Qualcomm Incorporated. Qualcomm branded products are products of Qualcomm Technologies, Inc. and/or its subsidiari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219034877/en/ 언론연락처: Mavenir Emmanuela Spite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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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현대오토에버가 ‘2023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주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21일(수) 서울시민청에서 진행됐다. 2017년 첫 시작 이후 올해로 8년차인 이번 공모전은 2023년 4월부터 대학생들로 구성된 100개 팀이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앱을 구현했다. 특히 현대오토에버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개발되도록 하기 위해 전문가 개발 교육과 온라인 강의, 임직원 멘토링, 제작비 등을 지원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DNA팀은 노인을 위한 식품 정보 제공 앱 ‘당신의 안식’앱을 제작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학사일정 제공 ‘블린더’ 앱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진 정보 제공 ‘사골’ 앱 △시각장애인을 위한 ‘Stainless’ 앱 등이 개발됐다. 개발된 8개의 배리어프리 앱은 현대오토에버의 출시 지원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등록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을 수상한 DNA팀의 문지영 학생은 “콘테스트에 참가한 1년 동안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돼 매우 값진 시간이 됐다. 우리 팀이 제작한 앱이 더욱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현대오토에버 경영지원사업부장 이세희 상무는 “배리어프리 앱에 대한 대학생들의 진지한 시각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다”며 “현대오토에버는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를 비롯한 사회책임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7년간 개발된 51개의 앱에 대해서도 지속 운영 및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 지속 운영팀에게 추가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그린라이트 소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의 아름다운 이동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유세희 슈퍼바이저 02-6365-49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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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이글루코퍼레이션, SPiDER SOAR kt cloud 마켓플레이스 입점
    이글루코퍼레이션이 공공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라인업 강화에 속도를 붙인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운영·위협 대응 자동화(SOAR) 솔루션 ‘스파이더 쏘아 온 클라우드(SPiDER SOAR on Cloud)’를 kt cloud 공공기관 전용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SPiDER SOAR on Cloud는 보안 위협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보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각 조직 상황과 공격 유형에 부합하는 최적의 대응 요소들을 하나의 과정으로 묶은 ‘플레이북(Playbook)’과 클라우드 보안 환경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탐지된 공격에 대한 자동 분석·대응을 수행한다. kt cloud 고객들은 ‘SPiDER SOAR on Cloud’ 구독을 통해 솔루션 구축 및 관리의 부담을 해소하면서, 보안 위협 탐지에서 대응에 이르는 과정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한편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에 발맞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라인업을 확장할 전략이다. 앞서 주요 퍼블릭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한 보안 정보 및 이벤트 탐지 분석(SIEM), SOAR 솔루션에 이어, 컨테이너 보안 및 제로 트러스트 정책에 부합하는 다른 제품군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가상자산 관리 및 모니터링을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와의 연계 방안도 모색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kt cloud 고객들이 SPiDER SOAR on Cloud 도입을 통해 공공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직의 보안 환경 및 비즈니스에 특화된 SaaS 라인업 확장을 통해 각 조직이 클라우드 보안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대리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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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한국산텐제약, 건조해지는 환절기 맞이 올바른 점안제 사용 중요성 강조 인포그래픽 공개
    한국산텐제약이 건조해지는 환절기를 앞두고 안구건조증을 앓는 현대인의 안구 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안구건조증 점안제 사용 방법’ 인포그래픽을 22일 공개했다. 국내 안구건조증 유병률은 2013년 11.4%에서 2021년 17.0%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1]. 같은 기간 모든 연령 구간에서도 유병률은 증가하는 추세로 안구건조증 환자는 날이 갈수록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 안구건조증 환자라면 점안제를 무심코 잘못 사용해 눈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의료진의 권장 처방 횟수 이상 점안 시 일회용 점안제일지라도 안구 내의 유익한 효소나 성분의 희석을 초래해 안구 표면을 손상시키고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2]. △콘택트렌즈 착용자라면 보존제가 첨가된 점안제 사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점안제의 보존제가 렌즈에 붙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3][4]. 이외에도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의약품의 사용기한을 준수해야 하고[5] △전문의의 처방 권고 사항을 따라야 한다. △점안 시에는 용기의 끝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일회용 점안제를 사용할 때는 △개봉 이후 1회만 즉시 사용하고 △용기 파편을 제거하기 위해 처음 1~2방울을 버리고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6]. 