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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9년 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국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진행한 ‘2019년 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시상식을 9월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해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사이버교육 콘텐츠에 관심있는 자를 대상으로 ‘사이버교육 서포터즈’를 선발하였다. 5개월 동안 ‘사이버교육 서포터즈’는 콘텐츠 품질관리 및 모니터링, 보건복지 교육콘텐츠 SNS홍보, 아이디어 제안 등 이러닝 콘텐츠 및 교육서비스 품질 강화에 힘썼다. 인력개발원은 선발된 서포터즈 중 활동 우수자를 9명 선정하였다.KOHI 사이버교육 서포터즈 활동 대상 수상자 전승희 학생(협성대학교)은 “보건복지분야 콘텐츠 검수를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어 좋았다. 또한 사이버교육을 홍보하며 대국민에게 유익한 교육과정을 소개할 수 있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허선 원장은 “서포터즈의 공헌으로 인하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사이버교육이 한층 더 성장하였고, 사이버교육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한 서포터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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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제21회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 기반 마련과 편견해소를 위한 2019년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이 26일 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 잔디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전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은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대전시지회와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했으며, 정신장애인과 가족, 시설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 10시 개최된 개회식에서는 우수 생활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체육대회와 댄스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행사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시는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의 고통과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역 4개 정신요양시설과 29개 정신재활시설에서는 1000여명의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 및 사회적응훈련 등을 통해 사회복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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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창원시 ,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공유대회 「우수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5일 경남도주관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 병원아동돌봄서비스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회 민관협치우수사례공유대회는 사전 심사를 거친 민관협치 우수사례 9건을발표하고, 심사위원 및 현장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표창순위가 결정되며 도내 8개 시군이 참여했다. 창원시 여성가족과에서 시행하는 병원아돌돌봄서비스는 병원에 입원한 아동들에게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벌이 부부 등 아이가 아파 입원을 하면 돌봐 줄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일과 가정생활에 애로를 겪는 돌봄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8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발표는 창원대 극예술연구회의 연극 및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김귀련 전담자의 PPT 발표로 이루어졌으며, 병원아동돌봄서비스 사업 추진배경 및 창원시, 창원대학교, 관내병원 5개소 등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 입원자녀안심케어”협약 체결을 통해 민관공동프로젝트 추진하고 전문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한 내용을 중점으로 설명하였다.   병원아동보호사는 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간호사 등 민관협동커리큘럼을 통해 만들어진 전문교육프로그램을 통해 4. 16일부터 6.19일까지 교육을 진행하여 아동전문간병인력 29명을 양성하였다.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 입원자녀안심케어”포럼을 개최하여, 각분야 전문가들의 의견발표와 토론시간을 가지며 사업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향후 간담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주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사업수행기관은 창원YWCA로 선정되어 8월 19일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지금 현재까지 이용아동은 12명이로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부모들은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수료하여 능숙한 병원아동보호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민관이 협동하여 병원아동보호사를 양성하고 사업시행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을 위해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지금까지 왔고 오늘의 좋은 성과가 있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민관협치의 좋은사례로 남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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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도서출판 새얀, ‘JTBC 요즘애들’ 출연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기억하지 마라’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도서출판 새얀이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자기계발서, ‘기억하지 마라(1만5000원)’를 출간한다고 밝혔다.