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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엔에이, HCI솔루션을 활용한 ‘IT 토탈 렌탈 서비스’ 제공
    원스탑 IT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대표 이원호)는 HCI솔루션을 활용한 ‘IT 토탈 렌탈 서비스(IT Total Rental Service)’로 기업의 TCO 절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스엔에이의 ‘IT 토탈 렌탈 서비스’는 지속가능한 IT 환경을 위해 IT 분야에 재생서버 활용, 서버 도입 시 렌탈 프로그램 이용, 솔루션을 활용한 탄소 절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업의 IT 인프라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유지 관리 업무를 아웃소싱으로 지원한다. 에스엔에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보안 폐기 등 다양한 비즈니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에이블클라우드의 HCI솔루션 ‘에이블스택(ABLESTACK) 4.0’을 활용해 가상화 전환 시장을 먼저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에이블클라우드의 ‘에이블스택(ABLESTACK) 4.0’은 x86 서버 기반으로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가상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가상화,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제품으로 이번 4.0 버전은 가상화 전환과 재해복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VM웨어 라이선스 정책이 구독형으로 변경되면서 운영비용 증가로 기업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에이블스택(ABLESTACK) 4.0’은 편리하고 빠르게 가상머신을 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VM웨어 사용 고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 35%, 최대 50% 이상 줄일 수 있어 대체 전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블스택(ABLESTACK) 4.0’을 활용한 ‘IT 토탈 렌탈 서비스’는 IT 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시스템 구축 시 TCO 절감 및 탄소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지원을 올인원으로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에스엔에이는 ‘IT 토탈 렌탈 서비스’의 판로 개척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SK쉴더스와 함께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엔에이 소개 에스엔에이(SNA)는 하드웨어 판매, 기술 지원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를 20년간 진행해 왔다.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총판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SNA는 소프트웨어 사업 가능성에 집중,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SNA는 △하드웨어 판매·임대 및 데모 △통합 유지 보수 △인프라 구축(이전 사업, 보안 폐기, 컨설팅) △솔루션 유통 △글로벌 비즈니스 등 원스톱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에스엔에이 마케팅팀 김안정 차장 02-511-70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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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꿈의 무대를 향한 여정 ‘2024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현장 경연 10팀 최종 경연 무대, 오는 26일 개최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이 주관하는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4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현장 경연 진출 10팀이 선정됐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현장 경연에서 열띤 무대를 펼칠 주인공은 △다양성밴드 △빈스프라우트 △디아틱 △HOLIDAY △취향상점 △SURF △사운드힐즈 △시도 △손을모아 △ANYO로 총 10팀이다. 5월 26일(일)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현장 경연에서 전문 심사위원 60%, 100인의 시민평가단 40% 비율로 점수를 평가해 최종 TOP 5가 선정된다. 올해의 라이징스타는 총상금 1200만원과 해외 아트마켓 쇼케이스 항공·숙박 지원, 음원발매 등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2024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공식 홈페이지(www.hsrisingst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올해로 7회를 맞는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현장 경연 개최로 예술가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K-뮤지션의 해외 진출 유통 채널을 확보하는 등 음악계에서 주목할 만한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내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소개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재단 기획조정팀 원예빈 대리 031-8015-8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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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폰타나, 캐슈넛 참깨 드레싱 출시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로스팅한 캐슈넛과 참깨의 깊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는 지중해 스타일의 ‘캐슈넛 참깨 드레싱’을 출시한다. 본고장의 식재료와 레시피로 완성한 정통 그리스식 ‘그릭 요거트’, 스페인 스타일의 ‘레몬 알리올리’, 이탈리안 ‘시저’ 드레싱에 이어 지중해 지역 특색을 살린 ‘캐슈넛 참깨 드레싱’을 새롭게 선보이며 유럽 드레싱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 ‘폰타나 캐슈넛 참깨 드레싱’은 잘 갈아낸 참깨에 올리브유, 레몬즙, 허브 등을 더해 만드는 ‘타히니(Tahini)’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캐슈넛은 130℃, 참깨와 검은깨는 140℃로 로스팅해 재료 본연의 담백함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신선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샐러드는 물론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치킨 등에 곁들이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 폰타나 캐슈넛 참깨 드레싱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오프라인 매장과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폰타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서양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럽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레시피를 재현한 수프, 파스타 소스, 오일, 드레싱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스튜와 리조또는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크림 파스타 소스와 액상 수프 판매 점유율 1위, 서양식 카테고리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폰타나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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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어바웃펫, 반려동물을 위한 통합 멤버십 2탄 ‘실비클럽-오렌지’ 출시
    어바웃펫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실비보험형 의료비 지원이 포함된 통합멤버십 ‘실비클럽’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한 ‘실비클럽-오렌지’를 추가로 선보인다. GS리테일의 자회사인 반려동물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 어바웃펫은 지난해 12월 오픈한 유료 멤버십 서비스 ‘실비클럽’의 가입자 유지율이 약 85%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가입자 수가 출시 첫 달 대비 약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실비클럽’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어바웃펫은 고객들의 관심과 요구에 부응해 새로운 혜택과 서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기존 멤버십 혜택에서 의료비 지원 혜택 범위 확대를 요청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5월 ‘캐롯손해보험’과 제휴를 통해 ‘실비클럽-오렌지’를 추가로 출시했다. 실비클럽은 반려인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개발한 유료 멤버십이다. 기존 운영하던 상품은 ‘실비클럽-레드’이며, 신규 상품은 ‘실비클럽-오렌지’다. 두 상품 동일하게 △반려동물의 건강 이상에 대한 고민이나 궁금증을 상담할 수 있는 수의사 1:1 상담 서비스 △어바웃펫 쇼핑몰 내 결제 금액의 최대 10% 적립 △어바웃펫의 제한 없는 무료 반품 서비스 △CS 우선 처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실비클럽-오렌지’는 연 50만원 한도에서 병원비 100% 지원(1일 지원금 한도 없음)이나, ‘실비클럽-레드’는 연 1000만원 한도에서 병원비 70% 지원(1일 지원금 한도 있음)이 특징이다. 가격은 월 1만9900원 동일하다. 어바웃펫은 ‘실비클럽’이 월 단위 가입 및 탈퇴가 자유롭고(질병 면책기간 30일 존재),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고려한 다양한 혜택 제공, 각자 상황에 맞는 의료 서비스 선택이 가능함으로써 보다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고운 어바웃펫 전략기획팀 매니저는 “어바웃펫은 의료비 지원이 되는 맴버십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과 그들의 가족이 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실비클럽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롭게 확대된 멤버십 혜택의 자세한 정보는 어바웃펫 공식 사이트(https://aboutpe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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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GfK, 2024년 1분기 국내 골프 클럽 시장 성장률 발표
