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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브리드,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튠’ 공식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기업 (주)인터브리드(대표이사 박재은)가 매장 리테일 마케팅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킬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튠(TUNE)을 공식 출시하고 시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매장의 쇼윈도우를 광고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주는 튠은 크게 스마트 필름, 빔프로젝터, IoT기기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된다. 쇼윈도우에 스마트 필름을 부착하고 셋톱박스와 빔프로젝터를 설정하면 자사의 브랜드 광고 및 POP를 점주나 브랜드 관리자가 직접 송출할 수 있다. 앱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원격 제어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상을 송출할 수도 있다. 특히 IoT기기를 통해 영상과 필름의 불투명도를 연동, 디스플레이가 고객들의 시야나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이 솔루션의 장점이다. 튠 장착 후 영상을 송출하지 않을 때는 스마트 필름을 투명하게 하여 원래의 목적대로 쇼윈도우를 통해 매장 내부를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거나 햇빛을 차단하고 싶을 때는 필름을 불투명 상태로 두면 된다. 특히 회의실이나 사무실에서는 블라인드를 대체하거나 빔프로젝터를 연결하여 TV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대체하는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터브리드의 상품은 구성에 따라 튠프로(TUNE pro), 튠스탠다드(TUNE standard), 튠스마트필름(TUNE smartfilm) 등이다. 튠프로와 튠스탠다드의 기본 구성은 스마트필름(60인치, 80인치, 100인치 선택 가능)과 빔프로젝터(5500안시 이상)다. 클라우드 서비스, IoT 연동 제어장치 및 스마트폰앱 기능이 포함된 튠프로는 여러 매장의 영상 송출을 중앙에서 관리하거나, 지점별로 원격제어할 수 있다. 인터브리드는 튠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연간 4회의 영상 제작 및 편집 서비스(제공 템플릿 기준 영상)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 영상을 활용한 마케팅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나 웹사이트에서 문의 가능하다. 튠 서비스 사용자는 공통적으로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멀티비전을 구성, 건물이나 매장 자체를 거대한 디스플레이로 만들 수 있으며,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약 4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가격은 튠프로 299만원(60인치 기준), 튠스탠다드 199만원(60인치 기준)원부터 시작하며 필름의 사이즈와 선택 사양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진다. 가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36개월 약정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36개월 약정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튠프로는 최저 월 8만9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튠스탠다드는 최저 월 5만9000원으로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튠의 스마트 필름은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라고 알려져 있는 필름으로 평상시에는 불투명한 필름이지만 전기를 통하게 하면 투명하게 바뀌는 특수한 필름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스마트 필름이라고 불리며, 필름 형태이기 때문에 어느 유리에도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 사무실, 회의실 등 내부 유리창 뿐 아니라 외창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자외선은 98% 이상, 적외선은 50% 이상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블라인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인터브리드 박재은 대표는 “스마트 필름은 나온 지 15년이 넘었지만, 아직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주로 인테리어, 건축 시장에서만 한정적으로 쓰였기 때문이다”며 “스마트 필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응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여 시장을 확대하면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브리드는 단순히 스마트 필름을 제조, 유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필름의 특성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IoT, 데이터 분석, 모빌리티 등 4차 산업 기술과 결합한 다양한 상품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비록 창립한 지 약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구성원들은 스마트 필름과 관련 산업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탄탄한 아이디어와 현장 감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인터브리드 개요 인터브리드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건물 유리에 적용하던 기존의 스마트필름에 IoT, 클라우드, 전기, 화학 기술을 더하여 매장의 윈도우를 브랜드 미디어로 만드는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TUNE]을 출시했다. 옥외광고 및 전통적인 지역 마케팅 대신에 자사의 건물과 매장의 윈도우를 미디어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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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PTC, 제조 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AR 솔루션 신제품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PTC가 업무 환경의 생산성 향상, 품질 강화, 안전성 개선,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돕는 AR 솔루션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Vuforia® Expert Captu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R 신제품은 제조 산업 기업에서 최전선의 작업자들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작업자들은 AR 솔루션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적기 적시에 입수함으로써 최초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완수할 수 있다. 최근 제조업계에서는 작업자 간 기술격차가 생산성의 주요 이슈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담당 직무전문가(SME)가 효과적으로 관련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연구조사기관 딜로이트와 미 제조협회가 공동 발간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계에서 향후 10년간 1000만개의 일자리가 요구되지만, 이 중 수백만개는 충원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됐다. 은퇴 근로자의 공백, 제품의 복잡성, 심화되는 소비자 요구도 등의 요인으로 제조업계는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최전방 근로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PTC의 마이크 캠벨(Mike Campbell) 증강현실 부문 EVP는 “AR은 특정 영역의 직무 전문가들만이 가지고 있던 지식을 활용하고, 제조 산업 기업들이 겪고 있는 기술 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신제품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는 AR 콘텐츠 개발에 속도를 더하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이다. 제조 기업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업무를 맡은 근로자들의 정확도와 속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트레이닝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는 작업자가 일상 업무 환경 내 실제 상황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최신의 정확한 정보를 적기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부가가치 근로자는 필요로 하는 지식을 즉각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업무에 중단을 겪지 않으며 실습 교육 및 작업 가이드의 단계별 지침을 숙지하기 위한 별도의 사전 준비 작업 및 개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솔루션을 통해 캡처된 일련의 절차를 담은 컨텐츠는 안전한 SaaS 기반 환경에서 가공되어 AR글래스 리얼웨어 HMT-1(RealWear),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 및 기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최전선 작업자들에게 전송된다. 홀로렌즈의 위치 인식 기능 기반의 공간 지능을 통해 작업자들은 안전하게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위치에서의 여러 단계 절차를 거치는 동안에도 속도와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다.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는 특히 기존 설비의 서비스, 유지보수 전환 절차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제조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 직무 담당자가 주요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녹화한 후 새롭게 배치되거나 업무가 전환된 작업자에게 공유해 줌으로써 빠르고 효율적으로 현장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다. 작업 환경 맥락상에서의 표준 지침을 확보함으로써 작업자의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효율성, 가동시간,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글로벌 파운드리(Global Foundries)의 AI/ML/AR/VR 혁신 담당자 DP 프라카시(DP Prakash)는 “글로벌 파운드리는 전 세계 공장들에 증강현실 기술을 심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뷰포리아 엑스퍼트 캡처를 통해 공장 현장의 근로자들이 축적해 온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표준운영절차(SOP) 문서화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 10배 단축하였으며, 현장과 내부의 임직원 교육에 걸리는 시간을 50%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PTC 개요 PTC는 전 세계 기업들이 스마트 커넥티드 세계를 위해 제품 설계, 제조, 운영 및 서비스의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986년 디지털 3D 설계에 대한 변혁을 일으킨 데 이어 1998년 업계 최초로 인터넷 기반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기술을 선보였다. 현재는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용 혁신 플랫폼과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통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융합에서 오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와의 협력을 통해 제조업체들은 물론 파트너, 개발자 에코시스템 모두가 사물 인터넷(IoT)과 증강 현실(AR) 기술이 제공하는 경제적 가치를 누리고 새로운 미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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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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