안구건조증은 원인에 따라 사용하는 약물에 차이가 있어 안과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알맞은 치료제를 처방받아야 한다[7]. 눈물층의 불안정성이 원인인 경우 디쿠아포솔과 같이 수분과 인체에서 분비되는 점액에 끈기를 부여하는 물질인 뮤신을 분비하는 촉진제가 사용된다[8][9]. 염증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에는 사이클로스포린 A 등과 같은 염증 치료제가 처방될 수 있다. 보조적 요법으로는 부족한 눈물을 일시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히알루론산 등의 인공눈물이 사용된다[8][10]. 고경민 김안과병원 교수는 “최근 디쿠아포솔이 장시간 입증한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히알루론산을 대체할 수 있는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현대인의 고질병으로도 불리는 안구건조증에는 여러 원인이 있으니 제때 안과에 방문해 환자 상태에 맞는 점안 치료제를 처방받아 올바르게 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한웅 한국산텐제약 대표는 “눈과 관련한 모든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산텐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핵심 성분인 히알루론산, 디쿠아포솔, 사이클로스포린 점안제의 오리지널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10년 넘게 수분, 뮤신, 지질 분비를 모두 촉진해 눈물막을 안정화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치료 환경에 기여해 온 한국산텐제약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구건조증은 눈물 결핍이나 과도한 눈물의 증발로 인한 눈물막 장애로 안구 표면의 손상을 불러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는 안과 질환이다[11]. 대부분 만성적이지만 방치하면 눈 표면의 만성 염증과 감염으로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 대한안과의사회. Korea Dry Eye Fact Sheet 2023 [2] 대한안과학회.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법 (2023.10) [3] 약학정보원 약물백과. 인공눈물 (2018.08.20) [4] N Tabuchi et al. Evaluation of cytotoxic potential of cored soft contact lenses with adsorbed active ingredients from over-the-counter eye drops. The Journal of Toxicological Sciences 2012;37(3);639-43. [5] 식품의약품안전처. 완제의약품 개봉 후 사용기간 설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2016.12) [6] 식품의약품안전처. 일회용 점안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2021.02) [7]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정보-안구건조증. Available at: https://bit.ly/3uH42FX(Accessed on January 29, 2024). [8] 약학정보원 약물백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2020.11.09) [9] 서울아산병원 의료정보. 알기쉬운의학용어-점액소(mucin). Available at: https://bit.ly/3wrOdnb(Accessed on February 19, 2024). [10] D Priani et al. Effectiveness of Topical Cyclosporin-A 0.1% Compared to Combined Topical Cyclosporin-A 0.1% with Topical Sodium Hyaluronate on Interleukin-6 Levels in the Tears of Patients with Dry Eye Disease. Vision 2023;7(2):31. [11] 김은철. 안구건조증의 진단과 치료. 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2018 언론연락처: 한국산텐제약 홍보대행 KPR 장다은 대리 02-3406-2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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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스패로우, 2년 연속 공공조달 각 부문 1위… 공공기관 공급망 보안 해결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의 소프트웨어 취약점 분석 도구인 ‘Sparrow SAST’, ‘Sparrow DAST’, ‘Sparrow SCA’가 공공 조달의 각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 공공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시장의 리더로서 한국인터넷진흥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에 제품을 공급해 온 스패로우는 국내 공공기관들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체계를 고도화해 나간다. 현재 행정 및 공공기관은 시큐어코딩 의무화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에서 보안 약점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최근 Log4j와 매직라인(MagixLine4NX) 등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며 오픈소스에 대한 관리와 유통 전 과정에서의 소프트웨어 안전 확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미국과 유럽연합에서는 이미 올해부터 공공기관에 ICT 제품 공급 시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작성 및 제출이 의무화됐다. 국내도 국가정보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월 중 SBOM 표준화를 비롯해 공급망 단계별 체크리스트 등 ‘ICT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패로우는 공공기관이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도구 3종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제공, 2년 연속으로 각 부문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소스코드 보안 약점 분석 도구인 Sparrow SAST는 소스코드에 잠재된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가이드를 준수하도록 돕는다.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동적 분석 도구인 Sparrow DAST는 누리집에서 발생 가능한 취약점을 분석해 SQL Injection, XSS등에 대한 공격을 예방한다. 