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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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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강원도,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도민 민생점검에 직접 나선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는 1. 17 춘천 풍물시장을 시작으로 연휴 첫날인 1. 21까지 춘천‧강릉 7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을 보며, 설 명절 밥상물가 상황과 전통시장 현안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도 및 시군 직원들도 1월 9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 을 벌이고 있다. 도청 및 시군 직원들은 기간 중 부서별로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통시장·소상공인 점포·착한가격업소에서 각자 내기 오찬을 실시한다. 아울러 도 실·국장들을 중심으로 명절 물가동향 파악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특별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전통시장이 대형유통마트보다 성수품 가격이 더 저렴하다고 한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도내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하여 예전의 명절분위기를 되찾고 지역경기가 살아나길 희망한다”라며, “도민 모두가 넉넉한 설 명절 맞을 수 있도록 설 연휴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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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도서관 겨울캠프와 연계 홍보관 견학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마산합포도서관 겨울캠프 초등학생들이 12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산합포도서관 겨울 캠프 주최 측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하수처리의 살아있는 현장 체험을 하고자 견학을 신청했다. 견학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거리 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하수도사업소는 환경의 중요성과 인식 제고를 위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과 연령대별 맞춤형 견학 안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진로 체험을 위한 자유학기제 등 다양한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겨울캠프 초등학교 회원들은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하수도사업소 내 홍보체험관과 Sand Art를 통한 물재생이야기에 관한 동영상은 하수처리과정을 쉽게 이해할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으며, 특히 내가 그린 물고기 그림을 실감형 화면에 직접 띄어 마치 아쿠아리움 속에 있는 느낌이 들어서 신선했다”고 말했다. 또한 “하수처리공정현장을 직접 눈으로 관찰함으로 인해 내가 사용하고 버려지는 물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깨끗한 물로 변신하여 바다로 흘러가는지에 대해 알게되어 의미있는 시간이 됐고, 오늘 견학을 통해 배운 내용들은 환경지킴이 되어 솔선수범하여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초등학생들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친환경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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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고양시 덕이동 주민자치회, 주민들과 함께 2023 계묘년 활기찬 출발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덕이동 주민자치회는 1월 2일부터 수묵담채, 요가, 라인댄스 강좌를 시작으로 ‘2023년도 문화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덕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강좌 개강으로 2023년을 활기차게 시작했다. 운영 강좌는 △수묵담채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캘리그라피 △휴대폰 활용강좌로 6개 분야이나 분반 등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구성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 맞춤형 휴대폰 활용강좌와 요가, 라인댄스 등 건강증진강좌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수강생들은 “문화강좌 수강을 통해 학습은 물론 그간 단절됐던 이웃과의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어 높은 만족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덕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라희솜)는 현재 문화강좌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수요에 발맞춰 2023년 문화강좌를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구성․운영하겠다는 의지로 문화강좌 운영방안 등의 세부계획 수립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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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경상남도 산청엑스포조직위, 전시연출 분야 자문 통한 엑스포 성공적 개최 노력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올해 9월 개최될 엑스포의 차별화된 전시연출 컨텐츠 개발을 위해 1월 11일, 12일 두 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회의에는 이윤제 (주)월드로봇코리아 대표, 채민규 명지대 공간디자인 교수 등 산청엑스포 자문위원, 주관대행사, 조직위 직원, 산청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두 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 내 엑스포주제관의 새로운 전시연출, 기체험장 전시 및 체험 컨텐츠 구성, 임시 전시관의 전시연출 등 다양한 실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조직위는 엑스포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제전시관, 약초전시관, 기체험장 등 기존 시설물을 잘 활용하여 전시 콘텐츠를 내실있게 채우고, 엑스포 회장내 임시전시관은 최소한으로 배치할 방침이다. 