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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캠핑은 역시~ 문암생태공원 캠핑장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문암생태공원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는 공원이용객이 줄어들지만, 문암생태공원 캠핑장은 그와 반대로 시민들에게 꾸준한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문암생태공원 캠핑장의 인기비결을 공원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고 나무 데크로 되어 있어 눈과 비가 오더라도 물 빠짐이 좋으며 겨울철에도 비교적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가 있다. 또한 주말 1만원, 평일 8000원이라는 저렴한 이용요금도 인기 비결이다.   캠핑장은 홈페이지(http://munam.cheongju.go.kr)를 이용해 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당일 캠핑 사이트가 비어 있는 경우에는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문암생태공원 캠핑장 이용 시 동절기에는 화기 사용이나 전열기 사용이 많은 만큼 주의를 당부 드리며 관리사무소에서는 가스 흡입 등 사고에 대비해 캠핑장 이용객에게 가스감지기를 무료로 대여해 드리고 있으니 캠핑장 이용 시에 참고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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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맹꽁이생태공원 바닥 정비공사 착공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서원구 성화동에 위치한 맹꽁이생태공원 내에 있는 위험한 바닥 정비 공사에 착공한다.   맹꽁이생태공원은 현재 데크 시설물 바닥이 노후돼 이용객들의 활동에 매우 위험한 상태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등의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도비를 확보해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공사로 데크바닥을 철거해 보도블록 및 마사토 포장을 하고, 데크교량에 노후된 상판도 교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공원에 모든 시설물을 항상 점검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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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원인동, 구 재해위험지구 산책로 야간 조명용 로고라이트 설치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연순)는 최근 구 재해위험지구 산책로에 야간 조명용 로고라이트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로고라이트는 글이나 그림이 새겨진 렌즈에 LED 광원을 비춰 바닥이나 벽에 투사시키는 일종의 빔 프로젝터 장치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남산공원 조성사업 준공과 함께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것으로, 특히 꽃을 소재로 꾸며 산책 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KBS 방송국 뒤 골목길 등 4곳에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LED 로고라이트를 추가로 설치했다.   현재 총 17개의 로고라이트가 설치된 가운데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 및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백연순 원인동장은 “앞으로 기존의 로고라이트를 적극 활용해 무단투기 불법행위 방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미지와 문구로 시정을 홍보하고, 주민들이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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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청주시,‘청주예술의전당’합동 소방훈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깅/기자]    청주시 문예운영과와 체육시설과는 11일 사직119안전센터와 무각본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화재신고, 초기진화, 대피유도, 인명구조 등 실제 화재 발생 상황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예고되지 않은 시간과 장소에서 화재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   아울러 예술의전당 자위소방대원(22명)은 각자 임무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예술의전당을 찾은 시민들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예술의전당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로 평상시 철저한 화재예방 활동과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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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창원시, 다문화가족‘찾아가는 폭력·근절 예방 교육’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1일 오전 11시 30분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족 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근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의 가정폭력 인식 개선 및 문제 상황 대처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남여성회부설 여성인권상담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정 내 폭력의 구체적인 예방과 대응요령,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정보 등을 제공하였으며,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족의 이해 가정폭력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저변 확대를 위해 11월 13일(수), 11월 15일(금) 2회에 걸쳐 추가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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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상남동 자위소방대 출동, 초기 화재진압 책임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동장 정계호)은 지난 11일 화재 발생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상남동 직원들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원과 창원소방서 신월119안전센터, 상남동 주부민방위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초기진화능력 제고와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의 화재장소 유도 및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사 1층 민원실 화재를 가상으로 설정하고 ▲화재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 ▲신속한 119 신고 ▲청사 내 민원인 대피 유도 ▲주요 문서․물품 반출 ▲자위소방대원의 초기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환자 이송 ▲출동 소방차 유도 및 화재현장 안내 ▲신원119안전센터 화재진압 등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정계호 상남동장은 “실질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습득하고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위소방대에 대한 소방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훈련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상남동 자위소방대원이 화재발생 상황에 맞춰 개인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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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사랑의 연탄으로 여성기업의 따뜻한 손길 전해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주지역 여성기업인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나섰다.   