    코로나 기간 급성장세에서 벗어난 국내 골프 클럽 시장의 하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GfK (지에프케이)에 따르면 2023년 오프라인 골프 클럽 시장은 7000억원 규모로 2022년 대비 10% 감소했으며, 2024년 1분기에는 감소세가 더욱 커져 2023년 1분기 대비 19%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액 기준). 국내 골프 클럽 시장은 2021년과 2022년, 코로나 특수로 인해 각각 전년 대비 39%와 21%로 전례 없는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 특수가 사라지고 2022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인플레이션과 소비 위축으로 시장은 뚜렷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고 있다. 2019년 대비 2023년의 시장 규모는 여전히 64% 높은 상태다. 온라인 채널을 포함한 전체 시장을 보면, 2023년 골프 클럽 시장 규모는 약 1조1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온라인 시장을 함께 고려해도 이는 2022년 대비 10% 감소한 규모다. 하지만 오프라인 채널 중심인 골프 클럽 시장에서도 장기적인 추세에서 온라인 채널의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다. 2019년 23%였던 국내 골프 클럽 시장의 온라인 채널 판매 비중이 2023년에는 32%로 추정되고 있다(매출 금액 기준). 이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구매 증가와 젊은 골퍼 층의 유입이 큰 계기가 됐다. 또한 대형 유통사들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통해 정품 구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면서 온라인 쇼핑의 구매 장벽을 낮추고, 중소형 판매점들 역시 온라인 플랫폼으로 쉽게 입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고 GfK는 해석했다. 주요 상위 브랜드들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쏠림 현상은 2023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에도 10개의 상위 매출 브랜드들이 전체 시장의 79%(매출 금액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GfK Market Intelligence 부문 현병환 담당자는 “기저 효과가 있는 만큼 시장의 하락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좋았던 시장의 방향이 하향세로 급격하게 전환된 가운데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세분화되고 골프 클럽을 구매할 수 있는 채널이 더욱 다양화되면서 골프 클럽 시장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상위 브랜드들은 확대된 판매 채널에서 소비자의 신뢰와 구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 GfK Market Intelligence: Sales Tracking 기준 * 관련 수치는 별도 언급이 없을 경우 매출액 기준이다. GfK 소개 GfK는 89년 이상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질문을 해결함으로써 전 세계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소비자의 구매 행동과 시장, 브랜드, 미디어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는 역학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제공해 고객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2023년 GfK가 NIQ와 결합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두 업계 리더가 하나가 됐다. 최첨단 플랫폼을 통해 고급 분석과 함께 제공되는 총체적인 소매 시장의 이해와 가장 포괄적인 소비자 인사이트를 통해 GfK는 ‘지식으로부터의 성장’을 주도한다. 언론연락처: GfK Korea 마케팅팀 김은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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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루마니아 대통령,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 방문… SMR 역량 확인
    루마니아 첫 SMR 발전소(소형모듈원전) 건설을 추진하는 루마니아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제작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이 24일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요하니스 대통령을 비롯해 루마니아 외교부 루미니타 오도베스쿠 장관, 에너지부 세바스티안 이오안 부르두자 장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 코스민 기차 사장, 루마니아 SMR 사업 발주처인 로파워(RoPower·SMR 발전소 건설을 위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 등이 지분투자해 설립한 회사)의 멜라니아 아무자 사장 등 루마니아 정부 및 발주처 주요 인사들과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루마니아가 건설 추진하는 SMR 사업을 위한 생산시설을 시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루마니아 로파워는 도이세슈티 지역에 위치한 폐쇄된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에 총 462MW 규모의 SMR 발전소를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77MW급 SMR 6기가 사용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에 핵심 주기기인 원자로 모듈을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 창원 본사에 도착한 방문단 일행은 단조 공장, 원자력 공장을 찾아 뉴스케일파워 SMR 단조소재, SMR 제작 전용 설비 등을 살펴보고 향후 프로젝트 일정을 점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980년대부터 쌓아온 검증된 원전 주기기 제작 경험과 PM-HIP( Powder Metallurgy-Hot Isostatic Pressing 금속분말 열간등방압성형), 전자빔용접 기술 등 SMR 혁신 기술을 지속 개발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요하니스 대통령은 “오늘 두산을 방문해 SMR을 포함한 원자력 기술 관련 생산시설을 확인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루마니아는 청정에너지 산업계에서 공급망을 구축해 지역내 탈탄소화를 이끌고자 한다. 세계적인 선진 기업과 협력하고 파트너가 되는 것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루마니아의 미래 에너지와 경제를 굳건히 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은 “뉴스케일파워와의 견고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혁신 기술 개발 등 SMR 제작 역량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며 “루마니아 첫 SMR 제작을 위한 준비도 면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루마니아의 안정적인 청정에너지 공급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투자사들과 함께 뉴스케일파워에 지분투자를 하며 핵심 기자재 공급권을 확보한 바 있다. 2019년 뉴스케일파워 원자로 모듈에 대한 제작성 검토에 착수, 2021년 완료하며 현재 모든 기자재 제작 준비를 마친 상태다. 뉴스케일파워 SMR은 지난 2020년 SMR 모델 중 최초로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의 설계인증을 받았다. 루마니아 SMR 사업은 현재 부지 정비 작업 중이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 수출입은행과 국제개발금융공사를 통해 약 5조4000억원(4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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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노스페이스, 이른 더위도 역대급 기온도 대비 끝 ‘냉감 의류’ 신제품 출시
    기상청이 발표한 ‘2024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 6월부터 8월까지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80%에 달해 역대급 무더위를 예고하고 있고, 4월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이른 더위가 일찌감치 찾아오면서 최근 여름옷을 서둘러 준비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여름철에 꼭 필요한 기능성에 트렌디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더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냉감 의류’ 신제품을 다채롭게 출시했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냉감 의류’ 신제품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냉감, 자외선 차단, 방수, 신축 및 발수 등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재킷, 아노락, 반팔티, 쇼츠, 카고 팬츠 등 한층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돼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키즈용 제품도 함께 출시돼 시원하고 쾌적한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 냉감 재킷’ 한 벌로 이른 무더위는 물론 큰 일교차까지 완벽 대비 요즘같이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고, 이른 무더위가 기승인 날씨에는 냉감 재킷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스 데이 테크 재킷’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앞면 사선 포켓으로 수납력을 더해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접촉 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냉감 우븐 원단과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잠재권축사 니트 원단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은 블랙, 슬레이트 카키, 아이스 그레이 및 샌드 쉘 등 4종이다. ‘아이스 런 재킷’은 신축성이 뛰어난 냉감 소재에 발수 가공 처리를 더 해 변덕스러운 날씨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후디형 집업 재킷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포티하게 활용하기 좋고, 여성용 제품의 경우 트렌디한 크롭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킨 착한 아이템이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부터 화사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보리, 아이스 그레이, 라이트 블루 및 아보카도 등 5종이다. ◇ 시원함과 쾌적함이 무기인 ‘냉감 셋업’이 올 여름 대세 ‘아이스 데이 테크 반팔티’는 접촉 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냉감 우븐 원단을 적용한 루즈핏 스타일의 티셔츠로 다양한 하의와 매칭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아이스 그레이, 샌드 셸 및 페일 핑크 등 5종이다. 함께 출시된 ‘아이스 데이 테크 쇼츠’와 셋업으로 코디하면 산뜻한 여름철 꾸안꾸룩, 데일리룩 등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아이스 런 후드 아노락’은 시원한 터치감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후드 일체형 티셔츠다. 발수 가공 처리로 생활 방수 기능을 더했으며, 후드와 밑단에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스 데이 테크 시리즈’와 ‘아이스 런 시리즈’ 모두 재킷, 반팔, 아노락, 조거 팬츠, 쇼츠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돼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셋업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 올여름 우리 가족의 시원함을 책임질 냉감 패밀리룩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패션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특별한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하기 좋은 키즈 제품 역시 다채롭게 출시됐다. ‘키즈 아이스 런 재킷’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과 냉감 기능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했다. 