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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초소형 위성 초격차 기술개발로 기후위기 대응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4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초소형 위성영상 기반 주요 지역 분석 및 실감화 지능 기술개발’ 국가 연구과제(R&D)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비는 36억6000만원으로 전액 국고를 투입해 2024년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 간 진행한다. 사업 주요 내용은 초소형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기반 영상레이더(SAR) 및 광학위성 데이터 초해상화 기술개발 △영상레이더 위성데이터 기반 광학위성 영상데이터 복원 기술개발 △영상레이더 및 광학위성 데이터 융합분석 기술개발 △위성활용 3D 지도 구축 기술개발 등이다. 영상레이더(SAR, Synthetic Aperture Radar)는 지표면에서 반사된 레이더파의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영상데이터를 획득하는 관측시스템이다. 태양광이 필요한 기존의 광학위성과 달리, 마이크로파를 사용해 악천후 및 주야간 구분 없이 운용할 수 있어 해상도가 높고 구름이나 그림자 등으로 가려진 지역도 관측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AI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저해상도 데이터를 더욱 선명한 고해상도의 데이터로 변환하는 초해상화 기술과 영상레이더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름, 그림자 등으로 가려진 지역을 원래의 지표 형상으로 재생성하는 영상데이터 복원 기술개발에 나선다. 또한 영상레이더 및 광학위성 데이터 융합분석 기술개발을 통해 호우피해 구역 및 중소규모 저수지 수위 등을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으며, 관측된 결과물을 3차원 지도상에 표출하는 위성활용 3D 지도 구축 기술도 개발해 위성데이터의 활용도와 가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 같은 기술개발은 기존의 위성데이터는 물론, 향후 취득할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위성 관측기술을 한층 정교화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홍수와 가뭄 등 물 재해가 잦아지는 만큼 실시간에 가까운 정밀 관측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다양한 물 환경 관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사업으로 초소형 군집위성 기반 광역단위 수재해 위기대응 기술을 확보하고, 이른바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해 민간 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물분야 위성활용 시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초소형위성을 활용한 초정밀 재해 감시 및 대응 기술 고도화는 기후위기 시대의 필수적인 대응 전략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위성분야 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기후대응분야 글로벌 리딩 기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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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롯데정밀화학 2024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롯데정밀화학은 29일 1분기 매출액 3994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2.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케미칼사업부문의 반도체용 소재 등의 수익성 개선으로 27.1% 증가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케미칼사업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7% 감소한 28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염소계열 제품의 정기보수에 따른 판매량 감소 및 전방 수요 감소에 따른 국제가 하락 영향이다. 그린소재사업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5% 증가한 1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방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판가 상승과 셀룰로스 계열의 페인트 첨가제 헤셀로스 3공장 및 식의약용 제품 증설 물량 판매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롯데정밀화학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1등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현재 세계 1위 생산 규모의 반도체 현상액 원료 TMAC의 추가 증설을 올해 하반기 완료해,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식물성 의약용 캡슐 소재 시장 세계 1위 제품인 식의약용 셀룰로스 소재 추가 증설을 내년까지 완료한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성장하는 식물성 캡슐 소재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공고히 하고, 환경 문제 대두로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대체육 등 식품 소재 시장에서 기회를 선점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정밀화학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청정 수소 암모니아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2월에는 암모니아 운송선 구매 계약을 마치고 암모니아 수출 설비 구축을 완료했으며 4월에 베트남으로 첫 수출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암모니아 유통 사업 영역을 국내 시장에서 아시아 시장으로 넓히고 올해 열리는 국내 발전소 혼소 수요 경쟁에 우위를 점해 아시아 청정 암모니아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정밀화학 김용석 대표는 “1분기는 고부가 제품인 반도체용 소재 및 의약용 소재 수익성 증가가 두드러졌다”며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용 소재, 의약용 소재 증설을 차질없이 완료해 세계 1위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고부가 스페셜티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롯데정밀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오정택 수석 02-6974-45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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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한국지멘스, 꿀벌 서식처 및 생태 숲 조성 위한 ‘산림생태복원 ESG 캠페인’ 활동 진행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가 29일 강원 춘천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산림생태복원 ESG 캠페인(꿀벌 복원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산림청이 주최한 기부의 숲 조성 행사에 동참해 기후 위기로 인해 토양이 유실되고 있는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지역 산림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꿀벌의 서식처 제공을 위한 자생식물들을 식재하고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 내에 약 1ha 규모의 생태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을 포함한 한국지멘스 임직원들과 함께 후원 기업에서 총 250여 명이 참여했다.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은 “생태계 보전 및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의식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한국지멘스 임직원들이 함께 작은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국지멘스는 지멘스 사업의 근간이 되는 지속가능성을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을 다방면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는 이번 ESG 캠페인과 관련해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튀르키예 지진, 강원·경북 산불,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에 그간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ESG 확인서’를 수여받았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멘스 홍보대행 KPR 이정민 02-3406-22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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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독립유공자 후손이 쓴 역사서 ‘일본의 죄, 어디까지 아니?’