엑스포 기간내 임시전시관은 ▲전통의약을 소개하는 영상복합 전시관인 세계전통의약관, ▲다양한 한의약 콘텐츠로 구성된 체험을 강조한 항노화힐링관, ▲국내외 기업·기관, 바이어 유치를 통한 항노화산업의 전시·판매 및 교류 공간인 한방항노화산업관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하여 논의한 다양한 의견을 행사실행계획에 적절히 반영하고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올해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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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하이드로월드, 인도 주정부의 조달본부 Agrifed와 년간1억불 업무 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미래 신기술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수전해 기술의 수소에너지 회사인 주식회사 하이드로월드(대표이사 김순진)가 지난 2023년 1월 9일(월)에 인도 주정부의 조달본부라고 할 수 있는 Agrifed.co. Ltd와 업무협약을 맺어 화제다. 하이드로월드는 석유연료나 천연가스 등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것이 아닌, 물을 직접 전기분해 하여 수소생성 전기에너지를 생산해내는 신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가 ‘탄소제로’를 외치고 있는 이때, 글로벌 시장의 첫 발을 위해서 인도에 소재한 대기업과의 업무협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Agrifed는 트랙터 등 현재 인도에서 농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농업기구나 농업장비 등을 만들어내는 대기업으로 인도 정부의 조달 업무를 총괄하는 회사이다. 인도는 그동안 트랙터, 수중펌프 등 농업용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 경유 등 석유에너지를 이용해 왔다. 인도 정부는 이에 따라서 미래지구환경을 위해 청정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친환경 수소 그린에너지로 교체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해서 앞으로 Agrifed에 년간 10만대(금액 1억불 규모)에 이르는 농업용 트랙터와 수중펌프에 사용되는 수소에너지 발생장치를 인도에 제공한다는 것이 이번 계약의 골자이다. 하이드로월드는 수소발효 기술을 앞세운 수소바이오사업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서도 소형수소발전기에서 생성되는 수소에너지로 인해 지구환경에도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사단법인 대한미세먼지예방협회와 함께 미래 청정 에너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수소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확대할 수 있었고 이로써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었다. 하이드로월드는 장기적인 비젼의 기술 혁신을 통해서 해외시장에서부터 첫 발을 내딪는 성과로 인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기업이다. 하이드로월드는 현재 보유한 수소 관련 특허 외에도 출연 중인 특허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동종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충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형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회사라는 평가이다. 최근에는 세계의 경제대국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구의 인도 주식시장까지도 넘보고 있어서 하이드로월드가 추진하고 있는 다른 관련 사업들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도 주정부의 조달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Agrifed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하이드로월드의 미래전망은 한층 밝아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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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성스러운 아이돌’ 김민규, ‘대신관’의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 ‘1차 티저 영상’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의 1차 티저가 첫 공개됐다. 모두의 존경을 받던 대신관 ‘램브러리’ 김민규가 하루 아침에 망돌 멤버 ‘우연우’의 몸으로 깨어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를 예고한다. 오는 2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연출 박소연/ 극본 이천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타팻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은 하루 아침에 대한민국 무명 아이돌이 된, 이 세계 대신관 램브러리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 이 세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다른 세계로, 마법과 신비로운 존재가 있는 판타지 세계를 뜻한다. ‘성스러운 아이돌’은 온라인 인기에 힘입어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까지 연재된 화제의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이 가운데 ‘성스러운 아이돌’ 측이 13일(금), 1차 티저를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던 이 세계 대신관 램브러리(김민규 분)가 돌연 망해가는 아이돌 ‘와일드애니멀’의 멤버인 우연우(김민규 분)의 몸에서 깨어나면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램브러리는 “내 이름은 램브러리. 레드린 신을 모시는 대신관이다”고 전해 그가 신을 대신해 백성들을 살피는 강력한 파워를 지닌 성직자임을 알게 한다. 하지만 이내 램브러리가 아이돌 가수에 빙의 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참 진행중인 무대 중앙에서 정신을 차린 램브러리는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두 팔로 온몸을 감싸 안고 있는 처량한 표정이 위엄 있는 대신관의 모습과는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몸 쓰는데 탁월했던 우연우와 달리 램브러리는 “난 춤을 모른다”는 충격 발언을 이어가며 무대를 거부하는 대형 방송사고를 쳐 관중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이도 잠시 곧이어 현실의 망돌에 적응해 살아남아야 하는 전직 대신관 램브러리의 고군분투가 시작돼 눈길을 끈다. 어설픈 가슴 튕기기를 시전하는가 하면, “이제 난 망돌 우연우다”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자포자기한 목소리로 아이돌 우연우의 삶을 시작하는 램브러리의 모습이 웃픔(웃음+슬픔)을 유발하는 것. 이에 전직 ‘대신관’ 램브러리가 현직 ‘망돌’ 우연우로 성공할 수 있을지 그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은 오는 2월 15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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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어쩌다 어른'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지식과 지혜의 보고! 메인 포스터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조 프리미엄 특강쇼 tvN STORY ‘어쩌다 어른’(연출 정민식)이 오는 1월 31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어쩌다 어른’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각계 전문가가 인문 지식을 풀어주는 프리미엄 인문 예능 프로그램. 