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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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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대구시무형문화재 고산농악 황선우, 가곡 우장희 보유자 인정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고산농악의 황선우와 가곡의 우장희를 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했다. 대구시는 앞서 지난해 6월에서 8월에 관계 학자·전문가 조사를 했으며, 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조사, 인정 예고 등의 결과를 심의해 황선우와 우장희를 대구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을 결정했다. 고산농악은 순수 마을농악인 두레형으로 1940년대부터 전승주체가 대구의 수성 마을민들로 결성되어 있고, 전승계보가 명확하다. 1984년 종목 지정과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故정창화가 2015년 작고 함에 따라 보유자 자리가 공석이 됐다. 황선우(만 60세)는 고산농악의 당제와 판굿 등에서 상쇠 역할을 맡아 경상도의 맛을 살려 연주하고, 의례의 진행과 진법을 잘 이해해 치배*들을 원활하게 진두지휘하는 등 예술적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아 대구시 무형문화재 고산농악 보유자로 인정됐다. 또한 그는 고산농악의 회원으로 생활해 온 사람으로 그 지역 특색을 오롯이 가지고 있고 고산농악의 향토적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등 보유자로서 충분한 자격요건을 갖췄다. 대구시 무형문화재 가곡은 현대 우리나라 가곡 문화에 있어 매우 희귀한 지방의 가곡 명맥을 전승하는 종목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대구 정가 가곡 전승은 이기릉, 서석태, 권측이 등 대구지역 인물들에 의해 그 명확한 맥을 이어왔다. 1989년 종목 지정과 함께 보유자로 인정된 故권측이가 2018년 작고함에 따라 보유자 자리가 공석이었다. 우장희(만 57세)는 대구 가곡의 정통을 잇고 있고, 예술적 기량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시 무형문화재 가곡 보존회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어 보유자로 자격이 충분해 대구시 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로 인정됐다. 김동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의 우수한 무형문화재를 발굴·조사하여 후손에게 문화재를 널리 전승하고, 지역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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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인천시, 양식어가에 ‘배합사료 구매자금’ 최대 3억원 융자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에 따른 사료 가격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신청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식어가 배합사료 지원사업은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어가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2022년에는 강화군, 옹진군 양식어가 중 총 23개소의 어가를 선정해 1,817백만원의 사업비를 융자 지원했으며, 상환 기간은 양식 품종에 따라 2년 또는 3년에 걸쳐 상환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수산 관련 법령에 따른 면허·허가 및 신고를 필하고 배합사료를 사용해 양식 어업을 경영 중인 어업인으로 오는 27일까지 인천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사료 가격 인상으로 양식어가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 만큼 이번 사업이 양식어가 경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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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울산박물관, ‘살금살금 앙금앙금, 울산박물관 숨은 그림 찾기’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박물관(관장 조규성)은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2층 역사실 입구에서 ‘살금살금 앙금앙금, 울산박물관 숨은 그림 찾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일 2회(11:00, 14:00) 1시간씩 진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단, 1월 21일, 1월 22일 운영하지 않는다. ‘울산박물관 역사실 1차 개편’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 활동지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활동지는 전시 관람자가 전시를 이해하고 전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학습 도구로 유아용,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참가자는 연령에 맞는 활동지를 선택한 다음 전시실을 둘러보며, 활동지 속 과제를 해결하면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울산박물관 ‘드림캐쳐(악몽을 걸러주고 좋은 꿈만 꾸게 해준다는 의미로 만들었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장식물)’를 받을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재미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놀이처럼 역사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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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성남시·가천대, 건강한 도시 프로젝트 일환...‘암 조기 스크리닝 계획 싸이토딕스가 맡아’