시험과 입시를 앞둔 학생, 각종 취직 시험을 앞둔 취준생, 프레젠테이션과 보고를 앞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가 있다. 바로 기억력과의 싸움이다. 큰맘 먹고 열심히 머릿속에 넣어 보지만 막상 시험지 앞에 앉거나 사람들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기 십상이다. 이런 우리에게 아래와 같은 청천벽력의 한마디를 던지는 사람이 있다.“기억하지 마라!”바로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기억하지 말라’니, 그것도 국제기억력마스터가! 그러나 이 말은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되는 마치 ‘역설과도 같은 신기한 기억법’을 손쉽게 전수코자 한 저자의 깊은 뜻이 담긴 한마디다. 그만큼 이 책에는 뜻밖에도 핀잔을 들을 정도로 기억력이 안 좋았던 저자가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창의적 발상으로 국제기억력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거머쥐기까지 몸소 터득한 ‘신기한 토그 기억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이 토그 기억법의 핵심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생각단서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다. 영화처럼 실감 난다면 더욱더 좋다.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될 수 있으면 블록버스터급으로 생각단서를 달자”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오늘 당장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의 충격적인 한마디, ‘기억하지 마라!’원고를 받아들고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하지 말라니…….’유치원 때부터 구구단 암기를 시작으로 학교 시험, 수능 입시, 취직 준비를 하는데 뭔가를 기억하지 않고선 도무지 살아갈 수 없는 현실에서 ‘기억하지 말라’니, 문득 호기심이 밀려왔다. ‘과연 어떤 저자이길래 ‘금기’와도 같은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을 수 있을까?’ 아니나 다를까 글의 저자는 4월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해 관심의 대상이 된 국제기억력마스터 타이틀 보유자,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다. ‘국제기억력마스터!’ 그럼 그렇지. ‘기억력 천재’ 쯤 되니까, 자신은 특별히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기억이 되니까,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었겠지 싶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저자는 글의 서두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었다.“사실 (필자는) 기억력은 별로 좋지 않다.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다. 예전부터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지적이 바로 기억력 없다는 것이었다. 학창 시절에도 소위 암기과목이 제일 싫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니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대부분 예전의 필자처럼 방법을 몰라서 못 하고 있을 뿐이다.”다시 한번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던 저자를 최고의 기억력마스터 자리에 오르게 한 마술과도 같은 기억 비법이 있었다니 이건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듯싶었다. 그렇게 앉은 자리에서 불과 ‘2시간만’에 저자의 글을 완독했다. 직관적 문체, 짧은 호흡, 쉽고 흥미로운 스토리식 전개로 술술 읽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므로 기억하지 말라’고 말한 저자의 주장은 결코 허튼 말이 아니었다. 그렇게 ‘저자의 원고 제목을 그대로 살린’ 이 책 <기억하지 마라>가 탄생했다.◇애니메이션 감독다운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 비법, 신기한 ‘토그 기억법’ 전수!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부여잡고 교과서가 닳도록 줄 쳐가며 ‘달달’ 외우다 정작 시험지 앞에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게 소위 기존의 ‘기억하라!’의 방법 아니었던가? 이렇게 헤매던 우리에게 저자는 마른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청량한 길을 제시한다. 손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 더 이상 머리를 쥐어짜며 ‘기억하지 말고 생각만 하라’는 것이다.사실 말이 쉽지 ‘생각만 하라’는 이 말은 처음부터 그리 잘 와닿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몸소 터득한 기억법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는 신기한 마술’을 경험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마치 어렵게만 여기던 기억력이 그저 상상의 나래를 폈을 뿐인데 더불어 따라오는 경험이랄까? 이 신기한 마술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사실 기억은 어렵지 않다. (중략) 그냥 생각만 하면 기억은 자동적으로 된다. ‘기억’이라는 말이 외우는 걸 더욱더 부담스럽게 해왔을 뿐이다. 기억의 원리를 아는 소수만이 그 특권도 함께 누리고 있었다. 뭐 대단한 비밀도 아닌데 기억이란 단어 뒤에 법자를 붙여 기억법이란 말까지 만들어냈으니 말이다”이쯤 되면 대체 그 신기한 마술이 뭔지 적잖이 궁금해질 것이다. 이 책 <기억하지 마라>에는 그 마술의 주인공인 ‘토그 기억법’이 등장한다. 즉, 저자는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특유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기억은 ‘엄청난 모습의 형체로 생각하는 것(Thinking Object Great, TOG)’이라는 의미의 ‘토그(TOG) 기억법’을 제안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이 기억법의 핵심으로서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고, 영화처럼 실감난다면 더욱더 좋고,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이른바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비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한편 이 토그 기억법은 저자가 손수 만든, 호기심 많고, 상상력 풍부한 장난꾸러기 캐릭터, ‘토그’ 덕분에 더욱더 빛을 발한다. 저자는 이 토그라는 캐릭터가 독자를 대신해 궁금해할 질문들을 미리 던지도록 하고, 그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해줌으로써 독자의 이해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미리 힌트를 주자면 이 ‘토그’라는 캐릭터 이름도 사실상 ‘토그 기억법’을 연상시키는 ‘토그’에서 따온 이름이었던 것.이처럼 <기억하지 마라>는 ‘그냥 ‘생각하라’고?’ ‘뇌를 한번 속여 볼까?’ ‘생각단서는 블록버스터급으로!’ 