지난 2015년 론칭 이래, 삶의 진정한 자유를 찾아주는 인문학 특강쇼를 표방하며 대한민국 어른들의 지적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 주는 명품 강의로 꾸준히 사랑받았다. 2023년 다시 시작되는 ‘어쩌다 어른’은 한층 더 다양한 분야의 각계 전문가와 교수진 라인업으로 더욱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인문학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쩌다 어른’ 2016년, 2017년, 2018년까지 출연한 방송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MC로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지식과 지혜의 보고’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마치 세상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공간을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학, 인문, 역사 등 다양한 장르를 예고하는 지식과 지혜의 보고의 공간은 눈부시고 빛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1차 티저 예고편은 ‘범람하는 콘텐츠 사이 [진짜 이야기]’, ‘어디서도 찾을 수 없던 [진짜 지식]’, ‘그토록 얻고 싶었던 [진짜 지혜]’, ‘우리가 원했던 [진짜 위로]’라는 테마를 담고 있는 ‘모두의 아카이브’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 더욱 다양한 분야,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오는 프리미엄 특강쇼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모두의 지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시 돌아온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길었던 코로나 시기 이후, 시청자 방청 이벤트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강연으로 더욱 깊이 공감하는 삶의 지혜와 인생의 기술을 전할 예정이다. 1월 29일(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경제전문가 김동환, 역사학자 이익주 강연쇼의 녹화 방청 모객이 tvN STORY ‘어쩌다 어른’ 공식 홈페이지에서 1월 24일(화)까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오는 2023년 1월 31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 이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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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문화재청, '건축문화재 벽체 사례집'보고서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원장 김연수)은 사라져 가는 전통기술의 계승과 보존을 위하여 건축문화재에 남겨진 벽체기술의 조사 내용을 수록한 '건축문화재 벽체 사례집'을 발간했다. 조선시대 니장(泥匠)이 사용했던 전통건축기술은 일제강점기 이후 그 명맥이 끊겨 문화재 수리복원 현장에 바로 적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국립문화재연구원에서는 고문헌 번역, 해체 수리 현장 조사 및 수리 기록 분석, 장인 의견 청취 등 다방면의 니장기술 연구를 통해 전통건축기술을 찾아나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건축문화재 벽체 사례집'은 니장기술 연구의 네 번째 성과물로서, 2019년부터 축적해온 연구내용을 토대로 건축문화재에 남겨진 벽체기술의 조사 내용을 전통벽체 정의, 수리기록, 현장사례로 나누어 3권의 책자에 담았다. ▲ 1권 '건축문화재에 남겨진 벽체기술'에는 연구개요, 선행연구로 살펴본 벽체 구성재료, 중복·혼용되어 쓰이던 벽체 구성부재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용어 제안과 이를 통한 벽체기술의 재해석 내용을, ▲ 2권'기록에서 찾아본 벽체기술'에는 수리보고서 상에 기록된 국가지정 건축문화재 국보 10건의 벽체공사내용을, ▲ 3권'현장에서 찾아낸 벽체기술'에는 실제 국가지정 건축문화재 10건의 해체수리현장에서 시공된 벽체의 재료와 시공기술을 정리하여 수록했다. 보고서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쉽게 열람하고, 학술연구에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에서 열람 가능하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이번 보고서가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시대 전통건축기술의 귀중한 연구 자료로서 실제 문화재 수리복원 현장에 전통건축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앞으로도 전통건축기술의 계승 및 보존을 위하여 해체수리현장 조사, 벽체 재료·구조실험 등 관련 조사연구를 꾸준하게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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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문화체육관광부, K-컬처 매력 이끌 문화예술 정책 예산 1조 5천억 원 투입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도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재원별로는 ▲ 일반회계 8,394억 원, 기금 4,480억 원(문예기금 4,079억 원, 관광기금 186억 원, 체육기금 215억 원), ▲ 특별회계 2,258억 원(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특별회계 1,425억 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833억 원)으로 구성되며, 정책분야별로는 ▲ 문화정책 4,310억 원, ▲ 예술정책 7,738억 원, ▲ 지역문화정책 3,083억 원(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예산 포함)이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1월 5일(목)에 진행된 2023년 문체부 업무보고에서 “문화 수출시장의 신흥강자, 블루칩인 K(케이)-아트가 ‘K’의 정체성을 담아 적극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또한 지역 주민의 문화 만족도가 높아져야 지역소멸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지방에서도 고품격 전시와 명품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장애인‧약자 프렌들리’ 정책 기조를 강화하겠다.”라며, 장애인, 노년층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 K-컬처의 차세대 주자, K-아트의 육성 문체부는 자유의 가치를 근간으로 예술인들의 도전과 파격, 꿈이 펼쳐지는 예술생태계를 만들고, K-아트가 해외 예술시장의 신흥강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탄탄한 예술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예술대학생의 예술현장 연계 창작활동과 행정 실무경험을 지원(58억 원, 신규)하고, 예술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기 위해 창작에 필요한 기술·공간·장비 활용을 지원하는 바우처(이용권, 21억 원)를 도입한다. 또한 ’예술경영아카데미’를 ‘예술산업아카데미’로 개편해 예술산업 인력 맞춤형 교육을 강화(19억 원, 8억 1천만 원 증액)한다. 예술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103억 원)도 단년 지원에서 다년 지원 방식으로 개선하고 지원금도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예술활동 종합지원 플랫폼인 ‘아트코리아랩’을 조성(112억 원, ’23년 6월 준공)해 ➊ 창·제작, ➋ 교류·교육, ➌ 시연·유통, ➍ 창업·창직을 종합 지원한다. 