국내 최초로 공공 조달에 선 뵌 오픈소스 관리 도구 Sparrow SCA는 오픈소스 라이선스와 취약점 정보를 제공해, Log4j와 같은 취약점 발생 즉시 해당 소프트웨어의 사용 여부를 확인해 안전한 버전으로의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또한 최근 필수 보안 요건으로 떠오른 SBOM 생성 기능을 제공해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소프트웨어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개발 방식도 변화하고 공급망 환경도 복잡다단해져 과거의 단편적인 취약점 분석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설계, 개발, 테스트 및 운영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된 보안 취약점 분석 도구들이 필요하다”며 “해당 부문 조달 1위의 스패로우는 공공기관을 타겟으로 하는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수요자와 공급자가 모두 만족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파수 마케팅팀 신윤수 과장 02-300-90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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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레뷰코퍼레이션, 케이뱅크와 제휴… 회원 혜택 강화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대표 장대규)이 회원 대상 혜택 강화를 위해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양 사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접점을 확대해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레뷰코퍼레이션은 다양한 이종 산업 간 협력으로 회원 대상 혜택을 다각화해 지원할 방침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레뷰(REVU)’는 업계 최고의 빅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구현하는 인플루언서 전문 플랫폼으로, 한국과 글로벌 6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10만 인플루언서의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어울리는 인플루언서를 추천하고, 마케팅 목적에 최적화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캠페인 이후 마케팅 성과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결과 보고서도 공유한다. 케이뱅크는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이다. 케이뱅크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예·적금, 대출, 카드, 투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출금리 인하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통 분담에 앞장서고 있다. 레뷰 역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주요 고객으로 둬 양 사 제휴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방면으로 상생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이번 제휴를 통해 레뷰 플랫폼의 인플루언서 회원이 케이뱅크 신규 계좌를 개설할 시 레뷰 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산업이 광고 부문에서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만큼 금융, 커머스, 구독 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B2B 기업과 제휴를 맺고 레뷰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레뷰코퍼레이션 홍보대행 피알게이트 신다정 사원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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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오설록 ‘바닐라 허니 블랙티’ 출시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프렌치 바닐라 향과 달콤한 꿀의 풍미를 담은 제로 칼로리 홍차 ‘바닐라 허니 블랙티’를 출시했다. ‘바닐라 허니 블랙티’는 별도의 꿀이나 시럽 없이 우유에 담그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밀크티를 만들 수 있고, 시원한 우유에도 잘 우러나 다양한 홈카페 레시피와 티타임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기존 제품인 산뜻한 천연 베르가못 향의 ‘시그니처 얼그레이’와 진한 꿀 풍미가 특징인 ‘스윗 허니 블랙티’를 포함해 홍차 3종 라인업을 완성하며 고객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설록은 최근 증가한 MZ소비자들의 밀크티 수요를 반영해 홍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매장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는 오설록 ‘시그니처 얼그레이’를 티하우스에서 직접 끓인 후 우유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얼그레이 향미와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또한 연유와 콜드브루 커피를 더한 색다른 개성의 ‘다(茶)방 커피 밀크티’까지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과 현대미술관점, 해운대점, 김포공항점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신제품을 포함한 홍차 3종은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오설록몰, 온라인 쇼핑몰 등 오설록 온·오프라인 전 경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양재원 02-6040-39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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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이니스프리, 뷰티 크리에이터 심톨과 ‘레티놀 시카 기획전’ 진행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트러블[1] 고민 튜터로 변신한 크리에이터 ‘심톨’과 함께 ‘레티놀 시카 × 심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티놀 시카 × 심톨 기획전’은 22일(목) 오후 7시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예정된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표적인 ‘피부 트러블 고민러’였던 뷰티 크리에이터 ‘심톨’이 ‘#트러블끝장케어’템으로 불리는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과 함께해 트러블성 피부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에게 ‘트러블 고민 튜터’로서 팁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17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피부과에 1억을 사용했다’고 말할 만큼 스킨케어 전문가로 손꼽히며, 다양한 피부 관리법과 노하우가 담긴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데일리 트러블 고민 피부 관리템으로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사용한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기획전의 메인 제품인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은 갓 생긴 트러블부터 잡티 흔적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 고효능 앰플이다. 모공, 각질, 과다 피지 등 반복되는 피부 트러블 고민을 데일리로 케어해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꿔줘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최근 누적 판매량 300만개[2]를 돌파하며 ‘NO.1 트러블 앰플’[3]로서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피부 방어력을 강화해주는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줘 반복되는 트러블 고민을 케어한다. 