어느 코디와도 매치하기 좋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발수 가공 처리 원단으로 생활 방수 기능까지 더했다. 색상은 기본 블랙과 컬러 절개 디자인이 매력적인 화이트, 페일 그린, 정글 그린 등 4종이다. 여기에 ‘키즈 아이스 런 쇼츠’를 함께 매치하면 셋업룩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다양한 액티비티와 여행 등에서 폭넓게 활용하기 좋고, 다가오는 어린이날 선물로도 제격이다. ‘키즈 시티 칠러 재킷’은 초여름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다. 앞쪽 지퍼 컬러와 아웃포켓, 컬러 블록 등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줘 재킷 하나만으로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시켜 주며, 밑단 안쪽 스트링과 소매 밴딩을 더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색상은 깔끔한 블랙과 경쾌한 컬러의 아이스 그레이, 배색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렌지와 아이스 그린 등 4종으로 출시돼 아이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부사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여름에 대비하기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킨 냉감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노스페이스의 냉감 의류 신제품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철에 꼭 필요한 기능성을 두루 갖춘 것은 물론, 소비자분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힐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노스페이스 홍보대행 KPR 김승필 대리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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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넷앱, 2024년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발표… 전 세계에 전개될 AI 혁신이냐 죽음이냐의 시대 전망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중심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기업인 넷앱(NetApp®, 나스닥: NTAP)이 오늘 두 번째 연례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Cloud Complexity Repor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글로벌 기술 의사 결정권자들의 경험을 분석하여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간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준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작년 보고서 발간 이후의 진행 상황, 준비도, 과제, 모멘텀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과 AI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있어 통합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넷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부문 총괄 매니저 겸 수석부사장인 프라브짓 티와나(Pravjit Tiwana)는 “AI는 그 연료가 되는 데이터가 좋은 만큼만 좋을 수 있다”며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보편적인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는 데이터의 통합도와 신뢰도가 높을수록 AI 이니셔티브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사이 존재하는 큰 격차 이 보고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여러 영역에서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간에는 명확한 격차가 존재한다. · 지역: AI를 선도하는 국가(인도, 싱가포르, 영국, 미국)의 60%가 AI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거나 시범 운영 중에 있는 것에 비해 AI 후발 국가(스페인, 호주/뉴질랜드, 독일, 일본)는 36%로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 산업: 기술 분야는 AI 프로젝트 가동 또는 시범 운영 비율이 70%로 선두를 달리고 은행 및 금융 서비스와 제조업은 각각 55%와 50%로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헬스케어(38%)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25%)는 다소 느린 모습이다. · 회사 규모: 직원 수 25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의 경우 62%가 프로젝트를 실행 중이거나 시범 운영 중이라고 답한 반면, 직원 수 25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은 36%로 AI 프로젝트를 진행 중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 AI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차이를 보였다. · 전 세계적으로 AI를 선도하는 국가의 기업들은 67%가 하이브리드 IT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인도(70%)를 선두로 일본(24%)이 그 뒤를 이었다. · 또한 AI 리더는 생산 속도 50% 증가, 일상적인 활동 자동화 46% 증가, 고객 경험 45% 개선 등 AI를 통한 혜택을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다. 넷앱의 최고마케팅책임자인 가비 보코(Gabie Boko)는 “AI가 떠오르며 혁신이냐 죽음이냐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광범위한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세트를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로 연결하고 통합하는 데이터가 준비된 기업들이 AI 시대에 성공하기 위한 최상의 포지션에 서 있다”고 전했다. AI 후발주자는 경쟁력 유지를 위한 신속한 혁신이 필수 이러한 격차에도 불구하고 AI 후발주자들 사이에서 AI를 위한 IT 환경 준비에 괄목할 만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캐치업할 수 있는 기회는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 독일(67%), 스페인(59%) 등 AI 후발 국가의 상당수 기업(42%)은 AI에 맞추어 IT 환경을 최적화했다. · 일부 AI 후발 국가의 기업들은 이미 통합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다음과 같은 이점을 누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 더 간편해진 데이터 공유: 스페인(45%), 호주/뉴질랜드(43%), 독일(44%) - 가시성 향상: 스페인(54%) 및 독일(46%)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른 IT 비용과 데이터 보안이 AI 발전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 IT 비용 상승과 데이터 보안 확보는 AI 시대의 가장 큰 화두이지만 AI의 발전을 가로막지는 못할 것이다. 대신에 AI 리더들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다른 IT 운영을 줄이거나 AI 이니셔티브 자금 마련을 위해 비즈니스의 다른 부분에서 비용을 재할당하게 될 것이다. · 또한 AI 리더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운영(CloudOps), 데이터 보안 및 AI 투자도 늘릴 것이며, 대기업의 40%는 AI 프로젝트로 인해 이미 IT 비용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 전년 대비 ‘사이버 보안 위험 증가’는 45%에서 61%로 16%나 뛰어 올라 가장 큰 우려사항인 반면, 다른 모든 우려 사항은 감소했다. · 전 세계 기업의 31%가 AI 프로젝트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서 자금을 재할당하고 있으며, 인도(48%), 영국(40%), 미국(35%)이 이러한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2024년 클라우드 투자를 주도하는 보안, AI, 클라우드 운영 AI 리더인지, AI 후발주자인지와는 무관하게 글로벌 기업들은 투자를 늘리고, 클라우드에 의존해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 기업들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 AI 기반 클라우드 배포를 19%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 AI 리더의 85%는 내년에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 데이터 보안 투자 확대는 전 세계적인 우선순위로 2023년 33%에서 2024년 58%로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법론 2024년 3월 넷앱은 사반타(Savanta)와 제휴하여 10개 시장: 미국, EMEA(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APAC(호주, 뉴질랜드, 인도, 싱가포르, 일본)의 기업에서 1300명 이상의 기술 및 데이터 임원을 대상으로 정량적 연구를 수행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 전체 보고서 및 인포그래픽에 액세스하려면 https://www.netapp.com/netapp-intelligence/cloud-complexity-report/ 에 방문하면 된다. 4월 23일 오전 11시(미국 동부 표준시)에 넷앱과 낸드 리서치(NAND Research)의 스티브 맥도웰(Steve McDowell)이 진행하는 링크드인 라이브 이벤트에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ttps://www.linkedin.com/events/netapp2024cloudcomplexityreport7186755671692873730/theater/ 추가 리소스 2024년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AI 격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app.com%2Fpdf.html%3Fitem%3D%2Fmedia%2F106150-2024-netapp-cloud-complexity-report.pdf&esheet=53945911&lan=en-US&anchor=2024+Cloud+Complexity+Report%3A+The+AI+Divide&index=3&md5=7c7b3f3aa5e4fac945337130f987193c)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인포그래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app.com%2Fpdf.html%3Fitem%3D%2Fmedia%2F106251-2024-netapp-cloud-complexity-infographic.pdf&esheet=53945911&lan=en-US&anchor=Cloud+Complexity+Report+Infographic&index=4&md5=6fb3375da1bef706e9b5ed2fbacec479) 넷앱 소개 넷앱은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통일된 데이터 스토리지, 통합된 데이터 서비스 및 클라우드 운영 솔루션을 결합하여 모든 고객을 위해 와해의 세상을 기회로 바꾼다. 넷앱은 사일로 없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측 가능성과 AI를 활용하여 업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여러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서비스인 넷앱의 데이터 스토리지는 원활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서비스는 탁월한 사이버 복원력, 거버넌스,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통해 데이터 우위를 창출한다. 클라우드 운영 솔루션은 관측 가능성과 AI를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데이터 유형, 워크로드 또는 환경에 관계없이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 인프라를 혁신하여 비즈니스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 웹사이트(www.netapp.com) 또는 X, LinkedIn, Facebook 및 Instagra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 에 나열된 마크는 NetApp, Inc.의 상표이다. 기타 회사 및 제품 이름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언론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 문의 크리스 뉴턴(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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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한국카처, 브랜드 앰버서더로 브라이언 발탁
