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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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 ‘Hero’s Land’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Orienjoy (오리엔조이)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Hero’s Land (히어로 랜드)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히어로 랜드’는 암흑의 숲에서 변이 보스 ‘악몽의 주인’, ‘심해의 신’, ‘해골의 지배자’를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였다. 또한 10인 던전 ‘고목의 숲’과 보스 ‘시든 고목·실바누스’를 추가했다. 석양 사막에서는 변이 보스 ‘장미의 가시왕’과 ‘금빛의 재난’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이벤트로 ‘선조의 유물’과 ‘매일 혜택 상자’를, 새로운 임무로 ‘숲의 임무’를 오픈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부위 장비를 추가함으로써 파밍의 재미를 높였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 ‘히어로 랜드’는 자유롭고 완성도 높은 플레이가 가능한 육각형 스타일 서바이벌 어드벤처 게임이다.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PVE 및 PVP 전투, RPG와 같은 기존에 아는 맛인 플레이 방식을 혼합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만큼 높은 자유도가 보장된다. 다른 이용자와 함께 팀을 구성하거나 배신 후 PK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몰래 숨어 있다가 기습 전략으로 아이템을 빼앗을 수도 있다. 어떤 한 소속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위험한 장소에서의 모험을 감행하는 등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모색할 수 있다. 나무를 때려도, 몬스터를 때려도, 심지어 다른 이용자를 때려도 장비나 무기가 드롭되기 때문에 다양한 파밍 방식으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영웅과 무기, 스킬, 스킨과 펫이 존재하므로 모두가 다른 스타일의 육성 루트를 따라가며 성장시킬 수 있고, 파티나 길드에 속해 함께 움직이면서 빠른 레벨업을 노릴 수 있다. 다른 이용자를 따라가면 하루 만에 큰 돈이 쏟아지는 대박 기회의 가능성도 생기므로 자신만의 스타일에 따라 캐릭터를 육성하면 된다. ‘히어로 랜드’는 새로운 무기에 따른 새로운 플레이 경험, 새로운 던전과 새로운 영웅으로 더욱 다양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 매주 최소 1회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중이다. 현재 한국어를 포함해 다국어로 서비스 중인 ‘히어로 랜드’는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오리엔조이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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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 아시아 최초 공개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제2의 인생 MMO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의 콘셉트 아트 원화를 아시아 지역에 전격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집 밖에서는 모험, 집에서는 생활’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올해 안에 아시아 지역에 동시 출시할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는 쿠카 게임즈에서 4년간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모바일 MMORPG로, 북유럽 세계관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2.5D 뷰 비주얼과 핸드 드로잉의 감성적인 아트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는 ‘라그나로크의 아버지’로 유명한 아이엠씨게임즈 김학규 대표의 감수하에 4년 이상의 개발 시간을 가져왔으며, ‘롤플레잉의 재미’ 및 ‘라이프 시뮬레이션’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원작 PC 버전을 넘어 차별화된 신규 게임 플레이 기능을 추가하며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를 통해 신규 게이머와 기존 원작 팬들 모두에게 색다른 게임 플레이를 선사할 것이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에서는 전사, 마법사, 힐러 등 기본적인 전투 직업 외에도 생활 직업, 요리사와 장인 등 굉장히 쓸모 있는 생활 직업을 제공하며 게임내에서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관련 직업들은 NPC가 판매하지 않는 희귀 고급 아이템을 생산하며, 전투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생활 직업 중 하나인 ‘마스터 셰프’는 요리사이지만 전장 기술을 만들어 전투 상황을 반전시키는 전장 MVP가 되기도 하고, ‘연금술사’ 직업은 고급 물약 제조 외에도 희귀한 염료 제조를 통해 인기 있는 패션 아이콘이 되기도 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에서 이용자들은 흥미로운 모험과 아름다운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모험을 통해 생포한 야생동물인 사나운 너구리를 애완동물로 길들이거나 숲에서 채집한 버섯 재료를 ‘버섯 트램폴린’으로 제작해 나만의 상상 속 꿈의 가원을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는다. 또한 얼어붙은 호수에서 보스와 싸우고 낚시로 잡은 희귀한 물고기를 요리해 친구들과 나눠 먹는 등 하루의 모험을 마친 후에는 친구의 집을 방문해 다양한 아시아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는 100만원 상금 규모의 최강 길드 픽셀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길드 로고와 길드 히스토리를 픽셀 아트로 만드는 챌린지로 상위 랭킹 Top3로 진입하는 길드에게는 상금과 풍성한 오프라인 선물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길드 픽셀 아트 챌린지에 참여한 길드 중에서 추첨을 통해 3개의 길드에게 행운상 ‘일치동심’ 특별 칭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게임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팔로우 수치 달성에 따라 아시아 지역 한정판 탈 것(이동수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 및 ‘최강 길드 픽셀 아트 챌린지’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카 게임즈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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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마인즈앤컴퍼니, 미래에셋증권 ‘생성형 AI 플랫폼 GenOS’ 기반 RAG 서비스 관리도구 시범 오픈
    Enterprise AI 솔루션 기업 마인즈앤컴퍼니는 미래에셋증권에 RAG 기반 AI 서비스 플랫폼 ‘GenOS (제노스)’의 시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인즈앤컴퍼니는 행정안전부의 ‘생성형 AI를 활용한 공문서 검색 및 활용 시범 서비스’, 우리은행의 ‘금융 상품 가입 Agent AI Banker 구축’ 등 다양한 LLM (대형 언어 모델) 상용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GenOS 역시 금융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사내 각 부서들을 아우르는 전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단순 질의응답 애플리케이션과 차별화되는 통합적 프레임워크의 도입을 위해 마인즈앤컴퍼니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GenOS를 구축했다. GenOS는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서비스 생성 플랫폼을 빠르게 출시하겠다는 양사의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개발된 만큼 사내 업무 효율화에 즉각적인 효과를 보고 있으며, AI 서비스를 현업 부서 담당자가 별다른 IT 지식 없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함으로써 빠른 전사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GenOS는 기본적인 Q&A 수준을 넘어 추후 AI 기반의 비즈니스 분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대응을 위해 Task 별로 다양한 LLM을 적용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GenOS는 LLM 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생성/관리기능, LLM 학습 관리/배포기능, 자원 모니터링 기능 등 LLM DevOps 기능을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사내 문서를 업로드하고, 해당 문서를 대상으로 Q&A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RAG 서비스가 템플릿 형태로 탑재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현업 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신규 AI 서비스의 생성과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현업 부서에서도 직접 노코드로 RAG 기반 AI 서비스를 생성, 관리, 배포할 수 있다. 