등 문득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아내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또한, ‘플립북을 활용한 기억장소 50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귀여운 캐릭터 토그와 함께 배워나가는 스토리식 전개’로 손쉽게 기억력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은 독자의 열망을 채워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오늘 당장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 ‘도합 2시간’ 만에 완독 가능한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오늘 당장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저자 조주상애니메이션 감독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구대학교 외래교수국제 기억력 마스터JTBC 요즘애들 기억력편 출연‘기억법이란 우리의 뇌를 이해하고, 역이용해 쉽게 뇌 속에 입력하는 방법에 불과하다!’ 저자는 <기억하지 마라>에서 인사고과의 승진을 위해 시험을 보거나 항상 윗사람의 질문에 대비해 정보를 머릿속에 재빨리 넣는 법을 익혀야 하는 직장인은 물론 암기과목 등 공부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야 할 학생 등 많은 사람에게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신기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재빨리 따라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생각자리 기억법’을 소개한다.△저자 기억력대회 수상경력2019 일본국제기억력대회 성인부 3위 수상2018 한국국제기억력대회 수상 등 다수 수상2017 세계기억력대회 IMM 자격 취득△저자 애니메이션 작품픽토그램 인 러브(2016) 등 다수픽토그램 인사이드(2011)픽토그램 스토리(2008)양성평등(2004)도서출판 새얀 개요새얀은 초록 잎 사이로 수줍게 드러난 새하얀 하늘처럼 ‘만날 때마다 설레는 참신한 콘텐츠’로 독자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고 ‘지성’을 풍요롭게 살찌우기 위해 태어났다. 새얀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안에 감춰진 ‘생명의 맥박’이 독자의 삶에 ‘희망’으로 다가가 ‘꿈’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끊임없이 스스로 담금질하는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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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창원시, 다문화가족‘대중매체를 활용한 한국어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3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대중매체를 활용한 한국어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게 경제·정치·사회 등 다방면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언어소통 및 문화적 사고방식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 드라마 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함으로 다문화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 표현 및 발음을 익혀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경제, 자녀양육, 결혼문화, 고부갈등, 자녀교육, 취업’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14가지 주제가 선정됐으며, 교육은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28회기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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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서울문화재단, 시민이 주인공 ‘오케스트라축제’·‘위댄스 페스티벌’ 개최… 가을의 일상에 예술 바람이 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확산시키는 장을 마련하고자 9월 21일(토)에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와 <위댄스 페스티벌>을 세종문화회관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각각 개최한다.◇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9월 21일~29일, 세종문화회관)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총 41개 단체 소속 2500여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가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는 2014년 시작돼,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대표적인 생활음악 축제다. 전문 예술인이 아닌, 직업과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연주자로 구성된 ‘생활예술오케스트라’의 연주자 또는 단체를 선발해 매년 대규모 합주의 기회를 제공해왔다.이번 축제는 총 41개 단체 소속 2500여명의 연주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서울시립교향악단 △관현악기를 비롯해 팬플룻, 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오카리나, 국악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생활예술오케스트라 30단체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선발된 학생오케스트라 9단체 △폐막식에 참여하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총 8일간 공연을 선보인다.축제의 마지막 날인 9월 29일 폐막식에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특별공연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 생활예술오케스트라의 하모니가 펼쳐진다. 특히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생활예술오케스트라 합주 공연에는 85명의 시민단원을 포함해 총 110명의 연주자가 참여한다. 이번 특별공연을 위해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원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을 통해 9월 한 달간 마스터클래스와 리허설을 거쳤다.시민 단원은 최연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0대까지 직업과 나이에 관계없이 일상 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시민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티켓은 전석 5000원이며, 10인 이상 단체구매,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위댄스 페스티벌(9월 21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너른들판)탱고·스윙·살사·발레·어반·재즈 등 6개 주요 춤 장르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WE DANCE FESTIVAL)>이 ‘5개 무대, 6개 장르, 7시간의 춤 난장!’