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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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협회, TSMC, 유럽에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만 반도체 생산업체 TSMC는 12일(목) 유럽에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공장 신설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유관 업체들과 협의 중이라고 발표다. TSMC는 지난 12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동차용 22나노미터 및 28나노미터 반도체에 중점을 둔 반도체 생산공장을 드레스덴에 신설하기 위한 사전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다. 이번 발표는 작년 보고서를 재확인한 것으로, 특히 반도체 생산공장 신설의 조건으로 반도체 수요 및 정부의 지원 수준을 언급한 점이 주목되고있다. TSMC는 작년 일본과 미국(애리조나)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발표에서 일본에 두 번째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다. EU는 2030년까지 역내 글로벌 반도체 생산점유율을 현재 9%에서 20%로 확대한다는 계획 아래 이른바 '반도체 빅쓰리(인텔, 삼성 및 TSMC)'의 역내 생산공장 유치를 추진했다. 지금까지 인텔이 170억 유로를 투자, 독일 마그데부르크 생산공장 건설을 약속한 상태이나, 인텔은 지난 12월 마그데부르크 공장 건설 약속 이후 다양한 상황 변화를 이유로 건설 일자를 연기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후퇴에 따른 반도체 수요 위축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TSMC가 유럽 생산공장 신설에 '정부의 지원 수준'을 조건으로 제시한 가운데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시설이 EU의 반도체산업 보조금 지급 기준인 이른바 '독창성 기준(first of a kind facility)'을 충족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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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실시간 지구촌 기사

  • 국방부 장관도 인천상륙작전 행사 국가행사 격상에 공감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도 인천상륙작전 행사를 국가행사로 격상시키자는 인천시 건의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12월 19일 국방부를 방문해 이종섭 장관을 만나 인천상륙작전 행사를 국가행사로 격상시키는데 협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유 시장은 “인천상륙작전은 대한민국의 전략적 자산과 가치로서 내년 인천상륙작전 행사를 국가행사로 격상시켜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억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자”면서 “내년 인천상륙작전 75주년 행사를 한미동맹 국가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국방부가 함께 협력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인천상륙작전 행사의 국가행사 격상에 대해 공감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 밖에, 유정복 시장은 ▲지역 내 군부대 이전ㆍ재배치, ▲어장 확장, ▲캠프마켓 개발 활성화, ▲북한 접경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협조 등을 건의하고, 각종 국방시설과 관련 규제들로 지역개발 차질과 주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국방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국방시설과 관련 규제들이 많은 곳으로 해묵은 안보 현안들로 인해 지역개발 차질과 주민 불편이 큰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방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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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고양특례시 가좌동 주민자치회, 2023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3년 1분기(1~3월)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10월 18일 개소한 가좌동 주민자치센터는 11월에 6개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1분기에는 28개의 문화강좌로 확대,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고 활발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설하는 강좌는 ▲생활체육 ▲어린이 ▲음악 ▲취미교양 등 총 28개의 강좌이며, 가좌동 주민자치센터(일산서구 송산로 378, 다민빌딩 2층)에서 12월 12일부터 31일(10: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문화강좌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가좌동 주민자치센터를 검색하거나 각 센터 내 홍보물을 통해 확인 또는 가좌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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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창원특례시,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통계청이 주관한 ‘2022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2022년에 실시한 전국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경제통계 조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데 기여한 통계조사 유공기관에 주어졌다. 시는 광범위한 지역특성 및 대규모 사업체가 소재하는 등 지역실정을 반영한 종합시행계획을 수립하여 5개 구별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조사요원 안전대책 수립으로 안전한 조사환경을 마련하고, 조사원들과의 긴밀한 연락체계를 통해 조사진행 과정에서 불응이나 민원, 조사원 불편 사항 최소화를 위해 힘썼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통계조사 환경 속에서도 경제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일선에서 성실히 수행해준 조사요원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사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통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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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대구교통공사,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 나눔 및 후원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은 지난 16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동절기 에너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배달 봉사와 함께 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0년 부터 12년째 연탄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임원진 및 참사랑봉사단원 40여 명이 서구 비산동 일대 에너지 소외계층 세대에 직접 연탄을 구매해 배달했다. 