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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행사관련 사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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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의창구, 제11회 미르어울림 축제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제11회 미르어울림 축제를 맞아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찾기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하여 도로명주소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다가구주택‧원룸‧상가 등도 아파트와 같이 동‧층‧호를 부여 받아 법정주소로 사용할 수 있는 상세주소 부여 제도에 대한 홍보도 실시했다.   의창구는 앞으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과 일상 생활화를 위해 각종 지역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의창구 관계자는 “다양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통해 구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만족도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도로명주소의 정착화 및 활용률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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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서울시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의용절 청소년 프로그램 ‘2019 전지적 가족시점’ 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과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주최한 ‘지의용절(智義勇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전지적 가족시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전지적 가족시점’ 사업은 위기 취약 계층 청소년 및 가정을 대상으로 사진 매체를 통해 가족의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 관계를 개선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가정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전지적 가족시점’은 카메라에 담는 우리가족의 행복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가족 간 의사소통을 새롭게 경험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가족 기능을 강화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룩하고자 하는 목표로 진행되었다.청소년과 학부모는 DSLR 카메라를 활용하여 포커스 및 프레이밍에 대해 배우고 미니미를 직접 만들어 이를 활용한 사진 촬영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전지적 가족시점’은 9월 21일(토) 10:00~17:00(7시간)에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큰나무동 207호 및 보라매 공원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28일(토)과 10월 중으로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10월에는 프로그램에서 촬영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사진과 선화 가족사진으로 이루어진 ‘가족행복작전’ 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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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업데이트 및 2019 할로윈 스킨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업데이트를 진행, 신규 콘텐츠를 PC 라이브 서버에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유저들은 생존 마스터리(Survival Mastery)를 통해 매치마다 생존 스킬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평균 교전 길이, 명중 거리, 파밍 아이템 수, 이동 거리 등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생존 성과 등을 표현할 수 있는 PUBG ID도 새롭게 도입됐다. 유저들은 네임 플레이트, 엠블럼, 캐릭터 포즈 등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펌프액션 더블배럴 산탄총인 DBS를 보급 상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DBS는 2개의 탄창 튜브로 최대 14발을 장전할 수 있고, 초당 2발 발사 가능해 후반 접전에 유용한 무기다. 이외에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버그 수정이 적용됐다.한편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2019년 할로윈 스킨으로 유저들에게 보다 특별한 배틀그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해적 선장(Pirate Captain), 스워시버클러(Swashbuckler), 캔자스와 허수아비 세트(The Kansas and Scarecrow set), 스켈레톤 퀸(Skeleton Queen) 등 다양한 스킨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세트로 구매 시 약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레오(Leo) 스킨은 배틀그라운드 포인트(BP)로 구매할 수 있다.배틀그라운드 업데이트 및 2019년 할로윈 스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playbattlegroun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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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9년 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국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진행한 ‘2019년 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시상식을 9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해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사이버교육 콘텐츠에 관심있는 자를 대상으로 ‘사이버교육 서포터즈’를 선발하였다. 5개월 동안 ‘사이버교육 서포터즈’는 콘텐츠 품질관리 및 모니터링, 보건복지 교육콘텐츠 SNS홍보, 아이디어 제안 등 이러닝 콘텐츠 및 교육서비스 품질 강화에 힘썼다. 인력개발원은 선발된 서포터즈 중 활동 우수자를 9명 선정하였다.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대상 수상자 전승희 학생(협성대학교)은 “보건복지분야 콘텐츠 검수를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어 좋았다. 