란 주제로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위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를 비롯한 5개의 댄스 스테이지에서 탱고·스윙·살사·발레·어반·재즈 6개 주요 춤 장르를 아마추어 춤 동호회와 함께 7시간 동안 열린다.<위댄스 페스티벌>은 공연(위댄스 스테이지), 소셜(소셜댄스파티), 강습(거리 위 교습소)으로 나눠 펼쳐진다. 공연 장르인 ‘위댄스 스테이지’는 아마추어 춤 동호회들의 무대로 △6개 장르 총 40개 춤 동호회 연합공연 △6개 장르 외 춤 동호회의 공연이 펼쳐지는 ‘오픈 스테이지’ △40세~80세 시니어 춤 동호회 경연대회 ‘서울춤자랑’ 수상팀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소셜댄스파티’는 한강을 배경으로 라이브밴드, DJ의 음악에 맞춰 누구나 자유롭게 탱고·살사·스윙 3개 장르의 춤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거리 위 교습소’는 춤을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던 시민을 대상으로 재즈·탱고·스윙·살사 장르의 춤 동호회와 ‘원밀리언 댄스스튜디오’가 함께 일일 춤 강습을 연다.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은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의 막춤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춤신춤왕 막춤대회’와 △18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퇴경이와 함께 하는 ‘랜덤플레이댄스’가 있으며, 음악과 함께 한강의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텐트와 간이의자 등을 무료로 대여해준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와 <위댄스 페스티벌>은 대표적인 생활예술인들의 축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생활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예술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과 생활문화플랫폼(www.artand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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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피에스알미디어, 사진 속 상품을 쇼핑몰로 연결하는 ‘픽클릭’ AI 중국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AI 콘텐츠 정보매칭 플랫폼 ‘픽클릭(PICLICK, 必可益)’이 중국에서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피에스알미디어(대표 박세련)의 ‘픽클릭’은 소비자들이 별도의 검색 없이 상품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인공지능(AI) 정보매칭 플랫폼이다. 매체에 게시된 사진이나 영상에 담긴 상품 정보를 빅데이터 분석, 이미지 검색 기술을 통해 이커머스로 자동 매칭시켜 주는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즉, 뉴스 기사 속 스타가 입은 패션 상품이 궁금한 경우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 쇼핑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기존 이미지 검색 AI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 이미지를 저장하거나 캡처해 업로드하면 쇼핑몰 다수의 관련 상품과 유사 상품들을 추천하는 방식이었다.‘픽클릭’은 별도로 사진을 저장하거나 검색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하는 상품을 발견 즉시 클릭 한 번으로 구매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하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다른 유사 상품 없이 독점으로 자사 상품만을 노출시킬 수 있는 특장점이 있다.현재 ‘픽클릭’은 중국 2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둥(JD.com)의 인공지능(AI) 오픈 플랫폼 ‘뉴허브(NeuHub)’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데, 출시하자마자 이용 문의가 쇄도해 업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덩달아 중국 현지 투자유치도 활기를 띠고 있다.올해 4월 ‘픽클릭’은 베이징에서 열린 ‘징동 클라우드와 합작제휴 계약식'에서 징동그룹과 정식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KIC 중국이 주최한 ‘제1회 중한 과학기술 혁신대회’에서 수상하며 그 실력을 검증받았다.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산하 중국국제청년교류센터 및 중관촌 이노웨이 관계자 등 80여 기관 임원급 이상의 고위직이 참석한 자리에서 ‘픽클릭’은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피에스알미디어 박세련 대표는 “현재 픽클릭은 징둥(JD.com), 넷이즈(163.com), 소후(sohu.com), 치후360(360.cn) 등의 기업과 단단한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어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픽클릭’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원천 기술의 개념 증명을 넘어서 간단한 연동만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화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패션이라는 전문 분야에 특화된 AI로 검증받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덧붙여 “픽클릭 AI 이미지 검색 기술은 소비자에게 강요하는 광고가 아닌, 관심사에 정보를 연결하는 기능으로 광고주와 매체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AI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9월 중국에 서비스를 정식 론칭한 ‘픽클릭’은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피에스알미디어 회사 개요피에스알미디어는 패션 분야에 특화된 AI 이미지 매칭 플랫폼 ‘픽클릭’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 분석 기술을 통해 별도의 검색 없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는 네트워크 기술은 기존의 AI와 큰 차별성이 있으며, AI 분야에 최고 수준인 중국 IT 기업들과 B2B 솔루션 제공이 아닌 ‘픽클릭’ 서비스의 합작 론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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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동방신기 최강창민,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에 7000만원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최강창민은 5월 ‘환경 보호’를 테마로 직접 기획·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었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의 수익금 중 7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후원했으며, 한반도 면적 11배 이상이 피해를 본 아마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수익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숲 조성 캠페인은 4월 4~5일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국가 재난 사태 선포까지 이르렀던 산불피해 지역을 녹화시키는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동부지방산림청이 협력하여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고 있다.