    [소비자불만119신문] 싸이토딕스(대표 선우요섭)는 가천대 김영주 교수팀이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특별도시가 만드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성남시는 다가오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민선 8기 성남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디지털 전환 사업을 가천대(총장 이길여)와 진행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지난해 12월 16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자를 치하하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가천대 김 교수의 건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보고 받고 시가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가천대 김 교수팀은 ‘디지털 돌봄’을 주제로 집필한 원고를 신 시장에게 전달하고 감수를 의뢰했다. 이에 신 시장은 흔쾌히 감수를 약속했다. 현재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돌봄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어르신은 물론 유해환경과 물질에 노출된 근로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기적인 건강 데이터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질병과 암을 조기에 예측, 진단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소량의 혈액을 통해 암의 증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싸이토딕스가 가천대 김 교수팀과 협업해 암 조기 진단 스크리닝을 맡게 된다. 싸이토딕스의 음성선별(Negative depletion) 기술은 전이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혈액 내 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 CTC) 이외의 세포를 제거하고 모든 종류의 CTC만을 살아 있는 상태로 온전하게 회수하는 기술로 암의 조기 진단은 물론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 및 신약 개발에 활용이 가능하다. 싸이토딕스의 다수 검체 처리가 가능한 음성선별 자동화 기술은 세계 최초의 상용화 플랫폼이다. 암 치료에 있어 임상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이상적인 방법은 암을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는 것이다. 조기에 암을 제거하면 암 종별로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년 생존율은 70% 이상, 완치율은 9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암의 조기진단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국가로 대표적인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도 암으로 인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그 일환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20223년 초 Cancer Moonshot 2.0 성명에서 25년 내 암 사망률을 50% 이하로 낮추는 것을 핵심 목표로 잡았다. 신 시장은 지난해 10월 17일 ‘대한민국 4차산업의 수도 성남’ 만들기에 주력하겠다며 자문단으로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모빌리티, 공간디지털콘텐츠, 산업고도화 등 5개 분야 전문가들로 꾸렸다. 특히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65세 이상 노인의 조기 건강진단이 핵심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디지털 돌봄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소량의 혈액으로 암 조기 진단 스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교수는 “성남시의 건강한 프로젝트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질 높은 건강복지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암 정밀진단 기술개발 전문 기업인 싸이토딕스와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 대표는 “성남시가 대한민국 으뜸 건강 도시로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며 “신 시장님과 가천대에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6일 미국 플러턴시와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교류지원 등 다양한 경제적, 외교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출장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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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신년회, 영호남 화합 장으로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회장 양승권) 신년회가 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영호남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는 이날 김영록 지사와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등을 특별 초대해 제19대 제1기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권 회장과 향우회원 500여 명을 비롯해 최영식 전국호남향우회 광역시도 총연합회장, 박순자 재부산호남향우회장, 정문익 인천호남향우회장, 천정순 재충남호남향우회연합회장, 이병철 재경남호남향우연합회장 등도 함께했다. 양승권 회장은 “향우회의 화합을 위한 정기총회를 영호남 화합의 장으로 치르게 돼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화합․소통을 위해 하나 되는 향우회가 되도록 이끌겠다”며 “대구경북 향우 가족이 전남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육성에 적극 협력해 고향 발전의 토대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록 지사는 “전남과 대구․경북 발전의 가교역할을 위해 애써준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향우께 깊이 감사드리고, 전남 발전의 동반자이자 영원한 서포터즈인 향우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하나 된 힘으로 전남과 대구․경북이 화합하는 영호남 시대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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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김영환 충북지사, 신년초부터 지역 경제 챙기기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충북도청에서 도내 주요 경제 기관·단체장과 신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제 기관·단체장외에도 충북도의 주요 산업인 반도체, 화학, 제약 분야의 대기업 임원들도 참석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취임 후 6개월 동안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비전을 세우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전국 최초의 의료후불제 시행 등 충북에 새로운 변화의 기초를 다졌다. 