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한춘자) 회원 20여명은 7일 노송동 일원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날 전주연탄은행에 1250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노송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한춘자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전주시 여성기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제조업 중심의 여성기업인 모임으로, 전주지역 여성기업 4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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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창원산업진흥원, 베트남 산업연수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재)창원산업진흥원에서는 창원시에 소재하는 해외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무역・마케팅 맞춤형 특화교육 및 국내외 벤치마킹을 진행하는 ????2019 창원시 글로벌마케터 육성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에 무역・마케팅 맞춤형 특화교육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국내 수출우수기업 탐방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지막 프로그램인 「수출경쟁력강화를 위한 베트남 산업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연수대상 국가 선정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 하여 베트남으로 선정하였으며 4명의 기업체 재직자와 창원산업진흥원 1명이 인솔하여 진행한다. 「수출경쟁력강화를 위한 베트남 산업연수」는 11월 5일부터 11월 9일까지 3박 5일간 진행되며 연수기간 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하노이 수출인큐베이터, 하이퐁 Deep C 산업단지, 두산 비나, 반룽 클라우드&드래곤사 등 2개 기관 3개 현지기업에 대하여 방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연수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무역・마케팅 실무자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베트남 기계・전자산업 분야의 신규시장 진출로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원시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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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창원시-KERI, 인공지능(AI) 분야 최강국 캐나다와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워털루대학-KERI 3자 MoU 체결, 기계산업과 AI 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스마트 제조혁신 달성"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캐나다 유망 과학기술의 국내 도입을 통한 침체된 지역산업 재도약 모색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7일 캐나다 워털루에서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과 인공지능(AI) 분야 세계 최강국 중 하나인 ‘캐나다’와의 선진 인공지능(AI)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6일(캐나다 현지 기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과 캐나다 워털루대학과의 ‘한‧캐나다 인공지능(이하 AI) 과학기술 협력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창원시는 1974년 국가산단 지정 이후 기계공업의 메카로서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지만, 최근 주력산업의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창원시는 KERI를 핵심기관으로 삼아 똑똑한 ‘지능전기 기술’과 창원 기계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지역경제 부흥을 추진하는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추진했고, 지난 6월 결실을 맺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미래 ‘지능전기’ 시대의 문을 열어줄 핵심 파트너로서 AI 분야 세계적 강국인 캐나다와의 업무협력을 모색해 왔다.   미국, 일본과 함께 AI 분야 세계 3대 강국으로 불리는 캐나다는 ‘알파고’를 탄생시킨 ‘딥러닝’의 발상지다. 기술보호 장벽이 높은 타 선진국에 비해 공동연구 및 기술도입이 용이하고,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가 활성화 되어 있어 실질적인 과학기술 협업이 가능한 국가다.   워털루대학은 캐나다 이공분야 최고의 대학으로서 실리콘밸리의 평판 조사에서 MIT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한 학교이며, 제조업 응용 AI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인 ‘워털루 AI 연구소(Waterloo AI Institute)’를 보유하고 있다. 창원시와 KERI는 워털루 대학과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선진 AI 기술을 기계산업에 접목하여 ‘제조기반의 AI에 특화된 스마트 산단’ 구축에 앞장선다는 목표다. 또한, 단계적으로 행정, 로봇산업, 조선 및 항만물류산업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람중심의 미래 도시 창원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KERI 최규하 원장은 “침체된 기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AI와 같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접목한 첨단 융·복합 산업구조로의 개편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형성된 양국 간 네트워크를 통해, 캐나다의 선진 과학기술이 지역 기업에 잘 이전되어 혁신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의 첫걸음으로 ‘AI 공동연구실(KWJRC, KERI Waterloo Joint Research Center)’이 내년 KERI와 워털루대학에 각각 설치된다. 양 기관은 창원시 기계 제조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AI 및 정보통신 원천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적용하는 등 AI 공동연구실을 첨단 제조혁신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게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캐나다 워털루대학과 인공지능 분야 공동 연구를 시작하는 이 협약이 향후 북미권 도시들과의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협력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태평양을 사이에 둔 창원과 캐나다 간의 실시간 연구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ICT의 힘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런 우수한 ICT‧AI 기술을 통해 창원국가산단이 대한민국 산업사의 새로운 반세기를 이끌 새로운 혁신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창원형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창원시는 같은 날 워털루시와도 MoU를 체결하여 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으며, 다음날인 7일에는 창원시‧KERI‧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하 AKCSE) 간의 과학기술 협력 MoU도 체결됐다.   AKCSE는 전기·전자, 소프트웨어, 로봇, 반도체, 나노, 지질공학, 바이오메디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3,000명 이상의 탄탄한 한인과학기술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협회다. AKCSE는 한국과 캐나다 간 과학기술 소통 창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창원시, KERI와의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선진 과학기술의 지역산업 접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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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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