중앙-지역, 공연장-공연단체 간 협력을 통해 공연예술시장 활력도 높일 수 있도록 창·제작 유통 협력 지원은 두 배 가까이 확대(156억 원, 69억 원 증액)한다. 아울러 예술인 창작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구축하기 위해 작년보다 89억 원 증액한 869억 원을 편성한다. 창작준비금 대상 2천 명을 확대(총 2만 3천 명)하고 권리보장 환경을 조성(’22년 22억 원→’23년 35억 원)해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 K-컬처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지평을 확장해 문화매력국가 실현 문체부는 2023년부터 전통문화 진흥의 대상을 ‘오늘전통’*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브랜딩한다. 전통과 현대의 창조적 융합을 통해 전통문화산업의 외연을 넓히고자 ‘오늘전통 청년창업 지원’ 등 ‘전통문화 창업 및 융합 활성화’ 사업에 58억 원을 편성했다. 전통문화산업을 뒷받침할 기술개발과 확산을 위한 ‘전통문화 혁신성장 연구개발(R&D)’ 예산도 전년보다 23억 원 증액한 35억 원을 편성했다. 문화로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K-스토리의 매력이 세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전국 유치원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던 이야기할머니들이 새로운 예술창작의 주역인 ‘실버이야기예술인’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이야기할머니(실버이야기예술인)’ 사업에 경연대회를 통한 스타 발굴, 공연무대 지원, 해외용 콘텐츠 제작 등 27억 원을 새롭게 반영해 162억 원을 편성했다.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우리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 국어사 자료에 기반한 국어 어원사전을 구축하는 예산(신규, 12억 원)과 ▲ 국민의 국어능력 향상을 돕는 글쓰기 능력 진단 체계 개발 신규 예산(신규, 14억 원)을 편성했다. ▲ 올해 개관 예정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운영을 위한 예산도 150억 원 편성해 언어·문자 산업 기반을 확충한다. 한류 인기에 힘입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 한국어 학습수요에 전력 대응하기 위해 국외 한국어·한국문화 보급을 위한 대표 브랜드인 ‘세종학당’ 관련 예산 562억 원(30억 원 증액)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 현지 세종학당의 지정을 확대하고(’22년 244개소→’23년 270개소 목표), ▲ 우수 교원 선발·파견 규모를 늘릴(’22년 270명→’23년 300명 목표) 계획이다. K-컬처에 대한 높은 해외 수요도 반영해 양방향 문화교류를 병행한다. 수교 계기 문화행사(45억 원, 8개국)와 상호문화교류의 해(12억 원, 카자흐스탄)를 통해 폭넓고 다양한 국제 교류를 뒷받침한다. 해외 문화예술인의 국내 활동과 국내 문화예술인과의 협업을 지원(21억 원, 신규)해 균형 잡힌 쌍방 문화교류를 달성하고 국내 문화 분야가 해외로 나아갈 수 있는 선순환 환경을 구축한다.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개최(5억 원, 전주시)해 동북아 지역 문화협력을 공고히 하고, 개도국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지원 등 개도국 문화자원 역량강화(ODA) 사업도 증액(’22년 28억 원→ ’23년 52억 원)해 국제사회 협력을 강화한다. ◇ 공정·연대의 가치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문화정책 확대 문체부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저소득층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예산을 ’22년보다 221억 원 증액된 2,102억 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올해는 바우처(이용권)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통합문화이용권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활동 보조 인력지원 등 맞춤형 이용지원을 강화한다. 역대 정부 최초로 수립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기본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 장애예술인 활동 전문공간 조성(13억 원), ▲ 신기술 기반 활동 지원(11억 원), ▲ 문화예술교육 지원(5억 원), ▲ 예술시장 지원(2억 원) 등 신규과제가 포함된 ‘함께누리 지원’ 사업도 확대(262억 원, 37억 원 증액)했다. 시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예산을 30억 원(25억 원 증액)으로 확대해 ▲ 중요 정부 정책 발표와 관련한 수어통역(신규, 8억 원)과 점자번역(신규, 5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 영화, 박물관 등 문화정보에 대한 수어 통역 영상 제작 지원(신규, 12억 원), ▲ 특수언어 단체 지원 정책 수립 등(기존, 5억 원)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초석을 다진다. 사립박물관·미술관의 관람환경을 디지털·무장애로 개선하기 위한 예산(22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장애인의 정보접근권 확대와 정보격차 해소 등을 위한 장애인도서관 대체자료 제작·개발 예산도 증액(’22년 114억 원→’23년 129억 원)했다. 장애인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장애 유형별 종합 서비스공간을 구축하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안에 있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의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예산(2억)을 확보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문화예술교육을 지역 문화기반시설로 확대(223억 원)해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 지원, 일상 속 문화누림 확대 공정과 연대의 문화 가치를 통해 국민을 위로하고,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는 문화정책을 확대한다. ▲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감이라는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 연결 회복 지역거점을 구축·운용하는 예산으로 전년 대비 10억 원 증액된 13억 원을 편성했다. 인문정신문화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 은퇴 전후 중장년의 활력 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운영’ 예산 17억 원, ▲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청소년 등을 위한 ‘청소년 인문·문화프로그램 운영’ 예산 10억 원을 새롭게 편성하는 등 전년 대비 30억 원 증액된 213억 원을 편성했다. 더불어 국민의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별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을 강화(212억 원)한다. 공공도서관 자료실 연장운영을 위한 예산도 증액(’22년 189억 원→ ‘23년 213억 원)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서비스 확대를 지원(582개관, 1,528명)하고, 지역의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와 인력 활성화를 위한 순회 사서 배치를 지원(73억 원)한다. 