또한 보안이 중요한 금융사의 특성상 폐쇄망 환경 내에서 유의미한 성능을 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LLM 솔루션 상용화 경험과 노하우를 적용했으며, 금융 도메인에 최적화된 sLLM 모델을 금융사 내부에 제공함으로써 폐쇄망 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어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마인즈앤컴퍼니는 GenOS 솔루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28일(금) 금융사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금융권 도입 사례를 소개하고 GenOS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AIXperience Day’ (기업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망 분리 환경 등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 금융권에서도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고석태 마인즈앤컴퍼니 대표는 “LLM이 이제는 복합적인 업무를 완결할 수 있는 AI Agent 서비스로 확대될 것이며, 이를 효과적으로 구축·관리하기 위한 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 AI 기술의 빠른 변화에 대응해 기업 내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GenOS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그 첫 발을 내딛는 ‘AIXperience Day’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마인즈앤컴퍼니의 ‘AIXperience Day’는 금융사라면 누구나 별도 참가비 없이 마인즈앤컴퍼니 홈페이지 내 문의 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마인즈앤컴퍼니 소개 마인즈앤컴퍼니는 2017년 설립된 인공지능(AI) 컨설팅 전문 회사로, 비즈니스 관점의 이해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 사업 범위는 △AI 혁신 전략 컨설팅 △AI 모델 개발 △생성형 AI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 등이다. 마인즈앤컴퍼니는 AI Translator를 목표로, AI 기술에 목마른 기업에 가치를 창출하고,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게 목표다. 언론연락처: 마인즈앤컴퍼니 이주연 매니저 02-2088-60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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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LG CNS 현신균 대표, 서울대학교 재학생 100여 명 대상 ‘리더십’ 특강 진행
    DX 전문기업 LG CNS가 국내 주요 대학교에서 우수 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LG CNS 현신균 대표는 최근 서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LG CNS 대표이사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이다. 이번 강연은 LG CNS가 DX 인재 양성 및 확보를 목표로 진행 중인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 대표는 강연에서 디지털 시대의 리더는 △기술 전문성(Thought) △협업 능력(People) △실행력(Action) △목표 달성(Number) △일에 가치를 담는 진심(Humanity) 등 5가지 리더십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대표는 이어 생성형 AI, 클라우드 등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LG CNS의 DX 역량도 함께 설명했다. 현 대표는 지난 5월 중앙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LG CNS는 앞으로도 임원 및 DX 전문가가 대학을 직접 찾아가는 강연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중앙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에 잇따라 계약학과 신설… DX 인재 확보 가속화 LG CNS는 중앙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3개 대학에 각각 △보안 △AI △최적화 분야의 계약학과를 신설하며 DX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 CNS는 지난해 6월 중앙대 보안대학원에 ‘보안공학과’를 개설했다. 중앙대 보안공학과는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다. LG CNS는 지난해 9월 고려대 융합데이터과학대학원 과정에 채용 연계형 계약학과인 ‘AI데이터사이언스학과’도 신설했다. 2021년부터는 고려대와 함께 내부 직원들을 위한 AI컨설턴트 과정을 만들어 현재까지 4기수째 운영 중이다. LG CNS는 올해 4월 연세대와 ‘지능형데이터·최적화’ 학과를 설립하는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LG CNS는 지능형데이터·최적화학과를 통해 기업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하는 DX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LG CNS의 계약학과 신설은 관련 사업 조직 강화와 궤를 같이한다. 보안 관련해서 LG CNS는 지난해 1월 기존 보안사업담당과 솔루션사업담당을 통합, 상위 조직인 ‘보안/솔루션사업부’로 격상시켰다. 올해 1월에는 AI 분야 기술연구와 사업발굴·수행 조직을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AI 전문 조직인 ‘AI센터’를 출범하기도 했다. AI센터는 LG CNS의 생성형 AI 사업을 이끄는 첨병이다. 또한, LG CNS는 수년 전부터 수학적최적화 사업 조직인 ‘최적화컨설팅담당’을 신설·운영 중이다. 최적화컨설팅담당은 데이터 분석부터 수학적최적화, 전략 컨설팅까지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컨설팅 전문 조직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LG CNS 현신균 대표는 “DX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차세대 인재를 발굴·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국내 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DX 전문가를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언론홍보팀 박선오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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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기타리스트 ‘장하은 & 김진산’과 콘서트 개최
    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그랜드필)의 기획연주회 ‘장하은 & 김진산 - 두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만남’이 오는 6월 22일(토)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그랜드필이 주최하고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본 무대는 JTBC 슈퍼밴드2 결승진출자 기타리스트 장하은과 김진산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서훈의 지휘와 화려하고 열정적인 기타리스트 장하은, 현란하고 폭발적인 연주력을 보여주는 기타리스트 김진산의 협연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하은과 김진산은 2021년 슈퍼밴드2에 출연, 나란히 결승에 진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클래식기타를 수학 중인 장하은은 일찍이 Union City Orchestra 카네기 홀 협연을 통해 미국 무대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첫 번째 EP 앨범 ‘Once Again’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써의 작품세계를 알렸다. 아울러 음악 뿐만 아니라 싱어게인 우승자 홍이삭과 함께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의 주연, 뮤지컬 ‘우리가 사랑한 순간들’을 통해 또 다른 예술 활동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다재다능한 연주가이자 예술가다. 기타리스트 김진산은 JTBC 슈퍼밴드2 최연소 결승 진출자로 최종 5위를 차지했으며 예선에서 자작곡 ‘Crow’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마틴기타 콘테스트 대상, 콜텍 어쿠스틱기타 경연대회 대상,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작곡/싱어송라이터 부문 1위를 수상했고 정규 1집 ‘Red Button’, 싱글 ‘Crow’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창립 29주년의 역사와 실력을 겸비한 오케스트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서혜경,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의 협연, 대통령 조찬 연주회를 비롯해 500여 회의 기획공연, 100여 회의 정기연주회 등 꾸준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는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이다. 