더불어 연탄보일러 설치를 위한 후원금도 함께 전달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월 29일에는 참사랑봉사단 월배지부에서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최하는 세포기 담아 한포기 나눠주는‘제30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재료비 50만 원 지원과 함께 지역내 취약계층에 지원할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세대에 배달까지 완료했다. 대구교통공사 사장은“앞으로도 연탄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김장김치 봉사활동 및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불우이웃 돕기에도 앞장설 것이며, 내년에는 한층 강화된 참사랑봉사단 사업을 추진해 지역 소외계층 후원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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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2 정보공개 종합평가‘우수’등급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총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방 공사·공단의 경우 ▲사전정보 ▲청구처리 ▲고객관리 3개 분야(8개 지표)를 평가하여 평가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우수·보통·미흡 4개 등급을 부여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작년에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8개 지표중 6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그 외 지표에서도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증진과 공단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정보공개 운영 수준을 더욱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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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관내 유관기관에 위문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연말을 맞아 관내 군부대 4개소와 소방서 2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고양특례시장과 9사단 사단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장병과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의 협조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우리 시의 재난·재해 극복에 앞장서고 계신 국군장병과 소방대원들이 있어 매우 든든하고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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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창원특례시, 창원시립무용단 오상아 예술감독 위촉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지난 20일 창원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로 오상아 예술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오상아 예술감독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년간 창원시립무용단을 이끌며 고품격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창원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공개채용 모집에 최종 합격함으로써 다시 한번 창원시립무용단에서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로서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창원시립예술단장인 조명래 제2부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창원시립예술단의 공연이 많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사했던 만큼 2023년에도 오상아 예술감독님과 더욱 알찬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오 예술감독은 거창여고, 세종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7호 승무 이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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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창원특례시, 10개 스타트업 CES2023 참가 출사표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에 지역 우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을 2019년부터 5년째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CES2023에 참가하는 CTA 승인을 받은 스타트업 10개 기업에 대해 참가비, 항공료, 홍보비, 통역 또는 물류비 등을 지원한다. CES2023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에덴룩스, ㈜GSF시스템, ㈜에스제이솔루션㈜디엑스솔루션즈, ㈜안전드림, ㈜미라클레어, 아이씨유비전케어, ㈜룩스웨건, ㈜네오헬스테크널러지, ㈜이플로우이다. 창원특례시 경제의 미래를 이끌 스타트업 3개사를 끝으로 소개한다. ㈜에덴룩스는 IoT 기반 시력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2016년 3월 공학박사, 대학병원 교수진들과 함께 에덴룩스를 설립했다. 다각적인 안과분야 연구를 거쳐 시력 개선장치인 ‘오투스플러스’ 제품개발로 이번 CES2023에서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오투스플러스는 내부에 특수광학 렌즈 8개를 이용해 눈의 초점을 자동으로 바꾸어 주면서 눈 근육의 반복적인 수축과 이완을 통해 즉각적인 시력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한, 전용 앱을 이용하면 눈 건강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눈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다. ㈜GSF시스템은 특허받은 수경재배기술과 독자적인 LED조명 기술 및 사물인터넷(IoT)이 결합된 ‘마인팜(MineFarm) 쇼케이스’ 제품을 개발했다. 씨앗이나 새싹을 심은 뒤 전용 앱(APP)에서 작물을 선택하면 데이터에 기반해 수확할 때까지 온도, 습도, 조명(광량)을 자동 관리한다. 도심에서 기존의 생육시스템을 통해 작물을 키우는 경우 많은 에너지 비용과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GSF시스템이 개발한 제어시스템은 생육 필수 요소인 광량과 물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폐양액 배출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ES2023에서 스마트홈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이플로우는 2019년부터 프랑스 프라그마 사와 기술협력으로 축방향자속형(AFPM) 고출력 토크 모터 기술을 적용한 수소전기 자전거를 개발했다. 최근에는 수소파워 모듈기술(1회 충전시간 2분, 1회 충전 140km 운행)을 적용한 ‘H-flow’라는 다목적 4륜 수소전기 자전거를 공동 개발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대도시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의 도심 교통체증 및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근거리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근거리 친환경 모빌리티는 리튬배터리형으로 충전시간(3~4시간)이 길고 1회 충전 운행거리(50km)가 짧다. 