특히 국민 품속으로 돌아온 청와대를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역사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대통령 역사연구(4억 원), 청와대의 품격에 어울리는 최고 공연(64억 원)과 전시(36억 원)를 위한 예산을 새롭게 편성했다. 국민들이 온라인으로도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사립박물관·미술관 온라인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증액(’22년 10억 원→’23년 17억 원)했다. ◇ 문화를 통한 지역의 새 도약과 지역 중심 문화균형발전 지원 문체부는 지역이 문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고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별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문화거점 조성, 문화프로그램 운영, 문화인력 양성 등을 통합 지원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예산을 증액(’22년 274억 원 → ’23년 364억 원)하고 법정 문화도시 총 24곳이 문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구감소 등으로 지역 활력이 저하된 지역민의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문화공연·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지원(문화활력촉진 지원 사업, 46억 원)한다. 지역의 노후 산업단지,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의 문화 공간을 확충하는 예산도 큰 폭으로 증액(’22년 130억 원 → ’23년 256억 원)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 광주의 문화적 도시환경 기반 조성과 문화관광산업 육성 예산을 증액(’22년 444억 원 → ’23년 514억 원)하고,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운영 예산도 확대(’22년 625억 원→ ’23년 645억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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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EPEX(이펙스) 금동현X백승, '키스 더 라디오' 고정 게스트 꿰찼다 '공감 입담 기대'
    [소비자불만119신문] 그룹 EPEX(이펙스) 금동현, 백승이 '키스 더 라디오' 고정 게스트 자리를 꿰찼다. 12일 C9엔터테인먼트는 "금동현과 백승이 KBS Cool FM '비투비의 키스 더 라디오' 목요일 코너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금동현과 백승은 '키스 더 라디오'의 목요일 코너 '내 아이디는 도토리'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내 아이디는 도토리'는 청취자들이 보낸 사연에 맞춤 선곡으로 답장해 주는 코너이다.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코너인 만큼 금동현과 백승의 공감 가득한 선곡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의 입담에도 기대가 쏠린다. 금동현, 백승은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으로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키스 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며, 금동현과 백승은 그룹 미래소년 이준혁, 손동표와 격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금동현, 백승이 속한 그룹 이펙스는 지난 2021년 데뷔 후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2021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2022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를 발매했고, 활동 종료 이후 서울, 일본, 대만에서 첫 번째 콘서트 'EIGHT APEX(에이트 에이펙스)'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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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설 명절, 강원도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도환동해본부는 1. 14 부터 1. 21 까지 8일 동안 도내 수산물 전통시장 4개소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체감 물가를 안정화하고 도내 수산물 전통시장의 경제활동을 회복하기 위해 총 2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국내산 수산물(가공품 포함)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환급 방법은 행사에 참여하는 판매점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후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로 가져가면 구매금액에 맞춰 온누리상품권으로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강원도는 수산물시장 관할 강릉시와 속초시, 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 가격을 점검하고, 불시에 현장 점검하는 등 소비자들이 환급행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경기침체로 인한 어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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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인천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인 도시 만들기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개관 29년 만에 전면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23년 한 해 동안 펼쳐질 다양한 사업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부터 2024년까지 약 18개월동안 진행될 리모델링 추진과 더불어 공사 기간 중에도 지역과 세대를 넘어 쉼 없이 만나는 브랜드 공연, 그리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해 낼 인천시립예술단의 활약등 인천의 중추적 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변함없이 충실한 일 년을 예고한다. 시민과 예술인에게 친화적 공간으로 변신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 1994년에 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은 무대시설과 건축설비 등이 노후화됨에 따라 2020년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 올해 7월부터 총 사업비 484억원으로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연장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어 건축 인프라를 전면 교체하며, 핵심 무대시설도 보강하여 현재 공연제작 흐름에 부족함이 없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립예술단의 연습실과 전시실, 공연장 로비와 객석 등도 새단장을 해 2024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재개관할 계획이다. 