지휘자 서훈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창작음악회, 기획연주회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정기적으로 한국 영화음악콘서트를 개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 영화음악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공연 준비에 한창인 그랜드필의 서훈 지휘자는 “젊은 감각의 뛰어난 기타리스트와 원숙하고 깊이 있는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은 음악적으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시너지를 보여줄 것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문화 소개 현대문화는 1975년 도서출판 수문당으로 출발해 대한민국의 작곡 분야에 여러 뜻 있는 일을 시작했다. 수많은 작곡가의 작품과 음악 이론서를 출판했고 작곡 단체의 공연을 함께했다. 2008년 12월 사업 분야를 세분화해 음악 이론서와 번역서 출판은 도서출판 수문당, 공연 기획과 보다 전문적인 이론서와 현대음악 작품 출판은 현대문화가 진행하고 있다. 또 양질의 클래식 공연을 엄선해 기획을 진행해 오고 있다. 척박한 한국의 현대 음악 분야를 개척하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문화 홍보팀 최영선 실장 02-226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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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한율 ‘보들은행잎 모공핏 세럼&마스크’ 출시
    한국의 이로움으로 나만의 건강한 균형을 찾아주는 브랜드 한율이 신제품 ‘보들은행잎 모공핏 세럼&마스크’를 출시한다. 보들은행잎 라인에는 피지 조절에 특화된 ‘은행잎’과 탄력에 효과적인 ‘펩타이드’ 성분의 조화로 탄생한 ‘은행잎 비건펩타이드™’를 공통으로 담았다. 일반 펩타이드보다 3배 더 강력하게 모공을 조여주는 한율만의 특효성분으로, 모공의 부피와 면적을 줄이고 피부 요철을 매끈하게 가꿔주어 모공 속, 벽, 결 3중 입체 케어가 가능하다. 신규 라인의 대표제품인 ‘보들은행잎 모공핏 세럼’은 모공 개선 특효성분을 24% 담았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8시간 만에 모공이 45% 작아진 모공축소 효과를 확인했다. 여름철에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약산성 워터 포뮬러가 끈적임 없이 모공 속까지 빠르게 흡수되며, 피지 과다 분비로 커진 모공이 고민인 수분 부족형 지성 및 일반 지성 타입이 쓰기 적합하도록 개발했다. 함께 선보이는 ‘보들은행잎 모공핏 마스크’는 모공이 가장 많이 보이는 코부터 양볼까지 얼굴 중안부에 맞추어 인체공학적으로 개발된 특화 마스크 시트다. 모공핏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중안부 모공을 더욱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에 초밀착되는 쿨링 겔 시트가 모공을 수축해 주고, 떼어낼 때는 필름화 된 시트가 찢김 없이 한 번에 각질과 노폐물을 정리해 준다. ‘한율 보들은행잎 모공핏 세럼&마스크’는 6월 17일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이며, 7월 1일부터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강지선 02-6040-38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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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서울시 아이윌센터, 디지털 피해 회복 지원 인력 양성
    서울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서울시 아이윌센터)가 지난 14일 최근 심각해지는 디지털 사용 관련 청소년들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러한 문제로부터 발생한 외상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네 차례의 교육(심리적 응급처치, 안정화 기법, 문제관리플러스, 마음건강회복기술훈련)을 실시했다. 교육 이수자 50명에게는 재난 정신건강 회복지원 인력으로서 심리지원 서비스와 심리적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는 초급과정 수료증을 발급했고, 네 차례의 교육을 모두 수료한 교육 이수자 23명의 경우 재난 정신건강 준전문가로서 사례관리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급과정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의 숏폼 채널들은 콘텐츠가 랜덤으로 재생된다는 특징 때문에 주된 사용자인 청소년들이 무심코 눌렀다가 자극적인 콘텐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특히 재난이나 사고 현장 상황이 담긴 적나라한 사진과 영상들이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원치 않더라도 당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디지털 피해 회복 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강북아이윌센터(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김지연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디지털 환경 안에서 발생하는 외상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난 정신건강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의 디지털 피해 회복 지원에 적극적으로 투입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아이윌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고 과의존 예방과 대안활동 제안을 위해 2007년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치한 디지털 과의존 예방 및 상담전문기관이다. 현재 서울 시내 총 6곳(광진·보라매·마포·창동·강북·강서)이 운영 중이다.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개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강북아이윌센터)는 서울시에서 광운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되는 상담기관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 사용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및 상담, 치료를 제공하는 상담기관이다. 서울시 아이윌센터는 광진, 마포, 보라매, 창동, 강서, 강북 총 6개 지역에 위치해있으며, 강북아이윌센터는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구, 용산구, 종로구를 관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상담치유팀 이승모 담당 02-912-6414 대표 전화번호 1899-18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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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휴맨, 화장 필요 없는 ‘프리미엄 파묘 서비스’ 론칭
    휴맨(대표 양송철, www.pamyo.kr)이 파묘 후 화장을 통한 유골 처리 방식 대신 진공건조 기술을 이용한 멸균 건조 방식의 이동식 ‘프리미엄 파묘 서비스’를 론칭했다. 오랜 장묘문화로 인해 조성된 묘지는 가까운 미래에 개별적인 분묘관리가 불가능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도시확장과 후손들에게 묘지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파묘가 늘고 있다. 파묘 후 수습된 유골은 유골에 포함된 각종 유해균에 의한 외부 오염을 방지하고 공중위생을 위해 화장터에서 화장 및 수골 후 유족에게 인도된다. 일반적으로 개장 유골의 화장은 1일 1회, 마지막 순서에 화장해 대부분 다음 날에 봉안시설에 안치된다. 파묘, 화장, 안치 사이의 긴 대기시간으로 이틀이 소요된다. 휴맨의 ‘프리미엄 파묘 서비스’는 진공 환경에서 햇볕과 같은 복사열을 이용해 유골의 수분 제거와 동시에 멸균 처리되는 특정 환경을 조성해 유골함을 밀봉하는 시스템을 차량에 설치해 파묘 후 수습한 유골을 차량으로 옮겨 처리하는 이동식 서비스다. ‘프리미엄 파묘 서비스’는 진공 환경에서 멸균 건조하는 기술을 적용해 기존 화장장에서 불로 태워 처리하는 것과 차별화했다. 유해에 포함된 수분은 저온에서도 폭발적으로 기화하는 진공 환경을 이용해 속성 건조되고, 건조과정에서 열에 의한 멸균과 자외선 및 과산화수소 증발에 의한 멸균이 추가된다. 선택적으로 수골 과정을 거처 골분으로 만드는 것이다. 휴맨은 이번에 론칭한 신규 서비스가 보건복지부를 통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저촉되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화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유족이나 고인의 DNA를 보존하고자 하는 유족에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과 파묘와 화장, 안치까지 1박 2일이 소요되는 절차가 반나절이면 처리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맨은 프리미엄 파묘 서비스가 멸균 처리한 유골에서 증발한 수분 외 어떠한 환경오염 물질도 수반하지 않는 친환경 공법이며, 산소를 제거하고 진공 및 질소 등 항산화 환경에서 유골함에 담아 밀봉해 오랜 시간 동안 유해를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언락 서비스(Urn Lock Service)’를 적용하면 지상에서는 물론 심지어 땅속에서도 뽀송한 마른자리를 유지해 유족의 걱정을 덜어주며, 일반적인 유골함이 아닌 타임캡슐 기능을 가진 유골함으로 변한다. 또한 분묘 이장의 경우에도 수습된 유해는 더 이상 산화가 진행되지 않도록 처리해 오랜 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존된다. 이 밖에도 휴맨은 유골을 압축 성형해 인조보석, 금·은과 합성해 귀금속으로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송철 휴맨 대표는 “DNA를 보존할 수 있는 파묘 서비스와 유해의 온전한 마른자리를 원하는 니즈는 점차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서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보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휴맨 소개 휴맨은 추억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제품과 환경을 위한 저장매체, 보존, 공유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휴맨의 제품은 머리카락 등 신체 부위와 귀금속을 합성해 기념주화나 기념주괴 및 금·은 주얼리로 만들어 제공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되는 제품은 세대를 불문하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삶의 가치와 순간을 기억하고, 행복한 순간과 추억, 사랑을 간직하고 상기시켜 준다. 언론연락처: 휴맨 양송철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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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씨디네트웍스, 프로스트 앤 설리번에 2023년 WAF 시장 선도 업체 선정
