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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젠, ‘R2M’ 사전예약 회원 100만 돌파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R2M’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웹젠은 7월 30일 ‘R2M(알투엠, Reign of Revolution Mobile)’의 사전예약 모집을 시작했으며, 3일 만에 참가자 100만명을 넘겼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원작 ‘R2(Reign of Revolution)’의 흥행 콘텐츠인 PVP(Player VS Player), 서번트, 변신 시스템 등을 모바일로 구현한 콘텐츠에 주목했다.한편 웹젠은 7월 31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진행한 ‘R2M’의 사내 테스트(IBT, Internal Beta Test)를 마쳤다. 웹젠은 이번 IBT기간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개발사항들을 보완하고, 올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R2M’의 사전예약 접수는 정식서비스 전까지 진행되고 게임 내 아이템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같이 계속된다. ‘R2M’ 접수는 웹젠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8월 6일에는 ‘R2M’의 게임 캐릭터명과 길드명을 게임 출시 전에 미리 등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해당 홈페이지에서 시작할 계획이다.게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8월 6일 오후 8시부터 8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웹젠은 캐릭터명 선점을 통해 사전에 캐릭터를 생성한 회원 중 10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트카드 1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캐릭터명 선점이벤트 참가 방법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작과 함께 게임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안내한다.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R2M’의 사전 예약과 게임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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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실시간 문화 기사

  • 창원시립예술단 3․15의거 60주년 창작오페라「찬란한 분노」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립예술단은 3.15의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창작오페라 <찬란한 분노>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창작오페라<찬란한 분노>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주화 역사이자, 대한민국 현대사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3.15의거 정신을 시민들에게 감동적인 오페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어, 완성도 높은 본 공연을 위해 지난해 3월 갈라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오페라의 주요내용은 1960년 3월 15일, 자유당의 불법 부정선거와 폭력, 불의에 항거한 마산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그린다. 마산 시민들의 정의를 향한 저항정신은 전국으로 퍼져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도화선이 된다. 오페라는 암울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자유와 민주, 정의를 외치며 불의에 당당하게 맞선 평범한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창작오페라<찬란한 분노>는 진해 출신의 오페라감독 신선섭이 총감독을, 한국오페라계의 실력파 연출가 김숙영이 대본과 연출, 한국 작곡계의 떠오르는 별 김대성이 작곡을, 지휘는 이동신 지휘자가 맡는다. 상임지휘자 공기태가 이끄는 창원시립합창단과 소프라노 김신혜, 테너 민현기, 바리톤 박정민, 소프라노 배성아, 바리톤 정명기, 테너 이해성, 테너 이희돈, 바리톤 김정대, 바리톤 어달호 등이 열창하는 민주화의 음성과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관현악 연주로 함께한다.   창원시립예술단은 창작오페라 제작을 위해 오랜 기간 지역의 민주화 관련 원로들과 자문위원들의 자문과 조사를 거쳤으며, 3·15의거의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을 오페라에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국내 정상급 제작진과 매머드급 출연진 140여명이 함께 하는 이번 창작오페라로 뜨거웠던 3‧15의거 민주화 역사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2020. 7.16.(목) 16:00PM [단체관람], 2020. 7.17.(금) 19:30PM [일반관람] 3·15아트센터 대극장, 무료공연, 취학아동이상 관람가, 전석예약제, 띄어앉기 좌석제, 마스크필수착용 [일반관람] 인터넷 예약오픈 2020. 7. 3.(금) 9:00 AM www.changwon.go.kr/cwart       [단체관람] 신청 T. 055-29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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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창아의료재단, ‘창원시 모범국가유공자’ 격려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창아의료재단(이사장 박장식)이 2일 성산구 성산명가에서 ‘6‧25전쟁 70주년 기념 모범 국가유공자’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박종길 무공수훈자회 중앙회장, 김유성 무공수훈자회 경남도지부장 등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기념식과 주관‧후원단체 소개, 단체활동 유공자 격려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창아의료재단-푸른요양병원은 의창구에 있으며, 679개의 병상이 있는 보훈지정병원으로 재활, 고효율 투석, 통합암치료 전문 병원이다.   