더불어 예술회관 새 공간의 정체성을 담아 낼 BI(이미지 통합) 작업도 병행된다. 지역과 세대를 넘어, 쉼 없이 만나는 브랜드 공연 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공연 중단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 공연들을 상반기(1~6월)에는 예술회관 내에서 즐기고 하반기에는 관내의 여러 공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천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뮤지컬 “캣츠”와 “브로드웨이 42번가” 그리고 영국을 대표하는 “리베라 합창단 내한공연” 등 대형 공연들은 상반기에 만날 수 있다. 여름 이후 대공연장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면 한동안 만나기 힘든 만큼 놓치기 아까운 기회이다. 예술회관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도 소리꾼 고영열, 피아니스트 오은철 등을 섭외하며 상반기 라인업을 확정했다. 7월부터는 동구 문화체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커피향만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인천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클래식 시리즈', 2030세대를 위한 '밴드데이', 여름과 겨울에 만나는 청소년을 위한 축제 '썸머페스티벌'과 '얼리 윈터페스티벌', 공연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스테이지149' 등이 동구와 계양구, 미추홀구 등 인천 곳곳을 오가며 열두 달을 빼곡하게 채운다. 더불어 28년 전통의 야외상설무대 '황.금.토.끼'와 야외광장에서 세계 유수의 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는 '스테이지 온 스크린', 복합문화공간에서 펼치는 '살롱콘서트 휴(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소통하는 공연들도 준비된다. 문화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견인하는 인천시립예술단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무대로 위로와 활력을 준 인천시립예술단은 다채로운 기획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을 견인한다. 특히 관내 문화사각지대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과 더불어 각 군・구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기획공연을 대폭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것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새로운 황금시대를 제시 할 '뉴 골든 에이지'와 클래식 거장들과 조우하는 '거장의 숨결', '더 피아노 페스타' 등 시즌 프로그램을 연초에 미리 공개하여 화제를 이어간다. 또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람료를 1만원 이하로 책정해 문화복지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합창한류를 이끄는 인천시립합창단은 한 해 동안 부천시립합창단과 두 번의 합동무대를 통해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 작곡가들의 작품 초연하는 '한국 창작 합창곡의 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천지역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화합의 미를 보여주는 '인천합창대축제', '고교연합합창단' 등 시민 밀착형 사업들은 그 궤도를 유지하며 합창 도시 인천의 위상을 알린다. 인천시립무용단은 2023년에도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쁜 한 해를 보낼 계획이다. 부평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하는 'the 봄', 한국무용의 글로벌화를 겨냥하는 대작 '워터캐슬(Water Castle)-토끼탈출기', 춤 축제 '춤추는 도시 인천' 등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의 춤을 널리 소개하는 해외 공연도 이어진다. 7월 중에는 한·캐나다 외교 수교 60주년 기념, 9월에는 한·독일 외교 수교 140주년 기념 해외 공연을 진행하여 문화 홍보 사절 역할 수행한다. 시민들과 함께 주제 선정 및 작품 발굴을 진행해 왔던 인천시립극단의 2023년은 새로운 작품으로 가득하다. 게르하르트 하웁트만의 '길쌈쟁이들', 러시아 대문호 막심 고리끼의 문제작 '밑바닥에서' 등 연극적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포진해 있다. 전국 최초의 공립극단으로 창단하여 인천 연극의 위상과 자부심을 드높인 인천시립극단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올해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리모델링 공사가 본격화 되는 첫 해이다. 공사 중에도 인천의 곳곳에서 지역과 계층, 세대를 아우른 창조적인 무대로 시민과 소통하는 예술회관이 되겠다. 변함없이 중추적 문화공간으로 나아갈 예술회관의 2023년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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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정기공연‘신년음악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제185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새해진연: 조선의 빛’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과학예술의 도시답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와 조선 음악의 조화로 전통에 현대적인 멋을 더했다. 소리꾼 서의철이 극본 및 배우 역을 맡아 한편의 극을 감상하는 듯한 연극적 요소를 결합했다. 또한 현실감 넘치는 시·공간적 연출을 위해 미디어아티스트 허이나 작가도 함께한다. 궁에서 펼쳐지는 새해진연에 초대된 백성이 왕의 행차에 울려 퍼지는 우렁찬 취타대의 '대취타'를 만나게 되고, 모란꽃이 흩날리는 궁에서 아리따운 무용수들이 추는 '궁중정재'를 보게 된다. 궁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려오는 '태평가'에 취해 태평성대한 세상을 꿈꾸고, 청아하고 맑은 '경기민요'와 백성들의 흥겨운 노랫가락 '남도민요', 모두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판굿'까지 새해에 펼쳐지는 화려한 진연의 모습을 한 편의 극으로 담았다. 전통음악의 깊이 있는 음색과 현대적인 미디어아트의 화려한 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에 들어와 있는 듯한 황홀한 경험, 그리고 그 시대의 풍경을 눈에 담고 음악을 귀로 담는 환상적인 순간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특별히 공연에 추억을 더할 이벤트도 함께 한다. 공연이 종료된 후 무대는 전시장으로 바뀌며 관객들이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국악단의 깊이 있는 라이브 선율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표현되는 미디어아트는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조선의 음악을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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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2023년 부산박물관 예비 큐레이터 공개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박물관은 박물관 학예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23년 부산박물관 예비 큐레이터(기간제노동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 분야는 유물관리, 전시운영, 교육홍보 3개 파트로 각 분야에서 1명씩 총 3명을 선발한다. 