특히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손상 피부 장벽 개선[4]에 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젤 포뮬러로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대용량 2+2 패키지’를 38%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대용량 2개 구매 시 본품과 동일한 용량의 체험분이 지급되는 옵션으로, 라이브 방송 시간 중 해당 옵션 구매 시 추가로 뷰티포인트 4000원 적립과 N페이 2000원이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간 내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1명),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세럼’(10명)을 제공한다.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건조,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민감, 모공, 울퉁불퉁 피부결로 인한 피부 고민 [2] 2021년 9월 1일~2023년 12월 31일 기준 국내+글로벌 누적 판매량 311만5701개 [3] 칸타코리아월드패널 제공, 한국 기초 화장품 트러블 에센스 시장 내 15~65세 한국 여성 1만1000명 대상, 2023년 상반기 누적 구매액(%) 기준 [4] 크림 단독 사용 대비 크림+앰플 사용 시 피부장벽 개선 부스팅 효과, 1회 사용 시 손상 피부 장벽 136% 개선 확인(물리적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 일시적 효과에 한함. 조사 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연구 기간: 2023.05.02~2023.06.09. 연구 대상: 20~39세 31명)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합성어로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주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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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세스코, 2월 22일 라돈의 날… 폐암 유발 실내 라돈 저감법 소개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2월 22일 라돈(222Rn)의 날’을 맞아 실내 공기 중 라돈의 위험성과 저감 방법을 알렸다. 세스코에 따르면 라돈은 자연 발생 방사성 기체로 1급 발암물질이다. 흡입하면 주로 폐에서 이온화 방사선을 배출해 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고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 라돈이 폐암 외 혈액암·피부암·뇌암·심장마비·뇌졸중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라돈 사망자가 훨씬 많다’고 경고한 바 있다. 실내 라돈 농도, 별도로 측정해야 라돈은 은둔의 살인자(Hidden Killer)로 불릴 만큼 무색·무취여서 피해를 알기 어렵다. 고농도에 노출돼도 전혀 느껴지지 못한다. 집에서 호흡하는 라돈의 양을 별도로 측정해야 할 이유다. 라돈은 암석·토양·건축자재 등에 있던 우라늄이 보다 안정된 원자핵 상태가 되기 위해 몇차례 자연적 붕괴 결과로 생성된다. 라돈의 모핵종 우라늄의 반감기는 수십억년 이상이다. 시간이 지나도 안전해지지 않는다. 라돈에서 안전한 공간은 없다. 주택과 지하에서 농도가 더 짙지만, 고층 아파트·학교·사무실도 예외는 아니다. 생활공간을 둘러싼 석고보드·벽돌·콘크리트 등 건축자재 대부분이 땅에서 왔다. 건물 바닥·벽·파이프의 틈새, 물 공급, 돌가루 침대, 화강암 흙 화분, 주방·화장실의 인조대리석 등을 통해 노출될 수 있다. 세스코는 더욱이 우리나라는 라돈 위험 적색 국가라고 설명했다. 라돈 발생이 많은 화강암 지대가 많아 라돈 농도가 아시아 1위로 높다. 한국인이 라돈 등 자연 방사선에 노출되는 양도 전 세계 평균 이상이다. 우리 집에 맞는 환기 패턴 찾아야 세스코는 라돈 피해를 줄이려면 방출량이 적은 자재로 건축하고, 오염이 유입되는 틈새 등을 보수하며, 매일 환기를 생활화하라고 조언했다. 집안에 쌓인 라돈 기체를 내보내거나 외부 공기를 투입해 농도를 희석시키라는 것이다. 실내외 환경에 따라 오히려 바깥에서 라돈이 유입되는 경우도 있다. 세스코 라돈플러스 공기청정기처럼 농도 측정이 가능한 장비로 우리 집에 맞는 환기 패턴을 찾는다. 어느 창문을 동시에 열어야 낮아지는지, 밤낮 언제가 적절한 지 등 환기 방법을 달리해 실내 공기질을 여러 번 측정한다. 실내 라돈 기준은 4pCi/L(=148㏃/㎥)이다. 그러나 세스코는 지난달 미국신경학회지(Neurology)에 게재된 13년간의 추적관찰 연구결과를 보면 가정 내 라돈 농도가 낮은 범위(2~4pCi/L)에 거주했더라도 뇌졸중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며, 실내 라돈 저감 노력은 항상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라돈이 미세먼지와 결합하지 않도록 자주 청소한다. 방사능이 붕괴하며 생성되는 입자들은 미세먼지에 잘 붙는다. 미세먼지와 결합한 라돈을 흡입하면 폐포와 기관지가 손상될 수 있다. 공기 중에 물을 분무해 먼지를 가라앉혀 닦는다. 한편 세스코는 △해충방제 △식품안전 △바이러스케어 △시험분석 △수질·공기질 △환경가전 등 환경위생 분야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스코 소개 세스코는 ‘인류를 위한 최상의 환경 가치 창출’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1976년 창립 이래 47년간 해충방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서비스 개선을 이루며 세계적인 종합환경위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통합 해충방제 솔루션을 통한 전문성과 첨단기술 그리고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세스코는 바이러스 케어 솔루션, 식품안전 솔루션과 공기질 안심관리 솔루션, 수질 안심관리 솔루션, 바디케어 솔루션 영역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며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유수 국가 행사 및 시설에 대한 첨단 방제작업 뿐 아니라, 사스 - 신종플루 - 메르스에 이어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사태에서도 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K-방역 시스템의 위상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세스코는 혁신적인 첨단위생 솔루션과 품질을 보장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위생 데이터 축적과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세스코의 R&D를 담당하는 과학연구소는 국내 방역업계 최초 정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이자 국내 유일의 살충, 살서제 효력시험기관이며, 국내 최초로 식품 중 이물 감별, 동정이 가능한 ‘곤충류 감별, 동정·사람과 동물의 털 감별, 포유류의 분변 검사’ 분야에 대한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0여 명의 석박사 연구진이 해충 및 식품 위해요소, 차세대 기술 등을 연구해 2193가지 맞춤방제 솔루션, 3021가지 식품안전 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스코 1588-11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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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아카에이아이, 부산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에 인공지능 학습 로봇 ‘뮤지오’ 공급