    정부 관계와 무관하게 한국과 일본 양 국민의 감정적 거리는 조금도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신간이 있다. 출판사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이 각종 역사서와 자료를 종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일제가 저지른 죄악 100가지를 시간 순으로 정리한 책, ‘일본의 죄, 어디까지 아니?’를 출간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쓴 일본이 우리에게 사과해야 하는 100가지 이유’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저자 박찬아는 일제강점기 연통제 사건 등으로 옥고를 치르고 돌아가신 박원혁 독립지사의 손자다. 그는 현재 한일 간 관계를 가로막는 것은 과거의 일본이 아니라 과거를 가르치지 않는 일본의 현재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사과해야 하는 자와 사과를 받아야 하는 자 모두 그 이유를 명확히 알고 상호 사과와 용서를 해야만 진정한 화해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이유라고 밝힌다. 이 책은 독립유공자 딸인 할머니가 우연히 만난 초등학생들에게 일본의 죄악상을 설명하고 토론하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쓰였다. 또한 중요한 대목마다 작가의 한마디를 덧붙여 작가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선을 독자에게 전하고 있는데, 일방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스스로 역사적 관점을 갖게 해준다는 점에서 기존 아동 역사물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책이 자칫 어린이용으로 이해될 수 있음이 걱정스럽다는 저자 박찬아는 “1장 ‘정한론’을 시작으로 100장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고 있는 일본의 오늘날’로 끝맺음 하면서 역사를 안다고 자부하는 어른들도 미처 몰랐거나 정확히 알지 못했던 역사적 사실들을 대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일독을 권했다. 이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뿐 아니라 일본 어린이들도 읽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란다는 저자의 꿈이 언제 이뤄질지는 알 수 없지만, 다가오는 어린이날 이 책과 함께 자녀들과 토론을 하면 뜻깊은 하루가 될 것이다. 한편 독립유공자 후손인 저자 박찬아는 2020년 KB신인동화 공모전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라는 작품으로 입상하며 펜을 잡았다. 그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해병 출신 아버지 권유로 해병대 보병장교(사관77기)로 근무했으며 전시, 행사 전문 기획자로 오랜 기간 근무하다 현재는 글 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홍보대행 피스토리 최유미 차장 02-566-26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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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Gradiant Launches CURE Chemicals for the World’s Essential Industries
    Gradian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adiant.com%2F&esheet=53933345&newsitemid=20240416877381&lan=en-US&anchor=Gradiant&index=1&md5=3b7ae166b3594740d5d87876b7fb7d07), a global solutions provider for advanced water and wastewater treatment, announced today the launch of CURE Chemicals. Continuing Gradiant’s track record of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CURE Chemicals will set new benchmarks in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operational efficiency for the world’s essential industries. The CURE Chemical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adiant.com%2Fsolutions%2Fcure-chemicals%2F&esheet=53933345&newsitemid=20240416877381&lan=en-US&anchor=CURE+Chemicals&index=2&md5=17a63938bd99e126e53bc9a37a7dabf1) product line includes over 300 proprietary formulations for corrosion and scale inhibitors, process chemicals, biocides, antiscalants & cleaners, and coagulants & flocculants. These products are engineered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of water treatment processes while minimizing their environmental footprint. “The launch of CURE Chemicals represents a major milestone for Gradiant as we expand our portfolio to include specialty chemicals that complement our end-to-end water solutions capabilities,” said Prakash Govindan, COO of Gradiant. “We are now the water industry’s only complete, site-wide portfolio providing bespoke design, proprietary equipment, O&M services, and specialty chemicals uniquely positioned to deliver whole-system expertise complemented by SmartOps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adiant.com%2Ftechnologies%2Fsmartops-ai%2F&esheet=53933345&newsitemid=20240416877381&lan=en-US&anchor=SmartOps+AI&index=3&md5=bc6519f46bb62c39fe23f00bbedcf9fc) for accurate, intelligent operation.” CURE is developed via cutting-edge research combined with operational feedback tailored to meet the demanding requirements of industries ranging from semiconductors to renewables, mining to energy, and food & beverage to pharmaceuticals. “We are excited to bring these chemical solutions to the global market, which not only perform better than incumbents but also adhere to the highest standards of safety and sustainability, all at compelling value to our clients,” said Vipan Kalia, Head of Chemicals at Gradiant. For more information on how CURE Chemicals can benefit your operations, please visit gradiant.com/solutions/cure-chemicals. About Gradiant Gradiant is a global solutions provider for advanced water and wastewater treatment. With a full suite of differentiated and proprietary end-to-end solutions, powered by the top minds in water, the company serves its clients‘ mission-critical operations in the world’s essential industries, including semiconductors, pharmaceuticals, food & beverage, lithium and critical minerals, and renewable energy. Gradiant’s innovative solutions reduce water used and wastewater discharged, reclaim valuable resources, and renew wastewater into freshwater. The Boston-headquartered company was founded at MIT and has over 1,000 employees worldwide. Learn more at gradiant.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416877381/en/ 언론연락처: Gradiant Corporate Contact Felix Wang Global Head of Marke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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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대원씨티에스, ASUS 유무선 공유기 공식 유통
    IT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에이수스(ASUS) 유무선 공유기를 필두로 한 네트워크 제품군 유통을 공식화했다. 또한 ASUS 유무선 공유기 신제품 론칭 기념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상품(△RT-AC750L △RT-AX53U △RT-AX57(U) △TUF-AX6000 △USB-AX56) 구매 후 QR 코드 인증 시 배달의 민족 쿠폰 5000원 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단 준비된 경품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가 ASUS의 유무선 공유기 유통을 공식화하면서 메인보드, 시피유(CPU) 쿨러, 모니터, 스토리지, 그래픽카드, 파워에 이어 공유기 기반의 네트워크 라인업까지 ASUS가 한국에 들여오는 전 카테고리를 취급하게 됐다. 대원씨티에스는 시장 수요와 사용자 니즈에 발맞춰 탄력적으로 신제품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출시하는 유무선 네트워크 신제품군은 공유기 4종(△TUF-AX6000 △RT-AC750L △RT-AX53U △RT-AX57U)과 USB 랜카드 1종(△USB-AX56)이다. ASUS 유무선 공유기 제품군은 3가지로 라인업으로 나뉘며, 등급에 따른 기능과 성능으로 차별화한 특징이 뚜렷하다. 공통적으로 대표 등급을 앞에 내세우고 뒤에 제품명 통신 규격을 배열하는 방식으로 제품명이 완성된다. · 고급형 : ROG (Republic of Gamers)는 고급 게이밍 브랜드 대표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게이밍 경험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플래그십 답게 기본 스펙(SPEC)을 높게 잡고, 지원하는 기술 또한 ‘끝판왕’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도록 설계한다. 대표 모델로 가장 최상위 통신 규격인 Wi-Fi 6E 대응 ROG Rapture GT-AXE11000 공유기와 Wi-Fi 6 대응 ROG Rapture GT-AX6000이 있다. · 중급형 : TUF (The Ultimate Force)는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할 정도의 강인한 내구성에 초점을 둔 라인업이다. 최상위 모델인 ROG 보다는 낮은 가격 포지션을 전략적으로 노리지만 기능은 대등할 정도다. 시장에서는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 모델로 Wi-Fi 6 대응 TUF-AX6000 공유기가 있다. · 기본형 : RT는 공유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라인업이다. 