채용된 예비 큐레이터는 각각 부산박물관 유물관리팀, 전시운영팀, 교육홍보팀 소속으로 3월 2일부터 11월 31일까지 약 9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 내 박물관 학예업무에 대한 전반적 교육 및 실습을 위해 예비 큐레이터 맞춤형 '직무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 강화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예비 큐레이터의 임금은 2023년도 부산형 생활임금제를 기준으로 일급 88,592원이며, 주휴수당과 명절휴가금을 별도 지급한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이면서 현재 부산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3년 이상 거주한 적이 있는 자, 그리고 근무 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학과 졸업자거나 석사 수료 이상 취득자이다. 관련분야 전공 또는 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 일정은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원서접수 ▲1월 31일 오전 10시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2차 면접심사 공고 ▲2월 7일부터 9일 사이면접심사(예정) ▲2월 15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일 임용 순이다. 응시자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마감 기한까지 정상 도착분만 인정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2022년부터 매년 공개모집으로 예비큐레이터를 선발해 학예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문화예술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관련 분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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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부산시, 사회공헌기업‧단체들과 설 명절 이웃돕기 집중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누며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23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월 20일까지 설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동안 부산시 간부 공무원과 본청·사업소의 전 부서가 사회복지시설 150개소에 성금과 성품을 지원한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만큼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대면 성품 전달 위주로 이웃들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부산시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명절이면 소외되기 쉬운 사회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향에 못 가는 분들을 위해 노숙인 시설 4개소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2천 세대에는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관련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진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 2천 세대에 세대당 5만 원씩, 총 6억 원의 명절지원금과 기초생활수급자 난방비를 7천 세대에 10만 원씩 총 7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도 6천 6백만 원 상당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1천 900세대에 농·수산물을 지원하기로 했다. ▲BNK 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9천 세대에게 총 4억 5천만 원 상당의 동백누리카드(5만 원 충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지원은 명절마다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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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부산시, 지자체 최초 신규문화시설 예정공급가액에 따른 부가가치세 환급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를 대상으로 예정공급가액에 따른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환급 신고 결과 2017년 2기~2022년 1기 경정청구 분 총 34억 5천만 원을 환급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자체 최초 건립 중 과세, 면세 겸영 건축물 대상 예정공급가액 적용 부가가치세 환급 추진 사례로 2026년까지 총 228억 원의 환급이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면세사업과 과세사업을 겸영할 경우 면적 비율로 안분하여 매입세액 환급 신고를 하며, 공연장(부대시설 포함) 같은 과세사업(대관, 공동제작 공연)과 면세사업(기획공연, 교육)을 한 공간에서 겸영하는 시설물은 공연장의 공급가액(매출액) 비율로 안분하여 환급 신고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페라하우스와 국제아트센터 시설물은 아직 개관전이라 매출액이 없어 안분비율을 산정하기 어려워 매입세액 환급 신고가 어려운 상황으로, 건립 후 환급 청구 시 경정청구기한 5년이 경과한 매입세액의 경우는 환급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부산시는 부가세 집행기준과 판례 등 사례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면적별, 공급가액별 안분비율을 산정 후 전문회계법인의 법률 자문을 통해 매출액 발생 전이라도 예정공급가액으로 우선 환급 신청하고, 2025~2026년 개관 이후 매출액이 발생하면 실제 공급가액 비율로 정산하기로 하고 환급을 추진하게 됐다. 그 결과 2017년 2기~2022년 1기 경정청구 분 총 35억 원을 환급받고, 이후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총 228억 원을 환급받을 예정이다. 다만 부산시는 예정공급가액 비율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매출액으로 산정하여 신청했지만, 부산지방국세청에서는 시설물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 용역기관에서 제시한 과·면세 추정 수입금액으로 예정공급가액 비율을 재산정함에 따라 신청액과 실제 환급액이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개관 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면 추후 정산하게 되므로 총환급액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정청구기한 5년 경과로 인해 환급받지 못하는 경우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건립 중 건축물에 대하여 매출액이 없는 상황에서 부가세 환급 비율 산정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부서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로 더욱 가치가 있다”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대상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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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충북도, 2022년 주소정보 업무 유공 국무총리 표창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주소정보 업무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2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 6,100만원을 확보했다. 