이러한 문제점의 대안이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세계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첨단 기술경연의 장에서 창원 스타트업들이 높은 기량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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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한국모형항공협회 드론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탁 트인 광나루한강공원에서 안전하게 드론을 날릴 수 있는 이색 여가 공간 ‘한강 드론장’에 활기가 더해진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2월 20일 한국모형항공협회와'한강 드론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강 드론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의 목적은 광나루한강공원 드론장 시설과 이용자의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한 비행 환경을 조성하고, 드론 초보자 대상 드론 교실 운영, 드론대회 개최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먼저, 드론장을 보다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4~6월, 9~10월을 중심으로 협회 전문가가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드론의 종류(고정익, 회전익, 레이싱)에 따른 이용 가능 장소와 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이 외에도 여름 장마철 및 태풍 발생 시기에는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학생 대상으로 드론 교실을 운영하며, 드론대회를 적극 유치하는 등 드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드론 교실은 드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월~10월에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모형항공협회에서 준비한 교구로 이론을 배우고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행 실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드론 경연대회 개최 기관 및 단체와 지원을 협의해 한강 드론장이 대회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한강 드론장에서는 2021년 11월 서울 드론스포츠레이싱 대회, 2019년 10월 서울 드론 챌린지, 2018년 4월 한강 드론 페스티벌 등 다양한 드론 경연대회가 개최된 바 있다. ‘한강 드론장’은 약 27,000㎡의 규모로, 2009년 과학공원 모형비행장으로 운영되다가 2016년 6월 25일 ‘한강드론공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드론장은 선착순 예약을 통해 지정된 구역 내에서 자율적으로 드론 연습을 할 수 있다. 드론 비행을 원하는 경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단, 이륙 중량 250g 이상 드론의 경우 각 중량에 해당하는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카메라 등 촬영장비가 부착된 드론 비행 시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승인이 필요하다. 동절기(10월~3월) 08시부터 16시까지, 하절기(4월~9월) 08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일몰 후에는 드론 비행을 할 수 없다. 날개가 고정되어 활주로가 필요한 모형항공기를 위한 ‘고정익 드론공역’, 날개가 회전하여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한 모형항공기를 위한 ‘회전익 드론공역’, FPV(1인칭 시점) 비행을 위한 ‘드론 레이싱공역’으로 구분되어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최근 드론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강공원 내 드론장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하고, 시민을 위한 드론 교실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탁 트인 풍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한강 드론장이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한강공원 방문하는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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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서울시, `23년 공원 기간제근로자 548명 채용…`23년 1월 26일~30일 원서접수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2023년 각 공원 내 녹지대, 시설물 등을 관리할 기간제 근로자 548명의 채용을 ’22년 12월 26일부터 ’23년 1월 25일까지 30일간 공고하고 ’23년 1월 26일~’23년 1월 30일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모집’에서는 사전에 인근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인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방식이 전면 시행된다. ’22년 기간제 노동자 채용에 시범 도입한 ‘체력인증제’는 그해 총 2,225명이 응시하여 이중 746명이 인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한 바 있다. 서울시는 체력인증서를 제출한 응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속적인 ‘체력인증제’ 시행에 대해 94.9%가 긍정적 답변을 했으며 긍정적인 주요 이유는 체력측정 전문기관의 심사로 공정성이 높다는 것과 재도전의 기회가 있어서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체력인증센터는 서울시 소재 10개소(일반인 9개소, 장애인 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운동지도사가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등 개인별 체력측정 후 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있어 구직자는 채용에 필요한 서류도 제공받고 자신의 체력진단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시 내 일반인을 대상으로 9개 지역(마포, 서대문, 강동, 동작, 중구, 송파, 서초, 강북, 성동)에서 체력측정 및 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을 할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송파구에 체력인증센터를 추가 운영하여 건강증진과 구직활동을 돕고 있다. 기간제노동자 공개채용에 응시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가까운 센터를 방문해서 무료로 체력측정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몸 상태가 안 좋거나 등급을 높이고 싶은 경우 재도전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센터를 방문하기 전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체력측정시간은 50분내외 정도 소요된다. 