특화한 기능을 제공하는 고급형과 중급형과 달리 대중화를 노린 범용 사용 환경을 겨냥해 고급 이미지가 강한 ASUS 공유기임에도 가격 경쟁력이 무척 높다. Wi-Fi6 대응 RT-AX53U와 Wi-Fi5 대응 RT-AC750L이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온라인 게이밍 시장에서 특히 ASUS 게이밍 공유기의 인지도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게이밍 전용 포트에 연결된 단말기에 우선해 데이터를 제공하며, 게임과 관련한 패킷을 우선순으로 처리하는 적응형 QoS, GameBoost, 홈 네트워크와 게임 서버 사이의 연결성을 보강하는 wtfast, VPN 성능 저하를 막는 VPN FUSION 등의 기능을 열거했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TUF와 대중성을 겨냥한 RT 라인업으로 유무선 공유기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뜻을 내비쳤다. 또한 이들 제품에는 ASUS 프리미엄 서비스는 물론 대원씨티에스가 보유한 유통 네트워크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안정된 사후 보증까지 동시에 제공한다. 남혁민 대원씨티에스 본부장은 “게이밍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유한 ASUS 유무선 게이밍 공유기를 대원씨티에스가 한국 시장에 공식 공급한다. 대원씨티에스의 안정된 공급망에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사후 지원서비스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 사용자 만족에 힘쓸 계획”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원씨티에스 마케팅팀 이연우 대리 02-2004-76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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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조병화문학관, 2024 특별기획전 ‘조병화의 시간 속에서 만난 얼굴들 II’ 5월 4일 개막
    조병화문학관은 2024 특별기획전 ‘조병화의 시간 속에서 만난 얼굴들 II’를 5월 4일 토요일 개막한다. 흑백 사진 속 먼 이미지로 남아있는, 해방 이후부터 1970년대 말까지 35년에 걸쳐 조병화 시인과 예술계를 함께 걸어 온 인사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조병화문학관 관장 조진형은 수년간 조병화의 사진 자료를 조사하며 선친의 삶을 추적했다. 빛바랜 사진 속에 남겨진 생생한 순간들은 조병화의 삶과 한국 문단 및 미술, 교육, 사회 여러 분야의 인사들과 함께한 다양한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 관람자들은 6.25 전쟁 피난지 부산에서 문학, 미술, 음악계 인사들과 교류하고, 국제 P.E.N. 동경 대회에 한국대표단원으로 참석하며, 중화민국 초청으로 대만 문화를 시찰하고, 프랑크푸르트 국제 P.E.N. 대회에 한국대표단원으로 참석하며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등 국내는 물론 세계의 문인들과 교유하는 시인, 교육자, 화가로서의 조병화를 만날 수 있다. 시인 조병화(1921~2003)는 1949년 ‘버리고 싶은 유산’을 발표하며 등단 이후 작고하기까지 창작시집 53권, 수필집 37권, 화집 5권 등을 비롯해 총 160여 권의 저서를 출판했다. 시인이자 교육자, 화가(유화전 8회, 시화전 5회, 시화 유화전 5회), 스포츠맨(럭비선수, 지도자)으로도 명성을 떨친 조병화의 트레이드마크는 검정 베레모와 파이프다. 제7회 아세아 자유문학상, 제5차 세계시인대회 계관시인,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조병화문학관 소개 조병화 문학관은 문화관광부에 의해 안성시 난실리 마을이 문화마을로 지정되면서 국고의 지원을 받아 1993년에 지은 건물로 조병화 시인 관련 기획전시물, 저작도서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지 315평에 연건평 85평 규모의 2층 건물이며 8평 규모의 부속건물(관리동)이 있고 1층에 전시실 2실, 2층에 소전시실 2실과 20평 규모의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조병화문학관 사무국 권숙창 학예사 02-762-06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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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제34회 편운문학상’ 수상자에 시인 신달자, 평론가 오민석 선정
    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는 ‘제34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신달자 시인, 평론 부문 수상자로 오민석 평론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신달자의 시집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과 오민석의 평론집 ‘이 황량한 날의 글쓰기’다.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소재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 편운문학상은 한국 현대시의 큰 별 조병화(1921〜2003) 시인이 고희를 맞은 1990년 자신이 생전에 입은 많은 은혜에 보답하고 후진을 격려하려는 뜻에서 제정했다. 이후 1991년부터 2021년까지 31회에 걸쳐 8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한국 시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행사는 편운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주관하며, 안성시와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가 후원한다. 조병화문학관 소개 조병화 문학관은 문화관광부에 의해 안성시 난실리 마을이 문화마을로 지정되면서 국고의 지원을 받아 1993년에 지은 건물로, 조병화 시인 관련 기획전시물, 저작도서 및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지 315평에 연건평 85평 규모의 2층 건물로, 8평 규모의 부속건물(관리동)이 있고 1층에 전시실 2실, 2층에 소전시실 2실과 20평 규모의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조병화문학관 사무국 권숙창 학예사 02-762-06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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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루마니아 대통령,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 방문… SMR 역량 확인
    루마니아 첫 SMR 발전소(소형모듈원전) 건설을 추진하는 루마니아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제작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통령이 24일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요하니스 대통령을 비롯해 루마니아 외교부 루미니타 오도베스쿠 장관, 에너지부 세바스티안 이오안 부르두자 장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 코스민 기차 사장, 루마니아 SMR 사업 발주처인 로파워(RoPower·SMR 발전소 건설을 위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 등이 지분투자해 설립한 회사)의 멜라니아 아무자 사장 등 루마니아 정부 및 발주처 주요 인사들과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루마니아가 건설 추진하는 SMR 사업을 위한 생산시설을 시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루마니아 로파워는 도이세슈티 지역에 위치한 폐쇄된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에 총 462MW 규모의 SMR 발전소를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77MW급 SMR 6기가 사용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에 핵심 주기기인 원자로 모듈을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 창원 본사에 도착한 방문단 일행은 단조 공장, 원자력 공장을 찾아 뉴스케일파워 SMR 단조소재, SMR 제작 전용 설비 등을 살펴보고 향후 프로젝트 일정을 점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980년대부터 쌓아온 검증된 원전 주기기 제작 경험과 PM-HIP( Powder Metallurgy-Hot Isostatic Pressing 금속분말 열간등방압성형), 전자빔용접 기술 등 SMR 혁신 기술을 지속 개발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요하니스 대통령은 “오늘 두산을 방문해 SMR을 포함한 원자력 기술 관련 생산시설을 확인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루마니아는 청정에너지 산업계에서 공급망을 구축해 지역내 탈탄소화를 이끌고자 한다. 세계적인 선진 기업과 협력하고 파트너가 되는 것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루마니아의 미래 에너지와 경제를 굳건히 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은 “뉴스케일파워와의 견고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혁신 기술 개발 등 SMR 제작 역량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며 “루마니아 첫 SMR 제작을 위한 준비도 면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루마니아의 안정적인 청정에너지 공급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투자사들과 함께 뉴스케일파워에 지분투자를 하며 핵심 기자재 공급권을 확보한 바 있다. 2019년 뉴스케일파워 원자로 모듈에 대한 제작성 검토에 착수, 2021년 완료하며 현재 모든 기자재 제작 준비를 마친 상태다. 뉴스케일파워 SMR은 지난 2020년 SMR 모델 중 최초로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의 설계인증을 받았다. 루마니아 SMR 사업은 현재 부지 정비 작업 중이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 수출입은행과 국제개발금융공사를 통해 약 5조4000억원(4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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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노스페이스, 이른 더위도 역대급 기온도 대비 끝 ‘냉감 의류’ 신제품 출시