이런 변화가 도민의 공감과 지속적인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에서 경제 현장의 어려움과 제안을 듣고자 신년초부터 경제계와 첫 간담회를 갖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황인성 충북연구원장은 2023년 국내·외 경제상황을 설명하고, 수출 국가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 대한 리스크 점검, 위험 대응 및 분산력 강화를 위한 성장동력의 다각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제·기관 단체장들은 현장의 인력부족, 정책자금 지원 강화, 수출 판로 확대 등을 건의했고, 기업에서는 충북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 화학, 바이오 산업의 강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김영환 지사는 “오늘 건의되고 논의된 사항은 충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정 운영에 최대한 반영해 나가겠다”며, “충북경제 100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 창업펀드 1,000억 등 기업하기 좋은 충북 조성, 대기업과 신산업 중심의 투자유치, 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육성과 인재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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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충북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테스트베드가 돼야”
    [소비자불만119신문] 김영환 충북지사는 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의료비후불제’를 예로 들면서, 정책의 대담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늘 시작된 의료비후불제는 많은 숙성과정을 거쳤다고 보지만 실제 추진해봐야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될 수도 있고, 생각하지도 못한 문제점이 발견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정책을 실행할 때에는 실천에 옮겨봐야 시행착오인지 성과인지 알 수 있지만 과거 공무원들은 너무 조심하기에 실행이 늦어졌다고 생각한다”라며, “하루 빨리 실천에 옮기고 결과를 보는 것이 착오를 빠르게 줄 일 수 있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환 도지사는 적극적인 실행정신에 대한 책임은 지사에게 있음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내가 결정하는 것인 만큼 도전하는 여러분에게는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겠다”면서, “오히려 아무런 아이디어도, 정책도 제안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이 곧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도정에 반영해서 국가정책으로 확대시켜, 대한민국이 충북의 정책과 행정을 주시하도록 하자”며, “충북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정책으로 확대되는 ‘테스트베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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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창원시립교향악단, 12일 2023년 신년음악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3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창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건의 지휘로 개최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을 초청하여 협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에서는 오토 니콜라이의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서곡을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죠지 거쉰의 ‘피아노협주곡 바장조’를 선보일 예정이며, 2부에서는 본 윌리엄스의 ‘푸른 옷소매 환상곡’과 레스피기 교향시 ‘로마의 소나무’가 연주된다. 창원시립예술단장인 조명래 제2부시장은 “신년음악회가 밝고 화려한 선율로 창원시민들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립예술단이 좋은 공연을 선사하여 창원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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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전남자연탐구원, 중등교원 대상 생태환경교육 연수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자연탐구원이 9일 자연탐구원에서 도내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3. 동계 기후 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학교 현장에서의 환경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관리자, 초등교원에 이어 세 번째 진행됐다. 중등 교원들은 △ 기후 위기 대응 생태학교 만들기 사례 공유 △ 네이처링 활용 생태환경교육 실습 △ 우리 꽃 야생화 이해와 활용 연수에 참여해 교육 현장에서의 생태환경교육의 실제 운영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기후 위기 시대에 나와 자연의 관계 형성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네이처링 앱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연수 시간을 가졌다. 고광진 분원장은 “기후 위기와 관련된 환경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이 시대에 학생들이 환경 감수성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실천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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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하동세계차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본부장, 조직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추진상황과 실행계획 보고, 질의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박 도지사는 하동세계차엑스포 추진상황에 대해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이후 대행사로부터 차(茶)와 관련된 콘텐츠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각종 프로그램을 국제행사 품격에 맞도록 진행하기 위한 실행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박 도지사는 "차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하동세계차엑스포 실행계획이 내실있게 준비됐다"며 "관람객 유치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홍보와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로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공동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총 5개의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지리산의 자연과 하동 야생차를 미디어아트를 이용해 표현한 주제 영상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이다. 