또한 사이버교육을 홍보하며 대국민에게 유익한 교육과정을 소개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허선 원장은 “서포터즈의 공헌으로 인하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사이버교육이 한층 더 성장하였고, 사이버교육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한 서포터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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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제21회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 기반 마련과 편견해소를 위한 2019년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이 26일 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 잔디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은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대전시지회와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했으며, 정신장애인과 가족, 시설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 10시 개최된 개회식에서는 우수 생활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체육대회와 댄스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행사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시는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의 고통과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역 4개 정신요양시설과 29개 정신재활시설에서는 1000여명의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 및 사회적응훈련 등을 통해 사회복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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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창원시 ,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공유대회 「우수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5일 경남도주관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 병원아동돌봄서비스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공유대회는 사전 심사를 거친 민관협치 우수사례 9건을발표하고, 심사위원 및 현장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표창순위가 결정되며 도내 8개 시군이 참여했다. 창원시 여성가족과에서 시행하는 병원아돌돌봄서비스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들에게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벌이 부부 등 아이가 아파 입원을 하면 돌봐 줄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일과 가정생활에 애로를 겪는 돌봄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8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발표는 창원대 극예술연구회의 연극 및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김귀련 전담자의 PPT 발표로 이루어졌으며, 병원아동돌봄서비스 사업 추진배경 및 창원시, 창원대학교, 관내병원 5개소 등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 입원자녀안심케어”협약 체결을 통해 민관공동프로젝트 추진하고 전문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한 내용을 중점으로 설명하였다.   병원아동보호사는 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간호사 등 민관협동커리큘럼을 통해 만들어진 전문교육프로그램을 통해 4. 16일부터 6.19일까지 교육을 진행하여 아동전문간병인력 29명을 양성하였다.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 입원자녀안심케어”포럼을 개최하여, 각분야 전문가들의 의견발표와 토론시간을 가지며 사업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향후 간담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주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사업수행기관은 창원YWCA로 선정되어 8월 19일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지금 현재까지 이용아동은 12명이로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부모들은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수료하여 능숙한 병원아동보호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민관이 협동하여 병원아동보호사를 양성하고 사업시행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을 위해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지금까지 왔고 오늘의 좋은 성과가 있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민관협치의 좋은사례로 남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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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도서출판 새얀, ‘JTBC 요즘애들’ 출연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기억하지 마라’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도서출판 새얀이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자기계발서, ‘기억하지 마라(1만5000원)’를 출간한다고 밝혔다.시험과 입시를 앞둔 학생, 각종 취직 시험을 앞둔 취준생, 프레젠테이션과 보고를 앞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가 있다. 바로 기억력과의 싸움이다. 큰맘 먹고 열심히 머릿속에 넣어 보지만 막상 시험지 앞에 앉거나 사람들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기 십상이다. 이런 우리에게 아래와 같은 청천벽력의 한마디를 던지는 사람이 있다.“기억하지 마라!”바로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기억하지 말라’니, 그것도 국제기억력마스터가! 그러나 이 말은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되는 마치 ‘역설과도 같은 신기한 기억법’을 손쉽게 전수코자 한 저자의 깊은 뜻이 담긴 한마디다. 그만큼 이 책에는 뜻밖에도 핀잔을 들을 정도로 기억력이 안 좋았던 저자가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창의적 발상으로 국제기억력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거머쥐기까지 몸소 터득한 ‘신기한 토그 기억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이 토그 기억법의 핵심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생각단서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다. 영화처럼 실감 난다면 더욱더 좋다.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될 수 있으면 블록버스터급으로 생각단서를 달자”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오늘 당장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의 충격적인 한마디, ‘기억하지 마라!’