    아카에이아이(AKA AI, 이하 아카)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와 인공지능(AI) 영어학습 로봇 ‘뮤지오(Musio)’의 공급 계약을 맺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의 이번 도입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뮤지오를 설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뮤지오는 아카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AI 엔진 ‘뮤즈’를 탑재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대화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기억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영어회화 학습 시스템 및 실력 측정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영어 실력 측정 및 향상에 도움을 주며, 학생 수준에 따라 영어 대화 난이도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조정하는 등 교육형 인공지능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정명원 아카 대표는 이번 도입에 대해 “이리공업고등학교 이어 두 번째로 고등학교에 뮤지오를 도입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은 뮤지오를 통해 원어민과의 실제 대화 할 때 덜 긴장하게 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해서 크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고 평가한다. 그렇기에 뮤지오가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광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환경에서 필요한 언어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2020년 3월 제주 무릉초·중학교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뮤지오를 도입한 교육기관은 약 50곳이 넘으며, 일본 내 사례까지 합치면 250곳에 달한다. 아카는 2021년부터 2년 연속 ‘KOREA AI START UP 100’에 선정됐고, 2021년 미국 ‘Edison Awards’에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돼 기술 및 시장 혁신성을 입증받았다. 아카에이아이 소개 아카에이아이는 인공지능(AI) 엔진 ‘뮤즈’와 그 엔진을 기반으로 한 AI 로봇 ‘뮤지오’를 개발한 업체다. 뮤즈의 AI 엔진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식으로 제공하는 사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소셜 로봇인 ‘페퍼(Pepper)’에 자사의 엔진이 도입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회사 목표는 인공지능 기술과 소셜 로봇을 통해 인간의 지능적인 능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풍요롭게 만드는 실용적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AKA 사업팀 홍수정 비즈니스 매니저 02-537-72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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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준공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에 인간 중심의 스마트 도심형 모빌리티 허브를 구축하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는 내연기관 50년을 넘어 향후 전동화 시대 50년을 선도하기 위한 결정으로, 울산 EV 전용공장과 함께 현대차그룹 혁신의 두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화) 싱가포르 서부 주롱 혁신지구(Jurong Innovation District)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Singapore : 이하 HMGICS)’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HMGICS는 현대차그룹이 △지능형, 자동화 제조 플랫폼 기반 ‘기술 혁신’ △다품종 유연 생산 시스템 중심 ‘제조 혁신’ △고객 경험 기반 판매 모델 구축 등 ‘비즈니스 혁신’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를 연구하고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다. 이날 준공식에는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부총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양국의 정관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현대차 장재훈 사장과 김용화 사장 등 경영진이 자리를 함께했다. 준공식은 정의선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로렌스 웡 부총리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HMGICS의 미래 제조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하고 싱가포르 모빌리티 기술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식을 마친 뒤 준공식 세레머니를 통해 HMGICS의 본격 출범을 기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싱가포르는 연결성과 개방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라며 “현대차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제조/기술 강점과 싱가포르가 보유하고 있는 물류/금융 강점이 HMGICS를 매개로 연결되고, 나아가 한국과 싱가포르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싱가포르와 현대차그룹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공통의 혁신 DNA를 갖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은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신기술을 통해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HMGICS를 통해 인류의 발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은 개방적인 정책과 경제, 인재 등 뛰어난 인프라를 갖춘 싱가포르가 인간 중심의 ‘스마트 도심형 모빌리티 허브(Smart Urban Mobility hub)’를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했다. 