체력인증서는 연령별 개인측정 결과에 따라 1~3등급까지 발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시는 그동안 매년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2천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응시하고 있어 대규모 구직자 운집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면서 ‘체력인증제’ 전면 시행으로 공원현장에서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구직자들은 체력심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재도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원 내 기간제근로자는 ’22월 12년 26일부터 채용 공고하고 1월 26일~1월 3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및 일부 실기와 면접을 거친 후 ’23년 3월 7일에 최종합격자를 통보한다. 각 현장에 배치되면 8개월간 공원내 수목전정 및 잔디관리, 꽃묘식재 및 관리, 산림보호 및 병해충방제,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 및 공용화장실 청소, 공원 내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자세한 채용안내 및 합격자 공고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의 공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 유영봉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우선시 되고 있는 만큼 ‘체력인증제’를 통해 시민들이 더 많은 지원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체력인증센터 지점 확대 및 지속적 홍보를 통해 활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공원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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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한국무역협회,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제1회 글로벌 디지털무역 엑스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제1회 글로벌 디지털무역 엑스포가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개최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315건의 디지털 제품을 전시하고 해외업체 800개사가 참가하여 무역거래액 374억 위안(약 7조 원)을 달성했다. 또한 '인터넷+', 신소재, 생명건강 등 3대 분야 관련 89건의 대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으며 투자액은 1,100억 위안(약 21조 원)으로 집계됐다. 엑스포에는 벨기에, 싱가포르, 미국 등 50여개 국가의 정부 및 학계 관계자와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양자내성암호(PQC) 플랫폼, 중국산 클라우드 컴퓨팅 운영체제,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PIE-Engine, 메타버스 개방플랫폼 등 일련의 신제품, 신기술, 신규 서비스를 집중 선보였다. 이번 엑스포에서 뉴질랜드, 칠레, 한국 등 국가의 대표들은 디지털경제의 제도적 개방과 디지털경제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에 대해 토론했다. [출처 : 재경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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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한국무역협회 , 아시아개발은행(ADB), 올해 베트남 GDP성장률 7.5%로 상향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올해 베트남 GDP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5%에서 1%p 상향한 7.5%로 조정했다.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3.5%로 기존 전망치에서 0.3%p 하향 조정했다. 2023년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6.3%로 발표했다. 내년은 글로벌 수요 감소로 베트남 수출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1월, 베트남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4% 감소, 수입은 7.2%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10월 이후 13개월만에 첫 수출 감소했다. 지난 달 베트남 수출감소는 대외 소비수요 감소 및 역기저효과에 기인했다. 한편,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orld Bank)은 2023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각각 6.2%와 6.7%로 전망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economy/adb-ups-vietnam-growth-forecast-to-7-5-4548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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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세종시-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업무협약…정원문화 확산 협력
    [소비자불만119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손을 잡고 품격있는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에 나섰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 및 정원 전문인 육성과 산림‧정원문화 확산, 산람자원 보조 등을 목표로 국내 최초 민간 주도의 산림‧정원 분야 교육기관이다. 시는 생활권별로 조성된 근린공원과 도심 가운데 위치한 중앙녹지 등을 활용해 정원관광산업 자원화를 추진 중으로, 이를 위한 기반으로 전문인 육성이 꼭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에 양 기관은 지난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격있는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산림분야 산업의 수요발굴 및 육성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협력 ▲산림·정원 분야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및 교육시설의 지원에 힘을 모은다. 또한, ▲임산물 생산·유통 등 임산업 활성화 등에 관한 지원 ▲기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체계 구축·지원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정원분야 전문가 육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중부권 최대의 정원관광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 시는 정원·산림분야 인재 육성을 통한 정원문화 확산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세종시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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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외교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로고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외교부와 주한미국대사관은 12.15일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로고 디자인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3년 한미동맹 70주년을 앞두고 한미동맹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11.15일부터 12.5일까지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총 121명이 참여하여 190여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가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공식 로고로 발표했다. 