    89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기업 카처(Alfred Kärcher GmbH & Co. KG)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했던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를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계 대표 깔끔좌 ‘브라이언’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카처는 최근 청소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청소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브라이언의 유쾌하고 청결한 이미지가 청소를 재해석해 청소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토탈 클리닝 솔루션 기업 ‘카처’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브라이언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카처 브랜드 제품을 자신의 청소팁으로 소개할 만큼 평소에 카처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브라이언은 지난해 하반기 유튜브에서 총 2800만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올린 ‘청소광 브라이언’ 시리즈를 통해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및 리액션, 그리고 남다른 청소 지식을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청소광 브라이언’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 MBC 파일럿 프로그램 2부작으로 방영됐고, 이제 TV 플랫폼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며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청소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 및 혁신을 바탕으로 건·습식 청소기, 스팀청소기, 고압세척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청소장비 라인업을 구축해 세계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카처는 MZ세대에게 일명 ‘청소 아저씨’로 통하고, 주부들 사이에서는 청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브라이언과 함께 청소 요령에 관심이 많거나 청소 솔루션을 간절히 원하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세대를 불문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청결한 청소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브라이언의 밝은 에너지는 카처와 공통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며, 이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브라이언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특급 청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카처 소개 카처는 가정용과 산업용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한 89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브랜드다. 회사 설립 이후 청소 관련 2500개의 특허를 출원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청소 장비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 최초로 냉·온수 고압세척기를 개발하는 기술력과 지식을 활용해 전 세계 클리닝 솔루션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카처는 현재 80개국에 150개의 지사, 1만5330여 명의 직원, 전 세계 5만여 곳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청소산업계의 끊임없는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2022년 약 32억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카처 홍보대행 케첨 노승현 대리 Senior Account Executiv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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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포트넘 앤 메이슨, 감사의 달 맞아 ‘맞춤형 햄퍼’ 제안
    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이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맞춤형 햄퍼’를 제안한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맞춤형 햄퍼’는 티와 비스킷, 티웨어 등 포트넘의 상품을 햄퍼에 직접 골라 담아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포트넘 앤 메이슨이 최초로 개발한 햄퍼(Hamper)는 고리버들 나무를 꿰어 만든 바구니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2만 개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가장 대표적인 ‘미디엄 햄퍼(Medium Hamper)’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7~9개의 제품을 담을 수 있어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미니멀한 사이즈의 ‘미니 헌츠맨 햄퍼(Mini Huntsman Hamper)’에는 완벽한 피크닉을 위한 2~3개의 제품을 담아볼 것을 추천한다. 이 밖에도 내부 단열 처리를 해 식료품을 적정한 온도에서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한 햄퍼에 러그를 더한 ‘위커 햄퍼 위드 피크닉 러그(Wicker Hamper with Picnic Rug)’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포트넘에는 햄퍼 구성을 위한 티, 비스킷, 티웨어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실크 티백 형태의 인퓨전 티 라인은 디 카페인 제품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살구와 꿀의 달콤한 조합에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향이 일품인 ‘애프리콧, 허니&라벤더 인퓨전’과 생강과 레몬을 포트넘만의 노하우로 블렌딩한 ‘진저&시실리안 레몬 인퓨전’ 등이 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소중한 이에게 차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루는 비스킷을 함께 선물할 것을 추천한다. 고소하고 담백한 페어링을 위한 ‘마카다미아 넛 비스킷’, 상큼하고 가벼운 페어링을 위한 ‘레몬 커드 비스킷’ 등을 취향에 따라 골라 담는다면 더욱 특별한 선물을 완성할 수 있다. 선물의 가치를 높여줄 티웨어 제품도 있다. 피카딜리 스토어의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의 벽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티컵과 소서는 물론,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오드닐(Eau de Nil) 색상을 담은 머그 등이 인기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맞춤형 햄퍼 서비스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아트&사이언스점 등 5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 포트넘의 티, 비스킷, 프리저브 등 다양한 제품은 SSG.com,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트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포트넘 앤 메이슨 홍보대행 피알게이트 신정원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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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기아, PBV와 로보틱스 기술 연계해 라스트마일 솔루션 고도화 나선다
    기아가 PBV와 로보틱스 기술의 연계를 통해 물류 혁신을 위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추진한다. 기아는 최근 CJ대한통운, 현대건설, 로봇 전문 스타트업 디하이브와 함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로봇 배송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기아가 CES 2024에서 밝힌 바와 같이 로보틱스 기술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PBV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기아가 현대건설, CJ대한통운 등과 함께한 이번 실증 사업은 로봇이 활용된 라스트마일 솔루션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고양시 덕양구 소재)’ 거주민들에게 택배를 배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CJ대한통운의 물류 시스템과 연계해 택배 기사가 스팟과 함께 물품을 배송하도록 했다. 택배 기사가 봉고EV 차량에 스팟과 배송 물품을 싣고 배송지 인근으로 이동한 뒤, 차량에서 스팟과 배송 물품을 하차시키면 스팟이 적재함에 배송 물품을 실은 채 고객의 집 앞까지 물품을 배송하고 차량으로 복귀, 추가 배송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번 실증 사업에 쓰인 스팟에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첨단 로봇 기술에 디하이브의 로보파일럿(Robopilot) 플랫폼 기능이 더해져, 배송 과정에서 각종 장애물을 피해서 가는 것은 물론 빌딩 내 계단 등 복잡한 경로도 문제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기아는 로봇 배송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배송 효율성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는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25년 첫 중형 PBV 모델인 ‘PV5’가 출시되면 해당 모델을 활용해 PBV와 로보틱스 기술을 연계한 물류 솔루션의 사업성을 추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대형 PBV인 ‘PV7’을 활용해 로봇 배송에 최적화된 기능을 개발하는 등 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 사업은 CJ대한통운, 현대건설 등 물류, 건설 분야 국내 최고의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등과 함께 미래 물류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시작점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이에 기아는 향후 고객들에게 자사만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PBV 관련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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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무디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새 코너스톤 파트너로서 뉴욕 자이언츠·뉴욕 제츠와 협력