조직위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함으로써 차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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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신규 유아 휴게실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문성진)은 2023년 새해를 맞은 지난 3일 박물관 숙원 사업이었던 신규 유아 휴게실을 열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2012년 마련된 1층 상설 전시장 ‘자연 놀이터’ 내 수유실과 2016년에 3층 복도 공간에 설치된 1평 남짓의 간이 수유실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박물관 관람객 수 대비 협소한 수유실 규모와 낙후된 시설에 대한 내부 개선 의지와 더불어 현 육아 트렌드에 발맞춘 인프라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예산을 확보하고, 박물관 내 자체 TF팀을 꾸려 내부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간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새롭게 조성되는 유아 휴게실은 기존 수유 공간의 약 2배인 47.7㎡(약 14.5평)으로 공간 규모를 넓히는 한편, ‘수유실’이라는 공간 명칭을 ‘유아 휴게실(Baby Lounge)’로 바꾸어 공간의 기능과 이용층 범위를 확대하고자 했다. 이번 조성 공사를 통해 기존 수유실 내 별도 구획되지 않았던 모유 수유 공간의 확보와 영유아의 젖병이나 기저귀 등을 씻을 물 사용이 불가했던 불편 사항 등이 전면 개선됐다. 이를 위해 공간 내부는 모유 수유실 3개(가족 수유실 포함), 이유식 섭취 공간, 부엌, 기저귀 교환실 등 용도별로 분리하여 조성하고, 세면대 등 수도시설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 도모 및 이용 동선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남성 보호자의 수유실 이용률과 가족 구성원의 다양성 증대라는 사회적 추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존 수유실에 없었던 ‘가족 수유실’ 공간 마련을 비롯하여 온 가족의 휴게 공간으로의 기능을 확대했다. 이번 신규 유아 휴게실은 주요 이용객층이 영유아임을 고려하여, 친환경 재료와 제품을 사용하고자 노력했다. 친환경 바닥재 마모륨, 친환경 소파 가죽 등 유해 물질 및 실내공기 오염도를 줄이는 친환경성 재료와 방염 커튼을 사용하여 안전성에도 신경 쓰는 등 어린이 대상 공간에 적합한 시설을 구축했다. 공간 내부에는 젖병 소독기, 이유식 테이블, 전자레인지 등 모유 수유 뿐 아니라 분유, 이유식 등의 섭취를 위한 시설도 마련하여 이용객의 목적에 따라 쾌적한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수유실의 실용적, 기능적 측면과 더불어 공간에 심미적, 디자인적 요소를 더하기 위해 그래픽 디자이너 김장유와 협업으로 공간 내외부에 연결성과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이번 유아 휴게실 조성을 통해 최근 경기도 공공장소 내 모유 수유 시설 개선의 필요성과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시설 확충 등 부족한 인프라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며, 공공박물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제 기능을 수행하고자 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문성진 관장은 “최근 도내 모유 수유실 시설 확충과 내실화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공기관에서 선도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라며, “향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더 좋은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기존 수유 공간은 용도를 변경하여 새롭게 단장한 전시 체험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기존 수유실이 상설 전시장 내 ‘동물 농장’ 집 모형물에 조성되어 있었던 만큼, ‘동물 돌보기’를 주제로 한 전시 체험물 2종을 신규 개발했다. ‘동물 농장 완성하기’ 체험물에서는 자석 패널 위에 그려진 동물 농장 속 동물들에게 알맞은 먹이, 집, 새끼동물 자석을 찾아주면서, 주변 동물을 돌보아주는 태도를 기르고 동물에 대한 인지 능력을 향상해볼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을 위한 집을 만들어요’ 체험물을 통해 우리가 돌보고 배려해야 할 동물의 범주를 기후변화로 인해 서식지를 잃어가는 멸종위기 동물로까지 확장해볼 예정이다. 해당 체험물은 그림의 빈 곳에 어울리는 색깔의 막대를 꽂아 열대우림에 사는 나무늘보에게는 나무를, 남극에 사는 펭귄에게는 얼음판을 완성함으로써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줄 수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신규 전시 관람 및 유아 휴게실 이용 안내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식 누리집과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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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서울대공원, 설 연휴 동물해설사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다가오는 설 연휴에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나오는 시계토끼로 변한 ‘동물해설사’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킬 수 있는 특별한 모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서울대공원은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1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4일간 멸종위기 동물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에 대해 배우는 ‘멸종위기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멸종위기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은 흑토끼해 시즌에 맞춰 ‘흑토끼와 함께 멸종위기동물을 지키는 내용으로 진행이 된다. 또한 새해 명절 분위기를 즐길수 있도록 우리 문화 속 열두 띠 동물을 활용하여 5개의 미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띠인 토끼로 분장한 동물해설사가 미션을 통해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배우는 놀이형 현장 교육이다. 단순히 동물해설사가 멸종위기 동물을 알려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내용과 미션을 결합하여 관람객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낱말퍼즐풀기, 멸종위기 동물보전 퀴즈, 실천소원 적기, 포토존, 2023년 달력만들기 등 5단계 미션이다, 미션마다 시계토끼(이상한 나라 앨리스)로 분장한 동물해설사가 등장하여 동물원 역사와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참가자들은 단계별로 미션을 도전할 수 있다, 1단계는 동물원 역사존 해설을 듣고 낱말 퍼즐을 완성해야 한다. 