    아시아 태평양을 선도하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시장 보고서’에서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해당 보고서는 23개 이상의 WAF 공급업체를 다방면으로 평가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WAF 시장에서 2023년 매출 기준 5위에 오르며 한국, 일본,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미 ‘WAF 시장 고객 가치 리더십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그 역량을 드러내 왔다. 또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 등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씨디네트웍스가 올해 출시한 클라우드 시큐리티 2.0은 WAAP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공지능(AI) 통합 솔루션으로,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려는 씨디네트웍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클라우드 시큐리티 2.0이 제공하는 주요 WAF 기능과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빌트인 룰셋(Ruleset): 제로데이/N데이/OWASP Top10 공격에 대한 1000개 이상의 룰셋 · 인텔리전트 분석 및 셀프 튜닝: 사용자 행동에 대한 AI 기반 학습으로 예외 규칙을 자동 생성해 오탐 감소 · 제로데이 공격 가상 패치: 지속적인 취약점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새로운 규칙 생성 · 관리형 보안 모드: AI 기술을 통한 위협 탐지 및 대응 강화 · 확장성 및 배포 용이성: 손쉬운 배포로 온디맨드 확장 씨디네트웍스 한국 지사장 이재춘 상무는 “씨디네트웍스가 WAF 시장 우수 공급 업체로 선정된 것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진화하는 보안 요구를 충족하려는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러한 의지의 결과로 최근 클라우드 시큐리티 2.0을 출시했으며, 동시에 클라우드 기반 WAF 솔루션에서 전년 대비 33.2%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씨디네트웍스는 앞으로 고객에게 더욱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개선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씨디네트웍스 소개 씨디네트웍스는 빠른 속도, 짧은 지연 시간, 엄격한 보안 및 안전성으로 완전 통합형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및 에지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웹 퍼포먼스, 미디어 전송, 기업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보안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북·남미와 유럽은 물론 아시아, 중국, 러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을 포함해 글로벌 2800개 이상의 PoP를 통해 4만 개가 넘는 웹사이트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속 및 보호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디네트웍스 황수현 02-3441-04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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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수지청소년문화의집 누리봄, 제1회 코리아메모리얼 페스타에 유일한 청소년팀으로 참여… 유엔참전국 덴마크 부스 운영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이 지난 6월 8일과 9일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와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주관으로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일대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유일한 청소년 팀으로 참여해 유엔참전국인 덴마크 부스를 직접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에게 보훈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새로운 보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숙한 정부 행사 형식보다는 뮤직 페스티벌 분위기에서 더본코리아와 협력한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를 통해 약 25만 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은 보훈의달 기획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와 연계해 유엔참전국 덴마크의 전통요리인 ‘플래스케스타이(돼지껍질요리)’와 ‘에블래스키베(핫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청소년들은 덴마크의 전통음식을 배우고, 직접 만들면서 당시 덴마크의 참전역사을 배우며 기억하는 의미 있는 보훈교육을 겅험했다. 특히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만든 덴마크 음식을 맛보고,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한 먹거리존은 더본코리아와 협력해 일일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은 6·25참전국, 독립운동가, 제복근무자 등을 기리는 약 60종의 음식을 판매하며 보훈 행사의 취지와 의미를 음식으로 전달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정민(용인외대부고)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접하던 내용을 직접 경험하면서 우리 선조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인 청소년위원회 담당자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셨는데 조부와 함께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다음 세대 청소년들과 보훈의 의미를 현장에서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의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김연우 대리 031-232-9383~5(내선 103) 수지청소년문화의집 부석현 031-328-98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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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퓨전 국악 밴드 구각노리, 국악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잘 살아 보세’ 공연 성료