최강창민의 참여로 7000여그루의 소나무와 물참나무가 7000평 면적의 임야에 식재될 예정이며, 민가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트리플래닛은 밝혔다.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시민과 기업이 산불피해 복구 숲에 동참해 주셔서 올봄에 이어 가을에도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인사를 말했다.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봄까지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4만2000여그루의 나무를 15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treepla.net)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트리플래닛 개요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12개 국가, 190개 숲에 9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소셜벤처이며, 세월호 기억의 숲, 삼척 산불피해 복구 숲, 네팔 지진피해 복구 숲 등 사회적 환경적으로 나무가 필요한 숲에 시민 참여형 숲을 만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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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교재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과 교수)이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교재인 ‘레츠(Let’s) 통일: 평화와 소통’, ‘레츠(Let’s) 통일: 치유와 통합’(전2권)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책은 2년간 교재 연구와 집필, 현장 피드백, 수정 등의 과정을 거쳐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적 통일론에 공감하고 체험을 통해 이해를 심화 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 소속 교수진 및 통일인문학연구단의 박사급 연구원, 현직 교사가 공동으로 집필했다.첫 번째 ‘평화와 소통’ 편에서는 평화의 가치를 체감하고 평화 감수성을 기르면서 남과 북의 차이를 균형 있게 바라보며 진정한 소통의 길을 고민하는 내용으로 채웠다. 두 번째 ‘치유와 통합’ 편에서는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분단의 상처들을 치유하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의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나는 통합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이 책은 초등학생들도 분단과 통일 문제에 자율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학교교육에 곧장 적용할 수 있도록 교과내용과 연결시킨 활동들을 제시하였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평화·민주주의·인권·다문화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단장은 “이 책은 2년 동안 연구단의 연구진들이 함께 기획하고 연구하여 집필한 공동연구의 산물”이라며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일반시민용 통일교재부터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통일교재를 발간하였으며 마침내 초등학생용 통일교육 교재를 발간함으로써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통일인문학 교재를 완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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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이정현, 대만 음료 ‘Vimi collagen’ 한국 론칭 기념 팬 사인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만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루이언 바이오테크 유한회사는 자사의 음료 ‘Vimi collagen’을 한국에 첫 공식 론칭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수이자 영화배우 이정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과 함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이정현 팬 사인회는 2019년 9월 10일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롯데면세점 소공동지점(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롯데백화점 본점 12층)에서 진행된다.Vimi collagen은 항당화 콜라겐 음료로 콜라겐 보충 및 항당화의 여러 효능을 일체화한 미용 음료이다. 대만에서 첫 출시 이래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현재 중국과 홍콩, 마카오, 타이완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한편 2013년 대만에서 설립된 루이언 바이오테크 유한회사는 생물학 분야의 첨단기술과 연구인력을 대거 유치하여 바이오 뷰티 스킨케어 제품의 연구개발 및 생산 판매에 주력해온 기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시설에서 자체 개발로 생산된 건강한 바이오테크놀로지 제품들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전문기술과 집중적인 연구개발투자로 최근 몇 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하여 현재 세계 수많은 바이오테크놀로지 업체 중 최고로 부상하고 있는 기업이다.이번 한국에서 론칭하는 항산화 콜라겐 음료인 Vimi collagen은 천연 건강 순수 특효 미용 제품으로 2017년 대만 대강생의와 함께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특히 세계 최대 콜라겐 공급업체인 프랑스 ROUSSELOT사의 콜라겐을 수입하여 대만 특허원료인 레드퀴노아 등 희귀 원료와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에서 금메달과 특별상을 수상했다.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개요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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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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