창경궁에서 과천으로 이동한 동물원 과거 역사와 AZA(Association of Zoos & Aquariums,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 인증을 받게된 현재의 동물원 이야기를 학습하게 된다. 1단계를 통과하면 이어 다음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동물보전 퀴즈 미션은미니북을 통하여 서울대공원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배우고 퀴즈를 풀어야 한다. 실천 소원 적기는 동물 보호 실천약속 푯말을 만들어 사진을 찍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홍보역할을 수행하는 미션이다. 열두 마리 띠로 구성된 포토존에서는 새해 덕담과 동물보호를 위해 약속을 적어 붙이는 미션을 수행한다, 마지막은 나만의 2023년 달력제작으로 사전예약자만 참여가 가능한 미션이다. 동물보호 약속 메시지를 적고 그림을 그려 한 해를 시작하는 기념 달력을 제작해 볼 수도 있다. 단계별 도전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새해 행운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선물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상품은 재생원료를 이용한 연필, 미니 에코백 등 환경보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1일기준 100명)와 현장 신청(1일기준 100명)으로 4일간 총 800명이 참여 가능한 규모이다. 사전 참가 희망자는 오는 1월 10일부터 서울대공원 누리집과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1일 기준 100명)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연학습팀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장소는 기린을 볼 수 있는 제1아프리카관 실내관람장으로, 최근 동물원 역사존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서울대공원 김재용원장은 “우리의 명절, 설 연휴 기간에 동물원에서 온 가족이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물보호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알리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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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문화체육관광부, 연예매니지먼트 협회·단체, 업계 종사자 권익 보호 위해 모인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9일,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의 노동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협회․단체 간담회를 열고 현장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는 2023년 핵심추진과제인 대중문화예술산업 전반의 공정성 강화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K(케이)-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문체부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현장 종사자 권익보호 방안의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간담회에는 문체부와 고용노동부 정책 담당자를 비롯해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주요 협회․단체인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사)한국매니지먼트연합,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관계자가 참석한다. 박보균 장관은 앞서 “K(케이)-컬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연예매니지먼트 업계 내 부조리한 관행의 타파와 상대적 약자들에 대한 보호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다하는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전반적인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업계와 협력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용노동부가 ’22년에 실시한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근로감독 결과를 설명하고, 향후 연예매니지먼트 분야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문체부는 올해 연예매니지먼트업계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 2023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 ▲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 ▲ 대중문화예술 분야 표준계약서 제·개정, ▲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종사자 대상 직업윤리 교육 강화 등의 방안을 안내한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된 가수 이승기 씨와 그의 전 소속사 간의 정산을 둘러싼 분쟁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업계의 자정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표준 하도급계약서 제정과 노동관계법령 교육 강화 등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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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 선정 및 표창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9일,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하고, 해당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적극행정 우수직원’으로 선정해 표창한다. 문체부는 상·하반기 2차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국민 상시점검단과 직원평가단의 사전심사,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우수사례와 우수직원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개 사례는 ①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 개설·운영’, ②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제도 개선’, ③ ‘미술 창작 대가 지급기준 마련 및 미술 표준계약서 개선’, ④ ‘웹툰상생협의체 운영으로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 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콘텐츠의 민간 자율 등급제도 도입’, ⑥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 안내서 선제적 발간’, ⑦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융자사업 적극적 추진’, ⑧ ‘외국인 대상 쇼핑 축제로 방한 관광 회복 촉진’, ⑨ 문화정책 반짝매장, ‘문화상회’로 청년(MZ)세대와 만나다’이다. 