창아의료재단 박장식 이사장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나라를 위한 국가유공자의 공헌이 헛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과 공헌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공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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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삼성전자, 뉴 럭셔리 냉장고 ‘뉴 셰프컬렉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삼성전자가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품격을 한 차원 높인 ‘뉴 셰프컬렉션’을 2일 출시했다.삼성전자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맞춤형 가전을 제공하겠다는 사업 방향인 ‘프로젝트 프리즘(ProjectPRISM)’의 세 번째 제품으로 뉴 셰프컬렉션을 선보인다.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뉴스룸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프로젝트 프리즘의 첫 번째 결과물인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가 디자인과 확장성에 있어 혁신을 보여 줬다면 두 번째 제품인 ‘그랑데 AI’ 건조기·세탁기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경험의 혁신이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보다 진화한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비스포크 개념을 외부에서 내부까지 확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수준의 미세 정온 기술과 미슐랭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2014년 출시한 제품으로 그간 국내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주도해 왔다.삼성전자는 외관에서 내부까지 완전히 달라진 뉴 셰프컬렉션을 통해 ‘뉴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밀레니얼 감각 담은 명품 디자인뉴 셰프컬렉션은 밀레니얼 감각의 명품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유럽 소재 전문 업체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가지 도어 패널을 선보인다.5가지 색상은 마레 블루, 세라 블랙, 혼드 네이비, 혼드 베이지, 혼드 라이트 실버다.이 중 최고급 패널인 ‘마레 블루’는 이탈리아 금속 가공 전문업체인 데카스텔리(De Castelli)와 협업해 탄생했다.4대째 가업을 이어온 데카스텔리는 명품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 유명 주방 가구 브랜드 ‘보피(Boffi)’ 등 업계 최고의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글로벌 가전 업체와의 협업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마레 블루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바다를 모티브로 해 역동성과 평온함을 동시에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모든 패널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어느 것 하나 동일한 패턴이 없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냉장고를 소유할 수 있다.‘세라 블랙’은 세라믹이 최근 고급 주방가구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스페인 발렌시아산 100% 천연 세라믹으로 제작했다. 이 패널은 기존 가전제품에 적용하던 평면적이고 단조로운 블랙이 아닌 고온에서 정제한 세라믹이 주는 입체적인 질감과 무게감이 특징이다.이 밖에 금속 특유의 차가움을 덜어내고 따뜻한 감성을 더한 ‘혼드 네이비’, ‘혼드 베이지’, ‘혼드 라이트 실버’ 패널도 선보인다.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의 차별화뿐만 아니라 도어 모서리에 ‘엣지 프레임(Edge Frame)’을 적용해 견고함을 더했다. 엣지 프레임은 황금빛 코퍼와 다크 크롬 중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뉴 셰프컬렉션은 냉장고 내부에도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디자인 차별화를 구현했다.냉장고를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내상 후면부에 검정색 유리 소재인 ‘블랙글래스 미러 월’과 냉장고 내부의 3면이 하나로 이어져 내부를 고르게 비춰주는 ‘터널 라이팅’ 조명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내부가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자유자재 선택 가능한 ‘비스포크 수납존’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뿐만 아니라 내부 수납구조까지 보관 식품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새로 도입된 ‘비스포크 수납존’은 195만건의 소비자 식품 구매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사용자에 따라 보관 식품이나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착안, 5가지 전문 식품보관 공간을 제안한다.냉장실 하단에 위치한 비스포크 수납존은 △육류·생선을 전문적으로 보관해 주는 ‘미트 앤 피쉬(Meat & Fish)’ △와인과 캔음료 보관 액세서리가 적용된 ‘와인 앤 치즈(Wine & Cheese)’ △과일과 채소를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베지 앤 프룻(Vegetable & Fruit)’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가정 간편식(HMR)에 최적화된 ‘패밀리 앤 쿡(Family & Cook)’ △건강 보조 식품이나 원물 식자재 보관에 용이한 ‘헬스 앤 웰빙(Health & Well-being)’으로 구성된다.또한 비스포크 수납존 하단에는 ‘셰프 멀티 팬트리’가 공통으로 적용되어 있어 -1도에서 13도까지 좌칸과 우칸을 용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이 밖에 냉장고 우측 하단의 ‘맞춤보관실’은 냉동실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식재료에 따라 냉장·김치·살얼음실 등으로 온도를 조절해 용도를 변경할 수 있다.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5종)과 엣지 프레임(2종), 비스포크 수납존(5종), 정수기 등 편의 기능 구성(3종)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 가능한 조합이 총 150개에 달한다.◇‘오토필 정수기’ 등 소비자 맞춤 편의 기능뉴 셰프컬렉션은 럭셔리 냉장고의 품격에 걸맞게 소비자의 사용성을 배려한 기능을 다양하게 적용했다.정수기 사용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고려해 냉장실은 ‘오토필(Auto-fill) 정수기’를 탑재했다. 4인 가족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1.4리터의 물통에 센서로 물의 양을 측정해 마신 만큼 자동으로 다시 채워준다.