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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충청권 발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손 잡았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구축과 상생발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충남·대전 통합 서울사무소’가 문을 활짝 열었다. 도는 20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 5층 충남·대전 통합 서울사무소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전 통합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동선언문 낭독, 통합 서울사무소 시찰 및 간담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한민국 정치·경제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충남·대전 통합 서울사무소를 열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통합 사무소 개소에 뜻을 모아준 이장우 시장과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과 대전이 통합 사무소를 개소한 것은 충청권이 원팀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기득권을 과함히 내려 놓고 협력해 나아갈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충남·대전·세종·충북을 합하면 인구 560만명으로 충청시, 즉 광역생활경제권이 될 수 있다”며 “오늘 통합사무실 출범을 발판으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등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하듯 이 시장은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친형제처럼 지내온 대전·충남이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대응으로 지방정부의 위상을 새로 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역화합을 통한 국토균형발전과 고민을 오늘 확인했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지원과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국민의힘이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충청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구축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동선언문에는 통합 서울사무소 개소가 정부·국회와의 신속하고 통일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정책 추진력 확보를 위한 협력의 내용을 담았다. 새로 마련된 통합 사무실은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국비 확보는 물론 충청권 광역철도 구상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해 국회와의 스킨십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번 통합 사무소 개소는 앞서 김 지사가 지난 2월 14일 여의도 재경기자단 간담회에서 충청권 4개 시도의 행정통합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상황을 봐서 이 시장과 통합 선언을 하려고 한다”고 강조한 이후 5개월 여 만에 이뤄지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 지사와 이 시장의 공동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와 관련한 사안에서는 ‘지방자치 자율론’을 꺼내 들면서 같은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충남·대전 첨단 국방산업벨트 조성 협력 협약’을 체결하면서 “갈등보다는 서로 윈윈하는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며 정책적인 협력을 약속, 통합 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충남과 대전이 앞으로 어떠한 형태의 정책공조를 지속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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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 조선조 명신이자 학자 충재 권벌선생 입향 500주년 기념식 닭실마을서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재 권벌선생(1478~1548)의 입향 50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8일 닭실마을에서 개최됐다. 충재 권벌선생의 후손들로 이루어진 안동권씨 충정공파 문중은 당초 충재 권벌선생의 입향 500주년인 지난 2020년도에 이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올해 10월에 행사를 개최했다. 안동권씨 충정공파 종친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형수 국회의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현국 군수 등을 비롯해 전국의 불천위 종가의 종손 및 각계의 사회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농악대의 기념행진, 입향 500주년 기념비 제막, 김언종 고려대 명예교수의 충재선생과 닭실마을에 대한 특강을 비롯해 충재박물관 관람 및 유적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충재 권벌선생은 조선 중종~명종대에 명신이자 학자였으며, 기묘사화와 을사사화를 정면으로 대응했던 인물이다. 1520년 관직에 올라 승승장구하던 시기에 일어난 기묘사화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훈구파와 사림파의 중재를 시도했으나, 이 때문에 파직되어 지금의 봉화읍 유곡리에 삶의 터전을 잡게 됐다. 이후 다시 복직됐으나 을사사화 때, 문정왕후와 윤원형의 실정에 대해 크게 비판하고 이를 바로 잡으려다 결국 평안도 삭주로 유배되고 그곳에서 삶을 마치게 된다. 그의 이러한 기개 있는 행동은 그때 사람들 사이에서 높은 평을 받았고, 당시 올렸던 ‘충순당입대계사(忠順堂入對啓事)’와 ‘논구삼신계(論救三臣啓)’는 그 내용이 너무나 충직해 후세에 두고두고 회자됐다. 학문적으로는 근사록에 조예가 깊어 그의 손때 묻은 책을 후대의 영조와 정조가 참고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의 특강의 맡은 김언종 교수는 “선조들이 목숨을 걸고 지켰던 의리와 명분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도 지켜가야 할 소중한 가치관이며, 이 행사를 통해 우리는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사람으로 지켜야 할 의리와 명분에 힘썼던 우리의 옛 선조의 정신을 이을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권씨 충정공파 문중은 이 행사를 계기로 보물 484점이 지켜지고 있는 ‘충재박물관’과 보물로 지정고시된 충재선생의 유적지 ‘청암정’을 길이 보존하고 지키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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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9