박보균 장관은 우수 직원 17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성과급·포상휴가 등 파격적인 인사상 인센티브도 부여했다. 박 장관은 “적극행정은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매력국가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문체부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짜임새 있게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애인의 알 권리를 적극 보장하고,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첫 번째 우수사례는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정책에 대한 농인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사례이다. 농인들은 수어가 제1 언어로, 한국어 수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농인 중 26.79%가 한국어 문자 언어에 능통하지 않다. 그러나 농인을 위한 정책홍보 콘텐츠가 부족할 뿐 아니라, 부처별 누리집에 분산되어 있어 주요 정책정보를 손쉽게 얻기가 어려웠다. 이에 문체부는 ’22년 3월, 농인을 위한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수어로 보는 대한민국 정부’를 개설했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등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콘텐츠 선정과 촬영·편집 등 영상 제작과정 전반에 농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수어 콘텐츠의 만족도와 품질을 높였다. 두 번째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제도를 개선한 사례다. ’19년에 시작된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돕는 등 높은 효과와 이용자 만족도(’21년 기준 87.4%)에 비해, 지원 범위가 한정적이었다. 이에 문체부는 지원 기간을 기존 연 8개월에서 10개월로 늘리고, 지원 금액도 최대 64만 원에서 85만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 사업은 ’22년 말 기준 이용권 신청 인원이 12,155명을 넘는 등(전년 대비 173.3% 증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적극행정을 통해 공정하고 자유로운 창작 기반 조성 세 번째는 미술 분야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미술 표준계약서에 반영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미술관에서 전시 등을 위해 작가에게 작품을 의뢰할 때, 창작에 필요한 인건비·재료비 등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문체부는 주요 미술계 전문가뿐 아니라 저작권, 계약 등 관련 전문가와의 간담회 및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전담반(TF)을 통해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참여비와 창작사례비로 규정하는 대안을 마련했다. 나아가 미술 분야 표준계약서(문체부 고시) 내에 창작 대가 지급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제도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창작 대가 지급 여부가 ’20년 9월 68.6%에서 ’22년 10월에는 77.1%로 상승하는 등 업계 내 불합리한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 네 번째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통해 창작자와 업계 간 상생방안을 도출한 사례이다. 웹툰 산업의 경우 플랫폼-제작사-창작자 간 수익 배분, 저작권 설정, 매출 정보 공개 등과 관련한 갈등이 심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의할 소통의 장이 없었다. 이에 문체부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구성(’22년 2월), 총 8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객원위원제를 도입해 한정된 인원만 참여할 수 있는 상생협의체의 한계를 창의적으로 극복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16일,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를 전면 개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자체등급분류제 도입, 정부 최초 대체불가토큰 저작권 안내서 발간 등 신산업에 선제적 대응 다섯 번째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제를 도입해 파격적으로 규제를 혁신한 사례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유통되는 온라인 비디오물의 경우,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최대 14일이 걸리는 사전 등급분류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자체등급분류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문체부 장관의 지정을 받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는 자기가 유통하는 영상물에 대해 스스로, 원하는 시기에 등급분류를 할 수 있게 됐다. 여섯 번째 사례는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에 대한 지침을 선제적으로 발간한 것이다. 전 세계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은 급속하게 성장(’21년 기준 거래액 176억 달러, 논펀저블닷컴)하고 있으나, 저작권자 허락 없이 대체불가토큰(NFT)가 발행·거래되는 등 저작권 침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최초로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저작권 안내서」를 발간해 대체불가토큰(NFT) 발행·거래 시 저작권 처리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했다. 또한, 안내서를 코빗 등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에 적극적으로 배포하고, 개별 거래 사례에 대한 저작권 상담을 제공하는 등 시장 내 혼란을 최소화하고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데 앞장섰다. 관광기금 지원 확대, 외국인 대상 쇼핑 축제로 코로나19 피해 지원 일곱 번째 사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사업을 확대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관광업계를 지원한 사례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20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액이 70%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 내 경영상의 피해 역시 지속되었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를 받은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원금상환을 선제적으로 유예하고, 만기를 1년간 연장했다. 