냉동실에는 ‘오토 듀얼 아이스메이커’를 탑재해 칵테일 얼음은 물론 다양한 음료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얼음까지 제공한다.이 밖에 동작 감지 센서가 적용돼 사람이 냉장고 앞으로 다가오면 은은한 블루 컬러의 빛으로 반겨주는 ‘웰컴 라이팅’도 추가됐다.뉴 셰프컬렉션은 내부 사양에 따라 900~930리터 용량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전 모델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출시했다.이 제품의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779만~1249만원이며 비스포크 수납존을 변경하기 위한 액세서리는 옵션에 따라 10만~30만원에 별도 구매 가능하다.이재승 사업부장은 “뉴 셰프컬렉션은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냉장고의 완성이자 나만의 럭셔리 냉장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전을 나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 중심의 가전제품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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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전관광을 위해 대학생·청년이 머리를 맞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새로운 개념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과 청년 여행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20 대학생 대전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은 언택트 스마트관광, 역발상 관광마케팅 시책 발굴 등 관광정책과 새로운 대전만의 특색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코스 발굴 등 관광상품 2개 분야로 나눠 접수한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는 7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대전광역시관광협회에 우편 또는 이메일(daejeontour@hanmail.net)로 하면 된다.   아이디어 채택을 위해 서류심사, 발표 등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창의성, 실행가능성, 계속성 등을 종합평가해 분야별 대상 1건(200만 원), 최우수 1건(100만 원), 우수 1건(50만 원), 장려 2건(각 30만 원)을 최종 선정해 11월 중 시상한다.   또한, 청년들이 2~4인으로 한 팀을 구성해 대전의 숨은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코스를 설계, 직접 여행하면서 홍보하는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여름편’은 일반형과 숙박형으로 나눠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이메일(impactmaker21@gmail.com)을 통해 접수한다.   대전을 여행하고자 하는 전국의 만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여행코스를 선발해 1등 1팀(30만 원), 2등 1팀(15만 원)을 시상한다.   한편 여행코스는 스토리 북으로 제작해 모든 참가팀에게 증정하고 관광안내소, 트래블라운지 등에 비치해 청년들이 개발한 대전여행 코스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관광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생과 청년들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위기 극복은 물론 관광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대전관광협회 홈페이지와 대전관광협회(☏042-226-8413)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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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천안 보도자료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방문, 지역사회통합돌봄 안내창구 담당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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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천안시, 도심 속 명소 ‘시민체육공원’ 개장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와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 이하 공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시민체육공원(불당동 236-10번지 일원)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도심 속 휴식 명소 ‘천안시민체육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6월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시민들이 공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시민체육공원은 ▲풋살장 1면(317㎡/인조구장) ▲족구장 3면(386㎡/인조구장) ▲배드민턴장 3면(308㎡/우레탄구장) ▲잔디광장(3,638㎡) ▲산책로 ▲야외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특히 28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야외주차장은 인근 불당상업지구 등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산림 훼손을 최소화한 자연친화적 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을 위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 내 체육시설은 별도의 이용료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체육공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패밀리 테마파크 및 제3의 기능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천안시민체육공원이 천안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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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일본 군함도,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요구 및 대책’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위원장 이창호, 이하 한중위원회)가 ‘일본 군함도,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요구 및 대책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을 26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평화의 소녀상 앞(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했다.