  • 포트리스M, 서비스 3주년 맞아 이벤트·챔피언십 개최… 로드맵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인/기자] 게임 전문 기업 씨씨알컨텐츠트리(대표 임종환)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슈팅게임 ‘포트리스M’이 10월 19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고, 변화 로드맵을 발표했다.포트리스M은 2019년 10월 18일 구글 스토어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꾸준한 성장과 업데이트로 현재까지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포트리스M은 장수 게임 ‘포트리스’ 시리즈의 스마트폰 모바일 버전이다.포트리스M은 이번 3주년 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주년 당일 공개되는 포트리스M 로드맵의 ‘소셜 미디어 공유 이벤트’와 최근 1년간 출시된 신규 캐릭터 카드를 100장 지급하는 ‘매일매일 푸시 보상 이벤트’다. 또 3주년 당일 젬 구매 시 3배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이 밖에도 올해 ‘제1회 GS25포트리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뒤, L.O.F 대회(리그 오브 포트리스)에 이어 제2회 포트리스 챔피언십을 더 큰 보상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연말 결승전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포트리스M 개발을 총괄하는 임종환 대표는 이날 앞으로 진행될 첫 번째 PVE ‘무한의 탑’, 스킨 및 코스튬, 첫 번째 협력 플레이 ‘보스 레이드’ 등 7대 업데이트를 포트리스M 발전 방향 로드맵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임 대표는 “포트리스 시리즈가 20년 이상 장수 프로젝트로 거듭난 만큼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게임을 만들고 글로벌 서비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포트리스M은 최근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체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와 운영 인력을 큰 폭으로 보강, 제2의 전성기를 위한 도약 및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포트리스M 발전 방향 로드맵 및 3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씨씨알컨텐츠트리 개요씨씨알컨텐츠트리는 씨씨알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알의 자회사다. 씨씨알은 2000년대 초반 12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았던 국민 게임 ‘포트리스’를 제작·서비스하는 국내 1세대 기업이다. 현재 포트리스(PC 버전) 및 포트리스M(모바일 버전), RF 온라인(PC 버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 포트리스M의 3년간 안정적인 국내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1년 4분기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언리얼(Unreal) 엔진 기반의 MMORPG 프로젝트를 차기작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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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건강보험"노인치과 지원금 부작용 병원만 배 불리기!!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정부에서 노인분들의 연령을 한정해서 일정금액의 지원금을 주고 있는데 대 다수의 치과에서는 일종의 (삐끼) 호객행위를 하는 것으로 노인 회관이나 노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공간에서 호객행위를 해서 치과로 데리고 가서 원장도 아닌 실장이라는 사람하고"상담을 하고"진료를 받게 되는데 이때 "안해도 되는"멀쩡한"치아를 뽑아야 한다고 해서 진료비를 부풀리는 수법을 부당하게 시용하는 것이다. 또한"치료도 하기전에 건강보험에서 진료비를 선지급을 받아서 챙기는 수법으로 쓰고 있는데" 이것을 알면서도"노인들이 불평한 말을 하게되면 "의사의 "의료적이고"합리적인 대화로 노인들의 입을 막으며 공공연 하게"부당한 행위를 하고있다"고" 분개 하는 노인 분들이 많이 있어 정부에서 노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오히려 생"이빨을 뽑아서 추가 진료비를 책정해"받고 있어 결국 "병원만 배불리는 것은 아닌지 단속이 시급한 상태이다. 부천의 남부역에 있는 ㅅㅁ치과 서울 당산역 6번출구앞 ㅅㅂ치과의 치료받은 환자의 애기를 토대로"파악을 해보니 "다른 치과들도 유사한 행위를 하는 것이 "사실로 보이나 "노인들이 불이익을 받을까바 자녀들이나 지인들에게 감추고 쉬쉬해서 나타나지를 않고 있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어 본다면 어떤 치과던 같은 일이 발생 될수가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즉"이"수법은 백화점 물건을 가격을 올려 놓고 50%세일 한다는 "수법과 너무나 똑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안뽑아도 되는 치아와 치료를 안해도 되는 부분마저 몽땅 건드려서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니 노인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불이익 당할까바 묵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는 것이다. 결국에 정부에서 지원금을 환자가"치료를 받은 후 영수증을 건강보험에 접수해서"노인들에게 직접지급을 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에서 이문제를 방치를 하는 동안에 결국에는 지원금을 받아서 노인들의"치료를 받는데 도움을 주자고 한것인데 병원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일이고 정부나 관계기관이나 대안과 대책이 시급하다고 노인들은 하소연 하고 있다는 점을 반듯이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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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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