현대차그룹은 싱가포르의 우수한 기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R&D, 제조, 비즈니스 등 3가지 분야의 혁신을 이룩하고 그룹의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현대차그룹은 HMGICS에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고도로 자동화된 셀(Cell) 기반 유연 생산 시스템 △현실과 가상을 동기화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효율적인 생산 운영 △데이터 기반 지능형 운영 시스템 △인간과 로봇이 조화를 이루는 인간 중심의 제조 공정 등을 통해 다양한 환경 변화와 고객 니즈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에 고객이 있다고 보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문부터 인도까지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대학, 정부 연구기관, 기업 및 글로벌 파트너와 기업 연구소(Corporate Lab)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제조 기술 및 생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간다는 계획이다. ◇ HMGICS, 모빌리티 생산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현대차그룹은 뛰어난 인프라와 접근성을 갖춘 싱가포르가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스마트 도심형 모빌리티 허브로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HMGICS가 위치한 주롱 혁신지구는 2016년 싱가포르 정부가 발표한 경제개혁 계획안에 따라 개발되고 있는 지역으로, 제조업 육성과 공정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첨단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HMGICS는 주롱 혁신지구 내 약 4만4000㎡(1만3000평)의 부지에 총면적 약 9만㎡(2만7000평),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하나의 건물에 소규모 제조 설비, 연구개발(R&D) 및 사무를 위한 업무 공간, 고객 체험 시설까지 모든 시설이 갖춰진 복합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1층에 자동물류 시스템, 스마트 팜(Smart Farm), 브랜드 체험 공간 및 고객 차량 인도 공간이 자리하고 있으며, 2층과 4층에는 사무공간, 3층은 스마트 제조 시설과 고객 경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5층 옥상에는 차량 시승 및 테스트를 위한 스카이트랙(Skytrack)이 설치됐으며, 지하 1층과 지상 6~7층은 주차장으로 사용된다. HMGICS는 올해 초부터 가동을 시작해 아이오닉 5와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만대 이상의 전기차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 HMGICS는 도심에 위치해 고객의 니즈에 빠르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ICT),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인간 중심의 제조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 및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차종 소량 생산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은 고객들의 다양한 주문에 최적화된 생산을 위해 컨베이어 벨트 대신 각기 다른 모빌리티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유연 생산 방식인 ‘셀(Cell)’ 시스템을 HMGICS에 도입했다. 이를 이용하면 작업자와 생산 로봇이 타원형 모양의 셀 하나에서 다양한 차량 수요에 맞춰 모빌리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하는 차종이 많아지더라도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생산 계획과 소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유연 생산을 위해 업무 영역에서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표준화해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건물 전체에 5G 통신망을 구축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도 구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가상의 3차원 공간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즉 쌍둥이 공장을 재현해 실제 공장을 운영하는 것처럼 시뮬레이션 및 제어할 수 있는 메타 팩토리(Meta-Factory)를 구축해 공정 전반의 효율성을 끌어 올렸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면 실제 공정을 시범 가동하지 않고도 최적화된 가동률을 산정할 수 있게 되며, 물리적인 방문 없이도 제조와 물류 공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로봇과 사람의 유기적인 연결도 HMGICS의 특징이다.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작업자가 가상의 공간에서 지시를 내리면 부품, 차체, 조립 등 각각의 공정에 배치된 로봇들이 최적의 타이밍과 경로를 계산해 업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공정 전반에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에 근로자는 반복적이고 무거운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그룹은 HMGICS에서 개발·실증한 제조 플랫폼을 미국 조지아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한국 울산 EV 전용공장 등 글로벌 전기차 신공장에 단계적으로 도입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선도하는 제조 혁신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HMGICS를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 HMGICS 법인장 정홍범 전무는 “HMGICS는 도시 인프라와 모빌리티, 사람이 신개념 기술 솔루션 기반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도심형 모빌리티 허브”라며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인간 중심의 제조 시스템이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HMGICS,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재정의하다 HMGICS가 추구하는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다. 현대차그룹은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빌리티의 주문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먼저 고객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트림, 색상, 옵션 등 사양을 적용해 차량을 주문하면 HMGICS는 고객의 주문에 따라 차량을 생산한다. 제조가 완료된 차량은 건물 옥상에 위치한 길이 620m의 스카이트랙으로 옮겨져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고객들도 스카이트랙에서 시승을 경험할 수 있다. HMGICS는 건물 일부에 투명 유리를 적용해 차량 인도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바깥에서도 전시 공간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건물 3층 고객 경험 공간에서는 고객들이 VR 투어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어 후 자동차가 생산되는 실제 스마트 팩토리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1층에서는 고객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차량 인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구루(Guru)를 배치해 HMGICS와 현대차그룹 모빌리티에 대한 안내를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차량 안내와 액세서리 굿즈를 판매하는 아이오닉 라운지도 운영한다. HMGICS 1층과 3층에는 로보틱스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농장 ‘스마트 팜(Smart Farm)’을 설치했다. 