긴급 기자회견은 한중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이 일본 군함도의 세계유산 지정 취소 요구에 관련한 상황 등을 소개하고, 이어 기자 회견문을 낭독했다.군함도는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끌려갔던 섬으로, 지금은 관광지로 쓰이고 있는데, 일본의 근대화를 자랑하는 내용만 전시돼 있을 뿐, 강제노역에 대한 역사는 찾아볼 수 없다.일본 정부는 2015년 7월 군함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본인의 의사에 반(反)하는 한국인 강제 노역’을 인정하며, 희생자를 기리는 내용이 포함된 인포메이션센터 설립을 국제회의에서 약속했다.그러나 15일 일본 도쿄에 문을 연, 산업유산정보센터에는 강제 동원 사실을 부정하는 내용만 담겨있고, 오히려 전시물에서 “한국인에 대한 차별이 없었다”는 증언을 소개해 국제사회에서 한 약속을 짓밟는 행위를 할 뿐만 아니라, 강제징용 역사를 숨기려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이에 한중위원회는 군함도의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향후 대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일본은 당장이라도, 과거에 저지른 만행에 대한 명확한 사실 인식, 반성, 사죄해야 한다. △일본 정부는 ‘군함도(하시마)’ 등 근대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후속 조치 약속을 성실하고 조속하게 이행하라.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군함도, 세계유산 지정’ 취소 요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특별 시행령’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민간단체를 포함한 전문가와 연구진 등을 시급히 구성해 일본 현지에 파견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측의 반응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유네스코를 방문해 ‘일본 군함도, 세계 유산 지정’ 취소를 당장 요구해야 한다.또한 긴급기자회견을 함께한 저명한 인사로는 △미국 대통령 후보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미래도시환경연구원 사무총장) 박사 △하주아 박사(광주광역시 남구 의원) △김대유 박사(경기대학교 초빙교수) △노지훈 박사(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 △김문준 박사(한중위원회 이사) △박현수 이사 △도철구 이사 △박수아(엠&앰) 대표 등이 참석했다.한편 한중위원회는 한국과 중국의 선린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각계의 사회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며, 위원장 이창호 (‘안중근평전’ 등의 저자)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인류공영을 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일본과는 2자 또는 한중일 3자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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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펍지주식회사,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CS1 아시아’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1 아시아’의 개최를 알렸다.PCS1은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유럽 △북미 4개 권역에서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이스포츠 대회로 PCS1 아시아에는 한국, 중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의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개 프로팀이 총상금 20만달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겨룬다.한국에서는 선발전을 통해 출전권을 얻은 GRIFFIN(그리핀), VSG, OGN ENTUS(OGN 엔투스)와 ‘PCS 아시아 채리티 쇼다운’ 국내 상위 3개 팀인 Team Quadro(팀 쿼드로), Gen.G(젠지), ELEMENT MYSTIC(엘리먼트 미스틱) 등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이외 △중국 6팀(Luminous Stars, Lao Yue Gou, Tianba, Infantry, Four Angry Men, RushB) △일본 2팀(Crest Gaming Xanadu, ELEMENT.36) △차이니즈 타이페이 2팀(Global Esports Xsset, Team Curson)도 참가한다.PCS1 아시아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매주 금요일, 일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아프리카TV, 트위치, 네이버TV, 유튜브 공식 채널과 틱톡(TikTok) 계정 ‘@pubg.kr.official’을 통해 경기 생중계를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PCS1의 승자를 예측하는 ‘Pick’Em 챌린지’ 이벤트가 7월 2일 오후 6시까지 배틀그라운드 로비의 ‘이스포츠’ 탭에서 진행된다. PCS1 개최를 기념해 △스킨 번들 2종(컴뱃 세트, 의상 세트) △무기 스킨 3종(M16A4, MK47 뮤턴트, UMP45) △이모트(PCS1 댄스-타협은 없다) 등 특별 인게임 아이템 6종을 판매하고 구매 유저에게 투표권을 아이템 당 1장씩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PCS1 대회 중계 중 경기 화면을 통해서도 투표권을 획득할 수 있다. 권역별 우승팀 예측 성공 시 이스포츠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EP(이스포츠 포인트)를 7월 7일 수령하게 된다.PCS1 한정판 인게임 아이템 판매 수익의 25%는 4개 권역에 동일하게 배분, 참가팀과 공유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의 25% 중 절반은 총상금에 추가되고 절반은 모든 팀에 동일한 비율로 나눈다.PCS1 아시아와 Pick’Em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아시아퍼시픽, 유럽, 북미 권역에서도 7월 5일까지 PCS1을 개최한다. 