    기상청이 발표한 ‘2024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 6월부터 8월까지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80%에 달해 역대급 무더위를 예고하고 있고, 4월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이른 더위가 일찌감치 찾아오면서 최근 여름옷을 서둘러 준비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여름철에 꼭 필요한 기능성에 트렌디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더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냉감 의류’ 신제품을 다채롭게 출시했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냉감 의류’ 신제품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냉감, 자외선 차단, 방수, 신축 및 발수 등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재킷, 아노락, 반팔티, 쇼츠, 카고 팬츠 등 한층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돼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키즈용 제품도 함께 출시돼 시원하고 쾌적한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 냉감 재킷’ 한 벌로 이른 무더위는 물론 큰 일교차까지 완벽 대비 요즘같이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고, 이른 무더위가 기승인 날씨에는 냉감 재킷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스 데이 테크 재킷’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앞면 사선 포켓으로 수납력을 더해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접촉 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냉감 우븐 원단과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잠재권축사 니트 원단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은 블랙, 슬레이트 카키, 아이스 그레이 및 샌드 쉘 등 4종이다. ‘아이스 런 재킷’은 신축성이 뛰어난 냉감 소재에 발수 가공 처리를 더 해 변덕스러운 날씨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후디형 집업 재킷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포티하게 활용하기 좋고, 여성용 제품의 경우 트렌디한 크롭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킨 착한 아이템이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부터 화사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보리, 아이스 그레이, 라이트 블루 및 아보카도 등 5종이다. ◇ 시원함과 쾌적함이 무기인 ‘냉감 셋업’이 올 여름 대세 ‘아이스 데이 테크 반팔티’는 접촉 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냉감 우븐 원단을 적용한 루즈핏 스타일의 티셔츠로 다양한 하의와 매칭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아이스 그레이, 샌드 셸 및 페일 핑크 등 5종이다. 함께 출시된 ‘아이스 데이 테크 쇼츠’와 셋업으로 코디하면 산뜻한 여름철 꾸안꾸룩, 데일리룩 등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아이스 런 후드 아노락’은 시원한 터치감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후드 일체형 티셔츠다. 발수 가공 처리로 생활 방수 기능을 더했으며, 후드와 밑단에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스 데이 테크 시리즈’와 ‘아이스 런 시리즈’ 모두 재킷, 반팔, 아노락, 조거 팬츠, 쇼츠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돼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셋업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 올여름 우리 가족의 시원함을 책임질 냉감 패밀리룩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패션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특별한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하기 좋은 키즈 제품 역시 다채롭게 출시됐다. ‘키즈 아이스 런 재킷’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과 냉감 기능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했다. 어느 코디와도 매치하기 좋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발수 가공 처리 원단으로 생활 방수 기능까지 더했다. 색상은 기본 블랙과 컬러 절개 디자인이 매력적인 화이트, 페일 그린, 정글 그린 등 4종이다. 여기에 ‘키즈 아이스 런 쇼츠’를 함께 매치하면 셋업룩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다양한 액티비티와 여행 등에서 폭넓게 활용하기 좋고, 다가오는 어린이날 선물로도 제격이다. ‘키즈 시티 칠러 재킷’은 초여름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다. 앞쪽 지퍼 컬러와 아웃포켓, 컬러 블록 등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줘 재킷 하나만으로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시켜 주며, 밑단 안쪽 스트링과 소매 밴딩을 더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색상은 깔끔한 블랙과 경쾌한 컬러의 아이스 그레이, 배색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렌지와 아이스 그린 등 4종으로 출시돼 아이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부사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여름에 대비하기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킨 냉감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노스페이스의 냉감 의류 신제품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철에 꼭 필요한 기능성을 두루 갖춘 것은 물론, 소비자분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힐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노스페이스 홍보대행 KPR 김승필 대리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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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넷앱, 2024년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발표… 전 세계에 전개될 AI 혁신이냐 죽음이냐의 시대 전망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중심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기업인 넷앱(NetApp®, 나스닥: NTAP)이 오늘 두 번째 연례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Cloud Complexity Repor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글로벌 기술 의사 결정권자들의 경험을 분석하여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간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준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작년 보고서 발간 이후의 진행 상황, 준비도, 과제, 모멘텀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에게서 배울 수 있는 점과 AI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있어 통합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넷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부문 총괄 매니저 겸 수석부사장인 프라브짓 티와나(Pravjit Tiwana)는 “AI는 그 연료가 되는 데이터가 좋은 만큼만 좋을 수 있다”며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보편적인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는 데이터의 통합도와 신뢰도가 높을수록 AI 이니셔티브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사이 존재하는 큰 격차 이 보고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여러 영역에서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간에는 명확한 격차가 존재한다. · 지역: AI를 선도하는 국가(인도, 싱가포르, 영국, 미국)의 60%가 AI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거나 시범 운영 중에 있는 것에 비해 AI 후발 국가(스페인, 호주/뉴질랜드, 독일, 일본)는 36%로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 산업: 기술 분야는 AI 프로젝트 가동 또는 시범 운영 비율이 70%로 선두를 달리고 은행 및 금융 서비스와 제조업은 각각 55%와 50%로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헬스케어(38%)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25%)는 다소 느린 모습이다. · 회사 규모: 직원 수 25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의 경우 62%가 프로젝트를 실행 중이거나 시범 운영 중이라고 답한 반면, 직원 수 25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은 36%로 AI 프로젝트를 진행 중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 AI 리더와 AI 후발주자 모두 AI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차이를 보였다. · 전 세계적으로 AI를 선도하는 국가의 기업들은 67%가 하이브리드 IT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인도(70%)를 선두로 일본(24%)이 그 뒤를 이었다. · 또한 AI 리더는 생산 속도 50% 증가, 일상적인 활동 자동화 46% 증가, 고객 경험 45% 개선 등 AI를 통한 혜택을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다. 넷앱의 최고마케팅책임자인 가비 보코(Gabie Boko)는 “AI가 떠오르며 혁신이냐 죽음이냐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광범위한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세트를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로 연결하고 통합하는 데이터가 준비된 기업들이 AI 시대에 성공하기 위한 최상의 포지션에 서 있다”고 전했다. AI 후발주자는 경쟁력 유지를 위한 신속한 혁신이 필수 이러한 격차에도 불구하고 AI 후발주자들 사이에서 AI를 위한 IT 환경 준비에 괄목할 만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캐치업할 수 있는 기회는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 독일(67%), 스페인(59%) 등 AI 후발 국가의 상당수 기업(42%)은 AI에 맞추어 IT 환경을 최적화했다. · 일부 AI 후발 국가의 기업들은 이미 통합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다음과 같은 이점을 누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 더 간편해진 데이터 공유: 스페인(45%), 호주/뉴질랜드(43%), 독일(44%) - 가시성 향상: 스페인(54%) 및 독일(46%)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른 IT 비용과 데이터 보안이 AI 발전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 IT 비용 상승과 데이터 보안 확보는 AI 시대의 가장 큰 화두이지만 AI의 발전을 가로막지는 못할 것이다. 