싱가포르는 농토의 비율이 1%에 불과해 식량의 90%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정부는 2030년까지 자국 내 식량 생산 비율을 30%까지 높이기 위해 ‘30 By 30’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팜을 통해 싱가포르의 식량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여한다는 목표다. 스마트 팜에서는 총 9가지의 다양한 식물을 재배할 예정이다. HMGICS는 방문객에게 수확한 농작물을 무료로 맛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싱가포르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한편, 내년 3층에 개점 예정인 한식 다이닝에서 ‘팜 투 테이블(Farm-to-Table)’ 콘셉트로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HMGICS, 싱가포르와 동반 성장을 이끌다 현대차그룹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제조 기술 및 생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기업 연구소(Corporate Lab)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지 생태계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한다. 이날 준공식에서 현대차그룹은 HMGICS를 통해 싱가포르에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지 대학, 정부 연구기관 등과 MOU를 체결했다. HMGICS는 난양이공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및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산하 기술개발연구소인 과학기술청(Agency for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 A*star)과 기술개발 생태계 구축 MOU를 체결하고 싱가포르 최초로 대학, 정부, 기업이 합작한 연구소를 설립한다. 합작 연구소에서는 싱가포르의 우수 인재를 활용해 인공지능, 로보틱스, 메타버스 등 차세대 자율 생산 운영 체제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경제인 연합회(Singapore Business Federation, SBF), 싱가포르 제조업 연합회(Singapore Manufacturing Federatiobn, SMF)와는 산업 생태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두 연합단체와 현대차그룹은 HMGICS의 혁신적인 제조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준공식에 앞서 싱가포르 물류기업 PTCL(Poh Tiong Choon Logistics)과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협력 MOU’를 체결하고 싱가포르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및 발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PTCL은 운수업·창고업·임대업 등을 영위하는 싱가포르 주요 물류업체로서, 친환경 물류사업 전환을 위한 수소모빌리티 도입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지난해 국가수소전략(National Hydrogen Strategy)을 발표하고, 2050년까지 수소를 포함한 저탄소에너지 생산 비중을 싱가포르 전력 생산의 절반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MOU를 통해 현대차는 싱가포르 수소 생태계 관련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PTCL은 수소 사업 관련 현지 코디네이터로서 현대차의 참여를 지원하고 사업 기회를 공동 모색하는 등 싱가포르의 에너지 전환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Jurong Town Corporation, JTC)와 함께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주롱 혁신지구의 발전 단계에 따른 미래 교통수요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2020년에는 싱가포르 국영 최대 전기 및 가스 배급 회사인 SP그룹과 싱가포르 전동화 생태계 구축 및 배터리 활용 신사업 발굴을 위한 협약을 맺고 전기차 보급,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전동화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도 했다. 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생산 및 기술 혁신 솔루션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 및 발전시키기 위해 싱가포르와 다양한 협업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더욱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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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현대자동차 아반떼 N TCR, 2023 TCR 월드투어 마카오 대회 우승
    현대자동차는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11월 17일(금)부터 19일(일 현지 시각)까지 마카오 ‘기아 서킷(Guia Circuit)’에서 열린 TCR 월드투어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확정 지었다고 20일 밝혔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마카오 대회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팀에 값진 우승을 선사했다. 노버트 미첼리즈는 개막전인 포르투갈 대회부터 3차전 이탈리아, 8차전 호주, 9차전 마카오 대회까지 여러 차례 우승하며 총 440포인트를 획득해 이번 시즌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4위에 올랐으며, 드라이버 부문 종합 5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총 805포인트로 팀 부문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종료된 ‘WTCR(World Touring Car Cup)’에 이어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된 TCR 월드투어는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200여개의 TCR 대회 중 주요 9개 레이스를 선별해 경기 결과에 따라 획득한 포인트로 순위를 결정짓는다. ◇ TCR 차이나 챔피언십에서도 승전보… 드라이버 및 모델 부문 더블 크라운 달성 TCR 월드투어와 같은 기간 마카오에서 개최된 ‘2023 TCR 차이나 챔피언십(TCR China Championship)’ 최종전에서도 현대자동차의 서킷 경주차 엘란트라 N TCR이 정상에 올랐다. ‘현대 N(Hyundai N)’ 팀의 마틴 카오(Martin Cao)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엘란트라 N TCR의 강력한 성능을 중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였다. 