이어 8월에 열리는 PCS2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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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틱톡, ‘틱톡 포 비즈니스’로 광고 비즈니스 본격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이 기존 챌린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광고 플랫폼 ‘틱톡 포 비즈니스(TikTok For Business)’를 한국 포함 전 세계 10개국에서 새롭게 리브랜딩한다.숏폼 플랫폼의 선두주자 틱톡은 다양한 챌린지와 새로운 밈 현상으로 MZ 세대의 문화 트렌드를 리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MZ 세대를 타깃으로 국내 유수 브랜드와 협업 챌린지를 중점적으로 전개해온 틱톡은 독창적인 콘텐츠와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유대로 다양한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광고 플랫폼으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사용자에게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브랜드에게는 글로벌리한 틱톡 커뮤니티의 장점을 활용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기획 할 수 있도록 한국,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또한 앱을 통해 단 몇 분만에 영상 제작이 가능한 틱톡만의 강점을 활용, 더욱 쉽고 효율적인 크리에이티브 생산이 가능한 광고 상품 구성으로 차별화에 집중했다.먼저 ‘Top View 및 In-Feed 광고’는 틱톡의 실감나는 숏폼 비디오 스타일을 사용하는 기본 형식으로, 앱의 가장 첫 화면을 광고 페이지로 활용 할 수 있다. ‘해시태그 챌린지 캠페인’은 특정 해시태그를 활용해 틱톡 커뮤니티의 브랜드 캠페인 참여를 독려 할 수 있으며, ‘해시태그 챌린지 플러스 캠페인’은 제품 검색과 인앱 쇼핑 등 사용자가 틱톡을 통해 브랜드의 제품을 손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다.또한 비즈니스 카테고리나 규모에 관계 없이 틱톡의 광고 플랫폼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을 위한 광고 비즈니스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원활한 광고 집행을 돕고자 광고 크레딧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여기에 최근 틱톡은 세계 각국의 틱톡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효율적으로 협력 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간의 정교한 매칭작업이 가능한 ‘TikTok Creator Marketplace(TCM)’ 서비스를 시작했다.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의 육성과 콘텐츠의 저변확대를 위한 틱톡의 또 다른 노력으로, ‘틱톡 포 비즈니스’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틱톡의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김승연 지사장은 “브랜드의 마케팅 니즈와 콘텐츠 다양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틱톡이 오랜 준비 끝에 틱톡 포 비즈니스로 본격적인 광고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글로벌 커뮤니티로 언어와 시간의 구애 없이 전 세계 사용자와 실시간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기회를 브랜드가 틱톡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틱톡 개요틱톡(TikTok)은 쇼트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미션은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새로운 영감과 크리에이티브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다. 틱톡은 LA, 뉴욕, 런던, 파리, 베를린, 두바이, 뭄바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서울 그리고 도쿄에 글로벌 오피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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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대원미디어,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시간여행자 루크’ 출판물 순차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가 자회사 대원씨아이를 통해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 유적 등을 무대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는 ‘시간여행자 루크’의 출판물을 출시했다.현재 시중에서는 ‘시간여행자 루크 스티커 색칠북’과 ‘시간여행자 루크 캐릭터 스티커북’, ‘찾아라! 시간여행자 루크’, ‘시간여행자 루크 스티커 미니북’ 등의 도서 4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시간여행자 루크’의 필름 북과 스토리북 등 다양한 형태의 도서도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시간여행자 루크’의 출판 도서는 다양한 형태의 미니 게임과 스티커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출판물로 기획됐으며 특히 애니메이션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책을 통해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 요소도 함께 담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시간여행자 루크’는 대원미디어가 제작 투자한 국산 3D 애니메이션 TV 시리즈로 인기 애니메이션좀비덤 시즌 1, 2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 애니작이 제작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KBS 1TV에서 방영되고 있다. 첫 방영 당일 지상파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화제가 된 만큼 관련 도서의 출시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대원미디어는 ‘시간여행자 루크’의 IP를 활용한 출판물을 시작으로 완구 및 잡화, 보드게임 등 다양한 상품화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시간여행자 루크’는 어린 소년 ‘루크’가 실종된 할아버지를 찾기 위한 스토리로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전 세계를 무대로 실제 역사와 유적 및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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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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