대신에 AI 리더들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다른 IT 운영을 줄이거나 AI 이니셔티브 자금 마련을 위해 비즈니스의 다른 부분에서 비용을 재할당하게 될 것이다. · 또한 AI 리더들은 2024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운영(CloudOps), 데이터 보안 및 AI 투자도 늘릴 것이며, 대기업의 40%는 AI 프로젝트로 인해 이미 IT 비용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 전년 대비 ‘사이버 보안 위험 증가’는 45%에서 61%로 16%나 뛰어 올라 가장 큰 우려사항인 반면, 다른 모든 우려 사항은 감소했다. · 전 세계 기업의 31%가 AI 프로젝트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서 자금을 재할당하고 있으며, 인도(48%), 영국(40%), 미국(35%)이 이러한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2024년 클라우드 투자를 주도하는 보안, AI, 클라우드 운영 AI 리더인지, AI 후발주자인지와는 무관하게 글로벌 기업들은 투자를 늘리고, 클라우드에 의존해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 기업들은 2024년부터 2030년까지 AI 기반 클라우드 배포를 19%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 AI 리더의 85%는 내년에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 데이터 보안 투자 확대는 전 세계적인 우선순위로 2023년 33%에서 2024년 58%로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법론 2024년 3월 넷앱은 사반타(Savanta)와 제휴하여 10개 시장: 미국, EMEA(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APAC(호주, 뉴질랜드, 인도, 싱가포르, 일본)의 기업에서 1300명 이상의 기술 및 데이터 임원을 대상으로 정량적 연구를 수행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 전체 보고서 및 인포그래픽에 액세스하려면 https://www.netapp.com/netapp-intelligence/cloud-complexity-report/ 에 방문하면 된다. 4월 23일 오전 11시(미국 동부 표준시)에 넷앱과 낸드 리서치(NAND Research)의 스티브 맥도웰(Steve McDowell)이 진행하는 링크드인 라이브 이벤트에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ttps://www.linkedin.com/events/netapp2024cloudcomplexityreport7186755671692873730/theater/ 추가 리소스 2024년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AI 격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app.com%2Fpdf.html%3Fitem%3D%2Fmedia%2F106150-2024-netapp-cloud-complexity-report.pdf&esheet=53945911&lan=en-US&anchor=2024+Cloud+Complexity+Report%3A+The+AI+Divide&index=3&md5=7c7b3f3aa5e4fac945337130f987193c) 클라우드 복잡성 보고서 인포그래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app.com%2Fpdf.html%3Fitem%3D%2Fmedia%2F106251-2024-netapp-cloud-complexity-infographic.pdf&esheet=53945911&lan=en-US&anchor=Cloud+Complexity+Report+Infographic&index=4&md5=6fb3375da1bef706e9b5ed2fbacec479) 넷앱 소개 넷앱은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통일된 데이터 스토리지, 통합된 데이터 서비스 및 클라우드 운영 솔루션을 결합하여 모든 고객을 위해 와해의 세상을 기회로 바꾼다. 넷앱은 사일로 없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측 가능성과 AI를 활용하여 업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여러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서비스인 넷앱의 데이터 스토리지는 원활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서비스는 탁월한 사이버 복원력, 거버넌스, 애플리케이션 민첩성을 통해 데이터 우위를 창출한다. 클라우드 운영 솔루션은 관측 가능성과 AI를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데이터 유형, 워크로드 또는 환경에 관계없이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 인프라를 혁신하여 비즈니스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 웹사이트(www.netapp.com) 또는 X, LinkedIn, Facebook 및 Instagra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 에 나열된 마크는 NetApp, Inc.의 상표이다. 기타 회사 및 제품 이름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언론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 문의 크리스 뉴턴(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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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한국카처, 브랜드 앰버서더로 브라이언 발탁
    89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기업 카처(Alfred Kärcher GmbH & Co. KG)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했던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를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계 대표 깔끔좌 ‘브라이언’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카처는 최근 청소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청소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브라이언의 유쾌하고 청결한 이미지가 청소를 재해석해 청소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토탈 클리닝 솔루션 기업 ‘카처’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브라이언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카처 브랜드 제품을 자신의 청소팁으로 소개할 만큼 평소에 카처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브라이언은 지난해 하반기 유튜브에서 총 2800만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올린 ‘청소광 브라이언’ 시리즈를 통해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및 리액션, 그리고 남다른 청소 지식을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청소광 브라이언’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 MBC 파일럿 프로그램 2부작으로 방영됐고, 이제 TV 플랫폼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며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청소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 및 혁신을 바탕으로 건·습식 청소기, 스팀청소기, 고압세척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청소장비 라인업을 구축해 세계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카처는 MZ세대에게 일명 ‘청소 아저씨’로 통하고, 주부들 사이에서는 청소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브라이언과 함께 청소 요령에 관심이 많거나 청소 솔루션을 간절히 원하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세대를 불문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청결한 청소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브라이언의 밝은 에너지는 카처와 공통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며, 이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브라이언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특급 청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카처 소개 카처는 가정용과 산업용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한 89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브랜드다. 회사 설립 이후 청소 관련 2500개의 특허를 출원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청소 장비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 최초로 냉·온수 고압세척기를 개발하는 기술력과 지식을 활용해 전 세계 클리닝 솔루션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카처는 현재 80개국에 150개의 지사, 1만5330여 명의 직원, 전 세계 5만여 곳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청소산업계의 끊임없는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2022년 약 32억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카처 홍보대행 케첨 노승현 대리 Senior Account Executiv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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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포트넘 앤 메이슨, 감사의 달 맞아 ‘맞춤형 햄퍼’ 제안
    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이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맞춤형 햄퍼’를 제안한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맞춤형 햄퍼’는 티와 비스킷, 티웨어 등 포트넘의 상품을 햄퍼에 직접 골라 담아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포트넘 앤 메이슨이 최초로 개발한 햄퍼(Hamper)는 고리버들 나무를 꿰어 만든 바구니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2만 개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가장 대표적인 ‘미디엄 햄퍼(Medium Hamper)’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7~9개의 제품을 담을 수 있어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미니멀한 사이즈의 ‘미니 헌츠맨 햄퍼(Mini Huntsman Hamper)’에는 완벽한 피크닉을 위한 2~3개의 제품을 담아볼 것을 추천한다. 이 밖에도 내부 단열 처리를 해 식료품을 적정한 온도에서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한 햄퍼에 러그를 더한 ‘위커 햄퍼 위드 피크닉 러그(Wicker Hamper with Picnic Rug)’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포트넘에는 햄퍼 구성을 위한 티, 비스킷, 티웨어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실크 티백 형태의 인퓨전 티 라인은 디 카페인 제품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살구와 꿀의 달콤한 조합에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향이 일품인 ‘애프리콧, 허니&라벤더 인퓨전’과 생강과 레몬을 포트넘만의 노하우로 블렌딩한 ‘진저&시실리안 레몬 인퓨전’ 등이 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소중한 이에게 차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루는 비스킷을 함께 선물할 것을 추천한다. 고소하고 담백한 페어링을 위한 ‘마카다미아 넛 비스킷’, 상큼하고 가벼운 페어링을 위한 ‘레몬 커드 비스킷’ 등을 취향에 따라 골라 담는다면 더욱 특별한 선물을 완성할 수 있다. 선물의 가치를 높여줄 티웨어 제품도 있다. 피카딜리 스토어의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의 벽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티컵과 소서는 물론,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오드닐(Eau de Nil) 색상을 담은 머그 등이 인기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맞춤형 햄퍼 서비스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아트&사이언스점 등 5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 포트넘의 티, 비스킷, 프리저브 등 다양한 제품은 SSG.com,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트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포트넘 앤 메이슨 홍보대행 피알게이트 신정원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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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기아, PBV와 로보틱스 기술 연계해 라스트마일 솔루션 고도화 나선다