한시적으로 이자도 감면하고, 보증 한도도 4억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관광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기에 힘썼다. 그 결과 ’20년부터 ’22년 12월까지 14,603개 업체를 대상으로 8,576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여덟 번째 사례는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수요의 조기 선점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축제를 선제적으로 개최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겨울철(1~2월)에 추진하던 행사였으나, 무사증 입국 한시적 재개(8. 3.), 항공기 국제선 증편 등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국제관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여름철에 행사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관광업계와 지자체, 공항 공사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2022년 코리아그랜드세일 여름 행사를 개최(8. 10.~31.)했다. 항공, 숙박, 면세 등 730개의 기업이 행사에 참여했고, 관광객 약 61만 2천 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피해를 본 관광산업의 회복에 이바지했다. 문화정책 반짝매장 ‘문화상회’ 운영으로 국민 문화정책 체감과 인지도 상승 마지막 사례는 ‘문화상회’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한 사례이다. 문체부는 지난 4월 정부 부처 최초 인스타그램 브랜디드 콘텐츠인 <문화상회>를 도입했고, 온라인상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문화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문화정책 반짝매장인 ‘문화상회’를 기획·운영(9. 27.~10. 1.)했다. ‘문화상회’를 위한 별도 예산이 없었으나,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운영할 수 있었다. ‘문화상회’에서는 문체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했던 청년·장애인 기업(16개)의 문화상품 판매와 장애 예술인의 작품전시가 같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총 4,840여 명이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구독자(팔로어)가 6.7% 상승하는 등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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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방송통신위원회 김창룡 상임위원,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 참관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송통신위원회 김창룡 상임위원은 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 참관하여, 한국 기업 전시관 등을 찾아 최신 방송통신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번 CES 2023에서는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웹3.0 & 메타버스, 지속가능성, 인간안보 등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으며 5세대(5G), 자율주행 등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IT기술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전략, 스마트 홈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김창룡 위원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웨이브 아메리카스(wavve Americas), 온디맨드코리아(On Demand Korea), 윕(wiip) 등을 방문하여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제작․유통 흐름을 파악하는 한편 한류방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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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맛집탐방[제주 서귀포]제주 명품 흑돼지는 연탄불에 구어야 진리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직도 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먹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깃집들을 보면 참숯을 사용하는 곳도있지만, 연탄불을 사용하는 곳도 있는데 서귀포시 제주 곰집은 10여년 동안 주인장이 연탄불을 고집하고 있다. 제주 곰집은 그동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건물을 신축하여 내부가 아주 깨끗할 뿐만아니라 주자창도 넓고 깨끗하다. 야경 또한 밝고 멋 스런 풍으로 곰집만의 자체 건물을 뿜 내고 있다. 곰집이 손님들에게 가장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음식의 질과 양이다. 손님들이 주로 제주 곰집을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곁들이 음식의 가짓수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파무침과 샐러드. 파무침 소스가 굉장히 맛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매콤 새콤해서 아주 잘 어울리는 음식들 이었다. 손님상에 나오기 전에 고기는 이미 초벌이 되어서 나오는데 흑돼지 오겹살은 겉면이 노릇 노릇하게 익은 것을 직원들이 직접 가져와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게 구워는 서비스도 일품이다. 삼결살이 구워지는 동안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먹는 방법도 설명해 준다. 깻잎 짱아찌에 제주 고사리와 고기를 싸서 먹는 거다. 제주도는 고사리가 유명해서 그런지 어느 식당에서나 고사리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은데 곰집에서 고기와 함께 먹는 고사리는 젊은이들에게는 그 신선함의 조합이다. 또한 멸치젓을 불판 가운데 올려 놓고 익은 고기를 찍어 먹는 것이 명품 중에 명품이었다. 사실 흑돼지 오겹살과 그냥 오겹살의 차이를 잘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제주 곰집의 흑돼지 오겹살을 연탄불에 구워먹는 맛과 재미는 더욱 흥미 진진하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제주 곰집(예약문의 : 0507-1305-6002)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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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수원시립미술관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 볼프강 앙거홀처(Wolfgang Angerholzer)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가 6일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에르빈 부름(Erwin Wurm)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을 관람했다.