원고를 받아들고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하지 말라니…….’유치원 때부터 구구단 암기를 시작으로 학교 시험, 수능 입시, 취직 준비를 하는데 뭔가를 기억하지 않고선 도무지 살아갈 수 없는 현실에서 ‘기억하지 말라’니, 문득 호기심이 밀려왔다. ‘과연 어떤 저자이길래 ‘금기’와도 같은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을 수 있을까?’ 아니나 다를까 글의 저자는 4월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해 관심의 대상이 된 국제기억력마스터 타이틀 보유자,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다. ‘국제기억력마스터!’ 그럼 그렇지. ‘기억력 천재’ 쯤 되니까, 자신은 특별히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기억이 되니까,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었겠지 싶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저자는 글의 서두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었다.“사실 (필자는) 기억력은 별로 좋지 않다.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다. 예전부터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지적이 바로 기억력 없다는 것이었다. 학창 시절에도 소위 암기과목이 제일 싫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니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대부분 예전의 필자처럼 방법을 몰라서 못 하고 있을 뿐이다.”다시 한번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던 저자를 최고의 기억력마스터 자리에 오르게 한 마술과도 같은 기억 비법이 있었다니 이건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듯싶었다. 그렇게 앉은 자리에서 불과 ‘2시간만’에 저자의 글을 완독했다. 직관적 문체, 짧은 호흡, 쉽고 흥미로운 스토리식 전개로 술술 읽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므로 기억하지 말라’고 말한 저자의 주장은 결코 허튼 말이 아니었다. 그렇게 ‘저자의 원고 제목을 그대로 살린’ 이 책 <기억하지 마라>가 탄생했다.◇애니메이션 감독다운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 비법, 신기한 ‘토그 기억법’ 전수!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부여잡고 교과서가 닳도록 줄 쳐가며 ‘달달’ 외우다 정작 시험지 앞에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게 소위 기존의 ‘기억하라!’의 방법 아니었던가? 이렇게 헤매던 우리에게 저자는 마른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청량한 길을 제시한다. 손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 더 이상 머리를 쥐어짜며 ‘기억하지 말고 생각만 하라’는 것이다.사실 말이 쉽지 ‘생각만 하라’는 이 말은 처음부터 그리 잘 와닿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몸소 터득한 기억법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는 신기한 마술’을 경험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마치 어렵게만 여기던 기억력이 그저 상상의 나래를 폈을 뿐인데 더불어 따라오는 경험이랄까? 이 신기한 마술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사실 기억은 어렵지 않다. (중략) 그냥 생각만 하면 기억은 자동적으로 된다. ‘기억’이라는 말이 외우는 걸 더욱더 부담스럽게 해왔을 뿐이다. 기억의 원리를 아는 소수만이 그 특권도 함께 누리고 있었다. 뭐 대단한 비밀도 아닌데 기억이란 단어 뒤에 법자를 붙여 기억법이란 말까지 만들어냈으니 말이다”이쯤 되면 대체 그 신기한 마술이 뭔지 적잖이 궁금해질 것이다. 이 책 <기억하지 마라>에는 그 마술의 주인공인 ‘토그 기억법’이 등장한다. 즉, 저자는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특유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기억은 ‘엄청난 모습의 형체로 생각하는 것(Thinking Object Great, TOG)’이라는 의미의 ‘토그(TOG) 기억법’을 제안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이 기억법의 핵심으로서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고, 영화처럼 실감난다면 더욱더 좋고,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이른바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비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한편 이 토그 기억법은 저자가 손수 만든, 호기심 많고, 상상력 풍부한 장난꾸러기 캐릭터, ‘토그’ 덕분에 더욱더 빛을 발한다. 저자는 이 토그라는 캐릭터가 독자를 대신해 궁금해할 질문들을 미리 던지도록 하고, 그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해줌으로써 독자의 이해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미리 힌트를 주자면 이 ‘토그’라는 캐릭터 이름도 사실상 ‘토그 기억법’을 연상시키는 ‘토그’에서 따온 이름이었던 것.이처럼 <기억하지 마라>는 ‘그냥 ‘생각하라’고?’ ‘뇌를 한번 속여 볼까?’ ‘생각단서는 블록버스터급으로!’ 등 문득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아내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또한, ‘플립북을 활용한 기억장소 50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귀여운 캐릭터 토그와 함께 배워나가는 스토리식 전개’로 손쉽게 기억력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은 독자의 열망을 채워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오늘 당장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 ‘도합 2시간’ 만에 완독 가능한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오늘 당장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저자 조주상애니메이션 감독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구대학교 외래교수국제 기억력 마스터JTBC 요즘애들 기억력편 출연‘기억법이란 우리의 뇌를 이해하고, 역이용해 쉽게 뇌 속에 입력하는 방법에 불과하다!’ 저자는 <기억하지 마라>에서 인사고과의 승진을 위해 시험을 보거나 항상 윗사람의 질문에 대비해 정보를 머릿속에 재빨리 넣는 법을 익혀야 하는 직장인은 물론 암기과목 등 공부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야 할 학생 등 많은 사람에게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신기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재빨리 따라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생각자리 기억법’을 소개한다.△저자 기억력대회 수상경력2019 일본국제기억력대회 성인부 3위 수상2018 한국국제기억력대회 수상 등 다수 수상2017 세계기억력대회 IMM 자격 취득△저자 애니메이션 작품픽토그램 인 러브(2016) 등 다수픽토그램 인사이드(2011)픽토그램 스토리(2008)양성평등(2004)도서출판 새얀 개요새얀은 초록 잎 사이로 수줍게 드러난 새하얀 하늘처럼 ‘만날 때마다 설레는 참신한 콘텐츠’로 독자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고 ‘지성’을 풍요롭게 살찌우기 위해 태어났다. 