    퓨전 국악 밴드 구각노리가 지난 13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국악쇼 ‘구각노리-잘 살아보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구각노리가 전통적인 국악 장단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해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대표곡 ‘노세’는 경기 민요의 뱃노래를 연상시키는 굿거리 리듬에서 변형된 곡으로, 인생의 흐름을 물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담아 전했다. 그 외에도 ‘바람이 분다’는 자진허튼타령과 레게, 반길군악 리듬이 혼합된 곡으로, 근심과 걱정을 바람에 날려 보내자는 강렬한 음악적 표현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신나는 록 스타일로 재창조된 ‘쾌지나 칭칭’과 밀양 아리랑을 바탕으로 한 ‘날좀보소’, 세마치장단으로 여성의 매혹을 주제로 한 ‘아리 아리랑’, 민요 ‘꽃사시오’를 기반으로 하춘화의 ‘잘했군 잘했어’를 편곡한 ‘꽃사시오’ 등 친숙한 멜로디와 가사로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구각노리의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한다. 이날 공연에서도 관객들은 후렴구를 주고받으며 함께 노래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고 유쾌하게 삶에 대해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구각노리는 이번 ‘구각노리-잘 살아 보세’ 공연을 통해 국악의 현대적 재해석을 넘어 문화적 소양을 고취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국악 경험을 제공해 기뻤다면서 모든 관객이 열린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원초적 감성을 다시금 발견하는 기회를 가진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구각노리는 향후 퓨전 국악의 즐거움을 대중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구각노리 소개 구각노리는 한국의 전통 민요와 국악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퓨전 국악 밴드로, ‘국악으로 놀아보세’라는 팀명에서도 알 수 있듯 국악을 통해 즐거움을 전달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국악을 접한다면 어떤 방식이 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구각노리는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국악이지만, 전통에서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국악의 스펙트럼 속에서 서정적이며,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국악을 연주하는 팀이다. 언론연락처: 구각노리 피트정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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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폴댄스 애슬레저 브랜드 포리즈 ‘SUMMER SWIMWEAR FESTA’ 할인 이벤트 진행
    폴댄스 애슬레저 브랜드 ‘포리즈’가 여름 시즌을 맞이해 ‘SUMMER SWIMWEAR FESTA’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폴댄스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며 폴웨어(폴댄스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포리즈는 엄마와 두 딸이 함께 폴댄스를 수년간 배우며 폴웨어에 대해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담아내 론칭한 브랜드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폴웨어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직접 폴댄스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합한 의류를 설계하고 직접 제작해 선보인다. 다가오는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포리즈가 여름 수영복으로 추천하는 제품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는 포리즈의 베스트 제품인 ‘리시안셔스’와 ‘포인세티아’가 1년 만에 재입고되며, 이벤트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도 증정한다. 포리즈는 여름을 앞두고 수영복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가장 재입고 문의가 많은 베스트 2개 제품의 오픈과 함께 빅세일을 준비했다며, 포리즈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리즈는 원단 선택부터 디자인 및 패턴 설계, 그리고 화보촬영, 홈페이지 운영, 홍보활동까지 모든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브랜드로, 202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SS시즌과 FW시즌에 시즌별 신상품을 출시하며 매번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발표한 2024SS 제품은 출시하자마자 빠르게 품절돼 곧바로 2차 재입고까지 진행됐다. 또한 3년 동안 10여 차례의 팝업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상황이다. 포리즈의 의상에서 주목할 점은 노출의 위험이 없는 디자인과 높은 제품의 완성도다. 질 좋은 원단을 사용했기에 어떤 동작을 취하더라도 편안하고 자주 입을 수 있다. 또한 연령층에 관계없이 트랜디한 디자인과 수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원단을 사용해 폴웨어뿐만 아니라 수영복으로의 활용성 역시 높다. 수영복으로도 손색 없는 기능과 예쁜 디자인은 물론, 사이즈도 XS부터 L까지 구성돼 있고, 컬러 역시 다양해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다. 포리즈 천세아 대표는 “포리즈는 평소 폴댄스를 하면서 의상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낀 저희 세 모녀가 직접 입을 의상을 제작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따라서 수익 창출만을 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아닌 완성도 높은 제품을 제작해 말 그대로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의상을 만들고 있다”며 “홈페이지 외에도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를 통해 제작 시에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리즈는 폴댄스 인지도 향상과 대중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폴댄스 대회의 대중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리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폴댄스와 관련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방송 ‘푸딩TV’에 출연 (https://www.youtube.com/watch?v=eRQ_HOs0YGc&t=358s)해 폴댄스에 대해 소개하며 시연을 보이기도 했다. 천세아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폴댄스에 도전할 수 있도록 폴댄스 대중화에 더욱 더 힘쓰고, 지속적인 발전으로 꾸준하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리즈 소개 포리즈는 폴&스윔웨어 자체 제작 브랜드다. 세 모녀가 함께 수년간 폴댄스를 하며 폴웨어에 대해 느꼈던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해 론칭했다. 디자인 및 패턴 작업, 원단 및 부자재 셀렉까지 직접 작업하고 수십 번을 테스트하면서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선의 편안함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직접 폴댄스를 하는 세 모녀가 함께함으로써 다양한 취향, 체형, 나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여러 방향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2021년에 론칭한 이래 단기간에 많은 폴댄서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국내 인기 폴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까지 최고의 스포츠 의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포리즈 기획관리팀 천소연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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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초등학생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팝업북 ‘함께 걷는 길이라면 어디든 좋아’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시각장애인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을 위한 교육 자료 ‘함께 걷는 길이라면 어디든 좋아’ 팝업북 1600권을 오는 6월 20일(목)부터 신청을 받아 배포한다. ‘함께 걷는 길이라면 어디든 좋아’는 시각장애를 가진 ‘용이’ 삼촌과 안내견 ‘우주’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허물어 보고,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은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장애인의 날 특별방송 ‘대한민국 1교시 - 손잡고 한 발짝 더’에 애니메이션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팝업북은 A3 크기로 제작됐으며, 삼성금융네트웍스 임직원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해 제작했다. 또한 팝업북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자료도 준비돼 있다. 팝업북 신청은 오는 6월 20일(목) 15시부터 링크를 통해 접수받는다. 대상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교로, 학교당 1권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장애인먼저 새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신아라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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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애니마인드 그룹, 한국 화장품 포렌코즈와 일본 시장 판매 지원 파트너십 체결