    기아가 PBV와 로보틱스 기술의 연계를 통해 물류 혁신을 위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추진한다. 기아는 최근 CJ대한통운, 현대건설, 로봇 전문 스타트업 디하이브와 함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로봇 배송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기아가 CES 2024에서 밝힌 바와 같이 로보틱스 기술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PBV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기아가 현대건설, CJ대한통운 등과 함께한 이번 실증 사업은 로봇이 활용된 라스트마일 솔루션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고양시 덕양구 소재)’ 거주민들에게 택배를 배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CJ대한통운의 물류 시스템과 연계해 택배 기사가 스팟과 함께 물품을 배송하도록 했다. 택배 기사가 봉고EV 차량에 스팟과 배송 물품을 싣고 배송지 인근으로 이동한 뒤, 차량에서 스팟과 배송 물품을 하차시키면 스팟이 적재함에 배송 물품을 실은 채 고객의 집 앞까지 물품을 배송하고 차량으로 복귀, 추가 배송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번 실증 사업에 쓰인 스팟에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첨단 로봇 기술에 디하이브의 로보파일럿(Robopilot) 플랫폼 기능이 더해져, 배송 과정에서 각종 장애물을 피해서 가는 것은 물론 빌딩 내 계단 등 복잡한 경로도 문제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기아는 로봇 배송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배송 효율성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는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25년 첫 중형 PBV 모델인 ‘PV5’가 출시되면 해당 모델을 활용해 PBV와 로보틱스 기술을 연계한 물류 솔루션의 사업성을 추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대형 PBV인 ‘PV7’을 활용해 로봇 배송에 최적화된 기능을 개발하는 등 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 사업은 CJ대한통운, 현대건설 등 물류, 건설 분야 국내 최고의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등과 함께 미래 물류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시작점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이에 기아는 향후 고객들에게 자사만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PBV 관련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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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무디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새 코너스톤 파트너로서 뉴욕 자이언츠·뉴욕 제츠와 협력
    기하급수적 위험에 대한 대담하고 명료하며 예리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 Corporation)가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의 홈구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의 공식 코너스톤 파트너(Official Cornerstone Partner)로 선정됐다고 오늘 발표했다. 다년간의 파트너십에 따라 무디스 브랜딩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이벤트의 중심을 이루며 경기장 내 사이니지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기장 전체에 확장된다. 스타디움에 들어서면 먼저 무디스 게이트(사진)를 만나게 되며 광장의 액티베이션 구역을 통과하게 된다. 무디스는 또한 경기장 내 화려한 프라이빗 공간에 무디스 커미셔너스 클럽(Moody’s Commissioners Club)이라는 이름을 지은 명명권을 가진 파트너로서 방문객들에게 비길 데 없는 뷰와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무디스의 최고 기업 업무 책임자인 크리스틴 엘리엇(Christine Elliott)은 “복잡성을 디코딩하고 위험이나 역경에 직면해 나아갈 길을 찾는다는 무디스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조직을 찾던 중 메트라이프 스타디움과 뉴욕 자이언츠 및 뉴욕 제츠보다 더 좋은 파트너를 생각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두 기관은 역경을 딛고 승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팀워크와 협업을 통해 복잡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계속 우리에게 보여주면서 매 경기마다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목요일의 NFL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새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에 이러한 유서 깊은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사장 겸 최고경영자 론 반데빈(Ron VanDeVeen)은 “무디스가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을 선보이려고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선택해 주어 영광”이라며 “무디스와 같이 명망 있는 뉴욕 소재 회사는 게임데이의 환경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전했다. 뉴욕 제츠 사장 하이미 엘하이(Hymie Elhai)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2010년 개장 이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며 “무디스와 같은 새로운 코너스톤 파트너를 맞이함으로써 팬들이 무디스 게이트에서 경기장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더 격조 높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무디스 커미셔너스 클럽 게스트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팬들에 대한 약속을 더 잘 지킬 방법을 함께 모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뉴욕 자이언츠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존 마라(John Mara)는 “무디스는 코너스톤 파트너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파트너이고,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스타디움 이벤트와 공동의 홈구장에서 팬들에게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파트너십은 무디스 자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의하는 무디스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이다. 위험이 점점 더 상호 연결되어 가는 세상에서 리더가 확신 있게 행동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조직, 기업, 정부는 데이터를 넘어 맥락으로, 맥락을 넘어 의미로 나아가야 한다. 무디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다. 무디스는 방대한 데이터 자산과 독보적인 인사이트 및 분석을 통해 복잡성을 이해하는 나침반을 제공하여 고객이 위험을 해독하고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우며, 기하급수적인 위험의 시대에 명확한 진로를 안내한다. 이번 파트너십의 재정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웹사이트: www.moodys.com 무디스 소개 위험이 점점 더 상호 연결되어 가는 세상에서 무디스(뉴욕증권거래소: MCO)의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적인 기술은 고객이 전체적인 세계관을 발전시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로벌 시장에서 얻은 경험의 풍부한 역사와 40여 개국 1만5000명의 다양한 인력을 보유한 무디스는 고객이 자신 있게 행동하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종합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웹사이트: www.moodys.com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소개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뉴욕 제츠와 뉴욕 자이언츠의 홈구장이며, NFL에서 가장 큰 스타디움이다(8만2500명 수용). 이 스타디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가 개최되며, FIFA 월드컵 26™ 결승전을 비롯한 7회의 경기가 토너먼트 중에 치러진다. 이 경기장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경기장으로 뽑히며 빌보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최고 수익 경기장(Highest Grossing Stadium of the Year)’에 9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주요 이벤트로는 슈퍼볼 XLVIII, NHL 스타디움 시리즈, 레슬매니아(WrestleMania),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Copa America Centenario) 결승전, 2021년 육군-해군 경기(2021 Army-Navy Game), 수많은 콘서트, 대학 축구 경기, 국제 축구 경기 등이 있다. 뉴욕 자이언츠 소개 내셔널 풋볼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의 초석이 된 프랜차이즈인 뉴욕 자이언츠는 1925년에 창단되었다. 