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오스트리아대사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면담한 후 오스트리아 출신 세계적 조각가인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관람했다. 앙거홀처 대사는 “오스트리아 작가의 작품을 수원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스트리아와 수원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오스트리아 대사 부부를 수원시에서 만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오스트리아와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3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은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에르빈 부름(68)의 개인전이다. 길이 11m에 달하는 ‘사순절 천’(2020)과 길이 4.5m ‘팻 컨버터블’(2019) 등 대형 작품과 회화를 조각으로 표현한 ‘플랫’(2022) 등 61점 작품을 3개의 섹션으로 구성해 전시한다. 에르빈 부름은 2017년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 오스트리아 국가관 대표작가로 사회 문제나 현상을 유희적으로 작업한다. 조각, 사진, 영상, 퍼포먼스, 드로잉 등 모든 행위를 조각으로 칭하고 메시지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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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창원특례시, 진해구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 참석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6일 진해청소년전당에서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 제5회 정기총회 기념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가 주최하여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과 도의원, 시의원, 진해구 안보·보훈단체장, 진해구 재향군인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제2대 회장 취임식, 단체활동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어 지역 안보 태세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유공자 시상에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와 향군 발전에 공헌한 재향군인회 회원 4명이 수상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제2대 회장으로 당선되신 조응제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 단체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시는 제대군인과 국가유공자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보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부터 창립된 안보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활발한 강연 등을 펼치고 있으며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는 8개동회 9,38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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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분양미디어, 부동산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의 위탁관리 전담하기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동산 분양시장이 점점 얼어붙고 있다. 미국발 금리인상에 국내 금리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불확실의 연속임은 자명한 현실로 예상된다. 국내 부동산 분양시장도 혹한의 날씨만큼 현실이 어둡다. 현재 미분양 물건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면서 건설사,증권사,저축은행들이 비상에 걸렸다. 정부에서도 경기부양을 위해 많은 규제들을 풀고 있지만, 시장의 심리는 더욱더 냉담한 실정이다. 분양7번가는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전문 플랫폼이다. 분양7번가 이달휴 대표는 2022년 강남역에 현대건설에서 시공하는 “더 갤러리 832”를 완판시킨 주역으로 현재 많은 시행사와 시공사에서 프로젝트 러브콜을 받고있다. 분양7번가 이달휴 대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안정적인 사업과 투명성으로 분양시장에 돌풍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분양7번가는 시행사 및 시공사, 분양대행사, 분양상담사, PM사, 종합광고사 등을 매칭시켜 줌으로써 보다 나은 분양 관련사업의 발판을 제공하는 역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 신문사 분양미디어가 분양7번가의 사실정보제공 및 위탁 관리를 전담한다. 인터넷 신문사 분양미디어는 분양7번가, 놀부TV, 네이버밴드 30개 싸이트를 위탁관리를 맡게된다. 분양신고 112, 뉴스, 청약일정, 분양현장, 놀부TV, 컨설팅, 분양기획 자료실, 협력업체, 부동산 서비스 등 분양미디어에서는 다양하고 생생한 부동산 정보를 카테고리에 운영한다. 분양을 하다보면 미지급 수수료부터, 오랜 사전 영업을 시키면서 법률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해결이 쉽지 않다.이러한 어려움을 속시원히 이야기 할곳도 없는게 현실인데 분양미디어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분양신고112”를 운영할 계획이다. 분양업무 관련 수수료 미지급 및 갑질 형태를 신문고처럼 등록하면 부동산 전문 언론사의 입장에서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분양미디어의 뉴스란에서는 정치,경제,사회,연예,스포츠와 경제 핫이슈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청약일정 카테고리에서는 청약홈과 연동하여 아파트,오피스텔,생활형숙박시설,도시형, 민간임대 등 청약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분양미디어는 부동산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실정보 제공으로 부동산 시장의 안전한 거래 활성화에 앞장서는 역활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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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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