    AnyMind Group (애니마인드 그룹, 대표이사 소고 고스케)이 한국 뷰티 화장품 브랜드 ‘FORENCOS’를 제조 및 판매하는 FORENCOS (포렌코즈, 대표이사 정춘희)에 BPaaS 모델의 ‘글로벌 EC 솔루션’을 활용한 일본 시장 판매 지원을 2024년 6월부터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애니마인드는 FORENCOS 브랜드의 일본 내 온라인 독점 판매 계약도 체결했다. 배경 포렌코즈는 1988년 탄생해 창업 36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국의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한국 국내 백화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립 틴트가 인기를 끌며 ‘틴트 명가’, ‘국민 틴트’로 불리며 MZ세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했다. 포렌코즈는 일본에서의 판매 채널 및 인지도 확대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상품의 유통과 더불어 EC 몰 내 판촉,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포괄적인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제공 예정 서비스 애니마인드는 기술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크로스 보더 이커머스 영역과 관련된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현지 EC 몰 사이트를 구축하고, EC 관리 플랫폼 ‘AnyX’를 이용해 EC 운영 및 분석할 수 있다. 물류에 관해서는 글로벌 물류 플랫폼 ‘AnyLogi’를 비롯한 플랫폼과 현지 법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으로의 수입 대응부터 일본 내 상품 유통까지 지원한다. 이외에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nyTag’나 대화형 커머스 플랫폼 ‘AnyChat’을 활용한 마케팅 및 고객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송광명 포렌코즈 총괄 이사는 “포렌코즈는 이미 일본 국내 리뷰 사이트 랭킹 1위, Qoo10 랭킹 1위를 여러 차례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AnyMind Group과의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귀중한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포렌코즈가 일본 시장에서 일본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AnyMind Japan 구보 아키노리 AnyLogi 사업부장은 “이번에 포렌코즈 브랜드의 일본 시장 판매 지원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당사는 AnyX, AnyLogi, AnyTag 등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상품 판매를 포괄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기술뿐만 아니라 당사의 EC 운영을 결합한 BPaaS 모델의 솔루션을 제공해 포렌코즈의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AnyMind Group 소개 2016년 4월에 설립된 AnyMind Group (애니마인드 그룹, 도쿄증권거래소: 5027)은 마케팅,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기업이다. 애니마인드 그룹은 브랜드 및 기업, 퍼블리셔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브랜드 커머스와 파트너 성장, 이 두 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커머스는 제조, 전자상거래 가능성, 마케팅 및 물류를 위한 회사의 플랫폼을 비즈니스에 제공하며, 파트너 성장 서비스는 웹 및 모바일 앱 퍼블리셔와 인플루언서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수익화와 최적화를 위한 플랫폼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파트너 성장 고객은 회사의 브랜드 커머스 오퍼링을 활용할 수 있다. 애니마인드 그룹은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대만, 중국 본토, 일본, 인도, 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15개 시장 22개 사무소에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애니마인드 그룹(AnyMind Group) Chris Lu 커뮤니케이션 지역 본부장 +65 6386 73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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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39회 ‘차의 아버지’ 정간공 한재 이목 선생 헌공다례의식 행사 개최
    김포다도박물관(관장 손민영)이 주최하고 김포시와 한재 종중에서 후원하는 ‘차의 아버지(茶父)’ 한재(寒齋) 이목(李穆) 선생께 드리는 헌공다례(獻供茶澧)의식이 6월 1일(토) 거행된다. 한재 사당과 한재다정에서 각각 진행될 이번 행사는 전국 차인들이 헌다례(獻茶澧)의식에 올릴 차를 한재 사당 내에 있는 차나무에서 찻잎을 따서 차를 만드는 제다실습을 행하고, 한재 이목 선생의 기일에 올릴 차를 단지에 담아 차단지를 올리고, 그날 만든 첫물차로 헌다례를 한다. 차를 올리는 헌다의식에는 제28회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아부(경기도교육장상), 일반부(문화체육부장관상), 일반부(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자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한재사당 내에 마련된 한재차밭의 차나무는 전국의 차인들이 1988년 이곳에 옮겨 심어 우리나라 최북단 지역에 자리한 차밭으로 기록되고 있다.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서 우리나라 최초로 차에 대한 글 ‘茶賦(다부)’를 남긴 차(茶)의 아버지(茶父) 한재 이목 선생(1471~1498)은 경기도 김포군 하성면 가금리에서 참의공 이윤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8세에 취학해 14세부터 성리학자며 다인(茶人)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 문하에서 수업을 받고, 19세 초시 갑과 합격해 생원 진사를 했다. 이후 24세 연경에 유학하고, 25세 연산원년 별시 문과에 장원급제했으며, 그 무렵 다부를 저술했다. 차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양생에는 양약이요, 정신에는 청량제니 그것은 차가 천지의 순한 기운을 머금고 일월의 정화를 호흡했기 때문이다. 지난 역사 속에 선인들이 즐겼듯이 잠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었으니, 그의 정신 속에는 언제나 ‘내 마음의 차(오심지다 吾心之茶)’가 가득 차 있다. - 다부(茶賦) 중에서 한편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224번지의 묘와 한재사당은 경기도지방기념물 47호로 지정돼 있다. 김포다도박물관 소개 김포다도박물관은 한국 차(茶)문화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도록 2001년 개관한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이다. 살아 숨 쉬는 예절과 차(茶)문화역사의 현장을 재현하고 일반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연 2~3회의 다양한 특별전을 기획, 전시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을 개최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시민, 외국인들이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도와 전통 예절체험 등을 교육받을 수 있고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는 정자, 생태 연못, 잔디정원을 조성했다. 민속놀이(투호례, 제기차기, 윷놀이 등)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한국 전통 예절과 다도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대에 맞는 생활 예절과 차(茶) 문화를 연구, 보급하고 국민의 바른 국가관과 도덕적 정신문화를 함양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전통 예절과 다도 교육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김포다도박물관 학예팀 안정아 국장 031-998-1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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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Merck Signs MoU with KAIST to Advance Scientific Collaboration