주소정보 업무 우수기관은 주소정보 안정화,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 성장산업육성, 주소정보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로명 및 건축물주소 부여를 통해 주소사용자의 편리한 주소사용 기반을 마련했고, 건물 내 상세주소 확대부여로 세입자 및 자영업자의 주소사용 편익을 향상시켰다. 또한, 국가지점번호 및 사물주소 제도로 산악, 생활밀착형 시설물의 위치정보를 구축해 긴급구조에 필요한 주소를 경찰, 소방에 신속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안전 구축망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올해에도 안전 사각지대에 재난・안전사고 신속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망실・훼손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내구연한 10년 경과 등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건물번호판은 정비를 통해 주소사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주소는 문자·지도로 사용돼왔으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을 맞으며, 가상과 현실 속 데이터의 식별·연결 수단으로서의 열쇠가 됐다”라면서, “시대변화에 걸맞게 촘촘한 주소체계로 진화될 주소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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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경기도교육청, 학교 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022년도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시설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과 학교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각급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왔다. 2022년 우수사례는 총 8건으로 노후 시설물 제거, 미비한 안전 시설물 설치, 노후 시설물 리모델링 등 각급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학교시설 안전관리 조치 가운데 선정했다. 우수사례는 ▲비움·채움·새로움으로 안전 발돋움(화랑초) ▲후문 신설로 안전한 통학과 통학시간 단축으로 만족도 UP(효원고) ▲학교시설관리 응급상황 대응 매뉴얼 제작·배포(양평교육지원청) ▲안전하고 맘(mom)편한 학생 안전지킴이 5종 세트(구름산초) ▲보안등 및 금속구조물에 의한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점검(성남교육지원청) ▲신설 학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시설관리 유지(나래중) ▲학교·지역사회 숙원과제 해결로 안전한 보랏길 환경조성(용인 보라중) ▲365일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한 긴급출동서비스 시행(평택교육지원청)이다. 특히, 안산 화랑초는 노후 조명시설, 유리온실, 운동장 내 전봇대 제거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학내 위험요인을 세심히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조치했다. 수원 효원고는 학교 정문 앞 교통혼잡으로 인한 사고위험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학교 후문을 신설했다. 도교육청은 우수사례 선정 학교·교육지원청에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공문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우수사례와 사진자료를 공유했다, 도교육청 이경숙 학교안전기획과장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요소를 세심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조치한 학교 현장과 기관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한다”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이 자율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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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경기도교육청, 2023 특별교육이수기관 150곳 지정 위한 공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27일까지 공고를 통해 2023학년도 특별교육이수기관 지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학교폭력, 교권 침해, 학교생활 부적응 등으로 특별교육이 필요한 학생과 보호자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가정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는 특별교육이수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계획은 1월 12일 도교육청 및 25개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공고문을 통해 ▲지정기간 및 대상기관, ▲지정절차 및 방법, ▲신청서류, ▲유의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3학년도부터 특별교육이수기관은 교육감 지정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과 중복 운영할 수 없다. 신청 희망 기관은 이에 유의해서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류는 1월 16일부터 1월 27일 오후 6시까지 기관이 속해있는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2월중 각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공모 결과, 교육감 지정 특별교육이수기관 150곳 목록은 2월 27일 도교육청 및 25개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 기간은 2023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1년간이며, 특별교육이수프로그램 운영 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운영비, 강사비 등 지원금을 지급한다. 도교육청 박정행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적인 기관을 신중하게 선정할 것”이라며 “지정 기관들이 내실 있게 특별교육이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컨설팅 및 역량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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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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