    기하급수적 위험에 대한 대담하고 명료하며 예리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 Corporation)가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의 홈구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의 공식 코너스톤 파트너(Official Cornerstone Partner)로 선정됐다고 오늘 발표했다. 다년간의 파트너십에 따라 무디스 브랜딩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이벤트의 중심을 이루며 경기장 내 사이니지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기장 전체에 확장된다. 스타디움에 들어서면 먼저 무디스 게이트(사진)를 만나게 되며 광장의 액티베이션 구역을 통과하게 된다. 무디스는 또한 경기장 내 화려한 프라이빗 공간에 무디스 커미셔너스 클럽(Moody’s Commissioners Club)이라는 이름을 지은 명명권을 가진 파트너로서 방문객들에게 비길 데 없는 뷰와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무디스의 최고 기업 업무 책임자인 크리스틴 엘리엇(Christine Elliott)은 “복잡성을 디코딩하고 위험이나 역경에 직면해 나아갈 길을 찾는다는 무디스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조직을 찾던 중 메트라이프 스타디움과 뉴욕 자이언츠 및 뉴욕 제츠보다 더 좋은 파트너를 생각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두 기관은 역경을 딛고 승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팀워크와 협업을 통해 복잡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계속 우리에게 보여주면서 매 경기마다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목요일의 NFL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새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에 이러한 유서 깊은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사장 겸 최고경영자 론 반데빈(Ron VanDeVeen)은 “무디스가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을 선보이려고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선택해 주어 영광”이라며 “무디스와 같이 명망 있는 뉴욕 소재 회사는 게임데이의 환경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전했다. 뉴욕 제츠 사장 하이미 엘하이(Hymie Elhai)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2010년 개장 이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며 “무디스와 같은 새로운 코너스톤 파트너를 맞이함으로써 팬들이 무디스 게이트에서 경기장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더 격조 높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무디스 커미셔너스 클럽 게스트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팬들에 대한 약속을 더 잘 지킬 방법을 함께 모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뉴욕 자이언츠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존 마라(John Mara)는 “무디스는 코너스톤 파트너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파트너이고,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스타디움 이벤트와 공동의 홈구장에서 팬들에게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파트너십은 무디스 자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의하는 무디스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이다. 위험이 점점 더 상호 연결되어 가는 세상에서 리더가 확신 있게 행동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조직, 기업, 정부는 데이터를 넘어 맥락으로, 맥락을 넘어 의미로 나아가야 한다. 무디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다. 무디스는 방대한 데이터 자산과 독보적인 인사이트 및 분석을 통해 복잡성을 이해하는 나침반을 제공하여 고객이 위험을 해독하고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우며, 기하급수적인 위험의 시대에 명확한 진로를 안내한다. 이번 파트너십의 재정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웹사이트: www.moodys.com 무디스 소개 위험이 점점 더 상호 연결되어 가는 세상에서 무디스(뉴욕증권거래소: MCO)의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적인 기술은 고객이 전체적인 세계관을 발전시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로벌 시장에서 얻은 경험의 풍부한 역사와 40여 개국 1만5000명의 다양한 인력을 보유한 무디스는 고객이 자신 있게 행동하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종합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웹사이트: www.moodys.com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소개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뉴욕 제츠와 뉴욕 자이언츠의 홈구장이며, NFL에서 가장 큰 스타디움이다(8만2500명 수용). 이 스타디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가 개최되며, FIFA 월드컵 26™ 결승전을 비롯한 7회의 경기가 토너먼트 중에 치러진다. 이 경기장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경기장으로 뽑히며 빌보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최고 수익 경기장(Highest Grossing Stadium of the Year)’에 9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주요 이벤트로는 슈퍼볼 XLVIII, NHL 스타디움 시리즈, 레슬매니아(WrestleMania),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Copa America Centenario) 결승전, 2021년 육군-해군 경기(2021 Army-Navy Game), 수많은 콘서트, 대학 축구 경기, 국제 축구 경기 등이 있다. 뉴욕 자이언츠 소개 내셔널 풋볼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의 초석이 된 프랜차이즈인 뉴욕 자이언츠는 1925년에 창단되었다. 자이언츠는 1927, 1934, 1938, 1956, 1986, 1990, 2007, 2011년에 승리하여 통합 8번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5년 동안 두 개의 타이틀을 두 번 거머쥔 이후 자이언츠는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연속적으로 슈퍼볼에서 승리한 전적을 가진 유일한 NFL 프랜차이즈이다.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스 트레이닝 센터(Quest Diagnostics Training Center)에 본사를 둔 자이언츠는 올가을에 100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뉴욕 제츠 소개 뉴욕 제츠는 1959년 미국 풋볼 리그(American Football League, AFL)의 원년 멤버인 뉴욕 타이탄스(New York Titans)로 창단되었다. 제츠는 1969년 NFL의 볼티모어 콜츠(Baltimore Colts)를 꺾고 슈퍼볼 III에서 우승했다. 1970년에 이 프랜차이즈는 현재 리그의 토대를 마련한 역사적인 AFL-NFL 합병을 통해 내셔널 풋볼 리그에 합류했다. 혁신과 경험을 통한 팬 서비스의 하나로 선구적인 제츠 리워즈(Jets Rewards) 프로그램, 최첨단 모바일 앱, 팬들이 모든 디지털 및 소셜 플랫폼에서 팀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콘텐츠 플랫폼인 1JD 엔터테인먼트(1JD Entertainment)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만들었다. 이 조직은 오랫동안 연중무휴로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뉴욕 제츠 재단(New York Jets Foundation)의 기금을 받아 운영되며,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의 세 개 주 지역(tri-state area)에서 특히 불우한 지역사회에 사는 남녀 청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조직은 루푸스연구연합(Lupus Research Alliance), 유소년 축구, NFL이 후원하는 수많은 자선단체 및 활동을 지원한다. 뉴욕 제츠의 홈구장은 2010년에 개장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며, 뉴저지 플로럼 파크에 있는 애틀랜틱 헬스 제츠 트레이닝 센터(Atlantic Health Jets Training Center)에 본부를 두고 있다. 뉴욕 제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ewyorkj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94861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무디스(Moody’s Corporation) 크리스 캐시먼(Chris Cashman)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 헬렌 스트러스(Helen Strus)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 제니퍼 에스칼란테(Jennifer Escalante) 뉴욕 제츠(New York Jets) 메건 길모어(Meghan Gilmor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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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KB증권에 ‘MicroStrategy BI 플랫폼’ 기반 데이터포털 시스템 구축
    세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지사장 정경후)는 KB증권(www.kbsec.com, 대표이사 김성현·이홍구)이 자사의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포털(Self B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포털(Sefl BI)은 현업 부서에서 직접 필요한 데이터를 손쉽게 추출, 분석하고 정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정보를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KB증권은 데이터포털(Sefl BI)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내부 보고서를 적시성 있게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최적의 기능을 수행할 BI(Business Intelligence) 분석 플랫폼을 면밀히 검토했다. KB증권은 다양한 BI 공급업체의 제품들을 심도 있게 비교 검토한 결과,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최종 도입하게 됐다. MicroStrategy 분석 플랫폼은 다차원 비정형 분석 기능과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단일 제품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분석 솔루션으로, 대용량 데이터와 다수의 사용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급 BI 솔루션이다. KB증권은 ‘MicroStrategy BI 플랫폼’ 도입 이후 데이터 유관부서 외에 일반 부서에서도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추출, 분석할 수 있게 됐으며, 엑셀 등 수작업 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화 및 업무 정확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DW 및 빅데이터 인프라(Data lake)를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 정보를 손쉽게 확보하고, 분산된 경영/영업정보의 통합관리 및 조회가 가능해져 보다 원활한 OSMU (One Source Multi Use, 원소스 멀티유스)가 가능해졌다. KB증권 데이터솔루션 Lab 곽재석 팀장은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통해 정기적 관리 및 분석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직접 시각화를 구현해 보다 용이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졌고, 데이터-주도적인 문화(Data Driven Culture)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MicroStrategy BI 플랫폼은 데이터포털을 생성하고 데이터 분류 체계를 구성해 현업 담당자들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필요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정경후 지사장은 “KB증권이 자사의 BI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KB증권 외에도 국내 대규모 금융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금융권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KB증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금융권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소개 마이크로스트레티지(Nasdaq: MSTR)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많은 기업이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당사는 (1)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성장시켜 모든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보다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 주권 통화 정책에 구애받지 않는 강력한 퍼블릭 오픈 소스 아키텍처인 비트코인을 인수 및 보유한다를 기업 전략으로 추구한다. 언론연락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최우영 팀장 02-560-6551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 웨이브 정은경 팀장 02-3672-65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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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아이오크롭스, 전국 스마트팜 농가에 디지털 작업 관리 솔루션 무료 체험 제공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다섯 가지 핵심 과제의 성과 창출과 현장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 다섯 가지 핵심 과제는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산업화 △농가 소득·경영안전망 구축 △과학적 수급관리 강화 △농촌을 살고 일하고 쉬는 공간으로 전환 △선진국 수준의 동물복지 실현 및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이다. 이 중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산업화’는 스마트팜 농가와 Ag-Tech 업계의 공통된 화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발간한 ‘2021년도 스마트팜 현황조사 및 성과분석’에 따르면 국내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농가 수는 858호에 이르며 조사 응답자 700호 중 38.7%(270호)가 ICT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국내 300여 스마트팜 농가가 데이터 기반 농업으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농가에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농업 기술은 다양하다. 농장을 자율주행하며 AI 비전 기술로 생육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예찰 로봇부터 방제와 운반 그리고 수확을 담당하는 로봇, 농장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AI 기반으로 재배의사결정을 돕는 농장 운영 솔루션, 데이터 농업에 기본이라 불리는 ICT 센서, 온실의 복합 환경을 제어하는 시스템 등이다. 이러한 기술의 바탕에는 농장의 환경 데이터와 작물의 생육 데이터가 있다. 하지만 농장의 생산성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는 ‘또 다른 데이터와 기술’이 필요하다. 바로 ‘작업 데이터’와 ‘농작업 관리 솔루션’이다. 작업 데이터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작업자가 어느 위치에서 어떤 종류의 작업을 얼마나 수행하는지와 같은 구체적인 농작업 지시·수행 내역, 작업자의 근태나 급여 같은 HR관련 사항 그리고 작업자 개인별 혹은 농장 단위의 수확량과 같은 핵심 지표를 총망라한다. 네덜란드 등 데이터를 활용해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시도가 활발한 농업 선진국에서는 이미 농작업 관리 솔루션이 스마트팜에 필요한 주요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용 경험과 사례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AI와 데이터 기반의 농업 기술을 개발하며 직접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아이오크롭스가 관련 기술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실용적인 기술의 농가 보급에 주력해 온 아이오크롭스는 이달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Ation(에이션)을 정식 론칭했다. 농장에 QR코드를 부착하면, 리더기 등 별도의 하드웨어를 추가 구매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바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365일 웹과 앱에 접속해 농장의 현황과 작업자 퍼포먼스를 어디서든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국내 주요 대형 온실들이 차례로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Ation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실시간 농작업 대시보드 △QR데이터 히트맵 △농작업 지시/목록 조회 △작업자 퍼포먼스 조회 △병해충/시설 이슈 관리 △작업자 근태·인건비 조회 등 HR 기능. 글로벌 농업 기술 도입에 적극적인 국내 대표 스마트팜 ‘팜팜’은 농업 선진국 네덜란드에서 경험한 관리 시스템보다 더 쉽고 정확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근로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본사도 작업을 믿고 맡길 수 있게 돼 Ation이 상당히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Ation을 개발한 아이오크롭스는, 일부 대형 스마트팜 외에도 전국의 중소형 농가가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스마트팜 농가 2주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누구나 아이오크롭스 홈페이지(https://www.iocrops.com/ation)에 접속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데이터 농업 보급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농가에 스마트팜 ICT 센서를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21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년농부터 중소형 농가 그리고 대형 농가까지 국내 스마트팜 기술 보급을 실천하겠다는 아이오크롭스. 젊은 농업인 조진형 대표는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효율 개선 등을 위해서는 농작업 데이터의 기록과 분석이 필수”라며 이는 “관리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농작업 현황과 작업자 퍼포먼스를 관리하게 함으로써 농장에 흐르는 객관성과 자발적 동기부여 그리고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아이오크롭스 소개 ‘농업 생산을 위한 Full Tech Value Chain Company, 아이오크롭스’. 2023년 시리즈A 투자 70억원을 유치한 Ag-Tech 스타트업 아이오크롭스는 스마트팜 기술로 농업을 혁신하고 있다. 2018년 POSTECH 기계공학 석사 조진형 대표가 창업한 젊은 기업으로, 농업에 진심인 우수 인재들이 모여 있다. 핵심 멤버들은 2020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농업AI대회(AGC, Autonomous Greenhouse Challenge)’에 한국의 디지로그 팀 소속으로 참가해 세계 3위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현재 서울 방배동 오피스에서 AI/로봇/데이터 기반 기술 농업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전국의 스마트팜 온실에서 파프리카/토마토 등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아이오크롭스의 비전은 ‘완전 무인 자동화 온실 실현’이다. 이에 2023년 AI 기반 스마트팜 로봇 ‘HERMAI’ 상용화, ‘카타르 도하 EXPO’ VIP 시연 등 2024년에도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오크롭스 브랜드팀 유장선 팀장 070-4680-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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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LG화학, 유바이오로직스와 ‘백신 국산화’ 맞손
    LG화학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영아용 혼합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유바이오로직스와 손을 잡는다. LG화학은 6가 혼합백신 ‘LR20062’의 핵심 항원인 ‘정제 백일해(acellular Pertussis, aP)’ 원액 생산을 유바이오로직스에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LR20062’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B형간염 등 6개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5가(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백신 대비 접종 횟수를 2회 줄일 수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유바이오로직스에 정제 백일해 균주 제공, 원액 제조공정 및 시험법 기술을 이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임상 3상 단계부터 백일해 원액을 LG화학에 공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장기적 원액 확보를 위해 유바이오로직스 GMP(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 시설 구축에도 추가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며, 상용화 이후 연간 최대 2천만 도즈를 공급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LG화학은 ‘LR20062’ 1상을 마치고 연내 2상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 LG화학이 유바이오로직스와 손을 잡은 것은 해외 제조사의 국가별 차별적 공급전략, 품절 이슈 등이 국내 백신 수급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혼합백신을 적기 개발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백일해 원액 자체 제조시설 구축과 위탁 생산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 적기 개발 관점에서 위탁 생산이 더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고 유바이오로직스와 협력을 논의해왔다. 현재 6가 혼합백신 국내 공급사는 다국적 제약사 단 한 곳에 불과해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공급사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LG화학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LR20062’를 2030년 국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LG화학 스페셜티-케어(Specialty Care) 사업부장 박희술 전무는 “국내 대표 백신 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상 개발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며 “국내 백신 수급난 우려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필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R20062’ 1상 결과 대조군인 기(旣)상용 6가 혼합백신과 유사한 안전성, 면역원성이 확인됐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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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SK C&C, AI와 RPA 결합한 ‘금융 AI 인턴’ 서비스 통해 하이퍼오토메이션 본격화 선언