    Merck,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has signed a non-binding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the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The academia-industry cooperation aims at advancing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ecosystem in South Korea for industrial applications. “Our collaboration with KAIST is an important step towards accelerating the biotechnology ramp-up for both the local and global life science industry,” said Matthias Heinzel, Member of the Executive Board of Merck and CEO Life Science. “Advancing research and preparing the next generation of scientists is key to discovering new medicines to meet the needs of a global population - this is how we impact life and health with science.” Through the partnership, Merck will provide products from its chemistry and biology portfolios for researchers in the lab. Merck will also offer development opportunities for KAIST researchers. These include the participation in the annual international programs Innovation Cup and the Curious Future Insight Conference as well as fellowships for graduate students and awards for professors. Additionally, Merck and KAIST will establish an experience lab in Korea. It aims to support researchers in improving their skills for developing new application notes and scientific workflows in areas such as material analysis, drug discovery, and omics solutions. A research partnership will also be established for joint R&D collaboration, focusing on advancing innovation in prioritized research areas. Merck’s corporate venture fund M Ventures will team up with the KAIST entrepreneurial team to build a startup ecosystem as part of the partnership. “We are delighted that Merck and KAIST, which share an innovation mindset and a vision for scientific advancement, will work closely together,” said Kwang-Hyung Lee, President of KAIST. “We look forward to this partnership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the connection between Merck's life science business and the global scientific community,” he added. Merck has been present in Korea for 30 years. During that time, the company has made several strategic investments to serve the region’s biopharmaceutical industry. In March, the company announced a € 300 million investment to build a new bioprocessing production facility in Daeje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erckgroup.com%2Fen%2Fnews%2Fbioprocessing-production-center-daejong-20-03-2024.html&esheet=54020264&newsitemid=20240529158012&lan=en-US&anchor=%26%238364%3B+300+million+investment+to+build+a+new+bioprocessing+production+facility+in+Daejeon&index=1&md5=42e584692ae930691cc13ff3cae4d163) About Merck Merck,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operates across life science, healthcare and electronics. Around 63,000 employees work to make a positive difference to millions of people’s lives every day by creating more joyful and sustainable ways to live. From providing products and services that accelerate drug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as well as discovering unique ways to treat the most challenging diseases to enabling the intelligence of devices - the company is everywhere. In 2023, Merck generated sales of € 21 billion in 65 countries. Scientific exploration and responsible entrepreneurship have been key to Merck’s technological and scientific advances. This is how Merck has thrived since its founding in 1668. The founding family remains the majority owner of the publicly listed company. Merck holds the global rights to the Merck name and brand. The only exceptions are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where the business sectors of Merck operate as MilliporeSigma in life science, EMD Serono in healthcare, and EMD Electronics in electronics. All Merck press releases are distributed by e-mail at the same time they become available on the Merck website. Please go to www.merckgroup.com/subscribe to register online, change your selection or discontinue this serv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29158012/en/ 언론연락처: Merck Media Relations Rachel Bloom-Baglin +49 (6151) 72-444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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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 출시… 파라오 명성 이어간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PHARAOH NEO)’를 출시했다. ‘파라오네오’는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파라오’의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해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활시킨 마사지체어다. 작년에 선보인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로보’보다 한 층 진보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제품으로, 두 배 빠른 속도의 로보 워킹 기술과 사용자 친화적 UX/UI 업그레이드를 통해 하이엔드 헬스케어로봇으로서 완성도를 높였다. 2013년 첫 출시된 안마의자 ‘파라오’는 바디프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 제품이다. 안마의자 디자인과 기능에 제왕적 카리스마와 황금빛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녹여내어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파라오’를 승계한 시리즈로만 총 6600억원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이번 ‘파라오네오’는 파라오 시리즈의 정체성을 반영해 재탄생된 헬스케어로봇이다. △대체 불가한 헬스케어로봇 마사지 기능 △시그니처 디자인의 변주 △글로벌 브랜드와의 기술 협업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라오네오’에는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정수(精髓)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됐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안마의자로 신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온몸 구석구석의 근육 자극을 돕는 바디프랜드의 특허 기술이다. ‘파라오네오’에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대표격인 로보 워킹 기술이 적용돼, 두 다리부의 독립 구동을 통한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을 돕는다. 특히 ‘파라오네오’에는 기존 ‘파라오로보’보다 두 배 빠른 속도(12mm/s)의 로보 워킹 모터가 탑재돼 다이내믹한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다리부 최대 확장 길이는 17.5cm로, 체형 구애 없이 장요근, 이상근 등의 코어 근육 자극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로보케어와 수험생을 위한 모드 등 총 32개의 마사지 프로그램과 81개의 에어포켓으로 온몸을 감싸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마사지 모듈은 하이엔드급 모델에 탑재되는 XD-PRO가 적용돼 최대 70mm까지 돌출, 사용자 선호에 따라 5단계까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손마사지 기술을 구현해내는 마사지볼이 1.25mm씩 움직이면서 80단계의 세밀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최대 50도까지 상승하는 온열 기능은 마사지 모듈을 비롯해 등, 허리, 엉덩이, 종아리, 발바닥 부위 시트까지 빈틈없이 적용됐다. 