자이언츠는 1927, 1934, 1938, 1956, 1986, 1990, 2007, 2011년에 승리하여 통합 8번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5년 동안 두 개의 타이틀을 두 번 거머쥔 이후 자이언츠는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연속적으로 슈퍼볼에서 승리한 전적을 가진 유일한 NFL 프랜차이즈이다.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스 트레이닝 센터(Quest Diagnostics Training Center)에 본사를 둔 자이언츠는 올가을에 100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뉴욕 제츠 소개 뉴욕 제츠는 1959년 미국 풋볼 리그(American Football League, AFL)의 원년 멤버인 뉴욕 타이탄스(New York Titans)로 창단되었다. 제츠는 1969년 NFL의 볼티모어 콜츠(Baltimore Colts)를 꺾고 슈퍼볼 III에서 우승했다. 1970년에 이 프랜차이즈는 현재 리그의 토대를 마련한 역사적인 AFL-NFL 합병을 통해 내셔널 풋볼 리그에 합류했다. 혁신과 경험을 통한 팬 서비스의 하나로 선구적인 제츠 리워즈(Jets Rewards) 프로그램, 최첨단 모바일 앱, 팬들이 모든 디지털 및 소셜 플랫폼에서 팀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콘텐츠 플랫폼인 1JD 엔터테인먼트(1JD Entertainment)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만들었다. 이 조직은 오랫동안 연중무휴로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뉴욕 제츠 재단(New York Jets Foundation)의 기금을 받아 운영되며,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의 세 개 주 지역(tri-state area)에서 특히 불우한 지역사회에 사는 남녀 청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조직은 루푸스연구연합(Lupus Research Alliance), 유소년 축구, NFL이 후원하는 수많은 자선단체 및 활동을 지원한다. 뉴욕 제츠의 홈구장은 2010년에 개장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며, 뉴저지 플로럼 파크에 있는 애틀랜틱 헬스 제츠 트레이닝 센터(Atlantic Health Jets Training Center)에 본부를 두고 있다. 뉴욕 제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ewyorkj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94861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무디스(Moody’s Corporation) 크리스 캐시먼(Chris Cashman)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 헬렌 스트러스(Helen Strus)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 제니퍼 에스칼란테(Jennifer Escalante) 뉴욕 제츠(New York Jets) 메건 길모어(Meghan Gilmor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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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KB증권에 ‘MicroStrategy BI 플랫폼’ 기반 데이터포털 시스템 구축
    세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지사장 정경후)는 KB증권(www.kbsec.com, 대표이사 김성현·이홍구)이 자사의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포털(Self B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포털(Sefl BI)은 현업 부서에서 직접 필요한 데이터를 손쉽게 추출, 분석하고 정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정보를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KB증권은 데이터포털(Sefl BI)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내부 보고서를 적시성 있게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최적의 기능을 수행할 BI(Business Intelligence) 분석 플랫폼을 면밀히 검토했다. KB증권은 다양한 BI 공급업체의 제품들을 심도 있게 비교 검토한 결과,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최종 도입하게 됐다. MicroStrategy 분석 플랫폼은 다차원 비정형 분석 기능과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단일 제품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분석 솔루션으로, 대용량 데이터와 다수의 사용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급 BI 솔루션이다. KB증권은 ‘MicroStrategy BI 플랫폼’ 도입 이후 데이터 유관부서 외에 일반 부서에서도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추출, 분석할 수 있게 됐으며, 엑셀 등 수작업 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화 및 업무 정확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DW 및 빅데이터 인프라(Data lake)를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 정보를 손쉽게 확보하고, 분산된 경영/영업정보의 통합관리 및 조회가 가능해져 보다 원활한 OSMU (One Source Multi Use, 원소스 멀티유스)가 가능해졌다. KB증권 데이터솔루션 Lab 곽재석 팀장은 “MicroStrategy BI 플랫폼을 통해 정기적 관리 및 분석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직접 시각화를 구현해 보다 용이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졌고, 데이터-주도적인 문화(Data Driven Culture)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MicroStrategy BI 플랫폼은 데이터포털을 생성하고 데이터 분류 체계를 구성해 현업 담당자들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필요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정경후 지사장은 “KB증권이 자사의 BI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KB증권 외에도 국내 대규모 금융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금융권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KB증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금융권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소개 마이크로스트레티지(Nasdaq: MSTR)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많은 기업이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당사는 (1)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성장시켜 모든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보다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 주권 통화 정책에 구애받지 않는 강력한 퍼블릭 오픈 소스 아키텍처인 비트코인을 인수 및 보유한다를 기업 전략으로 추구한다. 언론연락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최우영 팀장 02-560-6551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 웨이브 정은경 팀장 02-3672-65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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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아이오크롭스, 전국 스마트팜 농가에 디지털 작업 관리 솔루션 무료 체험 제공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다섯 가지 핵심 과제의 성과 창출과 현장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 다섯 가지 핵심 과제는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산업화 △농가 소득·경영안전망 구축 △과학적 수급관리 강화 △농촌을 살고 일하고 쉬는 공간으로 전환 △선진국 수준의 동물복지 실현 및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이다. 이 중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산업화’는 스마트팜 농가와 Ag-Tech 업계의 공통된 화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발간한 ‘2021년도 스마트팜 현황조사 및 성과분석’에 따르면 국내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농가 수는 858호에 이르며 조사 응답자 700호 중 38.7%(270호)가 ICT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국내 300여 스마트팜 농가가 데이터 기반 농업으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농가에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농업 기술은 다양하다. 농장을 자율주행하며 AI 비전 기술로 생육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예찰 로봇부터 방제와 운반 그리고 수확을 담당하는 로봇, 농장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AI 기반으로 재배의사결정을 돕는 농장 운영 솔루션, 데이터 농업에 기본이라 불리는 ICT 센서, 온실의 복합 환경을 제어하는 시스템 등이다. 이러한 기술의 바탕에는 농장의 환경 데이터와 작물의 생육 데이터가 있다. 하지만 농장의 생산성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는 ‘또 다른 데이터와 기술’이 필요하다. 바로 ‘작업 데이터’와 ‘농작업 관리 솔루션’이다. 작업 데이터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작업자가 어느 위치에서 어떤 종류의 작업을 얼마나 수행하는지와 같은 구체적인 농작업 지시·수행 내역, 작업자의 근태나 급여 같은 HR관련 사항 그리고 작업자 개인별 혹은 농장 단위의 수확량과 같은 핵심 지표를 총망라한다. 네덜란드 등 데이터를 활용해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시도가 활발한 농업 선진국에서는 이미 농작업 관리 솔루션이 스마트팜에 필요한 주요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용 경험과 사례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AI와 데이터 기반의 농업 기술을 개발하며 직접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아이오크롭스가 관련 기술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실용적인 기술의 농가 보급에 주력해 온 아이오크롭스는 이달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Ation(에이션)을 정식 론칭했다. 농장에 QR코드를 부착하면, 리더기 등 별도의 하드웨어를 추가 구매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바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365일 웹과 앱에 접속해 농장의 현황과 작업자 퍼포먼스를 어디서든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국내 주요 대형 온실들이 차례로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Ation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실시간 농작업 대시보드 △QR데이터 히트맵 △농작업 지시/목록 조회 △작업자 퍼포먼스 조회 △병해충/시설 이슈 관리 △작업자 근태·인건비 조회 등 HR 기능. 