최우수 로고에는 우정과 신뢰로 다져진 한·미 우호협력관계를 지속하면서, 동맹을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의지를 형상화한 작품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한미동맹을 참신하게 표현한 다른 작품들에 우수상(1인), 장려상(3인)이 수여됐다. 오늘 발표된 로고는 내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개최될 다양한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행사의 공식 로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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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산업부, 프랑스와 美IRA, CBAM 등 통상현안 논의
    [소비자불만119신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위해 파리를 방문한 계기에, 11.29(화) 올리비에 베쉬트(Olivier BECHT) 프랑스 통상장관을 면담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협력, △양국간 산업협력, △CBAM, △EU핵심원자재법, △바이오플라스틱 등의 의제에 대해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했다. 안 본부장은 러-우 사태, 강대국 간 지정학적 경쟁 심화로 글로벌 공급망이 교란되고 보호무역주의도 강화되고 있다며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안 본부장은 미국 IRA의 차별적 조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조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안 본부장은 한-불 경제장관 대화,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 산업협력위 등 각종 산업협력 채널을 통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 코로나19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국간 교역·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경제협력이 견실히 이어져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양국간 협력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애로 해소지원을 위해 이러한 산업협력 채널을 지속적으로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안 본부장은 EU의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입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동 제도가 우리나라 등 수출기업에 비차별적이며 WTO·한-EU FTA에 합치되게 설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최근 EU가 입법계획을 발표한 핵심원자재법과 관련하여, ① 외국기업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거나 외국기업을 차별하는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되며, ② 공급망 실사규정 등 기존 EU의 규제안과 조화되어야 하고, ③ WTO·한-EU FTA에 합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최근 일부 EU 회원국에서 언급되고 있는 Buy European Act 관련 동향을 문의하면서 EU에서도 수입산에 대한 차별 조치나 외국기업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조치를 도입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EU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규제(SUPD)로 인해 바이오플라스틱의 사용이 제한되어 우려가 크다며, 향후 정책수립 과정에서 바이오플라스틱이 EU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규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안 본부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준비 상황을 설명하며, 프랑스 정부의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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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병무청, 2023년도 청춘예찬기자단 공개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병무청은 2023년에 활동할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을공개 모집한다. 병역이행자 부모, 청춘, 영상 기자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정책 현장에서 병역의무자 등 다양한 수요자와 소통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제작하여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 부모·청춘·영상 기자 등 총 3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2022년 12월 15일부터 2023년 1월13일까지 총 30일간이다.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선발된 사람은 2023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병역판정검사장,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과‘병역명문가 시상식’ 등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여 병역이행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된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그동안 청춘예찬 기자단의 활약으로 국민의눈높이에 맞추어 현장감 있게 병무행정을 홍보할 수 있었다”라며“새로 모집하는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과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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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외교부, ‘제4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외교부는 ‘제4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를 12월 15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여성·평화·안보 관련 주요국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연사 및 온라인․현장 참석자 약 300여명이 참여했다. 박진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평화절차에 여성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강력히 옹호해나가고자 한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표명했다. 