아울러 안마의자 본체 사이드에는 퀵버튼과 8인치의 터치 패드형 리모컨이 탑재됐는데, 리모컨을 물리 버튼이 아닌 터치식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UX/UI도 더욱 직관적이고 간결해졌다. ‘파라오’ 시리즈의 형태감과 품격 있는 이미지는 ‘파라오네오’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다만 키 컬러였던 골드를 ‘천연 베이지’로 재해석했다. 포인트 컬러로는 다크 브라운을 매치해 휴식의 안정감을 강조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다리부 유광 컬러 포인트는 마사지체어 작동 시 반짝이면서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내구도가 가장 중요한 시트는 천연 소가죽 소재다. ‘파라오네오’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다. 홈스피커 분야 글로벌 탑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사와 협업해 공동 개발한 스피커가 ‘파라오네오’에 내장된 것. 오스트리아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린츠(Bruckner Orchestra Linz)가 오직 바디프랜드 마사지체어만을 위해 직접 연주한 곡들이 제품에 삽입됐고, 스피커를 통해 청아하고 생생한 사운드로 구현됐다. 마사지를 하지 않을 땐 엔터테인먼트 모드에 접속, 블루투스를 연결하면 음악감상뿐 아니라 OTT 이용 등 ‘홈스피커’로서도 활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파라오네오’에서는 △사용자 계정 등록(최대 8개) △안전 센서(15개) △OTA 기술(무선 펌웨어 업그레이드)을 지원한다. 바디프랜드는 파라오 시리즈는 기존 고객들의 자긍심을 채워줄 수 있는 자사 최상위 제품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제품을 비교 체험해 교체, 재구매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며, 올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신제품 효과가 컸다고 보는 만큼 ‘파라오네오’도 2, 3분기 실적 견인의 중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기존 파라오 구매고객을 초대해 ‘프라이빗 프리뷰 파티’를 진행한다.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전역으로 확장해 ‘파라오네오’ 제품을 가장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특별 가격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임미희 매니저 02-3448-89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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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EU BEEF ASIA ‘Nice To Beef You’ 프로그램,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으로 다시 찾아온다
    EU BEEF ASIA의 ‘Nice To Beef You (나이스투비프유)’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한국 최대 규모의 무역 박람회 중 하나인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한국 소비자들을 만난다. EU BEEF ASIA의 ‘Nice To Beef You’는 품질 좋은 유럽 소고기에 대한 정보를 홍보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유럽 연합의 자금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소고기 생산 협회 중 두 곳인 스페인의 프로바쿠노(PROVACUNO)와 이탈리아의 아쏘카르니(ASSOCARNI)에 의해 조직됐다. ‘Nice To Beef You’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럽 소고기 생산의 기술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유럽 소고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유럽 소고기가 실제 유통되며 시장 점유율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EU BEEF ASIA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라이브 쿠킹쇼를 진행해 한국의 여러 바이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고, 한국 육류산업 전문가들과 두 곳의 유럽 대표 소고기 협회 간에 진행된 B2B 회의도 유익한 결과를 창출해 낸 바 있다. 올해도 EU BEEF ASIA는 무역 박람회를 포함해 세 번의 유익하고 매력적인 VIP 만찬을 기획해 한국의 육류 산업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러한 일련의 행사들을 통해 여러 참석자들이 유럽의 고품질 소고기에 대한 가치에 대해 더 많이 접하고 알아갈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EU BEEF ASIA는 한국의 육류 유통 전문가들을 초청해 두 번의 현장 견학을 진행했으며, 여러 홍보 활동을 펼치는 기간을 보냈다. 두 번의 현장 견학을 통해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여러 도시에 있는 육우 사육농장과 도축장, 가공 공장들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현장과 기술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유익한 현장 견학은 한국과 유럽의 소고기산업 관계자 간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강화하고, 시장 관계를 원활히 하며, 더 많은 교류가 촉진되는 계기가 됐다. EU BEEF ASIA는 이번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통해 다시 한번 유럽 소고기의 뛰어난 품질과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많은 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들의 부스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Nice To Beef You’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U BEEF ASIA 소개 EU BEEF ASIA의 ‘Nice to Beef You’는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질 좋은 쇠고기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가장 중요한 유럽의 쇠고기 생산 및 대표 협회 소속인 스페인의 프로바쿠노(PROVACUNO)와 이탈리아의 아쏘카르니(ASSOCARNI)에서 주관한다. 언론연락처: EU BEEF ASIA 손로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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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레드페이스, 실용성·기능성·스타일 3박자 갖춘 아웃도어 멀티 베스트 출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부터 워크웨어까지 활용하기 좋은 ‘베스트’를 출시했다. ‘프로 타슬란 멀티 베스트’는 쉘텍스 라이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쉘텍스 라이트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로 내구성이 높고 무게가 가벼워 활동성이 높다. 여기에 땀이 많이 나는 등 부분 전체에 메시 소재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등산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산업 현장처럼 움직임이 많은 작업 환경을 위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마찰이 잦은 배와 가슴 등의 포켓에는 내구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옷감이 해질 염려를 최소화했으며, 상복부 부분에는 메시를 적용해 통풍이 잘되도록 했다. 땀 흡수가 되도록 목깃 부분에 원단을 덧댄 것도 눈여겨 볼 만하다. 베스트 전면에는 주머니를 여러 개 부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낚시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긴다면 칼이나 쪽가위, 비너와 같은 툴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고, 워크웨어로 활용하는 사람은 줄자·케이블타이 등 각종 공구를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단거리 산행과 같은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는 가방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수납력이 뛰어나다. 아웃도어 무드를 담아낸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 고프코어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색상은 차콜, 카키, 네이비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민소매 스타일의 베스트는 팔 부분이 자유롭고 시원해 한낮 착용에도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활동성도 높아 유용하다며, 기능성부터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레드페이스 베스트와 함께 올여름 스타일까지 챙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레드페이스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즈 온 손영은 대리 02-6933-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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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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