올해 5월 상해 국제 서킷에서 열린 TCR 차이나 챔피언십 개막전부터 좋은 성적을 이어온 마틴 카오(Martin Cao)는 6라운드 마카오 대회를 끝으로 드라이버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엘란트라 N TCR 역시 모델 부문 종합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팀 부문에서는 현대 N 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4월 고성능 N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TCR 차이나 챔피언십 우승을 기반으로 중국 내 N 브랜드 팬덤을 확고히 구축하고 고성능 경주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상무는 “올해 엘란트라 N TCR과 함께 마카오에서 열린 TCR 월드투어와 TCR 차이나 대회 모두 우승을 차지해 정말 자랑스러우며, 이는 드라이버들과 팀원들이 합심해 꾸준히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N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내년 대회도 철저히 준비해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란트라 N TCR은 TCR 월드투어와 TCR 차이나 챔피언십 외에도 5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3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을 비롯해, 미국 및 호주 등 국가별 TCR 대회에서도 종합 우승을 거두며 N 브랜드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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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빛의 벙커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전시회 12월 개막… 첫 국내 작가 몰입형 예술 전시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가 이왈종 화백의 제주에서 삶과 작가의 철학적 사유를 투영한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전시회를 선보인다. 12월 1일 제주 성산에 있는 빛의 벙커에서 개막하는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는 ‘제주의 화가’라 불리는 이왈종 화백의 자유로운 예술 세계를 공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예술 전시다. 이왈종 화백은 1990년대부터 제주도 서귀포에 거주하며 회화, 목조, 도조 등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자연의 풍광과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해왔다. 특히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평등을 의미하는 ‘중도(中道)’, 나와 세계의 모든 것들은 서로 인연해 생겨난다는 ‘연기(緣起)’ 등을 중심으로 작가의 삶의 지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번 전시는 이왈종 화백의 신작을 포함한 ‘중도의 섬 제주’ 시리즈 작품을 선보이며, 도입부를 포함해 중도와 연기의 세계관, 한적한 제주 생활, 골프를 통해 바라본 인생 등 주제를 따라 총 5개의 시퀀스로 구성된다. 빛의 벙커는 이 화백의 유쾌하고 낙천적인 예술 세계를 빛과 음악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는 빛의 벙커를 운영하는 티모넷이 자체적으로 기획·제작한 첫 ‘AMIEX(아미엑스, Art & Music Immersive Experience)’ 콘텐츠이자, 빛의 시리즈 최초 국내 작가 작품을 주제로 한 기획전이다. 티모넷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몰입형 예술 전시로 재해석하는 전시 제작에 나서며, 이를 전 세계 9곳에 개관한 빛의 시리즈 전시관에 차례대로 소개하는 등 자체 콘텐츠 수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빛의 벙커는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전시를 함께 진행되는 메인 전시 ‘세잔, 프로방스의 빛’을 2024년 3월 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전시는 색채와 형태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한 현대 회화의 아버지이자 후기 인상주의 예술가인 폴 세잔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그의 작품 활동에 커다란 영감을 준 고향 ‘엑상프로방스’를 집중 조명한다. 또 빛의 벙커는 메인 전시와 함께 선보인 ‘칸딘스키, 추상 회화의 오디세이’를 11월 26일까지 진행하며,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휴관할 예정이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화려하고 밝은 이미지로 제주 생활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이왈종 화백과 제주의 대표 문화 랜드마크인 빛의 벙커의 만남으로,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몰입형 예술 전시가 탄생했다”며 “국내 아티스트와 작품을 소개하는 AMIEX(아미엑스) 전시를 통해 한국 고유의 정서와 문화를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빛의 벙커는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이었던 숨겨진 벙커를 빛과 음악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외부의 빛과 소음이 완벽히 차단된 공간에 고화질 프로젝터를 설치해 벽면, 바닥 등 사방에 명화를 투사해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 전시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빛의 벙커 홍보대행 KPR 김유림 02-3406-22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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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구딸, 2023년 홀리데이 컬렉션 ‘윈 포레 도르 캔들’ 출시
    파리 니치 향수 브랜드 구딸(GOUTAL)이 2023년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윈 포레 도르’ 캔들을 출시한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윈 포레 도르’ 캔들은 겨울 숲의 차갑고 깨끗한 향과 따뜻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마다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색다른 디자인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구딸의 오랜 고객에게는 하나의 크리스마스 전통이 된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캔들이다. 2023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눈 내리는 겨울 밤, 한 소녀가 발견한 신비로운 책(THE MAGICAL BOOK)’이라는 콘셉트로 구딸만의 이야기를 담았다. 감각적인 플라워 패턴과 금박의 솔방울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로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더했다. 또한 컬렉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리의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오브제들을 함께 증정한다. 캔들과 같은 향의 ‘크리스마스 센티드 세라믹 오너먼트’와 미니 캔들, 성냥 등을 함께 구성해 연말 선물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구딸이 선보이는 2023 홀리데이 컬렉션 ‘윈 포레 도르’ 캔들은 11월 20일부터 전국 구딸 부티크, 구딸 브랜드 공식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강지선 차장 02-6040-38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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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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