우리의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구상’을 통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이행에 옮길 수 있는 정치적 지지를 모으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2024-25년 임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출될 경우, 평화 유지를 위해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 또한, 개회식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 △드니 무퀘게(Denis Mukwege)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은 여성의 인권과 의미 있고 충분한 참여를 통해서만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하며, 국제사회가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북한의 여성과 소녀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여성·평화·안보에 대한 포용적 관점’을 주제로 개최된 2개의 패널 세션에서는 아프가니스탄, 북한, 미얀마, 이란 등의 여성 인권 상황이 논의됐다. 1세션에는 아시아에서의 여성의 평화구축 경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연사들은 미얀마, 북한, 이란 등 아시아 내 여성·소녀의 심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인도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2세션 연사들은 아프가니스탄의 여성·소녀의 교육권, 이동의 자유 등이 제한되고 있는 심각한 인권 상황을 집중 조명하고, 아프가니스탄 내 여성·소녀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추진한 ‘2022 국제 청년 영상 공모전’에서는 수상작 3편을 상영하여 여성·평화·안보 의제에 대한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대상 수상자에 대한 상장 및 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폐회식에는 강주현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 상임대표와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이번 국제회의의 의의를 평가했고, 박용민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이 폐회사를 통해 정부의 여성·평화·안보 의제에 대한 기여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ㅇ 김은미 총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세계 각지에서 분쟁하 성폭력 문제가 지속되고 있음을 우려하고, 분쟁하 성폭력 문제 대응과 평화 구축 과정에 있어 여성의 역할을 강조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에서 아시아 차원에서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서 동 의제를 진전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구상’을 통해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하고, 자유·평화·인권 등 가치중시 외교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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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한덕수 국무총리, 주한 중남미 대사단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월 15일 주한 중남미 대사단을 서울 총리공관으로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주재, 한-중남미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남미 지역 15개국의 주한 외교단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올해 중남미 15개국과의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국무총리 남미 3개국 공식 순방(10.9-17, 칠레·우루과이·아르헨티나) 등을 통해 對중남미 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주한 외교단이 앞으로도 가교 역할을 적극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 총리는 불평등, 기술격차 등 인류적 도전과제 앞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비전을 한국과 중남미는 물론 전 세계가 함께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국가별 맞춤형 국제협력 프로그램인 ‘부산 이니셔티브’ 등을 통해 경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도전과제 극복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물론 국민과 기업이 모두 하나가 되어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의 의지와 역량이 중남미 각국 정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한 중남미 외교단의 지원을 당부했다. 주한 중남미 대사단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관련 협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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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경찰청, 제5차 '경찰 대혁신 티에프(TF)' 전체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찰청 ‘경찰 대혁신 TF’(공동위원장 이창원 한성대 총장・조현배 전 해경청장)는 12. 15일 경찰청 13층 대청마루에서 제5차 '경찰 대혁신 TF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제5차 회의에서는 지난 1~4차 회의에서 논의한 총 20개의 혁신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경찰 대혁신에 관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검토한 후 대혁신 TF 활동 중간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중간결과에 담길 경찰 대혁신 과제는 ‘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TF’에 보고할 예정이다. 경찰 대혁신 TF는 11. 9일 구성된 이래, 이태원 참사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경찰 시스템 전반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해 왔다. TF는 외부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산하에 3개 팀, 총 125명의 경찰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전체회의를 개최해 각 팀에서 검토한 혁신 과제들을 심도있게 논의한 후 세부 내용과 추진방안을 수립해 왔다. 그 결과,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10개 과제를 ‘즉시시행’ 과제로 분류해 곧바로 현장에 적용했으며, 위험에 대한 경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법・제도 등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혁신과제 10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해왔다. 경찰 대혁신 TF는 오늘 제5차 회의 이후에는 대혁신 과제들의 현장 적용을 점검하고, 범정부 TF의 대책 마련을 지원하며, 추가 혁신안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수사결과 등을 통해 참사 원인이 규명되면 관련 내용을 보완해 내년에 ‘종합 활동 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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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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