새얀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안에 감춰진 ‘생명의 맥박’이 독자의 삶에 ‘희망’으로 다가가 ‘꿈’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끊임없이 스스로 담금질하는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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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창원시, 다문화가족‘대중매체를 활용한 한국어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3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대중매체를 활용한 한국어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게 경제·정치·사회 등 다방면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언어소통 및 문화적 사고방식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 드라마 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함으로 다문화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 표현 및 발음을 익혀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경제, 자녀양육, 결혼문화, 고부갈등, 자녀교육, 취업’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14가지 주제가 선정됐으며, 교육은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28회기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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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서울문화재단, 시민이 주인공 ‘오케스트라축제’·‘위댄스 페스티벌’ 개최… 가을의 일상에 예술 바람이 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확산시키는 장을 마련하고자 9월 21일(토)에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와 <위댄스 페스티벌>을 세종문화회관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각각 개최한다.◇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9월 21일~29일, 세종문화회관)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총 41개 단체 소속 2500여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가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는 2014년 시작돼,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대표적인 생활음악 축제다. 전문 예술인이 아닌, 직업과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연주자로 구성된 ‘생활예술오케스트라’의 연주자 또는 단체를 선발해 매년 대규모 합주의 기회를 제공해왔다.이번 축제는 총 41개 단체 소속 2500여명의 연주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서울시립교향악단 △관현악기를 비롯해 팬플룻, 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오카리나, 국악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생활예술오케스트라 30단체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선발된 학생오케스트라 9단체 △폐막식에 참여하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총 8일간 공연을 선보인다.축제의 마지막 날인 9월 29일 폐막식에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특별공연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 생활예술오케스트라의 하모니가 펼쳐진다. 특히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생활예술오케스트라 합주 공연에는 85명의 시민단원을 포함해 총 110명의 연주자가 참여한다. 이번 특별공연을 위해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원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을 통해 9월 한 달간 마스터클래스와 리허설을 거쳤다.시민 단원은 최연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0대까지 직업과 나이에 관계없이 일상 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시민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티켓은 전석 5000원이며, 10인 이상 단체구매,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위댄스 페스티벌(9월 21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너른들판)탱고·스윙·살사·발레·어반·재즈 등 6개 주요 춤 장르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WE DANCE FESTIVAL)>이 ‘5개 무대, 6개 장르, 7시간의 춤 난장!’란 주제로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위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를 비롯한 5개의 댄스 스테이지에서 탱고·스윙·살사·발레·어반·재즈 6개 주요 춤 장르를 아마추어 춤 동호회와 함께 7시간 동안 열린다.<위댄스 페스티벌>은 공연(위댄스 스테이지), 소셜(소셜댄스파티), 강습(거리 위 교습소)으로 나눠 펼쳐진다. 공연 장르인 ‘위댄스 스테이지’는 아마추어 춤 동호회들의 무대로 △6개 장르 총 40개 춤 동호회 연합공연 △6개 장르 외 춤 동호회의 공연이 펼쳐지는 ‘오픈 스테이지’ △40세~80세 시니어 춤 동호회 경연대회 ‘서울춤자랑’ 수상팀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소셜댄스파티’는 한강을 배경으로 라이브밴드, DJ의 음악에 맞춰 누구나 자유롭게 탱고·살사·스윙 3개 장르의 춤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거리 위 교습소’는 춤을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던 시민을 대상으로 재즈·탱고·스윙·살사 장르의 춤 동호회와 ‘원밀리언 댄스스튜디오’가 함께 일일 춤 강습을 연다.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은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의 막춤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춤신춤왕 막춤대회’와 △18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퇴경이와 함께 하는 ‘랜덤플레이댄스’가 있으며, 음악과 함께 한강의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텐트와 간이의자 등을 무료로 대여해준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와 <위댄스 페스티벌>은 대표적인 생활예술인들의 축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생활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예술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과 생활문화플랫폼(www.artand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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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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