    SK C&C가 AI와 RPA를 결합한 금융사 맞춤형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SK C&C(사장: 윤풍영, www.skcc.co.kr)는 25일, 금융사 영업점 직원을 위한 ‘금융사 맞춤형 AI 인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SK C&C는 수십년간 쌓아온 금융사업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와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사별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금융 AI 인턴’을 개발했다. 이를 위해, 기업 특화 AI 솔루션인 솔루어(Solur)와 종합 디지털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드리고(DREAGO) 등 AI DX 플랫폼을 결합했다. SK C&C는 다양한 디지털 자동화 기술들을 융합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자동화 수준을 높임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는 하이퍼오토메이션을 금융 분야부터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융 AI 인턴’은 모바일 창구부터 자산 관리, 재무 관리와 같은 금융 공통 업무 영역 뿐만 아니라 △은행 여·수신 및 외환 업무 △카드 발급, 대금 정산 업무 △보험 대면 채널,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업무 등과 같은 금융 분야별 영업점 업무 특성을 습득했다. ‘금융 AI 인턴’은 복잡한 금융 업무를 직접 처리해 영업점 직원들이 갖는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처리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전에는 국내 금융사들이 다양한 RPA봇을 개발해 급여 이체나 공과금 납부와 같은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했지만, 복잡한 금융 업무에는 한계가 있었다. RPA가 늘어나면서 여러 RPA 봇 중 어떤 봇을 선택해 구동해야할지 결정하는 것도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더했다. 반면 ‘금융 AI 인턴’은 AI를 활용해 RPA 봇을 직접 조정하며 예·적금이나 퇴직연금 상품 추천과 가입 처리, 계약 업무 분석 등 복잡한 금융 업무를 지원한다. 영업점 직원들은 본인 PC에서 언제든지 업무에 맞춰 AI와 연동된 RPA를 손쉽게 구현하며 자신에게 맞는 금융 AI 인턴을 만들 수 있다. SK C&C는 이를 위해 솔루어에 기본으로 탑재된 AI 챗봇 서비스 ‘마이챗’을 통해 간편한 금융 AI RPA 활용을 지원한다. 영업점 직원이 마이챗을 통해 업무 처리 관련 질문을 하면, 답변과 함께 근거 문서와 처리 방법을 제공하고 연동된 AI RPA 가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퇴직연금 관리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 AI는 RPA봇을 활용해 고객정보 조회부터 퇴직연금 한도 조회, 한도에 맞는 최적 상품 추천 및 가입까지 한 번에 안내한다. SK C&C는 영업점에서 사용하는 RPA봇을 하나로 모아 AI로 통합 관리하는 ‘Enterprise AI 자동화 포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본점과 각 지점에서 사용 중인 RPA봇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금융 업무에 최적화된 사용을 지원한다. 담당자는 AI 가이드에 따라 여러 RPA봇을 조합해 복잡하고 중요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RPA봇을 일정기간 운영하면서 성과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RPA봇을 삭제하거나 통합해 새로운 RPA봇을 생성할 수도 있다. SK C&C는 실제 서비스를 전개하기 전에 금융사 업무 특성을 고려한 AI RPA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SK C&C 조재관 Biz. Solution사업단장은 “금융 AI 인턴은 복잡해지는 각종 금융 서비스에 맞춰 고객별로 다양한 금융 수요를 만족시켜야 하는 영업점 직원 고충을 해결하는 믿음직한 AI 동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AI DX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든든한 Enterprise AI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SK C&C PR팀 지윤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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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뷰티렌즈 쇼핑 앱 ‘윙크’, 무료 멤버십 한 달 만에 가입자 3만 돌파… 4월 30일까지 멤버십 프로모션 진행
    뷰티 콘택트렌즈 플랫폼 윙크컴퍼니(WINC COMPANY, 대표 이승준)의 커머스 모바일 앱 ‘윙크(WINC)’가 다양한 쇼핑 편의와 혜택 제공을 위해 멤버십 강화에 나선다. 윙크 멤버십은 4월 초 정식 오픈한 포인트 서비스로 별도의 가입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무료 멤버십 제도다. 멤버십 회원은 상품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온라인 예약 금액의 최대 2%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윙크 멤버십 가입자는 공식 오픈 첫 달 만에 3만4000명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윙크컴퍼니는 4월 30일까지 신규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1000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인트는 상품 할인 및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친구 초대하기, 내 눈 정보 입력하기로 추가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깜짝 포인트 선물 및 랜덤 포인트 룰렛 등 다양한 적립 혜택을 추가할 예정이다. 윙크컴퍼니는 5월부터 전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 ‘윙크 렌즈스토어’에서도 자유롭게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하파크리스틴, 츄렌즈, 젬아워, 미문도 등 윙크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각 브랜드 사이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포인트 제도도 동시에 개발하며 멤버십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윙크 멤버십의 발전은 뷰티렌즈 커뮤니티 활성화까지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윙크 앱에 등록된 누적 상품 리뷰는 16만 건으로 멤버십 포인트 혜택을 통해 늘어난 리뷰는 유저들의 소통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는 뷰티렌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구매를 꺼리는 고객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여러 경로에서 찾아야 했던 상품 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 쇼핑 편의성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윙크컴퍼니는 윙크 앱 고도화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뷰티렌즈 특화 OMO (Online Merged Offline) 쇼핑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뷰티렌즈 특화 큐레이션 샵 ‘윙크 렌즈스토어’ 가맹 사업을 확장 중이다. 지난 18일에는 서울 목동 CBS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세 번째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승준 윙크컴퍼니 대표는 “고객 관점의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윙크 멤버십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뷰티렌즈 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 보다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윙크컴퍼니 홍보대행 PRGATE 선희주 대리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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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Moody’s Teams Up with the New York Giants and New York Jets as the New Cornerstone Partner of MetLife Stadium
    Moody’s Corporation, the world’s leading source of bold, clear and perceptive insights on exponential risk, announced today that it has been named an Official Cornerstone Partner of MetLife Stadium, home of the New York Jets and New York Giants. As part of the multi-year partnership, Moody’s branding will be a mainstay at MetLife Stadium events, extending throughout the stadium with in-bowl signage and digital displays. Guests will first be greeted at the Moody’s Gate (pictured above) and then pass through an activation area on the plaza. Moody’s is also the naming rights partner of the Moody’s Commissioners Club, a spectacular private space in the Stadium offering guests unparalleled views and unique experiences at events. “In trying to find organizations that align with Moody’s renewed brand of decoding complexity and finding a path forward in the face of risk or adversity, we couldn’t think of better partners than MetLife Stadium and the New York Giants and New York Jets,” said Christine Elliott, Chief Corporate Affairs Officer of Moody’s. “These institutions continually demonstrate what it takes to triumph over adversity, show us how to address complexity through teamwork and collaboration, and inspire and entertain us with each and every play. We are honored to join together with these venerable partners as the new season begins to unfold, starting this Thursday with the NFL Draft.” “We are honored that Moody’s has chosen MetLife Stadium to showcase its new brand