글로벌 농업 기술 도입에 적극적인 국내 대표 스마트팜 ‘팜팜’은 농업 선진국 네덜란드에서 경험한 관리 시스템보다 더 쉽고 정확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근로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본사도 작업을 믿고 맡길 수 있게 돼 Ation이 상당히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Ation을 개발한 아이오크롭스는, 일부 대형 스마트팜 외에도 전국의 중소형 농가가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스마트팜 농가 2주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누구나 아이오크롭스 홈페이지(https://www.iocrops.com/ation)에 접속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데이터 농업 보급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농가에 스마트팜 ICT 센서를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21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년농부터 중소형 농가 그리고 대형 농가까지 국내 스마트팜 기술 보급을 실천하겠다는 아이오크롭스. 젊은 농업인 조진형 대표는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효율 개선 등을 위해서는 농작업 데이터의 기록과 분석이 필수”라며 이는 “관리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농작업 현황과 작업자 퍼포먼스를 관리하게 함으로써 농장에 흐르는 객관성과 자발적 동기부여 그리고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아이오크롭스 소개 ‘농업 생산을 위한 Full Tech Value Chain Company, 아이오크롭스’. 2023년 시리즈A 투자 70억원을 유치한 Ag-Tech 스타트업 아이오크롭스는 스마트팜 기술로 농업을 혁신하고 있다. 2018년 POSTECH 기계공학 석사 조진형 대표가 창업한 젊은 기업으로, 농업에 진심인 우수 인재들이 모여 있다. 핵심 멤버들은 2020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농업AI대회(AGC, Autonomous Greenhouse Challenge)’에 한국의 디지로그 팀 소속으로 참가해 세계 3위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현재 서울 방배동 오피스에서 AI/로봇/데이터 기반 기술 농업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전국의 스마트팜 온실에서 파프리카/토마토 등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아이오크롭스의 비전은 ‘완전 무인 자동화 온실 실현’이다. 이에 2023년 AI 기반 스마트팜 로봇 ‘HERMAI’ 상용화, ‘카타르 도하 EXPO’ VIP 시연 등 2024년에도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오크롭스 브랜드팀 유장선 팀장 070-4680-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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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LG화학, 유바이오로직스와 ‘백신 국산화’ 맞손
    LG화학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영아용 혼합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유바이오로직스와 손을 잡는다. LG화학은 6가 혼합백신 ‘LR20062’의 핵심 항원인 ‘정제 백일해(acellular Pertussis, aP)’ 원액 생산을 유바이오로직스에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LR20062’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B형간염 등 6개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5가(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백신 대비 접종 횟수를 2회 줄일 수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유바이오로직스에 정제 백일해 균주 제공, 원액 제조공정 및 시험법 기술을 이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임상 3상 단계부터 백일해 원액을 LG화학에 공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장기적 원액 확보를 위해 유바이오로직스 GMP(제조·품질관리기준) 인증 시설 구축에도 추가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며, 상용화 이후 연간 최대 2천만 도즈를 공급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LG화학은 ‘LR20062’ 1상을 마치고 연내 2상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 LG화학이 유바이오로직스와 손을 잡은 것은 해외 제조사의 국가별 차별적 공급전략, 품절 이슈 등이 국내 백신 수급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혼합백신을 적기 개발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백일해 원액 자체 제조시설 구축과 위탁 생산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 적기 개발 관점에서 위탁 생산이 더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고 유바이오로직스와 협력을 논의해왔다. 현재 6가 혼합백신 국내 공급사는 다국적 제약사 단 한 곳에 불과해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공급사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LG화학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LR20062’를 2030년 국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LG화학 스페셜티-케어(Specialty Care) 사업부장 박희술 전무는 “국내 대표 백신 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상 개발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며 “국내 백신 수급난 우려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필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R20062’ 1상 결과 대조군인 기(旣)상용 6가 혼합백신과 유사한 안전성, 면역원성이 확인됐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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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SK C&C, AI와 RPA 결합한 ‘금융 AI 인턴’ 서비스 통해 하이퍼오토메이션 본격화 선언
    SK C&C가 AI와 RPA를 결합한 금융사 맞춤형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SK C&C(사장: 윤풍영, www.skcc.co.kr)는 25일, 금융사 영업점 직원을 위한 ‘금융사 맞춤형 AI 인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SK C&C는 수십년간 쌓아온 금융사업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와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사별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금융 AI 인턴’을 개발했다. 이를 위해, 기업 특화 AI 솔루션인 솔루어(Solur)와 종합 디지털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드리고(DREAGO) 등 AI DX 플랫폼을 결합했다. SK C&C는 다양한 디지털 자동화 기술들을 융합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자동화 수준을 높임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는 하이퍼오토메이션을 금융 분야부터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융 AI 인턴’은 모바일 창구부터 자산 관리, 재무 관리와 같은 금융 공통 업무 영역 뿐만 아니라 △은행 여·수신 및 외환 업무 △카드 발급, 대금 정산 업무 △보험 대면 채널,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업무 등과 같은 금융 분야별 영업점 업무 특성을 습득했다. ‘금융 AI 인턴’은 복잡한 금융 업무를 직접 처리해 영업점 직원들이 갖는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처리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전에는 국내 금융사들이 다양한 RPA봇을 개발해 급여 이체나 공과금 납부와 같은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했지만, 복잡한 금융 업무에는 한계가 있었다. RPA가 늘어나면서 여러 RPA 봇 중 어떤 봇을 선택해 구동해야할지 결정하는 것도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더했다. 반면 ‘금융 AI 인턴’은 AI를 활용해 RPA 봇을 직접 조정하며 예·적금이나 퇴직연금 상품 추천과 가입 처리, 계약 업무 분석 등 복잡한 금융 업무를 지원한다. 영업점 직원들은 본인 PC에서 언제든지 업무에 맞춰 AI와 연동된 RPA를 손쉽게 구현하며 자신에게 맞는 금융 AI 인턴을 만들 수 있다. SK C&C는 이를 위해 솔루어에 기본으로 탑재된 AI 챗봇 서비스 ‘마이챗’을 통해 간편한 금융 AI RPA 활용을 지원한다. 영업점 직원이 마이챗을 통해 업무 처리 관련 질문을 하면, 답변과 함께 근거 문서와 처리 방법을 제공하고 연동된 AI RPA 가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퇴직연금 관리에 관한 상담을 받을 경우, AI는 RPA봇을 활용해 고객정보 조회부터 퇴직연금 한도 조회, 한도에 맞는 최적 상품 추천 및 가입까지 한 번에 안내한다. SK C&C는 영업점에서 사용하는 RPA봇을 하나로 모아 AI로 통합 관리하는 ‘Enterprise AI 자동화 포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본점과 각 지점에서 사용 중인 RPA봇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금융 업무에 최적화된 사용을 지원한다. 담당자는 AI 가이드에 따라 여러 RPA봇을 조합해 복잡하고 중요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RPA봇을 일정기간 운영하면서 성과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RPA봇을 삭제하거나 통합해 새로운 RPA봇을 생성할 수도 있다. SK C&C는 실제 서비스를 전개하기 전에 금융사 업무 특성을 고려한 AI RPA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SK C&C 조재관 Biz. Solution사업단장은 “금융 AI 인턴은 복잡해지는 각종 금융 서비스에 맞춰 고객별로 다양한 금융 수요를 만족시켜야 하는 영업점 직원 고충을 해결하는 믿음직한 AI 동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AI DX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든든한 Enterprise AI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SK C&C PR팀 지윤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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