platform,” said Ron VanDeVeen, President and CEO of MetLife Stadium. “Having a reputable, New York-based company like Moody’s fits in perfectly with our gameday environment.” “MetLife Stadium has been the center of entertainment since it opened in 2010,” said Hymie Elhai, President of the New York Jets. “Welcoming a new cornerstone partner like Moody’s will elevate our fan experience from the moment they enter the stadium at the Moody’s Gate and will provide an enhanced experience for our Moody’s Commissioners Club guests. We are excited to kickoff this partnership and work together on ways to reinforce our commitment to our fans.” “Moody’s exemplifies everything we look for in a Cornerstone partner and we are thrilled to welcome them to MetLife Stadium,” said John Mara, New York Giants President and CEO. “We look forward to developing our new partnership and engaging fans across stadium events and throughout our shared hometown.” The partnership is part of Moody’s new global branding campaign, defining Moody’s as a category of one. In a world shaped by increasingly interconnected risks, it is more difficult than ever for leaders to act with certainty. Organizations, companies, and governments need to go beyond data into context, and to go beyond context into meaning. That’s where Moody’s is in a category by itself. Through its vast data estate and unparalleled insights and analytics, Moody’s provides a compass for understanding complexity, helping customers decode risk, unlock opportunity, and inform a clear path forward in an era of exponential risk. The financial terms of the partnership were not disclosed.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moodys.com. About Moody’s Corporation In a world shaped by increasingly interconnected risks, Moody’s (NYSE: MCO) data, insight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help customers develop a holistic view of their world and unlock opportunities. With a rich history of experience in global markets and a diverse workforce of 15,000 across more than 40 countries, Moody’s gives customers the comprehensive perspective needed to act with confidence and thrive. Learn more at www.moodys.com. About MetLife Stadium MetLife Stadium, located in East Rutherford, NJ, is the home of the New York Jets and New York Giants and is one of the largest stadiums in the NFL (82,500). The stadium hosts the world’s biggest events on the world’s biggest stage and will host the FIFA World Cup 26™ Final and 7 other matches throughout the tournament. The venue annually ranks as one of the busiest stadiums in the world and has been named “Highest Grossing Stadium of the Year” 9 times by Billboard. Event highlights include Super Bowl XLVIII, NHL Stadium Series, WrestleMania, Copa America Centenario Final, 2021 Army-Navy Game, and many concerts, college football games, and international soccer matches. About the New York Giants A cornerstone franchise of the National Football League, the New York Football Giants began play in 1925. The Giants have won eight championships: 1927, 1934, 1938, 1956, 1986, 1990, 2007 and 2011. After twice winning two titles in five years, the Giants are the only NFL franchise with Super Bowl victories in four consecutive decades. Headquartered at the Quest Diagnostics Training Center in East Rutherford, N.J., the Giants enter their 100th season of play this fall. About the New York Jets The New York Jets were founded in 1959 as the New York Titans, an original member of the American Football League (AFL). The Jets won Super Bowl III, defeating the NFL’s Baltimore Colts in 1969. In 1970, the franchise joined the National Football League in the historic AFL-NFL merger that set the foundation for today’s league. As part of a commitment to its fan base through innovation and experiences, the team has created initiatives such as, its trailblazing Jets Rewards program, a state-of-the-art mobile app, and 1JD Entertainment, a comprehensive content platform that gives fans greater access to the team across all digital and social platforms. The organization takes great pride in a long-standing, year-round commitment to their community. These programs are funded by the New York Jets Foundation and look to positively influence the lives of young men and women in the tri-state area, particularly in disadvantaged communities. The organization supports the efforts of the Lupus Research Alliance, youth football and numerous established charitable organizations and causes sponsored by the NFL. The New York Jets play in MetLife Stadium, which opened in 2010, and are headquartered at the Atlantic Health Jets Training Center in Florham Park, New Jersey.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New York Jets visit newyorkjet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423976836/en/ 언론연락처: Moody’s Corporation Chris Cashman MetLife Stadium Helen Strus New York Giants Jennifer Escalante New York Jets Meghan Gilmor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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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아카에이아이, 부산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에 인공지능 학습 로봇 ‘뮤지오’ 공급
    아카에이아이(AKA AI, 이하 아카)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와 인공지능(AI) 영어학습 로봇 ‘뮤지오(Musio)’의 공급 계약을 맺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운대 관광고등학교의 이번 도입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뮤지오를 설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뮤지오는 아카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AI 엔진 ‘뮤즈’를 탑재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대화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기억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영어회화 학습 시스템 및 실력 측정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영어 실력 측정 및 향상에 도움을 주며, 학생 수준에 따라 영어 대화 난이도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조정하는 등 교육형 인공지능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정명원 아카 대표는 이번 도입에 대해 “이리공업고등학교 이어 두 번째로 고등학교에 뮤지오를 도입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은 뮤지오를 통해 원어민과의 실제 대화 할 때 덜 긴장하게 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해서 크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고 평가한다. 그렇기에 뮤지오가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광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환경에서 필요한 언어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2020년 3월 제주 무릉초·중학교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뮤지오를 도입한 교육기관은 약 50곳이 넘으며, 일본 내 사례까지 합치면 250곳에 달한다. 아카는 2021년부터 2년 연속 ‘KOREA AI START UP 100’에 선정됐고, 2021년 미국 ‘Edison Awards’에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돼 기술 및 시장 혁신성을 입증받았다. 아카에이아이 소개 아카에이아이는 인공지능(AI) 엔진 ‘뮤즈’와 그 엔진을 기반으로 한 AI 로봇 ‘뮤지오’를 개발한 업체다. 뮤즈의 AI 엔진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식으로 제공하는 사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소셜 로봇인 ‘페퍼(Pepper)’에 자사의 엔진이 도입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회사 목표는 인공지능 기술과 소셜 로봇을 통해 인간의 지능적인 능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풍요롭게 만드는 실용적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AKA 사업팀 홍수정 비즈니스 매니저 02-537-72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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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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